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6년 11월 21일 |
| 개발사: | etherane |
| 퍼블리셔: | etheran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무료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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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 eulogy for happiness, and a lament for connection that never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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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84)
미친제발
한떄 내 세계였으며 더 없이 찬란했지만 덧 없이 사라져버린 기억 파편들을 엮어 지금의 나를 만든것 사랑해요 etherane!!
청소년의 불안정한 심리와 연약한 정신상태를 잘 보여주며 정신병의 예술적인 표현이 매력적인 스토리, 그림체 맛집
Hello, world!
재미있어요
정신병 걸릴거같이 기괴하지만, 어째선지 내영혼의 있는줄 몰랐던 상처에 위로와 치유가 되어줬던게임. ep1에선 캐릭터에대한 애정을 품게만들고 ep2에서는 캐릭터에 이입하게만들고 ep3에서는 내면의 뭔가 깨지는 느낌을 줌 삶이 힘들고 정신이 피페해진 사람에겐 좋은 위로가 되어줄수있을지 모름
이 게임은 업데이트를 안하지만 스팀 배너는 업데이트 해줍니다
우선 게임 추천에 앞서, 몇 가지의 트리거에 관해 말 하고자 합니다. 이 게임은 학교폭력을 주 주제로 다루고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에 관해서 트라우마 혹은 반감 또는 혐오를 가지고 계신 분은 이게임의 플레이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또한 고어적 표현에 관해 면역력이 약하시거나 없으신 분, 즉 고어적 표현에 심한 반응을 하시는 분들 또한 플레이를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앞서 말 한 것들을 들으시고도 플레이 하실수있는 분들에게만 추천합니다. 게임 자체의 스토리성은 매우 좋습니다. 헬로 샤를로테 1편을 해보셨다면 위의 트리거 요소에 걸리는 분이 아니시라면 재밋게 플레이 하실수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게임을 하면서 조금 이해도가 낮았지만, 그럼에도 상당히 스토리가 재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 1편에서 말했던 답은 2편에있다 라는 말이있습니다만, 이 게임을 보면 아마 스토리에 관한 이해도가 조금 낮은 분이어도 쉽게 이해하실수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엔딩이 총 4개입니다만, 그 중 3개는 마지막에 볼 수있으며, 선택지는 확실하게 나뉘어집니다. 도중에 나오는 엔딩 하나 또한 상당히 확실하게 엔딩인지 아닌지 알려줍니다. 1편과의 연관성을 생각하며 플레이 한다면 재미는 두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편에서 나왔던 여러 내용들을 잘 기억하고 계시거나, 혹은 1편을 얼마전에 플레이했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게임 자체도 그렇게 값이 나가는 편도 아니기 때문에 구입은 가벼운 마음으로 하실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듯, 이 게임은 굉장히 트리거 요소를 많이 포함하고있으며, 그것에 관해 트라우마 혹은 반감 또는 혐오를 가지고 계신분은 이 게임을 하지 않을 것을 추천합니다. 게임 내에 나오는 트리거 요소는 '학교폭력' '고어' 이 두 요소로 나눌수 있습니다만, 조금 더 세세하게 찾아보면 더 많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여러가지 것에 트리거를 가지고계신 분들은 플레이를 삼가해 주시거나, 혹은 이러한 것에 트리거를 많이 가지지 않는 분의 도움을 받아 그 분이 플레이 하는 것을 '감상' 하는 등의 방법으로 대신 플레이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장 명확하게 트리거 요소에 트라우마를 격거나 하지 않는 방법은 그러한 것을 피하는 것입니다. 혹여나 위에서 설명한 것들에 대해 좋지 않은 기억을 가지고 계신다거나 하는 분들은 정말 피해주셨으면 합니다. 게임 자체는 추천을 하고있습니다만, 여러 트리거 요소에 걸리는 분들에게는 비추천을 드립니다. 구입하실때 꼭 생각해 보시고 구입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etherane씨가 쯔꾸르로 만든 게임 헬로우 샤를로테입니다. 이 게임 시리즈는 플레이어에게 정말 레어한 경험을 선사해줄 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이 상처입은 사람일수록 강하게 와닿을지도 모르겠군요. 비록 이해되는건 단편적인 이야기들뿐에 모든 등장 인물이 정신이 나가고 게임에 대해 제대로 이해조차도 못할 수 있지만 결국엔 알게 될 것이고 슬프게 다가올 것입니다. 대부분의 면에서 칭찬을 아끼고 싶지 않습니다만 이 뛰어난 연출 효과는,, 실제적인 체험과 경험에서 온 것일까요. 챕터 3을 끝내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자니 조금 기분이 이상해져서 할 말을 잃게되었습니다. 리뷰조차도 이쪽으로 도망쳐서 쓰는군요. 슬픈 이야기인지라 당신에게 긍정적인 기분을 주진 못할겁니다.
따로 무료 배포되고 있는 EP1을 플레이 하고 나서 플레이 합시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나는 난해한 스토리를 회로 돌려서 해석하는게 좋다 - 그로테스크한 디자인의 무언가를 좋아한다 - 독특한 분위기가 좋다 - 다른건 잘 모르겠고 EP1 하고 왔는데 샤를로테가 너무 기여엏!!!!!!!!!!! 만약 EP2를 플레이 하고 EP3을 하려 한다면 하기전에 따로 무료 배포되고 있는 델리리움도 플레이 합시다!
본 게임을 플레이 할 시. 수많은 눈과 잔인하고 징그러운 일러스트, 꽤나 사실적인 곤충과 학교폭력, 가축취급 당하는 인간 등 수많은 호불호 요소와 트리거 요소가 등장합니다. 이 점 주의해주시고 위에 서술한 것들이 나와도 괜찮다 하시는 분들은 꼭 이 게임을 플레이 해주세요. 제발요
이 게임을 샀을 땐 이게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먹먹한 기분이 드는 게 묘했었는데, 나이를 먹고 나서야 내용이 이해가 되고 왜 그때 그렇게 슬펐었는지 알겠어요. 살면서 한번쯤 생각해본 철학적인 생각들을 다시 정리해보게 되는 경험이었네요. 좋은 작품입니다.
하고 나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세계관이 너무 심오하고 난해하지만 그 덕에 이 게임에 더욱 집중하고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P2에 있는 모든 엔딩을 봤지만 어느 엔딩이든 샤를로테가 너무 안쓰럽고 불쌍했어요. 학교에서 겪은 수모와 괴이해지는 정신세계 등 여러모로 몰입되는 부분이 많고 특히 특정 엔딩 부분은 너무 안쓰러워서 눈물을 흘릴 뻔 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흘러가는데에 나온 연출중 괴상하고 고어적인 연출들이 나왔는데 저는 딱히 거부감이 들진 않았고, 오히려 스토리가 진행되는데에 도움을 주고 주인공의 처지를 이해하는데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사바사라 이러한 연출이 거북한 사람도 있을 거에요. 이 리뷰를 보는 님이 이 게임을 플레이 해보지 않았다면 1편부터, 만약 2편을 플레이했다면 꼭 3편을 하기 바랍니다. 스토리가 이어져있기에 꼭 해봐야해요.
귀여운 샤를로테가 싱싱미역상태로 온갖 정신병의 산물과 맞닥뜨리며 세상을 알아가는 내용이다 다른사람과의 상호관계에서도 내적으로도 많은 고민을하는 또는 절망하는 샤를로테를 보면 나까지 싱싱미역상태가 되버렷! 개인적으로 쯔꾸르 게임을 좋아하는 난 재밌게한듯. 근데 퍼즐은 좀 ㅈ같아야지원.. ㅎ 123456 씨발람
2편 진짜 지루할지는 몰라도 스토리 몰입감은 ㅅㅌㅊ임 이 게임의 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인게임 브금이 좀 작다는 거
이따금 나오는 일러스트 너무 좋아요 ㅜㅜ근데 스토리가 에피소드1하고 안 이어지는거같은데 그래도 재밌습니다!!!에피소드 3도 플레이 해볼게요~
만약 이 게임을 플레이 하시는 분께 드릴 팁이라면... 엔딩은 모두 다 보시는게 좋습니다. 다 보는데 얼마 안 걸리니까요. 진짜 개쩐다...
존내 난해함. 장작위키를 보고도 겨우 이해함. 엔딩 다 보고 잠시 멍 때렸다. 아는 만큼 보이듯이 그쪽 씹덕이라면 곳곳에 보이는 SF 오마주가 가득함. 특히 Halfquake 트릴로지를 연상케 하는 흑백 모노크롬이 인상적. 좋다.
이쁘고 깜찍한 기괴함. 스토리는 나쁘진 않은데 후반에 철학적이라 빠른 진행을 원하면 루즈할 수 있음. 이해만 된다면 갓겜. 사회문제를 다 모아둬서 그런가 끝까지 플레이하고나서 기분 좋게 끝나지는 않은듯. 뭔가 많은 메세지를 기괴하게 전하는 게임이라 과부하가 올 수 있다
인생겜. 호러 쯔꾸르 스토리 겜. 재밌게 플레이함. 고어하고 유머스런 분위기가 맘에 들었음. 참고로 데모판이 1편인데 스팀에선 한글이 안되고 제작자 페이지에서 무료로 한글판 받을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2편이니 햇갈리지않게 주의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을 깊게 하도록 유도하는 어려운 게임. 갑툭튀는 없지만 기괴하고 고어는 있으니 그런거 싫어하는 분들은 조심하시길. 그림체가 기괴함. 하지만 그림도 성의있고 스토리를 보면 탄탄해서 좋았음.
데모 버젼(에피소드 1)의 한글판 : [url=store.steampowered.com]https://tohotaku.tistory.com/26[/url] (에피소드 1 게임 데이터내에 공략이 들어있다.) 엔딩은 에피소드 1은 2개 에피소드 2는 3개가있다. 그로테스크한 장면과 공포요소가 들어있다.(과거 어린이용 공포 플레시 게임인 악몽 시리즈 정도로 무섭다.)(에피소드 2에서는 공포요소는 없지만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는 오히려 늘었다.) 플레이어가 "세트"라는 "인형사"가 되어 주인공인 샤를로트를 조작하여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게임이다. 처음 플레이했을 때는 나의 비정상적인(?) 사고로도 도저히 이해 할 수 없을 정도로 이게 뭐지 싶었다.(어째서 물비누를 먹는 것인가.) 확실히 분위기에서는 잘 만들어진 게임이기는 했지만 내용이 너무 혼란스러워서 처음에는 그냥 하지 말까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플레이를 할 수록 점점더 내용이 흥미로워 졌고 결국 나를 만족 시키는 것을 넘어 정말 오랜만에 감탄을 일궈냈다. 그후로는 뭐 스팀 지갑에 남은 3800원을 이게임 사는데에 사용했다. 데모버젼이 이정도인데 본편은 이뤄 말할 것도 없다. 위에 내용을 요약하면 그로테스크한것을 극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한다고 절대 후회하지는 않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아래는 에피소드 1 트루엔딩을 보면 알 수 있는 내용이다 [spoiler]어빌리파이(아빌리파이) : 정신분열증,자폐장애와 관련된 과민증,뚜렛장애에 효능이 있는 약품[/spoiler]
처음 남겨보는 게임 리뷰입니다. 이 게임이 저에게 의미가 있었고 매우 충격적이었다는 말이죠. 간단하게 처음엔 그저 공포 쯔꾸르 뭐 비슷하겠지 하며 가벼이 생각하면서 시작했던 게임은 엄청나게 충격적이었습니다. 이 게임을 하기 전엔 그저 유튜브에서 썸네일로 잠시 본 게 다 이고 접한 스토리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게임을 해 보고 난 뒤 이 게임은 절대적으로 게임 하기 전에 아무것도 보지 않고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엔딩을 본 결과 모든 엔딩을 봤기에 더 슬펐고 비참했습니다. 스토리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빈센트의 진실 앙리의 행동 외계인 친구들의 존재 우산 씨는 무엇인가 같은 문제들에 대해서 말입니다. 사실 아직도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 리뷰라고 치기엔 매우 글이 혼잡한 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정도로 개인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게임입니다. 트리거 요소 - 학교 폭력 고어
주인공 샤를로테의 심리묘사 그리고 중간중간 뿌려져 있던 소름돋는 떡밥들 마지막으로 3가지 최종엔딩에서 공개된 반전까지 정말로 완벽한 스토리와 게임성을 지닌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공포가 목적이 아닌 천천히 스토리를 즐기며 인물들을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그러므로 스토리가 탄탄한 게임을 하고 싶다는 분들은 꼭 구매하셔서 해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데모 버전의 경우 상점페이지 게임설명 하단부에 있는 ep1 demo 링크를 가셔서 korea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장점 -심오하고 좋은 스토리 -기괴하지만 스토리와 잘어울리는 그래픽 단점 -혐오스럽고 눈을 아프게만드는 그래픽 -퍼즐 세상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겠다고 나서는 기특한 아이에게 할일없는 철학자들이 자존감이 없느니, 남한테 의존만한다느니, 자아가 없다느니 거리면서 애 멘탈 뭉개는 이야기. 사회의 부조리함을 설명하기위해선지 얼마안되는 퍼즐이 불합리로 가득차있는데, 그래도 퍼즐은 정상적인 퍼즐을 내주셨으면한다.(숙고의 방인가? 거기서 막혀서 공략보고 알았습니다.)
달리기키랑 스킵키 동일하게해서 달리다가 이벤트발생하면 텍스트 넘겨지는거좀수정해주세요
헬로 샤를로테 시리즈의 두 번째 게임이자, 이 시리즈의 스토리 방향성을 잡아준 작품. Hello Charlotte EP2: Requiem Aeternam Deo 는 이전 작품인 Hello Charlotte EP1 에서 샤를로테의 이야기를 더 확연하게 잡아주면서, 다음 에피소드로의 연결 고리를 확실히 잡아준 게임이다. 이 게임의 스팀 페이지 중 데모 부문에서, 또는 개발자의 itchio 페이지에서 에피소드 1을 플레이 해 볼 수 있으며, 당연하겠지만 에피소드 1의 엔딩 부분과 에피소드 2의 시작 부분이 이어지면서 그 전에 나왔던 캐릭터 및 개념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만약 헬로 샤를로테 시리즈를 전체적으로 즐길 거면 에피소드 1부터 플레이 해 보는 것이 좋다. 서론은 그만하고, 헬로 샤를로테의 에피소드 1 그리고 2에 대해 감상평을 서술해 보자면 : A. 에피소드 1: 정크 푸드, 신, 그리고 테디 베어 에피소드 1의 경우는 평가 작성 기준으로 약 8년이 되어가는 오래 된 게임으로, RPG 메이커 툴로 만들어진 게임이라 그런가 지금와서 전체화면으로 플레이를 하면 (특히 화면이 큰 모니터에서 플레이를 한다면) 일러스트가 뭉게지거나 배경이 어색해 보이는 게임이다. 또한, 에피소드 1을 냈을때만 해도 게임 내 세계관이나 시각적 방향성을 잘 안 잡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게임 중반에 나오는 곰돌이 저택이 다른 부분들에 비해 시각적으로 이질감이 느껴진다던가 (이후 작품들의 경우는 그림체 및 오브젝트의 배치를 보고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게임 내 뜬금없는 데드 엔딩이 매우 많아서 세이브를 게임 곳곳에 뿌려놓은 게 데드 엔딩에 몇 번 당하고 나니 이해가 단번에 갈 정도였다. 하지만, 게임 후반부에 나오는 "오라클" 이라는 등장 인물 / 개념과 이에 대해 풀어내는 과정은 충분히 흥미로웠고, 여기에 더해 게임 중간중간 나오는 일러스트들의 경우도 기괴한 분위기와 독특한 그림체로 개인적인 취향을 확실히 적격하였다. 이 때문에, "초반은 지루할 수 있어도, 후반부 연출 및 떡밥뿌리기의 적절함으로 마무리는 나름 마음에 들었던 게임" 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 만약 여기서 게임이 끝났을 경우, 헬로 샤를로테는 그냥 "기괴한 시각적 효과와 설정놀음을 넣어 놓은 평범한 무료 RPG 메이커 게임" 에 마쳤을 것이다. 하지만, 이 에피소드의 경우는 앞으로 펼쳐질 샤를로테의 이야기 중 작은 한 발짝에 불과하였고, 본격적인 헬로 샤를로테의 시작은 다음 에피소드부터 시작하였다. B. 에피소드 2: 신의 영원한 안식 에피소드 2는 신기하게도 에피소드 1의 결말 부분부터 이어져 가기는 하지만, 완전히 에피소드가 끝난 뒤 이어지지는 않고 약 3년의 시간이 지난 뒤 이어진다. 첫 게임에서는 집에서만 지내던 샤를로테가 학교를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 이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친구들인 앙리와 C, 학교의 마지막 날 일어나는 시험 등등 새로운 인물들과 학교생활이 어우러지면서 샤를로테의 이야기를 볼 수 있게 된다. 여기서부터 게임 방향성에 억까 죽음을 안 넣고 텍스트 위주의 게임으로 진행할 것을 정했는지, 게임 내 갑자기 나오는 데드 엔딩은 상당히 줄어들었으며, 게임 내 세이브도 언제든지 할 수 있어서 게임 진행에 느껴지는 부담감은 훨씬 줄어들었다. 게임 내 나오는 몇 안 되는 동적인 게임플레이 요소 중 하나인 전투의 경우도 - 말이 전투이긴 한데, 정확히 말하자면 다른 학생들과 사교를 한다는 식으로 표시된다 - 그냥 튈 수 있어서 나처럼 이야기 읽으려 온 사람들에게는 전혀 부담감이 없는 요소였기 때문에, 적절한 탐험 + 텍스트 기반 게임으로 전작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다. 스토리 내 학교를 간다고 하니 평범한 학교 생활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학교 내 괴롭힘 / 따돌림이 묘사되어 있어서 (RPG 메이커 게임에 학교가 나오면 십중팔구 왕따문제가 나올거라는 건 예상된 것이긴 하다) 이쪽 계열에 대해 트라우마가 있다면 주의를 하는 걸 권장한다. 괴롭힘 문제 말고도, 에피소드 1에 나온 오라클이 샤를로테의 이런 불안정한 마음과 이어지면서 샤를로테의 정신 속에 잠들어 있는 오라클과의 내적 대화 및 갈등을 텍스트로 풀어나가는 과정은 플레이어도 샤를로테처럼 "내 머릿속에서 나가 !!!" 라는 생각을 들게 하기 충분했으며, 이러한 초현실적인 요소는 게임의 결말과 잘 맞물렸다. 에피소드 2 엔딩의 경우는 1과는 다르게 멀티 엔딩인데, 분기점의 경우 게임 결말에 존재하며 이 전에 세이브까지 할 수 있으니 모든 엔딩을 보는 건 그리 어렵지 않다. 또한, 각각의 엔딩은 다른 엔딩들과 확연한 차이점을 두고 있었으며, 모든 엔딩을 보았을 때 볼 수 있는 이벤트까지 - 이 이벤트의 경우, 에피소드 3를 플레이 할 때 언급된다 - 갖추고 있어서 모든 결말을 보았을 때 만족감이 멀티 엔딩 게임들 중 높은 편이라 생각한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사실 3편이 나오지 않았더라고 하더라도, 여기까지 플레이를 했을 때 플레이어가 충분히 게임의 해석 및 결말을 낼 수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나쁘지 않다. 여기에 더해 전작부터 이어지는 독특한 그림체 및 결말부에 나오는 기괴한 오브젝트 / 생명체들의 배열은 나처럼 기이한 게임을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그저 선물과도 같은 게임이었다. 하지만, 헬로 샤를로테 시리즈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이후에 플레이한 에피소드 3에서, 내가 에피소드 2를 플레이 한 뒤로 머릿속에 생각해 두고 있었던 헬로 샤를로테 시리즈 스토리의 해석은 바닥까지 무너지고 만다. - Hello Charlotte EP3: Childhood's End에서, 평가는 이어집니다. -
엔딩에서 밝혀지는 여러가지 진실들이 충격적일따름입니다ㅋㅋㅋ 텍스트가 술술 읽히는게 정말 미친 몰입도입니다. 그리고 샤를로테가 정말 귀엽습니다 그니깐 마지막 에피 번역 빠르게 가즈아ㅏㅏㅏㅏㅏㅏ 샤를로테좀 행복하게 해주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고어 학교폭력을 비롯한 여러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를 견디실 수 있다면 한 번쯤 플레이해볼만 합니다 에피소드1을 플레이하시고 한 수에 델리리움도 플레이하시길 권장합니다. 아니 근데 펠릭스.. 우리 좋았잖아..... 흑흑흑흑...ㅠㅠㅠ
아니 뭔 소린지 모르겠네요. 세계관은 방대한데, 전달력이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주인공 빼고 딴 캐릭터들 대부분이 다중인격자 같습니다.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요;; Ep3는 한글화 나와도 안 할것 같습니다.. Ep2에서 너무 실망했습니다.
헬로 샤를로테를 사서 해보는 것으 로 이 흥미로운 세계관을 읽어가보세요! 샤를로테라는 몰입감 있는 화자 를 통해서 제작자라는 한 사람의 의식속으 로 들어가는 체험을 하는 것은 제가 여 태까지 해보지 못한 즐거운 체험 이였습니다.
게임에 과몰입하기! 이 게임이라면 쌉가능이다!~!!! 게임하고 질질 짜는 것도 이 게임이라면 쌉가능이다!@@~!!
스토리와 세계관이 정말 맘에든다. 약간 기괴한 느낌에 살짝 sf스런 느낌을 곁들인 특유의 분위기가 아주 좋다. 퍼즐요소는 조금 아쉬운 퀄리티지만, 전체적으로 이정도면 인디겜으로선 충분히 만족스럽다. 갠적으로 일러스트 퀄리티와 게임성만 조금 더 보완하면 AAA게임 못지않은 만족도 일것 같다.
아 진짜 재미있지만 약간 그로테스크한 장면들이 꽤 나오니 그로테스크한걸 꺼려하신다면 주의해야할 게임입니다 하지만 정말 멋진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빡대가리인가요? 아니면 당신들도 어렵나요? 깨긴 깼는데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 그런데 3편은 해봐야겠다.
고요하고.....깊은.... 난해하지만 잔잔하고 조용한 불협화음 당신이 어떠한 삶을 살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일것이다.
갓 - 겜. 데모가 에피1이고, 에피2는 구매해야 합니다. 구매하면 에피1을 할 수가 없어서 에피1 먼저 하시고 구매하시거나 인터넷 배포본으로 따로 받으셔야 해요.. 이 게임은 진짜 다 해봐야하는 갓겜입니다,.. 에피1은 특별히 주의할 게 없지만 에피2는 우울증 및 정신질환, 학교폭력 묘사가 있기 때문에 관련 트리거 있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갓겜 갓겜 샤를로테가 예쁘다!
존나 머라는거여 쉬벨.....스토리 1도 모르겟고.....
사실 구매하기 전까지도 의심하고 고민 끝에 샀다. 플레이하면서도 뭔가 이상하다는 기분이 들 때가 많았다. 하지만 끝까지, 모든 엔딩을 보고 나면 이해할 수 있었다. 이 게임을 알게 된 것이 매우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아래는 스포일러성이 살짝 있으므로 조심하면서 읽어주세요) [spoiler] 이 게임을 플레이할 때마다 너무 강압적인 설정, 중간 중간 역겨운 이미지들 때문에 힘들 것이다. [/spoiler] [spoiler] 무엇을 선택하든 샤를로테의 운명은 정해져 있다. (비록 서로 다른 결말일지라도) [/spoiler] [spoiler] 하지만 이 게임은 그래야만 이해할 수 있는 게임이다. [/spoiler] [spoiler] 물론 이렇게까지 주인공과 나를 괴롭혀야 했나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spoiler] [spoiler] 모든 엔딩을 보고 나니 분위기와 이야기를 극대화하기 위한 장치라는 것을 알았다. [/spoiler] (추가) 개인적으로는 엄청 추천하는 작품이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처음부터 거부감이 들 연출이 있다. 만약 상관없다면 사는 것을 추천.
몇달전에 사놓고 미루다가 이제야 엔딩을 다 봤네요 세계관이 독창적이고 개성있어서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게임을 하고 제 인생이 360도 달라졌습니다.
심오함. 주체의식. 무엇 하나 제대로 표현 할 수 없는 오묘함.
호불호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호였습니다.
이런세상 그냥 사라졌으면 좋겠는대 엉망이라도 괜찮지 않을까요.
난해하고 복잡한 스토리이지만 머리속에 게속 남음
스토리가 갈 수록 난해해지긴 한데 재미는 있음
한글로 어떻게 바꾸는지 몰라서 못하고 있어요
이렇게나 귀여운 샤를로테가 있는데 안 삼?
찐따면 기억폭력 당함 ㅋㅋ 조심하셈 ㅋㅋ
본인 취향에 맞는다면 갓겜.
재밋음 근데 무슨말인지 모르겠어
이 게임 엔딩이 맛있다. 따흐흑ㅠㅠㅠ
으악 옴니큐브에 물비누 넣었다가 뒤짐ㅋㅋㅋㅋ
나를 과몰입하게 만들어요
재밌음
10/10 우리 사회
나이를 먹고서야 비로소 보이는 상처들
[spoiler]안녕하세요[/spoiler]
개띵작인데 하는 사람이 적음
Charachers are vert cute
제발 저장을 습관화 하세요^^
사랑해 샤를로테
사랑해 샤를로테
슬픈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가장 잔혹하고 아름다운 코메디
전 이 세계관이 너무 맘에 들어요.
님들 사요 빨리
내 탓이 아니야
너무좋았어용
안녕 샤를로테
샤를귀여워
귀여워
스토리 굿
재밋었다
안녕... 샤를로테.
시궁창 현실+사춘기+상상친구= 구냥이! magcat!
재밌음
심오하다
갓겜~
정신병
GOOD
...!
개꿀잼
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내탓이,,,아니야,,,,,, 내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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