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8년 9월 19일 |
| 개발사: | The Voxel Agents |
| 퍼블리셔: | The Voxel Agent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20,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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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친한 친구 사이인 아리나와 프렌드는 어린 시절 물건들로 가득한 다채롭고 몽환적인 정원에 떨어집니다. 이들은 함께 자신들의 우정을 되돌아보는 감동적인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함께 쌓아올린 추억, 놓아주어야 할 기억, 절대 뒤에 남겨둬선 안 되는 것을 깨닫습니다.
인과 관계가 쉽게 바뀌는 수수께끼의 세계에서 길을 잃은 두 친구는 이 세계의 시간은 다양한 방향으로 흐른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시간을 조작해서 퍼즐을 풀고 각 섬의 정상에 도달하세요. 자신들의 추억을 풀어놓고 중요한 순간들을 탐험하는 이들을 따라가면서 별자리를 밝혀주고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의 끈을 이어가세요.

Reception
The Gardens Between has been described as “The Simplest Deep Game Possible” , 2017).It has been selected and featured in several games festivals, awards and exhibitions across the world including Indie MEGABOOTH (PAX East), Out of Index, ACMI and BIC Fest.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100+
개
예측 매출
166,0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0)
퍼즐게임 가볍게 즐기는 유저로서 과몰입, 피로감 없이 만족하며 플레이했음(극초반엔 지루했지만 스테이지 조금 넘기다보면 신박한 퍼즐들이 슬슬 나왔었음) 스토리, BGM, 그래픽, 퍼즐 등의 게임 요소들이 하나라도 투머치하거나 너무 루즈하다 느끼면 플레이하다가 김새기 마련인데 그런 거 없이 이 게임 특유의 감성과 맞게 모두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 엔딩까지 기분 좋은 여운을 맞이할 수 있었음 근데 냉정하게 게임 원가가(2만원) 겁나 비쌈... 개인적으로 50% 세일도 비싸다고 느낌 최소 65~70% 이상 세일할 때 구매할 것을 추천함
2차원조차 되지 못한 1차원 게임
지루하지 않은 힐링 게임입니다. 퍼즐 난이도는 낮은 편이며 일러스트레이트가 무척이나 훌륭합니다. 사운드 또한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퍼즐 난이도가 크게 높지 않아서인지 단계를 깨면서 나아갈 때의 쾌감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볼륨도 적은 편이라 아쉬웠네요. 스토리 면에 있어서도 보다 감동적인 면을 기대했으나, 이 부분에 있어서도 기대 이하였습니다. 제 점수는 10점 만점에 7점입니다. 그래도 추천합니다.
플레이타임도 적당하고 퍼즐이 어렵지 않아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전반적으로 음악이 좋은데 특히 엔딩 크레딧 올라갈 때 노래가 넘 좋습니다♬
캐릭터를 조작하는 것이 아닌 시간선을 조작한다는 독특한 컨셉의 퍼즐겜. 분량이 짧고 난이도가 쉽다는게 아쉬운 점이긴한데, 중간중간 설득력있고 참신한 퍼즐들이 재밌었습니당.
퍼즐 소재는 참신하나 가격대비 분량도 너무 짧고 내용도 평범해서 그저 그랬음. 나중에 90% 이상 세일했을 때 심심풀이로 산다면 모를까 5천원 이상 주고 하기엔 아까웠음
유니크한 방식의 퍼즐게임 퍼즐을 좋아한다면 정말정말 꼭 해봐야 한다. 그저 아류작이든 속편이든 비슷한거 더욱 더 해보고 싶은 마음 뿐. 참고로 도전과제중 일부는 해당 스테이지 진행중에 클리어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팝콘을 엎으면서 반복했는데 이 팝콘이 아니었다니.
'좌우' 조작과 상호작용으로 시간을 돌리거나 흐르게 하여 진행하는 잔잔한 퍼즐 게임. 소녀와 소년이 함께한 추억 속에서 적당한 난이도의 퍼즐을 풀며 게임을 진행하는데, 중간중간 소녀는 왜자꾸 소년을 못마땅해 하는거임?
시간을 이용한 감성 퍼즐 게임 두 친구 중 한 친구의 이사로 인해 헤어지게 되고 마지막으로 둘이 만든 오두막에서 하나씩 옛 추억을 되짚어보는 스토리 그렇다 보니 배경 오브젝트가 죄다 두 친구의 추억속 물건들이다. 둘이 같이 즐긴 게임, 둘이 같이 만든 오두막, 둘이 같이 본 별자리, 둘이 같이 간 공룡 박물관 등등 게임 하는 내내 자연스럽게 둘의 추억 여행에 동행하는 기분이 들었다 시간을 뒤로 돌리거나 앞으로 돌리거나 해서 퍼즐을 풀어 나가는 굉장히 심플한 퍼즐 게임 룰도 조작도 간단한데 퍼즐이 상당히 참신해서 즐겁게 했다. 초반엔 너무 쉬워서 퍼즐을 푼다기 보다 그냥 화면 감상하는 게임이었는데, 그나마 중후반 가면서 좀 머리를 쓰는 퍼즐이 나와서 게임하는 재미가 생기더라 한글화되어 있다고 하지만 스토리 내에 글이 한줄도 안나오고 메뉴만 한글이다. 번역이 잘되었니 못되었니 따질것도 없다 그 외 시스템 상으로 불편한건 못느낀듯. 업적 따기가 좀 어려웠는데 스토리만 클리어해서는 업적을 다 못모으고 이런 저런 시도를 해봐야 딸 수 있다. 그나마 챕터 하나 하나가 짧고 원하는 챕터만 다시할 수 있으니 놓쳐도 나중에 따기 쉽게 되어 있다 퍼즐 게임, 감성적인 게임 좋아한다면 추천. 하지만 볼륨이 너무 적어서 2만원은 좀 비싸듯하고 반값이상 세일할때 사는게 좋겠다
밤하늘을 수놓는 두 소꿉친구의 추억. 꿈의 세계를 보는 듯한 몽환의 정원을 배경으로 두 소꿉친구인 아리나와 프렌드를 조종해 시간의 흐름을 조절하고 정원의 꼭대기에 도달해 그들의 추억을 차근차근히 회상해나가는 감성적인 느낌의 게임이다. 밝고 편안한 색감의 섬과 추억이 담긴 물건들이 거대하게 배치된 정원의 풍경은 초현실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준다. 또한 잔잔하고 감미로운 음악은 정원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추억을 되새기는 두 소꿉친구의 아련한 감정을 배가시켜준다. 대사가 존재하진 않지만 두 친구의 행동을 통해 스토리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조작법이 꽤 특이한 게임이다. 캐릭터를 직접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앞으로 돌리거나 뒤로 되감으면 정해진 동선에 따라 아리나와 프렌드가 알아서 움직인다. 특정 지점에서 장치를 작동시키면 거기에 따라 이동할 수 있는 영역이 달라지고, 어떤 경우에는 특정 오브젝트의 시간만 돌리는 것이 가능하다. 게임의 전반적인 매커니즘의 '시간의 흐름'이라는 컨셉에 집중되있는 모습이다. 시간의 흐름을 활용한 상당히 이례적인 느낌의 게임이며 여기에 익숙해지지 않는다면 헤메는 시간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순히 시간의 흐름만을 활용한 것에서 나아가 시간을 멈춘다는 개념도 적극 활용되는 게임이다. 반드시 특정 조작을 해야 게임이 진행된다고 생각하는 게이머들의 일반적인 인식에 의표를 찌르는 점이기도 하고, 시간의 흐름이라는 개념을 보다 복합적으로 활용한 부분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 밖에 불필요한 지점에서 굳이 뒤로 돌아가지 않게 길을 막아놓았고 오브젝트의 배치를 최대한 눈에 쉽게 띄게 만드는 등, 플레이어를 배려한 부분들이 눈에 띈다. 레벨 디자인에 있어 플레이어로 하여금 적당히 고민하면서도 너무 헤메지 않게 만들고자 고민한 흔적들이 엿보인다. 총 7개의 섬과 최후의 정원이 준비되있으며 각 섬의 모든 정원의 꼭대기에 다다르고 섬의 모든 물건을 해금하면 아리나와 프렌드의 추억이 담긴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두 소꿉친구의 진한 추억이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자리처럼 점의 단위로 연결되고, 밝은 은하수처럼 빛나던 그들의 추억은 마침내 최후의 정원에서 끝맺음을 맞이한다. 두 어린 친구가 남긴 추억의 끝자락은 아름답지만 아련한 느낌을 남기고, 담담하지만 먹먹한 뒷맛을 남긴다. 시간의 흐름을 관리하는 게임플레이는 상당히 이색적이면서도 색다른 재미를 보여주고, 두 소꿉친구의 꿈의 정원에서의 여정은 우리에게 얕지만 잔잔한 울림을 선사한다. 이색적인 아이디어를 내세운 게임답게 플레이타임은 짧은 편이지만(2~3시간), 최소한 오랜 기대를 저버리는 게임은 절대 아닐 것이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757157&memberNo=40601392
플탐이 짧은 인디 퍼즐게임입니다. 나도 어릴적에 저런 소꿉친구가 있었나 생각해 보게 되는 게임입니다. 없었는듯....ㅠㅠ 만날 형 아니면 동생이랑 치고받고 싸운 슬픈 기억만ㅋㅋㅋㅋ 아무튼 본 게임은 잔잔한 BGM 속에서 친구와의 우정을 추억하는 게임입니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때 들려주는 기타 보컬은 저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했습니다.
두 친구의 어릴 적 추억을 돌아보는 퍼즐게임 이 게임의 퍼즐에서 사용하는 주 메커니즘은 "시간" 으로, 대부분의 퍼즐게임들이 캐릭터의 동선을 짜서 적절한 방식으로 이동하는 것과 다르게, 이 게임에서는 주인공들의 이동 동선은 정해져 있으며, 좌우 방향키를 움직이며 시간을 과거로 돌리거나 미래로 움직이며 특정 오브젝트들과 상호작용하며 (그 오브젝트들이 주인공이 가는 길을 막게 하지 않도록) 퍼즐을 푸는 게 대부분이다. 레벨은 19개밖에 되지 않지만, 레벨마다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고 새로운 생각 방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퍼즐 재탕의 느낌은 들지 않았다. 각 레벨들의 난이도는 너무 쉽지는 않고 적절하며, 레벨을 진행할수록 순차적으로 올라가는 난이도가 잘 느껴지도록 밸런스 자체는 잘 된 느낌을 받았다. 퍼즐의 퀄리티 외의 면에서도 이 게임이 나쁘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는데, 일단 비주얼적인 면은 뛰어났고, 배경음악은 잔잔하면서 게임이 조성하려고 하는 분위기 조성을 잘 돕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게임 내 스토리는 그렇게 깊지는 않지만 그래도 전하고자 하는 건 다 전달하였고, 지나치게 모호한 면이나 애매한 엔딩을 남기지는 않아서 너무 아쉬운 느낌이 들지는 않았다. 여러모로 잔잔하면서도 신박한 퍼즐게임의 표본이라 말해도 될 정도라고 느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런 "예술적인" 퍼즐 게임들의 고질적인 문제이긴 하지만) 플탐 대비 가격이 비싸다는 점. (2.7시간이면 다 깰 수 있어서, 정가에 사면 돈이 약간 아깝다는 느낌은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50% 세일할 때 사긴 했는데, 세일 안하고 사기에는 플탐이 길지가 않아 실망할 수 있다고 생각되었다. 그래도, 일단 게임 자체는 잘 만들었고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큰 단점은 느껴지지 않아 추천한다.
초반 8분 하고 환불하러 갑니다 평소에 스토리게임을 주로 즐기는 편임에도, 게임성이 너무 없어서 재미없습니다... 할일이라곤 상호작용키 누르는거밖에 없고 제가 조작하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아서 할 이유를 못찾겠네요 기대했던 게임인데 좀 많이 아쉽습니다
시간을 이용한 3D 퍼즐 게임. 가장 특이한 점은 조작법이다. 캐릭터를 직접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앞으로 혹은 뒤로 감으면 정해져 있는 특정 동선을 따라 캐릭터들이 알아서 움직이게 된다. 동선 중에 놓여 있는 오브젝트를 이용하면, 특정 공간 혹은 다른 오브젝트들의 시간만을 돌리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적인 게임에서는 특정 조작을 해야만 게임이 진행되지만, The Gardens Between에서는 시간을 멈추었을 때의 상호작용도 게임을 진행해 나가는데 중요한 요소이다. 이런식으로 게임 전반에 걸쳐서 "시간의 조종"을 통해 퍼즐을 풀어 나가게 되는데, 시간을 이용한 퍼즐은 Braid에도 있지만, 적어도 Braid에서는 캐릭터를 직접 조종하기 때문에 The Gardens Between의 퍼즐은 굉장히 신선하게 느껴졌다. 퍼즐의 난이도는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적절한 난이도이다. 레벨 디자인도 훌륭하여 퍼즐을 푸는데에 필요한 모든 지식을 게임만 하면서도 전부 습득할 수 있다. 두 주인공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이 여기저기 배치되어 있는 정원의 풍경은 초현실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준다. 사운드 역시 잔잔하게 배경을 채워주어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돋군다. 하나의 섬은 둘 혹은 셋의 스테이지로 나누어져 있고, 하나의 섬을 클리어하면 두 주인공의 추억이 밤하늘로 쏘아져, 반짝이는 별자리가 되는 연출은 플레이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마지막 정원을 클리어한 후, 소꿉친구인 아리나와 프렌드가 이사로 인해 헤어지는 짧은 컷씬을 끝으로 두 어린 주인공의 아름답지만 아련한 추억여행은 끝이난다. 그래픽, 사운드,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임성까지 매우 훌륭한 게임이지만, 플레이타임에 비해선 가격이 비싸다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길어도 3시간 내외로는 모든 도전과제를 포함하여 엔딩을 볼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의 세일은 기다린 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시간을 앞 뒤로 돌리면서 푸는 형식자체가 새롭고 독특한 퍼즐입니다. 두 사람의 추억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퍼즐들이 정말 아름답고 기억마다 개성이 살아있어서 정말 보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난이도는 쉬운편이지만 매번 새로운 방식들로 전개되서 지루하지않습니다. 분량이 짧은게 좀 아쉽네요.
[플탐 7시간, 도전과제 완료]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잔잔하고 아름다운 퍼즐게임 이 게임은 참 아이디어가 돋보이네요. 재미있었던 것은 막상 1회차 플레이할 때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2회차로 플레이를 하니까 조금 더 선명하게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해당 게임의 퍼즐은 "시간"을 조정하는 것을 주제로 하는데 (보통 그림자를 이용한 퍼즐이라든지, 여러가지 기믹이 있죠) 이 주제를 계속 끈기 있게 밀고 갑니다. 살짝 살짝 달라지는 부분이 있긴 한데 큰 주제는 똑같습니다. 조작 방식은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스페이스 바 좌우 키, 끝입니다. 심지어 마우스도 안 써요.. 근데 막상 퍼즐은 꼭 머리 써서 풀도록 되어 있으니. 이게 신기하네요. 난이도 디자인도 괜찮게 되었다는 느낌이구요. 잔잔한 연출/영상미와 게임이 끝나고 엔딩을 보니 짧은 한 편의 괜찮은 회상록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재밌게 즐기세요!
그림체가 예쁘며 퍼즐도 신박하면서도 재미가 있습니다만 다회차 플레이가 안되면서 플레이타임이 2시간인 게임을 20500원 정가 주고 사기에는 너무나도 아깝네요. 할인할 때라면 사는 것을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아기자기한 퍼즐 게임. 키보드를 이용해 시간을 앞으로, 뒤로 돌리며 캐릭터들을 조작하는데, 시간만 돌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 시점에 캐릭터들이 하는 행동은 똑같습니다. 단 빛, 그리고 빛과 상호작용하는 것들만큼은 이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는데 이를 이용해서 앞으로 진행해나가는 방식입니다. 애니메이션이나 아기자기한 그래픽, 그리고 독특한 퍼즐의 아이디어 자체는 충분히 즐길만 합니다. 하지만 볼륨 자체가 크지도 않거니와 후반으로 갈수록 여러번 앞으로 뒤로 돌리게 되기 때문에 플레이 타임에 비해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추천은 못하겠네요.
짧지만 신선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긴 퍼즐 게임. 동화같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퍼즐 게임으로, 대충 친구와 놀던 추억들과 관련된 사물들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퍼즐을 풀고 기억을 떠올리며 훈훈하게 마무리 된다는 스토리인것 같다. 이 게임 속 퍼즐의 전체적인 메커니즘은 재생과 되감기를 반복하며 주변 사물들의 변화를 통해 퍼즐을 풀어나가는 방식이다. 퍼즐 자체만 봐도 정말 잘 만든 티가 곳곳에서 나는데, 어물쩡 넘어가는 구간이 없고, 과정상 필수적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구간은 있을지언정, 퍼즐 오류로 처음부터 다시하는 일은 없게 잘 만들어졌다. 난이도도 완급 조절을 잘 했다는 느낌으로, 막무가내로 하려고 하면 꽤 힘들지만, 고민해보고 시행착오를 겪어보면 누구나 해결할 수 있게 잘 만들었다. 정말 간단한 좌우 방향키와 스페이스 바 조작만으로 이런 퍼즐 게임을 만들어 낸 제작사에 박수를 보낸다. 캐릭터나 배경의 모델링도 깔끔하고, BGM도 게임 분위기에 정말 잘 어울린다. 딱 하나 아쉬웠던 점이 있었다면 짧은 플레이 타임과 그에 맞지 않은 가격이었는데, 이런 퍼즐 게임류 모두가 가진 문제점이라고 생각한다. 퀄리티 있는 퍼즐을 만들기 위해서 들어가는 노력이 상당하기 때문에, 더 많은 퍼즐을 만드는건 그만큼 손이 많이가고, 그렇다고 너무 많은 퍼즐을 넣자니 플레이하다 지칠 확률이 크기 때문에 이걸 조율하는 과정이 꽤 골치 아플거라는건 이해하지만, 2~3시간이면 끝나는 게임이 너무 짧은건 사실이다. 가성비만 따지고 보면 영화나 직소 퍼즐까지 안 가더라도, 다른 퍼즐 게임 선에서 정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확실히 이 게임의 치명적인 약점이라고 할 수 있다. 퍼즐이라는 장르만 놓고 봐도 호불호 확실한 접근성 떨어지는 게임인데 가격까지 쎄면 선뜻 구입하기 어려운게 사실이니까. 하지만 장담하는데, 이 게임을 하는 사람이 누구든지 '답답하긴 해도 퍼즐만큼은 정말 잘 만들긴 했다', '퍼즐만큼은 정말 신선하다'라는 생각이 들거라고 확신한다. 퍼즐 게임에 흥미가 있어서 찾아보는데 단지 가격 때문에 망설이고 있다면, 플레이해보길 추천한다. 2만원으로 산 그 짧은 시간이 정말 가치있고 인상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장르 퍼즐 추천력 ★★★★☆ (4/5) 분량은 적지만 퀄리티 보장 내가 느낀 재미 ★★★★★ (5/5) 간만에 마음에 쏙 드는 퍼즐 게임 난이도 ★★★☆☆ (3/5) 쉬우면서도 알찬 디자인! 전반적 평가 갓겜임. 굉장히 서정적이고 예술적인 게임이다 퍼즐 매커니즘도 참신하고 시간을 조절해가면서 기믹이 작동하는 걸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하고 싶은 말 2만원대에 비해서 분량이 조금 적다고 느낄 수 있으니 이왕이면 세일할 때 사는걸 추천
할인할 때 사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래픽 좋아서 힐링에 도움이 될 것 같지만 한 번에 클리어 하시겠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스트레스를 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저는 며칠에 걸쳐서 플레이 했어요! 살짝 3D울렁증 있는 분들은 처음 시작했을 때 어지러울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빙빙 돌아 올라가는 식으로 플레이가 되거든요...!
친구와의 추억을 밤새 아지트에서 회상 하는 게임이고, 엔딩에 왜 그런지 나온다 방향키와 스페이스바로 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조작법에 약간 머리를 굴려야 하는 퍼즐요소가 가미 된 게임. 개인적으로 게임 분위기와 사운드도 괜찮았고, 퍼즐요소도 재미 있었다.
게임성도 그럭저럭, 스토리도 그럭저럭. 3천원 정도로 세일할때 사면 딱 좋음.
<더 가든스 비트윈>은 소년과 소녀의 추억을 테마로 구성된 섬을 둘러보며 과거를 회상하는 게임입니다. 나선형으로 구성된 섬을 올라 빛을 담은 전등을 정상에 설치하면 그들의 추억 하나가 별자리가 되어 밤하늘에 수놓아지죠. 우리는 추억을 하나씩 모으면서 그들의 이별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 섬은 초현실적인 법칙이 하나 허용되는데, 바로 '시간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단순히 시간이 흐르고 되감기는 것만으로는 어떤 퍼즐도 풀 수 없겠죠. 그래서 이런 타임 리와인드 게임에서는 항상 '시간 조작에 영향을 받지 않는 무언가'가 필수적입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소녀가 들고 있는 전등빛이 그것입니다. 전등에 한 번 불빛을 담으면, 시간을 되돌려도 유지됩니다. 또, 섬 전체의 시간과 별개로 특정 사물의 시간만을 조작하는 등의 기믹도 존재합니다.
다만, 어떤 사물은 타임 리와인드에 영향을 받는지 아닌지를 명시적으로 알 수 없어 직접 시행착오를 겪어봐야 합니다. 작동 가능한 사물에 어떠한 안내도, 표시도 없기 때문입니다. 다른 게임이었다면 이런 비명확성은 분명 단점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비좁은 맵에 경로가 하나로 강제되는 선형적 게임이며, 퍼즐도 복잡하게 얽혀있지 않아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나가게 됩니다. 조작 역시 매우 단순해서 그다지 헷갈릴 일이 없기 때문에 천천히 진행하다보면 손쉽게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상호작용 표시가 없어 명시적이지 못하다고 했지만, 사물의 작동은 대체로 그 인과를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주의깊게 살펴보면 충분히 풀 수 있고 불합리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어떤 사물이 풀이에 개입하는지 알 수 없다는 점이 작동 사물과 장식 사물의 간극을 좁혀 전체적인 배경을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어 줍니다. 그렇게 배경 사물을 살피면서 작동법을 알아내는 것 역시 플레이어에게 "스스로 깨달았다"는 느낌을 주는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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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에서 주목할 만한 또다른 특징은 '나선형의 지형 구조'입니다. 그다지 독특한 특징은 아니라고 볼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것이 게임에서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선형적인 2D 퍼즐 어드벤처의 진행방향은 보통 한쪽에서 다른 한쪽으로 이동하며, 대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합니다. 이런 직선적인 지형 구조는 연속적인 이야기를 전달하기엔 유용하지만, 카메라가 담아낼 수 있는 정보의 양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반면, 나선형은 지형을 집약시켜 카메라가 더 많은 정보를 담아낼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런 정보의 격차는 각 구조에서의 퍼즐 풀이를 다르게 만듭니다. 직선 구조는 카메라 프레임 안에서 수행할 수 있는 간단한 퍼즐이 아니라면 필연적으로 현재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다른 지형에서 단서를 얻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퍼즐은 플레이어의 기억력을 시험하곤 합니다. 대표적으로
현생에 찌든 삭막한 어른에게 강추 어린 시절, 앞날 걱정따위 없이 베프랑 꺌꺌거리며 놀던게 떠오르는 게임 아리나랑 프렌드가 탐험하는 맵을 슬쩍 봐도 알겠지만 두 사람은 요새 아이들이 아니다 암만봐도 동심 잃은 2030 겨냥하고 만든 게임 처음에 곧바로 시작하는 느낌이 강한데 다 이유가 있음 앞 내용 설명이 없어서 더 흥미로움 가격은 아무리 감성적이고 짧고 굵은 게임이여도 너무 비쌈 50퍼센트 이상 세일할때 추천 아래는 스포 주의 결말이 다가왔을땐 걱정도 많이 됐었음 새드엔딩 일까봐 아리나가 주인공으로 프렌드가 사실 죽었다거나 그랬을까봐 이사 가는 친구라는걸 알았을때 안도도 돼면서 동시에 울컥함 왜냐면 그 시절 나도 이사로 베프랑 떨어진적이 있으니까 내가 느낀 전반적인 이야기 해석 차마 베프랑 헤어지기 싫은 어린이 두명의 현실 도피 하지만 같이 만든 소중한 추억을 하나하나 짚으며 우리가 설령 몸은 떨어져있더라도 추억은 영원하다(엔딩 도전과제이기도 함)는걸 깨닫고 성장해 이별을 받아 들인다 두 친구가 다시 만나는 에필로그가 있으면 좋겠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동심으로 돌아가서 정들었다
친구와의 추억을 되짚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련의 과정을 퍼즐로 풀어낸 것이 독특하게 다가오는 게임으로 배경음악과 게임의 분위기가 게임 내내 꿈속을 여행하고 있는 느낌을 잘 살려주어 몰입감이 높았다. 게임플레이 시 별다른 위기상황이 존재하지 않고 복잡한 조작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다소 지루해질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을 음악과 분위기로 잘 메웠다고 생각한다. 다만 위와같은 이유로 게임 진행 내내 역동적이거나 긴장감 넘치는 상황이 전개되는 것을 선호하는 경우 추천하기 어려울 것 같다. 난이도는 게임을 접한 사람들 중 열에 여덟은 무난히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가 싶다. 물론 퍼즐이기 때문에 난해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정말 골치아프다고 생각할만한 부분은 한손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적으며 이런 부분을 의식했는지 어려울 수 있는 상황에 대한 해답은 항상 눈에 띄는 특징으로 만들어두었기 때문에 해당 장소의 특징적인 부분을 파악하여 그것을 중심으로 게임을 반복하다보면 결국 해결을 할 수 있는 구조므로 가벼운 마음으로 감성적인 퍼즐을 즐기고 싶다면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
잔잔하지만 신박한 기믹을 가진 퍼즐 게임 간단한 조작 한번씩 소름 돋는 퍼즐 어릴적부터 함께한 친구가 생각나 연락해봤네요 야 잘지내고 있나? 별일 없제? 응 뭐? 엘든링 한다고 바쁘다고??? 아....
잔잔하고 그래픽 예쁜 작품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추천할 만한 듯. 초~중반이랑 마지막 그래픽이 좋았다. 중간 중간 재밌다고 느낀 부분도 있긴한데 캐릭터 조작 방식도 그렇고, 스피드 러너 기능이 엔딩 보고 나서야 생긴 건지 메인 화면에서만 설정할 수 있는 건지 뭔지 게임 끄는 거 없이 그냥 쭉 달릴 때 스피드 기능이 있는 줄도 모르고 느린 속도로 갔던 길을 반복해서 왔다갔다 하면서 플레이가 좀 답답했음.. 할인가로 만원에 구매했는데 만원정도의 만족감은 못 얻고 5~6000원? 정도만 얻은 듯.
정말 새로운 플레이 방식의 게임이었어요. 하는 내내 감탄하고 엔딩 후 흘러나오는 노래도 너무 좋아서 한참을 들었네요ㅠㅠ 간만에 머리 왕창 굴리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어렵지않아 좋았습니다 짱짱
화면 속의 디테일을 캐치하는 게 필수인 게임. 때로 감질맛 날 정도로 세부적인 조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맵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시간을 앞뒤로 조정함에 따라 캐릭터들이 정해진 길을 왔다갔다하면서 퍼즐이 풀리는 방식이다. 보기보다 그래픽 사양이 높지 않아서 GT730 (DDR3 1G)에서 무사히 돌아갔음. 색감도 좋고 물건들이 개꿈처럼 지멋대로 쌓여 있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사운드트랙도 스토리에 맞게 뭔가 찡한 느낌이 들었다. 학부모에게 추천한다면 자녀의 우뇌와 좌뇌를 조화롭게 발달시켜줄 창의적인 퍼즐 게임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세밀한 관찰에 질색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음.
시간 역행을 활용한 간단한 퍼즐 게임. 잔잔한 BGM과 간단한 상호작용으로 두 친구의 추억을 탐험한다. 별자리로 표현되는 기억의 조각들을 살펴보는 짧은 모험.
두 소꿉친구가 같이 어울려 놀던 추억의 대상들로 이루어진 배경에서 시간을 앞으로 뒤로 움직이며 막힌 길을 뚫고 나아가는 퍼즐게임입니다. 앞뒤로 움직이며 변화하는 대상을 이용해서 퍼즐을 해결하는 방식인데, 사용하는 키도 세 개 뿐이라 한손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새로운 기믹이 나오더라도 따로 설명을 안 해주는 건 조금 불편했지만, 앞뒤로 움직이다 보면 어느 정도 감이 오기 때문에 크게 막힘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임의 재미 외에도, 배경으로 나오는 추억의 놀이기구들이 90년 전후 정도 느낌이라 비슷한 시절을 보낸 입장에서는 배경 보며 느껴지는 아련함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주변 모든 게 장난감이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그림체 배경같은 그래픽 디자인이 다했음. 눈이 즐겁다. 게임 플레이는 단조로운 루트가 필연적이라서 참신함을 어필하기 위해 지나치게 억지스럽다고 느낀 부분도 있음. 이렇게 훌륭한 배경들이 아깝다고 느껴질 정도로 하나하나의 배경들을 좀 더 진하게 즐길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음. ps. 80%할인이니까 사서 했지. 상남자가 하기엔 너무 아기자기함.
머리를 요리조리 잘 써가면서 퍼즐을 풀자. 시간을 돌려가면서 풀어야하는 퍼즐이라는 점이 신선합니다. 어떤 부분은 정말 복잡해서, 한참을 생각하고 생각해 풀어야하기도 하죠. 동시에 두 명을 움직여서 상호작용시켜야 하는 부분도 재밌고요. 두 아이만의 추억이 뒤섞여 만들어진 맵 구성도 훌륭합니다.
플레이는 오래전에 해서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퍼즐을 풀어가며 길을 만들고 나아가는 게 즐거웠음. 애들 상상력이라고 생각하면 더 즐거움. 빗소리 아주 좋아하는데 빗소리 좋아해서 멍때리고 가만히 들을 때도 있었음. 아마 마지막 스테이지인가 그랬던 기억... 전체적으로 보면 잔잔하고 신비롭고 재밌습니다. 난이도도 별로 어렵진 않아용.
스토리는 그냥 그럼. 그게 중요한 게임은 아님. 플레이 타임 안 길어요. 할인받아하면 ㄱㅊ은 듯. 시간 퍼즐 좋네요. ost도 좋음.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 해보고 퍼즐이나 어드벤쳐 요소가 섞인 게임들 둘러보다가 구매했는데 좀 단조롭기도 하고 스토리나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도 떨어지네요
스토리 있는 퍼즐 게임을 좋아하면 해볼만한 게임임 다만 마지막 장소에서 신의 각도로 맞춰야하는 퍼즐에서 내 방법이 틀린줄알고 30분동안 다른 방법을 찾다가 결국 처음 했던 방법이 맞았던걸 알았을때 조금 화났음 게임 자체는 재미있고 노래도 좋음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배경에 퍼즐도 간단하고 재미있다.
뭔가 서양 갬성이긴한데, 소꿉친구와의 소중한 시간을 추억하는 게임이라...마무리 장면을 보면서 항상 드는 생각은 떠나가는 사람의 슬픔과 남겨진 사람의 슬픔 중 누가 더 공망할까란 점이다.
시간을 이용한 퍼즐. 신선했음 첨에 <- -> 클릭으로 도대체 어떻게 퍼즐을 만들었다는 거지? 했는데 홀리쉿 시간 역행, 흐름이었던 것. 그저 정해진 대로 걷는 두 캐릭터를 어떤 위치에서 무슨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퍼즐. 난이도는 쉬움. 3시간이면 도전과제도 다 깸 감성 퍼즐겜 하고싶은 사람 추천
재미있다. 퍼즐 수는 20개 정도. 시간 게임이라 그런지 볼륨에 비해 시간은 많이 걸린다.
일단 영상미가 매우 뛰어난 작품이다. 퍼즐게임을 하면서 열받기보다는 힐링받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는건 매우 오랜만이었다. 시간을 컨트롤하여 순서를 재배치하고 약간의 상상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퍼즐이 짜여진 점이 매우 흥미롭다. 난이도는 낮지만 매우 훌륭한 퍼즐이라고 생각된다. 게임에서 계속 등장하는 심벌은 멀리 떨어지게 되어 어느 한 점 만나지 못하는 두 평행한 친구를 '추억'이라는 하나의 선이 이어주는 모습을 나타낸 것은 아닐런지?
흔히 나오는 퍼즐방식에서 벗어나서 좌우키와 스페이스만으로 이정도 퀄리티를 만들어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분량이 더 많았으면 자칫 지루해졌을 겁니다. 적절한 분량으로 깔끔하게 마무리지었네요. 추천합니다.
게임이 무지 쉬워서 20개가량의 스테이지가 있는데도 플레이타임이 2시간 정도밖에 안 됨. 하지만 플레이 방식이 매우 독특해서 짧은 시간 동안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했음. 퍼즐 게임 좋아하면 매우 추천, 다만 세일할 때 사는 걸 추천...
할인 중 4100원으로 구매한 게임 일단 게임이 분위기가 너무 좋고 예쁜 퍼즐 게임으로 할인할때 사서 한번쯤 플레이 하면서 즐겨도 충분할 정도로 만족스러운 게임입니다. 2만원에는 게임분량이 적지만 할인할때 사면 4000원대로 구매할수 있어서 분량이 적다고 생각되진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플레이타임 2시간정도에 업적 100% 달성하는데 3시간정도가 소요됩니다.
적당히 재밌고 적당히 머리도 좀 쓰구 괜찮네요 그래픽이 귀여우면서도 예뻐서 보는 맛이 좀 있었어요. 게임이 짧긴한데 딱 이 정도 플탐이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근데 원래 가격 주고 사기엔 조금 부담스러워요
처음에 캐릭터 디자인이 예뻐서 시작했는데 하면 할수록 난이도가 높아지고 순발력이 필요로 했습니다. 나중엔 주인공들이 어떤 우정을 나눴는지 알 수 있었고 엔딩에선 너무 슬펐습니다. 첨에 쉽다고 기브업하지 말고 계속 해보세요. 세일로 4000원에 샀는데 그 가격이 적당한 것 같아요.
공식한글화인 퍼즐게임 그러나 대화가 없기 때문에 상관없음 (도전과제가 한글로 표시되는건 좋았음) 퍼즐 잘하는 사람이라면 1시간정도의 플레이 타임, 숨겨진 과제는 아직 못했는데 그래도 길게 잡아야 3시간 정도 걸릴거 같다. 음악이랑 그래픽이 좋고 각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소품들과 스테이지 클리어시 나오는 짧은 영상들이 스토리를 만들어감 엔딩도 무난했다.
의외로 굉장히 섬세하고 지나치게 골머리를 쓰지 않게 하는 느낌이라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구매 정말 잘한것같아요. 구석구석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서 플레이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남은 도전과제 풀러 가야겠습니다. 잔잔한 퍼즐게임 좋아하시는분들 괜찮을것같아요.
주말 세일을 이용해서 사천백원에 구입함 도전과제까지 4시간 플레이함, 엔딩 3번 보고도 남음 도전과제 신경안쓰고 설정에서 달리기 허용 하고 플레이 하면 2시간 안에 엔딩보고 환불하기 가능 할 듯 숨겨진 도전과제도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였음 힌트 주자면 [spoiler]하나는 친구괴롭히기고 하나는 번개 관련 도전과제[/spoiler] 도전과제 깰때는 [spoiler]챕터로 따지면 챕터 마지막 스테이지 엔딩에 나오는 애니매이션도 시간조절이 가능함, 시간조절하다보면 반짝거리는 오브젝트있는데 거기에 시간 맞추면 꺨수있음, 한개는 게임 꺠다보면깨지고 다른거는 애니매이션만 해도 거의 다 꺨 수 있음 [/spoiler] 퍼즐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스토리도 좋은 인디게임, 눈물샘 폭팔 할꺼 같으면 설정에서 빅헤드 모드 키고 하길 바람
우리의 어릴적 추억은 뚜렷하지만 그속의 기억은 간혹 나조차도 3인칭으로 나오기도 하는 환상과 모순이 뒤섞여 단편적인 기억이다. 이 게임은 그 추억의 기억을 퍼즐로 재구성 해가는 게임이다.
트위치의 나마 스트리뭐입니다 ^^7 작년부터 기다리던 인디게임 입니다! 인디겜을 좋아해서 기대되던 작품이에요 - 플탐: 3시간 - 그래픽: 좋음 취저 - 브금: 엄지척 - 난이도: 적당함 - 패드로 겜플레이 추천 플스패드로 했는데 모션 부드럽고 진동도 느껴서 Vㅔ리 good ★ 플레이 전에 the gardens between의 스토리를 시청자와 알고 하시길 추천합니다! 결론: 전 갠적으로 좋았답니당 겜ㅊㅊ
조작이 단순해 좋고 미술좋고 음악좋고 감성좋은데 이별은 막을 수 없어 흑흑 이것이 인생?
일단 게임이 이쁨니다 그리고 사운드도 좋아요 퍼즐도 그렇게 어렵지않아서 조금 생각만하면 풀어나갈수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여운이남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답답한걸 못참아서 중간에 몇번 컨닝 했어요.. 알고 나면 쉬운건데 ㅠㅠ 마지막 결말은 많이 아쉬웠어요
좌우 방향키와 스페이스키 뿐만을 이용할 뿐인 간단한 조작의 퍼즐 게임. 천천히 멈추어서기도 하고 가끔은 머리를 굴리며 굳이 공략을 찾아볼 필요없이 3시간동안 인상깊고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 추억속 오브젝트들을 테마로 한 배경들 모두 아름답고 근사했어요. 마침 할인하고있을때 사서 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간단한 조작법과 그리 어렵지 않은 퍼즐. 가끔 가다 막히는 부분이 있지만 금방 풀어낼 수 있다. 잔잔한 흐름과 이어지는 두 친구의 추억이 담긴 스토리. 음악이 그 분위기에 빠져들도록 한다.
전형적인 스팀감성퍼즐게임인데. 본인이 액션슈팅게임 같은거만 주로 했다면 비추함. 지루할수 있음. 시간 떼우기에는 좋음. 게임이 의미하는 것도 뚜렷하고.
두 주인공의 추억을 훑어보는 힐링 퍼즐게임. ++ 아름다운 그래픽 + 적당한 퍼즐 난이도 + 피지컬요소 없는 순수 퍼즐 - 분량 짧음. 80퍼 세일로 사서 만족
화면이 너무 예뻐서 좋아하는 류의 게임이 아닌데도 계속 하긴했는데, 스테이지 시작할 때마다 아 그만할까? 생각하게 됐음..'She Remembered Caterpillars' 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쉬운 난이도의 퍼즐과 함께 잔잔한 여운을 느낄 수 있음. 나쁘게 말하면 퍼즐도 감동도 어중간하다. 다만 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건 사실이기에 세일때 사는 것을 추천함.
잔잔한 감동을 제공하는 게임입니다. 어린 시절의 소꿉친구를 떠올리게 만드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 자체도 크게 어렵지 않아서 좋았구요.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박하지만 소중한 두 소꿉친구의 추억을 되짚어가는 게임 게임에 대사는 일체 없으며, 게임방식이 특이하게도 캐릭터를 움직이는게 아닌 시간을 움직여서 퍼즐 형식으로 진행하게 됨, 장점으로는, 신선한 진행방식과, 미려한 그래픽. 괜찮은 bgm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잘 연출해냄 그러나 아쉬운 점은 게임에서 연출하고자 하는것에 크게 감정이입이 되진 않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되는 비슷한 퍼즐들에, 내 머리가 나쁜건지 이런 퍼즐 방식 자체가 어렵고 짜증나서 힐링자체는 좀 안된던것 같음 아무튼 비주얼로만 봐서는 꽤 훌륭한 감성 게임임
작화 분위기 ost 엔딩크레딧마저 완벽한 힐링 퍼즐게임bbb 퀄리티 높은 인디겜입니다! 쉬운 조작과 어렵지 않은 퍼즐 덕에 몰입이 끊기지 않고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해서 짧은 플탐이라는 단점마저 덮어버리는 장점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도 패드를 추천드려요 진동맛이 나름 있네요!,,)
그래픽 깔끔하고 브금 잔잔하며 좋지만 속터지는 퍼즐게임 템포가 느려서 성격 급한 사람들에겐 비추천함...
시간조정으로 퍼즐을 푸는 방식이 신선한 재미를 준다. 퍼즐 풀고나서 오 ! 감탄하게 된다. 생존겜 좋아해서 생존겜 편식만 하다가 맛있는 디저트를 맛본 기분이다 추천
75% 할인이라 구입했는데, 조작이 너무 단순해서 하다가 졸고 환불신청. (시간 앞뒤로 돌리고 버튼하나 클릭하는것 뿐)
간단한 퍼즐게임이지만 전하고자하는 주제가 분명하고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분위기의 게임입니다. 하지만 플레이타임은 짧기때문에 세일한다면 사볼만한 게임이네요. 재미있게 했습니다.
퍼즐 자체는 몇몇 부분을 제외하고는 크게 어렵지 않고 볼륨도 적습니다만 그래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1.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래픽 +2. 과하지 않은 감성팔이 +3. 재밌는 능지테스트 -1. 짧은 분량 -2. 손가락 아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퍼즐은 신선해서 좋았지만 그것빼면 남는게 없음. 스토리를 좀 흥미있게 연출했다면 좋았을텐데 여러모로 아쉬운 겜
잔잔하게 흘러가는 게임 게임보단 노래에 더 집중하게 된다
친구는 떠나갔어도 함께했던 추억과 공간은 별자리로써 마지막까지 남아있네요.. 친구야 가지마 ㅠㅠ 따흐흑
누구나 할 수 있는 잔잔한 힐링게임 하지만 내 취향은 아닌거같다 졸립다
잔잔한 퍼즐 게임. 난이도도 적절하고 퍼즐이 게임 스토리와도 잘 어울립니다.
그래픽이랑 음악도 좋고 조작할것도 없어서 편했어요 재밌습니당
앞으로감기 뒤로감기만 있는 퍼즐 게임/어린아이의 감성/ 1회차 하면 끝일듯/ 세일할때 3천 얼마에 삼
게임 방법이 신선하기는 한데 도전과제 풀기 넘 어렵네요
분량이 좀 더 많았다면 갓겜이 될 수 있었을 텐데..
Braid 같은 진행 방식에 Monument Valley 느낌의 게임이네요 재밌습니다
짧고 아름답고 게임 요소가 그렇게까지 부실하지 않은 힐링게임.
친구가 없어서 공감은 안되지만 퍼즐은 재미있네요
퍼즐 풀어가는 방식이 넘 신선해서 재미있었어용 추천추천b
추억이라는 시간의 흐름을 예술적으로 풀어낸 게임
쉽고 기발한 퍼즐겜인데 2시간이면 끝난다 더 추가해줘요 ㅜ
마지막 예상치 못한 별자리가 잔잔하게 감동을 줌
오직 시간만을 제어해서 맞추는 참신한 소재의 퍼즐 게임
bbbbbbb신기하고 귀엽고 가벼운 퍼즐게임
친구와 떨어져도 추억은 남습니다.
별과 함께, 너와 함께
그냥저냥 할만함 재미 없음
아기자기함.. 플레이시간은 짧은데.. 뭔가 여운이 남는게임이네요.
음악도 차분하니 좋고 퍼즐도 재밌네요 ^^
참신한 게임플레이. 배경과 음악도 아름다웠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게임!
춫천 지루한 퍼즐 싫어하시는 분들은 피하시길
정말 소중한 추억들. 영원히 간직하길..
손가락이 조금 아픔 근데 재밌음
깔끔한 비주얼과 신선한 퍼즐 그리고 인생... (2)
퍼즐 갓겜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