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7년 4월 21일 |
| 개발사: | David OReilly |
| 퍼블리셔: | David OReilly,PLAYISM (Japan)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5,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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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이 아름다운 자연 시뮬레이션 속에는 당신은 바로 우주.
당신은 이제 세계 속에 또 다른 작은 세계를 조정할 수 있고, 귀찮다면 조용히 앉아 "Everything"이 자동으로 끊기지 않은 다큐멘터리식 아름다운 비주얼을 보여들이죠.
내레이션은 철학적인 정신을 갖고 있는 Alan Watts와 현대적인 작곡가 Ben Lukas Boysen 둘과 함께 인생의 새로운 시각을 느껴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775+
개
예측 매출
43,012,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8)
< Everything > 마치 서양판 오픈월드 괴혼 시리즈 느낌의 게임 일단 추천은 했지만 호불호가 분명 갈릴만한 작품입니다. 괴혼 시리즈를 좋아하거나 인디게임에 호의적인 분들만 해보시길 철학적인 메시지가 있기때문에 꽤나 인상적이기는 하지만 특별한 목적성이 없다는건 장점이자 동시에 단점 첫번째 엔딩을 보고나면 2회차 다큐멘터리 모드가 해금되고 앞서 말했던 것처럼 특별한 목적성이 없다보니 클리어가 쉽지 않음 하지만 AUTOPLAY 모드가 있으니 이걸 활용하면 매우 좋습니다. 지금 당장 해야될 시급한 미션으로 곧바로 진행되기때문에 숨겨진 루트를 파악하는데 상당히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몇몇 미션 해결에 있어서도 매우 큰 도움 도전과제 100% 완료 및 완전정복 클리어 ㄳ
원래 자연물 구경하는거나 탐험하는거 좋아하는데, 이 게임은 뭐랄까 그냥 진짜 돌아다니는것 밖에 없고 그래픽도 이것보다 훨씬 정교하고 아름답게 만든 게임이 많아서 이 게임에 손이 가지도 않음. 가끔 돌아다니다 보면 철학적인 문장을 볼 수 있는데 철학이고 나발이고 하면서 딱히 신비롭게 느껴지는 것도 없고 딱히 와닿는것도 없음 (개인차 일 수 있음). 이동할 때 데굴데굴 굴러다니고 광란에 댄스 파티를 벌이는 괴상한 기능이 있는데 이게 오히려 자연이랑 이질감을 주는 부분이라 좀 더 사실적으로 묘사하는게 좋지 않았나 생각이 들기도 함. 결론적으로 이 게임은 할인하더라도 그 돈주고 살 가치 없음. 방구석에 앉아서 모니터 쳐다보는 것 보단 차라리 집 근처에서 산 하나 트래킹 가는게 더 가치 있을 듯 합니다.
이게 무슨 게임인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뭔 개 븅신같은 겜인지 모르겠음. 물어봐도 진짜 모름. 일단 확실한건 재미는 존나없고 산 가격이 만원이였으면 개빡쳤을거 같음.
이 작품은 게임이라기 보다는 다큐멘터리라고 할 수 있겠군요. 플레이해본 소감을 쓰면 스포가 될 것 같아서 플레이 방법을 남겨두겠습니다. 이동 -> W,A,S,D Z -> 확대하여 보기 X -> 상호작용 C -> 무리 해제 V -> 무리 형성 SpaceBar -> 노래하기(울기) 8(숫자팔) -> 춤추기 M -> 백로그(?) ,(콤마) -> 아랫 계층으로 가기 Shift + 이동 -> 빠르게 이동 우클릭 누르고 있기 -> 다른 것이 되어보거나 윗 계층으로 가기
구매하길 잘했습니다! 스토리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어야 즐겁습니다. 한국어 패치가 있다면 더 좋겠네요. It is Great!
내가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될 수 있는 기발한 게임 사실 게임 그래픽은 좀 떨어지지만, 내가 아무거나 변해서 춤을 추고, 무리지어 다니고, 생각하고,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독창성 하나만큼은 마음에 들었던 게임이다. 튜토리얼을 진행하면 각종 유용한 기능들도 알려주는데, 덕분에 조작할 게 많지만 반대로 이리저리 조작하면서 젖소를 구름 높이로 키우거나, 행성으로 변해서 내가 그 행성으로 들어가서 타조로 변한다던가 하는 짓도 할 수 있다. 게임 볼륨도 은근히 크다. 총 1300개 정도의 물체로 변할 수 있는데, 이 모든 물체가 한 차원 내 존재하는 게 아니라 행성 차원에서 우주 차원, 그리고 먼지 차원 등등 여러 가지 크기의 차원에서 찾으면서 이리저리 탐험하는 맛이 있다. 그러나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업적을 깨는 데는 변할 수 있는 모든 개체의 50%만 찾아도 된다는 것. 이 때문에 게임을 즐기면서 해도 (즉, 게임 내 도감 100%을 찍는 데 목숨을 걸지 않아도) 업적을 다 깰 수 있을 정도로 친절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게임 내 무려 오토플레이 기능이 있어서 지루해지면 오토로 돌려놓고 바탕화면 보호기처럼 깔아놓을 수도 있는 갓겜이다. 결론적으로, 신박한 아이디어를 독특한 게임으로 만들고 게임 내 편의성도 충분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혼자 새벽에 즐기기 좋은 힐링겜이라고 생각한다. 뭔가 잔잔한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 여담) 튜토리얼 중에 Golden Gate로 돌아가야 하는 단계가 있는데, 오토플레이를 한번 돌려보자. (그리고 튜토리얼은 깨면 쓸만한 기능들을 많이 소개시켜 주니까 왠만하면 빨리 끝내는 걸 권장한다.)
'나'라는 것의 의미는, 이 세상에서 탄생하여 살아가는 존재. 당신이 느끼는 '나'는 제가 느끼는 '나'만큼의 '나'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당신과 저 말고 수많은 '나'가 또 존재하고 있죠. 인간? 동물? 무엇이 되어도 상관없습니다. 다른 은하의 존재여도 상관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라고 느끼는 그 감정은, 다른 모든 존재들도 느끼는 것입니다. 삶은 특별한 복잡한 패턴의 리듬과 춤의 연속이라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춤, 인간의 춤, 꽃의 춤, 벌들의 춤, 기린의 춤. 이 모든 것이 의미하는 것은, 모든 것은 재즈와 같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큰 재즈나 다름이 없고, 우리에게 말하는 것은, 단지 이 모든 것을 느껴 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멀리 이 재즈가 울려퍼질 수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죠. 모든 것이 느끼는 그 감정을 직접 느껴보세요. 구르면서. 날면서. 뛰며. 나.
나름 신박함 솔직히 뭐 추천할 만큼 재밌거나 그런건 없는데 그냥 참신해서 일단 추천드림 세일할때 사세요
자기주관을 듬뿍 담아서 말하자면 이 시대 최고의 철학-예술 게임. 사실적인 묘사를 배제한 파스텔 색조의 아름다운 로우폴리 그래픽으로 펼쳐지는 자연 경관 속을 돌아다니며, 과연 이 게임이 제목과 걸맞는 '모든 것'을 수록하고 있는지 찾아보도록 합시다. 영어가 능숙한 사람이라면 작품 속에서 전하고자 하는 작은 메세지들을 듣고 때로는 피식하고 웃을수도, 때로는 고찰에 잠길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박진감 넘치고 화려한 액션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어울리지 않겠지만, 은은한 분위기와 철학적인 메세지를 음미하는 것이 좋은 사람들, 다양한 물체들을 구경하는 것 자체로도 즐거운 사람들, 댜앙한 지형을 누비며 도감을 채우는 것이 재밌는 사람들에게는 (할인 중에 산다면) 더할나위없이 완벽한 소비가 될 것입니다.
아트 게임,병맛 게임으로선 충분 아무거나 선택해서 잘 굴러가는 게임. 우주도 결국엔 무언가의 세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함
심플하고 느긋한 게임. 사실 여기서 하는 건 움직이고 소리 내는 게 전부다. 그리고 제작진의 사상이 담겨있는데 공감하지 않는다면 '이게 뭐야'라는 생각이 들 테고 아마도 대부분은 이 게임의 모든 오브젝트를 찾는데 목적을 두지 않을까 싶다. 쓰임새를 찾자면 그냥 매장의 화면 전시용 프로그램으로는 괜찮아 보인다. 이 게임을 추천하냐면.. 물론 추천하진 않는다. + 힐링이 필요하면 이것보다 좋은게임이 너무나 많다.
솔직히 다른 게임처럼 즐기지는 못하겠다. 게임이라고 하기엔 너무 평화롭고, 잔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환불하기엔, 전달하려는 메시지와 그걸 게임으로 구현한 방식이 워낙 매력적이어서 그냥 기념으로 놔둘 생각이다 언젠가 힐링이 필요할 때가 오면 한번쯤 켜봐야겠다.
나는 동물이 되었다가도 나무가 되고 벌레가 되고 세포가 되고 원자가 되었고 그다음엔 행성이 되었고 태양이 되었으며 은하가 되었고 우주가 되었다. 모든것은 하나이며 순환이다. 이해를 하는 게임이 아니다. 그 순환의 흐름에 의식을 맡기고 느껴라. 우주가 되어라.
뭐든지 뭐든지 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맵을 돌아다니면서 모든 것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자신과 동족인 이들을 이끌고 다니면서 모험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자손을 번식할 수도 있죠. 작은 세포나 벌레가 될수도 있고 개구리나 귀뚜라미, 여우나 곰, 사슴 등이 되거나 거대한 나무를 지나 섬, 행성, 별, 우주, 은하까지 점점 크기를 커져나갈 수 있죠. 그리고 그 끝에는..... 이동을 하거나 시야 등이 조금 적응이 애매하기는 하지만 이것저것 되고 상호작용하는 재미가 나름 괜찮습니다. 자유로운 듯 자유롭지 않은 느낌을 주긴 하지만.... 아쉬운 점 -시야, 조작 느낌 -뭐든 될 수 있지만 뭘 되어야할지 고민만...
내가 누구인지, 내가 이 세상에서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게임. 이 게임에서 단점을 찾으라면 '유명하지 못한 것' 뿐. 쉴새없이 게임 내적인 존재에게, 그리고 플레이어 자신에게 쏟아지는 철학적 질문은 나를 더 성숙하게 해주었다. 비록 얼마 하지 않았지만, 나는 이 게임을 통해 남들도 나와 같은 감정을 느끼길 바란다.
우리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우리가 얼마나 빛나고 가치있는 존재인지 우리가 살고있는 곳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우리가 모르는게 얼마나 많은지 내가 누구인지 이 광활한 세상을 어떤 방식으로 살아갈 것인지 질문을 던지는 뜻깊은 작품. 왠지 LSD 빨고 해야할 것 같은 게임
말 그대로 모든것이 될 수 있습니다 벌레던지 나무던지 돌이던지 행성이 던지 아니면 공간이던지 세포던지!!! 그대신 저같은 경우는 벌레나 세균같은건 거부감이 들어서 환불했지만 나중에 더 싸게 할인할때 다시 살려고합니다 할인 크게할때 사두시면 가끔 심심할때 힐링용으로 해도 괜찮습니다 아 그리고 여기에 있는 동물들은 걷는다라는 표현보다 굴러서 간다는 표현을 써야합니다
사양이 딸리는지 매끄러운 움직임을 보기 힘들었다.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도 알 수가 없었다.
알기 쉬운 철학 게임 - 우리는 하나이자 여럿이다 편 + 영어를 알아듣고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냥 여러 모양의 장난감을 필드에 풀어놓고 대굴대굴 굴리는 게임이라 아무 생각없이 놀기에는 좋아보인다. 도전과제를 올클리어하기 위해서 해야하는 것이 지랄맞기 그지 없어서 비추임.
기묘하다. 신선하다. 게임보다는, 그냥 흘러가는 느낌의 영상인듯.
[에부리-띵] "말이 통하지 않으니 플레이 할 자신이 없다." 영어실력에 자신이 없는 분이라면 포기하세요! 6/10
우주가 나고 나는 우주이며 모든 것은 나 이다
움직임이 개씹창 게임이다 ㅅㅂ 돈만 날림
원자부터 우주까지. 게임의 순기능
정말 크고 많다 그리고 재미있다
Everything is possible
Everything is Everything
철학이고 나발이고 이게 뭐냐 도대체...
늘 품었던 크기에 대한 궁금증을 플기 좋습니다
이 게임을 끌 때 쯤 난 이미 세상을 다 깨닫은 듯한 현자가 되어있었다.
길 찾을 필요 없는 게임에서 지구 잃어버리고 을고있음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히피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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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좀 별나서 그렇지 개꿀잼인데? ㅇㅅㅇ 생각할 거리도 주고 그냥.. 눈이랑 마음이 즐거워짐 볼 거리가 많음
서양 철학자 앨런 와츠의 사상에 기반한 게임입니다. '삶은 결국 이 순간뿐이며, 순간의 모든 것(everything)이 곧 나'라는 메시지가 골자입니다. 춤추고 노래하는 희한한(?) 기능이 존재하는 이유도 와츠의 저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이 순간'을 위해 존재하며 그것은 마치 춤추는 행위와 같다. 당신은 춤을 추고 있을 때 그 어떤 곳으로 가고자 하는 의도를 지니지 않는다. 그저 빙글빙글 돌고 있을 뿐이며, 그 무엇을 추구하고 있다든지 지옥의 아가리로부터 달아나고 있다는 망상에 젖어 있지 않다." 호불호가 충분히 갈릴 만합니다. 오락적인 재미를 기대하는 분들은 지루하다 느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