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6년 8월 30일 |
| 개발사: | BULKHEAD |
| 퍼블리셔: | BULKHEA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유저 한글패치
http://itcm.co.kr/g_board/3984840
[지원자 명단] Guyni, 길소담, mewkang, 네이버 랩스페이스번역기, 구글 번역기, 네이버 사전 Indi Survivor Station카페 (가입 필요) 로드폴드님 제작 기존의 패치보다 퀄리티 향상
업적 목록
게임 소개
The Turing Test는 의식의 현상을 탐험하고 인류의 직관이 가진 의미를 생각해보는 1인칭 퍼즐 게임입니다.
Awards and Accolades
“I really enjoyed it” - PC Gamer "Good fun" - Rock, Paper, Shotgun 9/10 - "Worth every penny" Video Games Uncovered 4/5 - "It's polished, playable and addictive" Daily Star 8.5/10 - Evening Express 8/10 - GameReactor 8/10 - Digital Outburst 8.5 - Gamerheadquarters 4/5 - Total Gaming Headquarters 4/5 - Twinfinite
게임 정보
The Turing Test는 의식의 현상을 탐험하고 인류의 직관이 가진 의미를 생각해보는 1인칭 퍼즐 게임입니다. International Space Agency(ISA) 기술자, Ava Turing을 조작하여 유로파의 숨겨진 미스터리를 밝혀내며 인간 내면과 도덕성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The Turing Test의 인간 상호작용 퍼즐을 탐구하고 논리와 조직적인 사고로 스스로를 무장하세요. 인간만이 풀 수 있는 방식으로 고안된 테스트에 임하세요. 탐험하고 보호하고 살아남는 인류 본성에 기반한 진화의 이야기. 플레이어는 유로파의 얼음 표면 코어를 향해 깊은 곳을 찾으며 인간과 기계의 구분을 초월하게 됩니다. 목성의 위성 유로파의 ISA 연구 기지에 감춰진 진실을 조사하세요. Energy Manipulation Tool(에너지 조작 도구, EMT)를 이용하여 퍼즐을 풀고 물체를 통해 파워를 전달하세요. 파워업하고 인공 지능 기계를 조작하여, 거대한 구조물을 조종하면서 복잡한 임무를 풀어보세요. 겹겹이 쌓인 이야기는 모두 통제에 맞서는 인간의 투쟁을 그리고 있습니다. The Turing Test는 비디오 게임의 상호작용 방식을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짜릿하고 새로운 1인칭 퍼즐 게임인 The Turing Test는 시냅스에 자극을 주어, 인간이 도덕성을 유지하며 치르는 진정한 대가를 일깨워 줍니다.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175+
개
예측 매출
108,67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9)
늘어지고 밀도가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퍼즐이 개성있고 일관성과 완결성이 있어서 좋았어요.
나쁘지는 않았다. 스토리도 괜찮았고 퍼즐도 어렵지 않으며 게임 길이도 적당하다. 하지만 포탈과 이것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면 포탈쪽을 추천.
기믹이 그렇게 다양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중복되는 해결법 없는 퍼즐들이 꽤 괜찮았습니다. 난이도가 어렵진 않아서 대부분의 퍼즐이 좀만 둘러보면 정답이 보일 수준이라 막힘없이 진행할 수 있었구요. 분량은 좀 아쉬운 수준이었습니다. 퍼즐이 나쁘지 않았다면 스토리는 좀 불호였습니다. 일단 스토리 이야기라 스포일러 처리를 좀 하면, [spoiler] 톰을 제외한 등장인물들은 형편 좋은 소리만 하고 본인들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을 보여 영 공감이 가질 않았고 덕분에 엔딩에서 선택하기는 편했습니다. [/spoiler] sf 세계관 속 적당한 퍼즐 게임정도 라고 생각합니다.
우주를 배경으로한 SF 1인칭 퍼즐 어드벤쳐 !! 주인공이 탐사를 목적으로 미로와 같은 공간속에서 퍼즐을 풀고 문을 열어가며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전체적인 게임플레잉은 포탈이나 탈로스의 법칙을 연상하시면 됩니다. 한 챕터만 해봐도 " 아아- 이런게임이군 " 하며, 앞으로의 진행에 대한 모든 것을 다 가늠할 수 있지만, 보통의 게임들은 이만큼 파악이 되면 더이상 플레이하기를 손 놓을 수 있는데, 이런 작품들은 알면서도 더 하고 싶은 욕구가 들기 마련입니다. 퍼즐 난이도는 위에 언급했던 게임들에 비하면 다소 쉬운편으로 생각되고, 무엇보다 대사량도 많지 않아 게임언어가 한국어가 아니래도 큰 불편없이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게임은 가격대만큼, 짧은 플레이 타임을 갖고있는게 단점으로 보이지만, 업그레이드 팩을 통해 좀 더 즐길거리를 늘릴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이 팩엔 개발버전의 튜링 테스트도 포함 되어 있는데.. 플레이 해볼 수 있도록 제공됩니다. 21:9 파노라마 스케일 - 풀옵션 적용 - 직플 영상 백문이불여일견-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직플 영상을 남겨 봅니다. 21:9 스케일 울트라옵션을 적용하였고, 그래픽은 차세대 느낌까진 아니지만, 현세대에 준하는 수준이며, 최적화는 대부분 문제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cLKb9iNAhA 영상은 첫 챕터를 완료한 내용으로 무편집본 입니다. 게임의 가장 큰 수훈은 OST 였다 본 작품에 관심있는 분들은, 구매하실 때, 되도록 사운드트랙이 수록되어 있는 애장판으로 보유하시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게임의 배경음악들은 전체가 피아노사운드로 되어있는데, 저만 그렇게 느꼈을지 모르겠지만, 감미롭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게 상당히 퀼리티가 좋다고 느꼈습니다. 다시 듣고 싶은 송도 있을정도 구요 다소 아쉬움이 남는 컨텐츠와 플레이타임 게임은 총 7챕터이며, 한 챕터당 평균 30분~ 1시간 정도 소요되는 볼륨입니다. 챕터의 중간마다 도전을 자극시키는 다소 난해한 퍼즐도 존재하는데, 이로 인해, 플레이타임을 조금 연장시키기도 하지만, 자칫 귀찮아질수도 있을거에요. 하지만, 숨겨진 스토리와 도전과제를 위해선 해야합니다. 같은 퍼즐이 반복되는 느낌에 지루함이 느껴지려는 찰라, 중간에 퍼즐 진행방식이 조금씩 진화되는 과정이 있어 참 적절할 때 완급조절을 했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퍼즐 내용들은 어쩌면 이 작품에 있어선 그것이 스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직접 플레이하며 확인해보시길 바랄께요 :) 마치며... 게임을 클리어하고 나서, 과거.. 밸브 오렌지박스의 포탈을 처음 클리어했을 때 받았던 느낌과 너무 비슷합니다. 당시 포탈은 정말 신선하고 훌륭하고 놀라운 게임이었지만, 볼륨이 적은관계로 메인으로 잡기엔 무리가 있는... 또, 게임흐름이나 진행방식에서 다소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1인칭 퍼즐 어드벤쳐도 이제 더이상 신선한 장르는 아니기 때문에, 아마도... 정말 AAA를 겨냥하지 않는다면 쉽게 좋은 평가를 받긴 힘들겁니다. 더 튜링 테스트는 딱 가격만큼의 가치는 하는 그런 작품이에요, 만약 이러한 장르를 즐겨보지 않은 분들에겐 신선함을 줄수 있고, 이와 같은 장르의 유명한 작품들을 많이 즐겨보았다면, 식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간만에 해볼만한 제대로 된 SF 1인칭 퍼즐 어드벤쳐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my Rating is ... ★★★☆☆ ( 74 / 100 )
심오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게임입니다. 퍼즐 난이도는 어렵지 않지만 스토리를 함께 즐기는 것이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해줍니다. 한글화 파일은 여기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indiss/31166
퍼즐을 푸는 메커니즘이 아주 간단해서 후반부에도 퍼즐의 난이도가 크게 오르지는 않습니다. 스토리는 중반부까지 꽤 흥미로웠지만 결말이 별로였습니다. 30% 할인해서 14000원에 샀는데, 최소 50% 이상 할인할 때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픽만 괜찮은 퍼즐게임 어떤분이 평가하셨듯, 포탈건 없는 포탈이란 느낌이 강해요. 설정은 또 예상가능합니다. 튜링테스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인공지능이 등장합니다. 네 창작물에서 또 인공지능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에게 퍼즐을 풀게 시킵니다. 네, 퍼즐을 풀게 시켜요 어떠어떠한 게임이 떠오르실겁니다. 그 게임은 포탈이라는 신기한 기능으로 다양한 퍼즐을 풀 수 있게 해줍니다. 이 게임이요? 원격으로 스위치 전원을 넣었다 뺄 수 있습니다. 네. 스위치 전원말이에요. 나중에 가면 스위치 일반 전원 말고 펄스 전원 등을 뺄 수 있지만 더 의미 없어요. 네 끝이에요 끝 이 게임에서 가장 볼만한건 그래픽입니다. 와 정말 액자 하나 하나가 초고화질 그래픽입니다. 끝 뭘 더 바래요. 게임성 자체가 진부한데 차라리 포탈처럼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던가. 이 게임은 애초에 한계가 명확합니다. 아직도 이 게임을 원하시는 당신! 당신에게는 포탈 유저맵 재탕을 추천드립니다! 그게 훨씬 좋아요. 절 믿어요.
전체적인 퍼즐 난이도는 쉬운 편이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토리도 처음엔 이해가 가질 않았지만, 알고 나니 꽤나 심오하네요.
포탈을 재미있게 했다면 이 게임도 재미있게 플래이 할 수 있습니다. 하면서 포탈 느낌이 많이 났네요. 그나저나 술술 풀리기에 '하하 별거아니네'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평가 보니까 그냥 게임 자체가 쉬운거였네요... 별거아닌건 내 자신이었습니다.
An interesting puzzle game with profound background discussing thinking ability of AI, self-cognition, morality and many others mainly regarding Alan Turing's thoughts. Difficulty of the puzzle was adequate, not too hard nor easy, and the main purpose of this game seems light introduction of the Turing's theory. I was really hooked, and started searching and studying theories Turing presented. Also the story with open ending provokes a lot of thinking and is good to discuss with friends. This is a really impressive game.
스포일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게임은 퍼즐 게임이다. 여주인공인 에이바와 로봇인 톰이 협동해서 퍼즐을 풀어 나가며 유로파에 있는 기지에 무슨 일이 있는지 밝혀내는게 스토리이다. 이 퍼즐을 푸는 과정이 상대가 인간과 같은 방식으로 사고하는 지성체인지를 알아내는 테스트인 '튜링 테스트' 라는 것이다. 평가에 앞서, 결론만 말하자면 잘 만든 게임이다. 하지만 플레이타임이 짧다. [spoiler]튜링 테스트 라는 개념을 잘 녹여내지 못했다는 점은 아쉽다. 게임 이름을 튜링 테스트라 하였으면 좀더 심도 있는 내용을 넣었어도 괸찮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랬다면 게임이 너무 난해해지거나 어지러울 수 있으니 적절히 자중했다는 생각은 든다. 생존을 위한 인간의 발버둥과 인류를 지키고자 하는 기계의 논리의 대립은 꽤나 잘 다루웠다는 점은 마음에 들었다. 마지막 선택에 따라 엔딩은 크게 두가지로 갈린다. 둘 중 어느 엔딩이라도 톰에게는 베드엔딩이 아닐까 싶다. 게임 내적인 문제로는 버그가 좀 있다. 특히 피스톤 움직이는 구간에서 맵 밖으로 떨어지는 버그가 있다. 이 버그를 피하려면, 피스톤 위에 서 있을 때는 피스톤이 움직일 때 같이 움직이지 마라. 게임 외적인 문제로는 유저 번역의 질이 좋지 못하다. 예를 들어 마스터-슬레이브 를 주인-노예로 번역한다거나, 사보타주를 개조라 번역하는 등의 오역이나, 일관적이지 못한 말투 등 번역기를 이용한 듯한 모습이 많이 보였다. 없는 것 보다야 백배 낫지만, 그렇다고 훌륭한 번역이라고는 보기 힘들다.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게임이다. 퍼즐의 난이도도 그리 높지 않고 조작감도 괸찮다. 그래픽도 좋은 편이고 스토리도 마음에 든다. 엔딩이 부실한 면은 있지만, 톰을 주인공으로 하여 튜링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문구를 보면 그다지 부실하다고 말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도전과제까지 모조리 깨도 9시간 정도면 깰 수 있는 부족한 불륨에 잔버그들과, 게임의 문제는 아니지만, 부실한 유저 번역은 감점 요소다.[/spoiler] 난 이 게임을 추천한다. 하지만 다른 평가가 말하듯이, 만원 이하일때 사라. 2만원 값을 하기에는 불륨이 너무 부족하다. 만약 게임을 하고자 한다면 한글 패치를 적용하고 하는 것을 추천한다. http://itcm.co.kr/g_board/3984840 번역의 질이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 해도 없는 것 보다는 백배 낫고 몰입하기도 좋다.
포탈은 정말 재밌게 했는데 이건 그래픽만 좋고 재미가 하나도 없다 스토리도 그닥 좋은것도 모르겠고 그나마 퍼즐이 신박하긴 한데 스토리랑 재미가 워낙 없다보니 퍼즐이 빛을 바란듯한 느낌
재미는 있는 편이긴 한데 후반갈수록 퍼즐이 좀 조잡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할만하다곤 생각하지만 6시간만에 다 깰 퍼즐게임을 21000원 주고 사기는 좀 아까운듯
포탈 외의 sf퍼즐게임은 이게 처음이었는데 나름 포탈이랑 다른면을 추구하려고 힘썼다는 느낌 근데 스토리가..... 초중반까지 좋았는데 결말이 너무 아쉬웠다 기승전결아니고 기승승승하다가 끝나는 수준 개인차가 있겠지만 사다리오르내릴때랑 카메라 시점변할때 3D멀미 심하게나서 자주 껐다 켰음 그거빼곤 다 괜찮았다
포탈과 비교했을 때, 게임 포탈에서는 피지컬을 요구하는 퍼즐이 꽤나 있는 편이지만, 허를 찌르는 퍼즐은 없습니다. 튜링테스트에서는 피지컬은 전혀 필요하지 않고, 대신 허를 찌르는 퍼즐이 중간중간에 있습니다. 하지만 난이도가 너무 낮고 분량이 매우 적어서 그다지 티는 안 납니다. 단순 퍼즐 풀기에는 2시간~5시간 정도면 충분하고, 기록을 읽고 오디오 기록을 듣는 등 이것저것 둘러보고 노는 것까지 하면 10시간 넘게 걸릴 수도 있습니다. 이야기 재미는 개취니까 넘어갑시다. 색감은 흰색이 많고 밝지만, 시종일관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입니다. 재미를 떠나 이야기의 개연성과 핍진성만큼은 포탈에 비해 압도적으로 뛰어납니다. 그래서 한 편의 소설이나 영화를 보는 기분으로 플레이한다면 포탈보다 훨씬 낫습니다. 다만, 유저의 흥미를 끌건나 연출적인 면에서는 포탈이 훨씬 더 뛰어납니다.
퍼즐 푸는데 급급해서 주인공과 톰이 어떤 대화를 나누는지 잘 신경쓰지 않게 되지만 사실 퍼즐보다 스토리가 더 꿀잼인 게임입니다 신선한 퍼즐과 신선한 스토리가 결합된, 포탈 이후 최고의 SF 퍼즐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10점 만점에 7.5점 정도. 장점 중반부에서부터 드러나는 반전이 훌륭하다. “튜링 테스트”의 의미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뒤통수를 친다고 해야 할까. 단점 : 그 외에 전부 1. 퍼즐의 구성과 난이도가 너무 아쉽다. 이 게임의 레벨은 70개. 후반으로 갈수록 퍼즐 기믹이 다양하게 추가되긴 하지만, 포탈 시리즈의 퍼즐처럼 짜임새있는 퍼즐은 2~3개 정도밖에 못봤다. 난이도도 어렵지는 않고 그냥 평범한 수준에서 그친다. 2. 사다리를 사용하거나, 일부 기계를 조작할 때 시점처리를 이상하게 해놨다. 시점이 급박하게 이리저리 요동치는데, 아마 3D 멀미가 있는 사람은 악영향을 줄수도 있겠다. 3. 아쉽게도 한글화는 진행되지 않았다. 영문 자막이 있긴 한데, 정작 자막의 싱크가 일치하지 않는 부분도 있다. 또한 SF에 관련된 게임이라 그런지 해석 난이도가 높다. 그래도 평범한 영어 실력을 갖고 있다면 대략의 스토리와 반전은 이해할 수 있다. 4. 더 큰 문제는 “음성 기록”이다. 중간 중간에 스토리 이해를 돕기 위해 “음성 기록”을 들을 수 있는데, 퀄리티있게 잘 만들어놓고 정작 자막이 없어 이해하기가 힘들다. 더구나 숨겨진 구역을 클리어하면 “음성 기록”이 나올때가 있는데, 왜 이렇게 했는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결론 1. 정가 2만원에 사면 후회할 가능성이 높다. 만원 이하로 세일할 때를 노리자. 2. Chapter1의 숨겨진 구역에 대한 힌트는, Chapter5의 최후반부 연구소에서 찾을 수 있다.
상당히 괜찮습니다. 퍼즐 플랫포머 좋아한다면 세일할 때 사서 해 보세요. 튜링 테스트라는 주제와 이를 풀어내기 위한 게임 스토리의 상황이 어색하지 않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스토리의 복선을 깔아둔 방식이 퍼즐의 연장이라서 찾기 어렵지도 않고 이후 스토리에 대한 흥미를 끌어서 좋았습니다.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지나는 숙소나 연구소 같은 곳에서 복선이 담긴 읽을거리를 찾아 읽는 재미도 있고요. 그래픽도 뛰어나고 최적화도 잘 된 것 같습니다. 조작감도 게임하는 데 불편함 없이 자연스럽네요. 단점이라면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다는 거. 웬만한 퍼즐은 조금 둘러보면서 이것저것 만져보면 금방 풀리고, 2회차는 2시간이면 다 깰 수 있을 정도입니다. 확실히 21000원짜리 게임의 난이도는 아닙니다. 적어도 만원 이하로 내려갔을 때 사는 걸 추천. 그리고 자막이 가끔 싱크가 안 맞을 때가 있네요.
Portal과 비슷한 컨셉을 의도한 퍼즐 게임으로, 레벨 디자인이나 퍼즐도 중요하지만 스토리나 연출이 더 중심이 되는 게임이다. 다만, 게임 앞부분의 퍼즐 난이도는 포탈이나 다른 게임과 비교해도 너무 쉽다. 또한, 게임 최적화 또는 테스트가 잘 되어 있지 않아서 낮은 그래픽 옵션으로 게임을 진행하면 텍스처 품질만 낮아져야 하지만, 글이 들어간 이미지 파일의 화질까지 낮아져 스토리텔링에 중요한 내용이 담긴 텍스트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다.
사실 주관적인 것이지만 몰입감이 전혀없어서 뭘해야할지... 알수가없는게임.... ㅅㄱㅋㅋ 사실그냥 우주선 내부 산책하는겜이엇던거같음 ㅅㄱㅋㅋ
에바 박사가 되어 당신을 깨운 인공지능 톰과 함께 연락이 끊긴 지상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알아내는 게임입니다. 장점: 스트레스 안받는 가벼운 퍼즐, 이해가 가는 이기심과 잔인한 논리의 스토리 단점: 짧은 플레이 타임, 다소 허망할수 있는 엔딩 플레이타임이 공략 안봐도 5시간 걸리므로 (섹터a7비밀방은 봤습니다. 저거 첨에 깬사람은 일일히 눌러봤을까요 그걸다 ㄷㄷ) 할인때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스테이지를 깨다보면 새로운 것들이 하나씩 추가되는데, 그것을 활용하는 스테이지가 굉장히 짧 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스테이지를 깨다보면 그 전 스테이지를 다시 재활용 한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동행 로봇을 이용한 솔로 플레이나, 카메라의 시점을 이용한 플레이 등 참신한 방법으로 퍼즐게임을 풀어낸 것이 마음에 들어서 추천합니다. 포탈류 게임 좋아하시는 분은 추천합니다.
평점 [list] [*]그래픽 ★★★☆ [*]스토리 ★★★☆ [*]컨텐츠 ★☆ [*]난이도 ★☆ [*]조작감 ★★★☆ [/list] 리뷰 이 게임은 포탈과는 다른 느낌이다. 진행되는 스토리에 비해 결말이 너무나 허탈하다. 컨텐츠도 너무 없음. 해석이 안되어서 그런가.. 톰의 말이 맞는거 같기도 하고, 사라의 말도 맞기는 한데... 좀 더 선택지를 쥐어주었으면 더욱 재밌었을까. 제 값주고 사기엔 아까운 게임. 그래도 한 번 플레이 해보긴 괜찮은 게임. 퍼즐보다는 스토리 위주다. 퍼즐 난이도도 포탈에 비하면 엄청 쉬움. 플탐이 긴 이유는 켜놓고 딴짓을 많이해서지, 3시간 정도면 깰듯?
재밌게 했습니다. 대충 8시간정도 걸렸네요. - 난이도 포탈과 비슷한 스타일의 퍼즐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퍼즐의 난이도는 높지는 않습니다만 클릭을 잘 해야됩니다. - 한글패치 공식 한글패치가 없어서 비공식 한글패치를 받아서 하였습니다. 가끔 번역이 이상할 때가 있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문제가 없는 듯 하네요. 그러나 게임 진행 중에 볼 수 있는 글이나 통신 등의 내용은 나오지 않으므로 완벽하게 즐기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훌륭한 퍼즐 게임. 인상적인 플롯 아래에서 진행되는 간단한 규칙의 퍼즐. 여러 모로 포탈 시리즈가 떠오르는 작품이며, 게임성도 그에 준할 정도로 훌륭하다. 퍼즐 레벨디자인도 아주 훌륭하다. 3D 퍼즐이라는 장점을 온전히 전부 사용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게임의 장점은 스토리로, 스포일러를 할 수가 없다는 게 정말 통탄할 지경이다. 퍼즐만 쭉 푼다면 플레이타임은 4시간 이내로 잡히겠지만, 각종 오브젝트들을 통해 스토리를 파악하다 보면 대략 5-6시간 정도가 걸리는 듯하다. 한국어 자막 패치가 존재하나 인게임 그래픽 한글패치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에 더해 한국어로 된 스토리 번역, 위키가 전무하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영어 실력 자체가 스토리가 된다. 열심히 해석해보시길.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포탈 시리즈보다는 조금 더 머리를 써야하는 편이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다소 뒤죽박죽인 느낌을 지울 수는 없다. 전체적인 스토리라인도 매우 좋으며 스테이지에 진입할 때마다 대화를 주고 받으며 게임에 몰입도를 높여준다. 유저 한글패치가 존재하지만... 꽤 많은 발번역이 눈에 띄어서 그냥 영어로 놓고 천천히 대화 읽어나가는 방법을 택했다. 넉넉하게 5~6시간이면 클리어가 가능한 분량이다.
모든 도전과제 완료 공략없이 11시간 조금 넘게 플레이 했습니다. 깔끔한 그래픽에 나레이션도 좋아서 잠들기전에 20~30분씩 하다가 잠들었는데 한번에 쭉 하기는 지루하기도하고 막히는곳은 답답해서 살살해도 재미는 있네요 만원정도 값어치는 충분히 합니다. 할인할떄 사세용~
저같은 경우엔 챕터 6~7사이 고민많이 했던 구간이 있었어요. 하는 동안은 나름 재밌게 플레이했는데, 평소에 퍼즐 잘 푸시는 분들은 좀 많이 쉽다고 느끼실 것 같아요. 일단 그래픽이 진짜 예쁘고.. 퍼즐에 활용한 요소들도 나쁘지는 않음 다만 허접한 스토리라인이 많이 아쉬워요 소재자체는 나름 참신했는데ㅜㅠ 세일할 때 사길 잘 한것 같아요ㅋㅋ 세일할때 사서 한 번쯤 해볼만 한 게임입니다.
포탈류의 퍼즐게임. 그래픽 깔끔하고 최적화도 잘 돼있고 사운드도 좋습니다. 하지만 퍼즐 난이도가 몇 개를 제외하면 쉬운 편이고, 내용도 많이 짧습니다. 쉬지않고 플레이한다면 5-6 시간이면 클리어 가능합니다. 뭔일이 일어났는지 파악하는 도입부가 너무 길어서 지루하고, 사고의 원인을 알아내고 이제 어떻게 해결할까 하는 순간 겜이 끝납니다.
여러 방면에서 '포탈'을 의식한 듯한 구성이 개인적으로 조금 걸리긴 하지만 생각보다 잘 만든 게임입니다. 퍼즐 구성은 크게 어렵지 않으며 즐기기엔 좋으나 스토리가 너무 뻔해서 잠이 오네요 그리고 녹음 기록에 자막 지원이 됬었으면 좋았을텐데 안타깝게도 없네요 도전과제도 굉장히 쉬운편이므로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게임 21000원이면 좀 비싼것 같긴 한데 할인할때 사서 엄청 만족합니다 포탈이나 SOMA랑 비슷한 부분도 있긴 한데 그렇다고 싸구려 아류작같은건 절대 아니고 상당히 심오한 게임입니다
그래픽이 좋았다 플레이는 돈낸거에 비하면 타임이 짧고 퍼즐은 그렇게 참신하지 않았다 살생각이라면 할인할때사는것을 추천한다 한줄요약 돈값못하는 그래픽좋은 퍼즐게임 이상.....
요즘의 퍼즐 게임들은 이야기에 철학적 담론을 끼워 넣는 것을 좋아하는 듯 하다. 그것은 아마 사고를 필요로 하는 퍼즐의 특성과 철학이 맞닿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리라. 퍼즐 난이도는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평이한 수준이고 디자인도 깔끔한 편이다. 다만 공간적 배경이 매우 한정적이라 조금은 단조롭게 느껴질 여지도 있기는 하다. 적당히 깔끔한 퍼즐 게임을 찾는 게이머라면 추천할 만한 작품.
3천원으로 3시간의 플레이타임이 나오고 모든 도전과제를 깰 수 있다.. 전체적인 구성이 포탈과 비슷하다. 머리쓰는겜 좋아하는 사람은 살만 하다. 프레임 제한을 풀려면 ~눌러 콘솔창을 열고 t.maxfps 120 을 치면 120프레임으로 즐길 수 있다. 그 이상은 안되는듯
인간의 시대의 끝이 도래했다..근데..어쨰서 눈물이..
쉬운 퍼즐 게임입니다 다만 저는 3D 화면이 빠르게 움직여서 그런지 플레이할 때 속이 울렁거렸어요 그래서 1챕터 깨고 쉬고, 1챕터 깨고 쉬면서 다 했습니다
퍼즐 자체는 끝까지 안 어려운데(맵이 넓은것들도 의외로 쉬움,,, 맵만 잘 살펴봐도 풀림) 한글자막 없어서 대사 못읽고 그냥 하다가 엔딩에 좀 충격먹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상상으로만,,,,,,,, 퍼즐겜으로는 아쉽다.
재밌습니다! 퍼즐 난이도가 적당해서 너무 막히거나 너무 쉽거나 하지 않고 긴장감 있게 풀었어요 무엇보다도 소재가 흥미로웠고, 그걸 풀어나가는 방식도 자연스러워서 끝까지 몰입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공상과학에 윤리와사상을 끼얹어서 잘 버무린 오리엔탈 샐러드라고 표현할 수 있겠어요. 부담스럽지 않게 어우러지는 맛 특히 SF 부분은 공을 많이 들인 게 보입니다. 있을 법한 설정에 다소 전문적인 디테일까지 녹여 놨어요. 자기네들 설정 놀음을 죄다 플레이어에게 쑤셔넣지 않고 주인공 대화에 살짝 묻혀서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점, 그리고 설정 놀음에 환장하는 덕후들을 위해서 주변 환경에 준비 해 놓은 상호-작용-가능한-읽을거리들을 통해 개발진의 배려심을 느꼈읍니다,,,^^7 주제의식 면에서도 완성도가 꽤 높아요! 철학적 물음들을 억지스럽지 않게, 플레이어가 고민하도록 만들면서 꺼내는 게 수준급이었습니다. 인공지능, 의식, 자유의지, 칸트적 자유, 도덕적 딜레마 등의 소재를 대화 속에서 툭툭 던져줘서 생각할 거리가 많이 남아요. 아쉬운 점은 멀티엔딩인 것마냥 흘러가다가 끝에는 별 선택권이 없다는 점 하면서 포탈, 특히 2 생각이 많이 났네요. 수작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한글패치가 있음에도 음성녹음이나 필기는 한글패치가 없으니 뭔가 자세한 뒷 이야기가 있다는건 알겠지만 알수없는 답답함에 플레이를 하지만 결국 아무쓰잘데기 없는 컨텐츠라는걸 깨달았으며 스토리는 심오한 주제를 가진 근데 너무 다른 사람들이 많이 생각해봤을 주제라 그닥... 퍼즐 난이도는 쉬웠습니다. 그냥 하다보니 "어? 이거 그냥 이렇게 지나쳐도 되는건가?" 싶을 정도로 어설픈 헛점들이 몇몇있었으며 중간중간 창의력을 발휘해야하는 일종의 넌센스같은 문제들이 있어 그나마 머리좀 굴릴수 있었습니다. . . 음..그냥 한줄평으로는 포탈 코옵을 혼자서 하는 느낌? 아니, 뭐 포탈이랑은 다르지만 그냥 전체적인 느낌이라는거죠.
퍼즐은 좋은데, 플레이하면서 너무 어지럽고 속쓰림이 계속됨. 스토리는 있으나마나한 정도. 게임하는 도중에 너무 속이 안좋아서 싫었음.
포탈1을 하는 느낌이었음. 퍼즐 난이도도 높지 않고 할만합니다.
Pros -그래픽 乃 -포탈을 재미있게 즐긴 그대라면 이게임도 부담없이 ㄱㄱ -로봇과 인간 사이를 넘나들며 푸는 포탈과는 차별을 둔 게임성 Cons -다소 진부할수있는 뻔한 스토리 설정 -버그인지 알길은 없으나 Alt+Tab시 그래픽 지글거림과 자막 실종.. -매우짧은 플레이타임(5~6시간),더불어 엔딩후 추가 컨텐츠 부재 총평 -포탈 없는 포탈이라는 말이 잘맞는 게임인듯. 초반부 배경은 마치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의 폐쇄된 우주정거장을 떠올리게 했다. 아쉬운점이라면 스토리 엔딩이 끝나고 더이상할게없다는점. 그리고 스토리가 너무 진부하고 뻔했다.인간을 지배하고 컨트롤하는 AI라니.. 5~6시간이면 엔딩볼수있고 그게 지금 이게임의 전부지만 충분히 돈값하는게임이라고 생각한다.
FPS 형식의 퍼즐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합니다. 포탈2, Talos Principles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합니다.
포탈에 반전과 난도를 더하면 이런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심오한 스토리는 아니지만, 마지막의 결단을 내리기는 쉽지 않은, 매력있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w재밌습니다! 가끔[?] 생각해야 되는 복잡한 부분이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TMh1xWDDZE 스토리입니다!
할일 할 때 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만원이란 가격치고 플레이타임이 4~5시간 정도 밖에.. 하지만 생각할 거리를 주는 꽤나 재밌는 퍼즐게임
그럭저럭 괜찮은 퍼즐겜 난이도는 크게 어렵진 않다.
아주 어렵지 않지만 너무쉽지도 않은, 가끔 허를 찌르는 퍼즐 좋은 음악, 분위기, 스토리 다소비싼 기본가격. 세일할때 구매하세용
우선 나의 평가 : 재미있음 게임진행은 기본적으로 주인공이 들고있는 총으로 파워를 꺼내거나 넣어 스위치를 조작하여 문을 열거나 기계를 작동시켜 다음단계로 나아가는 방식입니다. 3챕터까지 진행결과 메인퍼즐은 매우 쉬운편이며 매 챕터 사이사이 부가적인 퍼즐이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진행이 안됩니다. 좀더 진행 해봐야 클리어 할 수 있는것같습니다. 인기도 없는 저의 방송국을 마음을 다해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많이 걱정해 주실까봐 마음이 담긴 제대로 된 평가 남깁니다.
몇몇 어거지 상상력 해답 말고는 재밌음 포탈 밑으로는 껴줄만 한듯
머리 써야하는 게임. 유튜브에 검색하면 공략은 금방 나와서 다행...
포탈 + 스탠리 패러블 + SOMA = 더 튜링 테스트 갓겜
사다리 올라가는데 왜 상호작용키를 눌러야 되냐 garbage 게임아......
그냥 재미가 없다... 방금 설치하고 5분만에 지울까 말까 고민중
포탈 짝퉁같은건데 생각보다 퍼즐요소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좀 쉬운편. 5시간만에 깨니 할인할때 사는걸 추천.
만원 이하일때만 사세요.총 플레이시간 4시간만에 엔딩과 모든 도전과제 다 깼습니다. 재미있는데 2만원어치의 분량이 아닙니다.
겜 괜찮은데 영어 피지컬이 안되서 내용을 모르겠음
퍼즐이 너무 재미없으며 흥미를 당기지도 않는다.
추천글들을 보고 쉬운 난이도, 3~6시간 컷 이라길래 가볍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28시간....
굿 피지컬로 깨는 퍼즐들만 없었음 좋겠네요
번역만 괜찮으면 진짜 좋은 게임인데
포탈과 유사하지만 더 단순한 퍼즐 게임
세일할때 사세요~ 챕터가 많아보이지만 플탐짧아요~
괜찮은 게임. 할인할때 살만합니다.
남자 글라도스
ㅜ재미셩
멀미 오짐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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