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7년 11월 10일 |
| 개발사: | Eurocom,THQ Nordic |
| 퍼블리셔: | THQ Nordic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5,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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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스핑크스와 저주받은 미이라는 고대 이집트 신화에 영감을 받은 오리지널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마법 포털을 통해 세계를 여행하며 세트의 사악한 음모를 막으세요. 스핑크스의 여정에는 영리함, 민첩함, 그리고 특별한 힘이 모두 필요합니다.
특징:
- 스핑크스와 그의 성장하는 스킬을 이용해 신화적 괴물들에 맞서고, 위험천만한 덫을 아크로바틱 몸놀림으로 피하세요.
- 근력과 전투 스킬이 필요하지 않을 때는 미이라를 조종하세요. 미이라의 잠입 능력과 독특한 재치를 이용해 적들을 피하고, 퍼즐을 풀고, 적의 등잔 밑에서 뒤통수를 치세요.
- 적도 아군도, 독특하고 상상력 넘치는 생물들.
- 이집트 전설에 기반한 신화적 세계에 숨을 불어넣은 환상적인 그래픽.
-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스토리와 놀라운 게임 플레이.
스토리:
고대 이집트 통합 제국은 한때 태양 원반 포털을 통해 여러 세계와 함께했습니다. 옛 제국은 파괴되었고 각 세계의 문명은 다양한 운명에 고통받고 있죠. 일부는 연결이 유지되었지만 일부는 끊어졌습니다. 이들 세계는 너무 오랜 시간 분리된 탓에 많은 수가 이제는 서로를 알아보지도 못합니다.전설에 따르면 부정적인 힘과 긍정적인 힘, 두 개의 힘이 오랜 제국과 모든 왕관을 회복하려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힘이 정말 존재하는지, 어떤 힘들인지, 알려진 것은 거의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단순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각 세계의 본성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싶어할 뿐입니다. 그 사이 각 세상은 계속해서 자신들의 역사를 쌓아갑니다.
최근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곳에서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평화롭던 마을에 전쟁이 일어나고 한때 평화로운 생태계이던 계곡에 괴이한 괴물들이 나타납니다. 아무도 이유를 알지 못하죠…
각 세계의 통신 사슬은 일부는 버려졌고, 일부는 파괴되어 불안정합니다. 더 많은 문제와 위험이 일어나기 쉽게 말이죠. 오래 전 헬리오폴리스에는 시민들을 보호하고자 거대 장벽이 세워졌습니다. 많은 이들이 포털을 사용했지만 흔적 없이 사라졌죠. 이 때문에, 신호를 어떻게 받을지 혹은 받을 수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11,2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어렸을 때 했던 추억이 있어서 오랜만에 다시 해봤는데 역시 재밌네요:) 고증이랑은 거리가 굉장히 먼 듯 하지만 스토리 자체는 흥미롭고 맵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최신 게임들과 비교하기는 무리겠지만 옛날 콘솔 게임 특유의 감성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재미있게보이고 5000원에 세일해서 삿는데 너무 어려움.. 공략 봐야함..
엑박으로 했던 명작 퍼즐 어드밴쳐 액션 게임. 난이도는 좀 있음.
PS2로 해보셨던 분들은 추억의 게임입니다. 그러나 난이도가 있으며, 퍼즐요소도 감을 못잡으면 시간이 순삭될 수 있습니다. [spoiler]마지막 엔딩장소 이동 전에 깨실 수 있는 업적은 모두 깨고 가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엔딩 장소에서 저장 시 다시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spoiler]
ps2추억게임
3인칭 게임에서 보기드문 fov조절 옵션이 존재한다는것 말고는 딱히 추천하고 싶지 않다. 카메라가 멋대로 움직이는거나 시점이 답답하다거나 움직임이 희한하다거나.. 1990년대도 아니고 대가리에 총 맞지 않은 이상 제값주고 사지는 않을듯. 개인적으로 정말 싫어하는것중 하나가 게임 캐릭터가 벽을 등지고 서있을때 카메라가 캐릭터 등뒤로 돌아가지 않거나 카메라가 벽에 걸린듯한 느낌을 보여줄때, 굉장히!! 상당히!! 아주 극혐한다. 이 게임은 ps2시절에도 그랬던것 같지만 좁은 플랫폼에 서있는데 무리하게 카메라를 등뒤로 움직이다가 캐릭터가 난간 밖으로 밀려날수 있는 게임이다....개극혐. 조작때문에 빡치는 구간이 있을수 있으나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재미없는 게임은 아닌듯. 싸구려 버전 양키 감성 젤다의 전설 정도?? 젤다에 이런게임을 비빈다는것 자체가 큰 실례지만.. 어쨋든 이거풀면 저게 꼬이고 저거 푸니 그게 꼬여서 여기저기 왔다갔다하는 게임. 머리회전이 빠르다거나 혹은 보통은 가는 사람들과 눈치가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 그리고 공간지각능력도 가지고 있으면 좋음. 카메라가 멋대로 돌아버려서 사방에 뭐가 있는지 뒤에 뭐가 있었는지.. 길치, 방향치는 그냥 갈 길 가심이.. 분명 패드 집어던지거나 키보드 샷건날림. ;p 분명히 하지만 캐릭도 바꿔가면서 플레이하고 재미도 있고 은근 중독성도 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모델링들이 은근 매력. 예전 일요일 아침 TV에서 보던 만화캐릭터들 느낌. 하지만 추천은 ㄴㄴ
안녕하세요. 최근 THQ Game 세일할 때 구매해서 즐겼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아주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량도 상당하고 몇몇 퍼즐이 어려운 적은 있으나 그래도 푸는 재미도 솔솔했읍니다. 주인공인 스핑크스가 칼을 들고 싸울때가 있는데 대체로 쉽고 액션의 비중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다만 저한테는 물건 찾는 게 어려울 때가 많았고 (툭히 약초 5개 찾는 미션) 한 Event가 끝나면 어디로 갈 지 막막할 때가 많아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서 끝까지 가는데 30시간이나 걸렸습니다. PS2 황혼기 시절 잘 팔리자 않았는지 10,000원 정도에 할인할 정도로 유저들의 관심을 못받은 불운의 명작. 어드벤처 퍼즐 게임 좋아하는 분들은 구매하셔도 될 듯합니다.
I'm 24 years old, I've been playing as a kid with PlayStation 2. I highly recommend it as a game that has been cleared countless times even after becoming an adult. However, if there is anything that is disappointing, there will be limited content and ending. Still, it guarantees enough fun to play over and over again.
숨은 수작. 재밌는 퍼즐 아름다운 배경과 음악. 꼭 해보세요.
어릴적 PS2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게임큐브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지만 머릿속 한 켠에서 자리잡고 있던 게임. 게임자체가 스토리도 그렇고 캐릭터도 그렇고 아동용으로 설계된 느낌이 강함. 플레이방식이나 컷씬 등이 2003년 작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정도로 우수함. 그러나 어떻게 플레이 해야하는지를 알려주지 않음. 3번째 보스 잡고 포획 벌레 R스틱으로 조종되는거 알고 레전드 허무함을 느낌. 퍼즐도 일단 죽고 공략 찾아보면 사실 아주 간단한 퍼즐이었다는 것을 알게됨. 예로 막보스전 직전에 기둥 무너뜨리는거 몰라서 컨트롤로 피하려고 생쇼를 다하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찾아보니 아주 간단하게 해결하는거 보고 이걸 이렇게 한다고? 싶은 느낌이 든 게 한 두 번이 아님.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높지는 않은데, 짜증나게 하는 요소들이 종종 있음. 미이라 치와와가 진짜 저혈압치료제임. 달려들어서 몸에 붙어 체력 야금야금 갉아먹는데 떼어내도 타겟팅 이런게 없다보니 휘둘렀는데 헛칼질하면 다시 몸으로 달라들어 피가 한 줄씩 날라갈때도 있었음. 그리고 공략 없이 하면 사실상 도전과제 100% 불가능한 구조. 투탕카멘으로 전환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오닉스 코인 놓쳤으면 다시 해야함. 한글번역이 되어있으나, 퀄리티가 우수하지는 않음. 말을 알아듣는데에 문제는 없지만 같은 사람임에도 말투가 뒤죽박죽이고 어색한 표현도 종종나옴. 보스전이 진짜 허무함. 중간보스 최종보스 할 거 없이 이렇게 할거면 왜 보스전을 만든거지? 라는 생각이 듬. 최종보스가 제일 허무했던게 게임 시작부터 최강이라 못이긴다 이런 빌드업 개오지게 쌓아놓고 가장 쉽게 이김. 체감상 5분도 안 걸린거 같음. 그러고 나서 마감일이 다가왔는지 엔딩도 엄청 대충 만들고 스토리가 엄청 용두사미라는 것을 느낌. 물론 아동용 게임이다보니 대충 어떻게 흘러가겠거니 생각은 들었는데 세세한 내용 다 날리고 해피엔딩입니다. 딱 이것만 말하려는게 보여서 조금 황당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자체는 꽤나 재미있고 신선함. 노가다성이 있긴 하지만 도전과제들도 어렵지 않아서 할 만함. 만약 할 생각이 있다면 공략 켜두고 하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