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6년 8월 29일 |
| 개발사: | Impressions Games |
| 퍼블리셔: | Activisi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4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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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Prove your strength of mind and spirit and you just may be crowned Caesar!
As a provincial governor charged with spreading the glory of Rome our mission is clear: build cities, foster trade and industry, make money. How you accomplish this is entirely up to you. Gain wealth and power, make a career out of pleasing the emperor, battle Barbarians and repel invaders or concentrate on building the next Eternal City. Fail and you’ll end up as lunch for the lions. Prove your strength of mind and spirit and you just may be crowned Caesar!
- Build rule and defend on one screen - a truly intuitive, helpful interface lets you jump right in and start building.
- Citizens give you a glimpse into the life of the common man – talk to them for clues about how to improve your city.
- Various new structures and challenges arise throughout your Governor’s career, for tremendous depth of play and replayability.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275+
개
예측 매출
35,91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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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
20년전 불법사이트에서 무료로 플레이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오래오래 했어요. 사장님 외상값 드리러 왔습니다.
파티스트 프론티어도 매너로드도 시저3에 비하면 부족하다. 이만한 게임은 언제 나올까.
아우구스투스 모드 깔면 사실상 리마스터임
초딩때 정말 재밌게했던 게임 지금해도 할만한데???
추억의 게임
돈아깝다
남들처럼 추억으로 시작한 게임은 아닙니다. 예전 어릴때 게임잡지에서 보던 시저3 게임 패키지에서 시저의 손가락질 하던 모습이 기억나기도 하고, 무엇보다 게임잡지에서 부록으로 게임을 뿌리던 시절 받았었는데도 취향이 아니어서 한번도 플레이 해 보지 않았던 게임입니다. 하지만, 2025년이 되어서야 처음 플레이를 하게 되었음에도 그 흡입도가 엄청나네요... 조금 구수해 보이는 해상도와 인터페이스만 견뎌낸다면 큰 재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바닐라도 나쁘지 않아요. 다만 한글 패치는 꼭 필요하지요.
너무 어렵잔아,,,,,,, 황제나 신들이나 요구만 할거면 꺼져랏
Please provide a Korean patch!
인생 게임
어렸을 때 컴에 깔려있던거 해보고 재밌어서 자주 했었는데 깔려있던 컴 사망하고 슬퍼하다가 스팀에서 발견해서 기쁜나머지 확 구입함 타이쿤류, 경영시뮬레이션류 좋아하시면 추천 !!!!!단!!!!!!! !!!!윈11부터는 모드 안쓰면 실행 자체가 안될 수 있음!!!!!!!! 그래서 본인도 사놓고 피눈물 흘리며 라이브러리에 몇개월간 장식만 해놓다가 모드 찾아서 겨우겨우 플레이함..ㅠ 추가로 예전에 부모님도 같이 했었기에 실행방법 알려드려놨더니 집에 없는동안 꾸준히 하시네여 예전은 프로그램적 문제땜에 못했다면 지그믄 효도하느라.. 진행내역 섞이지 않게 하느라고 못함^_T
불세출의 명작 시저 3. 아직도 레딧의 Impressionsgames 커뮤니티에도 활발하게 글이 올라오고, 순정 편의 모드인 Julius 나 기능 확장 모드인 Augustus 역시 아직도 개발이 활발하다. HeavenGames 포럼에도 여전히 유저들이 만든 커스텀 시나리오가 새로 배포 되어 올라오는 등, 2025년 말임에도 불구하고 현역 게임처럼 개발이 활발하다. Impression 의 다른 시티 빌더 게임들도 많지만, 너무 불편하거나 너무 편리하다. 그 기묘한 밸런스를 잘 맞추고 있기 때문에 아직도 사랑받는걸까? 모드 없이 바닐라만 해도해도 끝이 없고 다른 사람들의 도시 만든 모습들을 보며 또 배우고 다시 다른 접근법으로 시도하면 새로운 게임이 되는데, Augustus 에서 추가된 사항만 본편의 볼륨의 몇 배가 되고, 또 매달 릴리즈가 새로 되고 있다. 이토록 지속되는 게임이 또 얼마나 더 있을까? 당신도 합류하라. 시티빌더 게임의 정수를 느낄 수 있거나, 값싼 고전 게임을 구매하고 끝없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를 느낄 수 있을것이다.
말이 필요없는 도시건설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