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초가에서 궁궐까지
한옥: 초가에서 궁궐까지
WATSI,발톱빠진호랑이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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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출시일: 출시 예정
개발사: WATSI,발톱빠진호랑이
퍼블리셔: WATSI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무료
장르: 캐주얼, 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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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한옥: 초가에서 궁궐까지

대한민국 옛집을 실제 지었던 방식 그대로 짓습니다 — 주춧돌 하나, 서까래 하나씩. 초가삼간부터 연못 위 2층 누각까지, 안내를 따라 11채를 배워 짓습니다. 그다음엔 부재 210종으로 성벽 두른 나만의 도성을 세우세요 — 궁궐 전각·저잣거리·논밭·사람까지.

상세 설명

모든 부재가 진짜입니다.

주춧돌·기둥·보·도리·서까래, 처마부터 줄 맞춰 올리는 기와까지 — 놓는 부재 하나하나가 실제 전통 건축에 있는 것들이고, 짓는 순서도 목수들이 실제로 일하던 차례(뼈대 → 지붕 → 벽, 나무가 비에 젖지 않게)를 따릅니다. 근거는 국립민속박물관·국가유산청·한국민족문화대백과이고, 게임을 위해 생략한 것은 게임 안에서 밝힙니다 — 간추린 것과 확인 못 한 것을 적어 둔 「만든 근거」 화면이 게임 안에 있습니다.

배우기 — 안내를 따라 11채.

초가삼간에서 시작해 ㄱ자 초가·까치구멍집을 지나 기와집으로 — 맞배지붕·팔작지붕·서원 강당·문간채. 그리고 궁궐에서 전각·문루·연못 위 2층 누각·정자로 마칩니다. 부재마다 실제 이름과 왜 그 자리에 놓이는지 한 줄 설명이 붙습니다.

만들기 — 나만의 도성.

부재 210종 — 초가·기와집·궁궐 전각·관아, 담과 문, 회랑, 개울·다리·읍성 성벽, 논밭, 장터 좌판, 등불, 사람 40종과 동물 8종. 담·길·논은 그어서 한 번에 깔립니다. 놓인 것은 두 번 클릭, 손에 든 것은 R키로 돌립니다. 가가(앞이 트인 가게)와 차일, 쇠전으로 저잣거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의뢰 6종이 목표를 줍니다 — 농가 마을·장터거리·양반가·양반 마을·궁궐 정전 일곽·궁궐 후원.

하루 네 때로 거닐 수 있습니다.

새벽 안개·낮·노을·달밤 — 어두워지면 창호지가 안에서 빛나고 등불이 골목을 밝힙니다. 곤룡포를 입은 임금이 되어 내가 지은 도성을 걸어 보세요. 마루에 올라가고, 문을 지나, 방 안까지 들어갑니다. 짓는 동안 국악 열한 곡이 이어집니다.

마음대로 짓기.

손수 짓기에서는 부재가 전부 내 것입니다. 옛 순서 규칙을 지켜도 되고, 꺼 놓고 마음대로 지어도 됩니다 — 아주 큰 초가집, ㄷ자 집, 부재가 허락하는 무엇이든. 그렇게 지은 집을 마을에 갖다 놓을 수 있습니다.

출시 뒤에.

궁궐 건물(왕비의 침전·동궁)과 마을 살림을 무료 업데이트로 늘려 갑니다.

음악: 「국악 BGM」 시리즈(#35·44·45·61·80·81·111·118·129·199·246) — 주식회사 아이티앤(K-SOUND LIBRARY) 제작, 공유마당(한국저작권위원회, gongu.copyright.or.kr) 제공. CC BY 조건, 게임에 맞게 잘라 음량을 조정했습니다. 글꼴: Pretendard — (c) Kil Hyung-jin, SIL 오픈 폰트 라이선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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