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7년 9월 28일 |
| 개발사: | CREATIVE ASSEMBLY,Feral Interactive (Mac),Feral Interactive (Linux) |
| 퍼블리셔: | SEGA,Feral Interactive (Mac),Feral Interactive (Linux)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59,800 원 |
| 장르: | 액션, 전략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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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Strategy gaming perfected. A breath-taking campaign of exploration, expansion and conquest across a fantasy world. Turn-based civilisation management and real-time epic strategy battles with thousands of troops and monsters at your command.
IMMORTAL EMPIRES

Total War: WARHAMMER 시리즈 전체를 총집합한 서사시적 캠페인, '불멸의 제국들'을 통해 Warhammer 세계의 운명을 결정지으세요. 이제 *Total War WARHAMMER I 및 WARHAMMER II의 모든 소유자 여러분도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세 작품의 캠페인 지도, 종족, 진영을 하나로 결합하여 전설적인 Warhammer 세계관을 그려낸 불멸의 제국들 캠페인은 가장 완벽하고 확실한 Warhammer 전략 경험입니다.
*Total War: WARHAMMER I 또는 II를 소유하고 계시다면 게임 라이브러리의 Total War: WARHAMMER III에서 불멸의 제국들 캠페인을 실행하실 수 있습니다.
게임 정보
DEFEND YOUR WORLD. DESTROY THEIRS.
Total War: WARHAMMER II is a strategy game of titanic proportions. Choose from four unique, varied factions and wage war your way – mounting a campaign of conquest to save or destroy a vast and vivid fantasy world.
This is a game of two halves – one a turn-based open-world campaign, and the other intense, tactical real-time battles across the fantastical landscapes of the New World.
Play how you choose – delve into a deep engrossing campaign, experience unlimited replayability and challenge the world in multiplayer with a custom army of your favourite units. Total War: WARHAMMER II offers hundreds of hours of gameplay and no two games are the same.
World-Spanning Conquest
Engage in statecraft, diplomacy, exploration and build your empire, turn by turn. Capture, build and manage teeming settlements and recruit vast armies. Level up Legendary Lords and Heroes and arm them with mythical weapons and armour. Negotiate alliances or declare Total War to subjugate any that stand between you and your goal.Epic Real-Time Battles
Command thousands-strong legions of soldiers in intense tactical battles. Send forth ferocious, twisted monsters, fire-breathing dragons and harness powerful magic. Utilise military strategies, lay ambushes, or use brute force to turn the tide of combat and lead your forces to victory.The second in a trilogy and sequel to the award-winning Total War: WARHAMMER, Total War: WARHAMMER II brings players a breath-taking new narrative campaign, set across the vast continents of Lustria, Ulthuan, Naggaroth and the Southlands. The Great Vortex Campaign builds pace to culminate in a definitive and climactic endgame, an experience unlike any other Total War title to date.
Playing as one of 8 Legendary Lords across 4 iconic races from the world of Warhammer Fantasy Battles, players must succeed in performing a series of powerful arcane rituals in order to stabilise or disrupt The Great Vortex, while foiling the progress of the other races.
Each Legendary Lord has a unique geographical starting position, and each race offers a distinctive new playstyle with unique campaign mechanics, narrative, methods of war, armies, monsters, Lores of Magic, legendary characters, and staggering new battlefield army abilities.
Shortly after launch, owners of both the original game and Total War™ WARHAMMER II will gain access to the colossal third campaign. Exploring a single open-world epic map covering the Old World and the New World, players may embark on monumental campaigns as any owned Race from both titles.
Conquer the world, together
Each of the Races in Total War™ WARHAMMER II will be playable in single and multiplayer campaign, plus custom and multiplayer battles. As the two Legendary Lords for each race all have their own unique campaign start positions, you’ll be able to play a 2-player co-op campaign as the same race. If you own both parts 1 and 2, you’ll be able to play in multiplayer as any of the races you own.
The World of Total War: WARHAMMER II
Millennia ago, besieged by a Chaos invasion, a conclave of High Elf mages forged a vast, arcane vortex. Its purpose was to draw the Winds of Magic from the world as a sinkhole drains an ocean, and blast the Daemonic hordes back to the Realm of Chaos. Now the Great Vortex falters, and the world again stands at the brink of ruin.
Powerful forces move to heal the maelstrom and avert catastrophe. Yet others seek to harness its terrible energies for their own bitter purpose. The race is on, and the very fate of the world will lie in the hands of the victor.
Prince Tyrion, Defender of Ulthuan, guides the High Elves in their desperate efforts to stabilise the vortex as it roils above their home continent.
Atop his palanquin-throne, the Slann Mage-Priest Mazdamundi directs his Lizardmen war-hosts as they surge northward from Lustria. He, too, is intent on preventing cataclysm, though the methods of The Old Ones must prevail.
The Witch King Malekith and his sadistic Dark Elf hordes spew forth from Naggaroth and their labyrinthine Black Arks. He tastes great weakness in the vortex – and great opportunity in its demise.
Meanwhile the Skaven, led by Queek Headtaker, stir in their foetid subterranean tunnels. There they multiply unchecked and look hungrily towards the surface, their motives obscured. The time for revelation is nigh…
Four races, four outcomes, a single goal: control of the Great Vortex, for good or 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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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08,275+
개
예측 매출
12,454,84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Total War: WARHAMMER II - Blood for the Blood God II
2017년 10월 26일
Total War: WARHAMMER II - Mortal Empires
2017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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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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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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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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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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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4일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9)
이틀동안 20시간한 꼬라지 보니까 더이상 잡으면 안됄것같음
예압
유저랑 기싸움부터 시작해서 삼탈워 ^미래^가 꽃 피우고 하이애나즈 천억이 만개시킨 CA ㅄ짓의 역사에 햄탈워 프리미엄 DLC가 이름을 남깁니다!
워해머2 446시간하고 워해머3 100시간 하고 있으나, 난 뉴비가 아님. 700시간 넘게 한 사람들이 넘쳐나고 그 사람들이 지들이 뉴비라고 하더라고..
공룡을 탄 공룡을 조종해? 못참지
오지게 재밌네.
More DLC for TTWH
판타지+전략= 갓겜
다양한 종족,병종 그리고 쏠쏠한 이벤트가 있어 게임자체가 완성도 높아 재밌습니다. 그러나 하면 할수록 루즈함 있지만 이건 모든 게임 장르의 단점
재밌어요 팩션이 많고 로스터도 다양해서 할때마다 새롭습니다. 개인적으로 반지의제왕 뽕맛에 역탈워보다 몰입감이 더 좋아요
3부 지겨워서 오랜만에 할려고 켰는데 갑자기 라이선스 때문에 튕김 왜 그러는지 아는분 있으면 글좀 남겨주세요.....ㅠㅠ
잼있음
토탈워에서 dlc를 너무 많이 팔긴 하지만 판타지스러운 구성이 확실한 장점. 하지만 다크 엘프만큼은 헬 난이도로 굉장히 어렵다고 느껴짐. 그래도 케인의 검 써봐야지 드가자
공룡이 공룡타고 싸우는거 보려고 삼
앨프, 휴면, 공룡, 이집트, 오크, 쥐, 언데드, 다크앨프 중 본인이 하나라도 좋아하는거 있으면 추천
3가 나온 시점에서도 햄탈워 중에선 가장 잘 만들었던 작품이 아닌가 싶음. 캠페인 이런 건 아무래도 2가 좀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3부터 도입된 공성전 방어타워와 보급품 시스템 존나 귀찮고 거슬린다 공격입장에선 손 많이 가고 거슬리면서 피해만 늘어남 방어할땐 솔찍히 그걸 써야 할만큼이면 밀린 공성전이여서 막상 쓸일도 없음 공성전이 대 유잼인 게임인데 자동전투로 넘기게 됨
The Total War: WARHAMMER II it was great. The Variations of Factions, Masic, Tactical strategy and, DLC.
총평 - ★★★★☆ 그래픽 - ★★★☆☆ 조작성 - ★★★★☆ 스토리 - ★★★☆☆ 난이도 - ★★★☆☆ 최적화 - ★★★☆☆ 토탈워 워해머 시리즈의 2번째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통칭 햄탈워 2. 1편의 단점들을 많이 개선 시켜 나온 속편으로써 많은 찬사를 받은 작품. 필자는 이것이 토탈워 시리즈를 2번째로 접한 게임이다. 여전한 대규모 전투에 전작에서 없던 각종 모션들의 추가 및 더 많은 세력/팩션과 그에 더해 추가된 유닛들, 더 넓어진 대륙 등 즐길 것들이 늘어났다. 2편에서는 공포의 기관총 쥐새끼들의 등장과 주인공격으로 밀어준 리자드맨, 좀비 해적들은 물론이고 이번에도 굉장히 매력적인 팩션들과 종족 그리고 유닛들을 가지고 수백 시간을 충분히 즐기고도 남을 정도다.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겨한다면 충분히 빠져볼만한 매력이 있다. 단점이라면 좀 많은 DLC의 양과 턴을 넘길 때 발생하는 렉이 굉장히 거슬리며, 필멸의 제국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1편의 DLC들까지 필요해서 이점은 상당히 문제이긴 하다. (할인 할 때는 노리는 것이 중요하다.) 장점 - 여전한 대규모 전투를 보는 맛. (모션도 더 개선된 애들도 있다보니 더 보는 맛이 있다.) - 각 DLC마다 좀 더 새로운 경험을 늘려줌 - 모드 지원 - 전보다 자동 전투의 효율이 좀 떨어져서 직접하는 편이 좀 더 유리해졌다. - 각 팩션들이 갖고 있는 매력들 (각각 다 다른 매력을 갖고 있어서 전투는 비슷할지 몰라도 플에이 하는 느낌은 다르게 다가온다.) - 많아진 팩션 덕에 더 오래 즐길 수 있는 볼륨. - 필멸의 제국 이후 1편의 종족 개선 및 패치들이 여기서 이루어졌다. (1편에는 당연 적용 안 됨.) 단점 - 토탈워 워해머 3편 출시 후 중단 된 사후지원 (1편이 2편이 나오면서 중단 되었듯, 2편도 3편이 나오면서 이후 지원이 없다.) - 1편보다 더 많아진 DLC - 팩션의 밸런스 문제 (특정 팩션은 굉장히 오버밸런스.) - 특정 세력에 대한 편애성 패치 - 끔찍한 턴 넘긴 뒤의 렉 (이놈이 제일 심한 문제임.) - 1편과 마찬가지로 여전한 공성전 문제 - 장시간의 플레이로 1편과 마찬가지로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 - 아직 있는 몇몇 버그들 (하면서 막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님.)
삼탈워와 같이 다른 팩션들과 눈치보며 팀가르기 외교의 쫄깃한 맛은 없지만.. 어느정도 정해진 외교판도 내에서 역탈워에서 보기힘든 다양하고 독특한 유닛을 가지고 노는 맛
전략 전쟁 게임 좋아하시면 토탈워 시리즈는 무조건 해야 됨 전략 전쟁 겜 중에 토탈워 시리즈를 대체할 겜이 없음 거기다 온갖 괴수와, 마법, 판타지까지 좋아한다?! 그럼 사람에겐 토탈워 워해머 트릴로지만 한 게임이 없음 ㅇㅇ
토탈워 시리즈를 좋아해야만 할 수 잇는게임... 저는 좋아하지는 않고, 재미잇을까 해서 하는 게임이엿는데요. 그래서 이게임 정이 안가고 별로입니다 ㅎㅎ
토탈워 시리즈중에 최상급 작품인거 같음 전잼겜 좋아하시면 해보셔도 나쁘지 않을꺼 같습니다
내가 x발 느그들 이러라고 하지도 않은 게임을 원투쓰리 다사고 디엘씨까지 다 사줬냐? 개같네 진짜
첫 한마디 : 햄탈워 3를 위한 기본 자세... 햄탈워 3 할라고 사는 DLC라고 생각하라... 근데 DLC 치고는 비쌈 ㅎㅎ 평점 : 3/5
불량식품 같은 겜 잘못된 걸 알지만 계속하게돼~!
왜 뭐만 하면 10턴 만에 반대쪽에 있는 놈이 선전포고해서 양면전선이야 뭐 어쩌라고
나는 건설적이고 사려 깊은 이가 아니라서 특권이 없다. 삼탈2나 만들어라!
여전히 성장형 게임이지만 재밌음.
갠적으로 제일 완성도가 높았다고 봄
귀 큰 놈을 믿지 말 것
토탈 워 워해머 3 보다 미션이 재밌습니다.
즐거웠어, 그리고 3에서 다시 만나!
게임은갓겜임. . . . .
님들 이겜 사지 마셈 인생 망함
제국을 지켜야 하는데.....
천억날려먹은회사 ㅋㅋㅋ 자기돈아님
일단 좀 처맞자
CREATIVE ASSEMBLY
쥐새끼들이 총맞아도 안뒤져
가볍게 하기 아주 좋습니다.
재미써요
DLC 존나 비싸네 씨발
재미 없네요 사지마세요
인생이 윤택해집니다
엄청 재밌음
맛만 보세요
그냥 갓겜
worst game!
갓겜...
재밌네요
재밌어요
재밌어요.
재밌음
도망가
갓-겜
말해뭐해
모드 떡칠
리 자 드 맨
병신같은개발사
명작
굿
rnt
^^
.......
gj
토탈워 하고 싶은데 어려워서 못해먹겠다 싶은 사람한테 개추
공룡탄 공룡 해골탄 해골
걍 해보면 앎
훌륭
a
아니 게임은 재미있는데 그지같이 계속 튕겨 개빡치게 그지같은 겜
굿존잼
이전작의 보완과 후속작의 기틀을 마련해준 작품입니다.
토탈워는 그냥 시간떼우기 좋은 게임이다
게임사가 개 적폐새끼들임.
쇼군2가 더재밌는듯
어우 이제 어떻게 하는지 좀 알겠네
장황한 엔드타임을 막아라 (3.5 / 5)
어케하는거임?
리자드맨은 못참지...
진짜 개재밌음
아직 배울 점이 많은 뉴비입니다
워해머3 때문에 샀다가 살짝 맛 본 게임
반지의 제왕을 무척 감명깊게 본 저로서는 트롤들과 거대한 거미, 용과 걸어다니는 스핑크스랑 공룡탄공룡, 가슴이 웅장해지는 기병 돌격까지 제가 좋아하는 판타지 게임이었기에 저처럼 판타지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꼭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꽤 가격이 비싸니 할인할 때 사시는 걸 추천드려요.
찍찍 핵폭탄 찍찍 개틀링건 찍찍 스나이퍼 찍찍
넓은 세계관 재미있는 전투
재밌어
워해머 3을 사라 게이야.
4x + Fantasy
너무 재밌음
개인적으로 생각 했을 때, 토탈워 시리즈 중에서 제일 재밌는 시리즈는 나폴레옹과 쇼군2 뿐이라고 생각한다. 판타지 전투? 분명 모양새는 굉장히 괜찮고, 워해머 판타지라는 이미 검증된 세계관, 캐릭터, 그 외에 모든 배경은 진짜 상당한 매력이다. 근데 전투가 지나치게 재미가 없다. 이전 작들에 존재하던 전투의 묵직함이 모조리 없어진 느낌. 상대방에게 칼을 휘둘러서 베는 느낌보다는 그냥 허공에 칼을 휘두르니 상대 유닛이 으악 하고 주춤하기를 죽을 때까지 반복하는 느낌이 매우 크고, 게다가 가슴이 분명 웅장해져야할 부대와 부대가 서로 달려서 격돌하는 순간은 묵직한 소리에 비해 서로에게 지나치게 빈약한 피해만을 주며 매우 강력할 것 같아보이는 거대한 거인이나 괴물들은 생각보다 피해가 더 빈약하다. 영웅 유닛들 또한 그냥 허공에 무기를 휘두르니 주변 유닛들이 날라가는데, 정작 그 피해가 빈약한 굉장히 실망스러운 전투를 보여서... 씁, 내게는 아무래도 영 아니다. 나폴레옹에 다쓰모드나 깔아서 하거나, 쇼군2를 그냥 계속 하는게 훨씬 더 낫다.
오랜만에 했는데 재밌당
그래도 토탈워 시리즈 중에서는 갓게임이 아닌지
꿀잼
움.. 조금만더 해보고 평가해야겠어요 아직은 그닥 재미없네요오
대근본 마법과 막강한 종족들이 난무하는 중세 판타지를 사랑한다면 눈이 돌아가는 게임. 지금은 3이 있으니 하지 않지만, 2를 처음 했었을 때 느꼈던 감동과 뽕은 잊혀지질 않는다.
워햄3에서 사격진이 사격 안 하고 자기들끼리 뒤엉키는 버그가 있다고 들었었는데, 2도 마찬가지네요. 양측 사격진이 일정수 이상 되면 무조건 꼬이는 듯 해요. 그리고 성벽 부수고 적 보병진이 보이는데도 사격 안 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추후 수정된 것 확인되면 평가 수정 예정
3가 나왔지만 아직까지 2만하고 있음 각 종족별 차이도 두드러지고 별런스도 좋아 여러번 반복 플레이하기도 좋음 대규모 전쟁 게임중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게임
개재밌음 150시간 하고 씹지겨워서 지웠는데 한1년 지나니까 또 생각남 ㅋㅋㅋㅋㅋㅋ 올만에 또 간다!
3 나오기 전까지는 매우 재밌게 했음 이제 3으로 ㄱㄱ
재밌음
.
▷평점 : ★★★★☆ TOTAL WAR : WARHAMMER II 턴제 전략시뮬레이션 RTS. 2017년도에 출시한 매니악한 게임. 전작에 비해 불편한 부분들이 많이 개선되었다. 특히 [자동 전투] 기능에서 피해 예상치를 보여주는데, 이 부분이 정말 편리하다. 전작에서는 피해 예상치를 몰라서 그냥 들이박고 전멸당한 경험이 있었는데, 이제는 예상치를 보여주기 때문에 리스크를 감소시킬 수 있었다. ▶게임 최적화 솔직히 전작과 동일하다. 발적화 그 자체. 정확히는 발적화라는 말보다는 디테일이 있는 게임이기 때문에 로딩 시간이 다소 걸린다. (2025년 기준, 최신 컴퓨터로도 로딩 시간이 긴 편에 속한다) 로딩이 긴 편에 속하기 때문에 '멀티'로 해외 유저와 게임을 같이 하면, 상세 전투를 하기보다는 모두 [자동 전투] 버튼을 누르며 진행을 한다. 가끔 '전투 강제' 퀘스트가 있을 때는 어쩔 수 없이 로딩을 기다려야 하는데, '멀티 플레이'에서는 로딩이 더욱 긴 느낌이 있다. 특히, 나와 거주 지역이 완전히 달라서 Ping이 안 좋을 때는 더 최악으로 와닿는다. ▶플레이 타임 플레이타임은 전작과 흡사하게 긴 편에 속한다. 하지만,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했기 때문에 나름 전작보다는 빠른 느낌이 있다. 필자 기준으로는 1판당 50시간~100시간 걸렸던 것 같다. 뭐가 그렇게 기냐고 할 수 있는데, 이 게임 자체가 플레이타임이 그냥 길다. 해보면 안다. 그냥 길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로 짜여 있다. 모든 기회비용(?)이 턴(Turn)으로 이어져 있기 때문에, 건물 건축, 기술 학습, 영웅 이동 등등... 턴을 넘기고 컴퓨터가 행동하는 것까지, 시간을 다 포함해자면 길어질 수밖에 없다. 필자만 플레이타임이 길었을 수 있으나, 확실히 말할 수 있는건 1판에 10시간 내외로 절대 클리어 불가능하다. '멀티 플레이'를 몇 번 했었는데, 모두 엔딩을 못 봤다. 로딩 때문에 싱크가 깨져서 튕기던가, 상대방이 지쳐서 떨어져 나가던가, 아니면 내가 자려고(?) 게임을 끄던가..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본인이 직장인이고 하루에 게임 2~3시간을 할 수 있다면 짧게는 1달, 길게는 2달에 게임 1판을 끝낼 수 있을 것이다. 굳이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진득하게 게임에 붙어야 엔딩을 볼 수 있는 게임이라고 말하고 싶었다. 뭐랄까... 게임을 하면서 몇 턴 안 지났는데 1시간이 지나있는 그런 시간 순삭이 되는 게임이랄까.. ▶게임성 군주마다의 특색과 특성이 다 다르다. 그러기에 군주를 골라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존재한다. 전작과 동일하게 수많은 DLC군주들이 있지만, 여기서의 주인공은 [하이 엘프]이기 때문에 굳이 DLC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참고로 전작인 토탈 워해머1은 [인간]이 주인공이었다. 게임 캠페인은 총 2가지가 존재한다. 1. 와류가 폭주하지 않게 멈추는 것이 목표 2. 무제한 게임(단기, 장기 목표) 와류 캠페인의 경우에는, 모든 종족이 초기 스토리와 엔딩까지 있는 캠페인이다. 본격 '토탈 워해머2'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캠페인이다. 요약하자면, 적들보다 더 빨리 '와류(회오리)'의 폭주를 멈춰야 하는데 이 게이지 100%를 도달하게 만드는 팀이 승리하는 캠페인이다. 그나마 게임이 빨리 끝나는 편에 속한다. 무제한 캠페인은 전작 '토탈 워해머1'의 무대가 되는 맵과 완전 동일하다. 그리고 수많은 군주를 DLC제한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별도의 스토리와 엔딩은 존재하지 않았고, 플레이하다 보면 급 현타가 오는 현상이 생길 수 있다. 시간이 굉장히 많이 소요되며,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가 있지만, 두 개의 차이가 뭔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목표가 있다. 그냥 혼자서 모든 적을 처치하던가, 아군의 친밀한 동맹을 만들어서 모든 적을 처치하면 된다. 필자는 무제한 캠페인을 하다가 현타가 왔다. 그 이유가, 적들이 하나둘 사라질수록 세상에는 평화(?)가 와야 하는데... 내가 장악한 영지에서 불만 게이지가 점점 더 높아져가는 현상을 볼 수 있었다. 음.. 그러니까.. 적 10명이 있을 때는, 1턴마다 불만 게이지가 -10씩이더니 적이 2~3명 남았을 때는 1턴마다 불만 게이지가 -30 ~ -40 이렇게 쌓여버리기 때문에 뚝하면 '반란'이 일어났다. 민심을 안정시키려고, 스킬도 민심 쪽에 올인하고, 건물도 민심 쪽에 올인을 해도 +10 -> +9 -> +8 ... -4 -> -8 ... 이렇게 점점 악화되었다. 이게 굉장히 별로였다. "아니 내가 세상에 평화를 가져다주었잖아!! 지금 굉장히 평화롭다니까??" "도대체 왜?! 뭐가 불만인데?! 왜 또 반란이냐고..!!" ▶스토리 전작에서도 썼지만, 토탈 워해머에서의 스토리는 비중이 크지 않다. 그러기에 워 해머의 방대한 스토리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실망할 수 있다. 그나마, 전작보다는 스토리 비중이 다소 높아지긴 했지만.. 만족할만하게 높아진 것은 절대 아니다. 이 게임에서의 스토리는 갑자기 방대한 에너지의 와류가 생겨났고, 그 와류로 인해 모든 종족이 와류의 에너지를 흡수하기 위해 또는 다른 욕망을 위해서 '와류(회오리)'를 소유하려고 한다. 그래서 각자의 이유만으로 '와류' 소유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 딱 이게 끝이다. 갑자기 세계 평화를 위해서 카오스 가디언을 물리치지 않나, 또 어떤 종족은 쥐들을 창조한 신을 만나지 않나.. 또 누구는 하이 엘프에게 복수할 힘을 가지지 않나.. 딱히 큰 비중이 있는 스토리도 아니고, 그냥 '카더라~'에 가까운 스토리기 때문에 '토탈 워해머' 시리즈는 그냥 편히 즐기도록 하자. 그리고 다른 쪽(?) 워해머를 경험한 사람은 혼란스러울 수 있는데 그 이유가 다른 쪽(?) 워해머의 배경이 되는 곳은 대부분 우주이다. 그런데 '토탈 워해머2'에서는 게임 배경이 판타지에 가깝기 때문에 "이거 뭐야?"라고 말할 수 있는데 엄청나게 방대한 워해머 스토리에서 아주 초반 부분이라고 생각하자. ▷그 외 자신의 세력이 파워가 쎄다면, 어느 순간부터 자동으로 [난이도를 상향하시겠습니까?]라는 팝업이 출력된다. "아니 난 그냥 엔딩을 보고 싶다고!! 난이도 상향을 왜 해!!"
전쟁 전략 게임 좋아하는데, 이거만큼 취향저격이 또 없네. 갓겜.
제하하 중턴까지만 가면 바로 새 월드 파고 끝이없네 아
이제 얘들을 못 믿겠다....
스케이븐 좋아
아직도 어려워요 흙흙
.......
4 / 5 마찬가지로 중독성 있게 재밌게 했음
1보다는 좋지만 3보단 떨어지는 ㅋㅋㅋㅋ
굳
토탈워중 역대 최악의 게임 밸런스 ㅈ망 융통성 없는 지정전투or켐페인미션 명령 씹는 멍청한 유닛들 돈은 비싸게 받아쳐먹으면서 dlc도 따로 돈을 받아쳐먹네 이 게임 아직 안산사람들은 이 게임 하지 마세요 걍 애미뒤진 게임입니다 차라리 삼국토탈워 하는게 훨씬 낫습니다
햄탈워1까지만해도 흥미있었다 정도였지 이정도로 대성할지 몰랐지. 그때 당시 모탈캠 플레이 하던 경험은 최고였고 DLC 내는 족족 호평 가득했던 햄탈워 최전성기를 여지없이 보여준 작품 좀 개선되었다 해도 3넘어 오면서 개발자 놈들이 암흑진화하면서 아쉬운 부분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 적어도 이 시기만큼 토탈워 시리즈를 재미있게 즐겼던 것 같음
불굴의 로세른
갓겜. 하지만 엔딩보기가 너무 힘든.
😡
very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