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8년 4월 12일 |
| 개발사: | Event Horizon |
| 퍼블리셔: | Event Horizon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인디, RPG,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새로운 RPG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혁신적인 실시간 전투와 함께 시간 정지 또는 슬로우 모션 기능을 제공하는 스토리 중심의 던전 크롤러입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전술적 사고가 필수입니다. 이제 RPGlite 및 영구 사망 모드로 빠르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Tower of Time은 50시간 이상의 플레이 타임, 수작업으로 제작된 레벨, 시네마틱으로 전개되는 풍부한 스토리가 담긴 놀라운 모험입니다. 고전 RPG 게임 플레이를 한 단계 끌어올린 Tower of Time은 유연한 캐릭터 성장, 수천 가지의 전리품과 장비, 그리고 복잡하고 전술적인 애로우 타임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특징으로 합니다.
중요 사항: Tower of Time의 전투는 남다릅니다. 각 전투는 전술 퍼즐처럼 설계되었습니다. 전투를 제대로 즐기려면 자신의 실력에 적절하게 도전적인 난이도를 선택하고 진행하면서 조절해야 합니다. 가장 높은 난이도는 매우 까다로우며, 직업, 기술, 장비 간의 시너지를 찾아내야 합니다.
거대한 스케일의 매력적인 이야기
기술과 마법이 만나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세계에 몰입해 보세요. 다양한 영웅들을 모아 탑을 통해 이끌어 보세요. 수백 권의 전설 서적과 흩어진 정보 조각들이 당신의 모험가 파티가 운명에 다가감에 따라 아르타라의 역사를 서서히 드러냅니다.
일시 정지 및 슬로우 모션을 활용한 깊이 있는 실시간 전술 전투
애로우 타임 전투 시스템으로 전투의 흐름을 늦추거나 완전히 멈춰 궁극적인 전략적 통제력을 발휘하세요. 미리 계획하고 파티원들을 최적의 위치에 배치하여 최대 효과를 내세요. 애로우 타임을 활용해 새로운 위협에 대응하고, 파괴적인 주문과 공격을 전개하며, 적의 공격을 막아내세요. 똑같은 전투는 두 번 다시 없을 거예요. 더 높은 난이도에서는 각 전투를 전술 퍼즐처럼 풀어야 합니다.
RPGlite 및 영구 사망 모드
일반적인 긴 cRPG를 좋아하지 않거나 시간이 부족하여 빠르게 진행되는 전투 중심 게임을 선호하는 분들을 위해, RPGlite 모드는 스토리 콘텐츠를 줄여 파티 구성과 전술 전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진정한 도전을 즐기고 실력을 시험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영구 사망 옵션도 있습니다. 점수 및 DPS 레이스 순위표를 통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자신을 비교해보세요.
7가지 고유한 캐릭터 클래스: 각기 다른 강점과 약점을 지닌 캐릭터들로 플레이하세요.
복합적인 스킬 시스템: 두 가지 독점적인 강화 트리와 다양한 옵션으로 스킬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스킬 제스처: 원하는 대로 일부 스킬을 직접 그려서 발동할 수 있습니다.
중력 조작: 멀리 도약하여 적들을 흩어 놓거나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풍부한 장비 시스템.
150가지 독특한 기술과 전술을 가진 적들.
50가지의 보스 전투: 다양한 기술과 주문을 사용하는 보스들에 맞서세요.
5가지 난이도: 초보자에게는 권장하지 않는 '에픽' 난이도 포함.
다양한 전투 모드: 끊임없이 새롭고 다채로운 도전을 제공합니다.
수작업으로 제작된 레벨: 세심하게 디자인된 레벨들을 탐험하며 도전을 즐기세요.
새로운 캐릭터 성장 시스템.
고유한 파티 정렬 시스템.
전투 챌린지: 당신의 전술 및 파티 구성 능력을 시험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제작, 마법 부여, 전설 아이템.
업그레이드 가능한 도시.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20,2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스토리와 파밍이 재밌는 인디 srpg 입니다 멸망해가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 tower of time에 들어가 세계를 구할 방법을 찾는건데 탑이 거꾸로 쳐박혀있기 때문에 지하 가장 깊숙한 곳까지 탐험을 하는, 아주 익숙한 디아블로 방식입니다 특이한 점은 전투고 여러 케릭터를 턴제가 아닌 실시간으로 조종합니다 pc 게임으론 드래곤 에이지랑 비슷하며 핸드폰 게임인 배틀 하트랑 똑같습니다 +장점 던전을 탐험하며 숨겨진 비밀을 풀어나가는 스토리 새로운 전투 방식 파밍 요소 케릭터성 (지들끼리 투닥투닥) +단점 전투 호흡이 느림 (공속이 3초에 1대꼴, 2배속이 절실함) 영어 얼리 어세스라 중후반부 완성도가 떨어짐 파밍요소에 대해 첨언하자면 전설 아이템까지 등급이 있고 보라템부턴 특별한 옵션이 붙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드래곤 에이지에 아쉬웠던 부분이 템 먹는 재미가 별루 없었다는 건데 옵션이 다양해서 재밌습니다 스토리 진행하다 보면 도전모드가 열려서 그거 깨서 템 먹거나 재료로 크래프팅도 하구요
드래곤에이지, 디비니티 시리즈 이외에도 전략적인 수가 중요하고 난이도 어려운 RPG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권할만한 게임입니다. 비전투시에는 위에 언급한 게임들 + 디아블로의 느낌이 있고 전투는 제한된 장소에서 실시간으로 여러 케릭을 컨트롤하며 전략적으로 싸우는 방식입니다. 난이도는 에픽 난이도 기준 한번 전투 후 한번 스펙업해야 다음 전투를 클리어할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약간의 퍼즐 요소와 한글 미지원이라는 장벽이 있지만 충분히 돈값하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두가지만 참으면 된다 느린 공속 느린 로딩 난 갑갑해서 못하겠다
게임자체는 킬링타임용 평작정도로 생각되지만 어느 순간부터 전투중 게임 다운 현상이 너무 심각해서 진행자체가 안됩니다. 추천하고 싶지않네요
어떤 의미론 흥미롭고 어떤 의미로는 정말 못만든 스토리를 가진 게임입니다. 일단 게임을 클리어 해봤는데 주인공이 자신의 과거 회상하듯이 이야기를 하면서 시작하는 만큼 엔딩은 하나밖에 없는듯 합니다. 배경이야기들은 상당히 흥미롭지만 그런 요소가 제대로 녹아들지는 않은게 아쉬운 점이구요. 엔딩도 후속작이 나올것도 아닌거같으면서도 묘하게 끝납니다. 게임 플레이는. 그냥 저냥이었습니다. 사실 난이도가 상당히 있는 편에 속하는데, 심각한 문제점으로는 일부 특별한 보상으로 받는 장비를 제외한 모든 장비는 랜덤 옵이 붙는데 비해서 노가다 파밍이 없다는것에 있습니다. 랜덤옵이 붙는건 크래프팅으로 만드는 아이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채감상 일부 캐릭터는 대놓고 쓸모가 없는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뭣보다 처음 주는 전사 캐릭이 탱커=힐러 이기 때문에 파티 구성이 좀 난감할수도 있습니다.
대사들이 너무 지ral맞다. 나이 쳐먹은 성인들이 왜 초등학생들마냥 말을 잇지를 못하냐? 사용하는 어휘의 수준은 딱 TOEIC수준으로, 이쯤이면 제작자의 모국어가 영어가 맞나 의심돌 정도이다. 적과의 전투는 나름 할만한데 몇십시간동안 형편없는 텍스트 읽을 생각하니 정신이 아득해져서 더 이상의 진행을 포기하고 말았다.
garbage story
패턴에 익숙해진 후로는 전투가 반복적으로 느껴짐 전략보다는 스펙업이 중요
무슨 게임일까
그저 그런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