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saia Phantom Trigger Vol.1
Grisaia Phantom Trigger Vol.1
Frontwing
2017년 4월 27일
16 조회수
6 리뷰 수
450+ 추정 판매량
8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7년 4월 27일
개발사: Frontwing
퍼블리셔: Frontwing USA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6,000 원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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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Grisaia Phantom Trigger Vol.1

"Grisaia: Phantom Trigger" is a visual novel, specifically a kinetic novel (without branching routes). Returning character artist Akio Watanabe and writer Ryuta Fujisaki bring you the latest installment in the acclaimed Grisaia series.

상세 설명
Grisaia: Phantom Trigger is a visual novel series set in the world of the acclaimed Grisaia franchise, featuring a totally new storyline and cast of characters, and brought to you by returning character artist Akio Watanabe and writer Ryuta Fujisaki.

Story:
This new incarnation of Mihama Academy is home to a diverse group of students, who every day work to polish their unusual skills - sometimes on the job. There's a gunslinger called Rena (nickname: "The Rabid Dog"), a sniper named Tohka, a demolitions expert called Chris, a spy named Murasaki, and finally, Haruto, their handler. Together they make up an agency called SORD (Social Ops, Research & Development). The specialist training school now entrusts the misfit girls who attend it with guns and live ammunition in the name of national defense.

Paying their own safety no heed, these students are again and again plunged into dangerous extrajudicial missions - all for the good of the realm.

"We've been granted a place in the world.

That alone isn't enough - there wouldn't be any meaning in living, if that was all we had...

It's not enough just to get by on the backs of others. I live by my own strength, and I fight to survive.

Because only the survivors among us belong with the living..."

No matter how much life grinds them down, what future awaits these girls, who've themselves chosen the path of the gun?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예측 매출

7,20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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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총 리뷰: 6 긍정: 5 부정: 1 6 user reviews

현재 이 게임을 취미 삼아 한글 패치 시도중입니다. 취미로 하는거라 조금 느릴수도 있고 또 영어 기준으로 하는지라 약간 일본어 음성이랑 비교하면 괴리가 있을 수 있지만 영어나 일어가 서툰 분은 기대해주세요!

👍 16 ⏱️ 11시간 18분 📅 2020-05-20

그리자이아 3부작(과실, 미궁, 낙원) 이후 스토리를 다루는 새 시리즈의 도입부. 전작들과의 연관성은 희미한 편으로(저도 안해봄ㅋ) 선택지 없는 키네틱 노벨입니다. 1화는 사립학교의 형태를 한 SORD(Social Ops, Research & Development, 민간 위탁형 공작 첩보원 육성기관), 미하마 학원의 A반 신임 담임교사 아리사카 시오리의 시점으로 학생이자 살상전문가인 반 아이들과 접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밀리터리 전문용어가 많이 등장하는 게 특징(417D, 매치그레이드, 월 브리쳐, 플랜지블 탄...). 전개가 빠르고 화면 연출도 괜찮으며 캐릭터들이 매력적입니다. 언어만 되시면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덧) 2019-20년 게임 3화까지 극장판 애니메이션화. 4화부터는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예정입니다. 관심이 가시면 이쪽을 찾아보셔도 괜찮을 듯?

👍 8 😂 1 ⏱️ 7시간 9분 📅 2022-02-28

이미 애니 극장판으로 봤지만 극장판에서 안나왔던 세세한 내용들이 더 나왔습니다. 그래서 더욱 몰입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4 ⏱️ 6시간 2분 📅 2022-04-15

작품 퀄리티 자체만 두면 좋지만, 그리자이아 오리지널 시리즈를 생각하고 한다면 굉장히 실망스러운 작품입니다. 허세와 중2병과 설정충으로 가득차 있는 세계관 소개만 잔뜩 하고 끝나버립니다. 막판 한장 정도는 어거지로 사건을 우겨넣습니다만, 진짜 어거지... 아, 그래, 대단한건 알겠는데 어쩌라고... 전편을 다 구입할 거 아니면 일단 패스하길 권합니다. 정말 감상도 안남는 작품이었습니다. + 다 깬 다음에는 Extra 가서 5페이지는 한번 봐두세요.

👍 3 ⏱️ 5시간 54분 📅 2018-07-09

그리자이아 시리즈의 후속작 팬텀트리거입니다. 그리자이아 시리즈의 세계관 순서는 과실 → 미궁 → 낙원 → 팬텀트리거 → 크로노스 리벨리온입니다. 스핀오프작으로 마법소녀 치루치루 미치루가 있습니다. 이건 과실 클리어하신 이후 언제든 하셔도 됩니다. 이 작품은 그 중 팬텀 트리거의 첫번째 작품입니다. 밀리터리를 좋아하고, 미소녀를 좋아한다면 정말 추천하는 작품으로 밀리터리분야에 대한 고증과 오타쿠스러운 미소녀를 맛있게 배합한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인은 특히나 좋아하는 캐릭터를 군대로 보내는걸 좋아하는데. 여긴 이미 군대에 있습니다! 맛보기로 보고싶다면 애니메이션으로 볼륨1~3이 만들어져있으니 그걸 먼저 보고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단점으로 제작사는 개쓰레기입니다. 낙원 이후 스토리를 내는건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처음 낙원이후의 스토리를 만든건 팬텀트리거가 아닌 "크로노스 리벨리온"으로 별도의 주인공을 앞세운 '모바일형 가챠게임' 이었습니다. 스토리는 좋았지만 게임성을 쓰래기코딩뭉치로 만들어놓아서 대차게 망해버린 이후 섭종해버려 스토리가 사장되고말았습니다. 그 후 만든 것이 팬텀트리거인데, 팬텀트리거를 제작 후 한번 가챠겜을 망하게 한걸로 정신을 못차린건지 DMM에서 "전장의 바르카로레"라는 모바일형 가챠 야겜을 쳐만들어놨습니다. 심지어 전장의 바르카로레의 스토리는 낙원의 주인공이 엔딩 이후 다시 등장하는 핵심스토리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몇개월 안가서 이것도 곧 섭종을 하고 스토리 또한 데이터쪼가리가 되어 휴지통으로 사라지는가 하였는데 그 이후 모바일 게임 "크로노스 리벨리온"과 "전장의 바르카로레"의 두개 스토리를 합쳐 현재 스팀에 판매중인 비주얼노벨 버전 "크로노스 리벨리온"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그리자이아 팬텀트리거 THE STAGE"라고 해서 실사연극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팬텀트리거 볼륨 2와 3 사이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다루고 있어서 한국에 있는 유저는 해당 날짜에 직접 연극을 보러가지 않으면 스토리 공백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회사는 스토리를 인질로 팬에게 강매하고있습니다. 망할놈들입니다. 하지만 스토리는 정말 맛있습니다. 스토리 공백도 받아들일 수 있는 분들이라면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41시간 4분 📅 2024-02-23

📘 Grisaia Phantom Trigger Vol.1 줄거리 요약 Grisaia Phantom Trigger Vol.1은 전작 그리자이아 시리즈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주인공들과 새로운 조직 구조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리부트적’ 첫 번째 이야기다. 이야기의 배경은 Heath Oslo 사건 이후, 미·일 합동 대테러 조직이었던 CIRS가 세상에 존재가 드러나며 사실상 붕괴한 시점이다. CIRS는 재편되었고, 그중에서도 비밀리에 수행되던 기능은 SORD(Social Ops, Research & Development)라는 새로운 기관으로 분리되었다. SORD는 미래의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젊은 요원들을 양성하는 교육 기관을 전국에 설립하는데, 한때 폐교 직전이었던 미하마 학원도 그중 하나로 재탄생한다. ■ 미하마 학원의 새로운 모습 미하마 학원은 더 이상 문제아들의 보호 시설이 아니라, 실전 투입을 전제로 한 소녀 요원 양성 학교다. 학생들은 모두 사연을 가진 ‘미스핏(misfit)’들이며, 각자 특수한 전투 능력이나 정보 능력을 지니고 있다. 이들은 총기와 실탄을 실제로 지급받고, 위험한 임무에 투입되며, 국가의 안보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존재들이다. ■ 주요 등장인물 Vol.1의 중심은 아리사카 시오리(Shiori Arisaka)의 미하마 학원 합류와, 그녀가 팀에 적응해 가는 과정이다. 시오리는 비교적 일반적인 감성을 가진 신입이지만, 학원에 들어오면서 자신이 맡게 될 임무의 무게와 팀원들의 과거를 마주하게 된다. 또한 팀의 중심에는 후카미 레나(Rena Fukami), 시시가야 토오카(Tohka Shishigaya), 쿠지라세 크리스티나(Christina Sakurako Kujirase), 무라사키(Murasaki) 등이 있으며, 이들은 각자 다른 배경과 상처를 지니고 있다. ■ Vol.1의 핵심 전개 Vol.1은 시오리가 학원에 도착한 직후부터 시작된다. 그녀는 미하마 학원이 단순한 학교가 아니라, 실전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 요원 양성 기관이라는 사실을 곧 깨닫는다. 팀은 시오리를 받아들이면서도, 그녀가 실제 임무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시험한다. 이후 팀은 첫 번째 실전 임무에 투입된다. 이 임무는 비교적 작은 규모의 작전이지만, 신입인 시오리에게는 생사의 갈림길이 되는 경험이다. 작전 과정에서 팀원들은 서로의 전투 스타일과 가치관을 드러내며, 시오리는 이들이 단순한 학생이 아니라 국가의 어두운 곳을 떠받치는 ‘병기’ 같은 존재임을 실감한다. 특히 레나는 팀의 리더로서 냉정하고 효율적인 판단을 내리지만, 그 이면에는 과거의 상처와 책임감이 자리하고 있다. 토오카는 밝고 활발한 성격이지만, 전투에서는 누구보다도 치명적이다. 크리스티나는 정보전과 기술 분야에서 뛰어나며, 무라사키는 침착하고 감정 표현이 적지만 팀의 안정감을 담당한다. ■ 주제와 분위기 Vol.1은 본격적인 대규모 사건보다는 세계관 소개, 팀 구성, 캐릭터 관계 구축에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이미 SORD의 임무가 얼마나 비인도적이고 위험한지, 그리고 소녀들이 왜 이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지 암시한다. 작품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살아남는 것만으로 존재 의미가 충분한가?” “총을 들고 살아가는 삶을 선택한 이들에게 미래란 무엇인가?” “국가가 필요로 한다는 이유만으로, 미성년자에게 죽음의 책임을 맡겨도 되는가?” 이러한 질문은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테마이며, Vol.1은 그 서막을 여는 역할을 한다. ■ Vol.1의 결말 작전이 끝난 뒤, 시오리는 자신이 선택한 길의 무게를 다시 한 번 느끼지만, 동시에 팀원들과의 유대가 싹트기 시작한다. 그녀는 미하마 학원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팀의 일원으로 인정받기 위해 앞으로 더 강해져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Vol.1은 이러한 ‘각성’의 순간을 끝으로, 이후 권들에서 펼쳐질 더 큰 사건과 캐릭터들의 과거를 예고하며 마무리된다. ■ 그리자이아 : 팬텀 트리거 01. SORD(애니메이션)에서 Vol.1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 4 ⏱️ 3시간 32분 📅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