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8년 2월 1일 |
| 개발사: | Square Enix |
| 퍼블리셔: | Square Enix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7,900 원 |
| 장르: | RPG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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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FINAL FANTASY XII THE ZODIAC AGE - 이 존경받는 클래식 게임이 이제 최초로 PC를 위해 완전히 리마스터링되어 모든 새롭고 강화된 게임 플레이 특징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이바리스의 세계로의 복귀
이바리스의 세계에서 전쟁의 시대를 시작하십시오. 아카디안 제국에 의해 정복된 작은 달마스카 왕국은 파멸과 불확실성에 놓여 있습니다. 유일한 왕위 상속자인 아셰 공주는 자신의 나라를 해방시키기 위한 저항에 자신을 바칩니다.
전쟁에서 가족을 잃은 젊은 남자 바안은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꿈을 꿉니다. 자유와 무너진 왕족을 위한 싸움에서 고국을 해방시키기 위한 영웅적인 모험을 시작하는 이 믿기 힘든 동맹과 그들의 일행에 합류하십시오.
게임을 다시 시작하거나 처음 시작하는 플레이어들은 모두 이바리스 세계 전체에 걸쳐 펼쳐지는 웅장한 모험의 완전히 새롭고 향상된 경험에 몰두하게 될 것입니다.
주요 특징:
- 향상된 전투 역학의 조디악 잡 시스템.
- 새로 구현된 트로피.
- HD 음성 및 완벽하게 리마스터링된 음악을 포함한 True 7.1 서라운드 사운드.
- 오리지널 게임 내 BGM, 새롭게 재구성된 BGM 및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중 선택.
- 사냥, 전투 및 미니 게임을 포함한 끝없는 모험.
- 60 FPS - 이발리스는 60FPS에서 실행되며 훨씬 더 뛰어난 장관을 연출합니다.
- 21:9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호환 가능
- 새로운 게임 플러스 및 새로운 게임 마이너스
- 최대 라이센스 포인트 및 길
- 전체 컨트롤러 지원, 스팀 트레이드 카드 등!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650+
개
예측 매출
366,43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
나름 잘 만든 파판시리즈 중 하나이지만 지금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게임. 플스2의 성능을 극한까지 뽑았기 때문에 그 당시 그래픽으로는 정말 최고였던 게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역체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그점을 감안해야한다. 개인적으로는 별로 추천을 하지 않는 게임인데, 이유를 몇가지 적으면 1. 중반까지는 스토리가 괜찮으나 점점가면서 스토리 날림이 심해지며 후반부에는 너무 급발진해서 전개면에서 이상하다고 느낌 2. 주인공이 주인공 같지 않음. 주인공이 '반'인것 같은데 너무 어린아이 느낌이 많이 남. 그나마 이후에 좀 괜찮아지는데 진짜 성격 때문에 스토리 몰입이 조금 힘들정도. 초반에 잡혀가는데 걱정하는 소꿉친구한테 '나중에 밥 살게' 는 좀 ㅋㅋㅋㅋ 오히려 발프레이가 더 주인공 같은 느낌이 든다. 3. 더빙도 그렇게 좋게 된 편이 아니다. 물론 중후반까지 스토리 라인 괜찮고, 나름 파고들기 요소도 많으며 전투도 갬빗이라고 매크로식으로 지정하여 진행하는게 나름 참신하다고 하지만 스토리 날림이 있고, 몰입할 수 없는 주인공 등의 이유로 본인은 비추를 적는 바이다. (그래도 그 당시 기준으로 나름 잘 만든 게임이긴한데,....추천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제가 2006년도 이 게임 했다 아닙니까 플스2로. 진짜 개쩔었지요 근데 지금 해봐도 쩌네 솔직히 이 만한 RPG게임 거의 없다고 봅니다. 제가 뭐 파판을 1부터 시작한 건 아니지만서도 파이널 판타지는 이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파판 리메이크 또 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12를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에휴... 게임 하지도 못하게 엄청빠른건 왜 그런지도 모르겠고 수직동기화 끄려고 하면 그냥 게임이 멈춤 ㅋㅋㅋㅋ 스퀘어 에닉스는 pc 포팅 진짜 못하는듯
고전의 불편함을 참을 수 있고 어릴때 추억보정을 견딜 수 있다면 추천/ 반복노가다를 강요하는 시스템적 문제오 엤날게임 감성이 단점
혁신의 명작임 플스2로 했을때 정말 굉장했던 작품
ㅇ.ㅇ !! 좋아 좋아
GooD
Fantastic game!!! 10/10
...너무 어려워요 어떻게 해요?
파판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적당히 재미있는 JRPG 갬빗과 라이센스에 익숙해진다면 편하고 재미있는 진행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게임을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음.
올드 게임이지만 재밌음
6이후로 온라인 제외하고 유일하게 엔딩을 못본 파판 수십번을 시도했지만 너무 지루해서 플레이를 이어나갈 수가 없다...
플스로 이미 깼는데 다시 하려니 시간이.. 새로운 전투 시스템이 재밌습니다
블랙홀을 다섯번이나 띄웠는데도 '유니온 파워즈' 도전과제 카운트가 안된다! 왜! 대체 왜! ㅜㅜ 아아아아앜~! 자문자답: 다른 세이브 파일을 불러와서 시도해 보십시오. 아래 URL 참고하시면 쉽게 하는 팁도 얻을 수 있어요. [url=https://steamcommunity.com/app/595520/discussions/0/604154904653617809] Easy Way to Unlock the Mist Walker Achievement [/url]
runtime error / fatal error 주기적으로 뜸. 모드로 패치해야함. 그것 때문에 막 추천은 못하겠음. 모드로도 있는 오류 패치를 왜 대체 패치 안해주는지 모르겠음. 레딧 구글 뒤져보면 스탠드얼론 모드 패치가 있으니 무조건 설치하도록
파이널 판타지12 평가 -그래픽 3/5 -스토리 3/5 -UI 편의성 3/5 -몰입도 3/5 -총점 3/5 -한줄평:아쉽지만 재밌고 재밌지만 아쉬웠다. -추천 구입 유형- 풀 프라이스 2만원대 이하시 구입 추천 세일시 1만원대 이하시 구입 추천
아직 얼마 하지 않았지만… 할만하다는 생각이 들어 추천평 날리러 왔습니다. 초반부 내러티브가 재미있고 슥 보기만 해도 파고들 요소가 상당히 많아 보입니다. 무엇보다 놀랐던 건 리마스터임을 감안해도 괜찮은 미감을 보여주는 그래픽과, 캐릭터별로 오토 설정을 세세하게 할 수 있는 갬빗 시스템이었어요. 자유도가 꽤 높아 [피 50% 미만의 파티원에게]+[평타치기]같은 조합이 가능하고, 그걸 튜토리얼에서 예시로 보여주더군요. 비록 장비까지 라이선스에 묶여있는 건 좀 너무하지 않냐는 감이 있지만, 지역마다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엑스트라들/종종 나오는 크리스탈 등에서 게임 진행에 도움이 될 정보를 아낌 없이 이야기하고 있어서 눈 감아줄 수 있는 수준입니다. 재밌게 하겠습니다.
엔비디아 사용자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처음 실행은 잘 됐지만 이후부터는 오류창만 뜨는 문제가 있었다 찾아보니 드라이버 문제라고는 하는데 더 찾아보면 쉐이더 문제로 알려져있다 1회 실행 후 매번 쉐이더 캐시를 삭제해주거나 엔비디아 제어판 3d전역설정에 쉐이더 캐시 사이즈를 비활성화 시키면 해결된다 --- 시간이 흘러 문득 시리즈 중 안해본 몇 편이 궁금해져서 할인기회에 플레이 해봄 난 기존의 atb 전투 시스템의 파판이 좋았어서인지 12편이 발매됐을 때 전투가 참 맘에 안들었었다 파판7 리메이크까지 발전한 지금와서는 별 거리낌이 없이 쉽게 받아들여졌다 갬빗은 짜는 맛이 있고 전투가 자연스럽게 잘 굴러가는걸 보는 재미가 있지만 생각보다 금방 질렸다. 여타 자동사냥 겜을 연상시켜서일까.. 배속만이 살길이었다 회복, 치료류의 마법들이 아니면 소환이나 마법같은 것들이 큰 의미를 지니지 않았다 뻥뎀을 보고 싶거나 스토리를 넘어선 몬스터들을 사냥할 때는 다를수 있겠지만 그냥 패죽이고 힐하는게 속이 편했다 제작진도 이러한 부분을 고민해서 그런건지 후반으로 갈수록 어중간한 갬빗이나 세팅으로는 이겨낼 수 없을 정도로 숭악한 상태이상을 걸어댄다 이토록 리본이 절실했던 시리즈가 있었나 싶다 따로 노가다 없이 스토리 위주로 진행했는데 보스는 전부 쉬운편이었다 상태이상도 잘 안걸음 오히려 보스까지 가는 중 만나는 잡몹들이 상태이상을 더 많이 걸고 전멸 위험이 컸다 여타 리뷰들에도 적혀있듯이 스토리가 후반갈수록 급전개에 떡밥회수를 못한다는 느낌이 컸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캐릭터들과 친해지는게 어려운 느낌이다 정세에 휘말려가는 스토리진행이 주가 되어 캐릭터의 개성은 거의 드러나지가 않는다 겜을 끝냈음에도 주인공들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이 없고 동네에서 마주치면 고개인사 정도 하는 사이로 끝나버렸다 그래서 결국 이제와서 한번 찍먹해볼만 하느냐? 라고 한다면 그렇다고 할 것이다 만원대에 스토리를 즐겼고, 엔딩도 뭐.. 의아한 부분이 있긴했지만 볼만했으며 프란의 빵덩이는 전설이다
파판12) 망국의 공주의 핵폭탄 찾아 삼만리 게임플레이 장점 - 그래픽 좋음 : 전작 대비 그래픽이 대폭 향상됨. - 액티브 디멘션 배틀 : 갬빗(조건 설정 자동 전투) + ATB + 심리스 필드 인카운터의 조합. 초반에는 신선하지만, 갈수록 플레이어가 직접 조작하는 맛이 떨어져 아쉬움. 단점 - 라이센스 보드: 스피어보드의 옆그레이드. 스킬이나 장비 분류(중갑, 경갑)로 해금하는 방식이라면 몰라도, 개별 무기, 방어구, 장신구 하나하나 라이센스를 얻어야 착용할 수 있다는 점은 납득하기 어려움. - 갬빗 : 액티브 디멘션 배틀과 잘 어울리는 시스템이지만, 상세한 세부 조건 설정이 부족해 불편함. 심지어 이 조건 항목조차 상점에서 일일이 구입해야 한다는 점이 불합리. 스토리 - 스토리 초반부터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복선이나 매력적인 떡밥이 없어 초반부 몰입도가 떨어짐. (FF9의 지탄의 꼬리, FFX의 시간여행과 신 설정 등) - 왕도 판타지보다는 정치적 서사가 초반 비중을 크게 차지함. 후반부의 핵심 흑막과 주제인 '신과 인간의 역사' 역시 제대로 다뤄지지 못하고 끝남. - 주인공의 부재와 비중 : 이야기의 진행은 반의 시점이지만, 서사를 이끄는 실질적인 주인공은 아쉐임. 그런데 또 주인공 무브는 발프레아가 비중을 차지함. 비중이 다들 애매해. 캐릭터성도 옅어짐. 차라리 반을 렉스처럼 페이크 주인공으로 활용한 후 동료로 합류시키고, 아쉐를 명확한 메인 주인공으로 비중있게 했었어야함.
맵 밀도도 높고 스토리도 제 취향이라서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비공정 좋아하면 정말 추천 드립니다. 다음 맵 넘어갈 때 파밍이랑 레벨업만 잘하면 막히는 것 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반한테 정감이 많이 가네요... 해피엔딩이 기다리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