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 Cry® 5
Far Cry® 5
Ubisoft Montreal,Red Storm,Ubisoft Shanghai,Ubisoft Toronto,Ubisoft Kiev
2018년 3월 26일
291 조회수
2,979 리뷰 수
223,425+ 추정 판매량
59%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8년 3월 26일
개발사: Ubisoft Montreal,Red Storm,Ubisoft Shanghai,Ubisoft Toronto,Ubisoft Kiev
퍼블리셔: Ubisoft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65,0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공식 한글 지원

태그

우려먹기식FPS 광신도사냥 어설픈스토리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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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Far Cry® 5

자유과 용기를 가진 사람들의 고장인 몬태나 주, 호프 카운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하지만 지구의 멸망을 주창하는 광신도 집단 '에덴의 문' 역시 여기에 자리잡고 있으니 조심하십시오. 교주인 조셉 시드와 그의 형제자매들에 맞서 저항의 불꽃을 일으키고 억압당하는 지역을 해방시켜야 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3,425+

예측 매출

14,522,625,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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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73)

총 리뷰: 2979 긍정: 1762 부정: 1217 Mixed

개 같은 레이싱 좀 그만 쳐 넣어라 시발련들아ㅏ

👍 20 😂 7 ⏱️ 35시간 23분 📅 2023-11-06

주인공은 보안관이 되어 지구의 멸망을 주장하는 광신도 집단 '에덴의 문'과 교주 '조셉'과 그의 형제자매들에 맞서 마을 주민들과 함께 억압당하고 있는 지역을 해방시키는 스토리로 마지막 선택에 따라 엔딩이 2개로 나뉘고 시크릿 엔딩도 있습니다. 지역은 시작 포인트인 더치의 섬과 홀란드 계곡, 헨베인 강, 화이트 테일 산맥으로 나누어져 있고 비교적 난이도가 쉬운 홀란드 계곡부터 하시고 (적군, 야생 동물의 밀도가 낮고 환각을 주는 블리스, 시민으로 위장한 적들 등이 없고 영입할 수 있는 동료들의 성능이 좋음.) 화이트 테일 산맥 지역을 마지막에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포로를 잡고 있는 미션들이 많아서 발각되면 사살됨) 게임 진행은 민간인 구출, 교단 자산 파괴, 교단 전초기지 탈환, 미션 등을 수행해 레지스탕스 세력을 확장시켜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해당 지역의 보스를 잡으러 가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지역별로 레지스탕스 포인트가 1단계 오를 때마다 적들의 무장 수준이 올라가고 일정 부분이 도달할 때마다 납치됩니다. (벽에서도 화살이 날라오는 기적) 전투는 다양한 주무기들(보조무기인 권총을 포함해 최대 4개까지 들고 다니며)과 미끼, 연막탄, 화염병 등 각종 폭탄류 투척 무기들과 폭탄과 기관총을 단 비행기, 총기가 달린 차량과 믹서기가 달린 농기구 차량 등 다양한 장비들과 동료들을 활용한 플레이가 가능하고 체력은 일정 시간 피해를 안 받으면 자동으로 회복됩니다. 적의 시체를 약탈하는 게 전작보다 더 간편해졌습니다.(e 버튼 한번) 전초기지 탈환시 경보장치 미작동 보너스 - 400달러 미발견 보너스 - 1000달러 돈으로 상점에서 각종 무기와 부품, 탄약, 소모품, 차량, 비행기, 보트 등을 구매 가능합니다. 동료 시스템이 생겼고 랜덤으로 생성되어 영입 가능한 일반 동료와 특수 영웅 동료(9명)로 나뉘어 있으며 초반에는 1명만 같이 다닐 수 있지만 스킬을 찍으면 2명까지 늘어납니다. 스토리 메인 퀘 말고도 9명의 동료퀘와 각종 서브퀘가 있습니다. 챌린지를 통해 특성 포인트를 얻어 스킬을 찍을 수 있고 일반 건물에도 간혹 특성 잡지가 1개 있지만 프레퍼 저장고에는 특성 잡지가(3개) 돈, 탄약과 함께 있으니 정보를 얻으면 퍼즐을 풀어 저장고로 들어가서 루팅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인질들 살려주면 랜덤으로 정보를 줍니다 (프레퍼 저장고, 인물 등) 그 외에도 낚시와 사냥, 익스트림 스포츠 같은 컨텐츠가 있습니다. 엔딩을 보니 라디오에서 나오는 내용이 상당히 중요한데 자막 지원이 없어서 아쉽고 NPC와의 대화에서 대사가 빨리 사라져서 싱크가 안 맞는 점, 의상을 입어도 1인칭이라 볼 수 없어서 왜 있는지 모르겠고 여전히 아쉬운 적 AI의 수준, 시도 때도 없이 납치해가는 점, 애매한 스토리 등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퍼즐을 풀어서 스킬 포인트를 얻는 시스템인 플레퍼 저장고가 생겨 맵을 구석구석 탐험하는 재미가 있고 그래픽과 음악이 전작들 보다 좋아졌고 컷신 스킵, 맵의 빠른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편의성이 향상되었고 전작의 불편했던 부분들이 고쳐지고 새롭게 추가되는 기능들을 보며 앞으로 시리즈가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게임이었습니다. (스토리 부분에서 점수를 많이 까먹긴 했는데...다음 편엔 더 잘 나오길 바랍니다.) * 골드 에디션에는 시즌 패스가 포함되어 있어 아래 3개의 DLC도 포함이지만 플레이 타임도 짧고 재미도 그닥이라 굳이 필요가 없어 본편만 있는 스탠다드 에디션만 구입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한 DLC '암흑의 시간', 외계인 침공의 DLC '화성에서 길을 잃다' 좀비들로부터 생존하는 DLC '활보하는 좀비들') * 반짝이는 물체 - 습득 가능함 * 상점에서 만화책, 라이터 위치 지도 구매됩니다. * 수류탄류 꾹 누르면 핀 뽑으니 시간 계산해서 던지기 가능합니다.

👍 12 ⏱️ 62시간 59분 📅 2023-11-18

낚시게임을 사니까 총쏘는 기능이 딸려왔어요

👍 9 😂 2 ⏱️ 25시간 24분 📅 2023-11-23

마지막 엔딩에 "당신은 호프 카운티를 간악한 이교도 무리로부터 구해냈고, 조셉의 망할 교단을 붕괴시키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주민들은 당신의 업적을 기념할 것입니다." 하고 존나 줄글 엔딩으로 대충 끝냈어도 기존 엔딩보다 낫다는 소리 들을 것 같다.

👍 12 😂 3 ⏱️ 34시간 41분 📅 2023-10-14

애매하다

👍 8 ⏱️ 11시간 18분 📅 2023-11-18

난 유비식 오픈월드 이러면서 욕 먹어도 언제나 그랬듯 너무 취향에 맞아서 좋다. 2편부터 5편까지 한번도 불 만족 스러운적이 없어서 바로 6도 깰 예정 고맙다 유황숙 너가 최고야.

👍 7 ⏱️ 44시간 12분 📅 2023-09-04

하지마세요.

👍 6 😂 2 ⏱️ 609시간 14분 📅 2024-01-06

한 사람의 욕망이 전체를 종말로 이끌 때 리뷰에 들어가기에 앞서, 파크라이 시리즈는 유황숙의 고봉밥시리즈중 평타는 치는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메인 빌런중 가장 마음에 안드는 빌런이었지만, 가장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는.. 사이비가 이렇게 까지 무서울 수가 있을까. 어떤 종교가 사람마다 무장을 하고 전투기를 가지고 있으며, 자동차에 중화기를 달고 포격을 하는가, 사람들을 마약에 절게 만들어 광신화를 시키는가 이보다 더 무서운 종교는 없을것이다. '조셉 시드' 그가 말을 하면 이루어 진다. 이곳 에덴의 동산에서는 뭐든지 이루어 진다. 나도 보기 전까지는 믿지 않았다. 2명의 친구와 함께 그저 반복적인 스토리퀘스트의 맛을 친구와 함께하며, 그 맛을 이겨낼 뿐 틈만 나면 수면 탄으로 날 잡아가는 조셉 시드의 이마에 총알 한방을 박아 줄 상상을 하며 버티는 나날을 보내가며 플레이 하는데, '조셉 시드' 그는 내가 상상한 것보다 더 대단한 사람이다. [spoiler] 아니 ㅋㅋㅋㅋ 땅 속에 핵폭탄 터뜨릴 줄은 누가 알았냐고 ㅋㅋㅋㅋㅋㅋ 무슨 종교가 핵폭탄을 가지고 있어 그는 진정한 신이다. [/spoiler] 3명의 간부들을 죽이며, 업그레이드를 해본들 점점 그와 비슷해가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렇다 여러분은 점점 중독적인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을 것이다. 오 조셉 시드 진짜 엔딩 ㅈㄹ을 해라 ㅈㄹ을 이런 신박한 엔딩을 봤나 할말이 없다.

👍 5 ⏱️ 40시간 37분 📅 2024-05-19

아 난 왜 유비꺼에 자꾸 끌리지....

👍 3 😂 1 ⏱️ 48시간 53분 📅 2024-04-07

첨으로 한 1인 슈팅 게임인데 솔직히 할때마다 너무 재밌음 다들 보이스 없는게 아쉽다고는 하는데 저는 오히려 그게 더 잘 몰입되고 좋았네요. 벌써 n번째 중임

👍 4 ⏱️ 66시간 39분 📅 2023-11-05

꿀잼

👍 5 ⏱️ 41시간 44분 📅 2023-12-01

나름 괜찮은 평작

👍 2 ⏱️ 41시간 57분 📅 2023-09-10

장점: 2018년 작품임에도 지금 봐도 괜찮은 퀄리티의 그래픽 단점: 파크라이 시리즈 역대 최악의 엿같은 스토리, 미션 몇번 하고, 전초기지 몇번 점령했다하면 시도 때도 없이 해대는 납치, ㅈ같은 클러치닉슨 반드시 80퍼 이상 할인 때 "본편만" 구매할 것.

👍 2 ⏱️ 44시간 56분 📅 2023-08-10

비행미션 이정도로 ㅈ같을 줄 알앗으면 안 삿음

👍 2 ⏱️ 15시간 27분 📅 2024-01-17

사이비종교을 조져봐요

👍 2 ⏱️ 34시간 33분 📅 2024-06-30

5/10 유비식 오픈월드가 뭔지 몸으로 깨닫게 해준 게임 지루하고 소모적이며 반복적이다.

👍 1 ⏱️ 18시간 19분 📅 2024-07-03

-

👍 1 ⏱️ 31시간 20분 📅 2024-06-15

개 노가다 유비식 오픈월드. 오픈월드라고 하면서 걍 쓸데없이 맵만 넓음. 레벨 디자인 하기 귀찮아서 걍 대층 넓게만 만든듯. 왕복 노가다 망겜. 플레이타임 반 이상은 의미없이 이동하는데 써야함.

👍 1 ⏱️ 32시간 4분 📅 2024-05-21

스토리 이게 맞냐? 시도 때도 없이 플레이어 납치해서 플레이 방해하는게 맞냐?

👍 1 ⏱️ 36시간 8분 📅 2024-04-06

납치감금세뇌 뇌가 아픈

👍 1 ⏱️ 23시간 21분 📅 2023-07-30

스토리만 빼면 좋아요 스토리만 빼면

👍 2 ⏱️ 47시간 16분 📅 2024-02-06

존나게 싱거워지고 성의없이 만들어진게 확 느껴지는 게임. 총 종류도 적고 스토리전개 방식도 제멋대로고 캐릭터 개성도 없으며 대충 소음기 끼고 머리 톡톡하면 깨지는 전초기지... 그냥 사지 마셈

👍 1 ⏱️ 29시간 17분 📅 2024-01-22

말 그대로 용두사미 사이비 족칠 생각에 처음엔 존나 설레되고 기대되는 명작 같지만 중간중간에 플레이어 납치 이벤트나 비행기 조작때문에 다 초쳐버리고 그래도 엔딩은 맛깔날 거야 하는 희망조차 막장으로 엔딩이고 뭐고 다 좃까라는 기행을 저지름 스토리를 제외하고 보면 게임은 재밌음 게임은,,,

👍 1 ⏱️ 23시간 55분 📅 2024-06-22

게임은 재미 있는데... 엔딩이.... 이걸 산 내가 레전드....

👍 1 ⏱️ 20시간 32분 📅 2023-07-15

파크라이3 0.1

👍 2 ⏱️ 2시간 31분 📅 2023-07-19

확실히 재미는 있음 옆에서 남편이 내가 헤드샷을 갈길 때마다 우왕하는 게 기분 좋기도 했는데 엔딩보고 씨발 이게 뭔가 싶다 똥싸다 항문이 막힌 느낌이다

👍 3 😂 1 ⏱️ 32시간 51분 📅 2023-09-25

그래픽 보고 샀는데 그래픽만 좋음 npc 버그 장난아니고 게임한지 30분도 안됐는데 벌써 버그 3개를 찾음 바로 집중력떨어짐 그리고 장면 열심히 만든거 알겠는데 너무 김 스킵도 없음

👍 1 ⏱️ 0시간 36분 📅 2024-02-17

퀘스트 구성 진짜 노답입니다

👍 1 ⏱️ 12시간 21분 📅 2024-07-26

히히 납치좋아...게임을 하다보면 적들이 당신을 잡으러 옵니다.당신은 곧 눈이 감기게되고 눈을 떴을땐 어딘가에 묶여있거나 끌려왔을 겁니다.헤헤 강제로...묶어.... 근데 한두번 나와야지 몇번이나 써먹는거야 납치이벤트 난발 이 점 꼭 유의하시길

👍 4 ⏱️ 11시간 32분 📅 2024-08-15

설명 광신도가 존나 커지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게임 이번 악역은 광신도를 주제로 3과 대비되는 찐 광기를 보여주신다. 장점 - 땅따먹기 + 서브퀘스트로 메인퀘스트 진행도 채워서 스토리가 이어져 나감. -> 자유롭게 어디부터 땅따먹기를 해서 스토리를 진행할건지 본인 마음임. - 동료시스템 최대 두명까지 들고다닐 수 있어서 디펜스나 땅따먹기할 때 매우 든든함. - 광신도 브금들이 그냥 상타치임 ㅋㅋ [url]https://youtu.be/HpPJW4o6FnU?si=twi5FmI04Kmbqdof[/url] 단점 - 서브퀘스트 + 땅따먹기를 채워야 스토리가 열리는 느낌이라 메인스토리만 놓고보면 짧은 느낌임. 어거지로 플탐을 늘려놓은 느낌이 중간에 들 수 있음. - 납치좀 그만해 시발. 최종보스 밑에 간부 3명정도가 있는데 간부 한명당 3번씩 납치 이벤트가 벌어짐. 토탈 납치이벤트 9번 어디 서브스토리 밀고있는데 진행도 채워져서 강제 납치 이벤트가 일어나면 좀 화남 종합 - 그래도 유비소프트 게임은 평타 이상은 한다. 추천

👍 1 ⏱️ 21시간 51분 📅 2024-07-23

옛날에 사두고 안햇길래 해봄 장점:그래픽좋고 버그도 낙하산폇을때 땅뚤고 들어가 추락하는거 하나밖에못본거생각하면 버그도 없고 렉도 걸린경험없이 최적화도 잘된거같은데 단점:스토리를 좀 보는편인데 스토리가 라오어2보는 느낌? 내가 뜻이잇는데 너가 그것에 반한다는 식으로 이어지며 결국엔 봐봐 니가 틀렷고 내가 맞지? 식의 ㅈ같은엔딩? 파크라이 4때도 엔딩부분에서 반군2명중 한명은 반대파처형 다른하나는 아이들로 마약재배엿나? 먼가 엔딩이 왜이모양이지 같은 느낌이잇엇는데 더 ㅈ같아졋네요 스토리부서를 갈아업어야하는 수준정도? 추가로 납치단 경고가 뜨는데 본인이 무슨수를 수든 멀정해도 보이지않는 총알한방맞고 뻗어머리고 헛소리듣는 이벤트가 강제되는것도 시간버린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요약:그래픽/최적화/좋음 버그없음 스토리/스토리짠놈 가족욕할정도 라오어2랑 비교되거나 비슷함

⏱️ 29시간 58분 📅 2024-05-18

진짜 하다가 섬 두개 탈환하고 마지막 섬 탈환도 안하고 엔딩도 안보고 너무 질리고 재미없어서 걍 지움...

⏱️ 20시간 4분 📅 2024-05-03

엔딩을 지금에서야 보고 평가합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플레이 안해본 사람은 패스하세요 필자는 지극히 일반적인 FPS게이머고 전문장비를 갖추고 샷빨 KDA 따져가면서 하는 사람이 아닌 그냥 재미로 헤드샷 날리고 뒷치기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임. 필자는 참고로 유비식 오픈월드 게임을 이 게임으로 처음 접함 1. 그래픽 일단 풍경만 봤을 때 그래픽이 나쁜 편은 아님. 막 좋은 것도 아니고 막 나쁜 것도 아님. 필자가 그래픽을 보는 기준은 강, 바다 물결, 숲풀 묘사, 게임 내 캐릭터 얼굴 세부 묘사 등인데 강 물결은 GTA 5 보다가 이 겜 보니까 뭐 평타 느낌이었고 숲풀은 그럭저럭, 인게임 캐릭터 묘사도 그냥 딱 GTA5 수준임 2. 타격감 타격감이 없어도 너무 없다. 적이 내 총에 맞았을 떄 막 붕붕 날아다니는 거 따위 바라지는 않아도 총을 맞았다는 느낌은 좀 있으면 좋겠는데, 타격감이 예전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 수준임 한 마디로 쏘는 맛은 심심하다 3. 스토리 처음에 인트로 영상만 보면 와 이거 제대로 스토리 나오겠는데? 드라마 구해줘 뭐 이런 느낌의 스토리인가하고 기대하면서 플레이함. 근데 스토리에 개연성이란게 하나도 없음. 그냥 약에 취해서 환각이 보이고 그 환각으로 주인공이 세뇌당하고 조종당하는데 이 것도 정도껏 해야지, 진짜 게임 내내 이걸 우려먹는다. 첫 보스 마지막 보스 빼곤 계속 이런 설정임 납치도 일정 포인트마다 수시로 당하고, 그것도 벙커나 안전가옥 내에 있다가 잡혀가진 않고 밖에서 헬기타다가 납치당하고, 적 활에 맞아 납치당하고 납치 당하는 포인트가 되면 무조건 납치한다. 환각, 세뇌 설정을 위해서 불필요한 플레이를 강요하는 경우도 있고 실망스런 부분이 많음. 마지막 엔딩은 진짜 핫라인 마이애미2 하는 기분이었다. 실컷 다 때리고 다 부수고 이제 좀 끝이 나려나 했더니 갑자기 시밤쾅하면서 핵 터지고 악당 승리 뭔 짓을 해도 엔딩이 저럼. 사람들은 무조건적인 권선징악을 원하진 않는다. 다만 개연성과 납득할만한 수준의 악인의 승리를 원한다. 근데 이건 게이머를 가르치는 수준을 넘어서 강요하는 수준이다. 3. 시스템 파크라이3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거점 점령 시스템 거점을 점령하는 방식은 유저 맘대로다. 잠입이든 플랜B로 다 때려부수든 상관없다. 다만 경보를 울리지 않고 발각되지 않았을 경우 보너스로 1400달러를 주는데 이게 초반엔 꽤 큰돈이다. 앵벌이로 프레퍼 저장고 한 2개 털어야 나오는 돈이라 잠입이 초반에는 거의 강제되는 수준이다. 근데 초반에는 돈도 별로 없고 좋은 장비를 갖추기에도 돈이 빡세다 페이데이2는 스텔스 상태에선 어떤 적이라도 뒷통수에선 한방컷인데 이 게임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꽤 있다. 뚝배기 한방컷 못내고 삐꾸내면 바로 경보 울리면서 지원군들 달려와서 플레이어 장기 다 털어간다. 첨엔 이게 적응이 안되서 걍 다 부수고 때려부수다가 후반에 가서야 저격총에 소음기 갖추고 뚝배기 때리고 다녔다. 이 거점 점령 시스템은 거점을 점령하고 나면 빠른 이동이 활성화 되고, 서브 미션도 활성화 되고 각종 상점, 탈것 등이 생기는 시스템이다. 즉 맵 상을 편하게 다니려면 거점은 무조건 털어야 하고 안털면 조력자도 안나오기 때문에 겜 진행이 어렵다. 거점 중에 메인스토리 연관 캐릭도 있고 아닌 캐릭도 있다. 게임을 하다보니 거점 점령, 프레퍼 저장고 약탈 요게 거의 게임의 한 70프로 이상이고 나머지 폐지줍기 요소가 30이다. 폐지줍기도 종류가 한 4개가 되기 때문에 100프로 달성률 하려면 꽤나 빡세다. 그리고 레지스탕스 레벨이 오를 수록 길가다가 시비 털릴 확률이 겁나 증가한다. 미션 다 꺠고 이제 집에 가서 다시 재정비 해볼까 하다가 길가던 사이비놈들이나 헬기한테 털려서 뒤진 적이 꽤 있다. 그렇다고 빠른 이동이 내가 편한 지점에 있는 것도 아니고 안되는 지점도 있기 때문에 이 넓은 맵을 멍 떄리면서 헬기 조종하면서 시간 보낸게 꽤 된다. GTA5는 그래도 도시라서 구경거리라도 있지, 이건 산, 강 밖에 없다. 허벌나게 지겹다. 4. 버그 아니 2018년도에 나온 게임인데 아직도 픽스 안된 버그가 있다. NPC가 내 차나 헬기를 뻇어타고 간다던가 실수로 NPC를 맞췄는데 근처에 NPC들이 다 달려들어서 총맞아 죽은 적도 있고 뭐 어디 낑긴다던다 되도않는 버그들이 종종 있어서 빡친 적이 많음 5. 난이도 필자는 FPS게임의 경우 무조건 최고 어려움 난이도로 한다. 새게임 플러스 풀리기 전 1회차 최고 난이도로 했는데 처음 튜토리얼은 뭔 지랄을 해도 못 깨게 만들어놔서 난이도 하나 낮추고 깨고 그 뒤로 난이도 다시 올리고함. 적은 내 총에 한두방컷 안되는데 나는 적 총 한두방에 빨피되서 뒤지기 직전임 초반엔 메딕킷도 몇개 없어서 피 채우기도 어렵고 갑빠도 거의 뭐 물장갑이나 다름 없어서 있으나 마나임 심지어 체력 250퍼인가 300퍼 업글을 해도 상황은 비슷함 이 겜 하다가 콜옵 하니까 콜옵 최고 난이도도 겁나 쉽게 느껴짐. 이 정도면 설명이 충분함? - 한줄 평 소문난 잔칫집에 먹을게 없다. - 별 : 5개 중 2.5개 (3개 주기도 애매함) - 최종평 절대 제 값주고 사지말것. 70퍼 이상 할인할 때 살 것 유비식 오픈월드 찍먹하기엔 나쁘진 않지만 유비식 오픈월드는 분명히 내 취향은 아니다. 콜옵 같은 레일식 FPS 좋아하는 사람이면 더더욱 하지말 것

⏱️ 86시간 25분 📅 2024-04-22

멀티 하려고 할때마다 오류코드 계속 나는거 구글링 해봐도 명확한 해결방법도 없고 개발사에 문의해도 인터넷 공급자에게 물어보라는 말도안되는 답변이나 하는거, 총 쏘는 맛도 그닥인데 총소리까지 구린거 빼면 게임 진행 나쁘지 않고 할만함

⏱️ 97시간 55분 📅 2024-02-14

처음엔 재밌음. 근데 10시간 정도 하다보면 너무 반복이기도 하고, 중간에 스토리 때문인지 강제로 납치되는게 빡치는데 스토리도 그닥 재미가 없음... 중간에 효과때문인지 화면 일렁이는데 정도가 너무 심해서 오래하면 머리아픔.... 꼭 해보고 싶다하면 할인할때 사는게 맞다고 봄.

⏱️ 24시간 47분 📅 2024-01-22

샀을 때 조금 하다가 요즘 그냥 아예 손을 안 대고 있는데 이유가 그냥 겜이 좆같다. 시리즈 중에 파크라이4인가 그거 보라색 정장입은애 나온거만 유일하게 했는데 그떄 했을때는 그 게임이 너무 재밌어서 다른거 스토리 영상도 다 찾아보고 했는데 이놈의 게임은 그냥 재미가 없다. 시리즈 순서를 몰라서 이게 4 바로 다음작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이거할바에 4를 사서 다시 돌려빨고 하는게 더 재밌을거 같다. 이게 게임이 뭔가 많이 만들어뒀는데 실속이 없는 느낌? 재미가 없다 그냥 스토리 몰입도 안되고.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4보다 게임성, 암살 모션, 시스템 그냥 나은게 없는거 같다. 그래픽은 이게 늦게 나온거니까 그런거고, 스토리도 맘에 안듬. 겜 10시간 쯤 스토리 그냥 대충보면서 하다가 시발 겜을 계속 하기엔 그냥 반복적인 무언가라 재미를 못느껴서 못하겠고 또 엔딩은 궁금하기도 해서 찾아봤는데 시발 왜 모든 엔딩마다 사이비 손을 들어주는 그런 엔딩이냐 하나쯤은 좋은 결말이 껴 있어도 되지 않았을까. 싶음 또 사실 지금은 기억도 안나는 4도 반복적인 전투나 수집 요소는 더 많았던거로 기억함. 내 생각으로 5가 더 재미없냐면 당연히 스토리 문제이지 않을까 4는 내가 지금 스토리 기억이 안나긴해도 좆같진 않았어. 지금 생각해냈을때 좆같진 않았다고 그냥 별생각 없이 재밌게 했네. 끝. 근데 5는 스토리 보고 지운뒤로 안한지 꽤 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별로임. 유저 평가도 쓰레기던데 어쩌다 이렇게 됬을까. 쉽지않음

⏱️ 12시간 26분 📅 2023-12-22

전체적인 평가: 별점 3.8/5. (사실 4점 주고 싶었는데 돈 아깝다고 느껴지는 불호 DLC 때문에 -0.2) 저는 느긋한 암살을 좋아하는데 파크라이5는 전작, 전전작들과 비교해서 암살 비중이 좀 높았던것 같아서 좋았어요. 특히 이 작품 바로 전에 했던 파크라이 프라이멀은 암살하기가 무척 힘들었기 때문에 (동물 소환하는 재미로함) 더 재밌게 느껴졌던것 같아요. 제가 골드버전을 샀는데 암흑의 시간 외 다른 두 DLC는 하다가 말았습니다. 암살 위주로 플레이 해야하는 암흑의 시간은 정말 최고의 DLC 였습니다. 그리고 외계인과 좀비 DLC는 제 취향과 너무나도 멀어서... 너무 플레이어를 시간내에 급하게 몰아넣는 게임+노암살 이라 저는 완전 불호였습니다. 전체적인 게임 스토리는 그냥 파크라이가 파크라이식으로 끝냈구나 정도? 사이비 소재는 좋았으나 흔하고도 흔한 마약 세뇌 클리셰는 정말... 그냥 그랬습니다. 특히 자꾸 중간중간 납치되는데 그것도 별로였고, 전체적으로 스토리는 그냥 평타. 파크라이 4를 명작으로 만들어놓고 이렇게 고꾸라질 수 있는지 저는 참 이해가 안갑니다. 비슷한 내용의 파크라이 3은 그나마 정당성있는 싸움이었다면 파크라이 5는 정의의 이름을 내세운 살인마 주인공이라고도 볼 수 있겠더라구요. 오히려 악역으로 나온 사람들이 더 불쌍할 정도... 뭔가 사이비에 빠진 사연들이 있던데 성당, 크리스도를 주제로 해서 그런지 성스러운(?) 느낌도 들어서 주인공이 나쁘게 보였습니다. 짧게 줄이자면 파크라이5에서 암살비중은↑, 스토리는↓ 정도로 볼 수 있겠네요. 저처럼 어쌔신 크리드같은 암살, 또는 저격 좋아하는 분들은 나름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머가 너무 귀여워요!!! >_<♡

⏱️ 29시간 29분 📅 2023-12-20

if you're a Christian, this story may be difficult for you to play. Especially the intro, but the whole story is about the heresy. Strengths and Weaknesses I personally found: - the things you have to do for episodes are short (compared to Ghost Recon). I would like a longer tempo. + Nevertheless, the main story has a much longer tempo, so it balances out. + characters have strong build, the map is intuitive + the UI is really real-like. You can experience driving (car, plane, etc) and rock climbing. + I love how they had automatic driving along with check points! - I hate how they added racing. I suck at it X0 (There's a reason I chose a FPS game instead of Mario Cart!)

⏱️ 27시간 54분 📅 2023-11-27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초반에 중화무기없을때 동료불러서 비행기 처치하니 편하고 좋고 그외엔 도움이 딱히 안되었지만 귀여운 부머를 데리고 다녔으니 만족합니다. 물론 치즈버거도. 낙하산 맨틀착지나 명륜진사납치도 잠깐 참으면 돼서 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오픈월드에서 찾는 수집품들이나 미니퀘들도 재밌었고, 사이비다 보니 약간의 공포느낌은 있었지만 긴장감을 올려주기에 좋았습니다. 엔딩을 보기 전까지는.

⏱️ 73시간 29분 📅 2023-11-18

비주얼은 유비답게 엄청나게 이쁘고 멋지게 잘 뽑음 최적화는 유비만큼 잘하는곳 없다. 내 오랜생각이다.... 근데 속이 텅텅빔 이 씻-팔년들은 무슨 마법을부리는지 매번 심상세계로 나를 초대한다. 그만 데려가라.. 어느순간 지쳐서 꺼버림 헬기를 타고 날다가도 잡혀가고 스카이다이빙하다가도 갑자기 슈루룩~ 하고 심상세계로 납치당한다 마크 TP쓰는거마냥 존-나 개연성도없고 뜬금없게 갑자기 왜 자꾸 겜들 나락보내냐 기업스파이있는거 아님?

⏱️ 43시간 14분 📅 2023-10-19

좋아하는 시리즈인데 유비식 오픈월드도 좋아하는 사람인데.. 뭔가 되게 맵만 되게 넓고 수집요소는 대폭 삭제하고 헬기의 등장으로 헬기만 타고다니네요. 4의 자이로콥터랑은 비교가 안됨. 스토리 진행하면서 구역별로 갑자기 잡혀가는것도 스트레스받네요. 구역마다 3번씩 잡혀가는것 같은데.. 그때마다 안죽이고 살려두는게 맞는건지.. 3번쨰 구역에선 또 잡혀갈까 짜증나서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시리즈 처음으로 하면서도 하기가 싫어지는 편이네요.

⏱️ 130시간 15분 📅 2024-02-04

분노가 목구멍까지 꽉차서 울렁울렁하는게 어떤 시발새끼가 제 목에 종이배 띄우면 평형 이룰 것같은 개같은 기분인데, 이것도 게임이라고 열심히 만들어서 내놓은 것일테니 최대한 억누르고 말해봅니다. 아 시발 못참겠으니 그냥 결론부터 박고 말하겠습니다. 이거 해보면 세상에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특히 윾비에서 오프월드 게임설계하는 개발자 새끼들은 유난히 많아 보여요. 유난히 많아보이는 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개중에서도 제가 이 씹발자들을 도륙.... 아니 어루만져주고 싶은 이유는 크게 세가지입니다. 시발 사실 너무 많아서 구구절절히 쓰고 싶지만 그러면 분노가 제가 되고 제가 분노가 되어 무슨 말을 뱉게될 지 저도 모르니 그냥 한 가지만 말하겠습니다. 윾비 시발새끼들아 경청하세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단 하나, 유일하고 무이한 하나, 바로 개ㅈ같은 날틀입니다. 그래요. 이 겜엔 무려 '날틀'이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아름다운 유선형을 띄고, 엔진이 안에 서너개씩 장착되어 음속으로 적의 방어선을 뚫고 제공권을 장악하는 f-시리즈가 아니라 1차 세계대전과 2차세계대전에 앞에 선풍기 달고 털털거리다 기관총에도 긁혀서 파리처럼 추락하는, 아니면 부자들이 아무런 위협없는 새푸른 창공을 유영하듯이 비행하는 취미용 '날틀'말이죠. 아 압니다. 이 비행기가 무슨 장점이 있고 간지가 나고 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넣었겠죠. 근데 넣을거면 좀 잘 좀 넣어야 할거 아냐 시팔 진짜. 뭐 시발 고증도 안되있고, 디ㅈ인은 어딘가 어설프고, 맷집은 무슨 제로센 수준이고... 하... 고증은 겜이니까 재미를 위해 생략했고, 디자인은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내 눈깔이 개눈깔이라 치고, 맷집은 어디 LH가 또 가서 재료 뚝딱하고 순살치킨 만들어서 내놨다칩시다. 아 그냥 밸런스 맞췄다고 쳐. 시발 근데 조작감은 왜 이러냐? (PC라서 개같다는 똥같은 변명할 생각하지 마라 시발. 그러면 고객인 내가 시발 버젓이 pc버전이라고 출시된 겜을 플레이 해보겠다고 콘솔가서 구매해야 하냐 건방진 새끼들아? 시발 기본적인 태도도 안되어있는 시발새끼들이 진짜 시발 ) 제가 진짜 고스트 리콘의 ㅈ같은 승차감도 허허 중세소프트는 사륜을 마차처럼 구동시키는 기적을 보여주네 허허하고 넘어간 사람인데, 시발 이건 뭐 조작감이 무슨 댐처럼 개같이 든든하게 서서 '유저 넌 못 운전한다' ㅇㅈㄹ떨고 있으니. 조작감은 하... 난 무슨 내가 지금 에이스 컴벳의 조종사가 되어서 적보다 10년이상은 뒤쳐지는 기술력을 가진 비행기로 적을 상대하는 줄 알았어요. 아니 과장 좀 보태면 진짜 건담의 뉴타입따라하다 g에 셀프 기절당하고 윽엑하고 쓰러지는 자코인줄 알았다 고. 조작감이 진짜 어떻냐면요. 내가 애기고 날틀이 요람인데, 내가 그 요람을 몸으로 흔들어서 원하는 곳까지 움직여야하는 난이도를 가졌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건 진짜 맹세코 과장이 아니예요. 아니... 하... ㅋㅋㅋㅋ 이게 말이 됩니까...? 내가 존나 걷지도 못하는 애기여서 몸을 뒤트는 거 밖에 못하는데... ㅋㅋㅋㅋ 내가.. 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 요람을 ㅋㅋㅋㅋㅋ 그 몸부림으로 뒤틀어서 움직이는 느낌이라고!!!!!! 그것도 시발 재채기한번 하면 날아갈 것 같은 존나 종이같은 ㅈ작감의 보행기를 들고 시팔!!!!!!!! 씨팔!!!!!!!!!!!!!!!! 그 와중에 장난감 던져서 뭐 보이지도 않는 거 맞추면서!!!!!!!!!!!!!!!!!!!!!! 씨발 개새끼야 진짜. 여기서 끝났으면 그래 망컨텐츠 하나 내고 보여주고 싶었구나 하하 그래 수고했지만 그딴 쓰레기는 다시는 내 앞에서 들고 오지만 했겠지만, 이 씹겜, 무려 이 날틀 컨텐츠가 필수입니다. 이게 필수 스토리진행에 포함되어 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날틀받고하는건 목표가 지상고정이라 그나마 낫습니다. 낫다고 하는 것도 마른 똥 먹을래 설사 먹을래 했을 때 마른 똥 먹은 기분이라 ㅈ같긴 한데, 이것부터 ㅈ같아 하면 밤에 분노터져서 잠 못 잡니다. 그냥 넘어가야 해요. 그냥 날틀째로 박는다는 느낌으로 슈투카 놀이하거나, 쉬프트 누르고 B52놀이 하면 되요. 하지만 좆 시드 추격전은? 짜잔, 이 존나 민감한 요람을 들고 도그 파이팅을 해야 합니다. 이 존나 민감하고 가벼운 요람을 온 몸을 용틀임치며 조작하고 있으면 이게 ㅅ발 사랑하는 연인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온몸으로 애무를 하는 건지 적을 조지는 건지 이해가 안돼요. 그니까... 그래! 성감대! 시발 이거다. 성감대를 서로 들이밀고 누가 먼저 만족시키나 하는 대결같아요. 그것도 시발 좆만한 딱콩질로 말이죠. 여기서 딱콩질이라 함은 꼴에 날틀이라고 ㅈ만한 기관총 좀 달아주는데 십자조준선에 맞춰도 어차피 쟤도 나도 요람에서 흔들거리니 처 맞지도 않고 그걸 수십발 맞춰야 하는 더러운 오입질을 일컫습니다. 하... 딱밤으로 애무를 한다니 시발 개발자 새끼들은 의무적으로 결혼을 시켜야 한다 진짜 아무튼 이게 진짜 그런거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해주는 거니까 심리적인 만족감이라도 있지 이 ㅈ같은 똥겜에서 이걸 내가 왜 하고 있어야 하냐고. 그리고 그걸 왜 이걸 필수로 만들어 놓냐고 시발@@@@!!!!!!!!!!!!! 이게 성교육 시간이야? 성교육하면서 자 여러분 상대방의 성감대는 딱밤으로 자극하는 거예요 ㅇㅈㄹ하는 거야? 진짜 ㅈ까십쇼 진짜 역겹고 빡쳐서 진짜. 하.,.. 너무 빡쳐서 글이 형식도 없고 뭐도 없어졌는데 그냥 날틀에 대해서 세줄 요약하고 끝내겠습니다. 1. 조작감: 요람 비틀기 2. 하는 일; 딱밤으로 애무 3. 그냥 이 ㅈ망겜 하지마

⏱️ 7시간 29분 📅 2023-09-24

장점 -다양한 탈것 단점 -스토리 진행 동기 부족: 말도 못하는 주인공 보고 신입이라고 무시하는 동료들 구하라고? 동료 구하려면 지역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될 텐데~ 식의 스토리. 차라리 사이비에 의탁하고 말지. -몰입감 부족: 전작과 다르게 말도 못하는 주인공에 이름도 없음. 캐릭터 성별과 커스터마이징 선택이 가능한 대신 주인공에 몰입할 게 1도 없음. '보안관보'라는 생소한 직위가 이름을 대체하지만... 말을 못하는 대신 대화 선택지라도 있는 다른 오픈월드 게임과 다르게 끙끙대면서 주변 인물들이 하라는 대로만 하는 꼭두각시 인형이 되는 기분 -진행 방식: 스토리를 보려면 지역 해방이 필수. 그런데 해방하다 보면 납치 이벤트 발생해서 하려던 것도 못하고 강제로 스토리 봐야 함.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를 표방하면서, 맵 돌아다닐 수 있게만 만들었지, 뭔 짓을 하든 강제로 스토리와 이어지게 만든 데다가, 정작 스토리만 하려고 하는 사람조차도 헛짓거리 노가다 반복 시키는 시스템으로 자유도를 떨어트림. 억지로 플탐 늘리려는 수작. -빌런: 스토리와도 연관되는 파크라이 시리즈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임. 빌런에 대한 두려움이나 경외감이 안 듦. 이상한 헛소리만 지껄이고, 잔혹하답시고 눈깔 파는 장면을 초반에 보여주는데 전혀 매력적이지 않음.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쌓아 올리지 않고 그냥 내던져 둔 느낌. 상기한 내용들과 합쳐져서 얘네랑 싸우고 싶어지지가 않음 그래서 삭제함. 전작 생각하고 '그나마 유비는 게임을 평범하게라도 만들어 놓으니까 할 만 하겠지?' 하는 마음에 하려는 사람들은 하지 마세요 노잼임

⏱️ 8시간 22분 📅 2024-08-25

스토리가 너무너무 재미없네 정말 ;; 파크라이4는 스토리는 재밌었지만 시스템 이상하고 버그 투성이라 못했는데 파크라이5는 시스템이랑 그래픽은 좋은데 스토리가 너무 재미없어 아우 파크라이6 진짜 재밌었는데 전 작들은 정말 많이 아쉽다 + 뉴던, 프라이멀, dlc 샀으면 진짜 울 뻔 했네 스탠다드만 사길 잘했다 휴

⏱️ 24시간 51분 📅 2024-07-25

스토리는 산만하다. 기존의 질서가 엉망이기 때문에 무질서가 낫다는 빌런, 한 사람에게 권력이 집중되면 안 된다 등등.. 어떻게 보면 조커를 연상케 하는 주제인데, 근거가 너무 빈약하다. 절대 악을 설정하고 물리치는 동화나 청소년 히어로 무비 느낌. 물론 미국 기독교 문화권을 이해 못하는 내 영향도 있겠지만. 매 지역 보스들은 자신의 배경을 설명 하느라 바쁘고 동료는 아무 개연성 없이 사건을 겪고 다양한 주제의 퀘스트는 깊이가 없다. 영화가 아니라 뮤직비디오 같다. 신선한 재료를 비벼야 비빔밥이 되는데, 이건 음쓰가 됐다. 정신이 너무 사나워서 지능이 낮아지는 느낌. 연출은 지겹다. 파크라이 시리즈는 일방향 스토리를 만들어놓고 엔딩에서 유저의 선택을 탓하는 패턴을 사용한다. 당연히 유저는 선택권이 없었기 때문에 그 어떤 공감이 되지 않는다. 강제로 메인 스토리를 진행시키는 방식을 매 분기마다 사용하는데, 다른 용무를 보고 있었다면 불쾌감만 든다. 메인 퀘스트는 대부분 비슷한 거점 점령 방식이라 신물이 난다. 선택지를 주든 조작을 활용한 연출을 주든 플레이 다양성이 매우 절실하다. 엔딩 몇 시간 남은 시점에선 거의 억지로, 일하듯이 게임했다. 조작은 감칠맛 있다. 패드로 1인칭 게임하면 멀미가 자주 나는데, 이 게임은 그런 게 전혀 없었다. 즉 모션과 조작간 이질감이 매우 적었다. 진짜 운전하는 것 같았고 진짜 총 쏘는 것 같아서 몰입이 매우 잘 됐다. 특히 총기에 신경을 매우 많이 쓴 티가 났다. 낚시나 사냥이 스토리보다 더 재밌던 이유도 조작이 좋아서 그런 것 같다. 차라리 스토리 말고 DLC를 하는 게 더 나았을 것 같다. 진이 빠져서 DLC는 나중을 기약한다.

⏱️ 27시간 2분 📅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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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시간 18분 📅 2024-07-01

일단 기본적인 스토리는 존나 재밌음 근데 가끔씩 겜 존나 재밌게하고있는데 납치하면 좆같음

⏱️ 14시간 34분 📅 2024-06-05

그냥 파크라이 그 이상 이하도 아님 그래도 얘 이후론 하나같이 더 쓰레기 같아서 선녀로 보이는 게임

⏱️ 10시간 44분 📅 2024-06-01

악평을 받은 것치고 나쁘지 않은 게임. 스토리 스킵만 있었더라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었을 것.

⏱️ 5시간 0분 📅 2024-04-22

납치도 막 납치 경고 뜨고 대규모 습격으로 난전속에 잡혀간다던지 하는 개연성이라도 있던가 그냥 납치 경고! 하나 뜨고 내가 어디있건 뭘 하고있건 그냥 갑자기 어디선가 날아온 마취탄맞고 기절하고 깨어보니 납치됐다는 이게 제일 좆같기 그지없음. 베테랑 용병이 곁을 지켜주든, 불곰이 지켜주든, 저항세력 은둔기지 최심부에 있던간에 그냥 어디서 날아온건지 퓩 맞고 이벤트 강제 발생이 되어버리니까 사실상 최대 빌런이 시드 일가가 아니라 아무리 대항운동 협력에 원하는 헬기 찡찡 헬기 대령, 무기 찡찡 무기 대령 해줘도 나를 좆도 보호 못해주는 개 무능한 저항세력임 ㄹㅇ. 지능 좀 되는 애들만 골라서 쫄다구 만들고 지능미달 개 빡대가리 새끼들만 남겨놓았다는게 맞다 이건.

⏱️ 84시간 46분 📅 2024-04-18

파크라이 4랑 비교하자면 5는 뭔가 딴 장르 딴 겜인듯한 느낌 재미없다는 게 아님 개꿀잼 jmt - 서브퀘 안 하고 메인퀘스트만 하다가 중간보스 3명 다 잡고 보스 한명 잡으면 플레이타임이 17시간 정도 됩니다

⏱️ 30시간 16분 📅 2024-02-22

유비식 총겜의 2018버전 게임의 형식은 정해져있을뿐 특색은 없음. 최신게임이나 이때게임이나 놀랍게 비슷함

⏱️ 2시간 4분 📅 2024-02-10

파크라이 프랜차이즈 중에 가장 못만든 시리즈가 아닐까 싶다 굳이 추천 까진 못하겠고 걍 적당히 할만한 수준 정도 별점 ★★☆☆☆

⏱️ 95시간 49분 📅 2024-02-09

유비식 오픈월드를 좋아하는 편인데다 스토리 자체는 나쁘지 않았음 게임도 나름대로 재미있었고... 다만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너무 억지스러웠고 특히 지역별 강제 스토리 미션으로 몇번씩이나 잡혀가는건 진짜 짜증났음

⏱️ 52시간 5분 📅 2024-02-03

성부님의 혜안을 의심한 소인이 우민이였습니다.. "성부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성부를 신의 곁으로 보내지 못한것이 한일 뿐인 게임"

⏱️ 218시간 41분 📅 2024-01-31

낚시는 별로 잘 안낚여서 재미도 없고, 다른 컨텐츠하기 바빠서 낚시는 관심도 없습니다. 평가댓글중에 낚시만 한다는 댓글들이 몇개있는데, 이해가 안가네요. 유비소프트를 무대뽀로 비난하는 댓글이 한국에 유난히 많습니다. 블쟈코리아나 엔씨직원 또는 관계자알바들의 댓글... 그런 설득력없는 단순 비난목적 댓글은 그냥 게임평가와 구매에 도움이 안되니까..건너뛰세요. 납치되고 탈출하는 것은 각각 악당 캐릭터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유저의 공감을 유도하기 위한 장치라는 생각이 듬니다. 흐름이 끊기는 것은 단점이지만, 악당들의 개연성있는 사연들에 대한 어느정도 공감을 일으키는 장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너무 잘만들어서 재미있어서 4회차중입니다. 전편들 처럼, 강한 개성의 악당 캐릭터를 중심으로 임팩트를 주는 것이 아니라, 사이비 종교가 내세우는 교리가 일리가 있고, 달콤하게 공감되는 부분이 있기에..유저의 가치관을 동요시킨다고나 할까요. 파크라이5는 선악가치관에 대해서 원초적인 질문을 하게 만드는, 스토리 뻐대와 스토리 전개로 임팩트를 줌니다. 엄지척~ 파크라이 시리즈중에서 최대 판매량이라고 함니다. (2500만장 정도..이해되는 실적임) 넥서스에 모드들이 있지만, "파크라이5 모드 인스톨러"(파크라이3,4,5,6 모두 가능)프로그램을 깔고, 모드를 깔면, 더 쉽게 다양한 새로움을 추가할 수 있음. 최근에 이 "모드 인스톨러"(기초 영문수준)를 발견해서 더 꿀잼나게 즐기는 중. (4회차 중..납치되고 동료없이 혼자깨는 미션이 어려움난이도지만 정말 어려움. 욕나오기도 함.특히, 제이콥 잡는 미션에서 유령처럼 눈앞에 나타나는, 늑대와 적의 공격 트라이 한 30번은 한 듯함.이거 머 다크소울인가..할 정도임.이 부분은 좀 욕짜증남) - 동료는 2명 - 활쟁이 "제시", 저격수 "그레이스" 댈꾸다님. - 귓가에 맴도는 대사 "제시"가 전투 중에 내뱉는 대사 "Where is your father now?! Huh ~!! " 의역하자면.. "지금 니 아빠어딨어? 애송이들...니 아빠 댈꾸와~! 이 말이 귓가에 맴돌고..들을때마다, 귀엽고, 웃겨죽겠음. 그리고 적들에게 툭하면 내뱉는 "mother fucker" 목소리도 엄청 귀여움. -귓가에 맴도는 배경음악은 팝송 "Only you" -그리고 해당 시대에 유행했던 락큰롤 음악들이 차안과 야외 라듸오에서 흘러나오는데 아주 흥에겹고 좋습니다.

⏱️ 235시간 39분 📅 2024-01-27

생각보다 괜찮았던 게임, 파크라이4 보다 더 재밌다고 말할 순 없지만 파크라이6 보다는 더 재밌었다고 말할 수는 있을 거 같음 생각보다 타격감이 좋고 자유도, 여러 컨텐츠, 스토리도 꽤나 신경쓴 것 같다

⏱️ 43시간 8분 📅 2024-01-19

듣기로 멀티에서 자주튕긴다는 문제 빼고는 혼자하기에는 초반 메인퀘스트 데스위시 퀘스트 버그 빼고는 중초반 까지했는데 세일 할때 사서 하는거라 그런지 나쁘지않네요 컴이 10세대 인텔 윈도우10 지포스 gtx750인데 최하옵으로 40~60프레임 나오는게 최적화 잘된것 같아요

⏱️ 20시간 50분 📅 2024-01-17

전초기지,노가다식 보조 미션은 여전히 변한게 없으며 파크라이 3,4를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에겐 절대 하지 말 것을 권합니다. 총으로 사격시 피격 효과도 피만 튀고 피격시 효과가 따로 나타나는게 없어서 저 새끼가 내 총을 맞았는지 안 맞았는지도 헷갈립니다.

⏱️ 23시간 19분 📅 2024-01-16

이것보다 사양높은게임 잘 돌아가는데 왜 파크라이5만 실행하면 검은화면만 나오고 소리만 들림... 화면이 안나옴 해결방법아시는분?

⏱️ 0시간 11분 📅 2024-01-08

왜 오픈월드인지는 잘 모르겠는 게임 총 쏘는 거 자체는 재미있음. 보스전은 너무 쉬워서 유아용 게임인듯 할인해서 만원 언저리에 사면 좋은 게임 정가주고 샀다면 눈물을 흘리세요

😂 2 ⏱️ 20시간 43분 📅 2024-01-07

이거 서브미션중에 레이싱있는데 진짜 개 적같음 바퀴달린것들은 깰만한데 비행기가 ㄹㅇ 적응안됨 한 한시간박으면 적응될거같은데 그렇게까지 힘쏟고싶진 않음 그리고 납치가 뭣같다고 하는사람들이 있어서 시작할때 약간 쫄고 시작했는데 난 딱히 짜증나는거 못느낌 이거 거점점령할때 공짜로주는 베트콩헬기 타고 점령하면 순식간임 전초기지앞에서 사냥꾼물약먹고 적위치 다찍고 헬기탄담에 총 갈기면 30초도안걸림 ㅇㅇ 마지막으로 이거 매시리즈마다 욕먹는거 알고있는데 나는 암살하고 이런거보다 비밀기지들어가서 아이템먹고 수집품모으고 이런게 더 재밌어서 항상재밌었음 그리고 보통난이도로 수집품 다모으고 미션 다꺠고 한다고 치면 한 40시간 걸릴거같음 저는 짜증나는 레이싱이나 성소부수기 등등 몇개 뺴먹고 지금 최종보스전만 남음

⏱️ 31시간 23분 📅 2023-12-12

용병시스템은 신박하고 재밌는데 잘하다가 갑자기 변태같은 납치 이벤트들 때문에 결국 삭제함.. 장점과 단점을 극명하게 가진 뭔가 북한같은 느낌

⏱️ 7시간 9분 📅 2023-11-20

번역 누가 했냐? 자막 이렇게 달아놓고 돈 받은거야?? 스토리의 개연성도 부족하고 AI도 이상하고 전체적으로 미완성의 느낌을 주는 게임이다 그래도 그래픽과 최적화는 훌륭하다 할인해서 만원에 팔 때 사면 좋을 듯.

⏱️ 33시간 49분 📅 2023-11-19

미니맵도 없고 납치는 밥먹듯이 하고 3이랑 4 하고나서 하려니까 도저히 못해먹겠음..

😂 1 ⏱️ 3시간 57분 📅 2023-11-04

라이브러리에 처박혀서 잠들어있길레 돈아까워서 후딱 꺠자 라고 하면서 꺼냈지만 존나 후회중 이 게임을 샀을 당시에 나는 대체 무슨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게임이 근본적으로 재미가없다 파크라이3때는 재밌게 했었는데 시리즈가 나올수록 오히려 게임이 퇴보하는 느낌이다

⏱️ 24시간 10분 📅 2023-10-21

4를 하고 너무 기대해서 그런가 스토리 진행방식이 좀 실망스러웠음 디자인에 나름 공들인거 같은데 그것마저 별로... 그래도 80퍼 할인이면 살만하다고 생각

⏱️ 68시간 18분 📅 2023-09-17

스토리 작가 잘라라.... 보안관보 잡았다 놔줬다 잡았다 놔줬다 이게 뭔 개소리야. 게임도 할건 참 많은데 늘어지고 지루하다 장점은 참 싸네. ㅎ

⏱️ 67시간 21분 📅 2024-01-31

1. 무지성 납치와 환각 (이거때문에 짜증도 짜증이지만 내가 즐기고싶은걸 제대로 할수가 없음) 2. 일관성없고 수준낮은 한글자막 (어디선 돌배스 어디선 바위배스, 어디선 금빛송어 어디선 황금송어, 어디선 하얀 주걱 철갑상어 어디선 알비노 주걱 철갑상어), 같은 NPC인데 반말했다가 존댓말했다가 지멋대로) 3. 개념없는 한글자막 줄바꿈 4. 18년 출시작인데 아직도 오타가 수정안됨 (재급유 부미션에서 휘발유를 휘발율이라 씀) 5. 너무 불편한 맵 (원하는 사냥터, 낚시터를 찾으려면 한참 뒤져야함; 아니면 인터넷 찾아보던지) 6. 마우스 사용시 너무 어려운 낚시 난이도 (낚시를 게임패드로 하면 쉬운데 마우스로 하면 너무 어려움) 7. 매우 처참한 Ai 운전실력 (동료나 자동운행으로 운전할때는 진짜 암걸림, 특히 헬기나 비행기) 시리즈 한두번 내놓은것도 아니고 디테일 부분에서 매우 별로임 잡다한 버그도많고 정가 주고 사기에는 너무 아쉬운 게임이고, 할인 크게한다면 살만함

⏱️ 50시간 43분 📅 2024-01-20

揭帝揭帝 波羅揭帝 波羅僧揭帝 菩提娑婆訶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摩訶般若 波羅蜜多心經 摩訶般若 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 바라밀다심경 마하반야 바라밀다심경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密多時 照見五蘊 皆空度 一切苦厄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 개공도 일체고액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是故 空中無色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 亦無老死盡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無苦集滅道 無智 亦無得 以無所得故 菩提薩他依 般若波羅密多故 무고집멸도 무지 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의 반야바라밀다고 心無歌碍 無歌碍故 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 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三世諸佛依 般若波羅密多 故得阿 多羅三 三菩提 故知般若波羅密多 삼세제불의 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 다라삼 삼보리 고지반야바라밀다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能除一切苦 眞實不虛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故說 般若波羅密多呪 卽說呪曰 ,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 181시간 28분 📅 2023-10-24

솔직히 스토리도 그렇고, 전체적인 부분은 만족합니다. 다른 평가들에도 있긴한데 중간에 보스들이 유저를 소환하는 이벤트가 3번씩 뜨는데 아.. 이게 좀 빡침 -ㅅ-;;; 한번 소환하는거야 뭐 이해하는데 좀 할만하면 소환하고 좀 할만하면 소환하고 그게 좀 빡침

⏱️ 30시간 8분 📅 2024-08-22

스팀인풋 버그 때문에 패드로 하면 탈것의 브레이크버튼이 없습니다. 스팀에서 구매하지 마시고 다른곳에서 구매하세요. 환불하려 했더니 5시간이나 했네요...

⏱️ 16시간 15분 📅 2024-08-19

용두사미 말고는 설명할 적절한 말이 없는 게임 하지만 누군가 나에게 "용의 머리만 보고 이 게임을 구매할만 한가?" 라고 물어보면 나는 흔쾌히 YES라고 답할것

⏱️ 27시간 51분 📅 2024-08-13

엔딩이 진짜 개망....... 그것 빼고는 파크라이 시리즈인만큼 재미있음 ㅇㅇ 다만 원가말고 무조건 50퍼 이상 할인할 때 사세요 ㅋㅋ

⏱️ 65시간 24분 📅 2024-08-07

★★★☆ 배경 맛집 유비소프트 스토리는 고스트 리콘 와일드 랜드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몰입은 잘 안됨. 아케이드 모드(스타 유즈맵 같은 기능)를 기대하고 오래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본편 전초기지 하나 부수는 느낌의 퀄리티라 아쉬움.

⏱️ 23시간 29분 📅 2024-08-03

프롤로그 몰입까진 지렸음 ㄹㅇ 근데 끝나고 집 나오자마자 유비식 오픈월드에 파3 파4 파노라마 스쳐 가면서 3시간 하다가 똑같네 하고 바로 삭제함 그래픽만 좋아짐

⏱️ 4시간 41분 📅 2024-06-28

18 전작보다 전체적으로 재미없는데 스토리도 노잼이긴한데 끝까지 해보면 ㄹㅇ 반전요소 때문에 아 이새끼들도 노잼인걸아니깐 마지막이라도 인상깊게 만들었나봄 이생각 함 적극추천 못하겠음

⏱️ 22시간 23분 📅 2024-06-10

와 웬만하면 억지로라도 해보는데 이겜은 진짜 노답이다 ㅋㅋㅋ 스토리 똥망 그냥 게임 자체가 좀 열받음

⏱️ 8시간 21분 📅 2024-05-13

장점:자유도높음 재미있음 단점:컷신이 너무 지루하고 말이 많음

😂 1 ⏱️ 53시간 27분 📅 2024-04-04

시리즈 중 가장 높은 확률로 시간낭비용 게임 나무위키 한번 정독하면 플레이안해도 됨 바로 6편으로 넘어가면 될듯

⏱️ 27시간 32분 📅 2024-02-25

본편은 주인공성우가없어서 좀 허전했지만 재밌었고 dlc 화성하고 좀비는 개그쪽에 치중해서 재밌더라고요

⏱️ 34시간 38분 📅 2024-02-05

멀티가 2명 밖에 안되는겜인데 그래도 재미있다

⏱️ 39시간 15분 📅 2024-01-23

전형적인 유비식 오픈월드... 전작과 비슷한 게임진행 방식이지만 편안한 익숙한 맛이다

⏱️ 32시간 36분 📅 2024-01-10

아니 씨팔 온라인을 따로 켜죠야되는겜이 어디있어 개 병신같은 회사야 내가 이러니까 유비 겜 걸렀지 씨팔

⏱️ 60시간 43분 📅 2024-01-07

게임은 잘빠지게 만들어놓고 스토리를 다말아먹네

⏱️ 26시간 53분 📅 2023-10-24

엔딩이 조금 찝찝하지만 신선한 것 같기도 하고 처음 인트로 분위기가 너무 압권이라서 3,4 진짜 재밌게 했으면 해볼만 한듯

⏱️ 31시간 16분 📅 2024-07-12

난 총알이 빗발치며 맞아 죽게 생겼지만 취소도 없고 굳건히 레버를 돌리고 있는 주인공을 보며 생각했지.. 이 게임 쉽지 않다고

⏱️ 24시간 36분 📅 2024-07-09

흫헤헤헤헤헤헤헤ㅔㅎ헤ㅔ헿ㅎㅎ 샷건 흫헿헿

⏱️ 66시간 15분 📅 2024-04-15

플탐 20시간만에 클리어 역대급 볼륨;; 이게 게임이냐?

⏱️ 20시간 37분 📅 2024-03-09

오! 잘 진행하다가 갑자기 납치된다고요? 그것도 몇 번이나? 너무나도 즐겁습니다.

⏱️ 6시간 58분 📅 2024-02-09

유비식 오픈월드 취향 아니면 사지 마세요 어쌔신크리드 오디세이에서도 오픈월드 플레이 극혐이여서 하다가 바로 접었는데 이건 10시간도 못 채우겠네요..

⏱️ 8시간 52분 📅 2024-08-22

유튜브 평가와 다르게 나는 오픈월드는 파크라이5가 처음이라 재밌게 즐김

⏱️ 51시간 52분 📅 2023-11-05

진행이 느리지 않아서 좋았고 미션 종류도 다양해서 좋았다 하지만 결말이 좀 씨발이었다

⏱️ 49시간 48분 📅 2023-11-29

버그로 다리가 로딩이 안되어 속죄 미션이 진행이 안되서 빡쳐요 사지마셔요 졸작임

⏱️ 51시간 39분 📅 2024-04-22

정말 재미는 있는데 3번 반복하면 다 외웁니다....

⏱️ 39시간 13분 📅 2023-10-14

스토리도 좋고 오픈월드라 재밌고 총쏘는 맛 도있음

⏱️ 76시간 11분 📅 2023-10-02

4가 잘 차려진 한정식이라고 한다면 5는 4.5점짜리 맥도날드 버거세트

⏱️ 139시간 30분 📅 2024-08-15

하지 않는걸 추천 함 스토리 개박살,미션 뻉뻉이,엔딩을 봐도 후련하지 않음 요 3가지가 ㄹㅇ 치명타 하고 나면 뭐한거지 시간 버린듯한 느낌이 듬 5살짜리 애도 이것보단 스토리 잘짠다

👍 1 ⏱️ 98시간 35분 📅 2024-05-06

무기의 종류가 적고, 그 적은 무기의 커스터마이징 파츠도 적음. 파밍을 할 필요가 없는거같음. 총쏘는겜이 총쏘는게 재미가없음

👍 1 ⏱️ 3시간 47분 📅 2024-04-25

무한반복퀘 시키다가 갑자기 납치로 스토리 진행시키는 플롯 개뇌절

😂 1 ⏱️ 16시간 22분 📅 2023-12-19

낙하산 타다가 멘틀로 떨어지는거 말고는 괜춘

⏱️ 45시간 31분 📅 2023-11-01

3, 4, 5... 파크라이시리즈는 갈수록 퇴보한다.

⏱️ 28시간 52분 📅 2024-01-13

제발 바위 속에서 나와...꼴에 보스라고 피1 되니깐 바위속으로 들어가버리네;

⏱️ 18시간 29분 📅 2024-03-13

엔딩의 그 소름돋는 BGM을 난 잊을수 없다. 온리유~

⏱️ 17시간 2분 📅 2024-07-01

나쁘지 않게 플레이 했습니다 할인할때 사니 만족도가 높네요

⏱️ 22시간 13분 📅 2024-02-29

잘 만든 게임인데 유비식 냄새가 살짝 있긴 함

⏱️ 24시간 40분 📅 2024-01-21

재밌음 근데 뉴던은 진짜 별로임 하지마셈

⏱️ 55시간 59분 📅 2023-12-16

스토리가 발암.... 납치만 30번 당하는듯 짜증유발

⏱️ 19시간 7분 📅 2024-02-09

파크라이 시리즈의 오래된 팬 입니다 파크라이5 만족합니다

⏱️ 13시간 52분 📅 2024-03-24

맛있긴 한데 자꾸 똥 먹는거 같음.

😂 2 ⏱️ 15시간 2분 📅 2023-12-11

우리의 만남은 자연스러운거야(납치)

😂 1 ⏱️ 323시간 34분 📅 2024-04-25

불곰이랑 친구돼면 사이비도 못이기는 불곰식 찬송가를 들을수있음

⏱️ 68시간 40분 📅 2023-10-19

개노잼 게임 환불도 못함

⏱️ 2시간 37분 📅 2023-11-19

여기서 핵 한 발이 아니라 두 발 떨궜어야 뉴던이 안나오는데

⏱️ 25시간 21분 📅 2024-09-01

여태까지 했던 유비소프트 게임 중에서 제일 재미없음

⏱️ 8시간 8분 📅 2024-02-18

파크라이5 할때는 개노잼에 씹망겜이라고 생각했는데 뉴던하고 파6하면서 계속 파5 생각남 이정도면 갓겜임

⏱️ 31시간 6분 📅 2024-09-08

장점: 1. 분위기 (특히 오프닝에는 분위기에 압도된다) 2. 컨셉 (사이비 종교에 맞서는 매력적인 컨셉) 3. 액션 단점: 1. ㅈ같은 엔딩 (사실상 가장 큰 문제점) 2. ㅄ같은 엔딩 3. 부모 터진 엔딩

👍 1 ⏱️ 20시간 3분 📅 2024-07-11

유비게임중 파크라이시리즈만 좋아하는데 유독 5가재밌었다 4는 너무오래되서 포기, 6은 뭔가 남미감성이 별로고 주인공 능력치 성장시스템이 너무 아쉬움 사이비가 소재인데 적절하게 진지하고 유머스러우면서 몰입이 씨게됨

👍 1 ⏱️ 38시간 20분 📅 2024-09-11

미국에서 일어나는 사이비 막기 우당탕탕 대소동 개지루한 유비식 오픈월드에 이게 총을 쏘는건지 물총을 쏘는건지 모르겠지만 엄... 그래도 재미는 있다... 스토리 자체도 상당히 흥미롭고 특유의 미국을 잘표현한거 같다 재미도있고.. 참 애매모하다

👍 1 ⏱️ 17시간 22분 📅 2024-09-18

하다보면 하게 되는데 결국 이딴거에 쓴 시간이 아까워짐

⏱️ 19시간 46분 📅 2024-09-21

스토리 타격감 그래픽 몰입감 모든게 완벽함 단지 도전과제가 없는게 살짝 아쉬움

⏱️ 143시간 7분 📅 2024-09-27

엔딩을 보기 전까지는 정말 재밌는 게임이었다 그동안의 고생이 물거품이 되는 엔딩을 보기 전까진...

⏱️ 27시간 23분 📅 2024-09-30

지금 후속작 때문에 재평가로 평가가 좋은데 속지마세요 유비식 오픈월드 중 젤 지루합니다, 그걸 재평가 하게 만든 겜들은 대체... 미션도 위치만 다를 뿐, 누구 구하고 지역 해방하고 계속 반복 총기종류도 엄청적고 공격헬기 하나 사면 헬기로 쭉 밀면 뭐 그냥 끝이에요 난이도 어려움으로 시작해도 엄청 지루합니다, 뭐 좀 연식있는 겜이라 난이도에 따른 적의 지능적인 플레이를 기대하는 건 좀 아니지만 그래도 2000년대 FPS겜에 멈춰있는 건 더 아닌 거 같아요 유비소프트는 빨~리 상폐하고 경영진 갈아치우길

⏱️ 29시간 12분 📅 2024-10-01

그래픽 ☐ 고도로 발달한 그래픽은 현실과 구분할 수 없다 ☑ 아름다워요 ☐ 좋아요 ☐ 나쁘지 않아요 ☐ 별로에요 ☐ 오래 쳐다보지마세요 ☐ 눈갱 게임플레이 ☐ 맛도리 ☐ 굿 ☑ 적당한 게임플레이 ☐ 노잼 ☐ 추노각 ☐ 도망가 오디오 ☐ 귀르가즘 ☐ 귀가 좋아해요 ☐ 좋음 ☑ 살짝 별로 ☐ 엄청 별로 ☐ 귀가 안들려요 PC 사양 ☐ 계산기 ☐ 인디게임용 ☐ 평균 ☑ 조금 고사양 ☐ 고사양 ☐ ^ㅣㅂ 최고사양 게임 용량 ☐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도트 ☐ 옛날 겜 ☐ 적당함 ☑ 살짝 큼 ☐ 큼 ☐ 저는 용량 강도에요 용량 다 주세요 ☐ 그렇게 큰 용량은 안들어갓! 할 정도 난이도 ☐ 딸각 ☐ 아빠 이거 해도 되여? ☑ 보통 ☐ 뇌지컬 살짝 요구 ☐ 뇌가 맛가서 좋아요 ☐ 뇌가 녹았어요! 노가다 ☐ 없음 ☐ 조금만 해도 가능 ☑ 살짝만 해도 가능 ☐ 적당함 ☐ 노오오오력 하거라 ☐ 노예앀끼야!! 일해! 스토리 ☐ 없음 ☐ 부족 ☑ 평균적임 ☐ 살짝 많음 ☐ 많음 ☐ 뇌가 뒤질떄까지 기억함 플레이타임 ☐ 딸각하면 끝 ☐ 짧아 ☑ 평균 ☐ 길어요 ☐ 뒤질떄까지도 할수잇어 가격 ☐ 무료 ☐ 가격값 한다 ☑ 세일할때 살만함 ☑ 진짜로 이걸 왜 삼? 버그 ☐ 없어요 ☑ 마이너한 버그 ☐ 거슬림 ☐ 진행에 문제 잇음 ☐ 이야 돈주고 버그를 사네 ㅋㅋ 총평 솔직히 납치 시스템만 없으면 추천 하는데 뭐만 하면 납치 납치 걍 몰입성 꺠짐

👍 1 ⏱️ 23시간 9분 📅 2024-09-28

유명해지면 똥을 싸도 박수를 친다더니. 정말 똥을 싸놓았고, 박수 대신에 뺨을 때리고 싶은 게임 스토리는 ESC 키를 연타하게 만들어 새로운 키보드 구매의 핑계거리가 될 것이고 반복 또 반복 뿐인 디자인은 불면증을 완벽하게 낫게 해주는 효과를 가졌다 대체 할 수있는 게임이 많다고 생각하기에 구매를 적극 권장하지 않습니다..

⏱️ 21시간 9분 📅 2024-10-03

시발 승민아 한다며 내가 사줬잖아

👍 2 ⏱️ 2시간 12분 📅 2024-05-18

게임자체는 모르겠는데 친구랑 같이 할려고 멀티 서버접속이 더럽게 안되서 개빡침 오류코드 검색해봐도 해결되는 문제가아님 회사가 망하는 이유가 있음

⏱️ 28시간 22분 📅 2024-10-18

먹을만한 전투와 맛있는 스토리, 그리고 개같은 비행기 전투

⏱️ 52시간 53분 📅 2024-10-27

4에 비해 압도적으로 향상된 그래픽이나 미니맵을 지워서 화면에 집중하게 하는 방법은 적응하면 나쁘지 않은데 뭐랄까. 불쾌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 작품. 기왕 사이비 다루기로 했으면 사이비종교들이 저지른 사기짓이나 범죄행위들이 이미 데이터 상으로 많이 나와있으니 그걸로 작품을 그렸으면 괜찮았을 것 같은데. 그냥 답정너 엔딩들이고 불쾌할 따름임. 그래도 소똥냄새, 진득한 남부악센트 풍길법할 미국 아웃도어에서 사이비 머리에 납탄 박는 것은 재밌음. 페이스 시드는 그림에서 이쁘고 인게임 그래픽은 뭔.

⏱️ 27시간 36분 📅 2024-10-26

동료용병 npc들 움직임이 좀 답답하네요. -좁은 실내나 현관에서 용병npc가 길을 막으면 지나갈수가 없음. -저격하고 있는데 내 총앞으로 지나가다가 총알에 맞고쓰러짐. 참나. -운전시 개 동료npc는 차에 타지않고 달려서 따라오는데, 개가 차 옆에서 기웃거리다 차에 치여죽는 경우가 빈번. 그 외 여러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무난한 퀄리티의 fps게임이었고, 미국시골풍경 구경하는 맛이 있었네요.

👍 2 😂 2 ⏱️ 39시간 31분 📅 2024-11-28

메인 스토리만 달릴 시 16~18시간 걸립니다. 스토리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았는데, 자막 문제 더라구요. 영어 잘하시면 자동차 라디오 키시면 왜 이렇게 됐는지 배경설명이 나온다고 합니다. 각 지역마다 중간보스가 있습니다. (홀란드 계곡, 헨베인 강, 화이트테일 산맥) 중간보스 3명을 처치해야 메인보스(성부)랑 싸울 수 있습니다. 어려움 난이도 기준, 첫 미션 탈출 미션빼고는 엄청 쉽습니다. UI 끄고 하면 색적이 매우 어려우니, 용병 중 부머(개) 데리고 다니시면 편함 파크라이 시리즈 중에 5를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한번 찍먹 해봤는데, 유비소프트 오픈월드 게임이랑 저랑은 안맞네요. 헬기, 윙수트 타고 있는데 납치가 가능한 정도면 대단한 사이비들입니다. 할인해서 90% 주고 산 게임이라 시간 죽이기용 겜으로는 할만합니다.

👍 1 ⏱️ 19시간 38분 📅 2025-01-04

게임성 자체는 시리즈를 통틀어서 가장 재밌었음 특수탄 도입으로 샷건에 스코프 달고 저격하는거 개꿀잼 근데 전체적인 스토리랑 내가 원할때 미는거 없이 강제로 납치 존나게 해대니까 중간중간 한번씩 짜게 식음

👍 2 ⏱️ 135시간 0분 📅 2024-11-15

흠... 용병 시스템은 취향이 아닌 거 같다 동물만 이용하고 막상 인간 용병들은 사용하지않는다. 여러 시리즈 중에 제일 손이 안가서 오래 붙잡고 있었던 게임.

⏱️ 49시간 16분 📅 2025-01-11

일단 많이 재미있는데 이 사이비 새끼들은 납치를 하는게 헬기를 타고 있는데 납치를 하고 있네 대단한 새끼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거 용병은 거의 안쓰이고 비행기가 운전하는게 난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헬기만 탓음

⏱️ 32시간 36분 📅 2025-01-09

스팀 도전과제 추가 되었길래 스팀 발매 되기전에 에픽게임즈에서 구매해서 먼저 즐겼는데요 스팀 도전과제 다시 깰려고 다운받고 실행하니 유니소프트 도전과제 이미 해금한게 스팀 도전과제랑 연동이 되어버리네요... 좋아야 할지 싫어해야 할지..

⏱️ 11시간 16분 📅 2025-01-02

재밌기는 진짜 재밌는데 이 게임이 유독 멀미가 심함. 시야각을 조절해도 어지러운건 여전함.

⏱️ 16시간 45분 📅 2024-12-14

분명 파크라이3나 4보단 게임 자체는 재미가 있음 근데 개 같은 납치 시스템 때문에 스토리 몰입이 깨져버림 모든 퀘스트를 천천히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는 아주 최악임 납치 때문에 퀘스트 받아놓은게 사라지는 경우도 있음 때문에 몰입이 식어버리면서 손이 더 가지 않음 게임 잘 만들어놓고 이렇게 욕 먹는 것도 일종의 재능임

⏱️ 39시간 29분 📅 2024-12-11

사이비를 때려잡는 게임이라고? 나름 튜토리얼도 할만한데? 근데 계속 게임하다가 중간에 문제점이 좀 보임. 엔딩을 보려면 3구역 점령해야 하는데 강제로 퀘스트시킴 컷신 스킵은 대부분이 안되고, 아군인지 적인지 식별이 잘 안됨 그 밖엔 총쏘는거 훌륭히 재현했고, 멀티도 잘되서 괜찮았음 근데 뭐 다 좋았어요. 6,500원 밖에 안해서 그른가

⏱️ 17시간 26분 📅 2024-12-09

제작자가 자신은 게임이 아닌 작품을 만든다고 쳐나대면서 만들어진 불쾌한 무언가

⏱️ 17시간 16분 📅 2024-12-09

수많은 버그 원패턴 진행이라 전혀 기대가 안돼는 매인이벤트 다소 불합리하다 싶은 구간들 전혀 와닿지 않는 엔딩 얼탱이 없는 보스전 존시드 보스전도 그리 재밌진 않았는데 다 해보니 이새끼가 재일 재밌음 3보다 못한 5 발전은 커녕 퇴보해버린 파크라이 할수록 게임이 엉성하다는 느낌밖에 안들었음

⏱️ 24시간 13분 📅 2024-10-29

이 게임은 3명의 서브 보스를 잡기 위해 각 지역의 스토리 미션과 서브 미션들, 각종 이벤트들과 건물 파괴등을 통해 포인트를 모으고 일정량이 되면 스토리가 진행되고 3구역을 다깨면 성부를 잡으러 가는식으로 진행됩니다. 기본적으로 시스템이 잘잡혀있고 특히 전초기지 습격은 정말 잘만든 것 같습니다. 아예 안들키고 깨거나 알람을 파괴하고 클리어 하는등 다양하게 클리어 할수있고 또한 보상도 차별되어 클리어 하는 재미가있는등 여기저기 돌아다고 총질하면서 영화같은 게임플레이를 즐기는것이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또한 초반부 스토리의 몰입도가 좋고 후반에 불타는 땅을 운전하는 파트같이 굉장한 연출을 보여줍니다 파크라이5의 광신도들은 각각이 강력한 구호 한마디를 기반으로 뭉쳐있는 점이라던지 강렬한 카리스마를 가진 교주같이 정말이지 세밀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주가 자신을 공격하는 자들에게도 축복을 내리고 용서를 해주는등 단순하게 미친 악당이아니라 자기만의 세상이 있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교주가 맹목적으로 미쳐만 있었다면 광신도 집단이 조금 이상하게 느껴졌을테고 카리스마만 있었다면 범죄 카르텔의 느낌이 났을 것입니다. 진행하는데 필수되는 퀘스트가 거의 없고 원하는 미션만 클리어 해서 진행할수있는점, 총소리와 타격감등이 좋아 단순하게 즐기기에 뛰어난게임입니다. 다만 신나게 광신도들을 잡다가 저항군 포인트가 쌓이면 갑자기 납치되어 악당의 스토리를 보여주고 탈출하게하는데 이부분이 매끄럽지않고 탈출할때 그 방식이 지역마다 모두 동일하여 같은장면을 계속 반복하게 되어 굉장히 불쾌했던 경험을 받았습니다. 또한 연출이 뛰어난 게임이지만 메인급이라고 할만한 미션들을 제외하면 스토리라는것이 거의 없어 기억에 남는 스토리가 없습니다. 여기서 느낀점이 전투같은 컨텐츠는 매력적이게 만들었지만 퀘스트와 스토리는 대충 눈에 보이는데만 느낌있게 만들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는 없습니다. 에덴의 문 교단이 어떻게 호프카운티에서 주 방위군 정도가 와서 막아야 할정도로 거대해질수있었는지에 관한 내용이라거나 광신도들의 스토리같은것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스토리 ★☆☆☆☆ 사운드 ★★★★★ 액션 ★★★★★ 제 점수는 73점입니다 장점-액션이 좋음, 교단 전초기지 습격이 재미있음 단점-스토리가 별로고 특히 진행방식이 좋지않으며 복사 붙여넣기한 탈출부분에서 지루함을 느낌

👍 1 ⏱️ 36시간 18분 📅 2024-12-13

자주 할인해서 만원이하의 가격이라면 나쁘지 않지만 그닥 잘만든 게임은 아님 오픈월드에 오밀조밀 이벤트와 보상들을 넣어두긴 했는데 깊이가 너무 얕고 보상도 그닥 매력적이지 않음 특히 총기들이 흠;; 못만든건 아닌데 그래도 파밍이 중요한 장르라 생각하는데 총기들이 딱히 특장점도 없어 새로운 총기 쓸때면 아주잠깐 흥미로울뿐 모으면 모을수록 굳이..? 라는 생각이 든다 좀 제대로 미친 총기를 각잡고 만들었어야한다

⏱️ 17시간 42분 📅 2024-12-22

스팀덱 플레이시 최적화가 너무않되서 불편해요.. 파크라이6는 최적화가 잘되서 너무재밌게했는데.. 5는 최적화가 필요할듯 보입니다. 컨트롤러로 자동차 운전시 후진도 않되고.. 헬기 이용시 하강이 않되는 문제는 치명적 입니다. 빠른 최적화와 이런 사소헌 부분들 신경좀 써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최고의 게임이 될듯 합니다

⏱️ 37시간 7분 📅 2025-01-01

사이비 때려잡는거 개재밌음ㅋㅋㅋㅋ파크라이5 납치가 말이 많던데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고 메인스토리 임무같은거라 나쁘지않았음 난 뭐 메인스토리랑 별개에 무의미한 이벤트성인줄 알았드만 그건 아님ㅋㅋ 결론은 컨셉도 괜찮고 엔딩이 조금 통쾌하지 않다는거만 빼면 충분히 할만함 + 세일때 골드에디션 으로 사는거 추천 9500원주고삼

⏱️ 30시간 15분 📅 2024-12-09

진짜 씨발. 내 돈 돌려내라고 이 씨발. 이게임은 그냥 좆같음. 좆같다도 너무 고급스럽고 그냥 꼬추같음. 꼬추꼬추

😂 1 ⏱️ 9시간 15분 📅 2025-01-08

뭔 니기미 게임도중 심심하면 다른곳으로 강제이동되서 강해져야한다니 약자제거해야한다니 요딴 거지같은 스토리 만들어넣어놨노 도대체 이딴 스토리를 왜 해야하는데? 딴데로 이동도 안되게 해놨고 어이없네 만날 납치되가지고 게임 진행하고 상관없는대 이동되서 클리어하라고하네 짜증나게 배경도 뻘겋게 해가지고 머리아프게진짜. 이벤트 스킵 안되는 부분은 또 왜 안되노 존나보기싫다. 실수로 민간인 몇번 죽여다고해서 플레이어 강제로 디지게 만들어놓은것같은데 게임개발자 너거는 현실과 게임상을 구분도 못하는갑네. 멍청하다 참 4차원게임같다 게임상 약빤상태 플레이해야하는거 존나많다. 민간인 몇번 죽였다고 풀레이어 죽는 이런게임 난생 처음이다. 왜죽지? 해서 한번 테스트 해봤다 그랬드만 역시네 내생각이 맞다. 미친 무슨 바이오하자드도 아니고 별 이상한게임이네. 바이오하자드는 플레이어하고 다른 같이 움직이는 캐릭터가 한몸이라 백번 이해간다만 이거는 머 에휴. . 거지같다. 연결도 하루한번씩은 끊키고 병신 유비소프트같은게 제대로 연결도 못시키는게 머하로 유비에 연결하라하노 그냥 스팀으로 실행하게하지 에휴 답없다. 시작 오프닝도 더럽게 기네 짜증나게 넘기기도 안되고 .

⏱️ 90시간 11분 📅 2024-12-03

처음엔 재밋으나.. 무기종류도 처음에 나온거에서 잠금해제되는거뿐이고 퀘스트도 계속 똑같이 반복뿐 그냥 할만함

👍 1 ⏱️ 32시간 18분 📅 2024-11-18

그냥저냥 재밌기는 한데 연출이랑 멀티 편의성이 개 븅 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잠깐 하고 납치당하고 이거 무한반복임 납치당하는것도 개 븅 신 같은게 낙하산을 타던 비행기를 타던 유비 본사에 있던간에 갑자기 납치 연출이 나옴 납치당하는 컷씬도 돌려써서 같은장면 무한으로 봄 게다가 멀티하면 호스트만 진행도 저장되고 게스트는 아무것도 해금안시켜줌 게스트는 개그지발싸개로 게임해야함 결말도 병신임 병신이 아닌점이 없음 병신이 아닌점을 찾기가 너무 힘들어서 파5병신아닌점찾기학과 박사과정 준비중임

⏱️ 30시간 56분 📅 2025-01-12

친구랑 둘이서 하면서 깼습니다. 똥겜이라도 친구들이랑 같이하면 재밌다는데 파크라이5도 재밌긴 하더라구요. 만원 이하로 사서 친구랑 같이 할만은 합니다. 친구랑 같이 할만한 게임이 이 바닥에 그리 많지는 않으니 말이지요. 그런데 이게 호스트만 게임 내용이 저장되고 게스트는 게임에서 얻은 아이템만 저장이 되다보니 둘이서 하는것도 상당히 불편합니다. 특히 필수퍽이라 생각되는 무기 소지 갯수 증가 퍽 해금 조건이 보스 한명 처치인데, 이게 같이 보스를 처치해도 게스트는 보스를 처치하지 않은것으로 취급되서 무기 소지 갯수 증가 퍽을 못찍습니다. 덕분에 저는 나중에 혼자 또 보스를 잡는 뻘짓을 하기도 했죠 퍽 이외에도 상점에서 무기가 해금되는 조건도 메인스토리 진행과 연관이 있는데 게스트로 들어온 사람들은 얄짤없습니다. 그리고 악명높은 유비소프트의 전형적인 유비소프트식 오픈월드기 때문에, 게임이 엄청 밋밋한 맛입니다. 그리고 지도를 걍 다 열어주고 하고싶은 퀘스트 먼저 하도록 해주는데, 덕분에 메인스토리 진행하려고 할때 게임이 플레이어를 강제로 납치해버려서 스토리를 전개시킵니다. 파크라이 5에서 가장 많이 지적되는 부분인데 겜하다가 갑자기 납치해서 강제로 스토리를 진행시킵니다. 심지어 퀘스트 도중에 납치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스포긴 한데 엔딩이 진짜 엄청 나쁩니다. 스토리 작가가 일부로 엿먹이려고 만든건지, 힙스터 기질같은게 있는건지, 걍 개발당시 대세가 그런거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엄청 구립니다. 결론적으로 친구가 있으면 싼맛에 친구랑 같이 우정을 쌓으며 게임할만은 합니다, 그런데 혼자하실 생각이시면 그냥 다른 게임을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 21시간 21분 📅 2025-01-12

도로를 10초이상 차를 못 몰정도로 곳곳에 적들이 너무 많고 내려서 잡으려고 하는 순간 공격이 쏟아져서 매번 뒤지기를 반복함 보통 난이도로 하다가 도저히 못해먹겠어서 쉬움 난이도로 내렸으나 똑같음 하는 내내 진짜 진심으로 짜증났던 구간이 한두번이 아님 스토리도 맥락없이 자꾸 납치당해서 어이털림 참고로 비행기 타고 적 잡으라는 미션은 비행기 모는 용병 고용해서 걔한테 격추시키라 하는겁니다 저처럼 비행기 직접 몰면서 잡으려고 발버둥 치지마세요 비행기 5번 날려먹고 빡종했습니다.

⏱️ 35시간 26분 📅 2025-01-08

제친구는 파일럿이에요. 비행기 듀오퀘를 2시간동안했어요. 일본왕복했네..고마워친구야!

⏱️ 35시간 32분 📅 2024-12-26

서브 스토리가 너무 힘듦 서브 스토리가 메인보다 힘들면 할 이유가 없음. 근데 서브 스토리니까 안하고 넘어가도 되는데 게인적으로 이 65000원 게임에서 서브 스토리도 안깨고 삭제하면 억울할거 같아서 진짜 할 수 있는 서브 스토리 맵의 점령요소는 다 했음. 근데 이새끼들은 자유도를 뭘로 생각하는건지 맵에 다 뿌려놓는 수집요소를 대체 누가 다 쳐모으라고 뿌려둔건지 하나 뼈빠지게 모아두니까 퀘스트 하나 받으니 ㅈ빠지게 모아놓은 수집요소 하나 더 추가? 하나면 섭하지 하나 또 추가 WOW BRAVO 자유도로 인질극을 하는 유비에 박수를 친다. 진짜 힘든 시간이였는데 총기도 뭔가 하나 끌고가기 좋은 총도 없어서 애매함 결론적으로 경기관총에 소음기 끼고 다 부수는데 베스트임. 또한 잡입 플레이가 뭔가 맛이 없음 3편 4편 칼과 총으로 다 썰고 다녔는데 삽은 뭐냐 진짜 확깸; 그리고 블리스 쳐마시고 일하는 천사들도 왜 추가한지 모르겠음. 이것도 존나 깸 현실성이 없음. 블리스 하니까 또 울화가 치미는데 블리스 때문에 납치 새뇌 등등 온갖수모를 다 당하는데 그걸 버티고 버텨 이겨내니 시밤쾅 ㅋㅋ 주여 어째서 시련뒤에 이런 시련을 또 주시나이까. 결론만 말하면: 발전한 시스템 그렇지 못한 쾌적함. 할인을 50퍼 이상 때릴 때 본인이 할게 정말 없다 하면 ㄱㄱ

⏱️ 55시간 43분 📅 2024-12-26

게임이 얼마나 불편하고 재미없으면 튜토리얼 업적 깬 사람이 3%대인거지 ?

👍 1 ⏱️ 4시간 14분 📅 2025-01-11

걸어가다가 오는 수확트럭을 획득함 그런데 갑자기 멀리서 적 차 두대가 와서 싸움 갑자기 헬기옴 내가 구해준 인질을 쿠거가 잡아먹음 게임 요약임ㅇㅇ 필자는 파크라이3, 파크라이4를 재밌게 즐겼다. 특히 파크라이3는 정말 정말 재밌었다. 그런데 파크라이5는 그래픽을 제외하면 그 어떤 면에서든 파크라이3보다 못하다. 스토리도 재미없어, 분위기도 평범해, 빠른이동 포인트 구려서 이동도 어려워, 맵 아이콘도 구려서 가시성 떨어지지, 전투는 슬슬 유비식 불릿 스펀지냄새 나기 시작해서 잘 안죽지, 총도 드럽게 안맞고 피드백도 안돼... 뭐 맘에드는게 하나도없음 특히 중간중간 이벤트들이 너무 혼란스러울 정도로 많이 등장하는데 그 종류는 적어서 결국에는 고급 차량 파괴, 수확 트럭 획득, 차량 인질 구출... 결국 오는 차량들 막는거뿐이다. 문제는 이 이벤트가 재미라도 있으면 몰라 걸어가다가 운전자 대가리 따는거아니면 웬만해서 따라가거나 오는걸 C4로 미리 준비해야하는데 이것조차 매우 힘들다. 재미도 없어... 파크라이3가 중간중간 등장하는 이벤트가 아예없었는데 파크라이4에서 이 차량 이벤트가 한두종류 생겼다. 하지만 파크라이4에서도 같은 이유로 매우 뭣 같은요소이다. 다만 그 빈도와 몰입도가 다르다. 파크라이4는 귀찮더라도 트럭을 타고 주위 점령지를 향해가서 직접 보급해준다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작은 그냥 망나니느낌밖에 안든다. 누가 사이비인지...

⏱️ 5시간 3분 📅 2024-12-30

사이버 펑크보다 버그가 많은느낌? 지금 사펑은 고쳐진 버그 라고 할만한, 특히 앞에 차가 올때 시야를 다른곳으로 봤다가 보면 그 차가 사라진다던가 (사펑은 고쳐진걸로 알고 있습), 아니면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적대 캐릭터가 생성되서 때리던가(사펑에서는 고치기전 경찰이 플레이어 근처에서 바로 스폰 됐다죠?), 300m 거리의 동물을 쐈는데 내가 왜 원격으로 뒷발차기를 당하는지 모르겠습 ㅋㅋ... (이건 뭐하고 비교 해야할지 ㅋㅋ..)

⏱️ 10시간 24분 📅 2025-01-12

아니 인질 살려줬더니 쿠거가 와서 통수 후려쳐서 반갈죽 해놨어

⏱️ 3시간 44분 📅 2025-01-10

파크라이 시리즈 중 제일 잼잇엇어요ㅛ 파크라이 6 에서 실망하신 분들 그냥 5로 오세요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

⏱️ 11시간 24분 📅 2024-12-07

유비 이새끼들은 시리즈 자기복제 하나는 기가막히네

⏱️ 22시간 46분 📅 2024-12-05

도입부고트 개똥겜

⏱️ 2시간 5분 📅 2024-12-01

쓸데 없이 몸이 섹시한 조셉 성부님

⏱️ 31시간 29분 📅 2025-01-12

생각보다 재미있었음 6500원의 행복

⏱️ 18시간 34분 📅 2024-12-01

약간 잔인하고 동료들이 일찍 죽는거말고는 시간 죽이기 딱 좋음

⏱️ 29시간 59분 📅 2025-01-13

그냥 버그 투성이 게임이요. 재미 하나도 없습니다

⏱️ 9시간 13분 📅 2025-01-17

더 헌터와 고스트 리콘의 조합 눈에 보이는 버그가 초반에도 많음 유비답다면 유비 답지만 이해를 해주는것도 이상하니.. 게임은 재밌음 사냥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선택할수 있음 총이냐 재래식 무기냐인데. 그거 따지느니 총으로 잡을듯. 동물 잡는거 재밌음. 종류도 많고. 다른 사냥겜이 이렇게 아케이드성이 있으면 좋을텐데... 대인전은 재미는 있는데 호불호가 갈림. 잡몹은 몸샷 1방인데 네임드는 헤드 20방에도 안죽음. 즉 유비같은 다소 불렛 스폰지가 있음. 그나마 캠프털이 할때가 공략 재미가 있음. 근데 시체가 잡자마자 바로 증발하거나 같은 장소에서 계속 스폰되는 버그가 있음. 버그라고 한다면 처음 시작할때 주사율 문제인지 화면에 세로줄나면서 문제가 생김. 보통같으면 이 단계에서 환불 때렸을듯. 아직 경험은 이정도인데 그래도 일본 게임들에 비하면 시리즈별 변화의 시도라도 보이는거 같음. 뭐 오픈월드 게임 다 끝까지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긴한데. 첫섬 완료 도전과제 달성이 5%인거 보면... 길게하면 유비답게 좀 뻔할거 같긴한데. 아직까지는 괜찮고 배경이 좋아서 좀 길게 할만은 한듯.

👍 1 ⏱️ 5시간 58분 📅 2025-01-25

미국 시골동네 구경하는 느낌으로 플레이. 2회차는 북쪽 산악지대부터 해봤는데 이것도 좋았음. 탈 것 자동수리하는 기술을 좀 더 빨리 찍었다면 훨씬 편했을 것을.. 온리유 ~~

⏱️ 65시간 25분 📅 2025-01-27

파크라이 중에 제일 노잼이다

⏱️ 93시간 48분 📅 2025-01-24

오픈월드 fps에 있을 건 다 있는데.. 이상하게.. 재미가 없어요

👍 2 ⏱️ 3시간 44분 📅 2024-10-30

It's Funny. This is UBI's Game. I Recommend it

⏱️ 92시간 1분 📅 2025-02-01

할인 할 때 만원도 안주고 사서 '친구랑 같이'하면 재밌음

⏱️ 30시간 31분 📅 2024-07-02

음.. 많고 많은 유비식 폐지 줍기 저야 폐지 줍는 게 좋아서 했지만 대부분 질려하실 듯 물 보듯 뻔함 세일할 때 구매 추천

👍 4 ⏱️ 26시간 48분 📅 2025-03-14

스토리는 억지로 끌려다니는 부분이 많아서 집중 안되는데 탐험이나 전투 부분은 지극히 개인적으로 매우 재밌었음 유비식 오픈월드라고 말들 하지만 재미면에서는 최소 평타는 친다고 생각한다.

⏱️ 30시간 42분 📅 2025-02-19

1. 개씹 뜬금없이 '납치단 경고!' 한마디면 내가 어디 있어도 강제로 납치 당해서 끌려감. 기지에 있어도 아군들 멀뚱멀뚱 쳐다만 봄. 2. 이게 뭔가 싶은 엔딩에 이게 맞나 싶어서 나무위키를 보게됨 3. 3D 멀미가 없는데 페이스 구간에서는 멀미 나려고 했음 4. 6500원에 샀으니까 봐준다. 6500원에는 할 만한 게임. 풀프라이스 주고 사는 사람은 없겠지?

👍 2 ⏱️ 20시간 15분 📅 2025-03-02

게임이 ㅈㄴ재미없네 그냥 맵이 ㅈㄴ쓸데없이큼 그거에 비해 할게 ㅈ도없고 메인퀘 쳐할라면 4000k씩 쳐가야되는데 그것도 ㅈ같고 일단 타격감이 맘붐수준임

⏱️ 3시간 3분 📅 2025-03-16

심각한 서사, 연출, 그리고 납치. 플레이 좀 하다보니 컷신은 다 esc 연타하게 되는 마성의 게임. 90% 세일인데도 이렇게 돈 아까운데 정가 주고 하신 분들은 진짜 피눈물 흘렸겠어. <스타워즈:아웃로>하는 기분. 어? 아! 역시 유비소프트구나...

👍 1 ⏱️ 10시간 52분 📅 2025-03-02

플레이는 무난하긴 했는데 엔딩이 별로였음 죽이기라도 가능하게 해주지

⏱️ 6시간 32분 📅 2025-02-18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겠다 ㅋㅋㅋㅋ 전투랑 탐험은 재밌는데 스토리가 잡혀가고 탈출하고 거의 똑같은거 무한반복 엔딩 꼬라지 개병신 ㅋㅋㅋㅋ 어휴 병신들

⏱️ 23시간 31분 📅 2025-02-10

4시간 플레이 하고 지움. 리뷰 길게 쓰고 싶은 마음이 없다. - 딱 헬기 추락하는 순간까지만 재밌었다. - 이건 살인이다. 이 게임은 내 삶을 4시간 살해했다. - 이딴걸 감히 레디리2랑 비슷한 가격에 판다고..? 이런 시ㅂ 범죄자 새ㄲ들아? - 니들한테는 파크라이2가 시리즈의 근간이 아니라 그저 지루하고 불편한 틀딱 게임인거야, 그렇지?

😂 1 ⏱️ 4시간 9분 📅 2025-02-07

개 joat 스토리 병신 납치하는거 병신 그나마 맘에 드는거 전투 5점중 2점

👍 1 ⏱️ 38시간 27분 📅 2025-02-16

파크라이 시리즈가 늘 비슷한 느낌의 스토리, 전투긴 해도 또 아는 맛이 무섭다고 평타 이상의 재미는 항상 보장하는 것 같습니다~

⏱️ 30시간 9분 📅 2025-03-11

스토리는 쒯이지만 미국 시골 뛰어다니며 총질하고 운전하고 게임 플레이 자체는 충분히 재밌음. 할인가에 사면 후회는 안할거라 봄

⏱️ 33시간 28분 📅 2025-03-07

유비소프트 첫번째 입문작인데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시민을 너무많이 죽이면 자동게임오버 처리되는 부분이 싫다.. 시간 맛있게 잡아먹어서 추천

⏱️ 116시간 21분 📅 2025-02-10

억까가 진짜 사기긴 함. 계속 잡혀나가는거 증말 짜증났지만 첫 파크라이 시리즈 찍먹한 1인으로써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엔딩 죽을래

⏱️ 45시간 56분 📅 2025-03-03

시리즈 역사상 가장 좋은 ost와 미국 컨트리 내에서 진행된다는 공간적 재미가 있음

⏱️ 24시간 9분 📅 2025-02-07

이건 공산독재 사상을 가진 놈이 시나리오 짠게 분명 평가를 좋게 줄 수가 없다.

👍 1 ⏱️ 28시간 59분 📅 2025-03-08

1. 미니맵 없는것 진짜 병신 같음. 최신 게임에 이런 찐빠라니 2.적과의 전투가 너무 빡셉니다. 거의 보이지도 않는 원거리에서 나를 바라보는건 기본이고 은폐/엄폐해도 꿰뚫어봅니다. 숲속 같은데서는 나는 저을 못보는데 적은 날 보고 공격합니다. 그리고 원거리에서 난사해도 기가막히게 맞아요. 길을 가도 하늘위에 비행기가 무지 날아다니는데 이게 미친건지 비행기 조종하는 놈들도 나를 인식함. 도로위에 다니는 차나 곳곳에 매복한 적도 많아서 길로 다니는 건 사실상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그리고 물건이나 벽 뒤에 숨어도 그걸 뚫고 나를 맞춤. 이게 배그라면 핵쟁이 신고 들어갔음. 3.NPC 난이도 장난 없음. 가뜩이나 미니맵도 없어서 날 공격하는 적의 위치 찾기도 힘든데 명중률이랑 인식 거리 장난 아님. 쉬움 모드로 해도 그렇슴 4.NPC가 용병 개념으로 따라 붙는 미션들 오히려 짐덩어리임. 예를 들어 '누구랑 같이 헬기 타세요' 같은 미션 있으면 얘 때문에 진행이 안됨. 내가 NPC를 지켜 줘야 됨. 5.전투중 쓰러진 아군 살려주는 것도 미친 짓. 일으켜주는 동안 미친듯이 총알 맞으므로 애 살리다가 내가 죽게 생겼음. 6.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지 못하고 일일이 공부해야 됨 7.NPC와 대화중에는 아무 인터페이스도 안먹힘. 움직이지도 못하고(거리 멀어지면 대화 끊어 버림. 다시 말 걸면 처음부터 다시) 대화하는 내내 멍하니 있어야 됨. 인벤이나 저널도 열수 없음. 그런데 대화 저널은 오지게도 많음. 플레이시간 상당수가 NPC 대화로 채워질 지경임. 기지 탈환을 했는데 갑자기 적이 라디오로 이야기하면 아무것도 못함. 퀘스트나 대화도 안되고 그냥 멍하니 대사 끝날때까지 기다려야 됨. 스킵도 안됨. 8.npc들이 버그 걸려서 이상 동작하는 정도는 이해 하는데 문제는 나도 가끔 아무 이유없이 움직이지 못할 때가 있음. 9.내가 정말 싫어하는 요소 중 하나가 스토리 진행 중 갑자기 필수 이벤트로 납치 감금 당하는 것임. 그동안 모아놓안 아이템을 다 날리는 경우도 많고 그게 아니라도 잡혔다가 무사히 탈출하는것도 말이 안된다고 봄. 지금 절반 정도 플레이했는데 벌써 5번째 납치 당했음. 납치하러 오는 애들 공격을 한 번만 맞아도 기절인데 적을 죽이니까 얘들이 스텔스 모드 들어가서 날 맞추는 것보고 어이 상실. 진짜 스토리를 너무 안일하게 만든 것 같음. ---추가 방금 엔딩 봤는데 납치 감금 당한게 10번을 채웠습니다. 10번이라고요 10번. 심지어 탈출 미션은 나중에는 재탕해서 4번을 같은걸 시키더라고요. 스토리 작가 미친거 아니에요? 심지어 추적조 온다길래 헬기 타고 날아오르니 고도 낮으면 그냥 납치. 높으면 미션지역 벗어났다고 강제로 납치 당하게 만듭니다. 게임 열심히 하다가 계속 흐름이 끊기니 짜증나 죽겠음. 그리고 보스전을 무조건 납치 후 시행하게 만든건 무슨 미친짓인지 모르겠음. 10.잣같은 스턴트 도전들 짜증 너무 남. 조작감 주옥 같고 정말 힘들게 숙련되어봐야 쓸데도 없음. 게다가 좌우반전 상하반전은 도데체 왜 있는지 모르겟음. 윙슈트 미션에서 좌우 반전되서 미치는 줄. 그나마 상하반전은 옵션에서 끌 수라도 있지 좌우 반전은 없음. 그리고 난이도가 너무 어려운데 비해서 얻는 것도 없고 무엇보다도 조작감 진짜 거지 같음. 이딴걸 자랑스럽게 내미는 의도를 모르겠음. 11.무기의 경우 M90 하나 사고 나니까 다른건 아무 필요없음. 이거하나로 은신 플레이. 차량 습격, 비행기와 헬기 공격, 심지어 원거리 저격까지 다 됨. 이거 너무 오버 밸런스 임. 12.게임 내내 모 종교를 너무 심하게 해먹어서 짜증까지 남. 사이비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으니 그냥 참으려고 했는데 무슨 신비한 컨셉까지 잡아놔서 진짜 사이비라는 느낌이 안들게 만들어놨음. 스토리 진짜 극혐이네요. 다시말하지만 시나리오 디렉터 잣같은 놈임. 13,헬기가 가격이 너무 낮아서 쉽게 해금되는데다가 헬기 해금 후에는 그냥 진행이 너무 쉬워짐. 수송차량공격? 수집품 모으기? 각종 재료 수집? 심지어는 거점 기지 공격까지 헬기하나로 다 됨. 적 비행기나 헬기가 날아와도 무난하게 처리되고 심지어는 프레퍼 창고도 일부는 그냥 지붕위로 날아가서 해결했음. 파크라이4에서는 자이로코프의 경우 한계가 명확했는데 본편에서는 너무 사기적으로 만들어놔서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킴. 14.돈의 관리가 미묘한게 최소치만 쓰면 남아도는데 수집요소 다 모으려면 엄청 빡셈. 적을 죽여서 루팅하기가 어렵게 만들어놓고 드랍하는 돈도 적어서 돈을 모으려면 야생동물 잡아서 빡세게 가죽 벗겨야 하는데 문제는 가죽도 몇 장 모으면 인벤에 안들어감. 인벤이 칸 수가 아니라 아이템별 수량 제한 개념이라는 신박하고 거지같은 시스템이라서 그래요. 15.그리고 제발 약쟁이 컨셉 좀 버렸으면 좋겠음. 파크라이 전체에서 약물 복용하고 화면 흔들리고 블러 처리하는거 천진데 나오자마자 짜증부터 남. 애초에 주인공이 약쟁이라는것부터가 기분이 나쁨. 게임을 약빨고 만들었나 싶을 정도임. 파크라이는 약빨지 않으면 스토리 진행이 안되는건가? 16.지도 스케일 거지 같음. 상세하게 보려면 확대를 해야하고 지형을 보려면 축소를 해야되는데 확대하면 지도 넘기기가 힘들고 축소하면 미션이나 목표 찾기가 힘듬 17.카메라로 줌 땡겨서 정찰하는 것 거지같음. 전작과 달리 이번작은 카메라 움직임이 겁나게 느려요. 카메라로 정찰 하느니 그냥 저격총으로 보는게 더 나을 지경임. 왜 멀쩡한 요소를 거지같이 만든건지 의문임 18.깨알 만한 사이즈의 적이 나를 원거리에서 인식하고 총질하는건 이해한다 쳐도 표시도 안해주는건 정말 선 넘엇음. 예를들어 배나 헬기를 타고 가다가 누군가 내게 총질을 하는데 어디서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음. 그냥 맞아야 함. 다시 말하지만 이따구로 할거면 미니맵을 만들어 줘!

👍 1 ⏱️ 41시간 0분 📅 2025-02-09

진짜 얘들은 무슨 게임이 다 똑같냐 지겹다 지겨워

⏱️ 4시간 47분 📅 2025-03-06

꾸역꾸역하는 중. 6가 훨씬 낫다. 평생 3d멀미 한번도 안했는데 5는 멀미남

👍 1 ⏱️ 53시간 55분 📅 2025-02-16

3 4 대비 그래픽은 좋아졌는데 불쾌해짐

⏱️ 1시간 51분 📅 2025-02-16

식당으로 비유하자면 먹어본 김밥천국 제육 중에 제일 맛있다는 거임. 늘 그렇듯 언제나 한결같이 평타는 치는 우리의 제육 돈까스 유비 시리즈 게임이라는걸 염두에 두고 보면, 해본 시리즈 중 '재미'로는 원탑임. 연출, 분위기, 풍경, 스토리([strike]근데 이제 결말을 제외한..[/strike]) 전부 다 좋음. 특히 자연 환경이 이뻐서 차타고 드라이브 하면 데이즈 곤이나 레데리 생각도 나면서 미국 시골에서 드라이브 하는 느낌이 아주 좋음. 단점으로는 움직일 때, 운전할 떄 화면 흔들림을 넣어놔서 3D멀미 안하는 사람도 적응될 때 까지는 좀 울렁울렁함. 탈것,무기를 비롯해서 컨텐츠가 너무 없음. 출시 당시에 인기 박살나서 업데이트 안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스토리가 참...결말이 튀어나오는 복선이나 상황 설명을 더 깔아놨더라면 이 게임의 평가가 바뀌었을 텐데..

⏱️ 22시간 38분 📅 2025-03-06

3.5 / 5_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악용한 반복의 활극.

👍 4 ⏱️ 50시간 16분 📅 2025-02-08

파크라이 3, 4의 장점은 전부 버리고 퇴화해버린 시리즈. 스토리야 워낙 개판인 게 유명하지만 그걸 제외하고서도 게임 자체가 순수 노잼 원탑이다. 쓸데없이 방대하기만 하고 텅 빈 맵 크기는 덤.

👍 6 ⏱️ 4시간 34분 📅 2025-03-23

익숙한 그맛이라 재미가 없지는 않고 특히 유비의 사운드와 컷신, 연출 등은 꽤 좋은편이라고 생각함 단점은 역시나 그놈의 납치와 엔딩이 모든걸 망친거 같음 총쏘는 코옵겜을 찾는다면 추천하나 뭔가 스토리를 따지거나 엄청난 게임을 기대한다면 실망할 수 밖에 없음 정가는 말도 안되고 번들로 받았을때 그냥 저냥 할만한 게임수준이라고 생각함

⏱️ 16시간 26분 📅 2025-04-07

90% 할인때 구매하여 플레이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 시점에서 정가로 사면 개호구고 1만원 이하 똥꼬쇼 할인때 해보길 권장. 좋았던 부분 - 의외로 괜찮은 총기 타격감 - 친절한 인터페이스, 탈것을 타면 단축키를 항상 표시해놓고 맵에 목표를 설정하면 차로 가는 길도 알려줌. 나빴던 부분 - 총기 종류가 너무 적음. 똑같은 총을 2가지 바리에이션으로 판매해서 종류가 많아 보이지만 그렇지 않음. - 권총부터 저격총까지 모든 총기가 똑같은 튜닝파츠를 사용하는 무성의함. 웃긴게 공유도 안 됨. - 총기 밸런스도 엉망이라 권총에 소음기 달고 스코프 달면 (대물저격총 나오기 전까지는) 그게 저격총임. - 잡템을 동물 가죽만 남겨놔서 돈을 못 벌게 해놨음. - 탈것도 생긴것만 다르지 거기서 거기라 식상함. - 몰입이 하나도 안되는 서브퀘스트 스토리는 말할것도 없고 진행중에 밑도끝도 없이 자꾸 납치하는것도 거지같고 납치했으면 죽이던가 왜 자꾸 풀어주냐? 단점 더 쓰라면 얼마든지 더 쓸수 있는데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줄이고 파크라이 해보고 싶으시다면 3, 4편을 하세요.

⏱️ 33시간 49분 📅 2025-04-01

킬링타임용으로 할만하다고 해야할지 쓰레기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파크라이 팬심으로 파크라이류 좋아한다면 해라

⏱️ 85시간 27분 📅 2025-03-29

유비식 폐지줍기는 수용할수 있었지만 정신나가버린 스토리는 수용할수가 없었다 비추

⏱️ 51시간 23분 📅 2025-03-28

스토리 재미있고 캐릭터들도 다 매력 있음. 액션은 파크라이 시리즈가 그렇듯이 화려하고 시원시원함. 혼자해도 재밌을것 같지만 친구랑 디스코드로 대화하면서 코옵 플레이 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함.

⏱️ 22시간 36분 📅 2025-03-25

엄청 재밌고 숨어있는 보물창고 발견해주는거 까지 나름 컨덴츠가 많다

⏱️ 37시간 0분 📅 2025-03-24

스킵 ㅇㄷ갔노 ㅅㅂ

👍 1 ⏱️ 1시간 25분 📅 2025-03-23

유쾌함과 불쾌함 사이의 줄타기 유비소프트의 게임은 항상 호불호가 크지만 게임의 가장 기초적인 재미는 보장하는데, 파크라이5는 이런 특징이 더 두드러지는 것 같다. 누군가에게는 정말 불쾌할지도 모르는 충격적인 스토리와 결말에도 내가 이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는 앞서 말했듯이 게임의 재미는 보장하기 때문이다. 유비식 오픈월드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파크라이5 정도면 그 중에서 상위권이라 할 수 있고, 스토리의 호불호와는 다르게 연출과 컷씬은 매우 훌륭하다. fps 본연의 재미도 충실한 편이고 그 외에 여러가지 탈 것이나 활동 등 즐길거리가 꽤 있다. 이제와서 그런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게임에 대한 정보 없이 플레이하는 것은 비추천한다. [5 / 10]

👍 2 ⏱️ 20시간 35분 📅 2025-04-08

파크라이 입문할거면 3,4편이 낫고 이건 공짜로 뿌리면 하는게 제일 나음

⏱️ 63시간 25분 📅 2025-04-17

뭐라고 해야할까... 10년 묵은 듀니아 엔진의 똥맛이 아주 잘느껴진달까?

⏱️ 5시간 9분 📅 2025-04-13

허경영이 지방도시 먹으면 그게 파크라이5 외전이다. ㅇㅇ 파크라이5 DLC: ('부제 하늘궁) "인간이 되기를 거부한 자. 자신을 팔았다."

⏱️ 67시간 18분 📅 2025-04-22

쓰레기 게임 납치고 나발이고 겜하는데 문제없음 불편한 요소 하나도없는데 엔딩이 거지같아서 그동안 게임 즐긴 나를 욕하게 되는 모순게임

⏱️ 52시간 41분 📅 2025-04-22

이거 파크라이 아님 딱 위 한마디면 평가 끝남 '난 재밌는대 뭐가 문제임?' < 파크라이가 가지고 있던 차별점 싹다 도려냄 = 파크라이가 가지고 있던 단점도 없어졌지만 장점도 없어짐 결론은 유입들은 좋아하고 유입되기 쉬울지언정 이 겜은 파크라이가 아님 근대 유입을 위했다는 관점에서 보자면 잘 만든 게임은 맞음 ㅇㅇ

⏱️ 17시간 47분 📅 2025-04-30

뭔가 게임이 미지근한 느낌 뭔지 모르겠는데 게임이 몰입이 안됨 전체적으로 몰입을 계속줄만한 긴장감의 곡선이 부족하다고 느낌 유저들이 멍청한 ai 싫다고 하니까 ai를 빡빡하게 만들어서 시아에 들어오면 빠르게 들키고 시체 발견하면 주변 경계하다 발견당하고 들키고 총소리나면 들키고해서 은신이 힘들어짐 맵도 그런 빡빡한 은신에 비해서 멥을 유기적으로 잘 만든거같지도 않고 그래서 은신을 하고 들킬뻔한 순간이 있고 그러면서 적들을 죽여나가고 그러다 들키면 총격전으로 들어가고 그런 은신플레이에서 나오는 긴장감의 곡선이 성립이 안됨 그래서 결국 총격전이 위주인데 적들이 너무 헤드샷 한방에 죽는데 그런거 치고 적들이 너무 적어서 텐션이 달아오르기 전에 바로 끝남 지원군이 정말 마구 오지 않는 이상 전투가 짜게 식음그래서 전투가 재미가 별로 없음 메인스토리도 주인공이 캐릭터성이 없는 말없는 주인공이고 주인공 주변인물들도 주인공의 칙칙함을 채워줄만한 레귤러라고 할만한 캐릭터들이 없는데 메인스토리를 3개로 나눠둬서 분량도 어중간함 전부다 얼마 안만났는데 벌써죽어? 이런 느낌이여서 몰입이 계속 끊김 스토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있고 지역이동하면서 꺠나가는 메인스토리였다면 좋았을텐데 아쉬움 연출도 좋고 악역 캐릭터들도 좋았는데 그리고 서브퀘스트들도 뭔가 심부름 퀘스트들 뿐인데 그런걸 몰입해주게 하는 대본이 잘 안짜여져 있어서 쓸떄없이 설명이나 대사만 길기만하고 실속은 없는 이야기들 뿐이라서 중반부터 서브퀘들은 안했음 파일럿이랑 임산부인 아내 이야기는 몰입이 되긴 했는데 그 외는 기억에 각인된건 없음 그래서 전체적으로 심심하고 재미가 없음 이전작들은 게임플레이로 차력쇼 하는 게임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작은 게임플레이 무너져버리니까 게임이 전체적으로 죽어버림

⏱️ 35시간 23분 📅 2025-04-29

세일 할떄 사면 할만함 스토리도 볼만하고 총쏘는게 재밌음 하면 시간 순삭임 파크라이중 에서 2번째로 할만 했음 파크라이 처음한 사람이면 적응 시간이 필요 할수도 있음 사이비 라는 스토리가 공겜 아니면 볼수 없는데 사이비 장르가 신박하고 액션이도 좋음 근데 막상 상상이상으로 기대하고 구매하면 실망할수있는 부분도 많음 (한줄평 세일할떄 사면 할만하다)

⏱️ 27시간 4분 📅 2025-04-24

★★★☆☆ 미션 다 하려고 하면 똑같은걸 반복하고 반복하고 질려버릴 수 있으니 적당히 스킵하면서 스토리 진행해야 집중력을 잃지 않는다. 너무 잘만든 게임이나 쓸데 없이 넓은 맵과 길게 늘려뜨려놓은 플레이타임이 속을 더부룩 하게 만든다. 20시간 게임 중 10시간은 진짜배기고 나머지는 복붙 플레이라고 해야 할 듯. 그리고 유비소프트는 정말 자연경관 이쁘게 만들기로는 인정 할 수 밖에 없다. 순수하게 맵이 이뻐서 여기저기 스스로 탐엄한 게임은 이게 처음이다.

⏱️ 27시간 58분 📅 2025-05-05

오랜만에 다시했는데 지역 하나 탈환하는데 3일걸린거 같음 내용이 게속 반복되는거다보니까 옛날에 할땐 재밌었는데 지금은 지루한 느낌? 어려운 난이도 골라도 쉬워서 걍 특성 안찍고 겜하는데 그래플 없어서 몇몇 미션 진행불가한것도 몇몇 있음

⏱️ 317시간 17분 📅 2025-05-19

5부터 오류없이 모드사용되는점에서 개추

⏱️ 36시간 52분 📅 2025-03-21

스팀업적이 추가되었기에 다시 한번 힘차게 꾹참고 열심히 해 보았습니다. 여전히 스토리는 ㅈ박았네요.

⏱️ 116시간 26분 📅 2025-05-23

처음 10시간 가량은 할만함 그 후부터는 모든 컨텐츠가 반복적으로 느껴짐 풍경은 어딜 가나 비슷해서 월드 디자인에 정성을 덜 들인 티가 많이 남, 부가 컨텐츠나 성장/수집 요소도 다양하지 않아서 계속 플레이해야 할 동기가 부족함 막 엄청 못 만들었다기보단 전작들이랑 스킨만 다른 것도 한몫하긴 하는듯 두 번째 지역에서 하차

⏱️ 18시간 26분 📅 2025-06-14

I havent played much of the game but I decided to pick up gold edition on sale for cheap. It is by far my favorite far cry, the villians and the story is just amazing. There are a ton of guns to choose from but the only con I have is that this game still costs 60 dollars even though its 6 years old. Only get this game on sale never pay full price.

⏱️ 31시간 58분 📅 2024-08-18

Redhorn 5800001 오류.. 유비소프트는 항상 실망감만 주는구나...

👍 1 ⏱️ 6시간 32분 📅 2025-06-26

떨어지다가 타이밍 맞춰서 낙하산 피면 맵 뚫어지는 버그가 있음 게임에 크게 지장은 안가는 버그인데 미션중에 맵뚫리면 상당히 ㅈ같아요 미리미리 낙하산 피세요

⏱️ 107시간 40분 📅 2025-07-25

시발 해킹 처리나 똑바로 해라 개 병신애미뒤진 장애인버러지같은 시스템으로 겜 만들지 말고 복구인증 메일를 해킹범 매일로 쳐 보네고 앉아가지고 씨발 진짜 6마넌 주고삿는데 개빡치게 하노 환불이라도 해주던가 샹뇬들아

⏱️ 337시간 15분 📅 2025-07-22

차타고 가는 나를 쫓아오는 부머를 보면서도 느껴지는게 없다고? 망할 유비소프트 자식들

⏱️ 214시간 32분 📅 2025-07-11

"호프 카운티 그리고 에덴의 문." <파 크라이 5>는 시리즈의 문법을 유지하면서도 과감한 서사적 도전을 시도한 이질적인 결과물이다. 미국 몬태나의 가상 지역 ‘호프 카운티’. 그 이름과는 달리 절망이 가득한 땅이다. 이 지역은 신의 이름 아래 세상을 파괴하려는 광신도 집단이 지배하고 있다. 그 중심엔 ‘조셉 시드’라는 인물이 선다. 플레이어는 지역을 장악한 사이비 종교 집단 ‘에덴의 문’을 무너뜨리기 위해 3개의 주요 구역을 해방하며 중심인물 ‘조셉 시드’에게 다가가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흐른다. 게임의 서사는 세 가지 지역과 각기 다른 형제, 자매로 분절되어 진행된다. 이는 플레이어의 자유도를 보장하지만 동시에 서사의 밀도를 분산시키는 딜레마를 낳는다. 하지만 이 느슨한 구성은 오히려 ‘세상의 붕괴’를 다층적으로 체험하게 하는 장치이기도 하다. 신의 뜻은 곧 광기의 언어로 전이된다. <파 크라이 5>는 그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전작들과 달리 이번 작품은 ‘정치적 무기력’과 ‘정신적 균열’을 은유한다. 군중은 쉽게 선동되고, 폭력은 신의 이름 아래 정당화된다. 총과 약물이 뒤엉킨 광란의 세계 속에서 플레이어는 오로지 무력으로만 이 혼돈을 돌파해야 한다. 어쩌면 이 게임은 ‘구원’이라는 개념 자체에 대한 냉소일지 모르겠다. 다만, <파 크라이 5>가 제시하는 종교, 광신, 미국 사회의 균열에 대한 은유는 시도에 비해 깊이가 심히 얕다. 서사의 외피는 강렬하지만 실제 대화나 인물 서사는 한정적이다. 악당 캐릭터의 밀도는 <파 크라이 3>의 바스나 <파 크라이 4>의 페이건 민에 비해 약하게 느껴진다. 특히 지역 분할 구조는 요셉 시드라는 중심축의 서사를 단절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플레이의 리듬은 자유롭고, 총기의 타격감은 시리즈 최고 수준이다. 문제는 자유도를 '납치'라는 요소로 제한시킨 점이다. 게임이 진행되면서 자연스럽게 유저를 납치하는 방식은 최악의 선택으로 전락한다. 동료 시스템은 전술적 깊이를 더한다. 하지만 역시 유비식 오픈월드의 흔한 문제인 반복적인 미션 구조와 예측 가능한 전개는 몰입을 떨어뜨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이 끝내 인상적인 이유는 ‘엔딩’ 때문이다. 선택조차 무력화되는 마지막. 플레이어는 선의를 가지고 싸워왔으나 그 결말은 모든 것을 삼킨다. 결론적으로 <파 크라이 5>는 시스템적으로 시리즈의 정점을 유지하면서, 내러티브 실험의 시도 속에서 균형의 흔들림을 보이는 작품이다. 확실한 재미는 보장되지만, 그 재미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플레이어의 관점에 따라 갈릴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광신과 자유의 경계선을 게임의 언어로 풀어낸 시도만큼은 충분히 기억할 만하다.

😂 2 ⏱️ 80시간 55분 📅 2025-07-05

아...파크라이6 해보고 재밌어서 구매해 봤는데 난이도 초보로해도 개어렵;;

⏱️ 7시간 9분 📅 2025-07-06

야이 개새끼들아 엔딩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엔딩이 시!!!발!! 이러면 안되잖아 개새끼들아!!!!!

⏱️ 33시간 30분 📅 2025-07-14

4에 비해선 망작. 그냥. 쓰레기임. 겜 클리어까지 납치 12번 당해보면 사람 미침 진심.

👍 4 ⏱️ 47시간 4분 📅 2025-08-03

할인할때 골드 에디션으로 사는 걸 추천 엔딩이나 스토리가 좀 아쉽다는 평이 많긴한데 그래도 게임은 재밌었음 근데 다회차 할 정도는 아닌 듯

👍 3 ⏱️ 27시간 2분 📅 2025-10-09

핵피엔딩으로 유명한 겜인데... 솔찌 의도한 내용 전달이 재대로 안되서 글치 나쁘진 않은 스토리였음. 물론 스토리 겜 임에도 "너가 알아서 속뜻을 찾아 알아봐라" 라는 태도를 지닌 겜이라 ... 딥하게 할거 아니면 비추함.

👍 1 ⏱️ 25시간 19분 📅 2025-08-16

내 파크라이 입문이 3>4>2>6>5라서 그런가 처음엔 활&화살주고 T로 무한 돌던지기 어그로 있고 인트로 분위기 진짜 미쳤고 라고 생각했는데 중앙 섬 벗어나서 처음으로 다른지역 들어가니까 제일 낮은 난이도인데 잠입 액션으로 플레이가 불가능한 적 배치를 가지고있음 그리고 동료용병도 내가 잠입할땐 뭔 지랄을 해도 안들켜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적 바로앞에 숨는게 안들킨다는거 보고 걍 어이가터짐 이 이후로 "이야~ 6보단 5가 훨씬 낫네"라고 생각한 내가 존나 병신같음 마치 그저께 싼 똥이랑 오늘 싼 똥이랑 비교하는듯한 기분 또 다른지역가서 사이비들 죽이고있으니까 "내가 주시하고 있다"면서 납치단 이벤트 나오더니 갑자기 킬하우스로 만들어버리는것도 어이가없는데 내가 찾아보니까 9번이나 이지랄을 시킨다고? 주인공이 뭐 보안관이 아니라 피치공주인가봄 소재는 좋은거 갖다써놓고 대가리에서 나온게 고작 그정도냐? 동료 구하러 와서 문열다가 보스여서 놀랐지? 하면서 납치해가는 파크라이3에서 만들었던 그런건 엿바꿔먹음??? 버그도 6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있고 번역오류, 줄바꿈이 6에서부터 창난게 아니라 여기서부터 났던거구나 하고 깨달음 그리고 배경을 총기의 나라로 만들어놓고 무기도 적고 처음에 주무기1 권총1밖에 못쓰게 하는건 진짜 누구 대가리에서 낸 생각이냐? 스킬로 무기칸,낙하산,그랩훅 다 찍어야 쓸수있게 해놓은꼴이 돈만 안밝히는 EA같구나

⏱️ 2시간 25분 📅 2025-10-07

사람들이 납치 짜증난다 뭐하다 하는데 딱히 엄청 자주 납치된다는 느낌도 없고 그렇게 까지 짜증나는 요소도 아님 다만 5자체가 자연환경도 그렇고 맵의 구성이 좀 단조롭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6같은 경우는 맵이 아기자기 하고 탐험요소도 꽤 있었는데 6에 비해 5는 파크라이 특유의 반복적인 요소 + 단조로운 맵때문에 더 단순한 느낌....굳이 해야겠다면 6를 추천

⏱️ 22시간 13분 📅 2025-10-06

2018년 군복무 중 할인하길래 샀던 Far Cry 5. 어쩌다 보니 이제야 플레이 해보았네요 생각없이 하기에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픽이 준수하며 전투가 자주 발생하고, 빠른 이동으로 불필요한 이동을 줄인 것도 좋았습니다. 공격헬기 로켓 난사로 전초기지 날려버리는 게 특히 재밌더라구요. 부정적으로 느꼈던 것 몇 가지만 나열하자면, 어디에 있던 주기적으로 납치당하는 것이 불쾌했고 염화로 자꾸 시끄럽게 해서 짜증나는 간부도 별로였고 엔딩 스토리도 마음에 안 들었고 ㅋㅋ 엔딩의 경우, 라디오 내용을 들었으면 조금은 전개에 이해가 갔을 거라는데 그 중요한 걸 번역을 안 해줌 ㅠ 영어 자막이라도 나왔으면 눈치는 챘을텐데 소리만 들리니 아예 신경을 안 써서 몰랐네요 그러나 지금 85 % 할인해서 9,750 원이던데 이 가격이면 스토리가 중요하지 않은 분에게는 충분히 추천할 만하다고 봅니다. 할인할 때 사세요!

⏱️ 17시간 55분 📅 2025-09-30

한지 오래되긴했는데 개인적으로 충분히 재미있었음 엔딩에 핵 부분을 좋아하지 않은 사람이 많았는데 그냥 저냥 다 재미있게 했었음

⏱️ 54시간 10분 📅 2025-08-30

시작부터 버그 있어서 진행 안되서 꺼버림 한동안 까먹고 있었는데 타이틀보니 기분이 나빠져서 환불요구했더니 너무 오래되어서 안된다네 그정도로 꼴도보기싫은 게임 1위

👍 2 ⏱️ 1시간 57분 📅 2025-08-13

친구랑 같이 할려고 할인해서 샀었는데 반 정도 하고 뭘 해야할지 몰라서 버렸다 이걸 본 당신 파크리이4로 도망가 4에 비하면 5는 별로였어;; 정가주고 절대 안함 하지만 크게 할인하면 한번쯤은 해볼만 하다

😂 1 ⏱️ 13시간 34분 📅 2025-08-04

사람들이 버그 좀 있다 그러던데 하면서 전혀 못 느꼈어요. FPS 똥손인 나도 할 수 있을 정도로 게임이 관대함.ㅎㅎ 용병 개념이 재밌고 상황에 따라 골라 쓰는 시스템이 너무 좋음. 스토리도 몰입감 있음. 단지 단점은 스토리를 점점 진행할수록 적의 숫자가 눈에 띄게 줄어서 후반부에는 오히려 내가 적을 찾아다니게 되는 역전된 상황이 발생하는데 여기서 좀 흥미가 떨어지기 시작함. 적의 세력이 약화될수록 숫자가 줄어드는건 당연한거지만 그런쪽으로 너무 현실감 있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음. 그래도 완전 꿀잼

⏱️ 63시간 15분 📅 2025-10-02

극초반 첫 탈출씬부터 버그걸려서 못함;; 모든게 전부 버그투성이임;; 개쓰레기게임임;; 전작 전전작 재밌게했었는데 왜 이렇게 되버렸냐;;

⏱️ 1시간 32분 📅 2025-08-16

손맛은 좋은데 개고생을 하면서 볼만한 엔딩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다

⏱️ 46시간 48분 📅 2025-09-28

뭔가 재밌는데 한 두개씩 나사빠진 느낌; 할인 때 사야됨

⏱️ 32시간 57분 📅 2025-03-12

열심히 친구랑 겜하고있는데 멀티안되다고 오류뜨네요 해결방법있나요?

⏱️ 21시간 52분 📅 2025-03-12

자유도가 살짝 아쉽지만 재미있고 몰입감이 좋습니다.

⏱️ 44시간 27분 📅 2025-05-01

사이비처럼 플레이하면 재미있는 게임 여러분들은 몬태나 주를 배경으로 하는 호프 카운티를 장악한 사이비, 에덴의 문을 조사하기 위해 그곳에 갔다가 나가지 못하게 되면서, 현지의 주민들과 함께 교단을 물리치고 조금씩 해방해나가는 것이 게임의 진행입니다. 먼저, 오픈월드 게임으로써 이 게임의 장점은 사냥이나 보물창고인 프레퍼 저장고, 낚시 등의 컨텐츠가 꽤나 재밌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지나가다가, 혹은 일부러 찾아서라도 한두번씩은 하게 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지역을 해금하고, 그곳의 전초기지들을 하나씩 공략하는 건 정말 유비소프트 다운 방식이지만 저는 나름 괜찮았습니다. 또 항공기나 총기, 배 등을 타거나 스킬트리를 찍어가는 재미도 있어서 rpg같은 요소도 일부 있습니다. 멀티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인데, 혼자 할 때보다 게임이 제시하는 유쾌한 분위기에 더 어울려서 친구 한 명과 같이 하면 하는 동안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게임이 자기들 장점을 스스로 망친다는 점입니다. 먼저 오픈월드 게임은 맵이 넓은 만큼 플레이어의 자유도가 충분히 보장되는 것이 좋은데, 이 게임은 게임을 하다보면 교단이 와서 플레이어를 강제로 납치해가고 스토리를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다른 걸 하다가 납치당하면 짜증이 날 법도 하지만 처음 한 번은 신기한 연출인 셈 치고 넘어갈 수 있는데, 문제는 이 짓을 두 번을 더 합니다. 어떻게든 납치를 피하려고 비행기도 타보고, 물 속에도 들어가보고, 사방히 막힌 곳으로 가도 어디선가 날라온 마취탄에 납치되는데 이게 유저의 흐름을 갑자기 끊어버립니다. 그래서 강제로 보여주는 스토리는 재밌냐 하면 그렇지도 않은 것이 이름만 다른 지역에서 새로운 지역 도착-> 끌려간 후 탈출-> 현지 주민들과 봉기하는 구조에서 벗어나지 않고 스토리는 정말 보잘것없는 수준입니다. 게임의 설정을 따지고 들어가면 더 심한데,엄청난 위기가 고조되었다면서 왜 고작 라디오로만 전달하고 npc들은 일언반구도 없는지, 섬도 아니고 육지인데 그냥 항공기 타고 나가서 구조를 요청하면 안 되는 건지, 주인공은 무슨 설정이길래 그렇게 사람들이 죽이고 살리지 못해서 안달인지 모릅니다.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 게임의 세계를 즐기려 해도, 아니면 스토리를 즐기려 해도 뭣도 할 수가 없는 애매한 상태가 되는 겁니다. 이 게임은 엔딩 후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아서, 지금까지의 세이브 데이터를 끝내는 엔딩은 그만큼 플레이어에게 인상깊어야 하는데, 일단 인상깊기는 합니다. 자세한 건 스포라서 말하기 어렵지만, 연출 하나만큼은 재밌다만 지금까지의 진행이나 게임 디자인의 측면에서 조금만 생각해보면 도저히 납득이 어려운 엔딩입니다. 그러니 오픈월드라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다 보면 강제로 끌고가고, 카운티를 구원하라는 스토리에 맞게 구원하다보면 엔딩에서는 플레이어를 조롱하고, 그렇다고 그게 내 선택이었냐 하면 그것도 아닌 데다, 사놓은 게임값이 아까워서 2회차를 해볼까 하면 멀티엔딩도 다회차를 하게 만드는 매력도 없습니다. 이렇게 뭣좀 해볼려고 하면 사사건건 게임이 방해를 하니 돈 내고 괴롭힘을 받는 느낌이 들게 됩니다. 이 괴로움의 유일한 해결책은 나도 사이비가 되어서 게임을 뇌 빼고 하는 것입니다. 괴랄하고 납득하기 어려운 스토리도, 사사건건 납치하는 이상한 전개도, 게임에 어울리지 않는 엔딩도 그냥 생각하기를 멈추면 그냥 오 하고 보게 됩니다. 그 대신, 하고 싶은 건 참지 말고 죄다 해보세요. 윤리적 판단을 멈추세요. 선역이건 악역이건 거슬리면 죽이고, 부수고, 불태우고, 차로 박고, 비행기로 폭격하세요. 더 좋은 건 유튜브로 보는 겁니다. 흑인 비율이 채 1%도 되지 않는 몬태나 주에 흑인은 굉장히 많지만 정작 원주민들의 땅인데도 원주민은 코빼기도 비추지 않는 선택적인 정치적 올바름 시대에 만들어진 게임에 돈을 지불하지 마세요. (농담입니다) 물론 말했듯이 뇌 빼고, 짧게 십수시간 정도 하기에는 조작감이 좋고 단순한 재미가 있는 게임인 건 맞습니다. 그러니 할인 비율이 좀 높다 싶으면, 그리고 정말 할 게임이 없다면 추천할만한 게임입니다. 즉, 비추천드립니다. 각종 게임을 섭렵했다면 이 게임의 수준에 환멸이 들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아직 재밌는 다른 게임이 정말 많기 때문입니다.

👍 4 ⏱️ 69시간 58분 📅 2025-11-18

뇌 빼고 플레이 하면 재밌는 게임 유비 소프트의 개쩌는 배경 그래픽을 보면서 눈 호강을 하면서 즐길 것

👍 1 ⏱️ 14시간 2분 📅 2025-12-01

유비식 오픈월드인데 뭔가 바뀐듯 향만 달라진 사골 컨텐츠의 다양성은 아쉬웠고 그나물에 그밥인 느낌 다만 그래픽이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일부버그가 있었으나 최적화도 나쁘지않아서 추천할만하나 엔딩은 할말하않...

⏱️ 27시간 28분 📅 2025-11-03

나는 친구와 함께 이 마약밭 같은 게임을 총알로 즐겁게 더럽혔다! 정말 재미있는! 허나 납치 이벤트! 똥! 부모님 안부 걱정돼요 개발자!

⏱️ 61시간 7분 📅 2025-10-24

흔한 유비식 오픈월드. 맵 싹다 훑으면서 맵에 있는 마크 하나하나 지우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면 할만함. 나름 재밌게 했음.

👍 2 ⏱️ 24시간 10분 📅 2025-11-16

모든 퀘스트 모든 수집품 다모아서 어려움 난이도 깨고 엔딩보고 극악난이도 열었는데 극악은 엔딩이 다름?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

⏱️ 90시간 4분 📅 2025-10-29

파크6으로 입문 해서 하고 있지만 이거 엔딩이 ... 왜 이따구 임 ;;

⏱️ 37시간 35분 📅 2025-10-20

뇌 없이 하기엔 이거보다 좋은게임 몇개 없을거 ㅋㅋㅋ

⏱️ 192시간 55분 📅 2025-10-19

재밌고 스토리가 풍부해요

⏱️ 24시간 2분 📅 2025-02-04

부머 피치 치즈버거... 그리고 낚시

⏱️ 25시간 54분 📅 2025-07-26

조악하게 만든게 코미디 그 자체

⏱️ 14시간 31분 📅 2025-03-31

Чудова гра щоб відпочити або пограти з друзями

⏱️ 8시간 47분 📅 2025-03-15

게임 존나 재밌는데 좆버그로 세이브파일이 2번이나 사라짐

⏱️ 40시간 51분 📅 2025-03-09

자꾸 게임이 강제로 흐름을 끊어서 열받는다 ㅋㅋㅋ

⏱️ 33시간 15분 📅 2025-03-07

본편은 재밌음 DLC는 똥

⏱️ 59시간 27분 📅 2025-10-29

지루한 반복 개똥같은 게임

⏱️ 61시간 13분 📅 2025-01-31

가슴이 설렐 정도의 몰입감을 느낄 수 있는 환상적인 인트로 를 경험한 뒤에 환불하면 용두사미 중 용 머리는 먹었다고 할 수 있다 난 뱀 꼬리까지 먹긴 했는데 뱀 꼬리맛이었다

👍 114 😂 61 ⏱️ 33시간 44분 📅 2021-01-16

뭔가 그런 거 있잖아요, 첫 날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데 다음 날 되면 키기 귀찮은 게임

👍 316 😂 34 ⏱️ 5시간 58분 📅 2021-03-24

납치단 떳다고 경고 뜨길래 조빠지게 옆에 비행기 타고 하늘로 튀었는데 어디 로빈후드 라도 불렀는지 아무리 프룹기 라지만 몇백미터 위에서 시속 수백킬로 미터로 비행하는데 푸슉소리 한방에 기절하고 어떻게 비행기 조종하던걸 기절 시켜놓고 멀쩡하게 납치 해버리는 기적에 질려 버렸다. 게임이니가 어느정도 말이 안 되는 설정 이해는 해주는데 이건 좀 아닌듯 이 게임 하면서 기억에 남는게 이것 뿐임 "온리~~~유우우우~~~~" 시발.... 나는 엔딩보다 저 온리유가 더 좋같았다

👍 53 😂 46 ⏱️ 49시간 20분 📅 2019-02-04

부머라는 동료 멍멍이를 만났는데 이 멍멍이를 차나 헬기에 태울 수가 없다. 하여 혼자 차를 타고 가면 기다리겠거니, 목적지로 순간이동 하겠거니 했는데 뒤를 돌아보니 부머가 저 멀리서부터 계속 달려 쫓아오는게 아닌가! 본래의 가족을 잃은 늙은 개가 나를 위해 짖어주고, 탄약 물어다주고, 달려주고, 애교부리던 그 강아지. 내가 부머를 버리고 떠나는 모습이 흡사 인스타 감성충들이 반려동물을 애기 때나 이뻐하다 병 걸리거나 귀찮아지면 온갖 감성팔이를 하며 이별이라고 포장하는 쉬벌놈이 된 것 같아서 마음이 찢어지는 듯 하였다. 허나 이것은 단지 게임 아닌가. 세상이 너무나 가혹한 나머지 의지할 곳이 총질이나 가르치는 싸이비 종교밖에 없었던 불쌍하고 가여운 사람들을 쏴 죽인 단위가 벌써 백이 넘어가는데 동료 강아지 좀 버리고 가면 어떤가. 그러나 죄책감은 차를 후진시키다 실수로 부머를 치여 중상을 입힌 것을 절정으로 부머와 함께 다닐 때는 다시는 차를 타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애완견 차에 태우는 거 만드는게 그렇게 어려우셨습니까 유비님

👍 74 😂 186 ⏱️ 32시간 31분 📅 2018-11-14

정가를 주고 사면 개 병신이고, 게임좀 풍성하게 하겠다고 초장에 풀 dlc를 지르면 더 븅신소리를 들어야하는 게임. 파 크라이가 붙은 게임들은 대부분 본판이 대부분이고 dlc는 걍 추가적으로 아이템을 얻거나하는거지 직접 재미를느낄려고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이런 할인 기간에 본판만 사서 플레이해도 충분히 뽕뽑고 남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파크라이 5 스토리를 만든 작가 새끼는 중2병에 걸린 새끼라 그런가 예술성이나 허무주의를 표방하는 척 하면서 게이머를 통수치는 씹새끼이므로 만약 유비가 생각이있다면 예술성 필요없고 걍 정상적인 스토리와 결말을 내는 스토리 작가를 새로 구했으면 함. 그리고 이색기들은 오픈월드의 의미를 지들 멋대로해석함. 스토리를 따라가다보면 내가 하고싶은 일들을 못하도록 강제로 누군가가 납치하거나 제제를 가함. 개같음 근데 이 모든 평가를 뒤엎는게 할인 시즌임. 솔직히 치킨 한마리 덜먹고 이런 게임을 사는건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면 정말 추천함. 재미있음, 치킨 한마리보다는 가치가있다고봄. 하지만 치킨 두마리가 넘어갈정도의 가치는 없다고 보며, dlc까지 쳐 산 새끼들은 유비소프트를 따먹고싶어하는 사람이거나 부자임에 틀림없음. 할인할때 사라. 정가는 사치다

👍 63 😂 46 ⏱️ 2시간 2분 📅 2019-02-06

잘 모르겠어...그니까 내가 사이비를 잡으러 간거잖아 그럼 분명히 걔네들이 악당이잖아? 막 사람죽이고 잔인하고 자비없고 못된짓 많이하고 이유없이 시비걸고 하는데 이게...이상해 그...그니까 약간 하다보면 내가 나쁜놈인데 나쁜놈인걸 인정하기 싫어서 걔네를 사이비로 몰아가는거 같아 왜냐면... 『막 사람죽이고 잔인하고 자비없고 못된짓 많이하고 이유없이 시비걸고 하는데』 이걸 내가...쟤네보다 많이 하거든

👍 36 😂 16 ⏱️ 23시간 23분 📅 2022-02-24

이 평가는 강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있습니다. 1.재미는 있었다.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시스템을 가져와 불만이라는 분들이 많았지만 저는 그만큼 활용되는 맵이 많아 맵크기의 80%가 장식인 GTA5에 비해 꽉차있는듯한 느낌을 받았고 실제로도 할일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물론 어디가서 뭘 죽여라, 가져와라 등의 반복퀘스트가 대부분이었지만요. 아마도 기존 유비게임들중 고리와랜, 파크라이 시리즈를 안해본 사람일수록 재미있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2.간소화된 회복시스템 기존 파크라이 시리즈는 자동회복이 없었지만 데미지의 종류에 따라 치료모션이 달랐고 그에따른 호평이 상당했습니다만, 그런게 전부 사라지고 자동회복이 도입되며 회복킷도 그저 붕대를 감는 모션밖에 남지않았습니다. 게임 진행이 원할해지는 긍정적인 변화이기도 하지만 아쉬운 변화이기도하네요. 차라리 자동회복만 넣고 모션은 다양했으면 더욱 좋았을듯합니다. 3.스토리의 상태가? 인트로/튜토리얼 미션으로 1시간을 날려버린 뒤, 처음에야 아무생각없이 하다가도 뭔가 이상한걸 느낄 때 쯤, 이미 2~3시간이 넘어가 환불은 불가능하죠.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환불을 원할정도의, 만약 다음작이 나온다면, 같은 작가가 스토리를 짠다면 다시는 안산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 내용입니다. 개연성도 없고, 감동도 없고, 책이었다면 불태웠을만한/어떻게든 처분하려할만한, 허무하다못해 불쾌하며 뜬금없는 엔딩이 기다리고있습니다. 도입부는 좋지만 초반부터 바로 악화일로, 엔딩은 매스이펙트3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엔딩이라 생각됩니다. 플레이타임을 억지로 늘려버리는 조건인 RP를 일정이상 쌓아야 스토리가 (강제로)진행되는데, 엔딩은 처음부터 이 게임을 한것이 잘못이라합니다. 사이코패스 살인마들이 넘쳐나는 교단이 선이고 당신이 악이라는 나사빠진 엔딩이 기다리고있죠. 모든 엔딩은 당신이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는것이 최선이라고 어필하는 허무주의 엔딩입니다. 복선도 제대로 못짜둔 작가를 영입한 것이 가장 큰 실수라고보입니다. 만약 2시간짜리 영화였다면, 한권의 책이었다면 이렇게까지 비판받지 않았을지 몰라도 이 게임은 플레이시간이 수십시간을 오가는 표면상 '오픈월드' 게임입니다. 그런데 정작 안에 담겨있는 내용은 '이 게임을 건드린 것이 플레이어의 죄', '가만히 놔두는 것이 가장 낫다'라니요. 또한 더치의 벙커에서 확인할 수 있는 문서에는 조셉시드가 추종자들을 이용하여 벙커를 지었다고 나옵니다만, 조셉 시드가 성부가 된 것은 고작 길어봐야 십여년, 어떻데 시골 주민들로만 수년~십수년만에 3개 또는 4개의 핵벙커를 만들어냈는지 의문이 끊이질않습니다. 허드슨 보안관보를 구출 할 때에는 사용한지 오래되어 사일로의 발판이 내려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는 둥 막 만들어낸 벙커가 아님을 시사하기도하는데 이는 추종자들에게 벙커를 짓게했다는 내용과 정면으로 충돌합니다. 작가끼리의 연계조차 안된걸까요? 4.만능 블리스는 이쯤되면 약이아니라 초능력, 납치 이벤트는 누가 생각해낸건가? 모든 중간 보스는 블리스를 이용해 주인공을 3~4번 납치합니다. 그리고 전부 동료가 구해주거나 탈출하죠. 환각/환청을 넘어 타인과 정신속 세계에서 소통이 가능한 등 이게 약이라기엔 뭔가 납득안가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블리스만 진행 내내 반복하니 꼴도보기싫어지죠. 이게 왜 이렇게 진행되는건가 어이가 없기도하고, 언제 어디서 무엇을하고있던 레지스탕스 포인트가 일정치를 넘어가면 강제적으로 일어나는 이벤트라 더더욱 진행이 끊기며 몰입을 방해합니다. 5.그에따른 데우스 엑스 마키나(블리스)의 남용 개연성도 뭣도없는 강제 납치이벤트는 항상 블리스의 영향이다! 라며 억지로 끼워맞추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이따구로 남용할거면 블리스말고 그냥 평범하게 적들의 함정에 걸렸다던가 하는걸로 잡았으면 훨씬 나았겠네요. 신선한것도 한두번이지 모든 이벤트가 전부 블리스로인한 납치, 그리고 전부 풀려남. 장난하는건가? 6.저항군 포인트를 높여 납치이벤트를 보거나 한 지역을 탈취하면 스토리, 퀘스트가 꼬인다. 제 경우 차근차근 한장소씩 들러보다보니 어느새 RP가 최대치로 쌓여 납치단 이벤트덕에 스토리 퀘스트인 폴스 엔드 탈취도 못했고, 탱크로리 탈취 서브 퀘스트는 존 시드의 벙커를 털고나서 지역을 해방시키자 아예 보이지도않아 포기했습니다. 누가 설계한건지 엉망진창이에요. 한 지역을 온전히 끝내놓고 진행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7.넘쳐나는 버그. AI가 돌아다니다 사고를내고 야지로 나가서는 온몸을 비틀다 내렸다 탔다 반복하고 텍스처 로딩이 안돼 테크니컬의 화물칸이 안보이고, 적 저격병이 죽어도 레이저 포인트가 사라지지 않는 둥 사소하지만 신경쓰이는 버그들이 넘쳐납니다. 존 시드의 납치단 이벤트중 밴에서 나갈 때 밴이 물리엔진 버그로 튕겨져나가며 자동차가 좁쌀만해보일정도의 높이까지 날려지기도하고, 동물을 가둔 우리가 있는 지역에서 차를 부르면 그 우리랑 겹쳐져서 작은 차량(2, 4륜 오토바이같은)을 소환하면 그 안에 들어가있어 탑승을 못하기도합니다. 또한 전초기지를 탈취할 때나 로딩이 끝나면 자신의 차량이 물리엔진 버그로 날아가기도하죠. 가축에게 먹이를 주는 NPC들에게 다가가면 가축은 도망갔는데 계속 먹이를 주기도하고, 낚시를 하다보면 물속에 반쯤 잠겨서 앉아있는 기묘한 NPC들도 볼 수 있습니다. 8.버그가 아니더라도 AI의 상태가 나사빠져있다. 노린건진 모르겠지만 구출이후 타고온 이동수단이 뭐던 가까이 있는 차량을 타고가게 만든건지 플레이어가 가져온 차량/항공기를 훔쳐서 도망가려해서 무고한 시민을 죽이는 상황이 오기도 합니다.. 지상 탈것을 타고가다보면 분명 차선을 지켜서 가다가도 정면에서 오는걸로 인식하는지 옆으로 틀어서 주인공 차량에 부딪혀오기도 하죠. 용병은 무장차량의 포탑을 플레이어가 잡으면 일단 운전은 해주지만 잠깐 정차시키면 바로 차에서 내려 자기 위치를 잡으러 가버립니다. 덕분에 혼자 운전-포탑사격 둘 다 해야하는 경우가 많아 인간형 동료는 버리고 차라리 색적용으로 부머를 쓰게되죠.. 심지어는 동물동료와 인간동료를 데리고다니면 인간동료가 차량을타고 동물동료를 치어버리기까지합니다. 9.생각보다 높았던 사양. 벤치마크에서 40~50밑으로 내려갈일이 없더라고 플레이중엔 20프레임 밑까지 폭락하는 모습을 보일정도로 게임중 프레임이 심하게 요동칩니다. 고사양을 염두해둔 것인지 옵션별 프레임차이가 크지도않습니다. 10.허무했던 모든 보스전 보스에게 향하는 과정을 생각하면 이런 잡몹하나 잡자고 그 고생을 했는가 생각하게됩니다. 사람따라 다르겠지만.. 11.후반부로 갈수록 없어지는 성의. 존시드 지역이 가장 공들여서 만들었으며, 가장 길다는 사실. 화이트테일 산맥 지역은 아예 스토리 퀘스트를 같은 내용으로 제이콥을 잡을때까지 반복합니다. 물론 연출상으로는 보스들 중에서 가장 좋았습니다. 플레이어를 반복적으로 훈련시켜서 실제로도 무의식적으로 세뇌된듯한 느낌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납치했다 풀어줬다 반복하는게 존시드 3번-페이스 3번, 제이콥 3번.. 페이스 보스전까지 납치, 블리스로 보여주는 환각에서 '풀려나'서 진행되니 10번이라면 이런 연출에 감명받기 힘들지않을까요? 차라리 나머지 지역은 납치가 아닌 다른 요소로 채워넣고 제이콥만 납치를 했다면 좋았겠네요. 12.적 항공병력/중기관총 무장차량은 왜이리 자주 보이는가? 헬기나 전투기에 의해 폭파당해 이동중에 의문사하는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또한 50구경인지 뭔지가 탑재된 적 테크니컬도 두려움의 대상이죠.. 몇번 드르륵 갈기면 죽습니다. 주인공이. 하지만 동시에 쉬운 게임 난이도도 문제가 되는데요, 일부 총기류(경기관총 등)를 입수하거나, 게임에 익숙해지면 게임이 너무 쉬워집니다. 13.엔딩에 타당성을 부여하는 요소는 단 두가지. 라디오에서 나오는 중동 평화협상 결렬 소식과 북한과 관련된 뉴스등 국제정세 악화와 관련된 라디오들, 그리고 오퍼레이터가 이미 에덴의 문의 신도인 점. 너무 비약해서 말도안됩니다만 일개 호프 카운티 통신 중계관인 낸시만 세뇌된게아니라 사실 핵미사일 발사 권한을 지닌 사람들도 이미 블리스로 세뇌된 상태라는 가정.. 하지만 조셉이 정말 예언자였고, 조셉이 일으킨 핵전쟁이 아니라면 놔뒀다고 그냥 되돌아가는 배드 엔딩에서도 핵전쟁이 시작됐겠죠. 국제정세 악화고 나발이고 핵전쟁은 조셉의 손에 일어난것이 확실해보입니다. 즉 국제정세는 타당한 요소로 볼 수 없으며, 블리스로 인한 정부인사 세뇌도 낸시를 제외하면 복선이나 암시가 없습니다. 결국 이 두가지 요소도 타당성이랄것도 안된다고 보고싶지만, 일단은 이 두가지입니다. 14.엔딩이후 텅 비어버리는 맵, 없는거나 다름없는 엔드컨텐츠 모든 미션을 끝내고나면 맵상에서 돌아다니는 적들도 사라집니다. 맵도 넓고, 갈 수 있는 곳도 많지만, 텅 비어버리는거죠. 문제는 이제 할만한 일이라고는 사냥과 낚시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이죠. 당신이 더욱 즐길 수 있는 싱글 컨텐츠는 고작해야 전초기지 초기화 하나뿐입니다. 엔드컨텐츠? 없어요 그딴거. 15.미묘한 2인 코옵 코옵으로 타인과 같이 할 시, 호스트 주위를 기준으로만 게임이 돌아갑니다. 예를들어 코옵 플레이어가 동물을 발견했다 칩시다. 하지만 호스트는 다른 방향을 보고있습니다. 그럼 그 동물은 코옵 플레이어 눈앞에서 뿅! 하고 사라지기도합니다. 거리가 좀 멀어지면 파트너와 멀어졌다며 강제로 리스폰시키기도하죠. 두명이 각자 다른 비행기를 타고 노는 것이나 서로 떨어져서 컨셉을 잡는것도 많이 힘듭니다.. 또한 코옵중에는 동료 슬롯이 2칸에서 한칸으로 줄어드는데, 그럼 3인 코옵까지 지원하던가 아니면 동료 고용수를 그대로 두어서 4인승 차량/헬기등을 이용할 수 있게했다면 좋았겠습니다. 16.좋지만서도 불안한 아케이드 본편보다 기대할만한 컨텐츠라는 것은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식 맵에서조차 지형 버그가 있어서 진행중 갇혀버리기도 하는 문제가 있죠. PVP맵이라면 밸런스와 버그 악용또한 문제가 됩니다.. 기대되는 컨텐츠지만, 동시에 스트레스를 줍니다. 유저 제작 맵들이 현재로서는 상태가 좀.. 그렇잖아요? 17.존재의의가 의심되는 은괴 현재 게임내에서 은괴를 통해 구매하는 것보다 차라리 사냥등으로 번 돈으로 구입하는게 나은 무기와 장비만이 존재합니다. 물론 은괴를 강요한다는 것은 소액결제를 유도하는 것이지만, 은괴가 왜 존재하는건지.. 18.안그래도 부족한 무기에 의도적으로 숨기는 데이터 .45 기관단총인 크리스 벡터. 1.0에서는 존재했으나 정식 발매버전인 1.2에서 없애버린 총이죠. 또한 1.4패치로 1.2에서 편법을 통해 얻은 유저들에게서 벡터를 삭제하고, 그 방법조차 막아버렸습니다. 그런데 이 시기가 참 불편한게, 밤이 끝나지 않는 등의 버그는 1주일 이상 방치해두고 이 방법이 풀린지 이틀? 정도만에 막았다는거죠. 이에따라 추후 은괴 벌이에 원래 있던 무기인 크리스 벡터와 추가 무기들을 이용하는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간간이 나오고있습니다. 19.제법 채워져있는 오픈월드는 반복적인 퀘스트가 가득 말그대로 일부 퀘스트를 제외하면 어디의 누가 있는데 가서 도와라, 뭐를 가져와라, 지키거나 죽여라등 많은 게임에서 반복 퀘스트에서 자주보던 것들로 가득하며 유사한 미션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물론 비어있는것보다는 낫습니다만.. 결론 : 엔딩에 이르는 과정조차 아쉽고, 스토리와 상관없는 요소들만 재밌는 게임. 게임을 하는 과정 이야기의 탄탄한 연계 등이 중요한 분이라면, 2시간짜리 영화로 나와도 악평만 쏟아지는 내용의 엔딩이 싫다면, 스토리와 그 전개방식이 중요한 분이라면, 모든 메인 스토리가 강제 진행인게 싫다면, 배드엔딩밖에 없고 그게 아니라면 게임 자체를 하지말라는 내용이 싫다면 사지마세요. 물론 재밌게했습니다. 스토리랑 강제 납치 이벤트 빼고요.

👍 142 😂 8 ⏱️ 171시간 38분 📅 2018-03-31

파크라이 시리즈의 팬으로서 가장 성공한 시리즈는 파크라이5 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에 있던 시스템을 많이 갈아엎어 정말 파크라이가 아닌 파크라이 5 라는 독보적인 게임을 한다는 느낌이 드는 동시에 기존 파크라이 시리즈의 느낌을 살려 게임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는 과정이 정말 한시도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파크라이 시리즈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파크라이5를 강력히 추천드리면서 제가 직접 느낀 게임의 장단점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장점간단해진 전투 매카니즘 1.응급처치 삭제(자동 회복 시스템) 파크라이3,4에선 응급처치킷이 존재는 하지만 존재하지 않더라도 응급처치로 자신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얼핏 들으면 좋은 시스템 같지만 보통 1vs다수로 상대하게 되는 파크라이 특성상 총알 날아다니고 터지고 난리부르스인 전장에서 그렇게 요긴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워낙 특이한 시스템이다보니 파크라이만의 전유물로 자리매김하게 된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파크라이 5에 와서는 이 응급처치가 사라지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회복이 되는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오리지널 팬분들에게는 다소 달가운 소식은 아니지만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편리해졌다고 볼 수 있겠네요. 2.ai동료 혼자 상대하기 어려운 적이 있어 지원을 받으려고 하면 기존 시리즈에선 코옵만이 답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새로 추가된 ai용병을 고용하여 동료로 데리고 다닐 수 있어 전투가 상당히 편리해졌습니다. 동료를 맺는 과정도 너무 간단합니다. 우연히 만나거나 포로로 잡힌 용병을 구해서 고용하면 끝. 용병이 쓰러진 당신을 소생시켜 준다면 체크포인트부터 투덜대며 왔던길을 일일이 다시오는 일은 많이 사라질 것 같네요. 3.쉬워진 돈벌이,탄수급 기존작들에선 동물가죽이나 전리품들이 그렇게 가치가 크다 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게임NPC '가죽은 값어치가 크다'고 설명할 정도로 판매하는 물품값을 후하게 쳐줍니다. 길거리 행상인도 빈번찮게 보이는 편이라 여기가도 상점,저기가도 상점 이기 때문에 탄수급도 굉장히 쉬워진 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다양한 선택지 제공 1.스킬트리 파크라이 3,4에서는 선행스킬을 먼저 찍어야만 다음 스킬들을 해금해 나갈 수 있는 구조였다면 파크라이5 에선 자기와 맞지않는 스킬을 건너뛸 수 있습니다. 선행스킬을 굳이 찍지 않아도 스킬 포인트만 충분하다면 건너뛰어서 찍을 수 있습니다.(일부스킬은 선행스킬이 필요함) 그리고 각 스킬당 스타일이 있어 "님이 이런 플레이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이 스킬트리를 타면 되요" 라는 것이 상당히 잘 표현되어있어 스킬을 찍는것만으로도 재미를 느끼게 됬습니다. 2.스토리 진행방향 선택 가능 각 지역마다 우두머리가 있는데 이렇게 이루어진 3지역을 통달해야지만 최종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때부터 진행경로가 3갈래로 나뉘게 되는데요. NPC가 이쪽으로 가는것을 추천한다고 집어서 말해주긴 하지만, 플레이어가 원한다면 다 생까고 원하는 곳부터 진행할 수 있습니다. 추천해준대로 가지 않는다면 현재 플레이어의 수준에 맞지않는 적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무리없이 진행 가능합니다. ▣많아진 컨텐츠 1.낚시 저는 이건 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생각보다 재미있고 또 생선이 값을 그렇게 많이 쳐준다고 하네요. 한번 해보시는것도 추천합니다. 2.아케이드 플레이어들이 직접 맵을 만들고, 공유해서 즐길 수 있습니다. 나온지 얼마 안되서 그렇게 할만한 맵은 아직 없지만, 오래 게임을 즐겨도 질리지 않게 해줄 수 있는 좋은 요인인것 같네요. 단점너무 쉬워진 난이도 1.괴물 AI동료 처음 ai동료를 이끌고 전장에 나가면 진짜 놀랄 수 밖에 없을겁니다. 점사로 3발을 쏘고 3명을 잡는 모습을 본 순간 말이죠. 솔직히 활쓰고 폭탄쓰는 용병 다 필요없습니다. 총쓰는놈이 짱이에요. 거의 에임핵 수준으로 다 잡아버리니.. 게임이 루즈해지더라고요.. 버그인진 몰라도 저를 제외한 친구 3명이 똑같은 상황을 체험한 것 보면 버그는 아닌거같습니다만... [strike]흠좀무[/strike] 2.적이 너무 약함 게임이 너무 쉬워지는것을 방지해 약을 한 광신도를 넣어봤지만 '약'한 주제에 너무 약합니다.(드립 아닙니다) 약을 한 광신도들은 잘 죽지 않지만... 그것 뿐입니다. 헤비아머를 입혀놓고 화염방사기를 들려주니 애들이 접근도 못하고 픽픽 쓰러져요... 근접 전투를 요구하는 방향으로 만들어서 소지할 수 있는 탄약량이 적어졌다지만 그 이상 필요 없는게 함정. 적의 난이도는 개인 기량의 차이라지만 저로써는 쉬워도 너무 쉽네요. ▣플레이어를 짜증나게 만드는 요소 1.탄도학 파크라이 특성상 근접 교전이 많이 일어나는데 탄도학이 이제와서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파크라이 5 가 발표될때 제일 기대하던것이 탄도학이였는데 그냥 거의 의미가 없어요. 예. 저격미션이 따로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원거리에서 설치기 조금 까다로운 정도 그뿐입니다. 패드로 플레이하시는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2.시도때도 없이 몰려오는 적 그렇게 까다로운 적들은 아니지만 그냥 졸라 많이 몰려와요. 웨이포인트 하나를 찍고 거기로 이동을 할려고 하면 진짜 똥줄 탑니다. 기존작에서는 초소에만 있던 증원병력요청이 이제는 길거리에 널려있으니까 적을 보면이젠 "아, 제가 존나 잘못했음. 그냥 갈테니까 지원병력만큼은 제발.." 이런 기분이 듭니다. 사실 앞에서 설명했던 단점 모두 스토리나 다른 컨텐츠들로 커버가 되는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이번 파크라이 시리즈는 파크라이 답기도, 또 파크라이 답지 않기도 하네요. 다소 논란이 있을 수 있는 스토리지만 평소 사이비종교(신x지)들에게 악감정을 품고있던 저로써는 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더군요. 되게 재미있는 게임이니 구매를 고민하신다면 그 고민하신 시간을 후회하실 만큼 재밌는 게임이니 추천하고 싶습니다.

👍 160 😂 24 ⏱️ 71시간 42분 📅 2018-03-27

※이 리뷰는 리뷰어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되었습니다. [i] 간단 도표 요약 [/i] [table] [tr] [td][/td] [th]평 점[/th] [th]한줄 평가[/th] [/tr] [tr] [th]그래픽[/th] [td]★★★☆☆(3/5점)[/td] [th]'괜찮다. 볼만한 수준이다.'[/th] [/tr] [tr] [th]스토리[/th] [td]★☆☆☆☆(1/5점)[/td] [th]'예ㅁ 병 진짜'[/th] [/tr] [tr] [th]난이도[/th] [td]★☆☆☆☆(1/5점)[/td] [th]'헬기, 비행기 용병만 얻으면 손 놓고 있어도 된다. 잠입난이도도 낮은편.'[/th] [/tr] [tr] [th]사운드[/th] [td]★★★★☆(4/5점)[/td] [th]'그래도 펑펑 터지는 사운드는 좋았다. 이거 하나만큼은 칭찬할 점이다.'[/th] [/tr] [tr] [th]시스템[/th] [td]★☆☆☆☆(1/5점)[/td] [th]'(유비식 오픈월드 + 심심할때마다 나오는 납치이벤트) = 예ㅁ병'[/th] [/tr] [tr] [th]다회성[/th] [td]★☆☆☆☆(1/5점)[/td] [th]'엔딩 분기가 2개라 원래는 다회성이 있어야 하는데, 엔딩이 너무나도 예ㅁ병이라 도저히 두 번 엔딩 못보겠다.'[/th] [/tr] [/table] [i] 한줄 정리 [/i] "해서는 안될 짓을 합쳐놓은 난장판의 결정체" *플레이 타임 : 약 16.6시간 정도의 시간(1회차 엔딩) [i] 게임의 매력 포인트. [/i] 1. 그래픽 준수합니다. 총기 디자인, 맵의 디자인 등 이곳 저곳 그래도 그래픽 면으로는 상당히 나쁘지 않습니다. 2. 사운드 펑펑 터지는 사운드감은 괜찮았습니다. 귀가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음악도 상당히 훌륭합니다. 라디오라던지 특별 이벤트에서 나오는 BGM들도 대부분이 정말 듣기 좋았었습니다. 3. 오픈월드의 장점 레이싱, 낚시, 사냥 등의 즐길거리도 있고 '프레퍼 저장고' 라는 특성 포인트와 돈을 얻을 수 있는 퍼즐형 이벤트도 존재하기에 단순히 스토리를 미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하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긴 합니다. 물론 안해도 상관없는 이벤트들이지만요. [i] 아쉬운점. [/i] 1. 욕나오는 스토리 진짜 제작자가 뭘 말하고 싶었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솔직히 저는 처음에 정말 기대하며 플레이를 했었습니다. 게임에서 사이비 종교를 다룬 게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데슾이나 아웃라스트2가 대표적이죠). 민감한 주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의 경우는 메인 컷 부터가 최후의 만찬을 패러디한 그림을 보여주기 때문에 사이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다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기대가 안될 수가 없었습니다. 유비 소프트의 사이비 종교에 대한 해석도 정말 궁금하기도 했고요. 그렇기에 기대감을 잔뜩 품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도 안될 수가 없었습니다... 아래 검은부분은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담겨져 있습니다. [spoiler]그렇습니다. 일단 스토리의 종지부였던 엔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제일 충격적이었거든요. 결론은 폭-발 엔딩이었습니다. 갑자기 무슨 폭발이냐 하겠는데, 진짜 핵폭8이었습니다. 대충 설명해보죠. 아니 사람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고문하고 희롱했던 사이비 종교놈들이 점거해버린 마을을 플레이어가 악착같이 돌아다니면서 용병들과 협력해 마을을 다시 회복하고 사이비를 몰아냈는데, 갑자기 종말이니 뭐니 하더니 핵폭탄이 터집니다. 뭐 어쩌자는건데요 대체. 덕분에 플레이어와 같이 처음 마을에 들어왔었던 보안관 동료는 사이비 주교가 옳았던 것이라며 플레이어에게 들으라고 말하는 듯한 소리를 지껄입니다. 그러니까, 인권따윈 개나줘버린 사이비 놈들이 옳았다고. 그렇게 주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게 지금 장난하자는 것도 아니고 뭡니까 대체? 거기다가 여기서 제일 문제인점이 뭔지 아십니까? 핵폭발에 대한 언급은 거의 하지도 않는다는 겁니다. 적어도 핵이 정말 폭발할 것이라는 언급이라도 적나라하게 나와있었거나 스토리에 잘 녹아들어 있었다면 상관이 없겠죠. 그런데 그런 부분, 전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적들이 종말! 종말!!!! 이러면서 떠들어대는 부분 말고는 핵이 터질꺼라고는 예상할 요소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적들이 종말이 온다고 외쳐대는 부분은 그냥 종말 종말 외쳐대는 종말론자 같은 놈들처럼 보일 뿐이지, 진짜 핵이 터져서 지구 종말이 올거라고 누가 생각하겠냐고요. 예?? 이게 말이 되냐 이겁니다. 후... '할많 하않' 하겠습니다. 엔딩으로만 해도 이정도로 길어질 줄은 몰랐네요. 엔딩을 제외한 부분을 보자면 주인공이 뭐가 그리 대단한 인물이길래 사이비 친구들과 레지스탕스 인물들이 그렇게 데려갈려고 하는지 설명하는 부분이 1도없습니다. 주인공은 단순히 보안관 막내로서 업무하려고 들어온 인물일 뿐인데, 사이비 쪽에서는 죽이려고, 레지스탕스 인물들은 살리려고 발악을 합니다. 근데, 얘가 뭐그리 대단한 인물인지에 대한 설명은 딱히 없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주인공은 일종의 사이비쪽이든, 레지스탕스 쪽이든 낙인이 찍힌 채 플레이 했던 기억이 있는데, 왜그랬는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아니 다 때려부수고 다니니까 그런거 아니냠?' 물론 맞긴하죠. 근데 다 때려 부수기 전부터 요주의 인물로써 대한다는 부분이 마음에 안든다는 겁니다. [/spoiler] 결론은 이겁니다. 스토리에 대한 부분은 쓰면 쓸수록 화만 나니 더 말할 필요도 없고, 마지막 딱 한마디만 덧붙이자면 파크라이5의 스토리는 정말 답도 없는 쓰레기 그 자체였습니다. 2. 시도때도없이 등장하는 납치이벤트 그렇습니다. 스토리도 참 문제지만 이 부분도 만만치 않게 예ㅁ병할 문제입니다. 일정량의 레지스탕스 포인트가 차게 되면 주인공을 납치해갑니다. 그런데 심지어는 미션 진행중에도 데려갑니다. '미션 거의다 끝났다 에헤헿' 하는데 갑자기 납 치. 안빡칠까요? 그리고 간부가 3명인데 각각의 간부마다 같은 이벤트가 3~4번정도, 즉 다 합쳐서 대략 10번 가까이나 넘게 반복됬던걸로 기억합니다. 거기다가 이 이벤트는 저항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무조건 납치되요. 납치 안당하려고 별ㅈ랄을 다해도 무조건 납치당합니다. 그러니까 짜증이 안날 수가 있겠습니까? 정말 짜증납니다. 똑같은 짓을 계속 반복하다보면 안 지루할려고 해도 지루해 질수밖에 없습니다. 3. 이정도로 쎈데 얘네는 왜 주인공이 올때까지 마을을 되찾지 못했을까 이게 용병들마다 스토리가 있고 그 스토리를 깨면 용병으로써 주인공을 도와주기 시작하는데 그중에서도 헬기와 비행기를 조종하는 용병을 언락하면 게임이 진짜 매우 EASY해집니다. 그냥 너무 편해요. 저는 그냥 꽁짜로 얻을 수 있는 헬기 하나 타서 가만히 있다보면, 어느순간 거점이 클리어되있습니다. 솔직히 용병들이 그냥 개쎕니다. 얘네가 힘을 합쳤다면 진작에 마을 다 털고 사이비 몰아냈을꺼 같은데 왜 안그랬을까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4. 쓸데없이 너무 넓은 맵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맵이 진짜 드럽게 넓습니다. 그리고 산지도 많아서 차로 가기 힘든 부분도 많고요. 그래서 차로 이동하기보다는 비행 수단, 특히 용병 스토리 밀면 주는 튤립 헬리콥터로 이동하는게 거의 반강요됩니다. 물론 차 운전 좋아하시면 차 타도 됩니다만 용병 스토리 밀어서 얻게되는 이 튤립 헬기가 화력도 짱짱하고 기동성도 개좋아서 안쓸 이유가 없습니다. 탈것의 거의 최종 컨텐츠에 가까울 정도죠. 이러니 한번 헬기를 따면 다른 탈것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안쓰게 됩니다. 아쎄 맵의 크기를 조금 줄이고 자동차의 종류도 늘려서 탈 것의 자유도를 좀 더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좀 더 살렸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5. 지루하게 반복되는 플레이 이건 플레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느끼실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냥 지루합니다. 미션도 하나같이 다 비슷하고 거점 먹는것도 하나같이 다 비슷하고 그냥 다 비슷합니다. 초반에는 할만한데 총 종류도 얼마 없고 탈것도 종류가 얼마 없다보니 금방 질리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진짜 하다가 멍 때리면서 플레이 하게 될정도입니다. 그리고 전투가 긴박하기라도 하면 그나마 괜찮을텐데 위에서 설명한듯이 이놈의 용병들이 너무나도 강해서 전투에 집중하면서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니 금방 지루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i] 마무리 멘트 [/i] 일하다의 총 평점 : ★☆☆☆☆(1/5점) 이거 엔딩보겠다고 16시간 쏟은 제 시간이 아까울 정도의 게임이었습니다. 파크라이 시리즈는 예전에 3 조금 해 본 정도가 끝인지라 파크라이 시리즈를 잘 몰라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만약 파크라이 시리즈가 전부다 이 작품과 비슷했다면 파크라이 시리즈의 넘버링이 5가 될 정도로 오래 갈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즉, 파크라이5는 사이비라는 '남들이 쉽게 건들지 못하는 주제'를 건드린 시도까지는 좋았으나 전혀 활용해 먹지 못하고 자기가 알아서 파토를낸 쿠소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게임의 풀 프라이스 가격은 65,000원 입니다. 플레이 타임 생각하면 가격은 나쁘지 않은게 맞습니다만, 16시간동안 반복적인 플레이를 하고 엿같은 엔딩도 봐야한다는 점은 인지해주시기 바랍니다. 뭐 많이 세일하면 가볍게 즐길 정도로 살만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한 90% 세일하면 말이죠. 참고로 저에게 90%세일하면 다시 살꺼냐고 물으신다면 아마 안산다고 답변해드리지 않을까 싶네요. 이상, AAA급 쿠소 게임. 'Far Cry® 5'의 리뷰였습니다.

👍 86 😂 12 ⏱️ 16시간 37분 📅 2020-06-07

[[ 가격 ]] □ 정가 줘도 좋음 □ 20% 세일까지 존버 □ 50% 세일까지 존버 ■ 70% 이상 세일까지 존버 □ 90% 이상 세일까지 존버 □ 무료 [[ 그래픽 ]] ■ 황홀함 □ 멋있고 개성 있음 □ 개성 있음 □ 괜찮음 □ 못 봐줄 수준은 아님 □ 불편함 □ 눈을 가리고 싶어짐 [[ 사운드 ]] ■ 기저귀 갈아야 됨 □ 찰짐 □ 알맞음 □ 괜찮음 □ 싫증남 □ 구림 □ 고막을 찢고 싶음 [[ 인터페이스 ]] □ 게임이 나를 엄마보다 잘 챙겨줌 □ 유저 친화적 ■ 크게 불편하지 않음 □ 약간 귀찮음 □ 비효율적이고 답답함 □ 플레이 자체가 노동 [[ 사양 ]] □ 초고사양 컴퓨터 ■ 고사양 컴퓨터 □ 적당한 컴퓨터 □ 가정용 컴퓨터 □ 노트북 □ 할머니댁 컴퓨터 [[ 한글화 ]] □ 번역이 원본을 뛰어넘거나 국산겜임 ■ 제대로 한글화가 되어있음 □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유저 한글화가 되어있음 □ 유저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비한글화지만 지장 없음 □ 비한글화로 플레이가 어려움 [[ DLC ]] □ 없음 □ 아트북, 사운트트랙같은 덕질 관련 상품이 있음 □ 캐릭터 꾸밈 컨텐츠나 가벼운 추가 컨텐츠(무기, 아이템, 추가 임무)를 구매할 수 있음 ■ 확장판 수준의 컨텐츠 추가 DLC가 하나 혹은 몇 개 있음 □ 컨텐츠의 대부분을 DLC로 발매함 □ DLC를 구매하지 않으면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있음 [[ 모드 ]] □ 모드가 이 게임의 핵심 □ 다양하고 종류가 많음 □ 비공식 추가 요소 패치가 있음 □ 텍스처 개선 및 커스텀 스킨 추가 가능 ■ 모드 설치 불가능 / 모드 제작자 없음 [[ 난이도 ]] □ 사람이 할 짓이 아님 □ 고인물 게임 □ 적응되면 할 만함 ■ 난이도를 줄이는 방법이 있음 □ 켠김에 왕까지 문제 없음 □ 우리 엄마도 가능 □ 손가락 몇 개 없어도 가능 [[ 스토리 ]] □ 스토리가 없음 □ 소름 돋음 □ 튼튼하고 독창적임 □ 튼튼함 □ 평범하지만 개성 있음 ■ 무난함 □ 무난하지만 엉성함 □ 부실함 □ 발로 썼냐 □ 뇌를 씻고 싶다 [[ 레벨 디자인 ]] □ 레벨이 없음 □ 레벨 디자인 교과서 □ 독보적임 □ 참신함 ■ 평이함 □ 허술함 □ 부조리함 □ 한숨이 절로 나옴 [[ 플레이타임 ]] □ 100시간 이상 □ 50시간 이상 ■ 30시간 이상 □ 10시간 이상 ■ 5시간 가량 □ 1시간 이하 [[ 버그 ]] □ 전혀 없음 ■ 1~2개 있음 □ 자주 보임 □ 꽤 많음 □ 플레이 불가 수준 □ 게임 자체가 버그 덩어리 [[ 몰입도 ]] □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다음날 □ 시간이 너무 잘 감 ■ 빠져듬 □ 적당함 □ 집중이 안 됨 □ 합법 고문 [[ 중독성 ]] □ 일상생활이 안 됨 □ 다른 일을 하다가도 생각이 남 ■ 가끔씩 하고 싶음 □ 엔딩 본 이후로 안하게 됨 □ 이런 게임이 있었나..? [[ 노가다 ]] □ 필요 없음 □ 필요한 부분만 하면 됨 □ 노가다를 해야 해금되는 요소가 있음 ■ 게임 내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려면 노가다를 해야함 ■ 노가다를 여러가지 해야 됨 ■ 노가다를 하지 않으면 아예 진행이 안 됨 [[ 게임성 ]] □ 완벽에 가까움 □ 정교함 □ 쫄깃함 ■ 적절함 □ 부족함 □ 지루함 □ 게임이 아님

👍 38 😂 1 ⏱️ 71시간 14분 📅 2023-05-23

장점 + 몇가지 테이크 다운의 삭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근접 전투와 총격전 모두 재밌음 + 전초기지 점령과 야수 사냥, 이번에 새로 추가된 낚시 모두 괜찮음 + 편하고 직관적인 헬리콥터 조종 방식 + 동료를 둘 이상 추가하여 데리고 다니면 자기들끼리 만담(Saints Row 느낌) + 더 이상 타워 올라갈 필요없음 + Prepper Stash를 얻기 위한 과정들이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거 푸는 재미도 쏠쏠함 + 코옵 단점 - 약한 이야기 전달력, 특정 스토리 이벤트는 개연성이 없음 - 오픈 월드인데, 일정량 이상의 활동을 하면 강제로 엔딩을 볼 수 밖에 없는 시스템 - 게임의 진행도에 따라 플레이어가 무엇을 하던 간에 수 번 이상 납치되며 컷씬 관람 강제 - 뜬금없는 엔딩. 클리셰 비틀기도 정도껏 해야지, 오픈 월드이면서 클리어 이후 게임 플레이 의지를 완전 박살냄 - 코옵을 지원하지만, 호스트만 진행 상황이 저장됨

👍 40 😂 3 ⏱️ 28시간 31분 📅 2018-04-12

내가 무지개 송어를 그렇게 잘 잡아 근데 지금 성부가 중요하냐 지금 강에 무지개 송어가 산다는데! 이 게임 장점 : 게임 내에 무지개 송어가 있어 무지개 송어를 많이 잡을 수 있다. 이 게임 단점 : 무지개 송어 가격이 너무 짜다. 무지개 송어 가격을 버프해야한다고 본다. 꿀팁! : 헨베인 강에는 무지개 송어가 많이 서식하고 있다.

👍 35 😂 67 ⏱️ 25시간 34분 📅 2018-04-02

파크라이 4를 재밌게 했고,이번에 5가 나왔다길래 친구랑 할 겸 구매해서 해봤다. 소감은....나쁘진 않았는데....그럼에도 비추를 주는 이유는 아쉬운 점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 때문이다. 일단 4에서 사람들의 평가인 '3랑 다를 점이 없다'라는 평가를 최대한 지우기 위해서 많은 변화를 준 것이 눈에 띄었다. 가벼워진 모션,다양한 탈것,동물들,은근 스릴있는 낚시,라디오 타워의 삭제 등등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그 중 마음에 들었던 것과 안들었던 것으로 나눠서 대충 설명해봄 마음에 들었던 것 -낚시,다양한 동물들,탈것들의 추가 확실히 4보다 이동수단에 쓸 탈것이 늘어났다. 2인용으로 하면 한명이 보트를 운전하고 나머지 하나가 거기에 달린 lmg를 난사하는 재미도 있었다. 낚시도 솔직히 겉으로 보이는 컨텐츠 뻥튀기라기엔 은근 재미있었다. 다만 전작에 나왔던 행글라이더와 자이로콥터가 없어지고 윙슈트가 엄청나게 안좋아졌다는건 조금 아쉽다. 근접 무기란도 추가되서 무기마다 테이크다운 모션을 다르게 한것도 좋은 시도였던거 같다. -빨라진 전투 템포 확실히 모션 하나하나가 빠르다. 달리기에서 느껴지는 속도감,테이크다운 속도뿐만 아니라 중무장을 한 적 병사의 이동속도도 엄청나게 빨라졌다.(체력은 그만큼 떨어졌다.) 전체적인 난이도도 확실히 준 거 같은 느낌 -좋아진 스토리 몰입감 솔직히,처음 튜토리얼 부분의 연출은 그야말로 최고였다. 나머지 교단들의 연출도 게임에 몰입하기 정말 좋았다. 4에서 아쉬웠던 스토리 연출을 여기다 쏟아부은 느낌이였다. 근데 왜 시도때도 없이 납치되냐? 아쉬운 점 -나머지가 다 아쉽다. 농담이 아니라,정말 나머지는 아쉬운 것들 투성이였다. 테이크다운 모션이 가벼워지고 빨라지면서 전투의 속도감은 더해졌지만,반대로 전투 자체의 긴장감은 엄청나게 떨어졌다. 고작 주먹 2방에 쓰러지는 교단들을 죽이면서 아무 느낌도 들지 못했다. 정말 테이크다운 모션을 이렇게 바꾼건 최악이였다. 묵직한 감을 좀 살렸으면... 총기 종류도 적어졌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ar은 이 게임에서 단 2종류밖에 쓸 수 없다. 4에서 내 최애 무기였던 오토크로스도 없어지고,그렇다고 해서 다른 무기가 많아진것도 아니다. 스토머같이 외관이 이국적인 무기들을 좋아했는데, 그런 모든 무기들이 다없어졌다. 전초기지의 난이도도 팍 줄었다. 정말....이건 플레이 타임도 줄고 재미도 줄고..... 개인적으로 느끼는 재미는 다 다를 수 있지만,개인적으론 파크라이의 꽃은 전초기지 점령이라고 느낀다(아닐 수 있지만) 어려운 전초기지일수록,전초기지에 구조에 따라 다른 전략을 세워 점령했을 때의 쾌감이 커지고,그만큼 후반이 되도 게임을 재미있게 해줬는데, 이번 전초기지는...전략?쾌감?그런거없다. 적 수도 적고,전초기지 구조도 간단하다. 전초기지 하나하나가 너무 허탈하게 털린다. 솔직히 이건 너무했다고 느낀다. 그 외에도 시도때도 없이 납치되는 주인공이나 병신같은 npc ai등 단점을 말하자면 수도 없이 많이 말할 수 있지만,귀찮아서 여기까지만 적는다. 엔딩은 그냥...한도끝도 없이 허무하다.감상이 그거밖에 생각이 안 난다. 만약 이 게임을 구매할지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5는 유튜브로 보고 3나4를해라. 솔직히 플레이타임도 그 두개가 훨씬 길다. 65000원 값을 제대로 한다고 절대로 말 못하겠다. 다음 작에선 훨씬 나아지길...

👍 36 😂 1 ⏱️ 26시간 16분 📅 2018-05-09

세일할때 사면 좋음 개연성도 개쒯이기때문에 활뿅뿅 쏘고 총뿅뿅 쏘는 맛으로만 해도 괜찮은 수작이지만 그놈에 납치가 전부 말아먹음. 그리고 비행기 조작 계획한 새끼 뚝배기 부숴야됨

👍 30 😂 4 ⏱️ 51시간 4분 📅 2021-01-14

30%세일에 구매했고, 그래도 절실히 후회한다. 스토리 : 파크라이 3-4에서 신비주의 뽕을 빨던 제작진은 이제 헛소리만 쉬불대면 명작이라는 망상에 빠진게 아닌가 의심된다. 게임성 : 우리가 우주명작은 이미 전작들에서 완성했으니 그래픽이나 업글하면 됨 ㅋ 라는 환상에 빠진것 같고. 4까지만 해도 아슬아슬 했지만, 그냥 이젠 게임 제목마냥 내가 안보이는 어디 멀리가서 처 울면 좋겠다.

👍 30 😂 28 ⏱️ 32시간 26분 📅 2018-07-01

엔딩에 도달하기까지의 플레이어의 모든 노력을 부정하는 게임.

👍 84 😂 8 ⏱️ 34시간 52분 📅 2018-03-31

파크라이 시리즈입니다. 말 그대로요. 전작이랑 똑같습니다. 배경이랑 악당, 주인공만 바뀌었지 전작이랑 흡사해요. 게임 자체는 재미있습니다. 총쏘는 재미가 훌륭해요. 파크라이 시리즈 특유의 게임성은 잘 살렸습니다. 그런데 총기 종류 적은 거랑 시도때도 없이 터지는 납치 이벤트는 좀 거슬렸어요. 좀 즐길만 하면 맥이 끊기니... 그리고 겜평가가 떨어진 주범인 스토리는 흠.... 일단 블리스라는 마약 자체가 데우스 엑스 마키나 급입니다. 블리스랑 세뇌로만 스토리가 전개가 되는데 개연성이 너무 없습니다. 엔딩 같은 경우에는 저는 그리 나쁘지 않았다고 봅니다. 다만 그 엔딩이 발생하기까지의 당위성을 게임에 더 넣었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은 끊임없이 드네요. =============== 스포주의 ================== [spoiler]최소한 바깥 세계가 핵전쟁 직전의 불안한 상황이라는 걸 알려줄 만한 사이드 퀘스트를 몇 개 집어넣던가 아니면 떡밥이라도 던져주던가 해야죠. 자막도 없는 라디오만 듣고 혹은 CIA 요원이 더 급한 일이 있다고 먼저 호프 카운티를 뜨는 걸로 상황을 파악해라? 참나... 그리고 그 정도의 세계관이면 블리스라든가 세뇌라든가 하는 것들은 빼놓고도 충분히 광신도 집단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었을 텐데요. "바깥 세상을 보십시오! 우리는 멸망에 한걸음씩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에 대비하여 에덴의 문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포교활동을 했다고 치면 스토리에 더 개연성이 있었을 겁니다. 그냥 처음부터 블리스로 세뇌를 시키는 것보다요.[/spoiler] 평가 : 수작 ★★★☆☆

👍 23 😂 3 ⏱️ 34시간 36분 📅 2018-07-09

여름할인에 16250원에 할인하길래 샀는데 여름 할인 끝나니까 9750원에 할인하네;;;; 개너무한데??

👍 46 😂 24 ⏱️ 42시간 14분 📅 2020-07-14

멀티가 지원된다길래 아는 형과 같이 하려고 샀습니다 생각보다 잘되었지만 큰 문제가 하나있습니다.. 참가한쪽의 스토리 진행은 안되는것은 알고있었지만 무기 해금에 필요한 레벨도 안오른다는것을 모르고있었습니다.. 이말은 즉슨 한쪽은 새로 무기를 열었다고 이것저것 써보면서 좋아하고 있을때 한쪽은 손가락만 빨고 쓰던무기만..써야한다는 문제가 조금..있습니다..

👍 27 😂 1 ⏱️ 15시간 56분 📅 2021-06-24

AI에게 게임 생성을 맡길 수 있다면 이런 식으로 만들어 낼 것이다. 칭찬의 말이 아니다. 소재 자체는 언제나처럼 기가 막히고, 미술적으로나, 음악적으로나, 기술적인 면에서 얼핏 보면 파크라이다운 세련미가 있는 듯하다. 게임 시스템에 있어서도 분명 진일보한 면이 있다. 하지만 알맹이가 없는데 무슨 소용인가? 연출은 당혹스러울 정도로 작위적이다. 이상한 녹색 마약에 취한 배우들이 나와서 적당히 지절거리는 연극을 보다가 말다가, 보다가 말다가 하는 기분이다. 진지함을 가장한 그 배우들의 눈빛에는 일관된 설득력이 없다. 극 중의 인물들이 각자 왜 · 어떻게 · 무엇을 했고, 또 하려는가는 아무래도 별로 중요하지 않았던 것 같다. 결국 작가진을 진정으로 흥분시켰던 것은 마지막 한 방의 대폭발에 관한 아이디어뿐이었겠지. 호프 카운티라는 공간 역시 그저 영롱한 사막에 가깝다 만든 이의 애정이나 미의식, 장인의 솜씨는 드물게만 느껴진다. 4편의 키라트와는 달리, 호프 카운티 주민들의 삶에는 별다른 생기가 없고 흥밋거리도 적다. 공간의 지향점이 3편의 황량한 루크 섬으로 다시 되돌아 가 버린 듯하다. 모든 것은 그저 유명 시리즈의 신작 하나를 더 짜내어 적당한 상품으로서 팔아치우기 위한 구색에 불과할 뿐. 생각할 거리도, 신나게 몰입할 거리도 그닥 없다. 긴 말할 것 없이, 참 억지스러웠다. 5/10

👍 11 😂 1 ⏱️ 50시간 55분 📅 2023-05-02

요즘 코로나 19로 민폐를 끼치고 있는 신천지를 보고 있으니 사두고 짱박아둔 이 게임을 다시 꺼내게 되었습니다.

👍 189 😂 125 ⏱️ 25시간 17분 📅 2020-02-22

좋은점: 1. 전체적인 그래픽 (+폴리곤이라고 믿겨지지 않는 성부님의 선글라스와 콧물) 2. 드디어 돈버는게 좀 현실적이 됨 3. 전문가들의 다양한 무장폭 4. 헐크와 원숭이신 5. 나쁜점이 좋은점보다 월등히 많지만 엔딩이 엿같아서 그렇지 재미없는건 아님 세일할때 사주면 이유있는 국가무력도 엿먹으라는 좀 맘에 안드는 광신도 이웃들 정당방위 다 쏴제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 독특한 아메리칸 아웃도어게임을 기존 파크라이 프렌차이즈의 반값에 즐길 수 있음 그니까 재밌게 할꺼면 이거 파크라이라고 절대 생각 하지 말것 나쁜점: 1. 엔딩 2. 잡아가는데 헬기를 타든 마을에 숨든 뭔짓을 해도 잡힘, 근데 이 짓을 엔딩 보기직전까지 허구한날 해야됨 3. 맵 밝히려고 돌아다니는중에 보이는 교단놈들이랑 싸웠을뿐인데 어느새 보스랑 다이다이붙고 지역해방됨, 그러고 나면 맵에 심심풀이로 쏘고싶은 신천지놈들 한놈도 안보이는 놀랍도록 조루같은 지역 컨텐츠 4. 그러면서 보스전은 긴장감 하나도 없음. 그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비행기 타는법 배워온 니글니글한 원숭이같은 새끼랑, 약좀했다고 호카게라도 된줄 아는 미친년, 명색이 민병대 대빵이라며 숨어서 스나나 찔끔찔끔쏘긴 하는데, 카스글옵마냥 무기스킨박스가 되어버리는 산타닮은애까지 누구 하나 빠짐없이 주먹으로 좀 패고, 발로 알좀 깨면 죽음 5. 그래픽좋은건 맞는데 오픈월드겜이면서 숨겨진 유적같은건 X까고 볼건 나무랑 강밖에 없음 6. 헐크 나사 한 3개쯤 빠진거같음 7. 헬기(탈것)랑 삽(근접무기)이 벨붕 전천후 만능무장 8. 수류탄같은 각종 구입폭발물들의 입지가 없음. 길가다가 때려잡는 광신도놈들주머니에서 C4재료가 줄줄이 나옴, 차 하나잡는데 C4하나면 충분하니까 철갑탄도 사실상 사장 9. 현대화된 미국의 시골마을은병X들이 깽판쳐도 놀라울정도로 심심한 동네라는걸 보여줌 10. 40Gb 필요용량이라는데 실상은 60기가 넘음(사지도 않은 DLC가 있다면 고화질 텍스처임) 입문자를 위한 참고Tip: 1. 동물잡을때 막타친 판정에 따라 가죽량이 변하니까 활로쏘기 뭣같으면 총으로 쏴서 다리 고장내거나 요리해주고 화살로 마무리할것 2. 천조국의 숨겨진 최종오의 삽던지기는 동물제외 살아있는적이라면 중장갑도 뚫어버림. 때때로 50구경 한 발 보다 강하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많이 도움됨 3. 수류탄쿠킹은 거리에 따라 딸깍소리 3~5사이일 때 던지는걸 추천 (초근접 기준 5때 던지면 조금구르고 터지는데 6때 던지면 눈앞에서 터짐) 4. 페이스 보스전에서 팬티볼수있음. 흰색임 5. 총알은 머리에 맞는 모든잡몹을 (시드일가,2뚝,먼거리에있는 천사,VIP 제외) 한방에 보냄. 침착하게 한발씩쏘는게 좋은데 ARC같은 분무기로 하고싶으면 그냥 풀오토로 개돌하는게 속 편함. 6. 사이드퀘를 다 깨고싶은 사람이라면 화이트테일 산맥-늑대 소굴은 주의해서 퀘 생기는 족족 깨주는게 좋음. 제이콥보스전 끝나면 특정NPC의 퀘스트를 받을 수 없게됨 7. 화이트테일산맥의 전초기지는 심판자 늑대가 간혹 한마리씩 있는데 얘네들이 탐지성능이 다른차원으로 정신나간 수준 (걍 어지간한 거리면 벽 뒤는 다 뚫어봄) 인데다 플레이어 쳐다만 봐도 전원 경계태세로 들어가고 주변에 개주들 꼭 한 명 내지 둘은 있는지라 은신플레이 난이도가 꽤나 맵다. 굳이 은신을 해야겠다면 똥파워인데다가 삑살나거나 사살하고나도 바로 차탄발사가 가능한 SA50을 사가는걸 추천 8. 총기밸런스는 전작에 비해 부착물의 자유, 스펙평준화 두가지만으로도 굉장히 우수한편이기 때문에 그냥 손맛이랑 플레이스타일에 맞는거 모딩해서 끝까지 쓰면 됨 9. 헐크 술까먹는거 끝까지 봐라, 꼭ㅋㅋ 수집품 맵 참고링크(유비): https://far-cry.ubisoft.com/farcry5/en-us/game-info/world-map/index.aspx

👍 16 😂 5 ⏱️ 173시간 36분 📅 2021-07-28

지인이랑 스토리 다 보고 적자면 스토리 많이 보시는 분이라면 절대 사지 마시고 파크라이의 전투형식 파밍시스템이 좋다 싶으시면 해보시는것도 좋지만 기대는 하지마세요 ※여기서부터 스포가 있습니다※ 스토리..그냥 콕집어 말하자면 각 지역 보스들의 TMI 대 잔치입니다. 살인이나 세뇌같이 못된짓은 자기들이 다해놓고 막상 주인공이 다 쳐부수고 다니니 갑자기 주인공을 납치해서 자신의 가정사를 줄줄 읊어요. 마치 가족들끼리 누가 더 불행했는지 자랑하는거 같았네요. 내가 이렇게 나쁜 이유는!!!! 다 가정환경 탓이야!!!!! 그리고 이렇게 된건 다 네(주인공)탓이야!!!!! ↑ 거짓말 안치고 세명의 보스가 전부 다 이럽니다.(어쩌라고 나쁜짓은 니들이 다했는데) 난 궁금하지도 않고 알고 싶지도 않은것들을 절 끌어다놓고 얼빡샷으로 갔다대며 주절주절. 모든게 반복이에요 파밍/퀘스트를 하고있음>갑자기 화면 주변에 이상한 효과가 뜸>납치당해서 대뜸 스토리진행>얼굴 들이댄채로 자신들의 TMI 주절주절 ←한 보스당 여기까지 딱 세번을 반복하고 보스를 잡으러 갑니다. 보스와 전투는... 긴박감?.........응...헛소리야... 스토리 보는게 제일 힘들고 빡쳤습니다. 이게 18년도 작이라뇨... 연출만 보면 16년도 망작하는 기분이었어요. 물론 16년도의 '망작' 기준입니다. 자잘하지만 거슬리는 버그들도 있습니다... 지인이랑 해서 끝까지 욕하고 꾸역꾸역 진행했지만 혼자했으면 겜삭하고 환불했어요. 파크라이 타이틀만보고 무조건 사는건 추천드리지 않아요ㅎ

👍 17 😂 6 ⏱️ 30시간 44분 📅 2019-07-07

꾸역꾸역 겨우 엔딩을 봤습니다. 나름 유명한 게임 타이틀이라 기대를 했건만...게임 밸런스가 망입니다. 진행할수록 게임 난이도가 내려갑니다(나는 스킬도 찍고 장비도 업그레이드 하는데, 적은 처음이랑 스탯이 같은듯ㅋ). 보스전도 실망스럽고, 주인공은 걸핏하면 납치를 당합니다(뜬금없이ㅋㅋ). 정가는 많이 아까우니 할인때 사서 해보시기를 추천......하기 어렵네요!

👍 17 😂 1 ⏱️ 42시간 21분 📅 2019-12-13

이 게임은 비록 스토리는 비평이여도. 개인적으로 저는 추천합니다. 추천하는 이유는 스토리에 의해 나오는것이 아닌 게임성 장단점에 있습니다. 일단 장점중으로 뽑자면. 그래픽.콘텐츠.배경.총기및 탈것 정도 되겟네요. 단점으로 뽑자면 스토리.강제 납치시스템 정도 되겠네요. 일단 장점부터 말하자면 이게임은 파크라이 명성답게 배경뽕이 미칩니다. 솔직히 말해서 파크라이3는 배경은 좋았으나 현재 시점으로는 퀼이 따라오질 못해서 아쉽고. 파크라이4 같은 경우 배경이 히말라야 지역이라 뭔가 산에 갖혀 답답한 느낌가 초록초록한 색보다 붉은 단풍이 많아서 쉬원함보단 답답하고 덥고 쌀쌀한 그다지 초록색에 덮힌 밀림이나 초원보다 좀 배경은 밑에라 보는데 파크라이5 같은경우 미국 몬타나주 배경이라 그런지 미국만에 드넓은 들판과 목장.농장.로키산맥같은 높은 암벽지대 산등등 뭔가 내가 진짜 미국에 동서부권 시골에 온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특히나 드넓은 들판을 4륜 버기나 오프로드 타고 갈때 그 드라이브맛을 있지 못합니다. 또한 그래픽도 최신작 답게 깔끔하고 총기텍스쳐도 좋고 총성음이라던지 타격감등등 뭐하나 빠지지 않습니다. 멀티플레이 아케드모드로 각자 개성에맞는 맵만들고. 스토리 정주행가능한 코옵모드와 동물도 미국답게 코요테.스컹크.흑곰.회색곰 독수리 등등 여러 미국개성에 맞는 동물이 많아 좋고요. 단... 위에 겜을 즐겨도 단점에서 가장 짜증나는 하나가 잇는데 스토리보다.. 개인적으로 납치시스템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분명 친구와 또는 혼자 잘놀고있는데 일정 레지스탕스 포인트를 먹게되면 일정 구간마다. 사이비 납치범들이 나타나서 쫒아와 납치를 시키는데 이게 비행기를타던 헬기를타던 차를타던 숨던간에 어찌됫건 납치가 되버립니다... 총한발만 맞아도 납치가되고... 개인적으로 방해요소이기도 하고 강제 납치임무라 많이 좆같습니다. 아무튼 두단점이 있다해도. 위 장점들이 그나마 뽕과 그래픽이 커버해주기에 정가보단 세일할때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12 ⏱️ 60시간 5분 📅 2021-01-31

여러분, 님이 무엇입니까? 언제나 그리운 이름입니다. 우리들의 가슴입니다. 우리가 사모하고 눈물 흘리며 오랜 세월을 목말라해온 이름입니다. 님은 바로 에덴의 문 낙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안관보 : 개소리 집어쳐! 무슨 님을만난다는거야

👍 17 😂 41 ⏱️ 92시간 31분 📅 2020-05-15

알콜로 화염병말고 술만들어 처마시고 녹색가루는 치유주사인가 했더니 마약인지 마법의 똥가루인지 모르겠고 낚시하나 잘만들어서 존나 상어새끼 힘 다빼놓으면 허벅지에 화살 맞더니 기면증 걸린것처럼 대가리 바로 처박으면서 잠들고 일어나자 마자 개밥사료를 존나 처먹질 않나 온리유는 조또 파블로의 개마냥 침 질질흘리질 않나 아이코 기면증이 또 도졌네 잡힐때마다 걍 놓아줄거면 걍 전화로 부르세요 아버지 우리 상남자 엘리형님 더우실까봐 미간에 바람구멍 한번 내드렸습니다. 맨날 내 차에 치여죽는 부머나 엘리에 의한 죄책감으로 오늘도 밥한공기 뚝딱! 엔딩이야 큰그림 그렸다 치고 왜 동료끼리 대화는 자막이 안나오는지 이래서 영어는 어려서부터 배워야 한다며 나의 어리석음에 이마를 탁 치고 온리유를 들으며 오늘 하루도 잠들게 만드는 갓겜

👍 28 😂 50 ⏱️ 69시간 14분 📅 2018-11-15

총 쏘는 맛은 BEST OF BEST 스토리는 시드새끼의 형제 둘과 여편내는 무난히 넘길 수 있다, 애초에 좀 지역별로 독립된 라인이 있다보니. 납치가 악명이 좀 높긴 하지만 생각보다 그렇게까지 거부감은 없다, 개인차일듯 시드새끼 형제와 여편내를 체포(?)하는데 성공했다면 그대로 게임을 지우자 그리고 관자놀이에 손가락을 대고 시드새끼도 죽였으니 호프 카운티는 이제 안전해 라는 엔딩을 맞이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 11 😂 2 ⏱️ 75시간 46분 📅 2021-03-08

파 크라이 3 옛날에 해보고 파 크라이 5 세일 하길래 해봤는데 처음 할때는 게임 하는 내내 뭔가 부족한게 자꾸 보여서 아 이 게임 그래픽하고 스토리 만 보고 해야 하는 게임 이구나 싶었음 근데 하면 할수록 그래픽은 그나마 볼만 한데 스토리도 별거 없는거 같음 게임 진행 방식이 찐 보스 한명이 있고 그 밑에 중간 보스 3명이 있고 그 중간 보스 3명의 지역에서 서브 퀘스트 하고 주력 npc 가 주는 퀘스트 를 밀어서 마을 찾고 그 지역 적 npc 점령 지역을 점령 하거나 보급 물자 파괴 연료 파괴 이런식으로 진행해서 게이지를 채워서 중간 보스 엔피씨 3명 다 잡고 찐 보스를 가야하는데 문제는 마을 점령에서 나오는 짧은 스토리를 빼면 사실상 증간 보스 한테 가기 위해 게이지를 채우는 동안 읽은 스토리 없고 중간 보스 한테 가서 죽이고 나서도 그 중간 보스에 신념 정도만 스토리로 나오고 다음 중간 보스 잡으로 또 게이지 노가다 하로 가야됨 그 외 플레이 하다 보면 문제점 꽤 많음 일단 헬기 작동 방식은 진짜 헬기 처럼 가는게 아니라 하늘로 띄워서 자동차 처럼 전진으로 감 비행기는 그냥 조작감은 이런 조작감으로 비행기 전용 미션 혹은 레이싱 미션을 만들어도 될정도 인가 싶은데 미션 있음 이것들 말고도 디테일 적으로도 부족한게 많은데 당장 기억아는거는 헬기에 양쪽 사이드에 기관총을 하나씩 고정 으로 장착되어 있는데 기관총이 앞으로만 나갈수 있는 구조로 모델링 해놓고 헬기와 싸워 보면 헬기는 정면을 보고 있어서 나를 못 쏴야 하지만 쏠수 없는 바로 밑도 정면을 보면서 다 쏴버림

👍 7 😂 1 ⏱️ 11시간 16분 📅 2021-07-13

만점은 받을 수 없지만 어쨌든 파크라이 시리즈 배경은 몬타나 주의 가상 지역 호프 컨트리 시골은 사이비로 점령되었고 주인공인 부보안관은 납치된 동료를 구할겸 조셉과 그의 따까리들을 족치러 간다는 스토리 전작과의 차이점이 여럿 있는데 일단 좋은것부터 + : 다채로워진 전투 - 적들은 헬기나 블레스뽕이 가득 찬 '천사' 들을 이용해 주인공을 몰아붙이기도 하고 사망시 애니메이션도 광신도답게 양손을 들고 쓰러지기도 함 주인공이 피격될때 총에 혈흔이 튀는 디테일도 존재 다양한 탈것(트랙터도 있더라)과 동시에 비행기와 헬기도 있어서 4의 자이로콥터보다 더 역동적인 공중전 가능 광신도와의 전투는 납치 이벤트와 동시에 이 게임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일조한것같음 동료 시스템 - 폴아웃4의 동료 시스템이랑 비슷한데 전작인 프라이멀 처럼 곰이나 쿠거, 개 처럼 야수형 동료들도 존재하고 RPG나 활, 저격총 등등 동료마다 다양한 무기를 사용함 헬기 타는년 존나 사기니까 참고하셈 전작에서 강화된 즐길거리들 - 사냥은 물론 낚시, 다양한 서브퀘스트들, 프래퍼 미션,미니게임 등 다양한데 이중 프래퍼미션은 특색있는 장소들이 많아서 굉장히 맘에들었음 근데 빠구리치는 소 죽여서 부랄 챙기는 미션은 하면서도 어이없더라 광기 넘치는 분위기, 개성있는 인물들 - 주인공의 동료들도 그렇지만 적군인 조셉과 그의 따까리들인 페이스, 존, 제이콥이 인상깊었음 특히 조셉은 바스도 부랄 탁 치고 갈만큼 또라이기질을 보여주면서도 동시에 이 게임에서 가장 매력있고 입체적인 인물이 아닌가 싶음 납치 이벤트를 통해 성경구절을 읊조리곤 그들의 그릇된 신념과 성부에 대한 복종을 표현하며 다시금 이 게임의 메인 테마를 강조함 엔딩 직전에 조셉이 주인공에게 그동안 주인공의 행보를 비난하면서 모두 너의 잘못이다 라고 말하는걸 보면서 소름돋기도 했음 그외 온리유처럼 귀에 착착 감기는 테마에 어울리는 음악들과 향상된 그래픽들, 사냥 개선 등 소소한 장점들이 있음 이제 씨1발 단점소개 - : 감소한 무기들과 테이크다운 - 이게 가장 아쉬웠는데 님들 몬타나는 어디에 있다? 미국에 있다 그럼 미국엔 뭐가 있다? 총이 있다 근데개씨123발총이좆도없네?????? 3과 4에도 못미치는 적은 총기들은 플레이 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이었음 가뜩이나 총들도 적은데 몇몇 총들은 생긴것도 거의 판박이고 장전모션도 우려먹어서 정말 허탈함 근접무기는 삽의 투척만 제외하면 나머지는 테이크다운이나 모션이나 전부 똑같아서 말할 가치도 없고 마찬가지로 테이크다운도 수류탄 테이크 다운이나 4편의 차량 테이크다운 등 몇몇 테이크다운은 삭제되기도 했는데 이거 대체 왜 없앤건지 이해 1도 안감 그리고 테이크다운 모션이 조금 바뀌었는데 전작에선 칼로 푹찍하고 쓰로잉나이프 푝 던지는맛으로 했는데 이번작에선 대부분이 둔기류라서 그냥 텅텅 치고 맘. 굉장히 손맛이 없어졌음 파크라이 4 차량 테이크다운 : https://youtu.be/Ex5SWmh0Nrw?t=3m2s 3분 1초 파크라이 5 데스 프롬 어보브 : https://youtu.be/gfMgACYdm6A?t=1m51s 1분 50초 입문을 5로 하신분들에게는 체감이 어떠실지 잘 모르겠지만 3과 4를 플레이해본 사람으로써 이건 꽤나 큰 마이너스 요소였음 납치 이벤트 - 납치 이벤트가 어떤거냐면 각 수장의 지역에서 레지스탕스 포인트를 올리다 보면 주인공더러 너무 나댄다며 부하를 내보내 조지러 오는 이벤트가 발생하는건데 거의 피할수 없고 플레이 하는 흐름을 깨뜨린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음 사실 납치 이벤트는 아주 나쁜건 아닌데 3의 바스처럼 보스의 공기화를 막고 악역의 존재감을 과시하기 위함이지만 앞서 상술했듯이 게임의 흐름을 깨뜨린다는점이 큰 문제 납치 이벤트는 각 지역의 수장에 따라 방식이 다름 (존은 헬기,페이스는 블리스, 제이콥은 사냥꾼들을 사용) 아쉬운 스토리 - 스포일러를 내포하고있음 주의바람 --------- 블리스로 모든것이 설명됨. 통칭 데우스 엑스 마키나급인 물건인데, 이걸로 보안관들의 내부 교란을 유발하기도 하고 환각을 보거나 아니면 세뇌를 하기도 하고 사람들을 자살하게 만들거나 아니면 반쯤 좀비가 된 '천사' 로 만들기도 함 아무튼 시1발 못하는게 없음 가장 어이없던건 조셉의 전투 직전에서 모든 동료들을 블레스로 세뇌시켜서 적군으로 만든거였는데 대체 언제 어떻게 동료들을 세뇌시킨건지도 모르겠음. 블리스의 존재로 인해 스토리 전개도 납득하기 힘든부분이 많았음 그리고 엔딩. 파크라이5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인데 엔딩이 뚜렷하게 누구의 승리가 아니라 영화 미스트처럼 허무하고 찝찝하게 끝나버림. 말 그대로 핵피엔딩 조셉이 옳다, 옳았을지도 모른다 라는 점은 플레이하면서 여러곳에서 확인할수있고 이를 설마 하며 무시한 플레이어에게 한방 먹인 장치라고 생각하지만 엔딩을 통해 느낄 허무감은 불필요한 존재이며 유저가 여태껏 노력한것들이 죄다 쓸모없어졌다는 점에서는 비판받아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함 후속작 뉴 던이 발매된 시점에서 엔딩이 다른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는데 아직 뉴 던을 플레이 해보지 않았기에 자세하게 서술하진 않았음 --------- 전체적으로 전작들과 비슷한 짜임새 - 개선된 점이 있지만 오히려 퇴화된점도 존재하고 4에서 크게 발전했다고는 말 못하겠음. 평범한 파크라이 시리즈라는 점을 강하게 받았음 하지만 5의 분위기는 밋밋한 전작들과는 확연히 다른느낌이긴 함 힐링 시스템 - 정확히 말하자면 체력 매커니즘이 좀 바뀐건데 체력이 이제 자동적으로 리젠되고 전작의 치료 주사기 대신 응급 키트로 붕대를 칭칭 감는걸로 바뀜 전작의 주사기의 장점이 빠르게 체력을 치료해주는거였는데 이번작은 붕대감는 애니메이션이 꽤 걸려서 아쉬웠음 그리고 자연치유가 되면서 전작들의 응급 처치 시스템이 사라졌는데, 종류가 다양하고 받은 피해에 따라 모션이 바뀌는 응급 처치는 파크라이 시리즈의 아이덴티티 중 하나라고 볼수있는데 이걸 굳이 삭제했어야 했나 싶음 차라리 체력 리젠을 후반부 스킬로 해금할수있게 하고 응급처치를 넣어주던가. 가뜩이나 응급 처치키트 애니메이션 느려 터졌는데 그 외 다소 아쉬운 퀄리티의 번역, 스킨만 다르고 나머진 원본과 다를게 없는 프레스티지 무기들, 뒤져버린 아케이드 모드, 멍청한 ai 등 소소한 단점들이 존재 총평 : 전형적인 유비식 오픈월드와 크게 다르진 않는듯 전작들에 비해 퇴화한점도 있지만 파크라이 5 만의 맛이 있는것같음. 문제는 이게 풀프라이스 쳐먹으면서 그만큼 값어치를 하냐는건데 꽤 애매한것같음 본인은 꽤나 재밌게 했고 이 게임만의 분위기가 맘에 들어서 65000원 값은 한다고 생각하지만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의견이기에 3 - 40%정도 세일하면 충분히 구매를 고려해봐도 좋을듯 나름 할만한 시리즈였음 온리 유

👍 29 😂 23 ⏱️ 81시간 41분 📅 2019-01-21

의리로 여기까지 온 파크라이 5 모두가 파크라이 3했으면 그만해^^ 했지만 너무 재밌어서 4,5라고 뭐 별거 다르겠어 하고 했다 3~5 다 해본 입장으로는 4가 제일 맘에 들었는데... 제일 큰 요소는 4에서는 시체약탈할때 모션이 없었기 때문인듯... 3,4의 종탑(4), 라디오탑?(3) 시스템도 좋았고 전초기지도 많고 전략적인 플레이가 섞여서 재밌었음 5의 제일큰 단점으로,, 이상하게 파크라이 프라이멀부터 사이드퀘가 여기저기 돌아다니게 하는게 생겨서, 5에서도 이어진거 같은데 사이드미션이 생기면 차타고 가다가 내려서 말걸고 (이거도 주변에서 총질하면 끊김 ㄹㅇㅋㅋ) 다시 장소까지 찾아가야되는게 너무 귀찮다... 사이드퀘인지 드라이빙 겜인지 좀 햇갈림 또한 다음의 단점으로는 맵이 너무 쓸데없이 넓다는 점이 너무 와닿는거 같다. 첫 오픈월드겜이 스카이림이라 그런지..(너무 갓겜을 들이밀긴하지만) 맵은 엄청넓기만 한데 보면 오밀조밀한 맛이 없고 다 허허벌판이라 탈거 없으면 텐션이 급격히 떨어지는 걸 실감할 수 있다. 그리고 프라이멀 때부터 특성찍는 걸로 바꼈는데 지갑, 가방, 총알가방 등등 동물 가죽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맛이 좀 거지같긴 해도 사이드퀘와 메인퀘 사이의 적당한 할거리였어서 이 시스템이 변경된 것도 좀... 큰 타격이 있지 않았나 싶다. 또한 3, 4는 어~~느 정도 스토리가 나름 재밌었는데, 프라이멀, 5는 스토리도 엄청 미미해지고 쓸데없는 말만 반복하는 느낌이 커서 재미가 줄어들었다고 생각한다. 언제서부턴가 총도 너무 한정적으로 쓸모있는 놈만 쓰게되기도 하고, 탈것도 죄다 돈으로 막혀있어서 중반부터나 좀 건들여볼 수 있기 때문에...., 근데 탈거 언락해도 거리가 너무 멀어서 재미가없다 ㅠ 요약: 파크라이 3,4가 젤 재밌고 시간도 정신없이 감 (블러드 드래곤까지는 딱 좋음)

👍 6 😂 1 ⏱️ 28시간 6분 📅 2021-05-20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파크라이 시리즈의 평균적인 수준에는 못미친다. 오픈월드 게임이면서 맵 구석구석을 탐험하면서 숨겨진 요소를 찾아내는 재미가 거의 없다. 맵 이곳 저곳에 그런 요소들이 존재하나 결국 결말(보상)은 다 비슷하기 때문..여러번 하다보면 굉장히 지루하다. 오픈월드의 느낌은 느낌 정도로만 즐기고 빨리 주요 거점을 먹어서 스토리를 진행시키는게 좋다.

👍 6 😂 1 ⏱️ 28시간 56분 📅 2021-02-06

1,3,4,5, 이렇게 플레이 해봤는데.. 솔직히 1편은 재미보단 그래픽이 쩔어주는 게임이었고 파크라이 시리즈 특유의 재미는 3편부터인데.. 5편의 장점은 .. 그래픽은 좋아요, 최신작이니 당연히 좋아야죠. 미국 시골마을이 딱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은 정도로 구성이 좋고.. 4편은 표정연기보다는 음성으로 감정을 전달하는게 많았는데 5편은 자신감이 생겼는지 인물을 바스트샷 수준으로 클로즈업 시키고, 감정표현들이 훨씬 풍부합니다. 음악도 딱 미국 시골 어딘가에서 들릴법한 포크송 비스무리한 걸로 괜찮습니다. 비행기 조종이 살짝 ㅈㄹ맞지만 나머지 이동, 사격, 운전이 불편하다고 느낀 점은 없습니다. 인터페이스도 여전히 깔끔합니다. 4편 대비 지도 아이콘을 선택적으로 볼 수 있었던 부분은 사라진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이처럼 전형적인 파크라이 시리즈의 장점들을 그대로 물려받고, 그래픽 같은 부분들은 더 발전했습니다. 하지만 단점 하나가 위의 장점을 다 깎아먹는데.. 스토리가 정말 개판입니다. 진짜로 스토리가 하나도 재미가 없어요. 발매전 트레일러보고 미친놈이라면 역시 사이비 종교에 미친놈이 최고 미친놈이지 싶었는데 막상 플레이해보니까 그냥 뭐 메인보스도 그렇고 서브 보스들도 정을 줄 만한 매력이 하나도 없음..플레이를 할 수록 얘가 자꾸 미워진다거나, 아님 정든다거나 해야하는데 그럴 여지조차 주지 않습니다. 4의 인물들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이중성이 있어서 감정이입을 할 수 있는 건덕지라도 제공을 해주는데. 5는 그런게 하나도 없어요. 스토리 전개 방식도 납치와 온리유~를 남발하는데 플레이 하는 입장에서는 스토리 담당이 고민없이 편리하게 써먹는 수단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조셉시드가 주인공을 왜 그렇게 편애하는지 납득이 가지 않아요. ㅅㅂ 혹시.. 사랑하냐? 아니면 왜 살려두는거여.. 그래픽은 좋아졌는데.. 전체적인 재미가 4편보단 부족하네요. 딱... 4편에서 구닥다리 헬리콥터 타고 라디어 송신탑만 부수고 다녀도 재미있었는데, 5편 무장 헬기 타고 다녀도 재미가 없습니다. 그래도 추천하라면 추천하겠지만 아무리 잘 쳐줘도 복합적인 수준 이상은 못 갈 것입니다. 장점 : 파크라이 시리즈의 장점은 그대로 계승하고 더 진화한 그래픽 단점 : 스토리가 개판이라 게임이 재미가 없음

👍 13 😂 2 ⏱️ 57시간 18분 📅 2019-04-21

ps. 이상하네...자꾸 고스트리콘 하는 기분이 드는데 기분탓인가... 이 게임에 대한 요약 [list][*]파크라이4 +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 파크라이5 [*] 맵 : 커졌음 [*] 즐길거리 : 늘었음 [*] NPC 상호작용 : 더 자연스러워졌음 [*] 세계관 설명을 위한 수많은 대화와 스크립트들이 게임 안에 산재하고 있음[/list] 그런데 희안하게도 딱히 세계관이 궁금하지 않아? [list][*] 이러한 점이 유비소프트식 스토리의 단점인듯... [*] 스토리들이 단편화되어 뒤가 궁금하지 않으니, 그냥 많기만 하고 맛은 없는 전형적인 잡퀘느낌 [/list] 무기나 장비, 폐지 수집하는 컨텐츠 볼륨도 늘었음 [list][*] 그런데 미묘하게 고스트리콘이 더 재미있음...거긴 부품파츠 수집같은것도 있는데, 여긴 그냥 무기만 수집해서 그런지...뭔가 좀 심심함. [*] 물약재료 모으는건 매 시리즈마다 귀찮고 지겨웠는데, 놀랍게도 이번 시리즈도 지겨움. 이건 변하지 않지...ㅋㅋㅋㅋ [/list] 오픈월드의 완성도는 기존 시리즈 통틀어 최고 [list][*] 시리즈마다 완성도가 올라가다보니, 자연스럽게 다음 시리즈를 기대하게 됨 [*] 반복성과 지역간 특징 같은게 좀 부족해서 아쉽긴 한데, 충분히 만족스러운 플레이였음 [*] 용병 시스템도 나름 신선했고, 재미있었음 [*] 낚시 시스템은 진짜 미친놈들 ㅋㅋㅋㅋ 어지간한 낚시게임보다 잘듬 [/list] 관련장르 좋아하는 분들께는 적극 추천함 오픈월드 어드벤처 FPS 중에서는 상위권

👍 11 ⏱️ 75시간 29분 📅 2022-01-23

더 이상 파크라이에 대한 기대를 하지 않게 해주는 작품. 이번작을 계기로 파크라이는 더이상 사지도, 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마음을 먹게 됨.

👍 17 😂 3 ⏱️ 36시간 43분 📅 2019-05-18

65000원이 너무아까운 게임 파크라이5는 50프로 세일할때 사는걸 추천함 출시하자마자 구매했는데 파크라이는3가 갓겜이란걸 느낌

👍 16 ⏱️ 16시간 18분 📅 2018-04-29

약스포- 이 게임은 족같다. 마치 리플코인 같은 게임이다 재미가 떡상하다가엔딩 때 갑분싸 되고 재미 씹떡락하고 게임할 의욕이사라지게 한다. 이 게임은 마치 카레맛 또ㅇ 같다 맛있게 식사하고 나서 계산하려고 했는데 재료가 또ㅇ이었다는 걸 알게 된 그런기분이다 마지막이 모든 것을 망쳤다.이건 분명 유비소프트가 다음 파크라이 6를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출시하려는 개수작이다.

👍 23 😂 12 ⏱️ 44시간 19분 📅 2018-03-29

파크라이 2부터 좋아하며 즐겨오던 유저로서, 5는 지금까지 해왔던 파크라이 시리즈중 최악이라고 생각됩니다. 많지않은 무기종류, 특별함이없고 아주 평범한 무기들, 특색없는 이벤트들, 쓸모없는 사냥들, 강제로 진행되는 이벤트들, 전작들처럼 몰래 잠입해 점령하는 맛이없고 다때려잡든 그냥하든 별 상관이 없어서 할 맛이 안납니다. 보통 파크라이 시리즈를 즐길 때 몇일만에 엔딩을 보곤 했는데 파크라이5는 그냥 하기가 귀찮네요. 스토리 2/3정도 진행했는데 재미가 없습니다.

👍 9 😂 1 ⏱️ 35시간 44분 📅 2019-06-16

재밌었다. 엔딩 전까지는 + 자연 속에서 뛰어다니는 듯한 그래픽 + 동료들(특히 동물 3인방) + 총쏘는 손맛 + 낚시하는 손맛 + 각종 UI 편의성 - 비상식적인 중간보스들의 납치 - 비행기로 하는 공중전 - 지역 점령시 적이 싹 없어짐 - 패드로 할 경우 브레이크가 안되는 운전 - 플레이타임이 길수록 빡칠 엔딩 아트팀에겐 경의를, 작가들에겐 가운뎃손가락을 표하고 싶습니다. 엔딩 전까지는 재밌었으니 추천은 남기겠지만 꼭 85% 이상 세일할 때 사세요.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 24 😂 1 ⏱️ 37시간 53분 📅 2023-06-05

[장점] 어썸한 자연환경 나쁘지 않은 최적화 재밌는 프레퍼 탐험 [단점] 유비식 반복퀘스트 총 종류가 달걀 한판 겨우 채울정도로 빈약하게 없고 총기 커스텀도 거의 없음 인물 커스텀마이즈도 마찬가지임 머리 얼굴 상의 하의 악세서리 끝 그리고 먼지가 되도록 까이는 강제납치 시스템 공중에 있든 물밑에 있든 집안에 숨어있던 온리유와 함께 납치되는 기적 존 시드말곤 딱히 보이지 않는 악역들의 동기와 카리스마 그리고 가장 심각한 엔딩문제 쉽게 요약하자면 게임 깨려고 열심히 한게 무슨 엔딩을 골라도 결국 다 무쓸모였다고 알려주는 게임 사실 이 겜은 게임그만하고 현실로 돌아가서 삶에 충실하라는 유 황숙의 뜻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는 개뿔 하지마 ㅆㅂ 좆망겜

👍 15 😂 6 ⏱️ 50시간 2분 📅 2018-05-28

파 크라이 시리즈는 프라이멀만 해보고 처음 해봤습니다. 프라이멀은 야생동물 잡고 풀 캐다 현타 와서 집어치웠어서 기대를 덜어내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취향에 잘 맞았습니다. 타격감이 좀 픽픽거리는 느낌이라 재미가 덜한 것 말곤 그래픽, 스토리, 게임성 모두 적당히 마음에 들었어요. 납치가 짜증스러운 포인트라던데 이후 패치가 된 건진 모르겠지만 제가 플레이 하는 동안은 레지스탕스 레벨 오르는 시점에만 고정이고 지역 보스들 스토리 이어지는 걸 볼 수 있기도 해서 괜찮았습니다. 덕분에 고민하던 6는 예구했습니다. 이제 뉴던 하러 감. ㅂㅂ

👍 12 😂 1 ⏱️ 32시간 54분 📅 2020-08-27

초반에는 이런 갓겜이 있다니.. 하는 생각과 함께 메타크리틱 81점이 낮아보인다. 긴박감넘치는 연출에 흥미진진한 스토리, 잘빠진 그래픽과 사냥, 낚시, 운전, 비행, 스카이다이빙 등등 여러 즐길거리가 반겨주기 때문이다. 컷신은 유비답게 꽤나 잘 뽑았고 파크라이 전통대로 악역도 매력적이다. 코옵은 별로 쓸일이 없지만 동료들도 종류(?)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골라쓰는 재미가 있고 비행기, 헬기, 트럭 등등 탈것도 많아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게된다. 특히, 미국인데 외부와 단절돼 사이비광신도들이 점령하고 있다는 신박한 설정과 함께 흡입력있는 다양한 미션이 준비되었다는 것도 상당한 장점이다. 몰입하게하는 힘은 파크라이3이후 최고였다고 생각한다. 난이도는 쉬운편이라 배그 평균 0킬 1데스인 내가 보통으로 하면서도 보스전 한번을 제외하면 어렵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다. 하지만 초중반의 행복한 시간이 지나면 끝없이 반복되는 유비식 복붙퀘와 생각보다 할게 없는 유사오픈월드에 질려 유비가또... 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기어나온다. 한두번 하기엔 재미있지만 같은짓을 줄창 하는데서 오는 지겨움, 얼탱이 없는 물리엔진과 뭔가 잘만든것 같지만 묘하게 나사하나 빠진것 같은 완성도때문에 개콘에서 처음에 빵 터졌던 유행어를 수백번 반복할때의 그 더러운 기분이 치솟아오른다. 그리고 2차대전때 소련군을 능가하는 물량으로 맵 여기저기에 콩밥의 콩처럼 박혀서 시도때도없이 총을 갈겨대는 적군은 엄청난 빡침 요소이다. 확실히 인공지능이 발전한 것 같긴 하지만 운전만 시키면 나무에 수없이 박아대고 장애물 하나 못피해서 못한다고 차에서 내려버리는 병신같은 npc도 여전히 한숨을 쉬게 만든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마냥 시도때도 없이 진행되는 납치도 엄청난 감점요소이다. 심지어 비행기를 타고있어도 납치당한다. 특히, 수많은 스트리머들과 플레이어들이 지적하는 스토리의 개연성과 엔딩의 허무함은 확실히 호불호가 갈릴 요소였다. 나는 엔딩이 개판이라는 말을 미리 들어서 의외로 참신하구나 하는 생각이었지만, 아무런 정보가 없이 엔딩을 접했다면 허탈함을 넘어 분노가 일어나기에 충분하겠다고 생각하였다. 게임의 분위기나 미션 개개의 스토리는 상당히 재미있지만, 개연성과 마무리가 미흡하니 큰 틀에서 실패한 느낌을 주는것이다. 하지만 이 게임을 실패한 게임, 사지 말아야할 게임이라고 규정할 순 없다. 메인미션만 달려도 최소 20시간은 충분히 확보되고, 서브퀘와 기타 컨텐츠를 소비하면 못해도 80시간 이상 즐길 수 있는 볼륨있고 돈값하는 게임이다. 오픈월드 분야에서 최고존엄인 스카이림, GTA, 젤다야숨 등등과 비교하면 확실히 탐험하고싶은 매력이 부족하나 잘 뽑힌 미려한 그래픽에 여기저기 컨텐츠를 박아놓아 나름 알차게 구성해 놓은것도 사실이다. 이번엔 유비가 정말 참신한 게임을 만들었을까? 하는 기대를 했지만 기대는 빗나갔다. 엄청나게 명작은 아니지만 또 실망을 할 확률도 적은, 무난하게 재미있는 전형적인 유비소프트산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직전에 나온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정도 수준의 게임이었다. 물론 호불호는 훨씬 많이 갈리겠지만..

👍 10 😂 2 ⏱️ 40시간 14분 📅 2018-04-15

5로 파크라이에 입문했습니다. 차량이나 비행기의 컨트롤이 좀 불편해요~ hd 그래픽스 적용한 화면은 상당히 깔끔하고 좋아요~ 배경 음악도 괜찮아요~ 어느정도 포인트가 쌓이면 강제적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이게 너무 갑작스럽기도 하고 해서 좀 그렇네요~ 엔딩을 본 지금 스토리도 나름 괜찮아요~ 라디오에서 나오는 내용들이 번역이 되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화성이랑 좀비는 디엘시로는 그냥 그렇네요. 윙슈트랑 낙하산 드랍 데미지는 버그성에 가까운거 같아요.. 코앞에서 걍 부딛혀도 죽어버리네요. 그 외에는 괜찮아요~ 3을 하고 나서 평이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 11 😂 4 ⏱️ 40시간 19분 📅 2019-01-14

*스포 있습니다* *UI를 최소화 한 상태에서 플레이한 리뷰입니다* 길기 때문에 총평부터 하자면, 파크라이가 파크라이 했는데 문제라도? 하지만 신작 파크라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나쁜 의미로든 좋은 의미로든 이름값은 하고 있기 때문에, 해볼만은 하다고 생각은 한다.. 아 그리고 DLC가 기대된다. 장점. - 당연히 그래픽. 파크라이 4보다도 압도적이면서 최적화까지 챙겼다. 해보면 안다. 북미 산지 특유의, 쭉쭉 뻗은 나무가 울창하게 늘어서 있는 숲과 그 사이로 쏟아져 들어오는 햇살이 보여주는 비주얼은 그 어떤 파크라이 시리즈에서도 보여주지 못했던 압도적인 비주얼이며 안개, 연기 등의 표현은 얼핏 실사를 방불케 하는 수준이다. 다만 맵 구석으로 가면 미처 신경쓰지 못한 부분이나 저질 텍스쳐가 보이기도 하는점, 다소 허접한 폭포, 흐르는 물의 표현은 아쉬운 부분. - 충실한 실내 표현. 위의 그래픽과 좋은 시너지를 보여주는 부분인데, 전작들에 비해 건물 실내의 묘사가 매우 좋아졌다. 조그마한 상점에서부터 가정집, 차고, 교회, 호텔같은 제법 규모 있는 건물까지 등장하는데, 그 실내의 묘사도 꽤 충실해서 몰입도가 매우 좋아졌다. 다만 안에 들어갈수 없는 건물도 꽤 된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 - 사라진 라디오 타워. 이게 장점으로 꼽힐 정도로 파크라이 3,4의 쓰레기같았던 라디오 타워가 사라졌다. 정말, 도무지 왜 점령해야 하는가, 왜 넣었는가를 고민하게 만들었던 라디오 타워였다. 더 쾌적하고, 몰입의 방해 없이 즐길 수 있게 되었다. - 늘어난 탈것들. 대충 세봐도 열가지정도에 불과했던 파크라이4의 탈것들에 비해 가짓수가 많이 늘었다. 쿼드바이크에서 세단, 머슬카, 픽업트럭, 농기구, 화물 트럭 등, 바퀴달린 것만 나열해도 종류가 꽤 되는 편이고 거기에 보트와 비행기, 헬기까지. 탈 것이 매우매우 다양해졌다. - 동료 시스템. 동료가 생겼다. 동물, 사람 가릴것 없이 동료로 받아들이고 부려먹을 수 있으며 최대 두마리, 한명 한마리, 혹은 두명까지 동료로 부려먹을 수 있다. 싸우기도 잘 싸우며, 플레이어가 쓰러졌을때 달려와 살려주기도 하는등, 상당히 쓸만하다. 그러나 때때로 보여주는 아쉬운 AI는 흠. - 넓은 오픈 월드. 파크라이 시리즈다. 일단 넓고 봐야 한다. - 스킵 가능한 컷씬, 대화. 파크라이 4에서는 스킵이 불가능했던 컷씬들이 스킵이 가능해졌다. 사실 스킵이 되다 안되다 그래서 기준이 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대부분 되는 느낌이다. 미개했던 유비소프트가 정신을 차린것 같다. - 전작에 비해 살아있는게 느껴지는 월드. NPC들이 다 말을 하고, 말을 걸수 있고, 말을 걸다 보면 정보도 주고 퀘스트도 주고(...), 어떤놈들은 둘러앉아서 노래도 하고, 사냥도 하고 그런다. - 2%정도 가미된 샌드박스의 느낌? 캐릭터도 꾸미고, 낚시도 하고, 혹은 멋진 그래픽으로 구현된 북미 시골길&멋드러진 숲 주변으로 난 산악 도로를 달리면서 풍경 감상도 하고, 어쨌든 전작보다 조금 더 뭔가, 즐길 거리가 있어졌다는 느낌이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은 소소한 재미로 다가오고, 낚시는 패드로 하면 의외로 손맛도 있고, 재밌다. 깊이가 없는게 문제다. - 아케이드 모드. 물건이다. 유저가 직접 만들수도 있다는데, 4때도 있었던 기능이지만 5 와서 훨씬 강화되었다고 한다. 아닌게 아니라 본작의 오브젝트 뿐만 아니라 파크라이 3, 어쌔신 크리드 등 다른 작품의 오브젝트들도 사용할수 있게 해준다니, 앞으로가 매우 기대된다. - 포토 모드. 7월자로 포토 모드가 추가되었다. 그동안 의미 없다고 지적받았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이 조금이나마 그 의미를 되찾았다. 개인적으로는 꿀잼. 단점. - 차량 조작 매커니즘. 파크라이 4때부터 늘 느껴졌던, 깊이 없는 차량 조작 메커니즘은 그대로다. 차량들간의 성능 차이라거나, 트럭은 오프로드에서 좋고 세단 따위는 포장도로에서 유리하다거나 하는 등의 특색이 1도 없다(체감상 비행기, 헬기, 차량간의 속도 차이가 없다. 확실한건 아닌데, 체감상 그렇다..). 그리고 이 점은 비행기, 헬기도 마찬가지인데 현실성이라곤 1정도 있는 헬기, 비행기 조종 메커니즘은 뭔가 김이 빠진다. 아르마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배틀필드만큼은 아니라도 GTA정도는 됐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하늘을 쳐다보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헬리콥터는 좀 아니잖아.. - 특색 없는 총기 커스텀. 4에서 총기마다 어떤 것은 소음기를 달수 있고 어떤 것은 소음기를 달수 없었던 제한이 사라진것 까진 좋은데, 마운트, 소음기, 확장탄창, 세가지의 개조가 끝인건 똑같다. 왜, 도대체 왜 보정기나 소염기, 혹은 개머리판, 아니면 양각대 개조같은건 생각을 못하는거니? 안하는거니? 그나마도 확장 탄창은 외관상 변화도 없으며 소음기는 권총 소총 할것 없이 다 똑같이 생겼다. 촉박한 개발 기간을 맞추기 위해 필요한 부분에 더 신경을 썼을거라는건 알지만, 그래도 성의가 없어보이는건 어쩔수 없다. - 적은 무기 가짓수. 줄었다. 프레스티지 무기들을 제외하면 50가지 정도 되는데, 여기서 모델링을 재활용하거나 한 총들을 빼면 20가지 정도밖에 되질 않는다. 일례로 'MS16'과 'MS16 트루퍼'라는 총을 살펴보면 총열이 길고 짧고만 빼면 생긴것도, 능력치도 똑같다. 이런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보니 총이 많은 것 같긴 한데 묘하게 다 똑같아보이는 현상이 일어난다. 휴.. 파크라이 4 평가에서도 쓴 이야긴데, 파크라이 시리즈는 다양하고 쓸맛 나는 총, 무기로 적 죽이는게 재미인 게임이다! 파크라이 3때나 신선했던, 그러나 4, 프라이멀을 거치며 진부해져버린 연출? 깊이 있는척 하다가 망한 4, 5에서 보여준 이야기, 충격적인 엔딩? 기대 안한다! 무기를 많이 내달란 말이야! (18년 7월 기준 라이브 이벤트로 무기가 다소 추가되었다.) - 재미없는 파밍. 전작들에 비해 돈을 쓸 데도 많고, 한번에 나가는 양도 많다. 때문에 프레퍼(생존주의자)들의 보급 물자 털기, 사냥 등을 통해 파밍을 해야 하는데, 문제는 이 프레퍼들의 보급물자를 터는게 재미가 없다는것. 아니, 터는 과정은 한발 양보해서 약간의 퍼즐 비슷하게 재미가 있다 쳐도, 보상이 한결같다는게 문제다. 이놈들이 쌓아두는거라곤 탄약, 약간의 재료, 돈, 특성 포인트를 주는 잡지인데 모오오오오든 프레퍼들이 다 거기서 거기인 물자만 쌓아둔다. 조금 더 상위 티어의 무기? 더 많은 양의 돈? 그런거 없다. 마을이나 전초기지를 오가면서 털수 있는 금고도 마찬가지. 무조건 250달러와 은괴40개, 혹은 250달러가 끝이다. 파밍을 하는데 기대가 저어어어언혀 되질 않기 때문에 돈을 버는 과정이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 고달픈 현실을 게임에서까지 느껴야 하다니.. - 연출. 위에서도 살짝 말했지만, 파크라이 시리즈의 특징이었던, 약을 거하게 빤듯한 연출이 이제와서는 발목을 잡는 느낌이다. 그냥 귀찮다. 3때는 참신하고 재밌었는데, 4의 그것들을 거치고, 안해봤지만, 분명 있었을 프라이멀을 지나 5까지 왔다. 보스전이 이게 뭐가 어떻게 되는 보스전인지도 모르겠고, 전투가 끝났는데 얘는 왜 다쳐있는지 모르겠다. 물론 제이콥 시드쪽의 연출처럼, 주인공이 점점 세뇌를 당해가는 과정과 그 끝을 짐작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연출도 많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특히나 페이스 시드쪽의 경우 정말.. 할말이 없게 만든다. - 납치 이벤트. 위의 연출 부분의 연장선상에 있는 이야기인데, 정말이지 게임 플레이의 맥을 끊는것은 기본이요 적 캐릭터들의 지능을 의심케 만드는 부분이 아닐 수 없다. 게임 시스템상 일정 레벨이 되면 납치 이벤트가 발동되는데, 무슨 짓을 해도 막을 수가 없기 때문에 무조건 납치를 당해서 중간 보스들과 대면을 해야 하며, 그 끝에는 놀라울만큼 쉬운 탈출이 기다리고 있다. 아니 플레이어가 어디있든, 얼마나 많은 아군과 같이 있든, 비행기에 타고 있던 여튼 뭘 하든 납치를 해갈수 있는 킹왕짱 능력자들이 득시글거리는데 탈출하는 것도 못막고, 그렇게 자주 납치했으면서 주인공 하나를 세뇌를 못시켜서 중간보스 셋이 죽을동안 보스는 손가락만 빨고 있나? 적군에 의한 납치라는, 다른 게임들에선 정말 위기일 때 한두번 찾아오는 이벤트를 쉴새 없이 겪고, 그때마다 주인공은 놀라울만큼 쉽게 탈출하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연출에 끌려다닌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으며, 덕분에 몰입감은 한없이 떨어지고, 갑자기 찾아오는 이벤트의 특성상 게임의 맥도 끊기게 된다. 아마 적군 중간보스들의 존재감을 계속해서 주입시키려 한 모양인데, 짜여진 각본대로 흘러가고 있다는 느낌도 동시에 받을 수밖에 없는 연출이다. - 엔딩 저어어어어어어엉말 큰 단점. 파크라이 4때의 그것이 더 심해져서 돌아왔다. 엔딩이 여러개인데, 하나같이 플레이어가 그동안 이리뛰고 저리뛴 것들이 수포로 돌아가는 엔딩이거나 뒷맛이 개운하지 못한 엔딩뿐이며, 정사라고 여겨지는 엔딩에선 복선이라고는 단 1정도 있던 요소가 갑툭튀 하기때문에 플레이어는 처음에 저게 뭐야? 뭔일이야? 하게 되는데, 웃음밖에 나오질 않는다. 물론 비극도 나름의 맛이 있고, 매력이 있지만 이런 식의 이야기는 플레이어를 멘붕에 빠뜨리고, 이게 뭔가.. 하게 만들 뿐이다. 충격적이라고 해서 다 좋은게 아니라는걸 유비소프트는 좀 배워야 할듯 하다.

👍 13 ⏱️ 262시간 14분 📅 2018-03-30

전작을 안해본 나로써는 재미있었다. 스토리도 내가 플레이 하는 동안 알게 모르게 약에 취하고 사이비교에게 세뇌당해서 이꼬라지 났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 4 ⏱️ 40시간 1분 📅 2021-08-13

장점 빠따로 뚝빼기 깨는맛 일품 단점 비행기 조종이 진심 개같다 내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데 적 비행기 격추 하라고? 톰크루즈가 와도 개거품 물고 광광 운다

👍 16 😂 21 ⏱️ 45시간 37분 📅 2018-07-11

파크라이5로 처음 파크라이 입문하면서 느낀점 몇가지 써보고 갈게. 첫번째: 생각보다 메인스토리 진행이 매우 짧아 대부분이 30시간 전으로 메인스토리 진행이 모두 끝날꺼야. 두번째: 존 구역과 페이스 구역은 그나마 스토리가 재미있게 흘러가는 편이라고 나는 느꼈는데 제이콥구역을 플레이하면서는 그냥 너무 지루한 반복의 연속이었어... 세번째 : 비행기 조작감이 너무 뭐같아.. 이건 거의 운전을 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헷갈릴 정도야.. 그냥 헬기타고다녀! 네번째: 뭔놈의 수집요소가 그렇게 많은지 사이비새끼들 때려죽일 생각에 신가서 미션 받으면 "레코드판좀 수집해줘" "야구카드좀 모아줄래" "치즈버거 인형좀 찾아줘라" ... 그냥 너네들이 찾아 제발 어디있는지 찾기도 힘들다.. 다섯번째: 생각보다 타격감이 매우 별로야 소총을 쏘면 그냥 쇽~ 날라가서 적이 픽 쓰러짐 그냥 그게 끝이야.. 내가 컴퓨터로 플레이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패드로하면 진동이나 그런게 있으니까 타격감이 훨씬 좋아지려나?? 단점이 이정도 까지만 말하고 이제 장점으로 넘어가볼게 여섯번째: 의외로 사소한부분에 신경을 많이쓴거같아 클러치닉슨이랑 프레퍼 저장고 이거 뭔데 왜이렇게 재밌냐. 메인스토리보다 이거깨거나 찾는재미가 훨씬 더커 일곱번째: 낚시시스템 ㄹㅇ 개재미있어 나 초등학생때 쓰던 쿠키폰에 깔려있던 낚시겜 이후로 진짜 역대급이였어 낚시만 하러다녀도 재밌더라 여덟번째: 자동운전 시스템 이거 참 맘에들어 그냥 포인트만 찍어두고 다른거하고있으면 어느샌가 도착해있더라.! 아홉번째: 특성시스템 이거 간편해서 매우좋아 나는 막 스킬트리 이거 순서대로찍는거 매우 극혐하는편이고 잘못되면 게임 망할까봐 막 걱정하고 그러는편인데 파크라이 특성시스템은 그냥 자기 꼴리는거 막찍어도 상관없어 ㅋㅋ 열번째 : 용병 AI 진짜 미쳤더라 ㄷㄷ 용병새끼가 조셉시드 나대신 잡아주더라... 암튼 맘에들어 뭔가 나 혼자하고있는데 멀티하고 있는느낌 들어 매우좋아 [우리 댕댕이 자동차좀 태워줘라 차뒤에서 쫄래쫄래 따라오는거 너무 안쓰럽더라!!] 열한번째: 돈모으기가 생각보다 쉬워 그냥 미션깨고 사냥하러다니다보면 어느샌가 모아져있어서 돈걱정은 겜하면서 드는생각은 딱히 없을거야. 이상 파크라이 처음 입문해본 유저가쓴 리뷰였어!

👍 13 😂 2 ⏱️ 41시간 21분 📅 2020-03-07

B 등급 : 그래픽만 좋을뿐 파크라이의 기본적인 B급 감성~ 일단 시작해보니 단점들이 먼저 보이네요~ 너무 실사같은 그래픽, 눈부신 광원효과?, 울렁거리는 효과등등 눈이 피곤하다 (광원효과라고 할것도 없는게 그냥 눈부시다) 보이지도 않는 코스튬에 너무 신경썼다. 이럴꺼면 3인칭으로 할수 있게 해주던가...;;; 난잡한 스킬창. 스킬창을 아무리 봐도 이렇게 지저분하게 만들었어야했나 라는 느낌이 든다 스킬창은 '파크라이4'나 '뉴던'이 훨씬 보기 좋다 초반 영상 너무 거창하다. 스토리가 좋은 게임도 아니면서...;;; 엔딩이 거지같아서 엔딩보고 나면 허무하고 찝찝하다...;;; 파크라이가 워낙 스토리가 병맛같은거로 유명하지만, 역대 스토리 중 가장 무성의한 느낌 가장 큰 단점 : 납치타이밍이 애매하다 이제 납치될껀가보다 하고 필드 돌아다닐때는 안데려가다가 뭐 좀 하려고 하면 데려간다...;;; 내가 선택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상당히 거슬린다 비행기타고 있는데도 납치당할때는 완전 어이없음...;;; 북부지역(제이콥시드)납치는 완전 무성의한 제탕, 3탕, 4탕, 탕탕탕~!! <장점> 용병시스템이 잘 되있다. 각자의 개성을 가진 케릭터~ Good~!! 용병 2명 데리고다닐수 있고, 지나가던 사람도 고용할수 있어서 상당히 좋다 용병시스템은 파크라이5가 최고인듯~ Good~!! 스나용병도 좋지만 소음기가 없어서 활쟁이가 가장 좋다 <용병사망 재사용 대기시간> - 멍멍이 15분, 닉라이 20분, 그레이스 12분 - 곰팅이 15분, 활쟁이 ?, 로켓맨 20분 - 피치 15분, 헬기 20분, 샷건맨 12분 (스킬찍으면 멍멍이 5분, 닉라이 6분, 그레이스 3분, 활쟁이 3분) 초반영상 빼고는 스킵된다~ 대화도 스킵된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챌린지를 구지 챙겨서할 필요없다. 아주 간단해서 하다보면 깨져있다 돈 쓸일이 별로 없다. 그냥 나오는 무기로만 해도 충분하다 (소음기 정도만 사면된다) 스나겸용 소총이 가장 좋다 그런데, 돈벌기도 힘들어졌다. 원래 몸수색하면 팔만한 아이템이 나왔는데, 전~혀 안나온다 상자를 뒤져도 사용아이템만 나올뿐 팔만한 아이템이 안나온다...;;; 돈벌기는 주로 '메인퀘스트'와 '저장고'로 얻을수 있다 스킬포인트도 '챌린지'와 '저장고' 뿐이라 (보스잡으면 스킬포인트 준다) '저장고'가 최우선 과제다~ < 총 저장고 갯수 28개 > : 더치의 섬(1개), 존시드(11개), 제이콥(8개), 페이스(8개) (더치의 섬 저장고는 스킬포인트를 안주는듯) - 더치의 섬 튜토리얼 끝내고 가까운섬(제이콥지역) 하나먹고 시작하는게 좋다 - 11개 다 먹고 다리건너 페이스지역 귀신의집 저장고도 가까우니 해주는게 좋다 - 남는것 : 제이콥7, 페이스7 (이미 필수스킬 다 올리고 퉁퉁포도 사서 안해도된다) 오프닝 => 더치의 섬 튜토리얼 시작 (0.6시간) - 오프닝만 30분이 넘다니...;; 서부지역(존 시드) - 10시간 - 챌린지 거의 완료, 필수스킬 완료. - 인질수송차량, 유조차량 건드릴필요 없다. 마을도 다 안먹었는데... 날 부르네~ - 어지러운 비행기로 존시드 잡고 '닉라이와 킴라이' 산부인과 데려다주면 끝~!! - 구출 : 처음에 같이 출동했던 헬기조종사 여자경찰 북부지역(제이콥 시드) - 3시간 - 재미없는 지역이지만 곰팅이, 활쟁이, 로켓맨 얻기위해 해준다...;;; - 구출 : 처음에 깐죽거리던 앞자리 오른쪽 남자경찰 동부지역(페이스) - 7시간 - 매력적인 페이스 목소리 완전 녹는다~ 블리스 세계를 환상적으로 잘 살렸다 - 페이스가 변절하고 우리용병이 됐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 구출 : 팀장 구하려다 실패, 다시잡힌 보안관 할아버지 구출 최종보스(조셉 시드) 동료 12명 구출 (넉넉하게 30분) : 실제 전투는 10분도 안걸리는데 말이 너무 많아~ 주저리 주저리~ (동료 12명) - 호프카운티(4) : 용병 그레이스와 닉라이, 여자와 목사 - 화이트테일(4) : 용병 로켓맨과 활쟁이, 뚱띠여자와 DJ - 호프카운티감옥(4) : 용병 샷건맨과 헬기녀, 보안관과 검은여자 <새게임 플러스> - 역시나 초반영상 스킵 안된다 - 돈, 스킬포인트, 무기, 챌린지 그대로~ - 지도정보, 용병, 저장고 초기화 - 탄약소지량증가, 용병재사용시간 더찍을수 있음 (1포인트씩 50까지) (스나이퍼 2발씩, 돌격소총 20발씩, 퉁퉁포/런쳐 1발씩) - 10개 정도 올리면 아주 풍족하다 < memo > - 닉(니콜라스) 라이 + 킴(키미코) 라이 ===> 카르미나 라이 - 수리용토치(5) 필요 없다 자물쇠(6) 올리자 - 권총제압(5)은 북부지역에서 납치당했을때 깨는게 편하다 (실패해도 누적되니 여러번) - 상향제압(2)도 북부납치에서 할수 있지만, 샤키보셔 얻으러 가서 하는게 편하다 - 낙하제압(4), 연속제압(5) 잘 안되네...;;; - 특수탄은 쓰레기다~!! 혹시나 비행기 잡을수있을까 해봤는데 안된다~!! (암시장 6, 특수탄가방 9, 화살통 8 너~~~무 아깝다~!!) - 클러치 닉슨 좋은 자동차 : 페이스지역 감옥 오른쪽 밑 <필수스킬> 1. X (생존자) 4개 : 체력 1, 2, 3(보스1), 4(보스2) 2. 해골(변절자) 1개 : 소총/스나 장전, 탄퍼짐 감소 3. 칼 (암살자) 5개 : 그래플, 금고따기, 금고빠르게, 은폐질주, 소음감소 4. 총알(프레퍼) 6개 : 응급도구x5, 소총/스나 탄약가방, 중화기 탄약가방, 무기추가 3, 4(보스1) 5. 별 (지도자) 1개 : 용병 2명

👍 7 😂 2 ⏱️ 230시간 50분 📅 2020-02-18

파크라이 4 보다는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파크라이 특유의 개성이 축소된 거 같아서 아쉽고, 스토리상 뜬금없이 강제 납치되는거는 정말 짜증납니다. 한 두번도 아니고. 그리고 AI도 다소 멍청합니다. 하지만 그래픽은 훌륭하고 최적화가 잘 되어있는지 프레임 드랍현상이나 튕김현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낚시도 꿀잼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여러 단점들이 있지만 지금까지는 재미있게 플레이 하고 있고 플레이 시간도 예상보다 길었습니다. 20180415 추가: 엔딩을 봤습니다. 정말 꿈도 희망도 없는 '핵'피엔딩 이네요... 이런 엔딩은 처음입니다.

👍 12 😂 2 ⏱️ 119시간 58분 📅 2018-03-30

게임자체는 괜찮은거같은데 진짜 툭하면 갑자기 납치당해서 처음당할때는 내가 못한건가 싶기도하면서 계속 하다보면 계속 당하니까 게임 흐름자체가 끊기고 뭔가 할맛이안남 새로운 개념은 신선하긴한데 진짜 내스타일아니였음 특히 짜증날때가 퀘스트지역 다왔을떄 갑자기 납치당해서 다시또 거기가야하는점이랑 그냥 하다가 짜증나서 접음 방금도 블리스 한테 납치당해서 말거는데 아 귀찮아 죽겠어서 끔

👍 3 ⏱️ 8시간 44분 📅 2021-06-29

파크라이 국룰 겁대가리없이 적 소굴로 기어들어감 -> 호되게 혼남 -> 탈출 -> 땅따먹기 -> 끗

👍 20 😂 3 ⏱️ 4시간 7분 📅 2020-12-24

겉모습은 갓겜인데 왜 재미가 없지? 주인공한테 몰입이 너무 안되고 게임에 수면제 탄것 마냥 너무 졸리다.. 유비 게임은 이제 ..

👍 7 ⏱️ 11시간 50분 📅 2020-12-18

파크라이5 입니다. 전작과 비교해보자면 꽤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동료도 고용할수 있고 지겨운 송신탑 대신 다양한 프레퍼 저장고를 넣은 것도 좋았어요. 그렇게 진행하면서 계속 짜증나는 납치 당하고 탈출하고 하다가.. 대망의 엔딩을 보게 되는겁니다. 일단 한번 충격먹고 엔딩 보면 할 게 없다는 거에 더 충격 먹습니다. 아케이드는 거기서 거기구요. 제가 전작인 3 , 4 재밌게 즐기고 프라이멀은 건너뛰었지만 엔딩 보니까 정나미가 떨어지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전 그래도 파크라이 6 나온다면 살겁니다. ㅎㅎ

👍 16 😂 3 ⏱️ 28시간 48분 📅 2018-04-08

사면 병신임 그래서 내가 병신이 된듯 파크라이3에서 바스의 포스, 파크라이4에서 페이건민에 대한 공감과 안쓰러움, 이 게임들은 악역이 정말 멋진 게임이었다 근데 파크라이5에서는 어떻게 변했나? 그놈의 블리스 만능주의, 대책없이 끝나는 병신엔딩 후속작인 뉴던이 나왔다고 해도 살 생각이 조금도 들지 않는다. 이 게임 시나리오 작가가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작가인데 이 새끼는 바쇽부터 병신으로 유명했다. 심도있는 랩처스토리를 대뜸 평행우주로 쳐 만들어서 후속작까지 말아먹은 희대의 병신임(그러고도 바쇽 인피니트가 뜬 이유는 기존에있던 전작 스토리가 너무 방대하고 아름다웠던 것이라고 본다. 사실상 이새끼는 스토리짜는 재능이 없는 병신새끼임) 이딴걸 예구한 내가 제일 병신새끼였지 일단 파크라이 나오면 다른사람들 평가 좀 보고 할인하기 전까진 절대안산다 시발 나한테 게임 불감증을 만들어준 희대의 개병신게임

👍 12 ⏱️ 31시간 2분 📅 2020-03-24

재미있게 즐기긴 했지만, 시스템이 전작과 좀 달라졌으니 주의. 몇가지 예를 들어보자면.... 주인공이 커스텀으로 만들어지는 방식이라 개성이 전혀없음. 말한마디 없는 주인공이 좀 답답할정도.... 이건 2편과 흡사하다고 할 수 있음. 근데 옷을사서 꾸며줄수는 있는데, 열나게 플레이 중에는 절대로 전신을 볼 수 없고, 죽을때만 볼 수 있음....거울이 있던가? 전작들(3편과 4편)에선 동물을 잡아 그 가죽으로 주인공이 필요하는 장비들을 제작할 수 있었으나, 이번작에서는 스킬빨로 모조리 변경. 이번작부터 동료를 영입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보스와 공중전할때 비행기 모는동료 불러보고, 서브퀘스트에서 여자 궁사 불러본게 다임. 싸우긴 잘 싸우는데... 웬지모르게 정이안감.(이건 개인적인 취향이라....ㅎㅎ) 아... 자동차에 탈때 동료를 운전석에 앉히면 안됨. 웨이포인트로 가라고 명령을 내리는 기능이 따로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필자의 경우.... 동료가 그냥 가만히 앉아있더라.... 전파탑의 개념이 사라져서 일일이 기어올라갈 필요가 없어진건 음.... 개인적으론 아쉬웠음. 낚시가 추가되었는데, 이게 의외로 재미있음. 퀘스트중에 진짜 잡기 힘든놈이 있는데, 빈말이 아니라 보스전보다 더 어려운 놈임. 필자의 경우.... 1시간동안 쌩쑈를....결국 잡기는 잡았음.ㅋㅋㅋ. 장점. 그래픽은 당연히 쥑임~! 컨츄리풍 음악이 듣기좋았음. 게임성이야 말할것도 없음.ㅎㅎ 단점... 중간중간에 주인공이 납치당하는 이벤트가 있는데, 이게 좀 이해가 안가는게..... 따로 그럴듯한 이벤트를 통해서 납치상황이 발생하면 좋은데, 걍 뜬금없이 포로가 됨. 심지어는 헬기를 타고 날라다니는 중에 납치된적이 있음.ㅡㅡ; 납치범이 무슨 팔콘이라도 되냐? 버그가 좀 있음. NPC 의 머리가 순간적으로 사라진다던가, 풀 위에 헬기가 살포시 착륙한다던가....ㅡㅡ; 진행불가 버그는 없었음. 필자가 글을 무지 못써서 걍 생각나는대로 적었음. 누가 읽는사람이 있겠냐만은.ㅎㅎㅎ. DLC는 제법 괜찮은거 같긴한데.... 특히 화성이야기는 헐크가 주연급으로 등장하는 작품이라 잼있음.ㅋㅋㅋ 근데 좀비이야기는 좀..... 아직 베트남 이야기는 못해봤음. 마지막으로 골드에디션은 절대로 사지마시길. 걍 원본이랑 시즌패스로 족함.

👍 6 😂 2 ⏱️ 441시간 40분 📅 2019-02-11

게임하면서 액션성을 주로 보는편인데 액션은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부족하지도 않았음. 하지만 메인퀘스트나 서브퀘스트나 항상 주인공이 엑스트라 엔피씨에게 휘둘리기만하고 주체적으로 하는게 없어서 하는 내내 답답했음. "원래 이런 유비식 오픈월드가 그렇다" 라고는 하지만 좀 진절머리가 난다 메인퀘스트가 특히나 더 그런데 무슨 주인공이 위에서 말한 것처럼 주체적으로 하는게 없어서 빌런 뜻대로 다 따라감 무엇보다 맘에 안든건 페이스 시드가 야발 게임 메인 아트에 나온대로 안나왔다는거임!!!!! 무슨 호밀빵에다가 파우더슈가 뿌린거 보는느낌이었음

👍 3 ⏱️ 58시간 18분 📅 2021-03-02

4편이후로 또 다시 빠져보는 유비의 오픈월드 4편에비해 좋았던점과 아쉬운점들을 나열해본다. #먼저 좋았던점 배경이 미국인 만큼 미국스러운 차량들과 개조된 무장차량,비행기들이 나온다. 게임의 재미를 더하고 쉽게 질리지 않게 해준다. (탈곡기 트랙터로 사이비들을 써는 쾌감) 전작에 비해 훌륭해진 그래픽과 AI들. 용병 AI들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내가 차량이나 비행기, 헬기를 타고 이동하면 같이 타거나 차량이나 헬기를 타고 따라온다. 전작에 비해 더욱 넓어진 맵. 할게 더욱 많아졌다. 낚시로 힐링게임을 해보자. 재미있었던 공중전들. -아쉬운점 망할 눈뽕. 게임이 낮에는 미치토록 밝다. 거의 사막에있는 수준. 특히 문열고 밖을 나갈때마다 글옵 섬광하나 쌩으로 맞는 느낌이다. 무기종류. 무기가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다. 미국이라 기대했건만. 재미없어진 힐링 모션과 테이크다운들 난 이 부분이 가장 큰 마이너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전작들은 상처를 지료할때도 다양한 모션들이 나오며 시각적으로 재미를 선사해줬는데 이번작엔 뭐 그런거없고 미라마냥 붕대만 열심히 감는다. 아 재미없어 그리고 테이크 다운모션들. 전작은 칼로 찌르고 적들 몸에있는 슈류탄도 뽑아서 발로차기도 하고 킬링모션들이 매우 재미있었는데. 이번작은 심지어 별로 잔인하지도 않다. 그냥 근적무기 야구빠따나 삽으로 댕! 끝. 생각보다 매력없는 캐릭터들 악역들이 각자의 특성은 있었지만 뇌리에 박힐만큼 매력있지않았다. 그나마 연기를 잘한 조셉 시드정도. 나머지 조셉의 떨거지들은 기억에 안남는다. 페이건민이 보고싶다. 그래도 난 파크라이를 사랑해! 6편 기대할께요.

👍 6 😂 1 ⏱️ 30시간 1분 📅 2020-11-17

모든 리뷰는 DLC를 제외한 본 게임(1회차)을 리뷰하고 있습니다. 리뷰에 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 ☐ 연령대 ] ☐ 어린이 ☐ 전체 이용가 ☑ 성인 [ ☐ 그래픽 ] ☐ 매우 나쁨 ☐ 나쁨 ☐ 그럭저럭 ☑ 좋음 ☐ 매우 좋음 ☐ 완벽함 [ ☐ 가격 ] ☐ 정가 구매를 해도 괜찮습니다. ☑ 세일이 필요합니다. [ ☐ 피드백 ] ☑ 받지 않습니다. ☐ 늦습니다. ☐ 평균적 입니다. ☐ 빠릅니다. [ ☐ 난이도 ] ☐ 2개의 손가락으로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 매우 쉽습니다. ☑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이게임을 마스터 하는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어렵습니다. ☐ 다크 소울급의 난이도입니다. [ ☐ OST ] ☐ 형편 없습니다. ☐ 듣지 못할 수준은 아니지만, 여전히 문제가 있습니다. ☑ 그럭저럭 들어줄만 합니다. ☐ 잘 만들었습니다. ☐ 게임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 ☐ 게임의 플레이 시간, 길이 ] ☐ 매우 짧습니다. (0~3시간) ☐ 짧습니다. (3~7시간) ☑ 평균적 입니다. (7~12시간) ☐ 긴 시간입니다. (12시간 이상) ☐ 끝나지 않습니다.

👍 17 😂 2 ⏱️ 129시간 27분 📅 2019-04-21

저는 파크라이 시리즈 중 3부터 시작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2는 존나 답답하고 울화통 터져서 2시간 하고 접어버려서 노카운트) 1. 3나 4에 비해서 난이도가 매우 낮아짐. 그만큼 접근성도 높아졌다고 생각함 2. 3나 4에서 동물 가죽 벗기는 시간이 답답해 뒈질것 같았는데 그걸 결국 해결함 [strike]근데 사람 가죽 벗기는 미친놈이 등장함 [/strike] 3. 3나 4에서 가죽이 후져서 돈을 더 못담는다던지 아이템 소지 제한 걸렸던게 사라짐 4. 3나 4에서 무기 부착물 제한이 걸려있었던거 생각하면 매우 편해짐, 제한 없음. 5. 3나 4에서 몽골인 시력의 적들한테 존나 쉽게 발각되었던거 생각하면 매우 편함 (체감상 4 보통 난이도 = 5 어려움 난이도) 6. 3나 4의 탈것에 비해서 매우 탈것이 많아졌음, 미사일 달린 자동차나 헬기 등으로 미션 날로먹는 쾌감이 있음 7. 3나 4에 비해서 돈벌기가 좀 어려워 졌긴 했지만 그만큼 값어치를 함 (특히 차량/헬기) 8. 3나 4에 비해서 엔딩이 그지같다고들 하고 이해는 되나, 나는 이게임을 6천원에 한 사람으로써 첨언할게 없다고 봄. 그리고 우리나라도 신천지를 경험해서 알지만 미친 새123끼들의 광기는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는 느낌을 줬던거 같음 9. 마지막으로 제스 사랑해

👍 12 😂 3 ⏱️ 169시간 48분 📅 2023-03-03

오직 당신만이 이 세상을 올바르게 만들수있어요 오직 당신만이 이 어둠을 밝힐 수 있어요 오직 당신만이 당신만이 나를 전율케 할수있고 제 마음을 당신에 대한 사랑으로 채울 수 있어요 오직 당신만이 나를 변하게 할수있어요 진실로. 당신은 제 운명이에요 당신이 내 손을 잡았을때 나는 당신이 마법을 건줄로만 알았어요 당신은 나의 꿈이예요 나의 유일한 당신이여 오, 오직 당신만이 나를 변하게 만들수있어요 진실로, 당신은 제 운명이예요 당신이 제 손을 잡았을떄 나는 당신이 마법을 건 줄로만 알았어요 당신은 제 꿈이예요 나의 유일한 당신이여 (나의 유일한 당신이여) 이상 파크라이5의 줄거리 요약이였습니다

👍 7 😂 1 ⏱️ 100시간 29분 📅 2023-05-10

재미있네요. 근데 전작의 여운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4에 비해 아쉬운 점이 조금 있지만 그래도 커버치고 할만해요. 그리고 길 걸어다닐때마다 존 덴버 노래가 생각나네요. Country road~ take me home~ To the place~ I belong~

👍 9 😂 2 ⏱️ 3시간 26분 📅 2018-09-01

평소처럼 할 일을 미루고 빈둥거리던 나에게 친구 하나가 오랜만에 같이 게임을 하자고 연락해왔다. 반가운 마음에 스팀을 켜고 같이 할 게임을 찾던 우리는 파 크라이 5가 엄청나게 할인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트레일러를 본 우리는 이 게임을 사지 않을 수가 없었다. GTA5 변두리에서나 볼 수 있었던 미국 시골과 같은 정처, 한가로운 분위기, 화면을 가득 메운 황금빛의 억새밭... 그리고 황금의 물결을 헤집고 날아다니는 두 명의 무법자... 트레일러를 본 '우리'는 말 그대로 이 게임을 사지 않을 수가 없었다. 먼저 게임을 산 내게 친구는 설치가 끝나면 같이 하자고 말했다. 50GB의 무거운 용량은 5G 인터넷이 점차 보급되고있는 기가 인터넷 시대에도 가볍지는 않은 느낌을 준다. 설치가 오래 걸릴 것 같으니 게임을 먼저 조금 해둘까 생각했지만 그래도 친구랑 같이 시작하는 게 제일 나을 거라고 생각한 나는 이내 철권을 켜고 시간을 때우기 시작했다. 자주 쓰는 캐릭터로 놀고, 처음 하는 캐릭터의 콤보를 하나 외우고, 얼마가 지났을까, 눈은 점점 감겨오고, 늘 쓰던 콤보마저 못 쓰고있는 나를 발견했다. 시계를 보니, 어느새 두 시간이 흘러 시간은 11시 반 즈음이었다. 에이펙스 레전드가 되어버린 친구에게선 아직 연락이 오지 않았다. "설치는 다 끝났어?" 게임을 끌 기색이 없었기에, 내 쪽에서 먼저 조심스레 말을 건네보았다. 친구는 대답 없이 황급히 에이펙스 레전드를 껐다. 녀석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 듯, 몇 번인가 파크라이를 켜고 끄기를 반복했지만, 결국 답장은 하지 않았고. 잠시 뒤 싸늘한 오프라인으로 발견되었다. 그 사이, 튜토리얼까지 모두 마친 나는 잠시 고민했지만 온라인 플레이는 체념하고 일단 조금 돌아다녀보고 자기로 했다. 사람, 동물, 문, 그리고 그 외의 것들을 걷어차고 다니면서 기분이 조금 나아지고 나서야 가까스로 미션 마커를 발견한 나는 마커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겼고, 그제서야 주변 풍경이 제대로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드높은 침엽수림 속, 바닥에는 부드러운 색의 풀꽃이 돋아나 있고, 따스한 햇살은 나무 사이를 가르고 화면을 빗겨간다. 그리고 강 건너에는 웅크린 채로 두들겨 맞고있는 사람이 보인다. 사진에서나 보던 미국 시골의 따듯한 바람과 햇살이 느껴진다. 쩨트킥으로 무장단체를 쓰러뜨리고 그에게 다가가자, 그는 동태눈으로 나를 꼬나보며 얼른 풀어달라고 뻔뻔하게 소리쳤다. 그의 이름은 스콧:앰브로스 스콧은 묶인 채로 2번, 일어선 채로 12번, 누운 채로 25번, 총 39번 주먹질과 발차기를 맞고도 누워있는 그에게 손을 내밀어 주기만 하면 꿋꿋이 다시 일어났다. 일관된 표정으로 함께 싸우자는 말을 하던 스콧은, 세 번째로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났을 때, 잠시 마음이 흔들렸는지 나에게 개머리판을 들이밀었지만, 두 번 더 쓰러진 후 강물에 세수를 하고서 정신을 차렸다. 나는 스콧을 테스트하기 위해 근처의 점령지를 하나 공격하기로 했다 먼저 녀석을 점령지 근처의 수풀에 보냈다. 멍청한 녀석이라면 대놓고 수풀로 걸어가다가 혼자 죽고, 똑똑하다면 수풀에 잘 숨어서 공격할 때를 기다리겠지. 스콧은 비장한 표정으로 수풀로 향했다. 녀석은 내 생각보다 훨씬 더 똑똑했고, 자신의 목숨을 무엇보다 귀하게 여길 줄 아는 녀석이었다. 내가 싸우는 동안 줄곧 적에게 고함을 지르며 숨어있던 스콧은 적이 한 명 남은 순간 튀어나와 총격을 가했다. 그의 이름은 스콧:앰브로스, 나의 하나뿐인 파크라이5 친구이다. 다음 날, 찝찝한 기분으로 잠에서 깬 나는 잠시 고민했다. 온라인 기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게임을 혼자서 하면 그렇게까지 재밌지는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게임을 켜고서 스콧을 한 대 때리고 나서야 이내 깨달았다. 나에게는 아직 스콧이라는 샌드백이 남아 있다는 것을... 먼저 스콧의 겁쟁이 기질을 고치기 위해 한동안 주먹으로 싸우며 스콧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기로 했다 첫 번째 무전탑을 열러 가는 길, 사다리를 3분의 1정도 기어오르고 있던 나는 그 비좁은 무전탑에 스콧이 따라올라오면 굉장히 불편할 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고, 재빠르게 사다리에서 내려 스콧에게 얌전히 기다리라고 했다. 하지만 그는 사다리를 타고 오르던 내 뒷모습을 잊을 수 없었는지 기필코 사다리를 끝까지 기어오른 후에야 아래로 다시 내려왔다. 나는 장난삼아 사다리를 내려오는 스콧의 엉덩이를 걷어찼다. 잠시 뒤, 우리는 개를 데리고 있는 총포상을 발견했다. 총포상과 얘기를 나누던 중, 잠시 주변을 살폈더니 나에게 얘기에 집중하라며 대뜸 욕을 하기에 입조심하라고 돌을 던졌더니 그게 개한테 맞았고, 동료를 목숨보다 소중히 할 줄 아는 총포상은 즉시 총을 꺼내들었다. 이내 자신의 개와 함께 편안히 잠든 총포상을 내버려 두고 스콧과 나는 남서쪽으로 향했다. 그리고 얼마가 지났을까, 스콧 또한 편안한 표정으로 잠들고 말았다. 스콧, 내 주먹질과 발차기를 39번 맞고도 견뎌낸 사나이 중의 사나이 그의 마지막 모습을, 평소와는 다르게 용맹했던 그 모습을 나는 기억에서 지워낼 수가 없다. 빌린 차를 타고 남서쪽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우리는 대규모 소탕작전을 앞두고 있었고, 평소에는 시커멓기만 하던 스콧의 썩은 동태눈깔도 살고싶다는 마음으로 가득 차 희미하게 빛났다. 그러던 중, 우리가 향하던 지평선 너머에서 느닷없이 폭발물 트럭 한 대가 나타났다. 트럭은 마치 "얼른 날 쏴라!" 라고 말하는 듯 당당하게 이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나는 당연하다는 듯 트럭을 쏘아 터트렸다. 그 순간,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삼거리의 사방에서 적들이 들이닥치기 시작했다. 우리는 침착하게 차에서 내렸다. 근처의 적 몇 명을 야구방망이로 날려버린 후, 가드레일 뒤에 숨어 소총을 빼들던 나의 눈에 유독 멀어보이는 스콧의 뒷모습이 비쳤다. 무언가가 잘못되었다. 눈에 띄지 않는 구석에 혼자 처박혀서 어쩔 수 없이 마주친 적만 때려눕히고, 싸움이 끝나면 능글맞게 곁으로 되돌아 오는 녀석 그런 녀석이 스콧이었다. 처음에는 그런 그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몇 번의 교전을 거치며, 나는 자연스레 그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었고 우리는 금새 합을 맞추어 싸울 수 있는, 서로에게 적어도 남보다는 믿음직한 동료가 되었다. 하지만 이번 교전은 조금 달랐다. 마치 기다렸다는 듯 세 방향에서 쏟아져나오는, 압도적인 적의 공세, 사방에서 들려오는 사격음과 폭발음, 화약의 매케한 냄새. 피투성이가 되어 고함을 지르는 적과, 길가에 쓰러진 무고한 사람들... 일반인이었던 우리를 사지로 떠미는 듯한 전장 속에서 그는 갑자기 죽을 각오를 한 사람처럼 사지로 직접 걸어들어갔다. 각오를 다진 그의 등은 평소보다 강인한 기운을 뿜어냈지만, 안타깝게도 그의 몸은 평소처럼 말랑했다. 트럭 뒤에 두 명, 가드레일 앞에 한 명, 그리고 도로 위에 또 두 명 총 5명의 적군이 도로 한가운데 우두커니 서 있는 그의 몸에 일제히 총알을 쏟아붓기 시작했고, 사방에서 들이닥치는 총알을 맞닥드린 그의 말랑한 몸은 저만치에 있던 나에게도 보일 정도로 세차게 요동쳤다. 그의 이름은 스콧:앰브로스,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파크라이5 친구이다.

👍 5 😂 10 ⏱️ 25시간 34분 📅 2022-01-29

장점 1. 몰입도가 높습니다. 2. 그래픽이 좋습니다. 3. 악역이든 선역이든 캐릭터별 개성이 있어서 매력적입니다. 4. 자유도가 높습니다. 5. 탈 것이 많습니다. 단점 1. 맵이 넓어서 빠른이동을 하게됩니다. (로딩발생) 2. 비행기 조종시 어지럽습니다. (적 비행기가 주위를 빙빙돔)

👍 8 😂 3 ⏱️ 29시간 18분 📅 2020-01-01

* 솔직히, 게임성 자체는 정말 훌륭했습니다. 여전히 스토리와 미션들, 무기 및 추가 컨텐츠들이 좋았습니다. 다만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엔딩의 끝맺음에서 많이 실망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여정을 위해 저에게 여전히 '저항하다'를 고르게 해주었지만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은 엔딩에 대해 그동안의 게임의 여정을 부정당한 느낌이 들어 허탈감이 컸습니다. * To be honest, the gameplay itself was really good. The story, submissions, weapons and additional contents were still good. However, I was very disappointed at the ending which could be divided into likes and dislikes. For the journey so far, I still make chose 'Resist', but in the end, I felt a great sense of disappointment because I felt that the journey of the game was denied.

👍 7 😂 1 ⏱️ 34시간 12분 📅 2022-05-21

게으름의 극치. 전작의 리스킨 버전. 짜증나는 강제 스토리진행 컷씬들, 2회차 플레이 임에도 다 봐야하는 짜증나는 초반부 컷씬들. 유비 특유의 이젠 별로 참신하지도 않고 오히려 빈약한 스토리를 감추려고 떡칠을 한거같은 느낌만 드는 환각 씬들과 미션. 전작보다는 더 모듈화 되었으나 여전히 종류에선 자유도가 너무 떨어지는 무기들과 짜증나는 무기언락을 위한 강제 스토리 진행. 연기를 잘 한다기 보다는 걍 오바를 엄청 떨어대는 NPC 들... 그리고 주인공이 자석이라도 달고있는듯 총 엄청 잘 쏘는 적들은 여전히 잠입, 스텔스 킬 혹은 원거리 무소음 저격을 강제하여 돌격형 플레이는 너무 재미가 없음. 제값 다 주고 사는건 너무 비쌈. 80% 쯤 할인하면 사는게...

👍 16 😂 1 ⏱️ 195시간 22분 📅 2018-11-18

65000주고 산 사람입니다만 파크라이4에 비해서 더해진 기능이 있는 반면에 없어진 기능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파크라이4는 은신처가 좀더 세밀적으로 나타내어 여유를 가질수 있었지만 전초기지 말고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동수단은 구매가 가능한것이 파크라이4와 다른점입니다 하지만 세세한 오픈월드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적을 물리치는것 외엔 오픈월드로 즐길만한 거리는 별로 없다고 봅니다 사냥과 낚시가 있긴한데 금방 질려요..개선되기 위해선 좀더 세세한 개인만의 집과 같은 형태의 은신처와 이스터에그 등을 넣으면 좋을것 같군요 그래서 오픈월드를 즐기려고 사는 게임으로썬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감히 가격을 매기는건데 여기까지 보자면 한 35000? 하지만 그래픽과 퀼리티는 65000급은 되는것 같습니다 심지어 최적화도 잘 되있는것 같고요 바라는점이 있다면 파크라이4 처럼 모르는 사람과도 함께 플레이가 가능하게 했으면 좋겟습니다 그래도 전 이게임에 대해 만족스럽니다 5점만점에 4.5정도

👍 5 😂 2 ⏱️ 197시간 45분 📅 2018-11-21

일단 그래픽은 진짜 좋음 지금 나온 파크라이6 보다 더 750Ti라서 720p해상도로 매우 낮음 옵션으로 했는데 초반부는 60프레임 잘나왔고 섬 탈환하니 프레임 28프레임 나옴 뉴던은 60프레임이 잘 나왔음 근데 28프레임 나올만한게 진짜 그래픽이 개쩜 텍스쳐팩도 폴아웃처럼 그런게 아니라 달라진게 없음 이런 그래픽을 가진 게임은 처음이었음

👍 5 😂 1 ⏱️ 11시간 41분 📅 2021-11-25

파크라이의 기존 재미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장점이고 단점 또한 파크라이의 기존 재미로 변한게 없다라고 많이들 이야기 한다. 필자같은 경우 파크라이 시리즈를 많이 들어왔지만 5가 입문작으로 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 하였다. 넓은 맵을 돌아다니면서 탐험하고 적들을 부수고 파괴하는 기존의 재미는 너무나도 좋았다. 하지만 단점 또한 존재헀다. 하다보면 반복되는 컨텐츠, 유비식 오픈월드의 한계점은 너무나도 빨리 다가왔다. 스토리를 다 끝내고 나서 콘텐츠가 순식간에 사라지고 겜을 마무리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코옵 겜을 찾고 있다면 적극 추천한다. 하지만 기존에 파크라이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패스 하는 것 추천.

👍 2 ⏱️ 30시간 9분 📅 2021-09-12

파크라이 시리즈가 갖은 재미는 분명하게 존재한다. 또한 기존보다 총기의 종류가 훨씬 많아지고 그로 인해서 액션의 다양성과 취향에 맞는 총을 이용해 적을 쓸어버리는점은 기존작들에 비해 훨씬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다만 1. 치료. 기존기리즈에선 치료주사기를 이용해 체력을 빠르게 채우는게 가능했는데 이번작으로 넘어오면서 주인공은 응급도구가 없으면 혼자 치료도 못하는 저능아로 퇴화함과 동시에 기존 파크라이 시리즈의 장점중 하나였던 치료모션이 붕대감기 원툴이 되었다. 2. 쓸대없는 현실성. 쓸대없이 현실적이라는게 아니다. 쓸대없는게 현실적이라는것이다. 이 점은 게임을 플레이해보면 이해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3. 스토리. 이 게임이 무료로 풀린다 한들 게임을 해선 안되는 이유. 방금 엔딩을 봤다. 핵피나루 엔딩이라 해서 무슨 엔딩일까 기대를 했다. 스포주의 이 미친 성부라는 새끼가 자기잘못은 모르고 자신의 모든 죄를 주인공에게 덮어쓰게 하려 하는데 이게 씨발 게임이냐? 아니 미친새끼들아 게임을 만들어오라했더니 홍대병에 걸려왔어. 세상이 불타는것도 내잘못이고 레지스탕스의 가족들이 고문받고 죽은것도 내잘못 뭐뭐 뭐만하면 내잘못 솔직히 라오어보다 못하다고 생각한다. 라오어 2는 최소한 게임성이 전작보다는 발전했다. 총기관리도 더욱 현실적으로 변하고 그래픽은 비교할것이 못된다. 근데 니들은 뭐냐? 수년동안 파크라이 시리즈를 유지하면서 바뀐거는 스토리밖에 없다. 게임의 근본적인 재미는 파크라이 3에서 완성되었고 그래픽은 5와 4의 차이를 최상옵으로 돌려도 그렇게 큰 차이를 못느낀다. 마지막 한마디. 상품을 만들어라. 이 뒤에 원래 예술을 하지 말라고 하는데 니들은 예술가도 아니다. 어줍짢게 예술가 흉내내지 마라.

👍 6 ⏱️ 22시간 27분 📅 2021-11-30

괜히 샀다 .... 괜히 세일할때 5만샀다 뉴다운까지 같이살걸 솔직히 전작은 친구들이나 스트리머 유튜버들이 하는것만 봐서 뭐가 그리재미있지? 하는생각밖에 없었고 그냥6만원짜리가 80퍼 할인하길레 심심풀이로 사서 플레이해봤는데 내가 해봤던게임중 가장 악당이 매력적이고 심오한 캐릭터 였던것같다 주인공의 활약상 세상의 평화같은 시나리오들도 충분히 멋있고 재미있는 주제이기는하지만 그들과는 살짝다르게 악역 보스 하나하나에 감정이입을 할수있게만든 완벽한 게임인거같다

👍 4 😂 2 ⏱️ 42시간 11분 📅 2020-07-23

내가 너무 많은 기대를 한걸까? 그래픽도 기대이하고 타격감은 없는수준 유비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까 유비겜 사는건 이게 마지막일 듯 하다

👍 5 ⏱️ 1시간 50분 📅 2021-08-07

●파크라이5● ---{Graphics}--- ○ 기가막힘 ● 아름다움 ○ 괜찮음 ○ 어지간함 ○ 봐줄만 함 ○ 별로임 ○ 끔찍함 ● 특색있음 ---{Gameplay}--- ○ 중독되지 않게 조심 ● 굉장히 좋음 ○ 좋음 ○ 평범함 ○ 음.. ○ 별로임 ○ 끔찍함 ---{Audio}--- ○ 하으읏 ● 굉장히 좋음 ○ 좋음 ○ 어지간함 ○ 크게 나쁘지 않음 ○ 나쁨 ○ 귀갱 ---{PC Requirements}--- ○ 계산기 구동만 가능하면 됨 ○ 좋지 않아도 됨 ○ 어지간해야함 ● 빨라야함 ○ 존나 좋아야함 ---{Difficulity}--- ○ 버튼 몇개 누름 ○ 쉬움 ○ 신중한 플레이를 요함 ○ 배우긴 쉽고 / 마스터는 어려움 ● 쉽진 않음 ○ 어려움 ○ 소울 라이크 ---{Story}--- ○ 소름돋음 ● 기가막힘 ○ 좋음 ○ 평균 ○ 훌륭하진 않음 ○ 그딴거 없다 ---{Game Time}--- ○ 끝없음 ○ 굉장히 김 ● 김 ● 플레이어에 달려있음 ○ 짧지 않음 ○ 짧음 ● 커피 한잔이면 충분함 ---{Price}--- ○ 당장 사야함 ● 고민하고 사야함 ○ 세일할때 ○ 만약 돈이 많다면.. ○ 사지마 ○ 돈을 버리지 마시오 ---{Bugs}--- ○ 아예 없음 ○ 플레이에 영향이 없는 버그 아주아주 조금 ○ 거의 없음 ● 약간 있음 ○ 화날 수 있음 ○ 게임을 망침 ○ 게임이 자체로 버그임 파크라이 뉴던의 발판 <겜평>처음에 존나 갓겜인줄 알았는데 엔딩보고 나서 쌍욕질을 하고 뉴던 예구했습니다 시벌

👍 6 ⏱️ 22시간 28분 📅 2018-08-12

혹시라도 저같은 문제가 있으신 분들이 있을까하여 남겨봅니다. 제 사양은 윈도우10, i5-4690, gtx-960, ram 8기가입니다. 이 게임을 돌리기엔 살짝 부족하지만 돌릴 수 있는 게임이긴 합니다. 실제로 낮음 사양으로 잘 돌아가고 있으니까요. 다만 그간 크래쉬 오류로 게임을 진행하지 못하였고 게임 재설치, 그래픽 드라이버 재설치+이전 버전 설치, 윈도우 재설치, 넷 프레임 워크 재설치, 또 유비소프트가 포럼에서 알려주는 해결법인 cache폴더 삭제까지 해보았으나 오류 코드 하나 없이 웁스, 크래쉬! 이 말을 계속 봐왔고 매우 화가 났었습니다. 제 해결법은 참 어이없게도 하드웨어지만 평소에 사양문제에서 잘 고려안하는 모니터였습니다. 모니터가 구식이라 해상도를 1600x1024까지밖에 지원을 안하였고 최신게임인 파크라이5는 기본적으로 잡는 해상도가 1920x1080이다보니 그래픽 드라이버가 이 부분에서 충돌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결국, 모니터를 바꾸고 지금까지 잘 하고 있습니다.혹시라도 저같은 오류가 있으신 분들은 이 게임의 2배정도 되는 가격만 주셔도 좋은 모니터 사실 수 있으니 한 번 고려해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남겨봅니다.

👍 7 ⏱️ 37시간 45분 📅 2018-04-08

친구와 함께 코옵으로 재밌게 즐기며 일단 엔딩 보고 나머지 구석구석 돌아보자는 다짐을 무자비하게 부숴버린 말도 안되는 엔딩..... 제작자가 예술을 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예술은 하는 것이 아닌 되는 것이다." 라는 글귀가 생각난다. 그래도 그래픽, 게임플레이 자체는 재미있는 편. 정가는 에바고 할인의 폭이 크다면 추천. + 아무짝에 쓸모없는 아케이드

👍 5 ⏱️ 29시간 28분 📅 2021-07-15

Good game mechanics, But boring game flows. You can enjoy what it gives. Gun Mechanics, Vehicles (but plane is horrible as fuck), All other collectibles. Honestly, they polished them really good. But the rest of the things are mess. really messy. Boring Cutscenes, Unlikeable Characters, Shitty Game Flows, Absurd Kidnapping Events, Huge plot holes and all other shits. 60$? No. It does not deserve that price. It's good to buy around like 20$.

👍 5 ⏱️ 17시간 29분 📅 2018-12-11

TL bal 게임이 뭘 되야 평가하던가하는데 겜까는데 ㅈㄴ오래걸리기만하고 팅기기는 ㅈㄴ팅기네 크러쉬오류 ㅈㄴ납니다 사지마세요

👍 1 ⏱️ 0시간 28분 📅 2023-04-23

나오자마자 1회차 깼었는데 기억속에서 제거되었는지 안해본 줄 알고 스팀에서 또샀네요 ㅜㅜㅋㅋ 아무튼 게임을 할 때 작은 부분이라도 디테일까지 하고싶어서 꼼꼼하게 돌아다니며 차근차근 구역 하나씩하나씩 깨는 스타일인데 유비특유의 반복되는 퀘스트.. 느낌이 있어서 살짝 루즈해지는 때가 있네요.. 그때가 지금입니다.. 좀 쉬다가 다시하려구요.. 재밌긴 재밌습니다ㅋㅋㅋ 타격감이 시원시원해서 좋아요. 운전 난이도도 나쁘지 않아요.

👍 1 ⏱️ 31시간 26분 📅 2021-08-24

수시로 처 잡혀가서 짜증나긴 하지만 게임성 자체만 보면 4를 잘 계승한거 같음. 특히 협력모드 해서 용병 하나 부르고 친구랑 같이 플레이하는 맛은 최고.

👍 1 ⏱️ 42시간 47분 📅 2021-07-12

게임은 괜찮은데 유비소프트 거지같은 실행기로 돌린다는게 너무 맘에안듬 코옵이생명인게임한테 하루가 멀다하고 오류가안난적이없음 오늘은2시간동안 클라우드 초기화로딩실패로 코옵을못하네 관리안하냐 게임을 망치는게 유비소프트임 이럴거면 멀티를 내지를말던가

👍 1 ⏱️ 54시간 17분 📅 2021-01-19

난이도 : 어려움 플레이 시간 30시간 서브미션 70%클리어, 메인미션 100%클리어 총점 : 2 / 5 총평 : 할 것 없는데 파크라이 팬이다 하는 사람만 하는게 좋을 듯 싶다. 장점 : 파크라이3, 4, 그 이후 시리즈들을 쭉 즐겨온 팬이라면 그럭저럭 일 것 같다. 준수한 그래픽, 고용 용병 하나하나의 이야기들과 미션, 또한 적절한 컷신들이 스토리에 몰입감을 더해준다. 전과는 다르게 필수적 파밍요소들을 줄임으로써 유비식 오픈월드 파밍월드 느낌은 약간은 지워졌다. (파밍을 제외한 유비식 오픈월드 전투 패턴의 단조로움은 그대로이다.) 단점 : 스토리상 특정 ai를 따라가는 미션이 있는데, 내 속도는 전혀 상관하지않고 지 갈길간다. 내가 먼저 길을 알고 앞서나거거나 더욱이 느려도 미션 초기화가 되어 불편하다. 또한 3지역중 한지역을 깨고 두번째 지역을 깰때쯤 대부분의 무기들과, 부속품들이 잠금해제되는데 이때부터 난이도가 극 하로 내려간다. 거의 대부분의 총에 소음기를 달 수 있으며, 특성을 해금하면 주무기를 하나 더 들고 다닐 수 있어 그냥 강한총들 두개 들고 소음기 부착한다음 싸워버리면 그냥 이겨버린다. 때문에 파크라이3, 그 전작과는 달리 활이나, 총을 제외한 무기들이 등한시 된 부분이 아쉽다. 마지막으로 가장 큰 문제인데. <스포주의> 스토리에 몰입이 되는데 몰입이 깨진다. 이게 뭔말이냐면 게임을 하다보면 메인 보스가 파견한 특별 용병부대가 나를 잡으러 온다. 내가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 있든, 지하에 숨어있든, 집에 숨어있든 상대가 보이지도 않는데 갑자기 푹! 하는 마취총 쏘는 소리가 들리면 캐릭터가 기절해버린다. 강제적으로 스토리를 끌고가는 모습이 너무 별로였다. 이뿐만 아니라 악당 입장에서 그렇게 쳐 부수고 죽이고 다니는 주인공을 너무 자비롭게도 계속 풀어주고, 살려주는 모습을 보인다. 중간 중간 컷신중에 주인공에 행동에 눈물까지 흘리며 저주하는 보스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럴거면 몇번이고 잡았을때 죽이면 되지 않았을까 하는 너무 몰입깨지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그래 다 그렇다 치더라도 마지막 최종 보스전에서 겨우겨우 팀원을 살리고 보스를 물리쳐봤자 알고보니 최종보스는 핵을 가지고 있었다 하면서 핵을 터트려버린다.(???) 차라리 핵이 있음을 미리 알리고, 핵을 되찾거나 빼앗는 미션이 있었으면 진짜 지금보단 10배는 나앗을것 같다. 보스가 그냥 털리자마자 지 졋다고 핵쏴버릴거면, 이기는게 무슨 의미가 있고 시민들 돕고 지역을 해금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의문이 든다.

👍 1 ⏱️ 30시간 54분 📅 2021-01-06

모든 유비의 재미를 넣은 총합 전과서 재미있고 모험할때 친구와 함께할때 오픈월드의 즐거움을 느낄수있었다 다양하지는 않지만 몰입할수있어던 총기시스템과 ui, 동료시스템 전작의 장점이자 단점이였던 스킬을 흥미롭게 바꾼 특성 많은 탈것과 무장헬기 비행기 타 게임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게 해준 파크라이5 허나 스토리면에서는 4보다 더 심하게 플레이어들에게 기분나쁘게 접근했다 3,4의 스토리는 일반인이였던 주인공들이 영웅이나 폭군 그 이상을 성장시키고 권선징악이 목표였거나 사회적 불쾌했던 이야기를 끔찍한 구크리나 마체테로 자르고 부술수있었던 전작과는 확연히 다르다 물론 전작에서도 주인공들의 선택에 따라 다르지만 되돌아보면 자신이 했던 선택에 옳았던 것이 없음을 알수있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그것을 너무 깊고 직설적이며 충격적이게 다가왔다 애상치 못한 단점이자 장점이였다 현실의 벽처럼 다가온 스토리와 엔딩 부간부들의 끔찍한 만행에 분노하고 레지스탕스들과 함께 호프카운티를 되찾기 위한 열정 그 동안의 플레이어가 이룩한 모든것이 무상이 되었던 안타까운 엔딩 간부들이나 신도들을 죽이지만 그들도 세뇌와 폭력의 현실의 피해자이자 가해자 시드의 가족들과 신도들을 처리할때 그들에게서 느껴지는 광신적인 모습이 플레이어게 권선징악에 대한 쾌감을 얻지 못했다는 점이 소름돋았다 간부들의 최후는 플레이어에게 기분좋은 성취감을 주었는가? 아니다 그들의 스토리의 최후는 광신적이며 주인공(플레이어)에게 시원스러운 결말을 주지못했다 그들은 돈에 대한 욕망이담긴 3나 독재와 권력싸움이 담긴 4에서 빌런들을 처리할때 "주님 이걸로 죄인을 더 보냅니다"란 느낌이 아니다 그들은 광신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사고방식의 자신들의 최후를 희생으로 바꾸어 플레이어들에게 오히려 찝찝함을 안겨주었다 이 점을 보면 전작의 욕망에 가득한 빌런들이 아닌 자신들을 안아주고 받아준 조셉 시드에게 복종하는 신도와 간부들에게서 그들의 죽음은 벌이 아닌 순교였다 그 점에서 부터 이 5는 달랐다 현실에서도 돈에 미친자 권력에 미친자 보다 더 무서운 자들이 잃을꺼 없는 자신을 받아주고 안아준 자들을 신봉하는 세뇌된 사람들이다 주인공은 플레이어 플레이어는 그저 일반인였다 전작의 주인공들은 어떠하였는가? 모두 악의 광기에서 약에서 환각에서 저항하여 악에 대항했다 그러나 이번은 달랐다 플레이어는 겉으로는 저항했을 뿐 속으로는 세뇌와 환각에 빠져든 npc들과 다른 점이 없었다 결국 플레이어도 사람이다 일상에서도 알게 모르게 세뇌되고 환각에 빠져든 우리를 볼수있을것이다 알고보면 뜬금없지만 계획된 결말 처음 비행기에서 파견팀으로 콧수염 보안관님이 무전중인 젊은 여성도 조셉의 신도였다 시드의 안부를 걱정하며 흐느끼며 무전을 끊어 버리는 파견팀여성 그들을 고립시킨거 안이나 밖이나 어디에나 있었다 이걸보면 호프카운티을 벗어나 어디에나 그들의 신도들은 있었다 그걸 보면 신이 내린 결말이 아닌 조셉이 내린 결말이였나? 자신들로 부터 멀어지길 경고하며 처음부터 경고하며 우리들의 땅에서 나가라는 말을 했다 그는 끝을 알고 경고했었다 우리가 기대했던거 보다 거리가 먼 스토리와 성취감 우리는 광신적이며 무자비하고 주민들을 괴롭히는 사이비들을 혼내주려고 게임을 샀는데 왠 일로 억지로 이해시켤려하고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듯한 애매한 스토리에 통수맞은 유저들에게선 난감한이 느껴졌다 아마 최근 고스트리콘처럼 타 종교나 매체에 이슈가 되지않게 하기위해 스토리도 직접적인 수정이 없지않았나 싶을정도로 초기 컨샙들과 맞지 않다 보통 여태까지 작품들은 독재나 비리와 돈에 미친 기업을 시원하게 돌려까던 전형적인 파크라이 스토리에서 사이비종교들에 대해 한계나 그들의 원초적인 결함을 들어내지 못했다 오히려 플레이어들을 블랙유머처럼 시원하게 엉덩이를 걷어찬듯했다 요약하면 이번작품은 좋은 작품이였다 수작이다 허나 스토리에서 전작의 화끈함을 얻지 못해서 혹은 스토리의 찝찝함과 허무감에 쉽사리 2회차를 돌리지 못하겠다 위쳐처럼 선도 악도 없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뭣도 없는 종말만있었다 파크라이에 정체성에 문제가 생긴 느낌이다

👍 4 ⏱️ 98시간 52분 📅 2018-03-31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절대 구매하지 않을거임.네 스토리는 충분히 거지수준...그리고 어이없는 납치...공중에서 헬기타고 있는데 그냥 강제로 납치...

👍 8 😂 3 ⏱️ 61시간 35분 📅 2019-01-28

내가 20시간들여 키운 여주가 대머리노안멸치아저씨한테 납치감금세뇌NTR 당하는걸 엔딩이랍시고 보여주는 게임. 스토리만 보면 야겜이야 아주

👍 4 😂 1 ⏱️ 23시간 53분 📅 2023-04-23

일단 시작은 좋은게임, DLC는 절대 구매하지말것.. 돈 아깝습니다. 엔딩을 보는데 20시간도 안걸려서 엔딩을봤고 친구랑 보통,어려움,악몽까지 다 깼는데 더이상 할것이 없습니다. 스토리 형식의 게임이다보니... 원가에 사는거는 돈이 아깝고 세일할떄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7 ⏱️ 51시간 26분 📅 2018-11-05

광활한 호프 카운티라는 지역에서 활보하고 있는 교단들과의 갈등 사이에 더불어, 교단세력의 목표는 무엇이며, 대체 어느 것이 진실이고, 어느 쪽이 선한지, 플레이를 하면서 고민을 많이하게 만든 게임이였습니다. 또한, 넓은 오픈월드를 탐험함으로써 숨겨진 보물들과 숨겨진 이야기들을 찾아내는 재미가 아주 좋았으며 지나가다 한번씩 배경화면으로 저장할 정도로 그래픽이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과거 유비소프트방식의 고질적인 오픈월드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으신 분들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 4 😂 1 ⏱️ 119시간 8분 📅 2021-01-03

이것저것 오픈월드 게임을 많이 하는데 처음으로 엔딩안보고 지우는 게임 시리즈의 몰락을 알리는 시발점

👍 5 ⏱️ 53시간 31분 📅 2022-02-06

전작들 재밌어서 다해봤는데 게임은 진짜 재밌어요. 근데 왜 하나같이 엔딩이 찝찝하지 이번 것도 역시나 하면서 엔딩이랑 스토리 해탈하고 게임하니까 개꿀잼 . 게임하면서 어떤 감독도와주는거 있는데 대사에 farcry 망작이라던데 ㅋㅋ 개발자도 포기한건가 싶음

👍 3 😂 2 ⏱️ 97시간 33분 📅 2018-11-21

일단 플레이 시간 700시간 넘음으로써 말합니다 일단제가 유비소프트사에 코스트리콘 와일드랜드 1000시간이상 파밍 밑 도전과제 자유도 오픈월드형식 게임 위주에 게임 취저여서 잼있는데 뭔가 약간 2%로 부족함 본인취향이 밀리터리 관심이 많다보니 게임배경과는 조금과 멀리있긴 하지만 게임성 자체는 잼있음 그리고 내용 스토리는 몰입도100% 한편에 영화를 보면서 게임하는듯한 느낌들음 1000시간 정도 할게임은 아닌거 같네요

👍 23 😂 6 ⏱️ 1106시간 38분 📅 2020-04-18

4괜찮았어서 5했는데 진짜 결말이 너무 안 좋아서 완전 개 실망함 불만 많은 게임 많지 않은데 이건 그냥 전설의 레전드 4에서 가져온 강화 주사 종류는 단 한 번도 쓸 일이 없을 정도로 밸런스가 안 좋음 그 정도로 너무 쉬워서 짜증 맥주니 가루? 쓸모없는 용도는 대체 왜 만들어 놨는지 모르겠음 동료는 툭하면 트롤 짓에 들켜서 짜증 (결국 전초기지 땐 멀리 버려 놓거나 안 씀) 걍 혼자 하는 게 편할 정도로 동료는 그냥 짜증 본 미션 중 죽으면 납득보다는 밸붕으로 죽은 게 어이없어서 짜증 핑이나 시체가 배경색에 묻혀 안보여서 짜증 낚시 시스템 거지 같아서 짜증 (마지막 제독 안 깨고 NPC 죽여버림) 템 파밍과 퀘스트 깨는 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무가치해서 짜증 (일해라 절해라 불만 뒤지게 많고 애들도 개성없이 짜증만 나서 중간부턴 NPC 몰살루트함) 정말 매력 없는 캐릭터들 때문에 화가 많이 났던 게임임 6은 절대 안 할 생각임

⏱️ 71시간 49분 📅 2025-12-20

기승전결과 개연성, 카타르시스가 없는 이야기를 정말 싫어하는데 이 게임이 딱 그렇다. 흔한 유비식 게임이라 플레이 자체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고 딱 그 정도의 맛임. 그런데 메인 스토리 전개가 꼭 그런 식이어야 했을까? 정말 의문이 든다. 누가 이런 아이디어를 낸 건지 머리를 열어 보고 싶을 정도다.

⏱️ 41시간 41분 📅 2025-12-14

적당히 할만함 세계관 이어지는 다음작 뉴던 까지 해야 진엔딩 봄

⏱️ 26시간 28분 📅 2025-12-13

학생때 친구랑 두오로 했었는데 왤케 재밌었는지 모르겠다.다들 유비식 오픈월드를 욕하지만 나름 재밌는겜이였다. (그래도 4가 더 재밌음 ㅇㅇ)

⏱️ 92시간 47분 📅 2025-12-13

재밌는데 마지막 엔딩 뇌절이 씨발임

⏱️ 27시간 59분 📅 2025-12-11

유비소프트는 빠르게 파산신청 하러가기를 바랍니다

⏱️ 23시간 7분 📅 2025-12-13

더이상 버그로 인해서 진행을 못합니다.

⏱️ 7시간 57분 📅 2025-12-23

그냥 유비소프트. 재미는 있지만 그 재미가 게임의 평을 높여주지는 않음.

⏱️ 9시간 38분 📅 2026-01-02

미국은 어떤곳일까..

⏱️ 6시간 32분 📅 2025-12-30

음식물 쓰레기와 음식물 그 사이 무언가

⏱️ 34시간 2분 📅 2025-01-10

유비시 오픈웓들락 까는분들 많은데 아는맛이 맛있다고 저는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게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4를 가장 재밌게했고 5도 또다른 재미가 있어요. 그래픽도 진짜 미쳤고 지금 세일 많이해서 1만원도 안되는 가격이면 진짜 갓겜임 저는 유비겜들이 잘 맞는듯

⏱️ 56시간 27분 📅 2026-01-04

나처럼 스토리 스킵충은 힘들다..

⏱️ 26시간 4분 📅 2025-04-17

역시 파크라이는 기본에 충실합니다.

⏱️ 34시간 48분 📅 2025-07-09

처음엔 적응 안 됐는데 진짜 하다보면 적응 됨... 개인적으로는 4가 더 나은듯

⏱️ 40시간 9분 📅 2026-01-11

게임 넓고 미션이 다양

⏱️ 60시간 38분 📅 2025-04-12

멀티로하세요 친구없으면 하지마세요

⏱️ 138시간 7분 📅 2025-01-14

아니 대체 왜 사운드가 끊기는거임? 미치겠네 겜시작하고 컷신하나보고 불쾌감때문에 도저히 못하겠어서 껐다

⏱️ 1시간 6분 📅 2026-01-12

겜 해보지도 못함 무반응 버그 ㅈ같음;; 다른겜들 다 되는데 파크라이만 이럼;;;;;

⏱️ 0시간 10분 📅 2025-09-03

스토리 ㅈ같네

⏱️ 32시간 15분 📅 2025-01-15

Great game, unfortunately, I wasn't able to finish the game after meeting Faith. I decided to settle down with Faith in the bliss and start a family. if you get downed your dog can revive you by licking your face. the game itself is fine but ubisoft connect makes me want to kill myself PROS + Looks amazing and is well optimized + Soundtrack is great, including the radio songs + Joseph Seed, the antagnoist, while not as good as Vaas or Pagan Min, is still good and really feels intimidating. + Enemies actually have motivation and purpose, as opposed to the mindless pirates in FC3 or the braindead soldiers in FC4 +NPCs have stuff to say now, they can tell you about locations, bases, hidden stashes, etc. Some even have conversations with each other that are fun to listen to, huge improvment from the old NPCs who were basically just there to be eaten by animals. The main NPCs are great and memorable too. +Lots more wildlife than the previous games, even have challenges to hunt them +Fishing is cool I guess, it's actually engaging and not an AFK activity like fishing in most games + Planes and Helicopters are now in the game, and you can buy and customize vehicles instead of having to find them + The bosses besides Joseph are more fleshed out and have their own methods and personalities. + Companions are a new addition and are great, they never feel like a burden and can be instructed. Peaches is my personal favorite + New resistance system is cool, you complete lots of varied activities in the world until you have enough points to face the regional boss and liberate the region. NEUTRAL ~ I'm personally not a fan of the setting, I live in the U.S. so Montana isn't all that intersting to me, I'd much rather travel somehwere far away and exotic, however they do pull it off well, the atmosphere is great and I can see why people love it ~ Co-op is an absolute blast however friends can't progress with you, you have to do each person's game twice ~ Arcade is meh and most of the maps are player made and suck. Wish you could choose to only play Ubisoft maps CONS - Hunting only yields you money, gone are the days of crafting upgrades, which is a huge shame, the old system was much more engaging. - Weapon variety is pretty bad, most weapons are just reskins of the same gun, even the unique weapons are identical to the standard versions, and they don't require anything to unlock, just more money, which is strange because the standard weapons are locked until you get enough resistance points, you can get the unique AKM before the standard one, it makes no sense at all. - Perks feel underwhelming compared to previous games. - Enemy planes and helicopters spawn way too often, feels more like a chore to kill them rather than and exciting battle. -No bladed melee weapons, I miss cutting people up with my machete/khukuri :( -Microtransactions for skins. Why was this necessary? It doesn't even cost much to unlock things with in-game money. 뭔가 그런 거 있잖아, 첫 날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데 다음 날 되면 키기 귀찮은 게임 요즘 코로나 19로 민폐를 끼치고 있는 신천지를 보고 있으니 사두고 짱박아둔 이 게임을 다시 꺼내게 되었다. 65000원은 너무 많소 4달라로 합시다 가슴이 설렐 정도의 몰입감을 느낄 수 있는 환상적인 인트로 를 경험한 뒤에 환불하면 용두사미 중 용 머리는 먹었다고 할 수 있다 난 뱀 꼬리까지 먹긴 했는데 뱀 꼬리맛이었다

👍 86 ⏱️ 0시간 48분 📅 2026-01-18

이번 빌런이 전작빌런들과는 뭔가 다르지만 용병도 영입가능하고 게임자체는 유비소프트다운 그냥 그맛입니다.세일할때 사서 해보세요. dlc는 그다지...ㅠㅠ

⏱️ 42시간 4분 📅 2026-01-22

재미는 있는데 유비 특 존나 원패턴임 ㅇㅈ? ㅇㅇㅈ

⏱️ 44시간 54분 📅 2026-01-24

역시 파크라이 재미있고 엔딩이 좀 생각을 여러번 하게 함

👍 1 ⏱️ 23시간 7분 📅 2026-01-19

파크라이 3 4 둘다 재밌게 해봤으면 할 만함

⏱️ 19시간 38분 📅 2026-01-16

15000원 이하 일 때 사면 갓겜

👍 1 ⏱️ 63시간 26분 📅 2026-01-15

걍 유튜브로 보셈

👍 1 ⏱️ 10시간 58분 📅 2026-01-22

병신 어매없는 게임

👍 3 ⏱️ 2시간 23분 📅 2025-03-16

어크 포함 구작들의 안좋은점들을 몰래 쏙쏙 넣었음

⏱️ 15시간 0분 📅 2026-02-03

아시나요? 이 게임의 최종 컨텐츠는 트럭몰고 떠나는 미국 횡단 여행이랍니다

⏱️ 43시간 19분 📅 2026-02-07

good!!!!

⏱️ 126시간 31분 📅 2025-11-14

엔딩좃같이만들었네

⏱️ 48시간 8분 📅 2025-11-12

그냥 유비소프트 같은 게임 스토리도 유비소프트 같고 게임성도 유비소프트같음

👍 2 ⏱️ 22시간 37분 📅 2025-10-11

gooood

⏱️ 172시간 37분 📅 2025-08-31

good

⏱️ 40시간 30분 📅 2025-07-04

왜 유명한지 모르겠음

⏱️ 2시간 40분 📅 202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