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8년 4월 6일 |
| 개발사: | Cleversan Games |
| 퍼블리셔: | PlayWay S.A.,Sim Farm S.A.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공식 한글 지원
공식 한글 지원
링크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팜 매니저 2018에서 여러분의 농장을 관리해 보세요! 농장 비즈니스를 확장하시려면, 싸게 생산하고 비싸게 판매하세요. 재배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최고의 작업자들을 선택하고, 가장 적합한 농기계를 구매하고, 가축을 기르고 농작물을 재배해보세요.

흔하디 흔한 밀을 재배하고 싶으신 건 아니겠죠? 혹시 사과, 딸기, 오이가 자라는 과수원을 갖고 싶으신가요? 팜 매니저 2018에서 여러분은 20종 이상의 작물을 손으로 직접, 혹은 농기구를 사용해 재배하실 수 있습니다. 모종을 심기 전에, 땅이 파종에 적절한 조건을 갖췄는 지를 점검하세요. 작고 푸른 새싹이 꽃봉오리를 맺고, 열매가 익어 추수 준비가 되는 것을 지켜보세요. 건기에는 물을 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만약 작물이 잘 케어되지 않으면 병해가 들거나, 품질이 떨어지고 심지어는 죽을 수도 있습니다.

농기계 상점에서는 신규 혹은 중고 기계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40여종에 달하는 옵션이 있지만, 싼 제품을 구매하시면 더 일찍 고장날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특히 잘 훈련되지 않은 작업자가 작동할 시 고장확률은 더 높아집니다. 첫 농기계를 구매하시기 이전에는 기계의 충분한 주차공간을 위해 창고를 지으세요.

진짜 농장에는 농사 짓는 필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작물 가공이 가능한 축사부터 공장까지 약 40여종이나 되는 건물을 선택하실 수 있죠. 전염병이 당신의 필드를 공격한 적이 있나요? 공장에 투자해 보시는 건 어떤가요? 잘 기른 작물을 가공할 수 있는 특별한 공장을 지어, 주스나 냉동 식품을 생산해 보세요. 혹시 양젖, 우유 혹은 염소젖을 너무 많이 생산한 적이 있나요? 이 경우엔 치즈나 버터를 생산하실 수 있습니다. 고기생산을 선호하시면, 육류산업으로 바꾸실 수도 있죠.

작물 재배가 충분하지 않으시다구요? 팜 매니저 2018에서는 가축을 사육하실 수 있습니다. 벌, 토끼 혹은 칠면조 등 소형 동물부터 시작해서, 염소나 소 까지도 기르실 수 있죠. 적절한 사료와 훈련된 작업자 배치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계란이나 우유를 생산하기 위해선 어린 동물을 구매해 잘 키워 보세요. 벌들은 호밀과 유채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근처에 이러한 작물을 키우는 필드를 배치하세요. 동물이 아픈 경우에는 수의사에게 전화해서 도움을 청하고, 가축이 새끼를 치려면 인공수정사가 필요합니다.

가뭄이나 들이붓는 폭우 등 변화무쌍한 날씨 조건에 대비하시고, 첫 서리와 눈이 오기 전 모든 작물을 수확하세요. 기분좋게 비가 오는 날엔 무지개를 찾아보고, 해의 변화에 따라 변하는 그림자 길이 및 노랗게 익어가는 필드의 색깔도 관찰하세요. 어느 때나 사진모드로 변경하시어 따뜻한 가을색을 입은 농장, 번개가 치는 폭풍의 밤 속 농장 풍경을 캡쳐하실 수 있습니다.

팜 매니저 2018에서는 3가지 각기 다른 게임 모드를 제공합니다! 캠페인, 15개의 시나리오 또는 프리모드로 즐겨보세요. 캠페인 모드는 게임의 중요 포인트를 짚어가며 정석으로 즐기는 방법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모드는 특수한 상황과 태스크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프리모드에서는 모든 태스크와 계약 들을 자유롭게 플레이 하실 수 있습니다. 선호하시는 게임 모드를 선택하셔서 즐겨보세요!

희망하는 작물, 기계 또는 건물개체가 없는 경우 언제든지 게임에 추가하여 다른 플레이어와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적용이 가능한 표준 요소를 사용하면 대상 모델을 더 빠르게 생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개체의 예상 파라미터는 투명한 형태로 클릭해서 세팅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150+
개
예측 매출
67,72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3)
시작전 짧게요약 1.농장를 주로하고싶은데 시티빌더도 하고싶어요! -> 추천드립니다. 2.하드하면서 소프트한거 -> 추천드립니다. 당신이 고증을 잘 쓰까묵는다면 말이죠(고의적 하드플레잉) 3.영어를 1도몰라양! -> 하셔도되지만 그렇게까지 추천드리고 싶진않습니다.( 한글지원 X | 꺼라위키 X | 한패 X ) 새벽 내내 5시간 플레이하고 적는 리뷰우 팜시뮬레이터에서 농장일을직접햇다면 팜매니저는 직접 운영하는느낌의 적당한 소프트와 하드를 잘버무린 게임 그렇게 하드하진 않습니다 굳이 이걸 단계로말해보라하면...소프트 입니다. 직원을고용하고 장비를사서 직원들을 노예마냥 일시키는 게임입니다. 딱히 스트레스요소나 그런게없기에 하드하지않습니다 집짓는것부터 개 지랄맞던 배니쉬드가 생각나신분들에겐 추천 고증이 꽤 잘되어있으며 뭐 굳이~ 한글을 안써도 플레이가 가능은하지만 직원들 훈련시키는것과 간간히뜨는 돈많이주는 꿀 미션들을 보고 해야하지만..(초반엔특히)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조금 영어와 담쌓은분들에겐 딱히 추천하지않습니다(한글패치도 나와있지않습니다.) (현 리뷰 작성4.09기준) 나중에또 생각나면옵니다. 굿빠~
재미는 있는데 중간중간 치명적인 버그가 있음...다른건 이러쿵 저러쿵 해도 로드하면 괜찮아지는데...농기계가...농기계가 먹통이 되는 현상이 있음.열심히 돈모아서 기계영농 해볼까 하는데 농기계 뻑나면...농기계 뻑나면 그 땅을 쓰지도 못하고 해당 농기계 팔지도 못하고 그거 조종하는 직원 자르지도 못함. 완전 ㅈ되는 것임.
할인할때 가격방패기준으로 추천할만합니다. 꽤나 쉬운편이라서 스트레스 안 받고 가볍게 할만하고 어떤식으로 해도 결국 돈이 벌립니다. 제일 추천하는 루트는 딸기-라즈베리입니다. 한번 심어두면 1년에 여러번 캘 수 있고 겨울에도 죽지않고 휴경에 들어가서 한번 심어두면 물주고 캐기만 하면 됩니다. 라즈베리가 값이 더 비싼데 대신 모종값이 더 비싸서 돈없을땐 딸기를 투입하게됩니다. 특히 돈없을땐 농기구값도 만만치 않기때문에 트레일러끌고가서 캐는 것도 힘드니 밭근처에 창고를 둬서 동선을 줄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밭을 늘리면서 궤도에 오르게됩니다. 잘벌린다고 너무 많이 짓고 시즌노동자 많이 고용해서 노동자가 맵에200명을 넘어가게되면 최적화가 개판이라 렉이 걸립니다. 적당히 스톱.. 1년에 한번만 캐도 되는 과수원은 가공하지않고 바로 팔아먹을거면 배나무를 추천합니다. 배가 가공할게 없는대신 가장 비쌈. 주스나 얼린과일쪽은 추천하지 않는게 저온창고에 넣어둬도 유통기한이 획기적으로 늘어나는게 아니라서 유통기한동안 만들다가 그 다음 수확할때까지 손가락만 빨게됩니다. 온실은 너무 작아서 별로입니다. 낙농-제품생산은 초기비용이 많이 들어서 초반부에 바로 시도하는건 비추천합니다. 겨울에도 생산이 되는 장점도 있는데 이 것도 자동으로 돌아가게 만들어두는터라 한번 만들어두면 농사보다 더 손이 안 갑니다. 작은 외양간두고 소형 도살장짓고 해봤는데 효율이 안 나옵니다.(어디까지나 초반 농사에 비해서. 수익이 나긴 납니다.) 대형 외양간짓고 도살장짓고하면 아주 잘 벌립니다. 농사에 비해서 손도 가지않고.. 대신 초기자본이 너무 많이 필요합니다. 작은(6),중간(12),대형(40)이 무식하게 용량차이가 나서 그런점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형을 짓기위해선 훈련 테크트리가 1년농업(1년, 10만)에 업글2번 더 있는데 1년이란 기간도 있고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그렇습니다. 작은 외양간에 작은 도살장 생각하신다면 저온창고 가격까지 생각해야됩니다. 고기류는 저온창고에만 보관됩니다. 캠페인때 농사를 이렇게 바로 했으면 빨리 깼을텐데 하라는대로 갔더니 효율이 영 안 나오더군요.. 캠페인이라고 사용 못하게 막아놓은 건물도 많고.. 그냥 돈은 돈대로 벌고 그 다음에 따라가면 편할겁니다. 대신 작물~~를 키워라 가 나왔는데 이미 가을이면 내년에 진행해야되서 자연히 느리게 진행됩니다. 그래서 캠페인은 워낙 오래걸려서 하다보면 자연스레 모든 농장업글 다 하기 도전과제는 따게 되어있습니다. 가장 오래해야되는 클리어 도전과제인 만큼 돈벌어서 돈으로 해결하는 도전과제를 해결하는게 좋습니다.(100명의 노동자고용[시즌노동자 가능], 30개의 필드에서 작물을 키우기, 1000마리 이상의 동물키우기 등) 시나리오클리어 도전과제는 절반정도는 2년차 가야되고 절반정도는 1년가기도 전에 클리어가능한 날먹이 가능합니다. 2년차 가야되는거는 ~~를 생산해라(그 중에 2차생산 등), 동물을 번식시켜라 등 시간이 좀 필요한 것들이 많습니다. 1년가기전에 클리어 가능한 것은 주로 시설을 짓는 것들이나 돈을 일정이상 보유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훈련중에 저 밑에 농기구 할인 업글을 하면 대출을 할 수 있는 업글을 할 수 있게되는데 그걸 2번하면 돈을 많이 빌릴 수 있게되는데 대출하고 그냥 싹 해결하면 됩니다. 조금 모자랄 것 같으면 건물가격 할인업글까지 하고 하시면 됩니다.(보통 대출만으로 해결됨) 심하면 그냥 대출업글끝나는 시간이 시나리오클리어 시간입니다. 예외인 시나리오는 천만골드보유 농장주건물 업글은 정공법으로 돈을 벌어야됩니다. 주의할 점은 목표 중 ~~생산은 produce표시 있으면 생산한게 그대로 카운트에 올라가서 그대로 팔아도 되지만 표시가 없으면 목표가 달성될때까지 창고에 보유하고 있어야됩니다. 목표가 달성되면 팔아버리면 됩니다. DLC시나리오는 도전과제가 없습니다. 이상 도전과제 올클! ps : 버그에 걸렸다면 노동자를 배치해제하고 다시 배치하거나 세이브 후 로드하면 왠만한건 해결됩니다.
소와 닭등 동물들 소리가 너무 시끄럽습니다 . 제발 근처에 갔을때만 소리나게 해주세요 귀가 얼얼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다들 겨울에는 뭐 하세요?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는 것 같은데.. 뭐 할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ㅜㅜ
23시간만에 21시간을 해버림
이거하고나서 파밍시뮬레이터 2017하면 재미가2배
게임에 버그가 있는듯하네요 자꾸 중간에 꺼지고 직원들 쓰다보면 멈춰서 이도저도 못하고 환불신청해놨습니다 안사시는걸 추천
년 1회 수확하는 농작물 위주의 미션은 자면서 해야함 조느라 정신없음 지루하기 짝이 없는 시간 시스템을 어찌 해야하는지..... 진짜 겨울에 농가들 고스톱치다 잡혀가는 이유가 있더라 재미는 있음 확실히 개선 사항이 많은뿐 거기다 한글화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소스 넘기자 마자 해주는 개발자의 혜자스러움
진짜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하루에 몇시간씩 하고 있습니다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어요 어렵지 않고 쉽게 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다만 가끔 자잘한 버그가 있는데 보통 재접하면 괜찮아지긴 해요 큰 건물 지을땐 좀 느려지긴 하는데 평소 플레이할땐 잘 됩니다.
나의 cpu는 9400F를 사용중이며, 그래픽 카드는 RX570, 램은 16gb를 사용중이다. 그런데 이 게임은 정말 재밌음에도 유저의 중독성과 자본주의에 물드는 것을 막기 위하여 노동자 약 150명, 필드관리자들의 임명, 약 4타일 정도의 규모가 충족된다면 프레임이 1~30까지 떨어지기 시작한다. 나는 옵션을 '낮음' 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 게임의 최소 사양과 권장 사양이 맞게 표기된 것인지 의문이 들며, 미래를 내다 본 게임이 아닌가 싶다. 단, farm manager 2020이 올해 9월에 나오므로 이러한 점들이 개선되었다면 바로 구매하려고 소식을 챙겨 보고 있다. <게임 밸런스 조정> 1.딸기와 냉동 공장의 조합의 수익률이 너무 과대하다. 1~2년차에 딸기, 3년차에 대형 목장으로 우유를 제조한다면 당신은 이미 억만장자. 2.와인 대형 제조 공장의 필요성 = 2020 버전에는 반드시 해주길 바란다. 또한 실제 와인처럼 n년 숙성의 방식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가자 와인코인 3.곡물농장을 부가적 요소가 아니라 메인 컨텐츠로 즐길 수 있도록 빵공장이나 쌀 공장 등 재밌는 농장이 많이 만들어 진다면 좋겠다. 4.소포 찾아주는 것 좀 안했으면 좋겠다. 직원 100명만 넘어도 직원명부를 클릭할 때, 프레임이 1~10까지 떨어진다. 실제로 초기에나 자그마한 도움이 될 뿐, 1년차만 넘어도 의미가 없는 미션이 되게 된다. 5.연동계약 아이디어 좋은데 활용하자. (땅 짓기 - 심기 - 수확하기) 대신, 과일나무는 1년 뒤에 수확이 가능한데, n개월 뒤에 수확하라는 그런 계약은 넣지 않았으면 좋겠다. 플레이 타임이 적어 보일 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이 재미있는 게임에 정말 많은 연구를 하려 했다. 부디 고려해 줬으면 좋겠다.
To recall game 'simfarm', i played this game, i was satisfied with it at the rate of 30%, disappointed at the rate of 70%. drawback : 1. too many bug 2. when building too many structures, slow down a little 3. lack of detail and diversity in contents. 4. when winter is coming, don't have work to do(even if have work to do, profitability is very low). 5. music is not various.(later boring). 6. (i'm Korean. so very very thx.) even if translated into Korean, it is very poor, particularly names. 6. the number of crops and products are less and profitability is lean too much toward certain crops. etc.. merit : 1. graphic is good 2. realistic 3. many scenario (even if easy) as i'm Korean, maybe vocabulary choice is fault. ask for your understanding.
장단점 뽑자면 장점 1. 파밍시뮬2019보다 노가다가 없다 (기본적으로 농장주고 일꾼을 고용해서 하기떄문에 자동화라 파밍시뮬처럼 각제고 자기가 하나하나다할필요가없다 파밍도 일꾼고용되지만 차원이다르게 들피곤) 2.파밍시뮬처럼 혼자서는 못할수준은아니다 파밍시뮬은 적자안날려면 거의 혼자해야되는데 이겜은아님 3. 파밍과 다른 재미가 있음. 파밍은 디테일하게 잼있다면 시뮬은 큰그림그리는 겜이라고 해야되나 ... 단점 1.짜잘한 버그가 많다 가공공장에 껴서 건물이안돌아가거나 그런경우 (세이브로드로 해결가능) 2. 작물마다 시세가 있지만 변동이 거의없다. 작물 시세차가 있지만 변동이 크게 의미있는 수준이아니라 무늬만 입니다. 3. 컨텐츠 부족 초반에만 넘기면 돈벌어서 할게없음 그냥 시설 늘리는데 기반한번잡으면 돈이 몇백단위로 벌려서 그냥 줫나 쉬움 손만 존나 움직이는데 반복임 이건뭐 파밍도 비슷하니까... 4. 겨울에는 할게없어서 자다와도 될정도 겨울에 온실돌리는거 외에 할께없음 온실도 줜나 작아서 그냥 안하는게 더 나음 어차피 봄여름가을에 몇백만씩번돈도 쓸때가 없는데 구지 ? 그래도 초반에는 재미있게 즐겼지만 더이상 할게없다...
주말에 시간떼우기 좋은게임 초반 벌꿀로 돈모아서 (메밀 꿀이 비싸서 옆에 조그만 메밀밭 만들어주면 더 좋음) 소를 키워서 치즈를 팔면 겨울에도 고정수입 들어와서 좋음 수박, 호박을 키워 한번에 큰 돈 벌면 자금문제 해결 (빠른 수박, 소박 트리타려면 대출트리 타서 빨리 만드는것도 답) 수박, 호박 수확할때 일용직 노동자가 많이 필요하지만 그이상 돈을 벌수 있음
시뮬레이션 좋아하는 사람은 아기자기하게 중독성있음 괜찮음
제 취향이긴 한데 버그 장난 아니네 개적화도 좀 심하고 특히 소가 번식을 안하네? 떡하니 메인 퀘로 줘놓고? 내가 아는 곳에선 번식 못하는 짐승을 속이고 팔자나? 판 놈도 같이 고자 만들어줌 개발자님 고자 되고 싶으세요?
도대체 이 게임은 무슨 생각으로 만든 것일까? 초반부에는 그나마 컴 사양이 높아서 잘 돌아가다가 갑자기 인력이 300명 넘어가는 시점부터 버벅임이 심해지다가 게임 클리어 하는 순간 셧다운 당하고 말았다. (뭔 생각으로 만든 것인지 하나도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말이다.) 제발 2020 이라는 신작에서는 최적화가 잘 되어있기를 바랄뿐이다.
재미엄서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할만함. 자신이 정말 인내심이 깊다 그럼 하셈. ㄹㅇㅋㅋ 세일기간에 살만하고 원가로는 비추 2021버전 나오면 살의향은 있음. 장점은 ...할만함 단점은 지루함 본인과 성향 잘맞으면 좋음 스타듀밸리/돈스타브 같은 계열류
재밌고 농사자체는 별 어려움 없는데 농작물 비쌀때 팔려고 가격 그래프 띄어놓고 있으니까 주식하는거 같은 기분이 듦
게임 자체는 단순함. 2~3시간이면 방법은 다 알 수 있음. 대형 팜을 만들기 보다는 작게 만들고 오밀조밀하게 움직이는걸 구경하기 좋음. 귀여움.
주관적인 게임 평가... 1. 게임의 사양은 그다지 높지는 않다... 라데온 내장 그래픽으로도 원할한 구동이 된다. 2. 액티브한 농장 시뮬레이터(직접 움직이는 방식)이 아닌 패시브 농장 시뮬레이터다. 건물을 짓고 관리자를 고용하여 배치하면 알아서 자란다. 3. 게임의 문제... 튜토리얼이 엉성하다... 미션 수행시 밑바탕이 되는 시나리오는 제공된다.. 근데 무엇을 하면 되는지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누락되어 있다... 거기에 시나리오와 목표가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염소를 키우는 축사를 만들지 못하지만 미션에서는 그렇게 하라고 명시된다... 그러다 갑자기 목표가 바뀐다. 4. 3번에 이어서.. 버그가 엄청나다... 분명히 완료했던 미션인데 다시 켜면 또 완료하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거기에 완수가 되게끔 조치를 했지만 완료가 되지 않아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는다.. 5. 게임 진행이 굉장히 루즈한 편이다.. 튜토리얼이 재미와 흥분을 주는 일종의 에피타이져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한다 그냥 프리게임에서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정말 튜토리얼이 쓰레기다... 차라리 기능을 없애는 것을 추천하겠다. 6. 4계절이 구현되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겨울 기간 아무것도 못하는데 스킵하는 기능이 없다... 미치겠다... 튜토리얼은 가볍게 진행해야 하는데 튜토리얼만 무슨 2~3시간을 하고 앉아 있어야 하니 게임이 재미 없다. 7. 결론... 정가 구매 완전 비추!! 2천원 미만으로 바뀌었을 때만 구매해라... 한글 번역 품질도 별로 좋지 않다... ex) 직원 정보 화면에서 명령해제 누르면 해고되더라 ㅋ 어떤 정신나간 인간이 해고를 명령해제라고 번역하는가?... 이럴거면 뭐하러 업체에 돈 주고 번역 맡겼냐? 제정신인가?... 개발비 아깝다..
한글지원 되고 어는정도 게임하고 괜찮은 거 같아서 2021하고 dlc 포함해서 구매했는데 DLC 이게 어디에 있는지 도무지 모르겟네요.확장팩이라고 해도 미션이 따로 되어 있어야하고 본편에 흡수 되어 있어서 DLC게임을 눌러도 본편 게임으로 나옵니다.이 게임 뿐만 아니라 대체로 그런거 같네요.앞으로는 DLC포함 되어 있는건 구매 안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2018게임내용은 재밌는데 심시티 처럼 많은 건물을 지을수 있는건 아니고 건물종류가 많지는 않고 버그가 있는데 게임진행에 큰 오류는 아닙니다.전체적 총평을 하자면 저렴한 할인가격에 비교적 단순할수 있지만 재미는 있는 게임인거 같습니다
단점 1. 건물의 크기가 불분명하다. 이런 류의 겜을 좋아하는 겜돌이라면 심시티를 하고 싶어할거다. 하지만 이 겜은 건물의 x-y 사이즈가 얼마인지 알기 어렵다. 물론 건물별 사이즈는 정해져 있는듯하지만, 대단히 작은 셀들로 이뤄져 있다. 또한 건물별로 사이즈들이 상이하기 때문에 정돈된 건물짓기가 어렵다. 길은 삐뚤빼뚤해지기 일쑤라서 정돈되지 못한 내 토지에서 경영하려고 하니 현타가 자주온다. 2. 일꾼들의 행동에 예약(?)기능이 없다. 여러가지 행동을 한꺼번에 예약할수 없어 인부가 한가지 행동을 하고 나서야 다음 행동을 지시할 수 있다. 이는 전반적인 경영 활동에 대단한 지장이 아닐 수 없다. 왜 이 겜의 이름이 팜 매니저 였을까..하는 의문이 든다. 그리고 쓸데없이 작업 프로세스에 대한 동선은 또 디테일해서 예를 들어 기계로 밭에 농약주기-를 시키면 숙소에서 나서서 기계창고로 가서 트랙터를 몰고, 뒤에 스프레이를 달고 헛간에 있는 약을 충전하고 그제야 밭으로 가 작업을 시작한다. 만약 5개의 밭에 같은 작업을 하려면 이 노릇을 5번 겪어야 하는 것이다. 대단히 소모적이고 짜증나는 인터페이스다. 3. 그래픽이 쓸데없이 고퀄이다. 그래서 내 똥컴의 냉각팬이 열일하는 소리를 듣노라면 컴에게 너무 숙연해진다. 그래픽이 좋아서 뭐 더 좋을것이 별로 없다. 예를 들어 인부 시야로 작업모습을 볼수 있는 것도 아니기에 왜 이런 쓸데없는 포인트에 힘을 줬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4. 불분명한 정체성 뭐 이부분은 내가 설명충 꼬렙이기에 뭐라 말하기가 어렵다. 팜 매니저라는 이름에 낚여서 실망해보고 싶다면 직접 겪어보기 바란다. 솔직히 말해 구글 어플로 레알팜이라는 게임이 있다. 2d겜이지만, 작물별 파종, 육종시기도 정해져있어 훨씬 농사짓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무료겜보다는 좀 나아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작업별, 혹은 전체의 수익-지출 에 대한 계산기능도 전혀 없기에 이 문제를 더 곱씹을 수 밖에 없다. 에러 등은 그 다음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건 패치를 하면 되니깐 장점은...평화로운 분위기 경쟁자도 없고, 시간이 루즈하기에 뭔가 위기감이 없어서 현실의 냉혹감을 겜에서까지 겪고 싶지 않은 겜창이라면 세일할때 구매해볼만은 하다.
이런 류의 게임이 늘 그렇듯 시간이 녹는다. 토마토 심고, 딸기 심고, 수확하고, 밀 심고 하다보면 몇 시간이 사라진다. 심지어 농사게임이라 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죄책감도 별로 안든다. 현생에 미련이 없다면 꽤 즐거운 게임이다.
귀농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 농사는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 일임을 일깨워줍니다.
버그를 사면 농장을 경영할 수 있어요!
농부
돈 벌어서 할게 없다는게 좀 아쉽고 처음에 시나리오?로 시작하면 솔직히 좀 답답함 그래도 할만함
딴거 다 필요 없습니다. 돈 되는대로 풍력 발전소 지으세요. 개당 6만원 풍력발전소 136개 월 30~70만 씩 들어옵니다.
모바일스런 느낌도 없지 않아 있으나 가격대비 상타치임 소소하게 할만함
레가 트랙터랑 에토스 트랙터랑 뭔차이임?
버그가 너무 많아요....
A등급 : 심시티같은 농장경영 시뮬레이션을 원했는데, 딱~!! 내스타일~
단점이라면 상당히 느리다...;;;
3배속으로해야 조금 하는느낌이 드는데 그마저도 느리게 느껴진다
리얼리티를 살렸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게임으로서의 매력은 조금 떨이진다
(특히 겨울 12월 21일부터 3월 22일까지 3달)
대부분의 농작물이 11월 중순부터 정지, 거의 4달동안 농작물 수거도 못한다
그저 겨울이 지나가길 기다려야하는데 너무 느리다...;;;
- 겨울은 특별히 4배속으로 할수있어서 조금 빠르긴하다
(기본 10일 : 2분 50초 / 30일(한달) : 8분 30초)
(겨울 10일 : 1분 40초 / 30일(한달) : 5분)
- 빠르게 보내면 1년 = 1시간 33분정도
<캠패인> : 튜토리얼 느낌으로 하나하나 미션을 통해 알려준다
- 하지만, 튜토리얼은 아닌게 엄~~~청 오래 걸린다(빨리해야 12시간)
버그가 많아요.
111
플레이시간은 부족해서 모든 기능을 사용하지 못 했지만 지금까지 알게된것은 가장어렵게 설정했다해고 쉽게 시작하는방법은 양봉8 올인하는것 같습니다. 돈좀벌면 집하나 더 만들고 유체 매밀만들어서 고급꿀생산하고 양봉늘리고 돈 많이 벌어져서 심시티 시작했습니다.
재미는있습니다 심시티류 를좋아하시면 하실만하실겁니다 근대 재가 하루 2~3시간하는대 3일만에 할것이없군요 있어도 땅늘리기후 농장과 생산시설늘리기 생산시설도 6개정도로 좀적습니다 그리고 이게임의 하다가짜증나는거 버그가 너무 자주걸립니다 걸려도 저장후 불러오기하면 풀리긴하는대 작업자들이 일하다 가축실문앞에서 들어갔다 나왓다 한명이계속해서 그 시설 먹통돼고 도축실은 버그의 축제의장입니다 일단 작업자가 한명이 버그걸리면 도축실에 대려갈 동물 제한해둔거 무시하고 해당고기가필요한 시설에가서 모든 동물들 다댈고갑니다 이것은 버그걸린 해당시설 작업자다빼고다시넣기하면 돼는대가끔 작업자한명이 5자리를차지하고있는 신비로운 마법을볼수잇는대 그때는 저장후 불러오기를해야 풀립니다 그리고 도축실도 가끔 작업자가 문앞에서 멍때릴때있습니다 그러면 그도축실안돌아갑니다 또다른 짜증나는버그는 농기계끌고가던 작업자들이 버그걸려 얼음땡을시전합니다 이때도 저장과불러오기로풀어야합니다 제가 7시간정도플레이하면서 본 버그만 몇개인지 ㅋㅋㅋ 버그 너무 심하게많아요 근대 게임은 할만합니다
소재와 운영은 나름 재미를 추구하엿으나 안정화와 잦은 튕킴이 잇음............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적응이 되고 나니 너무 재밌네요. 좀하면서 알게 됐는데 진짜 최적화가 최악임. 건물 많아지기 시작하면 게임이 느려지기 시작함.
그럭저럭 무난하게 할수있는게임, 최적화가 최악
대체 이놈의 농기계는 몇 헥타르 부터 사용이 가능한지??? 구매는 다 해놓고 사용이 안되....... 구동이 안되면 안되는 이유라도 알려주던가..... 알려 준건데 유저가 확인을 못 한거라면 UI 인터페이스를 좀 바꿔서 눈에 확 띄게 해 놓던가...
한글됩니다.재밌는데..그래픽이 구리다 해야하나..GTX1080 그래픽카드 쓰는데 자동차 이동이 부드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