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9월 1일 |
| 개발사: | shu3 |
| 퍼블리셔: | shu3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4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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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Identify how every participant in the death game died, and submit your report.
"Submit your report. Immediately."
The Bureau of Records handed you a single task: restore the complete record of the death game held on a remote island a few days ago, and submit a report.
All that remains are the records the dead left behind in their final moments, and a single terminal.
Your job is to restore those records one by one, and bring to light the truth of every death on the island.
About the Game
You work at a single, aging terminal.Type in a record name to restore a broken record, and read the memory the victim left behind in their final moments.
Cross-reference the clues scattered through the record against the student roster and the island map, and work out the cause, the weapon, and the culprit for each death, one at a time.
Every time three correct reports line up, they're confirmed.
With each one you fill in, the remaining records connect to one another and the shape of the next death begins to emerge.
- Your only clues: the victims' records, the student roster, and the island map
- Identify and report the cause, the weapon, and the culprit for every student
- A hint system for when you get stuck
- Around 5 hours to complete
Streaming & Let's Plays
Streaming and Let's Plays are welcome, whether you're an individual or a company, and monetization is fine.If you can, we'd appreciate it if you'd include this store page's URL in your video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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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75+
개
예측 매출
132,33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0)
그 학생들은 어떻게, 어째서 그리 무고하게 죽어나갔는가, 작은 섬에서 벌어진 40인 배틀 로얄의 희생자들이 남긴 기록을 검토해 모든 참가자의 사망 원인을 밝혀내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한 학급 전원이 참가자라는 설정과 흑백 데이터베이스풍 화면, 신원 확인 인터페이스는 배틀 로얄 원작과 더불어 오브라 딘 호의 귀환(Return of the Obra Dinn)을 떠올리게 한다. 일본어만 지원하지만 출시 직후 한글 패치가 배포됐다. 각 기록을 찾아 사인/흉기/가해자를 입력하고, 세 명씩 정답을 확정하는 방식이다. 참가자의 사망 순서 및 위치, 출석번호와 다른 인물의 기록을 조합해 추리하며, 막히면 힌트를 참고할 수도 있다. 결정적인 단서가 비교적 명확해 난도는 살짝 쉬운 편이지만, 빈칸을 채우며 배틀 로얄의 전체 구도를 재구성하는 재미는 확실하다. 40명의 행적과 관계, 극한 상황에서의 심리 변화가 짧은 기록 안에 잘 담겨 있어 잔혹하면서도 비참한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든다. 3~5시간 정도로 끝나는 수작이며 빈칸 채우기 추리 게임을 좋아한다면 한글 패치와 함께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400010460
옛날에 봤던 배틀로얄 만화의 추억이 되살아나는 스토리라인 리포트를 되짚어보는 형식이라 몰입감은 조금 떨어지지만 어떻게 진행되는지 상상(추리)하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인게임에 자유 메모장이 따로 있었으면 좋았을듯. 지금 있는 하이라이트?기능은 조작이 불편함 게임을 진행시키기 위해 조금 작위적으로 준비된 텍스트가 노골적인 부분은 아쉬운 편
1. 1.0.3 때 디시에 올려주신 분 한패로 플레이하다가 자고 일어났는데 1.0.4 올라와서 한패 안되길래 CODEX켜고 GPT-6 Astro Ultra 20분인가 일시켜서 한패 깔끔하게 만들어서 썼습니다. 같은 방법으로 트라이 하실 분들은 꼭 이름까지 번역해달라는거하고 가독성 좋은 글씨체 찾아달라는 것도 같이 프롬프트에 넣어서 시키십셔. 2. 오브라딘, 길드 탐구단류의 게임인데 극극후반에 약간 머리 깨질뻔해서 힌트 조금 남기면 사망 원인이 살타인지 살자인지 사고인지를 잘 구분한 다음 규칙 한 번 더 읽고 찍으면 쉽게 풀립니다. 제가 이거 때문에 막판에 헷갈려서 쫌 헤멤. 3. 하다가 너무 막힐 때 힌트가 너무 없어서 노가다로 손수 브루트 포스해서 넘어간 적도 있는데 이것도 논리적으로 생각해서 범위 많이 좁혀 놓으면 금방 시도 해 볼만하니까 너무 안 풀리면 한 번 트라이해보십셔.
짧고 쉽고 무난한 추리 게임. Type help를 플레이 한 사람은 익숙한 시스템으로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가볍게 할 만합니다. 추리 게임으로서 걸리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짧지만 강렬한 게임 하나씩 추리하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두 번째 시나리오 등으로 확장하면 좋겠습니다 -_-b
진짜 재미있음 오브라딘호 라이트판 같은 느낌? 오브라딘호보다 갠적으로 훨씬 재미있었음. 다만 사인이나 이런게 좀 헷갈리는게 있었음. 아무튼 억지스러운 부분도 없고 오랜만에 집중해서 한 게임이라 추리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강추함.
오브라딘호 계열의 사망원인을 추정하는 게임. 게임난이도는 쉬운편으로 입문으로 좋다.
오브라딘 호처럼 단서를 통해 신원, 사인 밝혀내는 게임인데 게임 내 컴퓨터os 조작하는걸 좋아해서 재밌게 했습니다. 소재인 배틀로얄이 친숙한 소재라 더 재미있게 한 것 같은데, 같은 이유로 결말이 약간 뻔하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난이도는 쉬운 편이지만 그렇다고 김빠지는 정도는 아니고 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한글패치 해주신분 감사합니다.
"안정적인 맛의 데스☆게임 순대국밥집" 기본기가 충실한 순대국밥 다대기도, 정구지도, 순대도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인사동의 맛집으로 소개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안정감 있는 맛있음이다. 힌트도 있지만 묘수풀이하듯 여러 개 때려맞춰서 내용을 전진시킬 수도 있고, 대부분은 유기적으로 단서들이 얽혀 있어 추리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적절한 반전도 있어 인상깊은 순대국밥집 한글패치도 있으니 한 번은 방문해보는 걸 추천한다. 4.5/5점 "이 집은 훌륭한 가게이다."
번역 쓰면서 깼습니다~ 일단 스토리가 정말 탄탄하게 느껴졌고 마지막 반전도 좋았습니다 스토리는 알지만 한국어 버전 나온다면 재 플레이 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 한글 패치 나왔네요 젠장....) 어쨌든 정말 재밌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아래는 스포주의 [spoiler]반전 부분을 알고 나니 얘들 진짜 꿈도 희망도 없는 상황이였네 27번 얘는 금지 구역에서 안 벗어 났을 테니까 애들이 가서 확인하거나 얘를 처리할 수도 없고 다 죽음 확정인 상태에서 서로 살겠다고 그 지랄이 난거잖아!!!!!!!!!!!!! 으아악!!!!!!!!![/spoiler]
입문용으로 딱좋아 근데 반전이 뻔함 알포인트마냥 뒤통수 후려갈길 정도는 아니고 뒤통수 손가락으로 찌르는 수준
쉽다는 분들이 많지만 저는 중간부턴 힌트를 안보면 빡세더라구요. 허헉... 그래도 막바지로 갈수록 점점더 재밌어졌습니다.
좋은 UI, 편리한 시스템, 추리 퍼즐장르 입문으로 좋은 작품 심지어 막히면 힌트도 잔뜩 준다! 좋고 편안한 게임
안그래도 오브라딘호처럼 정황상 증거/문서 보고 추리하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데스게임이라는 오타쿠 저격 소재까지 합쳐져서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문서 맞춰갈 때의 쾌감이 엄청났어요 힌트 몇개 보고 2~3시간 달렸네요 이런게임 너무 좋아요~!!!
오브라딘 라이크. 규모가 작고 난이도도 좀 낮은 편. 인터페이스에서 게임을 편하게 하려는 궁리를 한 흔적이 보여서 호감이 갑니다. 가격 고려하면 추천하지 않을 이유가 없음.
릴리스 전부터 기대했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플탐 난이도도 적당하고 추리게임 하고 싶을 때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습니다. 이런 계열 게임 입문작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평소처럼 오브라딘라이크 게임을 찾던 중 발견한 게임. 아니 그런데 개발자가 shu3 니코동 시절부터 애청하던 시청자로서 살 수 밖에 없었다. 게임은 오브라딘이랑 갤리하우스 스까논 느낌. 플레이타임은 힌트 안보고 2시간 정도? 재밌었다. 추천
難易度もそこまで難しくなくて、自力でも十分最後までプレイできたのがとてもよかったです。Type Helpをプレイしたことがある方ならとても簡単にクリアできると思います。面白かっ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담백하고 깔끔한 맛 우리 아이 입맛에도 맞는 매콤함이에요
아주 재밌다. 스토리 읽는 재미가 있고 지루하지 않음
오브라딘호를 좋아한다면 꼭꼭 플레이해보시길...
오브라딘은 진짜 갓겜이에요 이런거 더가져와 아니 다가져와!!!
힌트가 친절해서 금방 깬듯 깔끔하니 재밌네용
하다가 끌려서 번역했습니다. https://gametranslationstorage.tistory.com/1
쉬운 오브라딘 호
정말 재밌었다
아주 재밌습니다. 때깔도 좋아요
한글패치 https://blog.naver.com/leuker/224399189544
굿
명작 추리게임의 시스템들을 데스게임으로 풀어내다
아 진짜 너무 재밌었다 흑흑 믿힌 갓겜 제발 더 만들어줘 그렇게 어렵지 않은 난이도 + 적당한 플탐 + 적당한 스토리 + 좋느 분위기 매우매우 굿입니다 하.... .... 하아........ㄱ - 오브라딘호류의 추리게임을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 [spoiler] 아니 믿힌 순애남들이 왤케 많아 ㅜㅜ 얘들아...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열심히 트럭을 몰다가 장렬하게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전사한 그 두분을 잊지 않겠습니다............. [/spoiler]
재미있음. 게임 특성상 플탐도 짧고 강렬하게 즐기기 좋음. 이런 타이핑추리류에서 검색을 이어나갈때 막히는 순간이 올때 힌트도 단계별로 열수도 있고 찍어맞추기에도 수월함. 형식이 정해져있어서 몇번찍어보면 맞아짐. 그냥 유도한거같기도 하고 난이도도 쉬워서 재밌음. + 스포주의 힌트 굳이 안열고 풀고싶으면 사인 집어넣고 힌트창만 열어보면 사인이 맞으면 다음 힌트로 넘어가있고 안맞으면 계속 그 사람의 힌트가 표시됨. 이걸로 힌트 안열고 끝까지 품
진짜 제작자가 미친 게 분명한 게임 플레이하면서 친구와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음 추리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힌트도 있어서 그냥 ㄹㅈㄷ 강추하는 게임임
모든 상황 설명이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게임이지만 생생하게 상상할 수 있었습니다. 1인 개발이라고 생각 안될 정도로 구성을 잘 짠 것 같습니다. 훌륭했습니다. 재밌게 잘 플레이 했습니다.
미제 사건은 끝내야 하니까 같은 텍스트 추리, 텍스트 퍼즐 게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규칙이 복잡하지도 않고 몰입해서 하다보면 어려움 없이 플레이 할 수 있는데 각각의 보고서가 설정상 서술 트릭이 들어갈 수 밖에 없어서 (개인적 생각입니다) 사인이 조금 헷갈리는 건이 몇 개 있었어요. 이런 부분 덕분에 더 재밌게 했습니다📢
시스템적인 몰입감과 스토리 진행, 깔끔한 복선과 추리의 쾌감까지 전부 잡은 훌륭한 웰메이드 작품. 저렴해서 사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끝나는게 너무 아쉬웠을 정도.
불필요한 부분 없이 깔끔하게 추리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게임. 너무 깔끔하게 떨어져서 아쉬움이 들 정도입니다.
일부러 숨겨두어서 찾기 힘든 부분 없이 텍스트만 잘 읽는다면 큰 어려움 없이 클리어 가능한(최후반부 추리 제외..) 난이도였습니다. 재밌게 했습니다!! 추리의 쾌감에 약간의 드라마도 곁들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모험가 길드에 어서오세요' 라는 게임을 플레이하고 비슷한 류의 게임을 하고 싶었는데 마침 이 게임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오래 걸리긴 했습니다만, 사건 흐름을 파악하면서 따라가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답답한 구간도 있었지만 그런 부분도 즐기는 것이 이런 류의 게임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추리를 좋아하신다면 가볍게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브금이 우울한 분위기를 잘 보여주어 몰입하여 할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주어진 힌트들이 대부분 본문에 나오고 그 외 참고해야 할 사진이나 다른 자료들이 거의 나오지 않기 때문에 글만 잘 읽어본다면 대부분 풀리게 되는, 추리 게임으로서의 난이도는 높지 않은 게임 입니다. 하지만 꽤 치밀하게 짜여진 앞뒤 사건들이 모여 숨겨진 진실로 다가가는 맛이 매우 좋았습니다. 추리게임 입문으로 매우 훌륭한 작품입니다. 다만 한글이 공식 지원 하지 않아 한글패치를 따로 해야 된다는 점, 그로 인한 탓인지 사망원인을 적을때 '참살'과 '자상으로 인한 사망'이 헷갈리게 되었다는 점이 있었습니다만, 게임 자체의 문제는 아니고 개인적인 불만이랄까요. 그 외에는 매우 만족 하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흉기 중에 '나타'라고 있는데 이게 도저히 뭔지 몰라 검색해보니 일본식 마체테 같은거 라는군요. 뭔지 몰라서 초반에 많이 헤맸습니다.
짧고 굵게 재밌었고 죽기 전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져서 배틀로얄 만화 한편 본 거 같음 이런 게임이 은근 몇 개 없어서 끝나가는게 아쉬웠다 이름이 가나다 순이 아니라 히라가나 순이라서 찾기 조금 번거로운 점은 있었음
가볍게 하기 좋음 추리 난이도는 막판 빼고 크게 막히는 부분 없었고 내용도 긍정적인 의미로 클리셰적이라 몰입하기 쉬움
배틀 로얄 영화에서 영감을 많이 받은 작품. 내용은 비슷하게 따라가나 재미는 확실하게 있었음 배틀로얄이나 추리 좋아하면 추천!
그냥 미쳤음 너무 재밌었습니다. 리뷰를 반드시 남겨줘야겠다고 처음으로 생각해본 게임이었습니다.
재밌고 한글패치 있음 추리까지는 정말 재밌게 했는데 엔딩에서 엥...? 했다
넘 재밌게 헀다 오브라딘호 + 배틀로얄 느낌이구만 왠지 하나가 이상하게 안풀린다 했더니..... 스포가 될까봐 말은 못하겠다만 안풀리는 이유가 있었다 찔림과 참살 차이가 헷갈려서 좀 헤맸다 찔림은 칼에 찔린 뒤 바로 죽지 않는 느낌이고,,, 참살은 즉사인 느낌인듯
가성비 미친 추리게임 재밌네요 시간선 대조하며 추리하는 맛이 있음 지문 많은거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는 비추
길드 탐구단이랑 비슷한 맛 그래픽이나 만듦새 깔끔해서 좋음 추리 난이도는 정말 쉬운편 분량은 짧고 스토리 완성도는 평범한 듯
배틀로얄의 컨셉과 오브라 딘호의 귀환, 혹은 황금 우상 사건을 섞어놓은 듯한 텍스트 기반 키워드 추리 게임입니다. UI는 익숙한 OS 형태로 구성되어 있고, CRT 화면 효과와 음침한 분위기의 음악이 더해져 타이틀 화면부터 이미 재밌겠다는 기대감을 주는데, 실제로도 그 기대를 충족시켜줍니다. 다만 키워드류 게임이 늘 그렇듯, 추리 방향이 한 번 어긋나면 키워드를 맞추기 어려워지거나 반대로 찍기가 가능해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장르적 한계라고 할 수 있는 다소 아쉬운 지점이지만, 전체 난이도 자체가 쉬운 편이라 그런 상황이 자주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느긋하게 플레이해도 3~4시간 정도면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가격을 고려하면 참 재밌고, 강하게 추천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마지막으로, 재밌는 게임을 한국어로 즐길 수 있게 해주신 한글패치 제작자분께 감사드립니다.
Return of the Obra Dinn, type help, 배틀로얄 세 가지에 영감을 받았다는 제작자의 말이 그대로 느껴지는 게임이다. 나름의 재미가 있으며 억지스럽지 않게 끝까지 풀 수 있다. 다만 플레이타임이 짧고 깊이 고민할 만큼의 추리 요소는 없었다.
재밌어요 많이 자극적이지 않았어요 미제사건은 끝내야하니까 플레이했던 경험이랑 비슷했어요 한번 붙잡으니 끝을 보게 되는 재밌는 게임
왜 학생들끼리 싸움을 붙이나요 약간 애니 어나더 바이브도 나네요 ㅋㅋ 재미있었습니다 근데 저능통이 왔어요
싸고 맛좋은 텍스트형 서칭류 세미 오브라딘호 추리게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결과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게임이 맛 좋습니다. 4,400원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게임성, 간단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에, 어렵나 ? 싶을 정도로 적당한 난이도, 키워드를 서칭하는게 아닌, 지도와 학생번호로 찾는 독특 ? 희귀 ? 유니크 ? 한 웹서치, 납득이 어느정도 가는 스토리라인. 좋습니다, 진짜 맛있습니다. 크게 흠잡을 데가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물론, 어려운 부분은 있었습니다. [spoiler] 40명이라고 초반부터 얘기했던 부분이 있었기에, 학생 명단에서 41명인 것을 보고 초반부터 의심했었습니다만, 마지막까지 그 한명의 존재를 추리하는데 20분은 쓴 것 같습니다.[/spoiler] 이 점에서 보면 '난이도가 매우 쉽다' 라고 보기엔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제가 멍12청해서 오래걸린 걸 수도 있는데, 그런 말을 들으면 제가 상처받을 수도 있으니까 그런 말은 ㄴㄴ 진짜 딱 결과적으로, 이 게임을 구매할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재밌다. 할 만하니까, 구매해도 좋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마음에 걸리는 부분은 있습니다. 다른 나라 언어로 번역해주지 않는 점에서 말입니다. 다행히도 일본어만 지원하는 점에서, 일관성 있긴 하네 라고 판단되어,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뭐 이탈리아, 그리스,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등 별의 별 나라는 다 언어지원 하는데 한국어만 없으면 기분 나쁘잖아요. 일본어만 지원하니 음 그럴수도 있지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유저 한글패치도 수시로 나오니까, 문제삼을 일도 없습니다. 다만, 유저 한글패치 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거는 제가 멍12청해서 그런거니까 넘어가고. 두번째로는 스토리입니다. 솔직히 스토리. 흠잡을데 없습니다. ' 우와, 스토리라인 쥰12내 탄탄해 ! '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훌륭하게 짜여져있습니다. 다만, 저같이 도파민을 추구하는 인간들은 조금은 슴슴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전도 나름대로 추리가 가능하고, 막12장 미12친 빌런들도 없.. 없기에 간이 조금 슴슴하다, 정도 ? 물론,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슴슴해도 맛 좋은 게임입니다. 마치 평양냉면. 아쉬웠던 것들은 다 제 개인적인, 주관적인 것이기에 아쉬웠던 것들이지, 절대로 객관적인 작품성으로 따졌을 때 아쉬운 게 아닙니다. 솔직히 4,400 원에 이정도 추리게임을 판매하는 것 부터가 감사할 지경입니다. 요즘 할만한 추리게임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고민마시고 구매해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 오브라딘 호의 귀환 > 의 라이트 버전이라고 감히 진짜 감히 얘기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게임을 만들어주시는 제작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런 추리 게임 처음 해봤는데 재밌었다. 마지막 엔딩 직전에 살짝 억지인 부분이 있긴함 그것만 빼면 짜임새가 굉장히 훌륭한 게임 힌트는 안보는 걸 추천 충분히 깰만함 마지막 억지인 부분 빼고.. 그거는 힌트 안보면 좀 많이 어려움 좀 얼탱X였음;;
돌대가리라 정답 맞추는게 좀 힘들었는데 스토리랑 전개 자체는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었음 추리게임 좋아하신다 하면 한 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시 일주일도 안 돼서 한글 패치가 나온 데에는 이유가 있다. 약간 개연성에 의문이 드는 포인트도 있지만 대체로, 유기적으로 잘 짜여 있다는 느낌을 받았음. 단순히 사인, 흉기, 가해자만 맞히는 게 아니라 복원할 문서 코드까지 추론해야 하는 부분이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웠지만 익숙해지니까 진짜 짜릿하고 재밌었음. 그리고 세 명 맞혔을 때 나오는 브금 덕에 알면서도 뭔가 소름 돋기도 했고.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음. 흑백이라 컬러보다는 UI가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이 정도도 충분한 듯.
텍스트 추리 게임 좋아하면 재밌게 할 듯. 오브라딘호는 멀미나서 못 해봤고, 미제사건~게임이랑 비슷한 결(시간과 사건의 경과에 따라 내용 추적)이라고 느낌. 다만 스토리 자체가 그렇게까지 호들갑 떨 만큼은 아닌 것 같음,,,가격도 5천원 이하라서 무난하게 플레이 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type help와 유사한 형식의 파일 연관성 찾기 게임 가볍게 즐기기 좋고, 데스게임이라는 특성이 참 사람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하지만..(그리고 스토리가 쪼꼼 슬픔) 재밌습니다
힌트 안보시고 깨시는걸 추천합니다, 힌트 안봐도 충분히 깰만합니다! 플레이타임 적절하고 난이도 적절하고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유저 한글패치 생겼다고 해서 바로 구매해서 했는데 너무 재밌었다.. 배틀로얄 만화나 영화 본 적이 있으면 조금 더 이해하기 쉬울 듯 게임 자체는 설명 잘 읽고 설명에서 나오는 여러 정보 메모해두면 추측이 잘 되는 편이라 추리하는데 있어서 머리 적당히 쓰면서도 엄청 어렵지는 않아서 재밌었음! 그리고 머리 쓰기 싫으면 힌트를 적절히 활용하면 편하다. 한가지 아쉬운 건 게임 내 메모 기능이 하이라이트를 한 곳에만 메모할 수 있는거여서 잘 쓰게 되지는 않았다.. 그냥 메모장에 개별 메모해가면서 함.
길드탐구단에 어서오세요 하위호환임 비추천까진 아니어서 추천을 주긴 한다만
이런 추리게임을 참 좋아하는데, 비슷한 장르로 유명한 오브라딘호는 멀미땜에 리타이어한탓에 이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만족도가 참 높았음 돌이켜보니 게임 내의 가장 큰 반전요소를 찍어 맞춰버려서 좀 후회함 대부분 힌트가 직관적이니 가급적 찍지말고 잘 풀어보길 권장
사망 원인 찾기가 헷갈렸다는 것 외에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한 게임 자상으로 인한 사망과 참살이 헷갈리는데 아직도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게임은 정말 재밌었음
한 섬에서 한 학급의 학생들이 배틀로얄 같은 데스게임에 참가했고 당신은 단말기의 기록들을 통해 학생들의 사인, 흉기, 가해자를 추리하며 차례차례 맞춰나가야 하는 게임. 적당한 플레이타임, 적당한 가격, 적당한 난이도로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하거나 추리하는 걸 좋아한다면 추천! (한글패치도 있음)
인게임 한글패치 지원 안 되는데, 구글 서치하면 한글패치 나옴 도대체 이게 맞는데 왜 아니지? 싶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다.... 게임은 재미있음 너무 막히는게 아닌 이상 최대한 힌트 안 보고 진행하는게 재밌을 듯?
오브라딘과 비슷한 형식의 추리게임입니다. 난이도가 그다지 높지않고, 게임 형식상 찍기식의 대입법도 적용하기 편해서 추리를 잘 못하는 분도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브라딘에선 크라켄이 기어나오면서부터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냥 더 생각하길 그만두었는데 그정도로 어이없는 설정은 없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람이 많으니까 한 반에서도 사랑이 여럿 싹트네요.. 그리고 맞이하는 비참한 결말이 더 마음 아프게 다가옴..
재밌엇음 근데 반전이 그닥 재밌지 않았다 허무하달까 억지같달까 헐이 아니라 엥 하는 느낌 그래도 재밌었음
배틀로얄이 생각나는.. 데스게임을 정말 잘 살린 게임입니다. 관찰력과 추론, 인물들의 서사 모두 감명깊었습니다. 즐거운 추리였습니다.
우선 한글패치 팀에게 감사드립니다. 배틀로얄을 보셨다면 정말 더 재밌게 플레이 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유추하는 방식이 정말 재밌었으며, 어렴풋하게 짐작했던 내용이 맞아 떨어지면 오는 쾌감이 있습니다. 정말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4,400원 전혀 아깝지 않으니 꼭! 플레이 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다. 적당하다는 리뷰가 진짜 딱 맞음. 모든 요소가 부족하지도 않고 과하지도 않은 정도로 깔끔하게 끝맺어서 좋았다 예전에 '페이크북'을 플레이하고 인간은 역겹다 했었는데 이 게임 하고 이제 진짜 뭐가 역겨운 건지 모르게 되었음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를? 오브라딘 길탐단 재밌게 했으면 드셔보세요
결말부분이 쪼~끔 아쉽긴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spoiler] 완전 배틀로얄 영화 그 자체 [/spoiler]
재밌지만, "데스게임"이라는 장르에 비해서는 대다수의 사인이 많이 아쉽다. 마흔 명 중에 머리를 써서 정석적으로 다른 플레이어를 죽이고 다니는 학생이 손에 꼽는 수준에, 대부분은 사인이 낙상이나 자살, 안일사와 같은 무의미한 죽음이라는 점에서 "이럴 거면 굳이 데스게임이 배경이어야 하는건가?" 싶을 정도로 소재를 잘 살리지 못했다는 감상을 받았다. 거기에 사랑에 눈 먼 애들은 뭐 그리 많은지. 절친이나 동료는 거리낌없이 죽이면서 아무튼 사랑 앞에서는 바로 스스로의 죽음을 선택하는 애들이 몇 명씩이나 있다는 건 좀... 다른 유사 게임에 비해서 선택지의 선지가 명확하지 못하는 점도 약간의 단점으로 다가온다. 무기만 보고서 바로 "이 무기가 참상이야? 자상이야? 사살이야? 뭐로 선택해야 하는 거지?" 싶은, 무기와 사인이 1:1로 정확히 뭐에 대응하는지 알지 못해 한 두번씩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생긴다. 어떤 무기는 어디에 해당한다고 조금 더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있었다면 답답함이 없었을 듯하다. 무엇보다도 사건의 핵심 반전이 무척 허무하다. 반 친구 이름을 모를 수가 있나? 아무리 그래도? 여기 무슨 백 명 넘는 학교도 아니고 마흔 명밖에 안 되는데? 엔딩의 개연성도 조금 더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한 행동이 왜 도움이 됐다는 건지 솔직히 잘 이해가 안 가기에. 이렇게 아쉬운 점이 있음에도, 데스게임 리포트는 상당한 수작이다. 유사 게임에 비해 시스템적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느낌도 받지 못했고, 무엇보다도 소재와 게임 시스템의 결합이 무척 좋다. 스토리에서 느껴지는 아쉬움은 그 결합에서 오는 기대감에 비해 조금 떨어진다는 아쉬움일 뿐. 4천원에 이 재미는 당연히 추천할 수밖에.
포인트앤 클릭 / 퍼즐류 좋아하면 반드시해야함 이건 개명작임
추리게임들 중에 난이도는 적당해서 좋았습니다. 가격과 플레이타임 생각하면 꽤 수작입니다. 근데 다 찾은거 같은데 왜 도전과제 하나를 깨지 못 하는건지 알수가 없는 상태...ㅠㅜ
재밌어요 난이도도 적당하고 플레이 타임도 적당해요 굿!! 더 내주세요!!
스토리 탄탄하고 완성도 높다. 가격도 저렴하다. 이런 게임이 더 많아졌으면.
'상황'이 아닌 '생각'을 엿본다는 게, 이야기에 좀 더 몰입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난이도도 적당하고 정말 재밌는 고퀄리티 추리게임. 이런거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게 게임이지. 해라. 간만에 진짜 게임처럼 했네.
매우매우 재밌다 힌트 안보고 해도 충분히 풀릴정도로 재밌음
그냥저냥 즐기기도 입문으로도 상당히 괜찮은 게임이 아닐까 싶다
이런 방식으로 진행하는 게임 중 가장 추리하는 느낌
진짜 정말 개개개개 재밌다. 개발자 너 재능 있어. 그대로만 해.
4400원에 이 정도면 괜찮은거 같다 분량이 살짝 아쉽지만 이정도면 문제 없고...
제발 한번씩 플레이 해 보세요 제발 진짜 너무 재미있고요 진짜 너무 너무 재미있었구요 친구랑 같이 머리 맞대고 플레이 추천드립니다 진짜 압긍에는 이유가 있다.
진짜 제발 한번만 해주세요 진짜 불끄고 한번만 해보셈 정말 최고야 너무재밌어 너무짜릿해 또줘 이런거 또줘 제발 또주세요 학학
갤리저택 사건의 쉬운버전 이게임을 재미있게 했다면 갤리저택사건, 황금우상사건, 오브라딘호의 귀환 같은게임도 추천
3시간 안팎의 볼륨으로 재밌었습니다. 힌트도 있어서 난이도도 개인별로 충분히 조절이 가능할 듯합니다.
비슷한 장르를 많이 해본 사람에겐 플레이 패턴이나 스토리나 단조롭게 다가올 수 있을 것 같다 그게 아니라면 무난히 즐길만한 수작
배틀 로얄 영화를 좋아해서 해봤는데 예상대로 아주 재밌게 했습니다~~ 텍스트를 꼼꼼하게 읽어야 풀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만큼 디테일해서, 심리 묘사도 흥미진진했습니다~!
텍스트 추리겜 좋아하면 당장해야됨
진짜 레전드 갓겜... 추리게임 좋아하시는 분들 망설이지 마세요
중간에 왜 안되지 왜 안되지 하다가 풀렸을때 쾌감
너무 재미있게 끝까지 다했다.. 더줘,,더줘 ㅠㅠㅠ
데스게임리포트 아시는구나! 이거 겁 나 재 밌 습 니 다!
난이도가 많이 어렵지 않아서 재밌게 했음여
오브라딘 호 이후로 다시 맛본 감동이었습니다
오소소 으스스하고 재밌었다.
저 머리 깨진 것 같아서 병원 좀 다녀올게요
오마주를 가득담아 훌륭하게 버무린 비빔밥.
배틀로얄이 생각나는 게임... 굿...
진짜 재밌다 이런거 더 하고싶다
하나 하나 맞춰나가는 재미가 있다
저렴한 가격에 걸맞는 걸출한 게임. 힌트를 봐도 도전과제 클리어에 지장이 가지 않는 점이 더 좋았다. 왜냐면 이 정신나간 스파이크화 하나가 나를 너무 힘들게 했거든
아니 이거 게임 자체도 머리 쓰는 재미가 훌륭한데, 근본적으로 제작자가 학원물 마스터입니다; 리포트 읽으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오타쿠들 환장하는 학원물 캐릭터 요소 다 들어가있음;
2000년 개봉한 일본 영화 《배틀 로얄》을 연상시키는 데스게임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작품.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주인공의 시점에서만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등장인물의 시선에서 사건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다. 같은 인물이라도 누구의 시점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그 인상은 극단적으로 달라진다. 누군가에게는 잔혹하고 폭력적인 인물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끝까지 믿고 함께할 수 있는 동료가 되기도 한다. 이러한 시점의 차이 덕분에 인물에 대한 평가가 계속해서 바뀌며, 어느 한쪽의 시선만으로는 사건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물론 모든 등장인물이 충분히 입체적으로 묘사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때로는 인물들이 다소 단편적으로 그려진다는 느낌도 받았다. 다만 극한의 상황에 내몰린 사람들에게 과연 얼마나 복잡하고 입체적인 인물상을 기대할 수 있을까?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는 타인을 단편적으로 판단하고, 자신의 입장에 따라 상대를 전혀 다르게 받아들이는 것이 현실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쉬운 점도 있다. 게임 내 여러 선택지 중에는 서사적으로 큰 의미를 갖지 못하는 것들도 존재한다. 그럼에도 미스터리를 지속적으로 제시하며 추리 게임으로서의 재미를 유지하고, 플레이어가 직접 고민하고 추론한다면 힌트 없이도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를 조절한 점은 인상적이었다. 미스터리와 추리, 그리고 데스게임이라는 소재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할 만한 작품이다. 다양한 인물의 시선으로 사건을 바라보고, 그 과정에서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인물에 대한 인식이 뒤집히는 경험을 좋아한다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보길 권한다.
오브라딘 호의 귀환처럼 추론해 나가는 과정은 흥미롭지만, 줄거리 플롯은 배틀로얄의 그것과 다를 바가 없어서 실망스러운 부분도 분명히 존재한다. 후속작이 나온다면 이 작품만의 오리지널리티가 보였으면 싶다
너무 재밌게 했다. 이 게임 해보니 오브라딘 호의 귀환도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치밀하게 설계된 튜토리얼과 UI/UX가 인상 깊었다. 한글 패치는 3분이면 할 수 있습니다. 완전 강추.
재밌고 깔끔하게 만든 게임은 맞음 다만 길드탐구단, 로스트 위키 등을 경험했다면 규칙 유추나 스토리 반전을 빨리 간파해서 생각보다 재미가 덜할 수 있음 이 장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권장함
悪くはありませんでした。 ただ悪くなっただけです。 正直に言うと、このゲームだけを見れば、それほど悪くはありませんでした。資料を探し、その中から情報を見つける作業は、期待していたほどの楽しさを与えてくれました。推理入門用の作品としてはおすすめしたい作品です。 ただ、似たような方式の他のゲームと比べると、このゲームならではの特別な面白さは見つけられませんでした。 おそらく「ギルド探求団へようこそ」とずっと比較されると思います。 そのゲームと比べると、登場人物やストーリーに特に没入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逆に言えば、次にゲームを作るときは、キャラクターやストーリーにもう少し気を配れば、もっと良い作品が作れ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ぜひそうなってほしいです。
4400원이라는 가성비 있는 가격에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포인트앤클릭 추리를 좋아하는 제 입장에서는 무척 좋았던 것 같습니다 머리는 엄청 써야하는 건 아닙니다 생각하고 고민하면 금방금방 나갈 수 있고 내용이 학원물 보는 것 같아서 집중도 됐습니다 배틀로얄이라는 장르는 아무래도 한정되어 있다보니 내용 유추는 비슷한 대로 흘러가지만 저는 술술 잘 넘어가서 좋았습니다 색다르고 독창적인 게임을 원한다면 아무래도 마음에 안들 게임일것 같지만 저같으신 분들이라면 짧고 재밌게 잘 즐기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할만한 추리 게임 없나 둘러보던 중 4400원이라는 가격에 끌려서 다운 받았음 오브라딘 호의 귀환이 생각나는 보고서 작성 형식과 시스템 덕분에 재밌게 했음 힌트도 적절하게 제공하며 어지간한 경우 좀만 더 생각하면 풀어나갈 수 있었음 정말 강추
영화 배틀로얄을 기반으로 만든 추리게임 추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추천한다 플롯도 비슷하게 따라가지만 추리하는 과정이 상당히 흥미롭다! 단간론파의 엔딩을 봤을 때 굉장히 가슴이 먹먹해졌는데 이 게임또한 비슷한 감정을 느꼈다 10점만점중에 9.8점! 강력추천합니다!! 꼭 한번 해보시길!
[spoiler] 양아치 놈들이 마지막엔 하나같이 다 사랑 타령이네.. 이곳에서 인정할 수 있는 유일한 순애는 사쿠마와 마오커플 뿐이다 이말이야[/spoiler]
딱 적당한 난이도의 추리게임 게임 그래픽,bgm이 조금 무서운 분위기를 내긴 하는데 재밌게 함. 다만 스토리가 약간 어거지로 넣은 느낌이 조금 큼.
추리 소설 속 탐정이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세계관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행간에 숨겨져있는 내용을 추리하는게 너무 재밌네요! 결말까지 흥미진진해서 시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ㅎㅎ
type help에 배틀로얄 테마를 적용해서 만든 게임. type help처럼 전체 시간선이나 인과를 유추하는게 아니라서 가볍게 하기 훨씬 낫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동선이나 플롯을 더 엄밀하게도 짜볼 여지는 있는데, 그렇게 하면 혈압 터져서 이 정도도 나은 것 같습니다. 100퍼센트 깨고 나서 좌하단에 힌트가 있는거 처음 알았습니다...
미제사건은 끝내야 하니까, No Results Found 재밌게 했으면 이것도 무조건 재밌음. 개인 기록이 너무 비현실적이고 오그라든다, 문체가 중2병스럽다는 평가도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몰입에 방해될 정도도 아니고 괜찮았음. 흘리듯 지나가는 문장이나 단어도 대부분 차후에 단서로 쓰이기 때문에 무엇 하나 허투루 넘기지 않는 게 좋다. 문서 내의 "문장 일부를 선택해서 강조" > "강조한 부분에 대해" 메모 덧붙이기가 가능했는데, 굳이 문장 일부를 선택하지 않아도, 그냥 메모장에 쓰고 싶은 대로 쓸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아무튼 가성비도 훌륭하고 재밌었다. 1회차 달리고 바로 다음날 2회차 한번 더 달림(재밌어서). 언뜻언뜻 언급된 공간적/시간적 배경도 흥미로워서 추가적인 dlc나 후속작이 나와도 좋을 것 같음.
정가를 줘도 아깝지 않습니다. 텍스트 기반 추리 기록 장르를 좋아하시면 사세요.
오브라딘에서 눈썰미로 찾아야 할 힌트들을 텍스트로 찾는듯한 느낌 라이트한 오브라딘호 같은 게임이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추리(소거법 및 약간의 찍기)요소가 강한 게임이네요. 서바이벌하면 또오르는 요소(배틀로얄, 신이 말하는대로, 배그, 오징어게임 등)들이 있어서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스토리는 사실 부가적인 요소이고, 이 게임의 매력은 추리하는 재미에 있습니다. 특히 상식선에서 해답을 준다는 점과 막힐 때 명확하고 확실한 힌트를 단계별로 원하는 만큼만 볼 수 있었던 점이 게임의 완성도를 높혀주었습니다. 더 깊게 하라면 깊게, 저 자세하게 하라면 자세하게 설정할 수 있는 스토리였는데 이 정도면 깔끔하고 좋은 것 같아요. 딱 적당히 잘 마무리한 느낌입니다. 생소한 무기들(소태도, 벌목도, 커스텀 스파이크.. 등)이 있어서 검색하면서 플레이 했는데 시간은 좀 걸렸지만 더 몰입하면서 즐겼던 것 같습니다. 아주 조금은 이게 왜 이렇게 되지? 싶은 면이 있지만 이 정도면 상식 범위에서 아주 크게 벗어나진 않으니 용납이 됩니다. 단계별 힌트가 만약 이 게임에 없었다면 유기되었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이런 게임들 정말 자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초반엔 인물이 많아 인물들의 그림체가 아주 선명하진 않다 느꼈는데, 정작 시간 들여서 졸업 사진들을 하나하나 보니 그들의 얼굴이 하나씩 떠오르면서 선명해지고 정말 살아있었던 친구들이였던 것처럼 울컥울컥 했네요. 제 중/고등학교 생활이 떠올랐을 만큼 다양하고 디테일한 사진들이 감동이였습니다.
간편하게 머리속으로 즐기는 데스게임. 한 섬에서 벌어진 참혹한 데스게임의 진상을 따라가면서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치는 재미가 쏠쏠하다. 음울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BGM이 백미. 엔딩이 조금 더 다채롭게 전개되었으면 좋았을 것 같지만, 가격 대비 볼륨을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제가 오브라딘 호의 비밀을 참 좋아하는데요 라이트한 오브라딘 같은 느낌이에용 재밌어요
저렴한 가격에 편의까지 생각한 게임성, 그리고 플레이 타임 이상의 생각할 거리를 주는 설정과 내용. 오브라딘 라이크 게임이 늘어났으면 하는데, 이 게임은 현존하는 오브라딘 라이크 게임 중에서 소재와 플레이 방식, 흥미, 적절한 난이도, 가격 대비 분량 전부를 가장 잘 잡은 것 같다. 특히 캐릭터 조형과 설정에서 엄청난 박수를 보내고 싶다. 배틀로얄 (원작/영화판 1편 둘 다)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어딘지 그리운 기분이 들지 않을까. 오마주한 작품을 제대로 표기한 점도 무척 마음에 든다.
오브라딘호와 배틀로얄을 합쳐놓은 게임 추리겜 허접인데 추리에 오류가 있으면 오류 있다고 말해주고 다 똑바로 맞출 때까지 안 넘어가는 방식이라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작자는 빨리 캐릭터들의 평범한 학원물 외전을 내주시길 바랍니다 제발 진짜 제발요
황금우상 시리즈나 오브라딘 같은 논리 퍼즐인데, 난이도는 좀 더 라이트하고 쉬운 편. 개인적으로 황금우상 = 루트리 > 오브라딘 > 데스게임 정도
와 진짜 재밌었음 문서 읽고 대조하는 방식의 게임 좋아하면 추천
브금도 좋고 추리 잘 못하는 편인데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사인이 좀 헷갈려서 아쉽긴 했지만 강추!!!
튜토를 읽지 않고 해서 중간에 왜 아니지? 하고 해맸지만, 금방 해결할 수 있었어요! (사실 모든 설명을 마지막에 발견했습니다..이미 거의 모든 추리가 끝나고 본..ㅎㅎ;;) 그래도 여러분은 글 잘 읽으시길..ㅎ 설명을 미리 읽었다면 좀 더 일찍 끝낼 수 있었을 거예요! ( •̀ ω •́ )✧ 엔딩 내용이 좀 더 있어도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긴 합니다만, 전체적으로 되게 몰입도 잘 됐고 반전도 좋았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을 정도로 좋았어요!👍
개 만족스러움 진짜...스포랑 힌트없이 따로 메모해가면서 깼는데 매우 재밌게 했음 단돈 4400원인데 와이낫? 이런 류 좋아하면 진짜 외않사
추리게임입니다...굉장히 재밌어요 힌트가 레이튼식 힌트라서 좀 막힌다 싶으면 그냥 봤습니다.
<오브라딘 호> 재밌게 했다면 무조건 재밌을 게임. 쉬운 추리 위주라서 2시간 내외면 무조건 클할 수 있음. 기록된 증거로만 판단하여 기록하라 라는 코멘트에 비해 생각보다 찍기가 필요한 부분이 있음
짧게하기 좋은 추리게임 딥하지 않으면서도 몰입되는 스토리
You figure out what happened by cross-referencing text logs, weapon lists, and timelines. The logic is tight. No forced leaps or guessing required. If you take notes and track the contradictions, it all makes sense. Figuring out the passwords and locking in the reports feels rewarding. Just keep in mind it's basically all reading. Also, zero replay value once you know the answers. Good choice if you want a short, straightforward logic puzzle.
이런 서치형 추리게임이 재밌어서 찾던 중에 저렴한 가격에 평도 좋은 이 게임에 대해 듣고 그 날 바로 결제하고 플레이함. 재밌음. 추리가 막 그렇게 어렵지 않음. 메모장 기능 잘 사용하면 좋음. 글이 많지만 뭐 추리겜이 다 글 많으니까... 찬찬히 읽어보면서 추리해보셈. 잘 모르겠으면 힌트 있으니까 보면 됨... 다른 추리겜들이 그렇듯 찍는 건 지양하는게 좋음. 걍 애들이 다 불쌍함 불쌍하고 어른들이 나쁜듯
재밌긴한데 게임이 너무 불친절함 뭔가 안 맞으면 표시했으면 좋겠는데 뭐가 오류인지 모르겠고 마지막 결말은 어케 맞춤 레알 걍 전체적으로 시스템이 많이 불편하긴한데 그래도 나쁘지 않음
깔끔하고 좋았다. 전체적인 난이도, 기믹 모두 좋았는데 제일 좋았던건 힌트... 그리고 그것을 활용하게 만든...
처음 해보는 추리게임 이었습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학원물 느낌이 나는 아이들의 사망기록에서 재미를 느꼈습니다. 마지막 엔딩도 적당히 좋았습니다. 플레이 타임이 길진 않지만 그다지 어럽지도 않아서 힌트 안쓰고 플레이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너무 재미있고 스토리도 각 캐릭터 마다 개성있게 잘 담은게임. 첫 수사게임 이었는데 만족적이여서 비슷한 게임들 계속 찾아보는 중입니다. 2탄도 나오게 되면 좋겠네요
이 가격에 이 구성은 무조건 추천 가격 빼고 순수 평 남기자면 추리가 노가다가 가능하다는 건 데 의도한 거긴 한 거 같음 근데 [spoiler]초반에 뭔가 이상해서 '엥 뭔가 이상한데' 싶어서 진범 노가다 하고 진범 알아내니까 바로 도파민 터짐 이게 의도대로 양날의 검인 가 싶기도[/spoiler]
생각보다 클탐이 더 걸리긴했지만 상당히 재밌었음. 텍스트로 된 여러 증거 쪼가리들을 하나로 모아 하나씩 추리하고 이후 점점 커다란 진상을 향해 나아가는 추리게임 스타일. 증거가 배틀로얄에 참가한 학생의 죽기전 마지막 5분동안의 속마음이라 배틀로얄이 어떻게 진행됬는지 천천히 알아가는 재미도 있고 그들간의 관계를 보면서 같은 사건이지만 어느 시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점이 흥미롭다. 힌트도 단계별로 스스로 풀어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말그대로 힌트여서 좋았다. 암튼 결론은 재밌다. 추리 스토리게임 특성상 게임플레이 1회로 완결이 되는게 작은 단점이긴 하지만 가격이 싸니까 충분히 먹을만하다.
***갑자기 렉 걸리면 Godot 엔진 메모리 누수때문일 가능성이 높음*** ***Ctrl + Shift + Windows + B 누르면 원래대로 돌아옴*** 한글화 잘 되어있고, 마지막 반전도 처음부터 떡밥을 잘 깔아둠 이걸 기점으로 다른 추리 게임들을 접하기 시작함
생각보다 볼륨이 있음, (내 생각에는 2시간 조금 넘을 거 같았는데, 하나하나 읽으면서 하면 조금 걸렸음) 다소 노가다가 있으므로 차를 한잔 마시며 하는것을 권장함. 밤에 간단하게 하고 잘려했는데 그냥 날새버림...
배에서 살인사건 역추적 하는건 양이 방대해서 부담스러워서 선뜻 도전을 못했는데 이거는 그렇게 길지 않은 플탐에 가격도 싸서 좋았어요 재밌었습니다
정말 몰입해서 한 게임. 초반엔 퍼즐 같은 추리에 몰입하게 되고 많은 게 밝혀질수록 인물 하나하나에 몰입하게 되는 느낌이 감명 깊었음. 특히 출석부의 관상과는 의외로 다른 성격을 가진 친구들의 묘사가 좋았음. 한편의 소설을 보는 느낌. N으로서 나라면 저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누구도 탓 할 수 없다.
글이라서 내가 원하는대로 장면을 그릴 수 있어서 더 생생하고 재밌었음. 한번은 규칙찾아서 찍었는데 그뒤로는 꼼꼼하게 읽고 다맞춤. 재밌었고 잊을만할때 한번더 할듯.
심심할때 한번씩하면서 4회차인가 5회차인가 했어요 단판인데 꽤 잘즐겼습니다 텍스트기반 추리게임 좋아하시면 재밌게 하실거라고 생각해요 [spoiler] 마지막 선택을 보류하고 전부 먼저 했을때의 차이점이 없는게 아쉬웠지만 [/spoiler] 후속작이라던가 무언가가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유저한패와 공식한패를 다 즐겨봤는데 공식한패 퀄리티 나쁘지 않습니다 그런데 조금 찐빠가 있긴해요
아주 어렵지도 아주 쉽지도 않은 적합한 난이도에 적당한 플레이타임! 보고에 자꾸 오류를 뜨게 했던 한 놈은 좀 줘패고 싶었지만 착한친구였다고 생각은 한다. 시작부터 들었던 의문을 맛있게 잘 풀었다!
재밌는 오브라딘 라이크! 가볍게 즐기기에 나쁘지 않다. 난이도는 황금우상, 길드 탐구단에 비하면 쉬운 편이다.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 배틀로얄 같은 게임의 참가자들의 사망하기전 기록을 읽고 사망원인, 흉기, 가해자를 추리하여 보고하면됨 사인이 생각보다 단순하므로 기록만 잘 읽으면 막힘없이 풀거임
진짜 재밌게 플레이함. 억지 답안 없었고 깔끔했음. 게임 속 오른쪽 상단 메뉴 누르면 저장/불러오기 있으니까, 분기점에서 유용하게 잘 사용하길!
저같은 뜌따이 친구들도 쉽게 할 수 있는 추리게임 입문작으로 정말 훌륭한 게임이우... 우으.. 뜌땨이.. 처음으로 추리게임 엔딩 다 해봤우...
오브라딘류의 게임 길지 않은 플레이 타임과 엔딩을 본다면 다 딸 수 있는 업적 맛집 게임
3시간 조금 넘는 플레이타임을 가진 추리게임. 소설 읽듯이 가볍게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엄청 빡세게 머리를 써야하지는 않지만 스토리의 연계와 구성이 굉장히 알찼다고 생각함 연출도, 각각의 개인이 가지고 있는 개별적인 마음도 잘 표현되어 몰입하기에도 좋았던 작품
황금우상사건의 하위 호환 게임이지만, '사건조립'이라는 장르를 좋아하는 저는 장르에 충실한 이 게임을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번역이나 조작감에 불편함을 겪지도 않았고요. 1. 사건은 전체적으로 평범합니다. 구성이 치밀하다든가, 사건이 트리키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글만 읽을 줄 안다면 맞출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사건의 흐름을 논리적으로 맞추는 템포적인 재미는 좋았습니다. 2. 삽화나 특별한 사운드가 없습니다. 사건의 표현은 전부 글자입니다. 결국 플레이어에게 요구하는 것은 글을 이해하는 독해력과 사건을 조립하는 논리력 뿐입니다. 게임 치고는 청각과 시각을 자극하는 요소가 없습니다. 이 점이 상당히 아쉽습니다. 뭐, 그만큼 저렴하니까 불만은 없지만요.
2시간 조금 넘게 걸렸나? 꽤 재미있었습니다. 배틀로얄 을 아는 사람이라면 좀 더 이해하기 편한 게임이였겠죠. 특히 코드의 의미를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생각 이상으로 빠르게 클리어 할 수 있을겁니다.
마지막에 결국 힌트를 봤는데 와.. 힌트 보는 순간 소름이. 이 가격에 이 정도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스파이크화는 좀
오브라딘 호 최애작인데 데스게임 보고서도 비슷해서 좋네요. 최근에 나온 아홉개의 문어다리교 게임이랑 오브라딘호를 섞은 느낌. 짧아서 아쉽긴 한데 또 나왔으면 좋겠어요
🎮 게임명: 데스게임 보고서 ⏱️ 플레이 시간: 5시간(실제 플레이 자체는 3시간 정도) 🏁 도전과제: 7/7 < 주관적 평가 > # 만족도: ★★★★ # 게임플레이: 재미 ★★★★ / 연출 ★★★ / 스토리 - ★★★ # 분위기 및 완성도: 그래픽,아트 ★★★★ / 사운드 ★★★ # 난이도: 컨트롤 ★ / 두뇌사용 ★★★ # 지속성(반복, 컨텐츠, 게임볼륨, 엔딩여부 등) - ★ 💭 한줄평: - 영화의 도입부같은 게임... 시리즈로 나와도 계속 할 의향이 있음 👍 좋았던 점 - 죽기 전 5분의 기록(생각)으로 상황 파악하고 추리 하는 설정부터 좋다 짧은 생각만으로 인물간의 관계, 처한 상황 묘사 굿 👎 아쉬웠던 점 - 기록에서 메모장으로 서로 바로 안 넘어가지고, 작업표시줄이 없어서 처음엔 좀 불편 (그리고 한글 패치 되기전부터 플레이 했는데 한패되고나서 전에 메모한거 날아갔어요..) 🧠 기억에 남는 것 - [spoiler] 처음부터 의문을 가지고 막혔던 부분을 난 내가 임의로 미뤄두고 다른 것부터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제작진 의도였어서 좋았다... [/spoiler] 🔄 재플레이 의향: ★ (엔딩 존재 스토리 게임) 💰 가격 대비 만족도: ★★★ + 추천대상: 글 읽는 걸 좋아한다 / 궁지에 몰린 인간상 관찰을 좋아한다 / 흑백,아날로그 감성을 좋아한다 /
과거의 추리 소설은 독자와 작가 사이에서 일종의 게임처럼 여겨지기도 했다고 한다. 작가는 여러 복선과 단서를 통해 독자가 전말을 추측해 볼 수 있도록 하고, 독자는 수수께끼를 풀듯 소설을 읽으며 전말에 한 걸음씩 다가간다. 그래서, 적절한 단서가 없이 그저 뒤통수를 치기 위한, 복선이 없는 반전은 '공정하지 않다'며 때때로 혹평을 받았다. 그리고, 이 게임의 단서와 복선은 '공정하게' 잘 짜여져 있다. 꼬여 있지 않고, 적절한 수준에서 우리의 추리력을 자극한다. '이걸 어떻게 알아!' 보다는, '그런 거였군!' 이라는 말이 더 잘 나올 것이다. 덕분에, 꽤나 괜찮은 맛의 추리를 즐길 수 있었다.
난이도 그렇게 어렵지 않음 2시간컷 가능 근데 자꾸 놀람 쫄보라 제발 추리하는거면 놀람 요소 좀 넣지마 차분하게 하다가 진짜 개놀람...
추리게임 초보인 제가 하기에도 크게 어렵지 않고 전체적인 스토리 파악도 쉬웠습니다. 한글 번역에서도 분위기가 잘 전달되는 것 같아 좋았고요. 적당한 가격으로 책정된 것 같아요!
평균플탐 2시간 데스게임에서 일어난 사건기록이 소실되어 제법 복잡해보이지만 그냥 지문을 잘 읽고 정보를 취합하면서 사망 원인과 가해자를 추론하고 검색어를 찾는 게임 이런류 게임 특유의 엔딩부 짜침이 있긴 한데 생각보다 재밌게 했음
미리 사놓고 까먹고 있다가 한글화 기념 플레이 이쪽 장르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하나하나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는 서사가 좋았다
스파이크가 날 괴롭혀서 중요한 걸 놓쳤네 아오 스파이크놈 이것 저것 대입하다가 멘탈 터져서 결국 힌트 썻삼
추리가 어렵지 않고 글만 잘 읽으면 풀 수 있어서 재밌었음. 난이도가 쉽다보니 추리 자체보다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었다. 마지막 부분에서 좀 헤맸는데 힌트 1-2개 보니 바로 해결할 수 있었음. 흥미로운 스토리 치고 결말이 좀 애매..해서 아쉬웠달까 그럼에도 한번쯤 해볼만 한 듯
공식 한글화 갓겜 조금 헷갈리는 키워드 한두개를 제외하면 힌트 없이도 쉽게 진행이 가능할 정도로 난이도도 쉬운 편이고 게임 컨셉, 디자인 등 전반적인 분위기도 좋았음. 너무 재밌당
정신없이 게임했고 마지막에야 힌트 하나 사용하고 도전과제도 다 봤다. 너무 재미있는데 혁명실패를 분기점으로 해서 후속작이 나오면 좋겠다. 학교에서 직장 / 사회까지 연결되서 여러 다른 공간에서 같은 실험을 해가고있었다는 설정으로 ㅋㅋ
데스 게임 참가자들의 신원과 사인을 알아내는 추리 게임.
<오브라딘 호의 귀환>,
밸런스가 무너진 배틀 로얄 게임 참가자들의 사망 기록부 등장인물 모두의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긍정적인 요소다.
배틀로얄이 많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추리 난이도 : 쉬움~무난 사이 -스토리 : 애절하기도하고. .불쌍하기도하고.. 저는 엔딩이 너무 좋았습니다. -비고 : 추리보단 항목들 고르는게 헷갈려서 설명을 잘 읽으면서 플레이를 해야합니다. 이 가격에 이 볼륨, 이 내용! 완벽한 황금 밸런스입니다. 추리게임 입문자에게 추천!
오브라딘호랑 비슷한 추리게임인것 같아서 해봤는데 너무 재밌게 했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잘 즐겼습니다.
일지 겁나 오글거려서 읽는데 진짜 짜증남 스크립트를 중2병걸린놈이 쓴게 분명함 그거빼면 ㄱㅊ
텍스트로 즐기는 단간론파, 이거 신세계거든요. 이런 게임 처음봄 너무 재밌게 했슴다
비슷한 게임들 거의 플레이해봤는데 가장 취향에 맞았고 플레이 경험도 깔끔했어요. 더 출시되길 바랍니다!!
한자권 텍스트를 읽기존나빡센 픽셀폰트로 하는거 법으로 금지해야함
기존의 보고형 추리게임의 맛있는 부분만을 따로 잘라내 압축한 듯한 형식의 게임 난해한 조사도 없고 진행에 따라 자연스럽게 주어지는 정보를 통해 상황을 배치한 뒤 '어떻게 죽었는가' '흉기는 무엇인가' '누가 살해했는가' 만을 정리하면 된다 다만 이런 형식의 추리 게임에 익숙하지 않다면 중간에 진행과정이 마치 텅 비어버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주어지는 정보들의 특정한 패턴만 이해하면 오히려 여타 게임보다 훨씬 쾌적하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추리게임이 아닌 배틀로얄의 서사를 평가하자면 생각보다 심심한 편 오히려 현실적이라고 해야하나, 여간 어디서 먹어본 듯 클리셰의 삼삼한 맛이 강하다. 스포일러가 되지 않는 선에서 말하자면, 참가 인원이 40명이나 되는데도 배틀로얄이 진행된 기간 자체는 인게임 설정상 2일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전개를 압축해서 우겨넣느라 그런듯? 그리고 중간에 추리적으로도 배틀로얄적으로도 뜬금없고 분위기 싸하게 하는 놈이 하나 있다... 아무리 그래도 살해수단과 실행범이 넘쳐나는 이 섬에서 걔가 왜 그렇게 죽어야 했는지는 의문이다(게임이라는 컨텐츠에서 재미도 여운도 없는 부분이 있다면 거긴 역시 실패라고 생각한다) 하여간 세일해서 4000원에 구매한 게임 치고는 굉장한 만족감을 주는 추리 게임이었다 편의점 캔음료 3개 정도의 가격으로 나의 대략 2시간 반을 충실하게 채워준 이 게임은 충분히 추천받을 수 있는 수작이다
텍스트로 이어져 가는 추리 속에서 사건을 진행하다가 점점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는 참신하고도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할인을 안 했었더라도 정가를 주고 샀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오브라딘 호가 많이 생각났는데 크레딧에 오브라딘 호에 영감받았다고 나와서 이해했음 약 3.6시간 재밌게 즐겼다. 배틀로얄이 당연히 많이 생각났음 , 결말도 뭐 나름 나쁘지 않았음
영화 배틀로얄이 생각나는 작품. 난이도는 어렵지는 않지만 머리를 좀 써야한다. 이런 게임 많았으면 좋겠음.
오브라 딘 호의 귀환처럼 3개씩 진상을 파악해가는 게임인데 게임 구조 자체가 짜임새 맞게 잘 되어 있고, 힌트 등 구제 조치도 있어 큰 막막함 없이 진상을 파악하는 재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게임이네요. 이런 게임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오브라딘 호의 귀환을 좋아하는 유저 중 하나로서 거기서 영감받은 게임이라고 크레딧에 명시되어 있어서 더더욱 좋았어요~ 전형적인 배틀로얄이기는해도 이 게임 나름의 몰입할만한 점이 있어서 짧고 굵게 몰입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오리지날리티가 확실히 느껴지지 않은 것은 아쉽지만 이건 이 나름대로 영향 받은 게임들에 대한 나름의 리스펙이 보여서 좋았어요 ㅋㅋㅋ
깔끔하게 맛있는 국밥같은 추리게임 다만 사망원인이 구체적이지 않아 유추해야 하는 부분은 조금 아쉽다
오브라딘 + 배틀로얄 오브라딘의 게임성에 배틀로얄 소재를 섞었는데 단순히 두 개를 섞었을 뿐인데도 새로운 것이 탄생해서 아주 좋았다. [i]2.5시간 플레이 / 도전과제 100%[/i]
추리 게임을 좋아하는가? 일본 영화 '배틀 로얄'을 봤거나 재미있게 봤었다고? 그러면 당신은 이 게임을 재미있게 하거나 몰입 할 수 있을 것이다. 본 게임의 배경은 40명의 학생들을 어느 섬에서 모아놓고 '데스게임' 즉 배틀로얄을 개시하여 단 1명의 생존자가 남을때까지 싸우게 시키는 냉혹한 세계이다. 그리고 당신은 데스게임이 벌어지고 난 뒤 기록관으로 학생들의 사망 내역들을 정리하는 것으로 학생들의 사망원인이 무엇인지, 어떤 흉기로 살해되었는지, 가해자가 누구인지 밝혀내야 한다. 그런데 듣고 보니 이 방식이 뭔가 익숙한데?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당신의 기시감은 틀리지 않았다. 바로 '오브라 딘 호의 귀환'과 아주 유사한 진행을 방식을 지녔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오브라 딘 호의 귀환은 주인공에게 주어진 도구 '메멘토 모리'로 사망 당사자의 최후의 시점을 마치 그곳에 있었던 목격자처럼 생생하게 볼 수 있게 해주는데 반해 본 게임은 딱딱한 텍스트 문자로 이뤄진 지문만으로 추측해야 된다는 차이점이 있다. 가령 이 게임에서는 학생들이 어떠한 이유로 죽는지, 매번마다 금지 구역이 설정 된다는지, 사망자 명단 방송을 알려준다는지 나름 친절하게 알려준다. 단지 글로만 이뤄진 정보만 존재하는지라 곧바로 상황을 알 수 없다는 트릭 서술까지 있기에 신중하게 맞춰보는 걸 권장한다. 그래도 오브라 딘 호의 귀환처럼 사망자의 최후를 잘 맞추면 3명씩 확정해주기에 소거법으로 맞춰나가보자. 다만 아쉽다는 점보다는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 눈이 좀 아프다. 과거 Widows 3.x의 운영체제의 바탕화면처럼 되어있는지라 좀 눈이 아프다. 눈을 편하게 하고 싶다면 설정에서 건들어서 자신에게 맞는 설정을 찾아보자. 기왕이면 넓은 화면을 전부 활용해보자. 그리고 진짜로 아쉬운 점은 아무래도 한글화다. 인디게임에 한글화가 종종 이뤄지는 작금의 시대라도 인디게임에는 한글화가 잘 이뤄지지 않아도 이해는 간다지만 한국어 화자들은 직접 유저 한글패치를 찾아 적용해야 된다. 일본어를 얼출 안다고 해도, 여기서 나오는 내용이 쉬운 편은 아니기에 유저 한글패치를 적용해서 플레이 해야된다. 또한 오브라 딘 호의 귀환과 차별점을 두겠다며 사망 기준을 흉기로 잡은건 좀 불편했다. 왜냐하면 일본인이 아니면 낯선 물건이 흉기로 등장하는데, '나타'라고 한다. 나타는 일본에서 쓰는 한국에서는 제주에서 '나대'라는 이름으로 사용되는 정글도, 벌목용 칼 같은 물건으로 이게 처음에 뭔가 했다. 특히나 내가 유저 한글패치에서 그냥 일본어 발음 그대로 가져온 이 '나타'라는 것에서 혼란이 있었는데, 다른 언어 지원은 어떻게 되련지 궁금하다. 부디 현지화에 맞는 번역이 되어주길 바랄 뿐이다. 2026-10-09 공식으로 한글화가 진행되어 이렇게 이 부분에서 다시 한번 평가를 해본다. 번역은 어떠냐고 묻는다면 이번껀 제법 현지화 번역 확실하게 잘되었고, 한글패치 시절보다 가독성이 개선되어 보는 맛이 좋아졌다. 또한 참살, 자상 같은 표현보다 풀어 쓴 표현으로 한글로 써두면 순간 오독하여 잘못 선택할 여지를 막아둔 것도 세심해졌다. 또한 한글패치 판에서 겪었던 일본만 알 수 있는 무기인 '나타'의 번역에 대한 평가를 남겼었던 적이 있는데 이것에 대한 문제를 번역가도 인지하고 있었는지 공식 한글화에서는 벌목도로 의역하였다. 물론 단순 벌목도로 번역한건 조금 애매한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은건 벌목도라고 해서 찌르지 못하는 건 아닐텐데? 하면서 혼란을 겪을수 있을것 같긴하다. 왜냐하면 '나타'라는 물건은 손도끼마냥 찍어내듯 베는 것에 특화된 공구로 칼끝이 네모나게 뚝 끊겨 약간 안쪽으로 굽은듯한 모양이라 찌를수 없기 때문이다. 이 점을 생각하면 단순히 벌목도로 번역한건 한국어 화자인 유저들은 이 번역 때문에 적잖게 낚였을수도 있을듯 보인다. 아무튼, 아쉬운 점은 다 재쳐놓고 이 게임은 제 돈 주고 살 가치는 충분하며, 또한 한글화도 되었으니 고생해서 한글패치할 이유도 없어졌으니 재미있게 플레이 해보자.
하아.. 치지직 예몽몽이 인정하는 개띵작이다 진짜 너무 재밌다 와.. 추리게임 좋아하는 분들 걍 하셈 ㅋㅋ 진짜임 no results found 재밌게 플레이해보셨던 분들은 이것도 똑같이 재밌게 플레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똑같이 텍스트로만 푸는 추리게임이라 너무 재밌네요 맞추면 너무 짜릿했고요 브금이 사긴거 같아요 이거 안한 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강추.
배틀로얄의 사인을 사후적으로 추리하는 게임. 볼륨이 작은 게 아쉽긴 한데, 가격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부분
깔끔하고, 추리 난이도가 너무 어렵지 않으며, 게임 볼륨도 적당합니다. 보통 2시간 정도 걸릴 것 같은데 저는 초보자라 많이 헤맸어요. ㅠㅠ 오브라딘 호의 귀환의 텍스트판 버전 같다는 느낌을 주는데 그만큼 비슷한 류의 재미를 줍니다. 추리를 마치고 엔딩을 봤을 때 내가 왜 이 뺑이를 쳤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오브라딘이랑 비교하면 플레이어의 키보드 조작은 거의 필요가 없고, 직접 메모하는 재미가 있어서 좋아요. 대신 오브라딘은 플레이어가 직접 돌아다니고 시계로 과거를 재현하면서 사건 안으로 파고든다는 현장감을 줬는데 이 게임은 기록관이 그냥 앨범 하나를 들여다보다가 끝나는 느낌이 있어서 몰입은 덜 되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성격도 살해 방식도 다양하고, 각자의 사정이 있어요. 플레이 방식과 세계관도 매력적이고요. 이런 게임만 세상에 열 개 정도 더 있으면 좋겠어요.
너무 어렵지 않고 짧게 하기 정말 좋은 추리 게임. 유저 한국어 패치 덕에 즐겜할 수 있었다. 상당수의 텍스트가 1인칭 시점으로 작성돼있어 몰입과 감정 이입이 수월했던 것 같다.
난이도가 살짝 낮은 편이긴 한데 예전에 봤던 배틀로얄 생각도 나고 스토리 자체가 나름 재미있네요. 다만 특이한 상황에서 가해자/흉기 선택이 좀 쓸데없이 헷갈리는 부분이 살짝 불쾌하긴 한듯
가볍게 즐기는 추리게임과 일본풍 데스게임 감성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즐겁게 플레이 했지만 엔딩은 조금 허무하다 생각함 그래도 이 가격에 이정도면 훌륭하다 생각합니다! 추천!
배틀로얄 + 추리물이라니.. 난이도 생각보단 어렵지 않고, 모처럼 소설책 한 권 읽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플탐 대충 1~3시간 정도면 클리어 됩니다요 한패 해주신 분들도 계시니 꼭 해보세요! + 왼쪽 구석에 힌트가 있더라고요. 시야 좁아서 끝까지 못 본 사람 나야나..
정말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언어적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일본어 중상급자 이상의 실력이 필요합니다만, 제작자가 모국어로 만든 게임이므로 이런 부분은 플레이어가 따라가야 할수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배틀로얄 자체도 일본에서 나온거였으니. 기록을 복원해나가면서 정말 여러 감상이 드는데... 힌트 덕분에 꽉 막혔다는 기분은 덜 들었네요. 플레이타임이 짧긴 하지만, 텍스트 위주의 게임이므로 너무 길게 만들기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마음이 피폐해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각자 힐링 아이템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ㅋㅋ ㅠㅠㅠ 리포트를 체크하고 각각 사인과 수단, 가해자를 정리하면서 뭐 이런놈이 다 있지? 싶은 캐릭터부터 안쓰럽거나 평범한, 혹은 선량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정말 이런 시스템 따위를 만든 세상이 미친 게 틀림없다는 생각만이 머릿속을 지배하기 시작하는데... 마무리까지도 여운이 남았네요. 제작자분의 다음 게임이 기대될 정도입니다. 플레이 잘 했습니다.
힌트도 적당하고 추리해 가는 과정이 재미있어서 게임 하는 내내 집중됐음
처음엔 영화 배틀로얄 처럼 각 지역에서 흥미롭게 일이 벌어지는게 참 재밌다 생각했음, 아무래도 ;; 40명을 다 죽여야 하다보니 후반부엔 결국 죽어나가는 순서 맞추는 스쿠도게임이 되는게 아쉬움 그래도 이정도면 재밌었음
진짜 시간 순삭되는 몰입도가 오지는 게임이었습니다. 결말은 조금 호불호가 있는 것 같은데 저는 나쁘지 않은 결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 할 때마다 랜덤으로 바뀌는 형식이었으면 두고두고 시간 날 때마다 했을 것 같아요.
남들 두세시간 걸린다는데 저는 좀 오래걸렸습니다. 저는 추리게임을 보통 난이도-친절도-스토리의맛-진행의 현실가능성등으로 보는데 이번추리게임은 대부분 최고점을 줘도 모자라지 않을정도로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배틀로얄을 모티브로 하다보니 '결국 얘도 죽나' 하는 스토리때문에 보는 내내(죽는거 별로 안좋아함) 불편하면서도 빨려들어가는 몰입도에 감탄하며 했네요. -참고로 번역이슈때문에 참살/자상 이거 구별 잘해야합니다. 이거때문에 시간 좀 한참 오래걸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