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7년 8월 4일 |
| 개발사: | Jongwoo Kim,Erica Lahaie,FX Bilodeau,Tanya Short |
| 퍼블리셔: | Kitfox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4,0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
공식 한글 지원
공식 한글 지원
태그
링크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둠스데이 컬트 매니지먼트. 당신은 해변가에 위치한 작은 마을의 대제사장. 마을 사람들을 종교로 인도하여 구원하여야 된다. 하지만 신들은 의도치 않게 피를 굶주리고 있는데...
슈라우드 섬은 인간 희생 시뮬래이터로써 대제사장이 되어 고립되어있는 한 섬에 있는 작은 마을의 시민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됩니다. 죄를 지은 자들을 희생시켜야 하며 매 플래이마다 마을의 스탯, 특성이 무작위로 생성됩니다. 대제사장으로써 이단자들을 찾아내 죽이면서 귀족들의 충성심 또한 지켜나가야 됩니다.
"대제사장이 된다는건 쉽지않은 일이다." - 디스트럭토이드
시민들을 조심히 관찰하여 제일 좋은 방법으로 인도할 길을 찾아 봅시다. 시민들은 그들의 아이를 희생시키는 것에 불만을 품을 수도 있습니다.
죄인들을 제거하라
시네마틱한 6개의 엔딩
둠스데이 컬트 매니지먼트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175+
개
예측 매출
156,4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9)
능력치 조절, 관리 하는 거 좋아한다면 진짜 재밌는 게임 팁은 능력치가 +15 / -10 으로 활용할수록 점점 포인트가 불어나는 캐릭터를 한두명 정도 데리고 시작하기입니다 +5 / -20 같이 가성비 떨어지는 캐릭터들만 잔뜩있으면 말라 죽기 딱 좋으니 몇 번 리세마라해서 능력치 잘 뽑고 시작하면 진행이 훨씬 편해져요 도전과제도 적당한 수에 적절한 난이도라 처음부터 끝까지 쭉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짱
게임 요약 신: 얘 죽여줘 가문들: 얘 왜 죽였어? 백성들: 뭐야? 제대로 통치해요 나(대제사장): 응 죽일게~ 운 좋거나 조절 잘해서 마지막 엔딩 보는건 얼마 안 걸리는데 모든 도전과제 깨기엔 제 정신이 나약해서 못할 것 같네요 니네 진짜 목 잘 닦고 있어라 나중에 멘탈 회복해서 죽여줄테니까...
믿어라 너희들의 신을, 구원해라 너희들의 영혼을 다섯 가문 돌려막기로 신을 찬양하는(?) 게임 주민들 성향과 가문 손익 잘 따져서 모가지 따서 버티면 되는 게임입니다 친절함이 많이 부족한 게임입니다 초반에 하면 어쩌라는거냐 미친 주민들아 소리가 나오겠지만 대충 몇번 돌리면 주민들 입 싹 닫게 하고 죽이면 됩니다 주교(플레이어)에게 이득을 줄 주민, 열정적이지만 무지하며, 참회와 자제를 즐기며 순종적인 주민을 잘 찾아두십쇼 그 놈들은 오냐오냐 끝까지 데리고 가시면 됩니다 가문이 마음에 안들면 싹다 죽이는 것도 고려해볼만합니다 물론 그 가문 사람들 다 죽일 때 동안 충성심 잘 다루는 것도 중요하지만요 이 게임 업적은 생각보다 어려운 편에 속합니다 노리고 하기엔 힘들고 심심할 때 한두번 속아내는 식으로 하시길 그리고 할인 많을 때 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마우스 하나만으로도 할 수 있는 게임. 별 특별한 게 없는데도 꽤 재밌고 취향이었음.
재밌다... 재밌는데 처음엔 계속 죽고 죽고 죽어보며 게임을 파악해야 했어서 인내심을 가져야만 했다... 그래픽 자체는 게임의 컨셉에 잘 맞고 스타일리쉬해서 좋았다. 브금도 잘 맞았고. 문제는 도전과제 깨기가 너무 힘들어서ㅋㅋㅋ 겨우 엔딩 보고 나서 확인해봤더니 도전과제 달성률이 9.7%였다ㅋㅋㅋ;; 대체 5년 안에 몰살로 찐막엔딩은 어케보나 했는데 역시나 달성률이 0.8%... 밸런스를 좀만 더 잘 맞췄다면 더 많은 사람이 게임을 잘 즐길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초반의 분위기와 연출은 좋았으나, 반복적인 플레이를 하다 보면 연출이 진부하게 느껴집니다. 저에게는 엔딩까지 갈 만큼 매력적인 요소가 부족하네요.
매 회차마다 플탐은 적지만 매 회차마다 새로움 그냥 킬링타임용으로하면서 언젠간 엔딩 더 보겠지 하는중 그냥 나 자신을 제물로바치고 끝내버리고싶음
신이 죽이라해서 죽였는데 욕은 나만 다 쳐먹음 중죄인 다 죽고 난 후가 평판 관리 헬인듯 아직도 엔딩 못봄
재밌음 세일할 때 샀는데 돈 많이 주고 싶어서 사운드트랙 추가로 구매함 근데 당신들은 세일할 때 사세요
대제사장으로서 제 권위가 너무 바닥을 쳐서 너무 어려웠지만 재밌었습니다 ㅋㅋㅋㅋ
몰살 도전과제 에러 잇음 ㅅㅂ
죽일 놈이 한 트럭인데 왜 한 명씩밖에 못바치나요
화가 존나 나는데 내가 계속 함....
제 안의 김장 니즈를 충족시켜줬어요
엔딩봤는데 왜이렇게 허무띠
분위기 참 좋습니다.
근데너무어렵잖아요
이거 너무 어려움
whgek
할만합니다. 주인공이 사이비 교주인 게임은 우선 붐업부터 하고 봄. 전체적인 스타일이 닼던에 많이 영향받은 것 같다.
Just RNG. Love the atmosphere and aesthetics but it really is just RNG. I really hate the plague/illness mechanic. It just adds a layer of complexity that is not warranted in a game that is heavily RNG based. Trying to figure out everyone's vices/virtue is time consuming and unfun. I wish there were more ways I could do this instead of just clicking investigation button. Like being able to figure their traits out by looking at their dialogue or a way to befriend each member of my village so that I can uncover their secrets, As it stands now, its all style and no substance.
튜토리얼이 없어서 초반에는 좀 헤메는것 말고는 지극히 단순함. 마우스만 있으면 싸이비 마을의 신이 될 수 있음. 평판이랑 미덕을 동시에 관리해야 해서 조금 힘든 편이다. 조금이라도 정신 놓는 순간 멀쩡한 애들 죽이고 평판 나락가거나 미덕이 박살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여기에 (아마도) 트루엔딩 조건인듯한 각성자 7명 만들기까지 달성하려 하면 복불복의 맛에 뒷목이 저릿해진다. 그래서 저는 엔딩만 봤습니다. 참고로 초반에는 평판이 까이는 걸 감수하고 각 가문 사람들의 악덕을 빠르게 해금해야 제물 바칠 때 쉬울 것 같습니다. 미덕도 한단계 쯤은 해금해줘야 짜잘이 미덕 올릴 때 쉬워요. 각성자 미션 달성하고 싶으시면 각 가문에 한명씩, 처음부터 꾸준하게 만들어주세요. 후반에 갑자기 만드려고 하면 평판관리+자리부족으로 힘듭니다.
딱 열네시간동안 재미있게 함. 재미있어요. 엔딩 한개 봄 스트레스가 심해서 더는 안할듯. 엔딩이 일곱개나 있다니....
고문을 고르라길래 내가 보기에 이쁜 애들 다섯을 골랐는데 한 달에 한 명씩 죽이라는 거예요
재밌음
오오 체르노보그시여
그냥 공평하게 다 죽이면 안되나요? 제가 절대 반역후에 죽임당해서 엔딩 한번도 못봐가지고 그런거는 아니구요
운빨이 너무 강한데 게임 시스템도 더럽게 어려움 ^^ 작품 자체는 내 취향인데 미덕 악덕 평판 다 계산해서 해야 하는 고난도 전략이라 솔직히 막 가볍게 하긴 힘듦
[H1]너가 뭘 할 수 있는데, 망하는거 말고 뭘 할수있는데[/H1] <슈라우디드 아일(The Shrouded Isle)>은 파멸이 예고된 외딴섬에서 이교도들의 교주가 되어, 고대신 '체르노보그'가 강림하기 전까지 5개의 가문과 섬을 관리하는 이교도 관리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5년 동안 매 계절마다 무지, 열정, 순종 등 다섯 가문이 맡고 있는 영역의 고문을 채택하여 마을 유지에 필요한 수치를 관리해야 하며, 진실한 신자와 죄인을 가려내기 위해 조사를 진행하고, 찾아낸 죄인을 매 계절 제물로 바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잔잔하지만 미쳐있는 분위기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잔잔한 파도 소리와 음산한 배경음에 대비되는 채찍 소리와 철창이 잠기는 소리는 강렬한 투톤 그래픽 및 기괴한 인물 묘사와 어우러져 게임 특유의 축축하고 기괴한 느낌을 아주 잘 표현해냈습니다. 다만 이러한 요소를 통해 효과적으로 몰입하게 했는가를 묻는다면 실패에 가깝다고 봅니다. 몰락해가는 마을을 어떻게든 이끌어가려는 교주의 시선과, 겉으론 독실한 척하지만 속으론 악행을 일삼는 주민들 사이에서 서서히 파멸해가는 마을을 의도한 듯합니다. 그러나 5년이라는 시간은 어렵지만 해볼 만하다는 도전 의식보다는 막막함을 더 크게 줍니다. 과거 버전의 3년(15시즌)이라면 어떻게든 해보겠지만, 5년은 너무 멀게만 느껴집니다. 또한 명색이 대교주로서 매 계절 한 명씩 제물로 바칠 권한이 있음에도 실질적으로 하는 일은 고문 정하기, 일 시키기, 불평 들어주기, 뒷조사하기가 전부라 이도 저도 아닌 답답한 느낌입니다. 결정적으로 각 가문의 반란이나 마을 유지 수치 미달로 게임 오버가 되었을 때, 이를 묘사하는 비극적인 서사나 삽화가 전혀 없이 단순히 "당신은 XX로 인해 XX 했으며 그로 인해 몰락했다"라는 텍스트 한 줄로 게임이 종료되어 버리니, 플레이어로서 더 이상 이 게임을 붙잡고 있을 동기와 의미를 찾지 못했습니다. 차라리 시작 시 모든 권력을 쥔 상태에서 점차 통제력을 잃고 파멸해 나가거나, 단순한 인간 가문이 아닌 코즈믹 호러적인 요소로 인해 파멸하는 방향으로 기획되었다면 훨씬 매력적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결국 이 게임은 제작진이 의도한 '잔잔히 몰락해가는 미스터리한 마을'의 축축한 느낌은 잘 살려냈지만, 이러한 분위기를 토대로 나온 게임 플레이는 정작 플레이어에게 불합리하며, 수치 그래프만 쳐다보게 만들어 관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서의 매력을 찾기 어렵게 합니다. 하드코어한 관리 시뮬레이션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만 할인할 때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