Wacky! Deer & Munk Adventure
Wacky! Deer & Munk Adventure
IDIOCRACY, INC
출시 예정
27 조회수
5 리뷰 수
375+ 추정 판매량
6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출시 예정
개발사: IDIOCRACY, INC
퍼블리셔: IDIOCRACY, INC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9,9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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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Wacky! Deer & Munk Adventure

혼자선 못 간다! 둘이서 간다!! GO라니와 DA람쥐의 전혀 다른 능력이 모든 스테이지의 열쇠. 솔로로 캐릭터를 교체하거나, 2인 협동으로 도전하세요.

상세 설명

혼자선 못 간다! 둘이서 간다!!

우당탕탕! GO라니와 DA람쥐의 대모험은 혼자도 즐겁고, 둘이서는 두 배로 터지는 2D 사이드스크롤 액션 어드벤처입니다. GO라니와 DA람쥐는 마치 낙서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은 캐릭터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어요.

싱글 플레이

GO라니는 대시, 높은 점프, 오브젝트 이동, 무기 사용이 특기! DA람쥐는 2단 점프, 활강, 좁은 통로 통과가 특기! 상황에 맞게 캐릭터를 교체하며 스테이지를 돌파하세요.

협동 플레이

둘 중 하나라도 없으면 클리어 불가능한 진정한 콤비 플레이! 일부 스테이지는 서로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소통은 선택, 재앙은 필수.

찰떡 호흡

특정 구간에서는 두 사람이 동시에 버튼을 누르거나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야 해요. 우정이 시험대에 오릅니다.

주요 특징

  • 10개의 개성 넘치는 월드에 걸친 200개 이상의 스테이지

  • 코옵 전용 스테이지 10개

  • 솔로와 코옵 각각의 독립적인 스토리와 코믹

  • 200개 이상의 언락 가능한 코스튬

  • 업그레이드 가능한 아이템과 상점 시스템

  • 다양한 도전과 숨겨진 비밀로 가득

프롤로그

평화롭던 어느 날, 돼지왕의 군대가 다람쥐 마을을 습격해 도토리를 모두 빼앗아 갔습니다. 마을에서 가장 작지만 누구보다 용감한 DA람쥐가 홀로 자리에서 일어섰습니다. 먼 여행 길에 든든한 동료를 만납니다. 덩치는 크지만 어딘가 엉뚱하고 순수한 GO라니입니다. 서로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혼자선 못 가도, 둘이서라면 갈 수 있으니까요!"

GO라니와 DA람쥐의 유쾌하고 엉뚱하지만 뭉클한 대모험이 지금 시작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개

예측 매출

3,712,5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총 리뷰: 5 긍정: 3 부정: 2 5 user reviews

Go라니! Da람쥐! 둘이 합쳐 플랫포머 크로스!! 카카오톡 이모티콘은 짧은 대화의 빈칸을 채우는 그림이다. 표정 하나와 몸짓 하나만으로 감정을 전달해야 하기에 익숙한 캐릭터를 게임 속 주인공으로 옮기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다. 귀여움이 조작의 즐거움까지 보장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우당탕탕! GO라니와 DA람쥐의 대모험(Wacky! Deer & Munk Adventure)은 그 난점을 정면으로 풀어낸 횡스크롤 플랫포머다. 모든 스테이지를 마치는 데 6~8시간 가량이 걸리는 이 게임은 점프, 회피, 적 처치와 기믹을 차근차근 쌓아 올리며 장르의 정석을 충실히 따른다. 레벨은 다음 구간에서 무엇을 시험할지 분명히 알려 주고, 두 캐릭터는 단순히 외형만 다른 마스코트에 머물지 않는다. 각자의 특성을 나눈 덕분에 같은 장애물도 누구를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다른 리듬으로 풀린다. 이모티콘에서 보았던 부산스러움과 친근함이 플레이의 개성으로 이어지는 순간이다. 다만 모바일 게임을 주력으로 만들던 개발사의 흔적은 곳곳에 남아 있다. 보상과 성장, 화면 인터페이스 구성 일부는 플랫포머의 흐름보다 모바일식 익숙함을 먼저 떠올리게 해, 깔끔한 레벨 디자인과 미묘하게 어긋난다. 그럼에도 기본 재미가 흔들릴 정도의 흠은 아니다. 익숙한 IP를 안전한 홍보 수단으로 소비하지 않고, 완주할 만한 모험으로 만들었다는 점이 반갑고 흥미롭다. 플랫포머를 좋아하거나 두 캐릭터의 팬이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게임이다.

👍 2 😂 1 ⏱️ 3시간 53분 📅 2026-08-20

적당히 할만한 플랫포머긴 한데, 챕터 별로 기믹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결국 핵심적인 문제 해결 방식은 변하지 않아서 딱 2~3시간 정도면 질림 진행으로는 절반 정도 한 거 같은데 거기에 바위골 산길 10부터 슬슬 배경, 산 내부를 통과하며 진행이 되는데. 여기서부터 갈 수 있는 길이랑 가야하는 길 구분이 온전치 않아 길을 찾느라 죽는 걸 몇 번 겪으니 짜증이 남. 특히 마리오마냥 개별 스테이지 별로 제한된 목숨이 있고, 죽으면 처음부터 다시 이동을 해야하다 보니 더욱 가중 됨. 몹을 활용해 길을 뚫는 기믹도 한 번 실수하면 리스폰이 되질 않아 스테이지 자체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것도 불만족. 이게 쌓이고 쌓이다가 딱 마지노선을 넘어간게 3시간 정도 분량인듯.

⏱️ 2시간 53분 📅 2026-09-06

처음에는 쉬웠는데 가면 갈수록 난이도가 점점 높아져 머리를 쓰며 하게됩니다. 그리고 낙하산, 점프, 2단점프, 아이템 등을 활용해서 빨리 스테이지를 깨는 것이 스릴있고 재밌습니다. 스테이지 마지막엔 보스가 나오는데 아이템을 잘 활용해서 하면 더욱 편리하게 깨실 수 있을겁니다. 이 게임은 남녀, 나이에 상관없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처음엔 너무 쉽게 느껴졌는데 이제는 머리를 쓰며 하고있기도 하고 흔히 말하는 스피드런을 하는데 어떻게 하면 더 빨리 깰까 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빨리빨리 넘어가는 재미가 있어요. 아직은 같이하기를 안 해봤고 혼자하기만 하고있는데 같이하기도 해봐야겠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2시간 0분 📅 2026-08-31

그림이 너무 귀여움ㅋㅋㅋ

⏱️ 0시간 25분 📅 2026-09-03

고라니가 다 하는 게임 일단 현재 두번째 월드 보스까지 잡은 상태 뭔가 두 캐릭터를 적재적소에 바꿔가면서 클리어하는 것을 목표로 디자인한 게임 같은데 거의 90%는 고라니만 하게 됨 왜냐, 고라니는 대시가 있는데 다람쥐는 없걸랑...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고라니로 다니는게 선호되고 한번 피가 까이면 맵 초반부로 돌아가는데 그땐 그냥 무지성으로 고라니로 대시만 박으면서 오게 됨 둘 다 대시는 주고 차별점을 줬으면 어땠을까 싶네용... 그리고 점프 포물선이... AVGN의 젤다CDI리뷰 영상 생각남... 진짜 그만큼 구린건 아니다만 부드러운 포물선은 아님 하다보면 적응되긴 함 뭔가 추가 능력을 얻는게 아이템을 소모하는 방식으로 되어있는데 소모템이라 그런지 그 아이템들이 처음 소개될때만 필수적으로 써야 했던거 같고 그 이후는 현재까지 필수적인 사용처가 없었음... 그냥 진행 편하게 하는 정도 같은데 그러다 보니 전혀 신경을 안쓰게 됨 매력적인 비주얼에 비해 게임플레이가 부족한 느낌... 다른 리뷰들을 보니 뒤로 갈수록 어려워진다고 해서 일단 환불은 보류

⏱️ 0시간 47분 📅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