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박정희 일대기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박정희 일대기
KMS STUDIO
2026년 8월
628 조회수
109 리뷰 수
8,175+ 추정 판매량
89%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8월
개발사: KMS STUDIO
퍼블리셔: KMS STUDIO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6,000 원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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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박정희 일대기

1960년 1월 1일, 육군 소장 한 사람이 부산 군수기지사령부에서 장부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육군 소장 박정희. 당신은 그가 되어 민주주의를 지킨 채 국민 모두에게 국부로 추앙받을 수도, 혹은 권력을 유지하며 독재자의 길로 들어설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시기가 찾아온 지금. 당신은 무엇을 선택할 것입니까?

상세 설명

1960년 겨울, 서울

이승만 대통령의 마지막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이승만 정권이 3.15 부정선거를 단행하여 정국에서 승리한 뒤, 일련의 행위에 분노한 학생들은 거리로 뛰쳐나와 민주주의를 외쳤습니다. 물가는 오르고 원조는 줄어드는 지금 벌어진 정치적 격변은 부산 군수기지사령부의 한 육군 소장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게 만들었지요.

그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본래 1960년 5월 8일, 이승만 정권을 무너뜨리고 군사혁명을 일으킬 생각이었던 당신은 거사가 일어나기까지 고작 몇 주 남짓 남았던 4.19일에 일어난 민주화 운동으로 인하여 그 계획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 집권한 부패한 구 정치인들의 횡포는 이전 이승만 정권보다 무능했죠. 이는 결국 다시금 소장의 가슴에 유신의 불꽃을 타오르게 만들었고, 당신은 1961년 5월 16일 새벽까지 부대를 포섭하고 자금을 만들며 방첩대의 눈을 피하여, 끝내 새벽 세 시의 한강 인도교로 향해야 거사를 성공시켜야 합니다.

그러나 모든 혁명은 대의가 이행되지 않는 한 실패한 반역에 불과할 것입니다.

  • 국가재건최고회의 · 5.16의 궐기가 성공적으로 마친다면 당신이 줄곧 외쳤던 '구시대의 청산'의 숙원을 이뤄내야 합니다. 뭐, 어쩌면 그들과 똑같은 위정자가 될지도 모르죠.

  • 경제기획원 · 방안지 위에 계획 대비 실적을 긋습니다. 1960년 당시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의 중흥을 위해서는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겠지요.

  • 재무부 · 국가의 재정을 관리하는 곳간의 관리자들. 그들을 통해 지시한 재무 정책은 국민의 불만을 불러오는 대신 경제 계획에 힘을 쓰거나, 혹은 연이은 감세로 국민의 삶에 변화를 줄 수도 있겠죠.

  • 국회 · 법안은 선택 한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발의·상임위·법사위·본회의를 밟는 데 다섯 달에서 일곱 달이 걸리고, 표결은 총선으로 얻은 여당의 의석수가 결정합니다.

  • 사법부 · 헌법 조문이 당신의 선택에서 생성됩니다. 개헌을 하면 그 조항을 국민들이 잊지 않을 것입니다. 신중히 진행하십시오.

  • 한국은행·재계·새마을·보건사회부·석유대책, 그리고 핵개발등의 고유 UI

역사적 사건들

  • 5.16 서울 장악 작전

  • 대통령 선거 

  • 한일 청구권 협상

  • 유신 논의

  • 궁정동의 만찬 · 1963년부터 어떤 선택을 내렸는지에 따라 역사가 개변되어 다른 미래를 맞이할지, 혹은 1979년 10월 26일 그날의 밤처럼 비극으로 점철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정해지지 않은 역사

중요한 결정은 모두 여러가지의 갈래가 존재하며, 당신의 결단에 의해 대한민국의 역사는 현실을 따라거거나 가지 못했던 수백 수천개의 경로로 나아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어떤 선택을 내리던, 마지막에 모든 변곡점에 대한 사관의 기록이 그 것을 기록해 보여줄 것입니다.

스물 여덟 개의 결말

거사가 새벽에 실패하기도 하고, 1963년에 조직 없이 선거를 맞기도 합니다. 물가를 놓치거나 두 번으로 족하다며 1971년에 걸어 나갈 수도 있고, 야당의 승리를 받아들여 이 나라에 없던 일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유신을 선포하면 1979년 10월 26일의 밤이 기다립니다. 다만 한 가지를 기억하십시오. 국민의 목숨을 앗아가는 선택은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따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명암이 존재하지 않는 물체란 존재하기 힘듭니다. 논란이 분분한 인물을 주제로 삼은 만큼,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박정희 소장의 행보가 대한민국의 진정한 국부로 거듭날지, 아니면 그저 군사독재자로 막을 내릴지는 오로지 게임 속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175+

개

예측 매출

130,8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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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1)

총 리뷰: 109 긍정: 97 부정: 12 Very Positive

ai로 만들어서 그런지 버그가 많음 시간보내다 몇달지나면 정지되서 일일히 매번 다시 스페이스바 눌러줘야함 일시정지도 바로바로 안되고 딜레이있음 이벤트창뜨고 정지하는 설정있어야됨 창 닫고 몇초지나서 바로 이벤트 와바박 뜨는거 어지러움 아바나회담은 자체엔딩없는건지 버그때매 안나오는건지 80년 5월에 나오는 엔딩으로 끔 시간아까움 유신 조건이 까다로워서 콘솔로 맞췄는데 콘솔 쓰기 너무 불편함 명령어 저장도 안되고 어퍼스트로피는 왜 앞에 붙어있어서 매번 지워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s누르면 왜 다음글자 타이핑 안되는건지도 모르겠음 엔딩때 연대기 나오는것도 날짜순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무작위순인게 짜침

👍 40 ⏱️ 15시간 40분 📅 2026-09-06

이 게임을 하면서 느낀 건 권력을 놓기 정말 어렵다는 거였다. 내가 나라를 경영하면서 발전시키고 끝날 시기가 다가올 때마다 이 나라는 아직 내 품에서 벗어날 정도로 강해지지 못했다는 생각으로, 권력을 좀 더 이어가게 된다.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이 사로잡는다. 그리고 3선 말, 개헌까지 마치고서 후계자를 논하며 유신을 준비해야 하는 순간이 왔을 때 굉장히 고민됐다. 이 나라는 아직 갈 길이 먼데... 아직 안 되는데... 통일도 해야 하는데... 3선만 마치고 후계자를 지목한 뒤 물러나길 택함으로써 역사랑 다른 결과를 냈지만, 게임인데도 그 무게를 이해할 수 있었다. 권력을 놓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자신이 조국을 위한다고 믿고 있을수록 더.

👍 20 😂 1 ⏱️ 7시간 54분 📅 2026-09-06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박정희 일대기] 대한 나의 평가 군사혁명—누군가에게는 군사 쿠데타—으로부터 시작하는 게임이다. 솔직히 플레이하기 전까지만 해도 그저 박정희 미화물, 심하게 말하면 역사왜곡이나 업적 부풀리기에 가까운 게임이 아닐까 생각했다.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조차 그런 생각과 색안경을 그대로 끼고 있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짜임새가 있었다. 물론 아직 발매된 지 하루밖에 되지 않았고, 1인 개발 게임이다 보니 여기저기 조잡한 부분이 눈에 띄는 것도 사실이다. 어쩌면 애초에 내 기대가 너무 낮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나는 총 세 번 플레이했다. 한 번은 최대한 원역사대로, 한 번은 내가 그리던 나라의 모습대로, 그리고 마지막 한 번은 내가 추구하는 정치사상과 정반대의 방향으로 나라를 이끌어봤다. 그렇게 약 16시간을 플레이하면서 내가 가장 많이 느낀 감정은 단순한 만족만은 아니었다. 어떤 선택에는 만족했고, 어떤 결과에는 아쉬움을 느꼈다. 그리고 플레이가 끝난 뒤에는 자연스럽게 ‘여기서 다른 선택을 했으면 어땠을까?’ ‘다음 회차에는 어떻게 해야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적어도 이런 고민을 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선택형 정치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서는 제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고 생각한다. 물론 장르 자체가 호불호를 많이 타는 편이고, 무엇보다 게임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 박정희다 보니 평가가 더욱 극단적으로 갈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나처럼 처음부터 색안경을 끼고 플레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반대로 박정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조건적으로 좋아하며 플레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나라에서 각자가 어떤 시선으로 게임을 즐기든, 그 자체를 누가 뭐라 하겠는가. 중요한 건 결국 게임으로서 재미가 있느냐일 것이다. 그 점에서 나는 정말 재미있었다. 다만 초회차에는 상당히 성의 없고 불친절한 튜토리얼 때문에 게임의 시스템을 파악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초반부에서 꽤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도 그 구간만 넘기고 시스템을 어느 정도 이해하기 시작하면 꽤 몰입해서 즐길 수 있다. 개발자 역시 튜토리얼을 보강하겠다고 밝혔으니 이 부분은 앞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앞서 이야기했듯 1인 개발 게임이다 보니 텍스트의 양이나 사건 구성, 사건과 사건 사이의 연결에서 다소 조잡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그러나 나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이 게임의 발전 가능성과 보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고 싶다. 현재 상태에서도 충분히 재미있었고, 앞으로 사건과 선택지, 정치·경제적 분기, 텍스트 등이 더욱 추가되고 다듬어진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게임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요약하자면, 호불호는 분명히 갈릴 게임이다. 장르 때문에 그럴 수도 있고, 박정희라는 인물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확실한 ‘호’​였다. 선입견을 가지고 시작했음에도 세 번이나 다른 방향으로 플레이했고, 16시간 동안 계속해서 ‘다음에는 어떻게 해볼까’를 고민하게 만든 게임이다. 나는 추천한다.

👍 36 😂 1 ⏱️ 29시간 43분 📅 2026-09-05

61분 플레이 소감---- 쿠테타를 성공시키고 한국의 정치적 상황에 대한 묘사를 읽어나가다 경제, 외교, 언론, 법을 건드리기 시작했을 때 두려움이 밀려왔다. 그 시대는 너무나 슬픈 시대였던 것 같다. 제작자는 "현재 한국이 어디에 서 있는지 알 수 있다"고 말한다. 2026년을 살아가는 지금과 달리, 문장 하나하나가 무섭게 다가왔다. "쌀값이 폭등했다", "매점매석을 한다는 소문", "올해는 미국이 지원을 줄였다", "매년 보리를 기다린다는 단어가 있다는 말" 그 시대를 직접 살아본 적은 없지만, 게임의 분위기는 나를 그 시대로 데려간 것만 같았다. 텍스트를 열심히 읽어야 하는 게임 BGM은 플레이어가 군화발로 행진하는 듯한 느낌을 주며, 선택지 하나하나에는 "다른 길은 없다"는 듯 확신감을 불어넣는다. 게임은 담담하게 "이런 사람이 있었다"고 말하지만, 묻고 싶었다. 나 혹은 당신이 그 사람의 입장에서 같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이 게임을 플레이할 사람들에게 당부하고 싶다. 책 한 권만 읽은 어리석은 자가 되는 것을 경계하길 바란다. 게임성에 대하여--------- 나는 역사도 잘 알지 못하며, 판단할 지적 기반과 지식, 지혜도 모자란 사람이다. 그래서 그저 이 게임이 가진 게임성만 논하려 한다. 한국의 과거사를 다룬 이 게임은 페이즈에 맞게 선택지를 넘겨가며 플레이어에게 넓지는 않지만 나름의 딜레마를 제공한다. 다만, 대한민국에 대한 묘사 중 거짓이 있다면 매우 실망할 만큼 민감한 주제들을 담담하게 꺼내 보여주는 게임이기도 하다. 누군가는 비난하고, 누군가는 침묵하고, 누군가는 칭송하며, 누군가는 알지 못했을 인물들을 압도적인 텍스트 량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한다. 마치 책을 읽는 느낌이다 처음엔 장난으로 병정놀이나 할 줄 알았던 게임이, 생각보다 깊은 딜레마를 던져주어 당황스러웠다. 어디에선가 본것같은 익숙하지만 하위호환인 UI는 이런 선택지 게임의 단골손님처럼 맞아주었다 ---------------- 8시간 후기 누구나 이 시대의 지도자였다면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것은 쉬웠다 혹은 누구든 이 이시대의 지도자였어도 이사람만큼 발전시키는것은 쉽지않았을것이다 이렇게 또 싸워버릴수있는 게임 게임이랑 현실이랑 비교하면서 하나씩 찾아보니까 공부가 됨 그리고 대한민국을 얼마나 조질수있는지 얼마나 성공시킬수있는지 시험할수있다 독제가 아니었으면 진짜 쉽지않았을듯싶다가도 아닌것같기도하고 진짜 어려움... 일단 가장 높이 평가할만한건 게임에 별 도움도 안되는 그저 지나가는 텍스트로 사람을 울리게할수도 있음 그리고 이세계치트전생하는 게임같기도하다 ------------------ 스토리만 미는 난이도라서 억지로 꺤척 하기는 싫어서 난이도 보통으로 한번더 도전해볼듯 중간중간 나오는 이벤트 텍스트가 살벌하고 명문들임 하나같이 가슴을 울림 인구가 현실보다 더 늘어서 1인당 gdp는 현실이랑 비교해서 생각보다 많이 낮아진 성적표로 엔딩 5년만더 했으면 진짜 폭발적으로 더 성장했을것같은데... 71년에서 해피엔딩 bgm이랑 글이 진짜 이게임의 50%는 차지하는듯 여운이 지림

👍 90 😂 1 ⏱️ 13시간 51분 📅 2026-09-04

수직 동기화 끄니까 프레임이 1000까지 치솟는데 프레임 값을 설정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프레임 설정 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 19 😂 1 ⏱️ 1시간 4분 📅 2026-09-04

각하!! 죄송하지만 좀 그렇습니다.. 매 달마다 쿨탐 끝난게 있나 그 많은 것들을 매번 확인해야 하니 지겹고 효과가 대체 뭔지 알수 없는 것들이 좀 있고 장관 임명같은건 대체 어케하는지 아주 그냥 엔딩때까지 못 뽑게 생겻수.. 개선할 점 1. 튜토에서 강조 효과를 넣어주세요 설명하는 부분 외 나머지는 다 검은색으로 처리한다던지 빨간색으로 찍찍 그어주던지 이게 기본 중 기본인데 없어서 너무 답답했음 2. ~개월마다 위치를 바꿔주세요 안그래도 읽어야 할게 많은데 저걸 텍스트 젤 밑에 넣어두니 너무 더러움 차라리 정치 자산같은 코스트 왼쪽으로 ~개월마다를 옮기면 더 깔끔해질듯 3. 죧같은 아니 보기 힘든 식은 빼주세요 뭐 (A/0.34) + ~~~ 이걸 실제로 계산하면서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아 어쨋든 증가하는구나? 하고 넘기는 사람이 더 많겠죠 대충 소폭 증가합니다로 바꾸고 극소수를 위해 구석에 (?)넣고 저걸 넣든 해주세요;;

👍 13 ⏱️ 7시간 8분 📅 2026-09-06

읽어보면 제작진이 고민을 많이했고 꽤나 드라이하게 다룰려고 노력한게 보임. 박정희란 인물이 공과 과가 있는데 그걸 굉장히 드라이하게 당시 집권 군부의 시점에서 표현한게 많음. 글고 이승만과 박정희의 묘사도 그렇게 사이가 안 좋은줄은 몰랐는데 처음알았음. 나중에 dlc로 김대중도 있던데 굉장히 궁금함. 박정희는 군부부터 대통령을 장기집권했는데 김대중은 어떻게 게임을 이어갈지 굉장히 궁금함. 확실한건 정치적인 무엇보다 역사적으로 근현대사를 이렇게 정교하게 드라이하게 다룬 게임이 나와서 굉장히 기쁨.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박정희가 유신헌법 개정 이전에 5.16 군사정변으로 정권을 잡긴했지만 근대화와 산업화에 성공하고 그대로 다음 세대인 김종필이나 야당에 넘겨주는게 제일 좋았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플레이함. 그랬으면 더 훌륭한 공화국의 국부로 남았지 않았을까 생각함. 물론 현실에서는 그러지 않았지만... 만약 그랬다면 신군부도 역사에서 없지 않았을까. 생각해봄.

👍 14 ⏱️ 6시간 40분 📅 2026-09-05

김녕김씨 충의공파로서 다시는 가카와 같이 불운한 군인이 없게끔 만들었읍니다

👍 44 😂 4 ⏱️ 6시간 6분 📅 2026-09-04

이 게임의 장점은 정치적 편향이 없게 하려는 노력이 눈에 보임. 따라서 그런 쪽으로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박정희라니 상당히 용감한 선택을 한 개발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Ui랑 시스템 적응만 하면 꽤 괜찮은 게임이 될 거 같습니다. 개선할 점은 튜로리얼 화살표가 늘어나는 버그, 단어, 용어 통일이 필요하며 여러 편의기능들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도 충분히 14000원이 아깝지 않네요. 한국 정치지형을 잘 몰라서 한국이 가업국가인것냥 착각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인들이 기꺼이 추천할만한 게임. 총평 4/5

👍 12 ⏱️ 6시간 39분 📅 2026-09-06

크레믈린의 위기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소련붕괴직전의 서기장으로 기합찬 소련의 겨울을 이겨내야되는 게임이죠 이게임은 이것의 3공화국 확장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단지 이게임에서는 핵심 주체인 크레믈린이 청와대가 아닌 경제기획원의 위기에 가까운, 행정처리게임에 가깝고, 박정희정부의 온갖 암적인 사건들과 정치적 사건들이 구현은 되어있으나, 그걸 수행해야되는 경제적 동력이 한번에 올라버리게 되고 사회적 수치가 일정수치 이상에 도달하면, 역사적이며 당시로서는 당연했던 반대선택지를 고를이유가 없다는겁니다. 컨셉플레이가 아니면요. 그리고 발생조건이 없는데, 왜 일어나는지에 대한 사건들도 있고요. 그리고 보건복지부는 도대체 왜 예산을 잡아먹는 역할밖에 안하는걸까요? 말라리아 장티푸스 기생충 박멸을 돌리는 결과가 없습니다. 중요사업이라고 하는데도요. 사실 보건복지부만이 아니라, 새마을운동이나 도시개발도 딱히 경제성장이랑 동떨어져 있고요. 그리고 이와 더불어 재밌는 경제적 개발시스템이지만, 너무 역사적인 틀에 갖혀있습니다. 국토개발이 핵심인데, 그 개발이 피로도가 상당했어요. 이것은 개선이 많이 필요합니다. 이에 더해 AI로 만든것은 알고있지만, 많은 그래픽적 오류가 심각하게 많습니다. 5.16 진격 서울지도라던지, 도시지도라던지. 5공화국 확장팩이 나올련지는 모르겠는데, 이게임은 아직 미구현된 부분이 치명적으로 플레이에 영향을 주는 부분이 많습니다. 총점 4.5/5 한줄평: 경제기획원과 보건복지부의 위기.

👍 8 ⏱️ 7시간 15분 📅 2026-09-05

[한줄평 : 코리안 수저린] 이 게임을 하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하츠 오브 아이언의 모드 'TNO' 란 모드를 보는 것 같았다는 것이다. 그 모드에서도 상당한 정치와 경제를 복잡하게 얽은 냉전의 대체 역사를 다룬다. 문서철과 의회 구성, 경제 패널 등등 모습을 보면 그러한 생각이 더 든다. 한국에 이런 게임을 출시했다는 것에 박수를 드린다. 한국사에서 가장 민감한 부분인데 말이다. 최대한 중립적인 시선에서 그의 행적과 대안을 보여주며 사건을 전개한다는 점에서 흥미를 불러 일으킨다. 이러한 점에서 당대 역사를 잘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소재 외에도 게임 UI도 괜찮은 편이다. 정치,경제,민간(사회),재정을 보여주는데 이러한 부분은 굉장히 직관적으로 다가온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디시전과 경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스크롤 등으로 디시전 내용을 알기가 어려운 경우가 더러 있었으며, 디시전이 잠긴 이유를 더 명확히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경제 부분에서 재정 병목이 있는데, 제정이 어떤 방식으로 투입되는건지 잘 모르겠다.. 자동으로 투입되는 거긴 한데, 전체 재정이 있어서 나눠지는건가? 아니면 재정 여유에서 빠져나가는건가? 독재와 민정 사이. 혼란에서 재건을 목표로, 강대국에 놓여진 외교라는 점에서 한줄평에서 '수저린' 같다고 했다. 출시 하기 전에 여러 감정이 섞이면서 팔로우를 했었다. 그리고 게임을 해본 결과, 생각보다 잘 나왔다. 여러 버그 수정과 함께 1.1 버전으로 만나길 바라며 평을 남긴다. 2026.09.06

👍 4 ⏱️ 4시간 38분 📅 2026-09-06

- 할 수 있다! 나라면! - 근현대사 대체역사 웹소설처럼 나라를 이끌어가는 텍스트 게임 일단 난이도 쉬움으로 플레이해서 엔딩 봄 경제는 무려 세계 2위(?) 근데 이게 인플레 50%인 국가라서 체감이 잘 안 옴 세계 2위 경제대국인데 원조 구걸은 계속 되고 선진국 이벤트 같은 것도 따로 없음 무엇보다 국내 빈곤층은 여전히 살기 힘들다고 나옴 후반부에 금리를 25%까지 해서 쭉 했는데도 물가가 안 잡힘 노동계는 시대 감안해도 잘 해줬는데 불만 100%였음 노사 관계도가 무려 노동계 위주 정부로 짜였는데도 그랬음 근데 임금체불 이벤트 뺴고는 문제는 별로 없었는데 난이도 때문인 듯? 국방은 보병군단 2개에 기동군단 1개 전차는 꿈도 못 꿨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국방력 80%라 차고 넘쳤던 듯 핵은 78%에서 타임어택에 걸려 못 만듦 튜토리얼이 많이 불친절하고 UI가 컨셉은 좋은데 복잡함 어느 정도냐면 경호실장 교체 때 교체가 안 되서 엔딩까지 공석이었음 정치 권력은 복잡해 보이는데 난이도 덕에 별 신경 안 쓰고 플레이함 다만 난이도 올리면 엄청 빡세질 것 같음 그래도 취향만 맞다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생각함

👍 6 😂 2 ⏱️ 33시간 51분 📅 2026-09-05

박정희에 대한 우상화도 악마화도 없는 중립적 시각에서 그의 행적을 따라가며 역사를 바꿔볼 수 있는 게임. 그의 영욕과 최후를 그대로 경험할 수도 있고, 적당한 선에서 폭주하지 않고 내려와 공화국의 아버지로 남을 수도 있으며, 핵보유국이라는 도파민 질질 흘러넘치는 선택을 할 수도 있다. 힘없는 야당과 언론을 잘 주무르고 정경유착을 통해 정치자금을 얻으면서 나라를 성장시키고 장기독재를 하다 보면 제3세계의 민주주의~독재의 회색지대에 있는 장기집권자들이 느끼는 즐거움과 불안감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권력을 어디까지 허용할지는 유저의 몫이다.

👍 12 ⏱️ 5시간 40분 📅 2026-09-06

한국형 정치 게임은 거의 없는데 진짜 재밌고 과거 역사에 있었던 일들을 본인이 직접 플레이 해 볼 수 있다는게 큰 매력이라서 재밌게 함 또 본인이 추구하는 정치등을 플레이 할 수 있고 마지막 엔딩에 자신이 얼마나 국가를 발전시켰는지 나와서 좋음 개발자도 계속 꾸준히 업데이트를 하는 걸 보면 지금보다 점점 더 발전을 할 거 같음 이 게임은 가격이 그리 비싸지도 않아서 정가주고 살만한거 같음 추천 그리고 차후에는 김대중 루트도 열린다고 하고 다만 아쉬운 점은 열심히 나라를 키워도 언젠가는 무조건 잘려서 그런 부분에서 좀 아쉬움 만약에 완전 종신독재로 루트가 열려서 발전시킨다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궁금함 다만 이 게임을 순전히 인물만 보고 미화 게임이라고 평가하는 건 아닌 거 같음

👍 15 😂 1 ⏱️ 8시간 51분 📅 2026-09-05

딱히 콘솔 안해도 될 정도의 난이도인데. 내정류 좋아하시느 분들은 충분히 즐길만 함. 화면 폰트가 좀 짤리긴 해도 하는데에는 문제 없음. 겜이 전체적으로 바쁘게 돌아감. 진짜 대통령 하면 어느 나라든 간에 흰머리 되는게 맞는거 같더라. 경제도 경제인데 여기 저기서 돈 달라 그러고 내정간섭에다가 시위에다가 ㄹㅇ 편백나무 방망이가 필요해 보일정도. 민간에 이양 시켜도 기반만 잘 다지면 문제는 없고 오히려 연임 하는게 쉬움. 현재 2지구 대한민국 4선 연임 하고 있는데 국가 안정도가 국장 마냥 지옥 끝까지 박는것도 없음. 어느정도 선을 긋고 밥 줄껀 주고 안되는건 확실하게 밥 그릇 뺏어야함. 겜은 참 재밌음. 한글 폰트 겹치는것만 개선 시켜주면 좋겠음. 당장 개선할수 있도록 해. 함포로 개발자 집을 부숴버리기 전에.

👍 2 ⏱️ 3시간 43분 📅 2026-09-06

1. 고쳐야 하는 오류 일부 UI요소가 마우스오버에도 반응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정책 등의 효과, 특히 반복 정책의 효과를 설명하는 텍스트가 단절되어 있고 메끄럽지 않습니다. 자간이 불규칙하고 모디파이어의 표기 순서도 가끔 뒤죽박죽인 것으로 보입니다. 2. 오류는 아니지만 뉴비에게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는 요소 튜토리얼 내용이 모호하고 정확히 어떤 탭에서 어떤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명확하게 알려주지 않습니다. 튜토리얼과 실제 서류철에서 사용되는 단어가 일부 다릅니다. 알림은 뜨지만 어디서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지 알기 어려운 경우가 있고, 바로가기 버튼이 엉뚱한 곳으로 연결된 건지 그 탭이 맞지만 내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인지 알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정책은 확정 버튼을 눌러야 하고 어떤 정책은 곧바로 바뀌는데, 버튼을 눌러도 바꾸지 못하는 경우 정치 자금이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서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확인해야 할 지표가 일부 파편화되어 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메인 UI 상단에는 더 많은 정보를 넣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3.취향문제 전체적으로 AI의 문체가 두드러지며, 심하지는 않지만 분명히 거슬립니다.

👍 4 ⏱️ 1시간 36분 📅 2026-09-06

뭔가 어디서 뭐를 어떻게 해야할지 구체적으로 알림이 눈에띄지 않아서 조금 불편한거만 빼면 대체 역사물 한국 배경으로 꽤 좋은편임

👍 14 ⏱️ 6시간 0분 📅 2026-09-04

난이도 최고난이도 기준으로 해도 게임은 꽤 쉬웠음 근데 UI나 뭔가 디시전같은게 숨겨져있었던 느낌이 많이 들었음 그런거 뺴고 꽤 재밌긴했다 패치만 더 하면 진짜 더 재밌어질듯

👍 3 ⏱️ 3시간 34분 📅 2026-09-05

한국 근현대사도 보면 왠만한 소설 저리가라 할 정도로 참 재미있고 다이나믹한 일들이 많았는데, 정작 한국인들이 그런걸 다루는 컨텐츠를 즐기는건, 아주 거룩하신 신념을 가진 분들이 몰려와서 행패를 부리는 것 때문에 참 어려워요~ 그쵸? 0.1시간 플레이 비추리뷰에 판매량보다 더 많이 와다다닥 달린 추천...ㅋㅋㅋㅋ 이러니 저러니 해도 가격대 생각하면 잘 만든 게임임. 플레이버 텍스트도 낭낭하고, 향토예비군이나 새마울운동처럼 중요한 이벤트를 끝내면 당시에 선전영상으로 쓰인 흑백영상이 나와서 분위기도 있음. 게임 후반부에는 생각지도 못한 컬러 영상도 나와서 ㄹㅇ 좋음. 아, 여기서부턴 컬러 텔레비전의 시대구나 싶어서. 그런데 정작 대전략이란 느낌은... 대전략보단 RP하면서 스탯관리하는 게임에 가까움. 애초에 전쟁 상대도 북한밖에 없고, 미국이나 일본에 내 맘대로 뭘 제안할수도 없으며, 공산권과의 문호 개방은 선택지에 따라서 아예 봉인됨. 외교보단 해당 년도와 관련된 해금 이벤트에 가까우니, 진짜 말 그대로 RP하면서 스탯관리하는 게임밖에 안됨. 1.1버전에 예고된 김대중 플레이도 기대됨. 박정희는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4선에 유신까지 땡겨먹어도 반도체 웨이퍼 공장 짓는게 산업발전의 끝이었는데, 김대중은 당연히 더 뒤의 시대를 다룰테니까. 난 IMF와 닷컴버블이 보고싶음... 소련 해체도... 문제는 게임에 지장은 없는데 짜잘하게 거슬리는 버그나 단점이 많음. UI도 그렇고, 국무회의 매번 켤때마다 튜토리얼창 뜨는 버그가 최고봉임. 그래도 3회차 정도긴 하지만 즐기는 중에 게임이 터지는 그런 버그는 발견하지 못했음.

👍 7 ⏱️ 14시간 24분 📅 2026-09-06

살짝 어려운 정치 시뮬하는 느낌이라 재밌음 다만 박통 얼굴 대문짝만하게 박혀 있듯 정치게임보단 박정희 발 자취 따라가는 느낌이 강하긴 함 샌드박스나 자유로운 모드도 넣어줬으면 좋겠슴다

👍 5 ⏱️ 3시간 8분 📅 2026-09-06

패러독스 사의 여러 게임의 요소를 따왔다는 것이 풀풀 느껴지는 김치식 역사 가상시뮬레이션 게임. 제목과 섬네일부터가 정치논란에 휩싸이기 쉽지만... 오히려 빛과 어둠이 극명한 인물과 시대를 소재로 삼았고 게임 완성도도 준수하기에 정치논란에 희생되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게임. 박정희에 대한 미화/억까 스탠스도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5.16 혁명 같은 표현이 거슬릴수도 있지만, 플레이어가 인물이 되는 역사 시뮬 장르 특성상 그러한 부분은 감안하자. 역사 가상시뮬레이션이 실제인물과 사건을 두고 플레이어가 몰입하여 나만의 세상을 만드는 샌드박스 장르인데, 한국 역사상 우리에게 이만한 몰입감을 제공하는 시대가 있을까? 내가 느끼고 있는 지금의 사회문제의 근간을 제공한 시대, 그러면서도 내가 누리는 모든 풍요의 기원이 되기도 하는 시대, 그런 시대를 플레이어가 몸소 느끼고 바꿔나갈 수 있다는 것은 한국인으로서 엄청난 즐거움이 아닐 수 없다. 비잔티움 제국 콘스탄티어쩌구의 가족 꾸리기, 2차세계대전 땅따먹기를 하다가 한국의 경제 5개년 개발계획을, 간첩사건 조작을 내 손으로 직접 만지고 있노라면 몰입감의 차이는 차원을 달리한다. 항상 외국 역사 시뮬레이션만을 즐겨야하만 했던, 한국 역사 시뮬레이션이 나오길 고대했던 난 이 게임을 두 팔 벌려 환영하고 싶다. 물론 엉망진창인 UI, 폰트가 제각각인 한자, 한글 대신 영어가 나오는 게임 만듦새는 마치 60년대 대한민국을 게임으로 표현한 것 같아서 실소가 나온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개발자의 행보에 따라 60년대 한국이 한강의 기적을 맞았듯, 이 게임은 한국 역사시뮬 장르의 갓겜이 될 수도 있으리라.

👍 5 ⏱️ 10시간 5분 📅 2026-09-05

재밌습니다! 한개의 엔딩까지 플레이 타임이 길지는 않았지만 경제가 성장하고 여러 디시전들을 처리하면서 나오는 결과에 울고 웃기도 하며 60년대의 지도자 느낌을 잘 받았습니다. 다만 아직 아쉬운점은 있는것 같습니다. 여러 요소에 관한 설명이 불칠절한 감이 있습니다. (EX:임박한 계획을 어떻게 해야 달성 가능한지) 그러나 아쉽다 뿐이지 지금 즐겨도 문제는 없다 라고 느꼈어요 좀더 발전한 게임을 마주한다면 다음엔딩도 봐야겠습니다

👍 13 ⏱️ 2시간 21분 📅 2026-09-04

텍스트로 선택지를 고르는 형식인거같았는데 문명처럼 운영이 주로 되는 느낌이라 어렵네요,하지만 글은 몰입이 잘되게 짜여있습니다,

👍 1 ⏱️ 2시간 53분 📅 2026-09-07

마지막 보고서에 수치들을 박정희 대통령님이 실제 이뤄낸 업적과 비교해서 내가 얼마나 잘해냈는지 알수있게 해줬으면 좋겠음 가장 어려운 난이도로 첫판 플레이 완료했고 대충 7시간 정도 걸림

👍 1 ⏱️ 7시간 15분 📅 2026-09-05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만주국군 장교 출신 친일반민족행위자가 권력을 잡고, 말년에는 여대생이나 연예인을 불러 술자리를 갖다가 총에 맞아 죽었는데 내가 살다 살다 이런 인물을 찬양하는 게임까지 볼 줄은 몰랐다. 놀랍다 진짜. 게임도 내 스타일이 아니고, 역사관을 떠나서 게임 자체의 퀄리티도 떨어지고 조잡해서 돈 주고 살 가치가 전혀 없음.

👍 311 😂 21 ⏱️ 0시간 5분 📅 2026-09-05

꽤나 짜임새 있고 플레이 밀도가 높았으며 중간중간 삽입되는 흑백 영상이 뽕을 치사량으로 높혀줌

👍 10 ⏱️ 3시간 35분 📅 2026-09-04

제도경제학 : 제임스 A. 로빈슨 노벨 경제학상 수상 교수님 Institutional Economics: James A. Robinson Nobel Laureate in Economics

👍 4 ⏱️ 0시간 5분 📅 2026-09-04

안녕정희야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유신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용기가없더라지금은이수많은사람들앞에서오로지너만사랑한다고말하고싶어서큰마음먹고용기내어봐매일매일청와대에서너볼때마다두근댔고업무보고랑행사에서도너만보이고너생각만나고지난5월16일부터계속그랬어니가영수랑헤어지고니맘이아파울때내마음도너무아팠지만내심좋은맘두있었어이런내맘을어떻게말할지고민하다가정말인생에서제일크게용기내어조선에서제일멋지게많은사람들앞에서너한테고백해주고싶었어사랑하는정희님내남자가되줄래?아니민족의태양이되어줄래?난너의실장이될게

👍 4 😂 7 ⏱️ 6시간 53분 📅 2026-09-06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근현대사 공부도 되고 너무 좋아요 글구 제 최애 대통령이 박정희님인데 넘 좋아요 ㅎㅎㅎ추천합니다

👍 18 ⏱️ 0시간 45분 📅 2026-09-04

이겜 다 좋은데 아직은 초반이라 그런지 컨텐츠가 빈약한 느낌이 살짝 있고 법안 처리 할 수 있는게 하나밖에 안돼서 처리할건 많은데 법안 상정속도가 너무 더딤 ㅠ

👍 2 ⏱️ 7시간 48분 📅 2026-09-06

게임은 흥미롭지만 튜토리얼이 너무 부실함 앞으로 지속적인 수정과 발전이 기대되는 게임

👍 1 ⏱️ 4시간 59분 📅 2026-09-05

??쉽다매 3시간 할만한 게임이 아닌데?? 겁나 복잡해서 다음에 더 해야할듯

⏱️ 4시간 27분 📅 2026-09-06

1인당 GDP를 2억 2천 5백 10만원까지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3 ⏱️ 2시간 11분 📅 2026-09-05

내가 박통이 될 수 있다고? 이건 못참지

👍 4 ⏱️ 10시간 37분 📅 2026-09-05

각하의 대업에 동참하라

👍 15 ⏱️ 0시간 41분 📅 2026-09-04

정치적으로 치우쳐져 있진 않는 듯?

👍 8 ⏱️ 6시간 5분 📅 2026-09-06

논리적인 사람이 총을 쏘면서 내는 소리는? ㅋㅋㅋㅋㅋ .. 방금 '타당타당' 이라고 생각하셨습니까? 정답은 '각하, 정치를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입니다.

👍 25 😂 23 ⏱️ 12시간 58분 📅 2026-09-06

각하..

👍 2 ⏱️ 5시간 27분 📅 2026-09-07

중단하는 자는 승리하지 못하며, 승리하는 자는 중단하지 않는 것입니다! -1966.1.18 대통령 박정희-

👍 5 ⏱️ 10시간 53분 📅 2026-09-06

최애의 각하!

👍 13 😂 1 ⏱️ 0시간 25분 📅 2026-09-04

일단개추

👍 1 ⏱️ 1시간 19분 📅 2026-09-04

쥑이네

👍 1 😂 1 ⏱️ 8시간 17분 📅 2026-09-05

내 一生 祖國과 民族을 爲하여 1974. 5. 20. 大統領 朴正熙

👍 12 ⏱️ 7시간 35분 📅 2026-09-04

박토리아

👍 5 😂 3 ⏱️ 8시간 15분 📅 2026-09-05

K-수저린 유저 편의성 패치만 조금 더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대중으로 플레이 할 수 있게 될 1.1 패치가 너무 기대되네요!

👍 14 ⏱️ 1시간 17분 📅 2026-09-08

재미는 있는데 반복 이벤트 조건이 너무 단순함 12월에 장마 침수 이벤트가 떠서 수치 깎인다거나 그런거 난이도 어렵게 하면 좀 윾5식 ♥♥♥♥ YOU 이벤트 느낌임 60-70년대 당시 암울한 상황을 보여주려는 건 알겠는데 랜덤 이벤트는 부정적인 게 대부분이라 플레이타임 길어질수록 불쾌하다는 느낌이 듦 AI 특유의 인간의 뇌로는 이해할 수 없는 UI 편의성이 있음 극초반에는 튜토리얼에서 하이라이트 넣어주면서 짚어주던데 갑자기 사라짐 귀찮았나봄 좆간 피로도 매우 높음 높은 건 상관 없는데 이 게임은 루트가 많아서 다회차를 권장한다는 게 문제임 1963년 시나리오로 시작해도 피로도 너무 높음 아예 1971년 시나리오같이 후반 스타팅도 만들어주면 좋겠음 AI로 글을 다듬었다고는 하는데 이건 모르겠음 문체가 그냥 딱딱한 편인건지 아니면.... Not A. It was B, it was C, it was D. 같은 문장 구조가 아예 게임 전체에 퍼져있는데 이게 본인 작문 스타일인건지 그냥 기계 쇠맛인지 좀 헷갈림 다음 업데이트에서 글 처음부터 검수한다던데 -다 체랑 -습니다 체가 한 문단에 섞여있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음 그리고 시급한 거 결정할 때 재정 +5, 민심 -0.5 이런 거 플러스는 초록색으로, 마이너스는 빨간색으로 좀 해줘야함 가시성이 너무 떨어짐 폰트도 가시성 좋은 폰트가 아님 이런 단점들 다 감안해도 추천할 수 있음 리뷰 둘러보면 죄다 탕탕절이니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니 각하가 어쩌니 하는 게 대부분이라 좀 불안했는데 막상 게임은 그런 거 없음 근데 김대중 업데이트 하면 '박정희 일대기'를 게임 이름으로 계속 써도 되는 지 모르겠음

👍 16 ⏱️ 3시간 16분 📅 2026-09-08

도대체 쓸데없는 알림은 왜이리 많고, 협정 같은 업무 내역도 한번 완료하면 지구 멸망할때까지 안사라짐 사이버 치매 걱정해서 이러는 거임? 아니면 두고 두고 보면서 기억하라는 거임? 나중에가면 저런 쓰잘데기 없고 사라지지 않는 사이버망령 같은 알림창 때문에 스트레스 이빠이 받음 개발자가 플레이 해본건가 의심스러울 정도의 개 ㅈ같은 UI임 ㅇㅇ

👍 21 😂 3 ⏱️ 18시간 14분 📅 2026-09-09

진짜 평가 이런거 잘 안남기는데 잘 하고있는데 갑자기 UI 다 갈아엎으면 어떡해요 심지어 더 불편해졌어

👍 5 ⏱️ 67시간 58분 📅 2026-09-12

한국이 잘 살게 해준 토대를 만들어준 국부라는 평부터 쿠테타로 집권해서 계 독재하다 암살당한 독재자라는 평가까지 다양한데 과연 박정희를 이걸 어떻게 표현했을까 궁금해서 사서 해봤음 근데 막상하니 박정희 찬양 이런 거 다 떠나서 1960년대 그 시절을 정말 잘 묘사 해놨더라. 여담으로 시작하자마자 텍스트 하나하나 다 읽어보며 옛날 역사 소설 읽는 느낌으로 봤는데 실존인물들 역사대로 흘러가고 궁금한것들 게임하면서 하나하나 알탭으로 검색해가며 봤는데 이기붕이 누군지 몰랐는데 이 게임으로 인해 알게 되었고 김종필이 박정희 조카사위였다는것도 알았고 윤보선이 쿠테타가 벌어졌는데 올 것이 왔다며 별다른 저항없이 내려온것도 묘사 제대로 해놨고 나름대로 1960년대 그 혼란한 시대를 잘 묘사 하긴 했더만 좀 읽다 지쳐서 5.16 쿠테타 사건 끝내고 좀 하다가 껐는데 개인적으로는 박정희라는 인물 찬양하기 위해 만들었다기보단 근대사를 잘 조명해놨다는 말이 저절로 나왔음 그냥 제대로 가치관이 잡힌 상태에서 MBC에서 방영해준 공화국 시리즈 같은 근대 역사 드라마 본다는 느낌으로 하면 괜찮긴한데 화자의 주체가 박정희라 그런지 나라를 위해 구국결단으로 독재한다 라는 느낌이 있음 각설하고.. 1960년대부터 격동의 혼란기 시대를 생생하게 느껴보고 싶다면 혹은 그 시절 어떻게 한국의 근대화가 진행되었는지 궁금하다면 옛날 MBC에서 방영한 드라마 공화국 시리즈가 말로만 들었는데 궁금하다면 추천 해줄 만 함

👍 7 ⏱️ 1시간 17분 📅 2026-09-10

아니 재정여력이라는건 저번년도에 이곳저곳에서 아껴서 남아있는 금액인데 그걸 가져다 쓰면 부채를 갚는거도 아니고 부채가 늘어나? 장난함? 아니 그럼 돈을 아끼면 아낄수록 손해네? 업데이트 이전까지는 재정여력으로 사용하는 선택지들은 전부 정부지출이랑 완전 분리되어있었는데 이젠 쓸때마다 빛만 늘어나네

👍 7 ⏱️ 12시간 55분 📅 2026-09-11

1인 개발이 맞나 싶을정도로 재미있음 근데 솔직히 아직도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는 ui도 만고 이벤트도 너무 반복적인 느낌이 있음 그래도 재미는 있다

👍 4 ⏱️ 2시간 36분 📅 2026-09-09

한국판 수저린(Suzerain) 수저린보다 조금 더 복잡했습니다. 복잡하다는 말은 조금 더 즐길 거리가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특정 테크를 탈 때, 수저린보다 조건이 덜 까다롭습니다. 그건 좋습니다. 다만, 특정 공약들을 진행할 때, 그 공약이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곳을 몰라서 진행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6.23 선언, 유신 등) 주간 보고에서 진행되는 부서로 이동을 눌러도, 여전히 그 공약을 어떻게 진행하는 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건 고쳐야 한다고 봅니다.

👍 9 ⏱️ 20시간 45분 📅 2026-09-08

약간 비싸서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고 있다가 결국 못참고 질렀는데, 수저린보다 훨 재미있어요. dlc도 내주세요!!!!!!! 근데 특유의 ai 같은 어투는 제거해주셨으면 해요. 특유의 단정적인 어조떄문에 노이로제 걸릴거 같아요.

👍 6 ⏱️ 16시간 4분 📅 2026-09-09

게임 재밌는데 UI가 볼 게 많아서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림. 나중가도 잘 안 쓰는 건 기억 안 나고 아무튼 게임자체는 재밌음. 하다가 개선바라는 거 몇 개 적음. 1. 경제5개년개발 게임 내내 가장 많이 들락날락거림. 1-1. 사업관리탭에서 수치조절을 직접 적을 수 있으면 좋겠음. 지금은 그냥 조절바 당기는데 세세하게 조절하려면 힘듬. 예를 들어 재정투입 남은 역량이 32라 맞추는데 조절바가 너무 잘 움직이고 단위가 50이고 이래서 맞추기 힘듬. 1-2. 사업진행 시 특별회계의 가중치가 너무 높음. 재정투입, 행정, 기술 같은 요소가 주는 진행보너스보다 특별회계 1개가 압살함. 동시에 진행할 사업은 많은데 특별회계 안 하면 너무 느림. 위에 적은 다른 요소들의 사업진행 보너스를 높여야함. 특별회계 안 해도 어느정도 진행되는 정도는 되야함. 2. 과학기술 연구소 명칭이 이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연구인원이랑 장비조절 하는 탭이 있음. 1개 기술개발에 4개~5개단계임. 근데 한 번 시작하면 쭉 가는게 아니라 몇 개월마다 멈춰서 유저가 단계 끝날 때마다 "계속 진행" 버튼 눌러야 됨. 이거 계속 잊어서 8개 기술에 10년 넘게 걸림. 국방탭에 있는 장비개발은 단계없이 한 번 누르면 장비개발하는데 똑같은 게 좋음. 3.새마을운동, 석유파동 2개 다 결정들에 들어가는 비용이 비쌈. 후반부라 돈은 많이 들어오는데 그만큼 다른데 들어가는 비용도 많은 걸 감안해서 조금 내리면 좋겠음.

👍 2 ⏱️ 15시간 32분 📅 2026-09-10

당시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잘 구현했고 제작자의 개인적인 생각보단 역사의 흐름을 구현하되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결과값이 바뀌는게 맘에들었고 어려운데 재밌다. 패치 이후로 각 부처에 들어가서 했던것을 패치 후에 대통령 서류철에 한번에 할 수 있게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나는 그게 더 불편한거같다. 내가 살펴보는 부처에서 번거롭더라도 들어가서 하는게 더 안 헷갈린다. 더 복잡한거 같아 아쉽다. 옵션에서 그런건 선택하게 해줬으면좋겠다. 그리고 느끼는건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관리해야 되는 탭이 많아지기도 하고 그만큼 신경쓸게 많아 더 어려워지는거같다.

👍 1 ⏱️ 44시간 59분 📅 2026-09-11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그가 어떠한 업적을 이루었는가, 어떤 과오를 지녔던가. 대한이 무엇을 챙겨야 했고, 무엇을 버려야 했는가.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한 번쯤 생각하는게 제작자분의 의도라고 생각함 게임성 측면에서는 준수하나 UI와 반복 이벤트 부문은 개선해야 한다고 봄

👍 3 ⏱️ 10시간 39분 📅 2026-09-09

정치적 취향을 떠나서 멋진 작품입니다. 다만 딱 게임을 접했을 때 접근해야할게 너무 많다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또한 경제개발이나 어떤 시스템을 시작할때 효과에 대해 자세히 써있지만, 그게 와닿지가 않습니다. 직관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게 아주 좋은 효과, 혹은 미미한 효과 정도로만 이야기해줘도 먹힐거 같습니다. 아직 많은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방향을 생각한다면 기대할만할 작품임에는 분명합니다. ------------ 첫 엔딩을 본 이후 다시 후기를 남깁니다. 전 평화로운(?)방식으로 마무리를 짓기는 했는데 장관들이 임명되기 시작하면서 정당성/민심 등 국정에 필요한 요소들이 너무 쉽게 100%를 찍게 됩니다. 이거로 인해 국정란에 있는 설정들은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어버리네요. 물론 독재로 가면 빡셀 수도 있습니다만..ㅋㅋ -------------- 북진통일 하려고 다시 2번째 트라이를 했는데, 전투가 너무 난잡합니다. 써있는건 많고, 보급이니 공급이니 이런게 많은데 직관적이지가 않고, 어떻게 보급이 이루어지고, 어떻게 해야 북한/중공군을 잡는지가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적들이 중국영토로 넘어가도 마무리 되지 않고.... 좀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해요

👍 2 ⏱️ 24시간 15분 📅 2026-09-21

이거 1972년 12월까지 이벤트인 유신체제의 향방 대체 어떻게 깨는거에요? 이벤트 트리거가 뭐길래 3번째 트라이 하는데도 계속 3선하고 끝이네요 시발...

⏱️ 53시간 48분 📅 2026-09-11

나름 할만한 게임이다 근데 국회에서 법을 제정할 수 있다는걸 알아먹기 힘들다는 등 여기저기 정보들을 다 흩어놔서 뭘 해야할지 감도 안잡히는게 첫번째 문제고 안정도니 물가니 칸에 올려두면 박스칸으로 정보가 보여야 하는데 범위를 어떻게 지정했는지 1초 보이고 사라지는 상황인게 2번째 문제고 세번째는 한국 전쟁때 국방에서 군대를 만들고 3군단 이상 만든다음 북진을 선택해서 해당 군데 북한 지역에 마우스로 한부대씩 옮겨야 전쟁이 된다는게 3번째 문제임 총평 그냥 신기한 주제로 신기한 인디게임 나왔네 정도로 생각하면 됨

👍 1 ⏱️ 7시간 54분 📅 2026-09-07

가난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를 실현을 못하고 독재로 통해 경제성장을 시키면 민주주의가 꽃핀다 자유민주주의를 실현 시킬려면 누군가의 피땀이 섞인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다. 강력한 실행력이 있는 지도자가 있어야 하며 그걸 따를 국민들이 있어야 한다. 그 당시 조상들의 피땀흘려 월남파병 및 파독 광부및 간호사들 해외 자본을 끌어와 나라 경재의 큰 보탬이 되었다 박정희 만이 일으킨 경제 성장이 아닌 그 당시 조상들이 다같이 힘내서 일으킨 한강의 기적이다 라는 느낌이 드는 게임 이 게임을 통해 박정희 라는 인물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 그 당시 사건및 주요행사 경의 경부 고속도로 축하기념 뉴스 및 이벤트들이 생각보다 많았으며 이런걸 하나하나 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물 흐르듯 갔다. 자신이 한국의 경제 성장 및 박정희 라는 인물에 대해 궁금하다 싶으면 해볼만한 게임이라 생각한다.

👍 9 ⏱️ 10시간 34분 📅 2026-09-07

내정 게임 초보라서 그런지 정말 너무 챙길게 많고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르겠다. 하지만 대한민국 근현대사 그자체를 그대로 따라가면서 개발딸 게임을 한다? 이건 못참지... 아직 북진통일도 못해보고 해보고 싶은게 많았는데 1회차는 끝나고 말았다. 좀더 달려봐야겠다 UI 바뀌니까 너무 빡센데... 이걸 해결하려면 어디로 가서 뭘 해야하는지 불명확한것들이 너무 많음

👍 2 ⏱️ 11시간 0분 📅 2026-09-09

UI좀 고쳐라 뭐이리 불편해 롤백을 하던지 개선을 하던지 해라

👍 4 ⏱️ 7시간 17분 📅 2026-09-17

가시성 편의성 개박살난 UI, 전혀 도움 안되는 튜토리얼과 제멋대로 곳곳에 박혀있는 설명 문구, 불편하기 짝이 없는 조작감과 세이브 파일 날려먹기 좋은 시간 가속 버튼과 각종 버그까지. 게임 개발의 미숙함이 그대로 담겨 있는 조잡한 게임. 하지만 이 모든 걸 감수하고 할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성과 제작자의 포부가 보이는 시스템. '경부고속도로가 처음 건설 된 직후의 대한민국을 보는 듯하다.'

👍 7 ⏱️ 13시간 46분 📅 2026-09-09

아직 부족한 부분은 많지만 좋은 게임. 아. 근데 후반부 물가 잡는거랑 통일 이후 컨텐트 보강 좀. 그리고 72년에 북진통일했는데도 74년에 육영수 암살이 터지네요.

⏱️ 18시간 41분 📅 2026-09-10

와 씨.. 독재 아무나 하는거아니네 일단 혁명은 어케 성공했는데 뭐해야할지 모르겠다 경제개발 5개년 계획하라고 일단 경공업 아무거나찍었는데 2달만에 국채 빵꾸나서 나라망함 ui가 좀 어려움 장관위임 같은것도 해봤는데 공석이라고 뜨고

👍 1 ⏱️ 1시간 41분 📅 2026-09-09

잘만들었는지 못만들었는지에 대해 묻는다면 일장일단이 있어서 애매하다고 보는데 한국에서 이 정도의 정치게임이 나온것만 해도 충분히 대단하다고 봄

👍 4 ⏱️ 5시간 16분 📅 2026-09-18

민주주의를 몰락시킨사람 한국이 경제성장을 할수 있게 기틀을 다진 사람등 여러가지 평이 나뉘는 한 사람이 되어 그 당시 한국에서 결정을 내리는 게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듯 K 수저린이라 봐도 손색은 없다 생각합니다. 꽤나 루트가 다양하여 약속을 지키면서 딱 2연임만하고 은퇴하거나 원 역사처럼 군부독재를 이어갈수도 있고 북진통일등 여러 사건등으로 개인적으로는 어색함이나 시스템적 불편함을 겪어도 별 생각이 안날정도로 몰입감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저린을 재미있게 하였다면 충분히 이 겜도 재미있게 할것같습니다

👍 2 ⏱️ 6시간 18분 📅 2026-09-09

게임성은 좋은데... 이번 업데이트 이후에 좀 게임이 어려워졌네여

👍 1 ⏱️ 6시간 5분 📅 2026-09-12

이런거 좋아해서 싱글벙글 들어갔는데 하.... 개 난잡한 UI때문에 조금만 하다 지웠다

👍 8 ⏱️ 2시간 0분 📅 2026-09-12

갑자기 오늘 ui가 바뀌었는데 뭐죠? 초보자인데 너무 당황스럽고 어렵습니다.

⏱️ 11시간 48분 📅 2026-09-20

ㄴ무,,,빨리 지나간다는 ㅅㅇ각이들어.. 차라리ㅣ 1인칭 FPS해서 역사대러`~처리 하는 방식 햊음ㄴ

👍 2 ⏱️ 0시간 12분 📅 2026-09-08

솔직히 재밌긴한데, ui가 너무 복잡하고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컨트롤하기도 힘듦. 다만 게임 자체는 재밌는편

⏱️ 5시간 39분 📅 2026-09-18

이게 박정희 대통령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재밌었습니다. DLC로 다른 인물이나 국가 만들어져도 좋을 거 같네요. 이벤트 선택창만 많은 하츠 오브 아이언 4 같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 1 ⏱️ 3시간 26분 📅 2026-09-09

박정희각하 당신을 이 게임에서나마 기억하며 기립니다.

⏱️ 5시간 37분 📅 2026-09-20

0x11C7에러는 뭡니까 업데이트 이후 실행이 안됩니다

⏱️ 6시간 42분 📅 2026-09-20

우선 아직 안함 뭔가 묵혀두면 좋을거 같아서 기다리는중

👍 1 ⏱️ 6시간 47분 📅 2026-09-09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 6 ⏱️ 6시간 42분 📅 2026-09-08

"오늘날 많은 외국인들은 한국에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기적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실로 잘 살아 보겠다는 의욕과 희망을 가지고 인내와 용기로써 온갖 역경과 난관을 이겨낸 우리 국민들의 근면과 검소, 저축의 결정이었던 것입니다." 1967년 신년사 中

👍 9 😂 1 ⏱️ 1시간 7분 📅 2026-09-17

1968년 2월 1일, 서울-수원간 고속도로 기공식. 1·21 사태와 푸에블로호 납치 사건의 격랑 속에서, 북한의 거듭되는 무력 도발을 향해 던졌던 최후의 경고. ''우리 국민들이 자유를 사랑하고 평화를 사랑하고 통일 문제에 있어서 전쟁 수단에 호소하겠다는 그러한 의사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가 은인자중하고 자제하고 인내하고 참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

👍 16 ⏱️ 9시간 43분 📅 2026-09-07

제작자님 호이 좋아하시죠?

👍 1 😂 1 ⏱️ 0시간 42분 📅 2026-09-10

게임 이름만 보고 저능아 마냥 박정희 빨아주는 게임이라고 욕하는 병신 없제~ ㅋㅋ

👍 8 ⏱️ 1시간 18분 📅 2026-09-08

게임이 너무 재미있는거 같다..

👍 1 ⏱️ 18시간 30분 📅 2026-09-13

갓겜

⏱️ 17시간 13분 📅 2026-09-10

개추

⏱️ 43시간 41분 📅 2026-09-09

말이필요없다

👍 1 ⏱️ 0시간 17분 📅 2026-09-20

각하..,,,,,,,,,,,,,,,,,,,,,,,,,,,,,,,,,,,,,,,,,,,,,,,,,,,,,,,,,,,,,,,,,,,,,,,,,,,,,,,,,,,,,,,,,,,,

👍 6 ⏱️ 11시간 33분 📅 2026-09-08

소재의 민감성과 호불호를 떠나서 이런 시뮬레이션 장르를 좋아하고, 현대 한국사에 관심있다면 해볼만한 게임. 전태일을 살리고, 침몰/붕괴/화재 사고를 막고, 육영수를 살리고, 유신을 접어두고, 압도적 민심 표 차이로 4선하고, 핵무장을 마치고, 북진해 북한 지역과 남만주를 점령하고... 텍스트들도 특유의 감성이나 담담한 문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래는 4선 도전 때 인상 깊던 글이라 옮겨 적어봤습니다. (스포일러 주의) [spoiler] 유신 없는 정상 헌정을 지켰다는 것. 그것이 이번 선거의 가장 큰 무기다. 무기치고는 조용한 무기다. 유세장에서 이것을 자랑할 방법이 마땅치 않다. 하지 않은 일을 자랑하려면 하려던 일이 무엇이었는지를 먼저 말해야 하는데, 그것을 말하는 순간 자랑은 협박이 된다. 그러니 말하지 않기로 한다.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좋다. 알아주지 않는 편이 오히려 그 선택에 어울린다. 이번 유세에는 헬리콥터를 쓰지 않기로 했다. 기차와 차로 다니면 시간이 배로 드나, 내려서 걷는 길에 보이는 것이 있다. 유세 첫날 강원도의 어느 군에서 노인 하나가 손을 잡고 이렇게 말했다. 각하 덕에 우리 마을에 전기가 들어왔습니다. 고맙다는 말을 듣는 일에는 여태 익숙해지지 못했다. 같은 날 저녁 대학이 있는 도시의 유세장에서는 야유가 나왔다. 같은 날 같은 사람이 두 곳에서 그렇게 다른 대접을 받는 것이 이 나라의 오늘이며, 그 두 곳을 모두 다스려야 하는 것이 이 일의 어려움이다. [개표를 지켜본다] - 대선 회차 +1 [/spoiler]

👍 2 ⏱️ 19시간 19분 📅 2026-09-24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대한민국의 진정한 국부 박정희 대통령 각하 만세

👍 3 ⏱️ 2시간 41분 📅 2026-09-26

내정겜으로써 훌륭한 시스템과 역사적 사건들의 고증이 뛰어납니다 허나 주기적인 업데이트로 인터페이스가 바뀐점과 정책 시행후 한눈에 사회변화를 볼수 있는 보고서 형식이 겜 하면서도 볼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1 ⏱️ 27시간 30분 📅 2026-09-27

각하 !! 각하가 만든 이나라는 2026년 국가 안보는 뒤로 민체 북한 주적을 주적이라고 말못하는 인간들이 나라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최전방 국군장병들은 지뢰에 발이 터져도 국방부 장관이라는 사람은 추석명절이라는 명분으로 수사조차 뒤로 .... 나라가 빨갱이 손에 넘어가겠습니다

⏱️ 0시간 22분 📅 2026-09-28

1980년까지 진행했고 자체엔딩 내면서 게임 종료했다. 민족의 반역자 김재규따위는 중용하지도 않았다 이 게임을 하고 나서 가치관이 확고해졌다 김영삼, 김대중 계열의 운동권 ㅃ갱이들과 영포티, 피프티들을 각하께서 혁명으로 어렵게 이룩하신 이 나라에서 영원히 일소하는것이 오늘부터 내 목표다 게임을 하면 할수록 박정희 대통령은 정말 위대한 인물이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김재규 개x끼 지옥에서 불타라 반역자 차지철 10x끼 그냥 개 무능한 버러지 박정희 대통령 각하의 위대함과 유능함을 배울수 있는 유익한 게임이었다. 10점 만점에 10점이다

👍 13 ⏱️ 24시간 4분 📅 2026-09-24

예전 ui로 돌려놔주세요 게임 하기가 싫어집니다........

⏱️ 5시간 20분 📅 2026-09-25

GOOD

⏱️ 28시간 21분 📅 2026-09-26

구매하기 전에는 프로파간다용 저질 게임일 줄 알았으나, 높은 평가를 보고 이게 무지성 옹호인지 진짜 게임을 잘 만든건지 반신반의하며 구매했습니다. 저질 게임은 아닙니다. 생각보다 잘 만든 정치 게임 같아요. 다만 읽을 거리가 많아서 재미있게 읽는데 팍 식은 게...... AI 티가 너무 나요. AI에게 도움받은 건 문제가 되지 않으나 신문기사들이나 이벤트들 읽어보면 AI가 쓴 문장이라는 게 너무 뻔해서 읽을 마음이 하나도 안 듭니다. 제작자분이 손보신다니 1.1까지 기다려야 하나 싶네요. 문체가 뻔한 AI 맛이라 '읽는 맛'이 없습니다. 일단 제작자 믿고 환불 없이 기다리겠으나 구입하실 분들 중 읽는 재미가 중요한 분은 한번 고려해보십시오.

👍 12 ⏱️ 10시간 15분 📅 2026-09-29

조작성과 기능성은 넘어가고 이 게임은 대체역사 장르라기에는 아쉬움이 많이 느껴짐. 핵무장도 해보고 2차 한국전쟁도 해 보았는데, 시스템이 정한 틀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지게 됨... 특히나 선택지가 많이 제한되는 것이 가장 큰 단점임. 이 게임은 대체역사, 대전략, 정치시뮬이 아니라 정해진 대본과 각본에 따라 움직이는 소설을 읽는 것에 가까운 느낌을 많이 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느낌을 주는 게임이라고 생각됨.

👍 3 ⏱️ 7시간 7분 📅 2026-10-01

조금 더 해봐야겠습니다만. 꽤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좀 온건하게 해서 좌익 민족주의인가가 나왔는데.... 경제개발은 엄청나게 해서 유신 없이 4선으로 1979년 7월 1일 퇴임으로 끝냈네요.

⏱️ 4시간 21분 📅 2026-10-05

튜토리얼이 불친절하지만, 이것저것 누르다보면 얼추 게임이 굴러가서 괜찮게 플레이할 수 있어요. 그리고 군대 시스템이 직관적이지 않아서 처음에는 헤맬 수 있지만, 적응하면 북진통일해서 남만주까지 먹을 수 있어요.

⏱️ 10시간 54분 📅 2026-10-05

생각보다 게임 플레이가 쉽다. 뭐가 부족한지,뭘 어떻게 조정해야 하는지도 꽤 잘 나와있다. 물가가 오르면 금리를 올려라, 북한의 위헙이 높으면 국방비를 높혀라 등 잘 나와있다. 전쟁도 쉽다. 하츠 오브 아이언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익숙할 사단을 선택 후 프로빈스 눌러서 공격하고 방어하기가 끝이다. 월남전 같은 경우에도 그냥 사단의 상태와 프로빈스의 상태를 보고 휴식할지 순찰할지 정하기만 하면 된다. 다만 아쉬운건 디시전에 효과를 일반적인 수치 말고 다른 중요한 것도 표시해 주었으면 한다. 최고 난이도도 하는법만 알면 충분히 할 수 있다. 루트도 많다. 28개의 생각보다 많은 루트가 있다. -이 아래는 스포가 포함됨- 역사대로 유신과 1979년까지 장기 집권하다 10.26사태에서 끝나기, 혹은 1980년 5월에 하야하기, 3선 개헌 후 유신 없이 1975년에 내려오기, 3선 개헌 없이 1971년에 내려올수도 있다. 통일도 가능하다. 통일을 하면 엔딩이 나오는데 통일 상태로 계속 할 수도 있다. 3선 대신 의원내각제로 정권을 교채할수도 있다. 게임은 이런 겜을 좋아하는 경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잘 맞을 것이다. 전쟁은 대북전쟁만 있으니 그렇게 기대를 하지는 않는것이 좋을것이다.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 12시간 5분 📅 2026-10-04

각하..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개갓겜

👍 2 ⏱️ 2시간 9분 📅 2026-10-04

다 좋은데 군단이 5개로 제한되는게 좀...

👍 5 ⏱️ 24시간 43분 📅 2026-09-29

국산게임 창작마당에 뭔 짱깨들만 있냐

👍 1 ⏱️ 0시간 39분 📅 2026-10-04

게임 중간중간에 뜨는 이벤트 문장들이 많은 걸 생각하게 만들어줌. [함보른 탄광의 눈물, 1964년 12월 10일, 김포에서 파독근로자 1진을 배웅했다. 글뤽 아우프, 무사히 올라오라는 독일 인사말을 다들 외웠다. 그들이 부치는 돈이 이 나라 외환 계정의 한 축이 된다. 독일에서 편지는 오지만 잘 먹고 잘 지낸다는 이야기만 있지 광산이라든가 막장 이야기는 없다. 일부러 적지 않는 것이다. (중 략) 씻어도 지워지지 않는 탄가루가 광부들 눈가에 그대로 남아 있었다. 애국가를 부르다가 누군가 먼저 울기 시작했고, 그 울음이 옆으로 옮아 곧 강당 전체가 울음으로 찼다. 차관 일억 오천만 마르크, 그 돈을 받는 자리에서 우리나라가 내놓을 담보는 마땅치 않았고 결국 사람을 담보로 잡아 얻은 돈으로 공장을 세웠다. 그 공장이 언젠가 사람을 내보내지 않아도 되는 나라를 만들어 주길 바랄 뿐이다.] 그야말로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경제개발 5개년 계획부터 한일국교정상화, 베트남파병, 포철, 경부고속도로, 수출100억불 달성 등 한국 현대사에서 고도성장의 눈부신 성과와 그 눈부신 성장이 있기까지 평범한 시민들이 감수했던 희생들까지 그냥 프로파간다성 양산형 게임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재밌게 즐겼다.

👍 1 ⏱️ 21시간 50분 📅 2026-10-05

주요 이벤트에 당시 시대를 알수있는 대한뉴스같은 동영상을 사용자가 직접 넣을수있게 모드같은것이 제공된다면 더 감정이입이 될것 같습니다. 근현대사 교재로도 손색이 없네요. 제목만보면 국뽕삼류게임같지만 결코 그런 허접한 게임이 아닙니다. 배경음악도 그 시대의 분위기가 물씬나는 비장하면서도 뭐랄까 신파조 음악이라 좋네요.

👍 1 ⏱️ 22시간 0분 📅 2026-10-09

확실히 역사적으로 중립을 지키며 잘 만든 게임인건 확실함. 근데 다만 초보자들을 배렬를 안한 ui라던지 약간 빠른전개성(?) 때문에 불편한감은 있으나 꽤 재미있게 하고있음. 시간날때마다 이 게임 틈틈히 할 예정임

⏱️ 15시간 37분 📅 2026-10-11

그냥 순수히 게임자체가 존나 불편함 군대는 뭔생각으로 처만든거지 불편함 GOAT

⏱️ 14시간 33분 📅 2026-10-11

내 一生 祖國과 民族을 爲하여!

👍 1 ⏱️ 5시간 7분 📅 2026-10-10

오늘 아침 미명을 기해서 일제히 행동을 개시해, 국가의 행정, 입법, 사법 3권을 완전히 장악하고...

⏱️ 7시간 43분 📅 2026-10-14

역사 왜곡으로 논란이 많은 영화가 개봉해서 시국이 혼란스러운 와중, 이 게임을 접했습니다. 그 사람의 공적은 공적대로 과오는 과오대로 알려주려고 노력하는 게임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임이라는 형태로 접하게 되니 당시를 직접 사는 것 같은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역사책을 읽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알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 2 ⏱️ 22시간 22분 📅 2026-10-13

대한민국 현대사에 대해 더욱 깊이 공부 해볼수있는 시간이 되었음

👍 1 ⏱️ 3시간 48분 📅 2026-10-17

재미있게 했는데 한번이면 족하다 전투가 없어서 아쉽다

⏱️ 4시간 48분 📅 2026-10-15

경제개발이 이렇게 힘든지몰랐다 ㅆㅂ

⏱️ 10시간 10분 📅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