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NREMEMBERED
cksxoo
2026년 4분기
10
조회수
0
리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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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 판매량
N/A
긍정 평가
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분기 |
| 개발사: | cksxoo |
| 퍼블리셔: | xwxoo 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무료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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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왕이 후계 없이 죽었다. 빈 왕좌를 두고 네 가문이 다투는 도성에서, 나는 일거리를 찾는 떠돌이 용병이다. 왼쪽이냐 오른쪽이냐, 한 번의 스와이프가 한 생을 결정한다. 다크 판타지 선택형 로그라이트.
상세 설명
정오인데 도성의 종이 울리지 않는다. 왕이 후계도 없이 죽었다. 광장마다 가문 깃발이 늘어서고, 모병관이 다가와 나를 살핀다. 곰, 사자, 닻, 산. 네 가문이 빈 왕좌를 두고 도성을 나눠 차지했다. 나는 아직 어느 편도 아니다. 떠돌이 용병에게 왕좌 다툼은 남의 일이고, 오늘 밤 잘 곳과 한 끼가 내 일이다.
카드 한 장이 하나의 사건이다. 나는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만 답할 수 있다. 사자 가문을 따라 마을을 칠 수도 있고, 닻 가문의 배를 타고 폭풍 속에서 소금을 지킬 수도 있고, 산 가문의 금고를 지킬 수도 있다. 궁정에서 봉인된 편지를 나를 수도 있다. 아니면 어느 편에도 서지 않고, 한산한 북문으로 떠날 수도 있다.
체력, 정신력, 재화, 물자. 내가 가진 것은 이 넷뿐이다. 하나가 바닥나면 한 번은 버틴다. 바닥난 것으로 또 치러야 하면 거기서 끝난다. 배낭이 비면 그 값을 몸으로 치른다. 일해서 벌고, 번 돈으로 배낭을 채우고, 채운 배낭으로 다음 길을 버틴다.
내가 한 선택은 흔적으로 남는다. 받아 둔 인장 반지, 갚지 않은 빚, 열어 보지 못한 봉인. 흔적은 나중의 사건을 열고, 마지막에는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결정한다. 같은 카드도 내가 걸어온 길에 따라 다르게 읽힌다.
한 생이 끝나면 점수는 없다. 한 줄의 문장만 남는다. 사자의 이빨이 되었는지, 닻 아래 남았는지, 빈 왕좌의 파수꾼이 되었는지. 그리고 어느 길이든, 그 끝에서 나는 기억되지 않는다.
죽어도 남는 것이 하나 있다. 내가 알게 된 것들이다. 못 본 갈래, 조건을 몰랐던 결말, 다르게 갔어야 할 갈림길이 도감에 쌓인다. 그래서 다시 시작한다. 이번에는 다르게 살아 보고, 이번에는 다르게 죽어 본다.
무료 데모로 1막과 2막을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다.
카드 한 장이 하나의 사건이다. 나는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만 답할 수 있다. 사자 가문을 따라 마을을 칠 수도 있고, 닻 가문의 배를 타고 폭풍 속에서 소금을 지킬 수도 있고, 산 가문의 금고를 지킬 수도 있다. 궁정에서 봉인된 편지를 나를 수도 있다. 아니면 어느 편에도 서지 않고, 한산한 북문으로 떠날 수도 있다.
체력, 정신력, 재화, 물자. 내가 가진 것은 이 넷뿐이다. 하나가 바닥나면 한 번은 버틴다. 바닥난 것으로 또 치러야 하면 거기서 끝난다. 배낭이 비면 그 값을 몸으로 치른다. 일해서 벌고, 번 돈으로 배낭을 채우고, 채운 배낭으로 다음 길을 버틴다.
내가 한 선택은 흔적으로 남는다. 받아 둔 인장 반지, 갚지 않은 빚, 열어 보지 못한 봉인. 흔적은 나중의 사건을 열고, 마지막에는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결정한다. 같은 카드도 내가 걸어온 길에 따라 다르게 읽힌다.
한 생이 끝나면 점수는 없다. 한 줄의 문장만 남는다. 사자의 이빨이 되었는지, 닻 아래 남았는지, 빈 왕좌의 파수꾼이 되었는지. 그리고 어느 길이든, 그 끝에서 나는 기억되지 않는다.
죽어도 남는 것이 하나 있다. 내가 알게 된 것들이다. 못 본 갈래, 조건을 몰랐던 결말, 다르게 갔어야 할 갈림길이 도감에 쌓인다. 그래서 다시 시작한다. 이번에는 다르게 살아 보고, 이번에는 다르게 죽어 본다.
특징
- 좌우 스와이프 한 번이 결정 하나. 카드 한 장이 하나의 사건인 선택형 로그라이트.
- 네 자원(체력, 정신력, 재화, 물자)은 바닥나면 한 번은 버틴다. 바닥난 것으로 또 치르면 거기서 끝난다.
- 선택은 흔적으로 남아 이후 사건과 결말의 조건이 된다. 같은 카드도 걸어온 길에 따라 다르게 읽힌다.
- 작은 사건들이 얽혀 이야기가 된다. 가문의 용병이 되는 길, 궁정의 심부름꾼이 되는 길, 어디에도 붙지 않는 길.
- 엔딩은 점수판이 아니라 이번 생에 붙는 한 줄의 해석이다.
- 죽어도 도감은 남는다. 발견한 결말과 사건이 다음 회차를 더 멀리 데려간다.
- 따뜻한 세피아 톤과 굵은 잉크 선으로 그린 다크 판타지.
여정
THE UNREMEMBERED는 다섯 개의 막으로 이어진다. 권력 다툼이 전경을 채우고 한기는 아직 먼 소문에 불과한 세계의 가장자리에서 시작해, 막이 깊어질수록 추위가 안으로 밀려든다. 끝내는 누가 살았는지, 그가 있었다는 사실까지 지워진다.무료 데모로 1막과 2막을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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