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nesia: The Dark Descent
Amnesia: The Dark Descent
Frictional Games
2010년 9월 8일
202 조회수
189 리뷰 수
14,175+ 추정 판매량
8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0년 9월 8일
개발사: Frictional Games
퍼블리셔: Frictional Games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21,5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유저 한글패치

태그

명작공포게임 무력한주인공 퍼즐요소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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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Batman: Arkham City 201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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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mnesia: The Dark Descent

Amnesia: The Dark Descent, a first person survival horror. A game about immersion, discovery and living through a nightmare. An experience that will chill you to the cor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4,175+

예측 매출

304,762,5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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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3)

총 리뷰: 189 긍정: 159 부정: 30 Very Positive

너무 어지러워서 토 나올거 같음..

👍 1 ⏱️ 0시간 28분 📅 2023-10-17

시간이 흘러 그래픽은 쇠퇴하였지만 여전히 공포스러운 사운드와 정신상태에 따라 일그러지는 울렁거림은 다니엘에게 완전 몰입상태로 만들어준다 퍼즐 공포게임으로 난이도 역시 적절한 수준이다. 그 당시 최고의 공포게임이었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도 충분히 플레이해볼만 하다. 더 재밌게 즐기려면 불끄고 밤에 이어폰끼고 혼자해라.

⏱️ 20시간 6분 📅 2024-02-09

주인공이 무슨 소주 10병 쳐마시고 돌아다니는것마냥 3D 멀미 존나 심함 그리고 남자고추 ㅈㄴ 나옴;;

⏱️ 16시간 21분 📅 2024-01-10

공포게임 어느정도 면역있는 사람들은 플탐 8시간정도 나올듯

⏱️ 8시간 41분 📅 2023-12-22

분위기와 사운드로 압도하는 명작. 스토리가 엄청 뛰어난 건 아니지만 이를 이용한 진행 방식과 심리적 공포의 극을 보여준다.

⏱️ 8시간 8분 📅 2024-07-01

나에게 시력을 앗아가고.. 재미를 앗아가고,,,, 시간도 앗아가고.. 공포는 모르겠고.... 시점이 어지럽고... 어째서....

⏱️ 5시간 35분 📅 2024-03-25

역시 나는 쫄보였어...... 이게임은 시각적인 효과보다는 청각적이 공포효과가 일품임.

⏱️ 16시간 47분 📅 2023-12-03

옛날엔 명작이였을 것 같은데, 지금 하기엔 별로 무섭지 않고 속이 울렁거립니다.

⏱️ 1시간 30분 📅 2023-09-28

포기. 무섭기 보다는 자꾸 헛웃음만 치게 되기에 그만둡니다. 게임이 정말 불친절하고 귀찮네요. 주인공이 무력한 공포게임의 가장 큰 난점은 공포보다 짜증이 더 커졌을 경우 바라던 재미가 사라져 버린다는 점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음산한 분위기와 배경,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기괴한 소리, 이상현상 등으로 뒷머리가 잡아당겨지는 듯한 공포감이 굉장했습니다. 어두운 곳에선 정신력이 깎여서 밝은 곳을 찾아다니고 소모품 잔량 생각하며 불을 붙이고 랜턴을 켜고 하는 것도 좋은 느낌이었구요. 하지만 조금 진행하다 보니, 게임이 길찾기와 보물찾기가 돼서 상당히 번거롭게 느껴집니다. 공포감은 사라지고 답답하고 화가 나서 헛웃음만 치게 되네요. 뭘 어쩌라는 건지도 모르겠는데 이동은 불빛과 괴물들로 제한되고, 여기 뒤적 저기 뒤적 하다가 짜증나서 공략 보고, 다음 진행하다가 또 이건 뭐 어쩌라는 건지, 어디로 가라는 건지 똑같은 델 빙빙 돌며 헤매다가 짜증나서 또 공략 보고, 나중엔 주변의 기괴한 소음도 괴물도 그냥 귀찮기만 해서 한숨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그 와중에 정신력 깎이면 화면 울렁거리는 것도 눈 아파서 싫었구요. 좋은 평가를 받는 게임이라는 건 알지만, 저에겐 썩 맞지 않는 게임이었던 듯합니다. 사실 지금 느끼는 제일 큰 공포는, 오래전 할인 때 명성만 믿고 뭉텅이로 사놔서, 후속작들이 제 라이브러리에 있다는 점이네요. 어쩌지 이거.

⏱️ 4시간 21분 📅 2024-02-14

눈뽕 시발놈아 겜 자체는 안무서움 난 노잼이라 환불.

⏱️ 1시간 36분 📅 2023-12-06

감시자들이 예민해서 자꾸 걸려서 도망다니느라 짜증남 ㅋㅋ

⏱️ 8시간 19분 📅 2024-01-12

진심으로 공황장애 올것같음

⏱️ 3시간 2분 📅 2024-08-01

지금해도 띵작

⏱️ 10시간 40분 📅 2024-01-13

명불허전

⏱️ 6시간 35분 📅 2024-01-26

잼씀

⏱️ 5시간 22분 📅 2024-05-14

많은 사람들이 암네시아를 1인칭 3D 공포게임의 기틀을 다진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는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이 게임이 자아내는 여러 갈래로 나뉘는 것 같으면서도 결국 한 가지로 귀결되는, 그러면서도 그 한 가지를 찾기조차 어렵게 만들어놓은 맵 경로 설계와 불편한 조작감은 플레이어로 하여금 공략을 찾게 만든다. 직접 컨트롤하는 "플레잉"의 요소가 가득한 액션겜에서 공략을 찾는 것은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것 자체가 하나의 공포요소가 됨은 물론, 그 밖에도 게임 진행하는 와중에도 여러 곳곳에 다양한 공포요소를 심어두는 공포게임에서 이렇게 '미래에 대한 정보'를 찾는 경향은 다소 치명적이다. 암네시아 발매 이후 약 15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사람들은 이 게임처럼 같이 분위기보다 무력함과 불편함으로 플레이어에게 공포감을 선사하려던 게임들을 더이상 하고싶어하지 않았고, 그저 화면 너머의 인터넷 방송인들이 플레이하는 걸 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이 직접 하는 것 이상의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이런 경향성의 뿌리가 되는 게임을 그저 그 당시 기준으로 양질의 컨텐츠였다고만 평가할 수 있을까?

⏱️ 0시간 38분 📅 2024-09-18

암내는 안나요

😂 1 ⏱️ 7시간 38분 📅 2024-09-21

숭배해야 하는 게임이업소서.

⏱️ 37시간 57분 📅 2024-09-18

공포적인건 그냥 사운드가 좀 기괴한거 그거 빼면 공포요소는 딱히 없고 괴물은 처음에 보면 깜놀하긴 하는데 계속 보다보면 그냥 웃김 무엇보다 옛날겜이라서 어지럽고 그래픽 겁나 후져서 플레이하기 쉽지 않음 퍼즐도 공략보고 하는게 나을정도

⏱️ 7시간 42분 📅 2024-11-22

멀미약 먹고 했는데 멀미가 굉장히 심했습니다 공겜 중에 명적이라 해서 해봤는데 옛날겜 특유의 화질과 멀미때문에 좀 힘들었습니다 불친절한게 조금 있는데 그렇게 막 어렵지는 않았던것 같아용

⏱️ 5시간 31분 📅 2024-11-21

어지러운것 빼곤 완벽 ㅇㅇ

⏱️ 9시간 1분 📅 2024-04-13

이거 3트 짼데 유심히 생각해보니까 스스로 클리어 할 수 있었네요 ㅋㅋ 즐겨봤네요

⏱️ 21시간 14분 📅 2024-12-28

잘만든 호러컨셉 「방탈출 게임」

⏱️ 12시간 40분 📅 2024-12-28

재미없어요.........

⏱️ 1시간 4분 📅 2024-12-29

1인칭 생존 호러의 원조는 화이트데이였지만 전설은 암네시아다

⏱️ 2시간 7분 📅 2025-03-02

5일 동안 뭔짓을 다해봐도 에러코드 0xc000007b 가 뜨면서 실행이 안된다

⏱️ 0시간 5분 📅 2025-02-14

시발 갓겜

⏱️ 8시간 52분 📅 2025-03-30

제발 이 게임 꼭 하세요. 제 인생 공포겜입니다. 아웃라스트로 공겜 입문했지만 역시 고전명작은 고전명작이네요

⏱️ 5시간 55분 📅 2025-07-31

구매 후회함

⏱️ 1시간 29분 📅 2025-08-23

15년 전 게임인데도 퀄리티가 높아요! 요즘 나오는 똥겜보다 훨씬 재밌고 완성도도 높음

⏱️ 9시간 15분 📅 2025-09-23

쓰레기 게임 입니다. 구데기 에요! 절대 구매 하지 마세요!! 돈 버렸네요 ㅠㅠ 일 때문에 바뻐서 구매만 해놓고 몇달 뮦혔다가 플레이 핼더니 쓰레기.. 환불도 안된다네요.. ㅠㅠ

⏱️ 0시간 24분 📅 2025-10-26

[장점] 1. 분위기, 소리, 연출로 공포감을 조성한다. 괴물이 있긴 한데 비중이 크진 않다. 2. 오래 전에 나온 게임이라 그래픽이 투박한 감이 없잖아 있는데 폴리곤스러운 텍스쳐라서 오히려 더 무서운 듯 하다. 그리고 사물묘사가 상당히 디테일하다. 3. 불 곁에 있어야 정신력이 회복되는데 반대로 불이 있으면 들킨다. 이런 딜레마가 게임성을 배가시키며, 부족한 자원이 나를 절박하게 만든다. 4. 물리효과가 엄청 사실적이다. 5. 깜놀요소는 거의 없다. 사실 깜놀요소가 있다기 보다는 내가 무서워하는 상태니까 조그만 거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거다. [단점] 1. 필수아이템은 어느정도 티가 나지만 가까이 가야 보인다. 주변을 샅샅이 뒤져야 상호작용한 물체가 뭔지를 알 수 있어서, 눈으로만 봤을 때는 뭐가 뭔지 모른다. 2. A에 B를 갖다대야 진행이 되는데, 이걸 제대로 알려주질 않는다. 게다가 애초에 B를 얻도록 안내해주지도 않는다. 3. 길이 살짝 복잡하다. 4. 사실상 손등은 필수템인데, 그에 비해 손등기름이 너무 적다. 5. 직관적이지 않고 이상하게 꼬아놓은 퍼즐이 있다. [총평] 쫄리고 무서운데 재밌다. [회차] 1회차 완료(키마로 함, 엔딩 봄)

⏱️ 12시간 26분 📅 2025-11-26

재밌게 잘했습니다. 옛날 게임이라고 해서 걱정하는 맘에 깔았지만 현재 게임이랑 비교했을 때 오히려 연출 스토리 등 완성도 높은 게임 같습니다. 특히 어지러워하는 연출? 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곘는데 괴물에게 익숙한 상황이여도 어지러워하는 연출만 나오면 식은땀이 줄줄 나고 심장이 벌렁벌렁 뛰네요. 할인해서 싸게 잘 샀지만 그 가격에 맞지 않은 좋은 경험 한거 같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10/10

⏱️ 13시간 1분 📅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