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7년 1월 12일 |
| 개발사: | Quiet River |
| 퍼블리셔: | Quiet River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3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
태그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Minimal physical puzzle with explosions

Minimal physical puzzle with explosions
▪ 70+ Levels
▪ 1700+ Achievements
Trading Cards

Emoticons

Credits
"Zup!" powered by Clickteam Fusion 2.5
The basis is taken an example of Sergio Andre
Extended panels of Steam's backgrounds were invented by Aevoa
Music: Aηacom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550+
개
예측 매출
19,66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
도전과제 달달하게 잘빨아갑니다. 스테이지 다 클리어하고 마지막 click on 에서 헤맸는데 '2'번 스테이지에서 빨간 상자 다 제거하면 클리어됩니다.
도전과제 맛집이면서 게임까지 맛있다? 이런 게임 진짜 흔하지 않음.
도전과제 1708개 나이스 :)
도전과제, 이모티콘 다 이뻐요 :)
인디퍼즐게임 ZUP!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 골치 아픈 퍼즐게임이 아니라 매우 단순하기때문에, 마우스 클릭만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빨간색 블록을 폭파시켜서 파란색 블록을 특정 장소에 안착시키는 게임인데 몇번만 시도해보면 대부분 금방 클리어 가능한 난이도. 플레이타임도 1시간 안짝이라서 짧은 편이고 도전과제 클리어도 쉽고 프로필 꾸미기도 가능하고 여러모로 할만합니다. 세일가에 구입하시는걸 추천합니다^^
Zup! 3 2,300 KRW ★
[2025/03/16 도전과제 100% 클리어] 그래픽 ⬜현실과 구분이 어려움 (높은 수준의 디테일) ⬜ 수준 높은 그래픽 ⬜ 아름다운 그래픽 ✅ 독특한 그래픽 (도트, 라이브 2D 등) ⬜ 준수한 그래픽 ⬜ 게임이 뭐 그렇지 ⬜ 처참함 조작감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일반적임 ⬜ 적응하기 약간 어려움 ⬜ 핸드시뮬레이터 급 ⬜ 누가 내 손 뺏어감 난이도 ✅ 힐링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쉬움 ⬜ 적당히 즐김 ⬜ 어려움 ⬜ 소울류 ⬜ 빡침 PC사양 ✅ 감자 ⬜ 콩순이 컴퓨터 ⬜ 일반적인 가정컴퓨터 ⬜ 게이밍 컴퓨터 ⬜ 최고사양 게이밍컴퓨터 ⬜ 나사 컴퓨터 ⬜ 양자 컴퓨터 게임용량 ✅ 금붕어 뇌에도 설치가능 ⬜ 컴퓨터실 ⬜ 그냥저냥 ⬜ 용량 꽤 차지함 ⬜ 컴퓨터에 이 게임 하나 깔 수 있음 ⬜ 디스크 대량구매 후 분할 다운 가능 서버 ✅ 싱글 ⬜ 전세계 인구 다 들어와도 렉 없음 ⬜ 한국에 서버가 있음 (핑이 낮다) ⬜ 한국에 서버가 없음 (핑이 높다, 안정적임) ⬜ 하루종일 디도스 쳐 맞음 (불안정) ⬜ 감자서버 스토리 ✅ 없음 ⬜ 거장 감독 시나리오 급 ⬜ 여운 남는 스토리 ⬜ 후유증 남음 ⬜ 메이플스토리 ⬜ 복잡함 ⬜ 신선한 스토리 ⬜ 크리셰 ⬜ 그냥저냥 ⬜ 없는 게 차라리... 노가다 요소 ✅ 없음 ⬜ 할 순 있음 ⬜ 하면 좋음 ⬜ 해야함 ⬜ 당신은 이제 노예입니다. 버그 ✅ 세스코 왔다감 ⬜ 귀엽네 ⬜ 몰입을 깨는 정도 ⬜ 버그를 샀는데 게임을 주네요 ⬜ 그냥 못 함 플레이타임 ⬜없음 ✅ 출근길에도 깰 수 있음 ⬜ 점심먹고 저녁전까지 깸 ⬜날 잡고 깨야함 ⬜ 몇 일 걸림 ⬜ 방학동안 이것만 해야함 ⬜ 평생을 바쳐야함 접근성 ⬜ 누구나 해도 재밌게 할 수 있음 (접대용 게임) ⬜ 재미없기 힘듦 ⬜ 호불호 갈림 ✅ 극소수가 좋아함 ⬜ 재밌으면 정신병원 가보세요. 가격 ⬜ 무료 ⬜ 정가에 사도 후회 안 함 ⬜ 세일하면 사야함 ✅ 돈이 많으면 사도 됨 (계륵) ⬜ 추천 안 함 ⬜ 돈이 너무 많아서 거슬려서 버려야겠다. 총 점 (8/10) 한마디 [도전과제용 게임3]
도전과제 전시용 킹성비 게임!
good
폭발하는 빨간블럭을 이용해 파란구슬을 초록색 바닥에 얹는 퍼즐게임입니다. 한번에 끝까지 쭉 밀어버릴 수 있을 정도로 플레이타임은 짧지만, 물리엔진퍼즐이라 쉽게 손이 가고 이런저런 상황이 만들어지는 게 좋아 재밌게 즐겼습니다. 3편은 뭔가 전작들보다 스테이지가 계산되어 짜여져 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후 시리즈도 이런 느낌이면 좋겠네요. 도전과제 수가 너무 많이 플레이 내내 띵동대는 건 그냥 이 시리즈의 특징으로 받아들여야겠습니다. 도전과제 수집하는 분들에 어필하기 위함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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