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3월 5일 |
| 개발사: | Anvil Game Studios |
| 퍼블리셔: | Anvil Game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RPG, 시뮬레이션, 전략 |
공식 한글 지원
공식 한글 지원
태그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나폴레옹 시대와 제1차 세계대전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멀티플레이어 1인칭/3인칭 슈팅 게임인 Holdfast: Nations At War에서 여러 전선에서 싸우세요. 서버당 150명이 넘는 플레이어와 함께 전장으로 뛰어드세요!

Holdfast: Nations At War는 커뮤니티를 무엇보다 우선하는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1인칭/3인칭 롤플레잉 슈팅 게임입니다. 여러 시대를 걸쳐 최고의 강대국들이 육상과 해상에서 벌이는 역사적인 전투에 참여하세요.
서버 하나당 150명이 넘는 플레이어와 함께 전장으로 뛰어드세요!
📣 근접 채팅 기능 지원

Holdfast는 단순한 게임이 아닙니다. 커뮤니티가 다양한 롤플레잉 요소와 근접 음성 채팅 기능을 통해 게임 외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커뮤니티는 롤플레잉을 즐기는 분, 연대(클랜) 대원, 캐주얼 게이머까지 잠깐씩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하려고 오신 분들을 연결해 줍니다.
멋진 Holdfast 커뮤니티는 여러분을 따뜻하게 맞이합니다. ❤️

여러 시대를 넘나들며 대규모 전투에 참전하세요! 나폴레옹 전쟁에서 총에 화약을 재어 봐줄 만한 일제 사격을 가할 수도 있고, 제1차 세계대전의 최전선으로 가서 장교의 호루라기 소리에 맞춰 죽음이나 승리를 향해 돌진할 수도 있습니다.
항해의 황금시대에 만들어진 전함을 타고 출항하여 망망대해로 나가 보세요. 강력한 드레드노트함으로 역사적인 겔리볼루 해안을 폭격해 보세요.

장교가 되어 전열 속의 늠름한 군인들을 이끌고, 어깨가 서로 닿게 붙어 서서 머스킷총으로 파괴적인 일제사격을 가하고, 후방에서 포대로 전투를 지원하고, 함대를 지휘하고, 말을 타고 영광을 향해 달리고, 총검을 장착하고 적에게 강철의 맛을 보여 주세요.
무려 27가지 클래스를 선택해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클래스마다 특성과 능력이 다르며, 이는 팀의 승리에 대단히 중요합니다.

전투로 단련된 군인들은 Holdfast의 플레이어 성장 및 꾸미기 메커니즘으로 외형적으로 전공을 뽐낼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머리, 개성적인 배낭, 특화 머스킷총과 근접 무기를 포함해 100여 종의 잠금 해제 가능 아이템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고, 다양한 제스처와 함성으로 황제를 응원하세요.

연기가 자욱한 나폴레옹 시대 전장에서 왕의 실링을 받고 복무하거나, 황제를 위해 싸우세요! 대영제국, 프랑스 제국, 프로이센 왕국, 러시아 제국, 오스트리아 제국 또는 이탈리아 왕국에 충성을 맹세하세요.
곳곳에 참호가 파인 세계대전의 전장에서 동맹국 또는 협상국과 함께 정상으로 올라가 패권을 차지하세요.

![]()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9,875+
개
예측 매출
427,312,500+
원
추가 콘텐츠 (DLC)
Holdfast: Nations At War - Loyalist Upgrade
2020년 3월 5일
Holdfast: Nations At War - Regiments of the Line
2020년 7월 3일
Holdfast: Nations At War - High Command
2020년 9월 9일
Holdfast: Nations At War - Regiments of the Guard
2020년 12월 21일
Holdfast: Frontlines WW1
2022년 2월 17일
Holdfast: Frontlines WW1 - American Forces
2022년 2월 17일
Holdfast: Frontlines WW1 - Ottoman Forces
2022년 4월 18일
Holdfast: Frontlines WW1 - Australian Forces
2022년 4월 18일
Holdfast: Nations At War - Grenadier Regiments
2022년 9월 8일
Holdfast: Nations At War - Napoleon's Rise
2024년 1월 17일
Holdfast OST - The Plight of War
2024년 1월 17일
Holdfast: Nations At War - Blackpowder Firearms
2024년 11월 21일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4)
장점: 나폴레옹 전쟁 좋아하면 한번 찍먹해볼만함 단점:사람이 없고 라인배틀 생각하면 실망 할 수 있음
2000원이면 샀다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전열은 안지키고 죄다 각개전투합니다.... 근데 그래도 나름 재밌습니다. 유쾌한 유저들 많아서 플레이 도중에 EDM 틀어놓고 그럽니다. 전열보병 시대 관심있는 분들은 재밌게 할 겁니다. 해전이랑 1차대전 모드도 있는데 그건 플레이하는 사람이 없어서 게임이 안잡힙니다.
느린 이동속도나 머스킷 총의 답답함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그래도 특유의 라인배틀의 감성이 있어서 적응되면 재밌긴 함
이름 모를 외국인들과 어깨를 맞대고 19세기 유럽의 전쟁터에 뛰어들고 싶다구요? 레식보다 하드코어하고 옵치보다 빠른 리스폰을 원한다구요!? 당장 이 게임을 해보세요! 당신은 전열보병이 왜 생겨났고 나폴레옹이 왜 대포와 기병대를 애용했는지 알게 되실 겁니다! 장전하는데 한 세월 걸리는 총과 총보다 자주 쓰게 될 칼을 들고 외국인들과 하하호호 죽창을 꽃으며 이 게임을 즐겨보세요!
그 당시 전열보병의 전투를 느껴보시려면 이 게임을 해 보세요.
저는 피리 불러왔습니다. 재밌네요
대영제국 만세!!!!!!!!!!!!!!!!!!!!!!!!!!!
아! 전장에서 즐기는 음악의 여유와 포탄소리 그리고 데이빗 해병님과 함께쏜 로켓이 아직 눈앞에 아른거리는구나
끔찍한 근접전. 하지만 낭만있는 1차대전과 나폴레옹전쟁 가능 해전은 사람이없음 1차대전도 없음 가끔 할만함
원본이자, 전작이라고도 할수있는 마&블 나폴레오닉 워가 사실상 죽어버려서 이거말곤 답이없음 최적화 좀 아쉬워서 나같은 똥컴은 못돌리는게 참 아쉽다...
War of rights보단 캐주얼한 하지만 한방맞으면 죽는 GOOD GAME
재미있어요 근데 고인물 한태 시작하자마자 죽는건 즘...
총! 검! 술! 연무 19형!!! 이야아아아압!!!!!!!!!!!
재밌다
나폴레옹... 황제를 위하여.
Tlqkf 일주일 전에 정가로 샀는데!!!!!!!!!!!!!!!!!
Good Game
악기를 들면 적군에도 친구가 생길수 있어요
viva la NAPOLEON!!!
나폴레옹 전쟁은 어느 시간대에도 유저들이 많고 WW1 은 북미 시간대에 유저들이 많아요 ( 한국 새벽 ~ 오후 1시 정도까지)
기병사무라이들과 닌자장교들만 피해다니면 할만합니다.
재밌서요
★★★★☆
핑문제만 해결되면 좋겠음
2 / 5 취향 아님
정신 못 차리고 했네요.... 폼...어...라인!!
섭이 외국에 많이있고 생각보다 최적화가 안되있음
외국인과의 즐거운 사교활동 그리고 높은 나폴레오닉 게임을 원한다면 하세요 HOLDFAST
머스킷총의 고풍스러움과 특유의 멋을 좋아해서 머스킷 쏘는 게임 뭐 없나 싶어서 찾다가 발견했는데 마침 할인도해서 7천원인가 주고 삼 이 게임에서 기대한것: 장교의 명령으로 전열보병끼리 치열한 라인배틀이 이뤄지는것 현실: 그러다 대포랑 박격포랑 로캣맞고 전멸함ㅇㅇ 그래서 일반 공방 들어가보면 장교가 명령으로 대열을 긋고 보병이 대열에 서고 공병이 거기에 엄폐물을 설치하고 기수랑 연주자들이 버프를 줌 대충 이런 큰 틀은 따라가긴 하는데 기대하는거에 한 4분의 1 규모? 대부분은 모여있으면 대포사료 되기 딱 좋다고 유저들이 느꼈는지 각개전투하는느낌이큼 어쩔때는 심지어 장교명령대로 따라야 버프받는 보병병과들이 안보이고 장교버프 안받아도 되는 척후병과인 경보병이나 소총수들이나 특수병과가 더 흔하게 보이는경우가 종종 있을정도고 심지어 장교들도 리스폰캠프 설치를 주 거점 뒤에 설치하는게 아니라 측면 구석에 설치해서 전선유지 안되고 따로따로 다니는 경우도 종종 보임 시스템적으로 장교 명령이 뭐 강제성이 없으니까 대부분은 지 꼴리는대로 다니다가 내가 총쏘고 싶은 곳에 어쩌다가 엄폐물이 있고 장교가 대열버프도 주네? 해서 라인이 형성되는느낌 ㅋㅋㅋㅋ 버프있으면 좋고 아님 말고 느낌이랄까 그외에 의무관(힐러)는 공성전에서 수성측 아니면 딱히 쓸모없음 (어차피 대부분의 경우는 총한방맞고 즉사하기때문에 살릴수가 없으니까) 기병은 말로 적들 밀치고 칼로 썰고다니면서 무쌍찍을거 같지만 대부분은 가장빨리달려가서 총맞고 가장빠르게뒤짐 (말은 총알몇방 버티지만 그위에 타고있는 사람은 한방 맞으면 죽으니까) 나쁘게 보면 포병좆망겜 근접좆망겜임 머스킷이 장전시간도길고 명중률도 거지같으니까 여기 고인물들은 근접공격으로 6명 쓸고 죽음 초보 입장에서는 근접무기 조작감이랑 판정도 그지같고 아시아권 국가들은 핑때문에 더 불리함 참고로 저는 공병을 주로 했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해상전이랑 1차대전기는 노잼이라서 안함 공병 스트레스 장난 아님 아군 공병놈이 개 쓸모없는곳에 엄폐물지어놔서 자원이 부족하거나 선회포 노획당하거나 힘들게 지어놨는데 대포랑 로캣 한두방 쳐맞고 터지는 엄폐물을 보고있자니 내 맨탈도 터지고 짓는동안 보호 안해주고 딴곳 보고 쏘고있는 아군들이나 설치할곳에 알짱거려서 설치 못하게하거나 핑때문인지 버그인지 이상하게 지어지거나 안지어지는 경우도 있고ㅇㅇ 아무튼 75 vs 75 해서 150명이서 투닥거리는 겜이라 변수가 많아서 변수 통제를 잘 못하기때문에 게임의 승패는 그리 중요하지않음을 최근에 깨달았음 그냥 즐겨야함 어차피 승패는 적팀포병이나 아군포병한테 달린거
Holdfast: Nations At War Game
아시아 서버가 없어서 핑이 200 가까이 튀는 거 말고는 완벽한 게임
어렵긴 하지만 재밋는게임 ㅎㅎ
Vive la F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