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7년 6월 6일 |
| 개발사: | Flamebait Games |
| 퍼블리셔: | Flamebait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0,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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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Passpartout 에서는 아름답지만 혼란스러운 예술계를 프랑스 예술가의 관점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미술품을 그리고 판매해서 값비싼 와인과 바게트에 중독된 삶을 이어 가세요.
배고픈 예술가들의 삶을 체험해보세요!
Passpartout 에서는 아름답지만 혼란스러운 예술계를 프랑스 예술가의 관점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미술품을 그리고 판매해서 값비싼 와인과 바게트에 중독된 삶을 이어 가세요.특징
- 자신만의 걸작을 그리세요! 차세대 반 고흐가 될지도 모르는 일이죠!!
- 주관성과 싸우고 "예술적 자부심"을 지키며 자칭 “예술 애호가들”을 매료시키세요!
- 와인과 바게트의 비용을 무사히 치르세요. 과연 바게트 중독이 당신의 몰락의 원인이 될까요?
- 더 화려한 갤러리와 고객층을 잠금 해제하세요!
- 살아있는 인형극을 통해 프랑스 예술의 세계를 경험하세요!
- 저희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 공룡 Synkronosaurus의 놀라운 사운드 트랙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1,125+
개
예측 매출
641,812,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0)
그림 그리는 건 재밌는데 손가락이 깨질거 같다 손가락이 얼얼함.. 그리고... 니들이 예술에 대해 뭘 아는데 ㅠㅠ 스레기덜아 ㅠㅠ
아ㅋㅋ 마음 꺾이네 정치 함 배워?
안살꺼면 닥쳐!!!!!!
아니 손님 이리오세요 네가 해봐 해보라고
그림으로 돈 벌어먹기가 이렇게 힘듭니다
니가 씨발 예술을 알어!!!!!!!!!!!???!?!?!?!?!!???!?!?!?!?!!???!?!?!?!?!!???!?!?!?!?!!???!?!?!?!?!!???!?!?!?!?!!???!?!?!?!?!!???!?!?!?!?!!???!?!?!?!?!!???!?!?!?!?!!???!?!?!?!?!!???!?!?!?!?!
너희가 예술에 대해서 뭘 알아 AI NPC따위가
방구석에서 최고의 화가 되는 법.
니들이 예술에 대해서 뭘 아는데
아오 안살거면 꺼져 ㅡㅡ
시1발1련들아 훈수둘거면 니들이 그려!!!!!!!!!!
알게뭐야 내가 맘에 든다는데
도화지에 똥을 싸는 나, 그걸 사가는 신기한 놈들
좋은 점수의 기준을 모르겠음 대충 막그린건 좋다하고 정성스럽게 그린건 싫다함
니가 내 그림에대해서 뭘알아 안살꺼면 꿍시렁대지말고 나가 아 안그래도 미술학원에서 꿍시렁받는데 아 개짜증나네 아안해 4천원 할인하먄 살만한겜. 2만원은 비추
너네가 뭔데 나를 평가해?
재미있다,. 그림 그리는게 취미로 좀 있다면 정말 사볼만하다. ctrl + z와 조금 더 얇은 붓이 안되는건 아쉽지만 나름대로의 현실성이라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그것또한 재미다.
감히 내 영혼이 담긴 명작 "노을진 물가'를 무시하고 색 범벅에 선 몇개 그은 '18340'를 더 비싸게 사?
동그라미 그리고 이것은 우리의 허전한 마음을 표현한 것입니다 하면 10억 주는거 아니였어?
그림 그리다 보면 한시간 후딱 가요. 타블렛 있으면 더 좋을거 같긴 한데 마우스로도 어찌어찌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그림을 봐주고 반응해주는거에 고마워해야해요🥲
진짜 개열심히 그렸는데 너희들이 뭔데 내 작품을 판단해
이 게임 NPC들은 내 예술혼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도 재밌긴 함.
0과 1로 이루어진 데이터 쪼가리 새끼들이 이해하기엔 내 그림실력이 너무 뛰어났다...
상상 : 내 그림은 세상을 재패할꺼다! 현실 : 시발 존나 열심히 만들었잖아 좀 사줘라 시발아
그림 그리다가 슬럼프 오면 여기에서 놉니다. 가볍게 하기 좋아용.
네 저도 예술이 하고 싶었어요 근데 그림을 빨리 안그리면 돈이 나간다잖아요, 그래서 중지손가락이나 그렸어요. 불만있어요?
5살짜리 조카랑 이 게임 했다가 판매량에서 개 털렸습니다.
나는 날카로운 비판적 작품을 그리는 사회풍자형 예술가
미대생은 강력 추천합니다 멘탈강화 훈련에 딱이에요 이제 교수님의 피드백이 두렵지 않아요!!
내 그림실력에 충격먹었지만 개구리가 너무 귀엽다
닐 드러그만의 머릿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게임
30분 동안 그린 그림 87달러 니들이 예술을 알아?
내 예술을 몰라봐?? 니놈 눈깔은 장식이냐?? 엄마한테 가서나 물어봐라 내작품이 어떤지.
니들이 내 그림을 왜 평가해. 니들이 현대미술을 알아?
재미가 있는데요 그림 못그리면 재미없어요
양보다 질인데 왜 질이 퀄리티가 아니라 시간인데 ㅅㅂ
교수님, 죄송합니다. 맨 앞자리에서 이거 했어요.
이게 별로라고? 너가 예술을 알아? 뭐야 이걸 이가격에 산다고? ㅋㅋㅋ 호구새끼
하기전에 미술과 유럽 예술에 대해 공부해야하는 게임
재밌는데 한 번 엔딩보니까 다른 엔딩보기 귀찮음
어 형은 4시간 동안 한 그림 팔았어
그림에 혼을 담아야하는겜 ㄷㄷ
니까짓게 뭔데 내 예술을 평가해
ㅅㅂ 니들 은 잘 그리냐
맞다 나 그림 못그리지
안사? 그럼 훈수두지마라!!!!!!!!!!!!!!!!!!
이상한거 그려도 애들이 5천원에 사감 재밌음
이 게임은 게임이 아닙니다
마우스로 그리기 존나 힘드네
감히 산나비를 목욕햐?? 이 자식이???????????????????
예술도 모르는 놈들,,
뭐지 붓이 고장났나?
심심할떼 하세요
와 이게 팔리네?
결국 파산함
미술이 돈이 된다는 걸 보여주겠다.
이딴게 그림?
내가 피카소가 되겠다
클리어는 운빨
존맛탱
재밌음
예술이 돈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겠따아아아아아아아아
눈이 없나
할아버지가 뭘 좀 아심
재밌다
야스
gg
ㄱ같은년들
꼬우면 니들이 그리던가 새끼들아
재밌긴한데 망할 지우개는 왜없누
아니 할배새끼야 그림 맘에 안들면 쳐 꺼지라고
rntrnt
대충 갈긴 바나나는 사가고 1시간 정성들여 그린 풍경화는 안 사감
그림그리기 원툴 게임인데 딱히 그림 그리는 기능이 잘 되어있진 않음 가치 판단하는 ai도 그리 수준이 높진 않아보임 확실히 2만원이란 가격은 너무 비싸게 책정된 감이 있음. 이 가격에 사는 건 비추 생각없이 하기엔 나쁘진 않음 rating: 2.0
왜 나의 미술성을 못알아봐주는 거임?
게임 속에서 그림을 팔고 있노라면 이 시간에 크레페를 켜서 진짜 돈을 벌 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 게임을 끄게 된다
원래 예술충이라서 매우 만족함 내가 열심히 그리면 점토클레이가 돈 내고 사줌 예술충들의 욕망을 채워주는 게임임
파스파투: 배고픈 예술가 / 플탐:6.7시간 내 예술적 자부심을 봐봐 허름한 길가에서 출세를 위해 그림을 그려야하는 가난한 미술가가 되어 간단한 기능만 있는 그림툴로 직접 그린 그림을 팔아보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단순 그림 그리기에 컨셉이 마춰진 점이 정말 참신하고 재밌었다. 나만의 미술성을 가볍게 뽐내보고 싶으면 추천합니다. ▷ 〔 캐주얼 / 시뮬레이션 / 릴렉싱 / 인디 / 디자인 및 일러스트레이션 〕 ▷ 〔 ★★★☆☆ 〕
난 진짜로 내가 그림을 잘 그리는줄 알았다고.
가격 때문에 1편 살까 2편 살까 고민하시는 분 있다면 꼭 2편 사세요
소소하게 재밌게함, 색좀추가해줬으면좋겠다
니들이 뭘 알아 이 떠버리들아
ㅇㅖ술가가되...모히칸 머리들 훈수 작작해라 진짜
니들이 예술에 대해 뭘 아는데?
지우개좀 만들어주세요 제발
별 것 아닌 일에 의미를 갖게 돼
절대 핑크를 섞지 마
재미다
어렵다
예술가는 배가 고프다
내가 피카소가 되어보는 게임. 개떡 같이 그리면 잘 팔리고 열심히 그리면 안 팔리는 어려운 예술의 세계.. 하지만 나의 그림 실력을 뽐내기에 좋은 게임
처음에는 엄청 열심히 했는데 한 번 엔딩 보면 딱히 꺼내지 않게 되는 게임... 그래도 한 번쯤은 해보기 괜찮음
괜찮은 게임 입니다. 스토리보다는 그림에 집중된 게임입니다. 루트가 여러가지라 여러 엔딩 보는 맛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번 깨고나니 귀찮더라고요. 개인적은 점수는 5/10점 정도 입니다
저랑 동생 한번씩 엔딩 봤는데, 둘다 다르게 끝나서 너무 재밌었어요 ㅋㅋㅋㅋㅋㅋ 특히 돈미새 엔딩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탑에 갇히고서 정신병 올 뻔
예술도 모르는것들이 ㅈㄴ 짓걸ㄹ이네
그림쟁이 인생 고달프네
예술도 모르는 것들
진짜 재미있는 그림그리는 게임 그림을 잘 그릴수록 더 재미있다
니가 뭘알아. 니가 내 예술을 이해못하는 거야. 이걸 고작 이 가격에 산다고? 안팔아 꺼져. 미안해 그 가격이라도 줘. 나 월세 밀렸어.
이 예술도 모르는 쓰레기들이 대충 그림 팔아서 돈 벌고 밀려오는 공과금 지옥에서 벗어나는 게임 나름 게임 시스템 이해해보려고 이런저런 그림들 많이 그려봤는데 이 미친놈들이 기준이 맨날 지멋대로인것 같아서 걍 닥치고 열심히 야짤만 그렸다 그제서야 비싸게 주고 사가더라 나쁜놈들
그림 그리는 사람이면 무조건 재밌음 아니어도 재밌을듯
내가 그린 그림 팔면서 한 장르의 예술가로서 명성을 알리고 그에 따라 여러가지 엔딩을 볼 수 있는 게임. 그러나 내 그림 비판이 만많치 않아서 하다보면 npc들 말에 짜증이 날 수도 있다. 그리고 모든 엔딩을 보려고 하면, 사람들의 각자 취향을 반영해서 그려야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생각하며 그려야 하고 또 이 과정에서 한쪽 취향만 반영하다가 돈 벌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 또한 그림 그리는 도구 중 지우개가 없고 다른 그림 도구들이 부족한 점도 불편한 요소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점만 제외한다면 전체적으로 플레이 난이도도 무난하고 그렇게 열심히 그리지 않아도 사람들이 그림을 구매해주어 그림을 잘 못 그리는 사람들도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는 괜찮은 게임이다.
내 예술성을 담기엔 게임이 부족해
나도 어릴 때 꿈이 화가였는데
평화롭군요
내가그린기린그림1
돈내놔
예술의 예자도 모르는 새끼들이 내 그림 평가함 뒤짅다
내 7분간의 노력이 휴지통 하나로 소멸됐어...
으웩, 이런 걸 그림이라고 그린 거라고요?!
npc들이 현대미술을 이해 못 함
일단 냅다까리 똥이라도 지려라! 예술이라 우기면 그런갑다 하고 산다
고흐가 정신병원에 입원한 이유
피카소입니다. 개그ㅜ리들아 내 그림좀 사가줘
네가 뭔데 날 판단하냐고.
처음엔 재밌게 했는데 점점 기계처럼 상업적 그림만 그리기 시작하는 나 자신 처음엔 이것저것 그려보고 그림띄어놓고 열심히 그리고 했는데 나중엔 배경칠하고 선 몇개 그리고 현대미술 하고있음 나는 화가했으면 날먹한다고 초심잃었다고 욕 꽤나 먹었을듯 "휴~ 화가 안하길 잘했다" 즐거운 화가체험 개추드립니다
휴~ 3시간 걸린 그림이니깐 1000원은 하겠지? 손님: 이 그림은 한 색으로만 되있어 풍요롭지가 않군.. you! out!
은근 할만함
내가그린기린그림
나의 그림실력은 플레이 시간이 알려줄 것...
시간이 너무 남는다? 이 게임을 사세요
아무생각없이 그림그리고 그걸 팔고 또그리고 팔고 그냥 그렇게 평화롭게 잘살았다. 나도 이렇게 살면 좋을텐데
성게머리 개짜증나네;;
아이고 나으리 제 그림이 어디가 어떻다는 겁니까 이번에도 이렇게 악플만 퉷 달고 가시면 쇤네는 월세도 못내고 굶어 죽습니다요 나으리!!!!!!!!!!!!!!!!!!!!!!
낭만 넘치는 파리에서 화가의 꿈을 키워보자. 물론, 그림 실력은 상관 없다. 삼성 로고 찌그리다보면 나는 개잘나가는 아티스트가 된다. 나는 그림을 못그리는 사람이지만 모두가 내 그림을 보고 허거덩! 놀라면서 500 달러에 사는 세계는 참으로 재밌는 것이다.
열심히 그린 거라고... 카피 아니라고.....
내가 그린 그림이 뭐라고?
막상 하면 잘하는데 뭔가 안끌리는 겜 열심히 그렷는데 npc가 똥만도 못하다고 욕하면 울면서 겜끔
야 니가 내 그림에 대해 뭘알아
굿 겜
👍👍
2017년에 발매당시와 독특한 컨셉으로 트위치 스트리머들이 많이 했었던 게임입니다. 겜 자체는 80년대 프랑스 거리에서 그림만으로 돈벌이를 하는 환쟁이 주인공으로 시작해서 그림을 그리고 그걸 직접 파는식으로 진행이 되는데, 처음에는 막 좋아서 그리다 나중에 그림 안팔려서 파산하면 주인공이 거지마냥 쓰레기를 줍는 비참한 씬도 나오기도 합니다. 캠페인은 이런식으로 파산되지 않게 빠르게 그림을 그려 팔아야되서 전공자나 실력자가 아니면 엔딩은 커녕 스테이지 넘기기도 많이 힘듭니다. 대신 무한한 모드라고 그런 파산 시간제한 없이 그림을 그려 파는 미니 아케이드 게임으로 해도 굿입니다. 제일 중요한 그림 그리기는 쓸때마다 그림판 하위호환 느낌이 강하지만 그림이란게 티끌모아 태산 느낌으로 선의 연속을 조합하고, '도구 좆같네' 란 마음이 들어도 완성된 작품으로 보며 희열을 느끼고 또 그런 그림을 NPC가 사가면서 "우효오옷" 한바퀴 도는거보면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기도 해서 '그림그려 파는 소소한 아케이드 겜'으로 추천합니다. 아 물론 할인할때 사셈 정가는 에바
이씹새끼들 똥게이새끼가 분명함. 열심히 그린 풍경화나 예쁜 아니메 캐릭터는 욕하면서 씨발 남정네 엉덩이 그림은 존나 좋아함.
명작을 그려놔도 예술을 모르니까 안사가잖아
내 예술을 알아주는 사람하나 없구만
손님 네가 뭘 알아!! 예술에는 답이 없어!!
goood painting! jjam nam
사람들이 명작을 못 알아봄;;
재밌는데 내 예술을 이해하지 못함
개꿀잼 ㄹㅇ 힐링겜
가끔 개같이 그려도 팔리지만 안팔리는것도있다보니살짝 입맛 까다로운 손님들을 보는것같은 게임 자신만의 창작 그림을 펼치기 좋은 게임
zz
그림을 그려서 팔고 돈을 벌어서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게임인데 그림 그냥 진짜 멋대로 그리면 비싸게 팔리고 정성들여 그리면 싸게 팔리더라 왜 그런거야
내 그림보고 중국산 짝퉁이라니. 내가 얼마나 열심히 그렸는데 서운하게
아무생각없이 하기 좋음
재미는 없음
대충 그린게 더 비싸게 팔리는 마법 에라이 퉤
돈버는법=고흐그림양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