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Last Things
Four Last Things
Joe Richardson
2017년 2월 23일
10 조회수
12 리뷰 수
900+ 추정 판매량
92%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7년 2월 23일
개발사: Joe Richardson
퍼블리셔: Akupara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0,0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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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Four Last Things

Four Last Things is a very silly pythonesque adventure made from Renaissance-era paintings and public domain recordings of classical music. It is about sin, and the Four Last Things – Death, Judgement, Heaven and Hell – and strives to be intelligent and ridiculous in equal measures.

상세 설명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God saw all that he had made, and it was good. Then the Lord God formed man from the dust of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gift of life, and the man became living.

'Ooops,' said God, seeing he had created a fool. But before he was able to remedy his error, man spoke;

'No backsies!' he chirped, and scuttled off into the forest.

Story

Four Last Things is a point-and-click adventure game made from Renaissance-era paintings and public domain recordings of classical music. It is about sin, and the Four Last Things – Death, Judgement, Heaven and Hell – and strives to be intelligent and ridiculous in equal measures.

It's kind of like if Monkey Island had been made in 16th century Flanders, by a time-travelling Monty Python fanboy...

Features

  • Pointing and Clicking – A traditional point and click interface, with a 'verb coin' interaction menu and a simple inventory from which you can drag and drop your preciously hoarded items.

  • Renaissance Artwork – Paintings by Hieronymus Bosch, Pieter Bruegel, Jan van Eych and many many more are brought together into one consistent world, in a way that is also as sympathetic as possible to the original works.

  • Classical Music – a soundtrack selected to fit with the style of the artwork. Music from classical composers such as Bach, Erik Satie, and Claudio Monteverdi will accompany you on your journey.

  • Sinful Behaviour – Although ungodly, sinning has become the new norm in your life. Travel the streets looking for devilish opportunities in the hopes of confessing each and every sin for salvation.

  • Nonsense – A style of humour reminiscent of the surreal, anarchic comedy of Monty Python. Lofty subject matter is treated with refreshing flippancy and gags about butts are taken VERY seriously. But rest assured, while some of the jokes may be ridiculous, the puzzles make perfect sense! (or at least adhere to a consistent internal logic)

  • Moments of Surprising Profundity – Actually, no... Don't read too much into it.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00+

예측 매출

9,00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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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총 리뷰: 12 긍정: 11 부정: 1 Positive

특이하다

👍 9 ⏱️ 2시간 58분 📅 2023-12-02

한글패치 덕분에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게임. 전반적으로 명화들을 어떻게 뒤틀었는지, 게임에 어떻게 접목시켰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 1시간 33분 📅 2024-11-28

대추천 할인을 하고있다면? 고민할 것 없이 대추천 7대 죄악을 저질러야하는데, 죄악이랍시고 저지른것들의 대부분이 조금 소소하다. 전부 플레이하고 나니 내 모골이 송연해진다. 나는 그럼 7대 죄악을 하루에도 몇 번을 저지르며 사는것인가?ㅋㅋㅋ 이미 글럿으니 지옥에서 보자고..

⏱️ 1시간 39분 📅 2025-02-17

명화 속에서 즐기는 병맛 포인트앤클릭게임

⏱️ 1시간 17분 📅 2025-04-03

비공식 한국어 패치 문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게임 플레이하시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url=korean.saebyeok.kr/four-last-things]korean.saebyeok.kr/four-last-things[/url]

👍 55 😂 1 ⏱️ 34시간 1분 📅 2022-09-10

회개를목적으로 해당교회에 들어가기위해선 자치구 섹터에서 없는 7개의 죄악을 저지르며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이 자치구에 민중들은 하나같이 정상인이 없어!!!!! (정신차리라고 비숍 뺨때리는듯 때려주고시펑...덤으로 게이브도 한대.두대..ㅅ..세..) 명화로된 작품들이 움직이는 보는맛도 있지만, 병맛같은 대화와 유머를 진행하는 맛도 있는 포인트앤클릭게임이기떄문에 온전히 즐기기위해선 한글화가 절실히 필요합니다ㅠ 이 게임에 한글화를 해주실분(1~2명)에게 여름세일게임끝나기전에 저에게 말씀해주시면 이게임 선물해드리겠습니다 많은분들이 즐겁게 이해하며 하실수있게 도와주세요 ! ㅎㅎㅎ

👍 12 😂 2 ⏱️ 4시간 0분 📅 2017-06-26

이 께임 이짜나여, 막막 되게 우낀 께임이에여. 막 처음에 빨가벗은 아저씨랑 아줌마가 막 나오더니 갑자기 못생긴 당나귀 닮은 쪼끄만한 아저씨가 빨딱 일어나서 으아아아! 난 죄인이야! 회개해야해! 하더니 막 교회로 달려가여. 막 그래서 교회 옷 입은 아저씨한테 회개해달라그랬더니 그 아저씨들이 막 없는 죄를 지어서 오레여. 그게 모냐면 7개의 죄악인데 질투, 나태, 탐욕, 색욕, 식욕, 분노, 오만이래여. 막 이거에 해당하는 죄를 지어가꼬 와야 회개를 시켜준대여. 근데 죄를 짓는것도 되게 우껴여. 막 마을 사람들 막막 괴롭히고 막 때리고 이러는데 사람들도 막 이상한 소리를 하고 그래여. 막 길바닥에 오줌도 막 싸고 후힣헿헤헤헤 하고 막 웃고 막 저도 막 모르는 소리도 막 하고 그래여. 이 껨 디게 막 말도 안되고 그런데 진짜 우껴여. . . . . . . ......사실 이 병맛이 철철 넘치는 줄거리를 감안하고 보자면, 게임 자체는 그냥 흔한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이다. 분량도 매우 짧아서 1시간에서 1시간 반이면 전부 끝날 지경. 워낙 갈 수 있는 장소도 적고 해야할 것들도 뻔한 구석이 있다. 컨셉이 훌륭한 것에 비해 컨텐츠의 내실이 살짝 아쉽긴 하다. 그래도 르네상스 시절 을 나타내는 굉장히 독특한 그림체와 7가지 죄악을 다뤘다는 점, 그리고 특유의 중세 유럽의 분위기를 병맛돋고 코믹하게 풀어냈다는 점은 마음에 든다. 사실 이런 그림체로 게임을 만들어낸다는 발상을 하기도 쉽지 않았을텐데, 옛날 명화들이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라 그거 하나 보는 재미는 정말 확실하다. 줄거리도 굉장히 병맛 돋아서 해석이 어느 정도 가능하다면 굉장히 재밌게 즐길 수 있다. 컨셉이 워낙 병맛돋고 괴랄맞아서 그거 구경하는 재미 하나는 확실하다. 물론 이런 게 취향이 안 맞다면 피하는게 맞겠지만서도. http://blog.naver.com/kitpage/220947022691

👍 15 😂 6 ⏱️ 4시간 0분 📅 2017-02-24

목사님이 7가지 죄를 지으라고 했다. 귀찮아서 그냥 가만히 누워있었더니 나태의 죄를 지었다. 나태하면 안되는 것 같아서 성실하게 6개의 죄를 지었다. 그랬더니 지옥에 갔다. 시발 니들이 죄 지으라매

👍 3 😂 2 ⏱️ 1시간 46분 📅 2022-09-17

르네상스 시대 명화들로부터 만든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쳐 게임. 비주얼도 범상치 않지만 그 이전에 스토리부터 병맛인 게임인데, 회개하기 위해 7대 죄악을 저지른다는 주객전도의 목적을 지닌 주인공이 그 목표를 이루게 도와주는 과정이 스토리이다. 명화를 얼마나 왜곡하여 해학적으로 만들었는지 감상하는 맛이 있으며, 메인 스토리만 따라가는 과정에서 깨알같이 숨겨진 요소들을 찾는 과정도 꽤 재미있었다. 다만, 영어밖에 지원을 안하며 플레이타임이 가격 대비 짧은 것이 아쉽다. 쓸데없이 고퀄이면서 동시에 병맛을 풍기는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을 찾는다면 한 번 해보는 걸 추천.

👍 1 ⏱️ 4시간 37분 📅 2018-08-03

영어 해석이 귀찮아 대충대충 보고 넘겼더니 내용은 잘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그림들이 살아 움직이는 걸 보는 재미로 플레이했습니다. 이미지를 따온 그림들을 게임 내에서 볼 수 있어서 어떤 그림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비교하는 재미도 있어요. 버그가 좀 있긴 하지만 플레이에 크게 지장을 주는 정도는 아닙니다. 캐릭터가 있어야 할 곳을 벗어나서 점처럼 보일만큼 멀리 간다든가, 개가 생선 바구니 앞에 버티고 앉아서 생선을 집을 수가 없다든가... 그래도 메인화면으로 잠시 나갔다 들어오면 전부 원상복구 되어있어요. 게임을 처음부터 재시작할 정도로 심각한 버그는 없는 듯 보입니다. 클릭 앤 포인트로 진행되는 게임이라 어려울 만한 것도 없습니다. 중간에 단서가 한 번 막혀서 공략 보긴 했지만요. 간단히 플레이 가능한 게임입니다.

⏱️ 5시간 46분 📅 2019-12-19

저는 90년대 나온 게임들도 별 거부감 없이 플레이하는데요.... 그간 몇몇 고전 어드벤쳐 게임을 플레이 해 보았으나 이 정도로 조작이 불편한 게임은 해본적이 없어요. 등장인물들이 배경이랑 따로 펄럭 거리는 느낌이 들어 캐릭터의 조작에 위화감이 느껴져요. 이정도 코딩 실력으로 자기 이름을 걸고 게임을 내놓다니 뻔뻔하다는 생각마저 드는군요? 당대 화가들의 작품을 무단 도용해 돈 벌어먹으면서 그러니 더 가증스럽습니다. 주제는 르네상스 시대 기독교에 대한 풍자입니다. 죄를 저지른 주인공은 회개하려 하나 해당 교구에서 범죄를 짓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자기네들 관할이 아니라면서 퇴짜를 받습니다. 해당 교구에서 새로이 7대 죄악을 저지를 경우 사함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작품의 모티프로, 시작의 느낌은 매우 좋았으나 플레이 타임이 뒷받쳐주지 않다 보니 시대상에 대해 풍자를 했다기보다는 모욕적인 조소를 남발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변을 바라보면 비판의 깊이는 없으면서 단지 권태롭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낄낄대며 비웃는 사람들이 한두명 쯤은 있을 겁니다. 그런 분들은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즐겁게 웃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퍼즐의 구성은 불편한 조작때문인지 몰라도 영민하다는 느낌이 단 1도 들지 않았습니다. 특히 기독교인이 아니고 관련 교육을 전혀 받지 않은 사람에게 있어 중세 인물명을 이용한 퀴즈 하나는 안좋은 방향으로 한동안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 1시간 49분 📅 2020-03-04

누가 젭알 한국어 번역 좀 해주세요 않이 도입부부텅ㅈㅇ 고전적이면서 코미디에 성경적이면서도 공포스럽고 야릇하고(?) 기이하고도 개꿀잼. 개추

⏱️ 11시간 40분 📅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