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7월 26일 |
| 개발사: | Rex Games,standardcombo |
| 퍼블리셔: | Rex Games,indienova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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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끝없이 사악한 세상이라도, 돌 하나로 모든 걸 바꿀 수 있습니다. Stone Story는 음산하고 불길한 세상을 무대로 한 RPG입니다. 본 게임의 유동적인 그래픽은 한 명의 괴짜 게임 개발자에 의해 평범한 텍스트로 정성들여 구현되었습니다. 여기엔 탐험할 수 있는 지역 8개와 8번의 보스 전투, 수많은 획득물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계획
Discord -
게임 정보
끝없이 사악한 세상이라도, 돌 하나로 모든 걸 바꿀 수 있습니다...
Stone Story는 음산하고 불길한 세상을 무대로 한 RPG입니다. 괴물과 비밀이 세상을 뒤덮었습니다. 9가지의 소운 스톤을 모으는 원정에 참여하여 빛을 되살리십시오.
본 게임은 다양한 장르의 요소를 가져와서 완전히 독특한 체험을 만들어냈습니다. Stone Story만의 메커니즘 중 하나는 플레이어의 캐릭터를 직접 조작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탐험과 전투, 입수 등 모든 행동을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방치형 게임은 아닙니다. 물약과 특수능력은 적절한 타이밍에 사용해야 극대화됩니다. 보스 전투는 격렬하니, 보스가 패턴을 바꿀 때에 대비해 아이템을 신속하게 바꿔야 합니다.
여러분의 천부적인 호기심은 게임을 탐구하면서 믿지 못할 만큼 간단한 지면 너머의 세상을 발견하는 데에 가장 유용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기능
- 근사한 아스키 애니메이션과 훌륭한 음악
- 플레이어들의 성향을 가리지 않고 독특한 체험을 제공하도록 다른 게임 시스템들을 조합한 튼튼한 플레이어 인공지능
- 제각각 지나치게 세밀한 환경과 강렬한 보스 전투가 존재하는 8가지의 독특한 지역들
- 간단하지만 상세한 제조 시스템
- 새로운 전략을 끌어내도록 조합할 수 있는 여러 아이템
- 괴상한 적들과 유쾌한 NPC들, 매력적인 이야기가 가득한 판타지 세계
- 8시간 이상의 메인 스토리 게임플레이와 과정에 따라 생성된 콘텐츠
- 수많은 비밀!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950+
개
예측 매출
158,4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
돌 하나부터 모든것이 시작되는 게임.. 점점 더 많은 컨텐츠가 추가되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며 무기를 강화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던 나에게 흥미와 다크서클을 두배로 만들어주었다. 모바일게임으로만 하기 아까워서 돈주고 바로 결제했다.. 가격을 더 올려도 나라면 살것이다. 스토리도 갓벽해서 다양한 설정들에 의해 내가 게임 세상에 빠져드는 게임이다. 반전까지 있었으니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다! 프로그래밍으로 다양한 미니게임도 할 수 있다는것도 아주 세세한 요소라 게임에 애정이 간다.
이 게임을 하면서 깨달았어요. 나는 코딩을 좋아하는 구나...
호불호 잘 맞으면 최애겜 됨
이게 왜 작동을 하냐고!
걍 개꿀잼
지겹다
노가다 똥겜
그냥 갓겜. 갈수록 할게 없어져서 매일 오프라인만 돌리는 노가다를 하지만, 업데이트 자주하고 일정 주기로 이벤트가 있어서 오래 즐길 수 있음. 걍 한국어 있는것만으로도.
초반에는 분위기와 그래픽 보는 맛으로 하고, 엔딩 본 후에는 기초적인 코딩을 통해 자신만의 자동사냥을 만드는 재미로 하는 게임. 취향타긴 하는데 취향맞으면 오래 합니다.
재미있음
이 게임은 코딩게임입니다. 스토리도 재밌음. 이거 코딩 파면팔수록 디테일하게 실력이 좋아짐. 타겟의 공격모션의 타이밍, 거리, 체력, 방어력, 공격범위 안의 적 숫자,속성, 내성까지 계산해서 최적의 공격을 할 수 있음.
빨리 다음편이 필요합니다!
도전과제 47/47 난이도 - 매우 어려움 너무 재밌었다. 스톤 스토리 2에서 만나요.
이건 뭐랄까 그거 같음 옆 반에 공책게임 기깔나게 잘 만드는 친구가 있음 저기 복도 끝 제일 먼 반에서도 쉬는시간마다 찾아 올 만큼의 공책게임 만들기 장인임 근데 공책게임 만들기 세계대회가 열렸는데 거기 나가서 딱 우승해온거임.. ㄷㄷ 근데 이 친구가 코딩도 너무너무 사랑해서 우승작을 걍 깸으로 '포팅' 해버림.. 한 술 더 떠서 거기에 코딩 요소도 넣어버림.. 두 술 더 떠서 '코드' 스럽게 한땀 한땀 장인의 숨결이 느껴지는 아스키아트로 만들어버린거임.. 그래서 뭔가 장인스러우면서 천재적이면서 개초딩스러운데 재밌음ㅇ 추천
장착 아이템이 바뀌는 버그가 있음 사실 모바일 버전 (무료)도 있는데 뭐가 다르지? 하면서 샀음. 내가 한 구간까지는 다른 게 없었음에도 잘 안 알아본 내 잘못이지, 하고 받아들였음. 게임을 계속 켜두면서 파밍하고, 스토리를 미는 식으로 진행하고 있었는데, 낮잠 자고 일어났더니 캐릭터가 죽어 있었음. 이 게임은 반복 도중 죽으면 멈추는 구조라. 왜 그런지 하고 봤더니 아이템이 바뀌어 있었음. 칼 9 활 9를 끼고 있어야 하는데, 활이 방패로 바뀌어 있었음. 혹시나 해서 마법 합성으로 날려버렸더니 6방패로 강제 착용이 됨. 대검을 끼든 활을 끼든 뭘 끼든 시작하자마자 아이템이 칼+방패로 변해 있고, 아이템 창 가도 바뀌어 있음. 이러면 반복 사냥에 무슨 의미가 있고 게임을 어떻게 진행하라는 건지. 그래서 끝이 보이는 것 같았음에도 종료하고 갖다 버림. 장착 아이템 모양이 실시간으로 변하는 걸 봤을 때의 기분은.. 진행 도중에 바꾸면 바뀌긴 하는데, 반복하면서 다시 원래대로 (칼+방패)로 돌아감ㅋㅋㅋㅋㅋ미친 버그 +마법 부여해서 어떻게든 엔딩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