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7년 4월 27일 |
| 개발사: | Joey Drew Studios |
| 퍼블리셔: | Joey Drew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전략 |
유저 한글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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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Bendy and the Ink Machine® is the first person puzzle action horror game that will forever ruin your childhood love of cartoons.

Explore as Henry as he revisits the old demons of his past by travelling deep into the abandoned animation workshop of Joey Drew Studios, a studio with a dark history. With twists and turns around every corner, "Bendy and the Ink Machine" is sure to keep you on edge... and decimate your childhood.

A deeply atmospheric and spine-tingling experience with secrets hiding behind it's drawn walls and scribbled doors. Traverse into the shadows, where the monsters of the past dwell and our creations come alive.

Friends and foes will help or hinder your path as you unravel the great mystery of the studio. Whom can you trust? What horrors await your next encounter? Insanity is the name of the game down here.

The creatures of the Dark Puddles surround you as you are faced with puzzling obstacles. You're never alone. You're never safe. Your animated nightmares are just beginning.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425+
개
예측 매출
353,13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5)
2017에도 있었던 '벤디와 잉크기계' 저는 평소 이 게임을 좋아했어요. 후속작이 나오고 또 후속작이 나오고 정말 말로 표현 할수 없이 기뻤지요. 제 평생 최고의 공포 게임입니다. 벤디는 제 어린시절을 책임져 주시고 많은 부분에서 저에게 그림의 '용기'를 주셨어요. 정말 재밌고 본 받을 부분이 많은 게임입니다 특유의 색감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모든 부분에서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드릴겁니다. bendy love
진짜로 갓겜
스케치한 그림을 3D로 그대로 가지고 온 듯한 높은 그래픽 퀄리티에 놀라웠음 첫 게임을 시작하면 공포 분위기가 있지만 진행하면 할 수록 억지스러운 점프스케어, 너무 질질 끄는 듯한 스토리, 공포 게임인데도 너무나도 많은 무지성 퍼즐 등등 플레이 하면 할 수록 게임을 지속적으로 하기 힘들어지게 만듦 이 게임을 2만원 주고 사기에는 좀 고민해야 되고, 만약 세일을 한다면 그 때 해보는 것을 추천
It has critical save bug. It repeatedly came back to start point of 3 chapter and they never fix it because they are sooooo busy with their 'movie'. FXXK YOU. MAKE GAME PLAYABLE FIRST
오늘 이 만화 완주 간다. 조이드류의 편지를 받고 자신이 일하던 낡아 빠진 애니메이션 공장에 방문했다가 만화 잉크 악마를 처리하고 집으로 귀환하는 헀다 리셋 되는 게임 그래픽 +100 난이도 +100 공포 +100 스토리 +100 캐릭터 신선도 -10,000 밴디 얼굴 -100,000 총점: -109,600 잉크가 지겨울 정도로 많네요. 수영 좋아하시는 분 딱입니다.
이 게임은 진행이 조금 느리고 버그도 약간씩 있지만 게임 특유의 분위기와 컨셉이 매우 좋았으며 이게임을 추천합니다 한번쯤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한글지원이 안됀다는게 아쉽네요.
추억의 명작 공포게임 조용한 분위기와 개성있는 그래픽속 만화속 귀여운 캐릭터들이 현실화 되어 주인공 앞에 정체를 보인다. 그러면서 다음챕터의 캐릭터들을 상상하며 기데한다.
스팀평가가 좋아서 기대하며 샀는데 이건 정말 아닌듯 레벨디자인은 90년대 게임만도 못한 그저 시간끌어서 플레이타임만 늘리려는 싸구려디자인이고 공포게임에서 중요한 몰입감을 깨는 요소들도 한두개가 아니다.(멍청한AI와 질낮은 애니메이션 등등..) 후속작을 해보려다 전작을 먼저 했는데 똥밟았다..
분위기랑 스토리가 기가막힘 공포 파트와 전투 파트는 영 아니었음 공포에 대해서는 이걸 내가 무서워 해야하나? 싶은 의문이 드는 점프스케어 장면들이 있었고, 전투 파트는 적이 나보다 사거리가 길어서 컨트롤 할 부분이 하나도 없거나, 나를 떄리기는 하는건지 싶은 적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게임을 깨면 후속작을 겁나 사고 싶습니다.
진행 중에 답답한 부분이 조금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고 분위기랑 개성있는 그래픽이 단점을 모두 없애주는 게임.
버그가 너무 심하고 다 영어라 특히 오래된 음악 파트와 마지막 릴이 버그가 심하여 추천은 안합니다
벤디를 해 다시하고 또해 다시해 30시간 찍었다!!!!!!!!!!!나이스 다들 30시간 벤디를 뛰자 우히힣
보스전 너무 쉽당 마지막 벤디 보스 조금 어렵긴한데 연습 잘 하면 될 듯
추억때문에 깔았는데 생각보다 쩔어서 당황했다
무기 얻고나면 적들 찾아다니게 됨 잉크놈들 뚝배기 터트러버린다고
만화책에나 처박혀있지 왜 처나왔대
응애용 공겜
갠적으로 진짜 재미었음
I LOVE BENDY!
재밌음
WOALDLtEK
무서워요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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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bad. long play time and nice story. Ale = ghost
굳
재밌다
적당한 난이도. 중간쯤 지루한 챕터. 지나면 긴장감 100퍼. 재밌는 게임 / 스토리도 풍부함.
한글판이 없는게 아쉽
미묘하다.. 미묘해......... 엔딩까지 봤지만 굳이 할 이유를 못 찾겠음 용두사미의 정석.........
내게 도끼를 쥐어 준 순간부터 이것은 공포게임이 아니다.
심부름좀 그만시키세요 아주머니
.
공포감이나 퍼즐 난이도가 낮아 부담없이 하기 좋은 게임 한글패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섭지도 않고 심심하고 시간 많이 남을때 하기 딱 좋음. 근데 게임이 조금 어려움... 템도 존나 깊숙히 숨겨서 아이템 하나 찾느라 20분 걸림;;;;
명작입니다. 스토리, 공포, 연출 어느 하나 놓친게 없는 퀄리티 높은 게임!
GOOD
바이오하자드 잉크 버전
너무 어렵거나 무섭지는 않아서 그냥 재밌게 플레이했던거 같음 근데 챕터들을 너무 빨리깨서 좀 아쉽
60분 해보고 끔. 하지만 내 취양이 아니지, 공포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ㅊㅊ
버그뺴고다괜찮음 다만 한글화좀
아직도 이 게임 스토리를 모르겠다
very good
하지마 왜냐고? 그냥 하지마 어른이 하는말은 그냥 들어....사서 고생하지말고
내가 이딴 새끼한테도 쪼는구나 ㅅㅂ 를 느낄수 있는 게임입니다
MY BEST GAME EVER.
8/10 미친반전???
전체적으로 봤을땐 재밌었습니다. 다만, 챕터 3~4가 제일 지루하고 재미없는 대사치는 구간입니다. 내용의 60% 정도가 다 대사입니다. 그리고 노가다가 챕터 3가 제일 많고 4가 그 다음입니다. 이것만 지나면 재미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한국어가 없다는 것이 정말 최악이고 모든 영어를 다 본인의 지식수준으로 해석해야 스토리가 이해가 갑니다. 저는 이해가 별로 안갔다는... 또, 메인화면에서 저장 슬롯은 3개나 만들어놓고 메인스토리도 다 깨봤는데도 불구하고 챕터 2~?까지 다 해금이 안됩니다. 이건 진짜 최악입니다. 스팀 도전과제를 깨려고 하는데 이런 상황이 생기면 각각의 챕터마다 깨야하는 도전과제들이 있는데 이것들을 다시 처음부터 깨면서 달성해야합니다. ㅠㅠ 무튼 게임 자체는 추천할만합니다. 작성한 날짜 기준으로 밴디 시리즈 3가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까 하는 것이 오히려 좋을듯합니다. 잉크로 만든 신선한 스토리 아주 칭찬합니다! :)
세이브 버그, 뺴곤 할만함 꽤나 쉬움
진짜 개개개개개노잼 돈버렸네 ㅆ
버그 좀 많네요ㅕ
버그가 치명적입니다 영사기사맵에서 캐비넷버그를 겪고 접었습니다 스토리나 시각적요소는 좋았습니다
하 스트레스받음 잔버그에다가 저장도 이상하게되고 조작법도 좀 답답함 이상한 시간끌기 동선도 에바
이게뭔겜이야
엔딩 봄. 난이도.. 있었나? 그냥 지루함. 전부 어정쩡한 거 같음. 이 게임만의 장점이 느껴지지 않음. 그에 반해, 단점도 없이 무난했다면 오히려 추천은 줬을거임. 1챕터 한정으론 재밌었던 거 같음. <- 요기는 명작 파트임. 근데, 이 이후가 전부 문제임. 특출난 장점이 없기에, 단점만 존재함. -일단, 전투가 버러지임. 여기서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음. 공포게임 하면서 전투를 찾네. 병신임? 라고 얘기할 수 있음. 근데, 게임 내에서 미션으로 전투를 시킴. 파이프 들고 적들 물리치라고 시킴 인게임에서. 근데, 그 전투가 개벌레임. 그냥 뭔 말인지 해보면 앎. -추격전이 재미가 없음. 그냥 말 그대로임. 딱히, 추가할 말도 없음. -스토리도 그지같음. 후속작에서 뭔가 이어진다고는 하는데, 어쩌라고. 후속작 궁금하지도 않을 정도로 재미 없음 스토리. 근데, 그냥 의무감으로 하긴 할거임. 결코, 기대되는 마음에 하는 건 절대 아님. -보스전도 재미없음. 이거 해보면 앎. 기믹성 보스들이 많은데, 당연히 공포게임은 대부분이 기믹성 보스인데, 그 기믹이 개재미없음. -아무 의미없는 점프스케어, 아무 의미없는 방, 아무 의미없는 숨을 곳, 아무 의미없는 도구, 아무 의미없는 적들 이런거 개많음. 그냥 게임이 의미가 없음. 그냥 만들고 싶었던 거 같아 거기에. 아무 의미없는 엔딩. 물론, 엔딩은 후속작하면 약간 이해가 된다고는 하는데, 진짜 해보면 후속작 하기 싫을걸? -퀘스트 동선이 진짜 뤼전드임. 좀 억플탐 늘리기. 결론) 정가 21500원 절대 값어치 안 함. 플탐? 내 플탐 보면 알지. 5시간. 할인 기준 6450원. 치킨버거 드십쇼.
하.. 진짜.. 이거 안무섭다는 리뷰글 보고 속아서 금방 깨겠지 했는데 진짜 무서워 죽는줄 ㅠㅠㅠ 소재 자체가 무섭다 이건 아닌데 분위기에서 오는 공포 + 갑툭튀가 꽤 있어서 무서웠음 ㅠㅠㅠ 세이브 버그 있다고 해서 4시간 30분 쭉 달림.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끈을 놓지 못했음.. 퍼즐 + 공포가 합쳐진 게임인데 초반에는 퍼즐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중간부터는 반복퀘스트 노가다 느낌이 들었음. 그런데 공포성으로 살짝 무마되는? 스토리도 있고 꽤 괜찮게 플레이 한 게임이었음.
재밌어요
아이 시벌련의 퍼즐 언어는 내가 쳐 모르는 영어로만 나오고 퍼즐푸느라 ㅈㄴ 오래걸림 분명 드럼 베이스 밴조 베이스라며 왜 안되는건데 드럼 베이스 밴조 베이스 시발 드럼 베이스 밴조 베이스 시발 드럼 베이스 밴조 베이스 오억번 했는데 문이 안열리잖아
개재밌음
영어 5등급 맞았으면 그냥 하지마
와
GOOD
공겜보면 피 튀기는거 많은데 차라리 이 겜은 잉크가 피 대체돼는 수준이 끝이라 덜 잔인하고 괴물들도 잉크라 무섭지 않음. 나같은 쫄보들은 갑툭튀에 놀라거나 챕터 3에서 밴디 갑자기 나와서 쫄수있는데 ( 내가 그랬음 ) 그래니도 못하는 나도 할수있는 겜. 겜하면서 난 긴장 계속돼는데 사실상 그런 이유가 배경 때문인게 대부분임. 그리고 헨리 목소리 개좋다 진짜. 어쩃든 21500원 내고 하긴 좀 그렇고 할인할떄 사삼 (40%정도) 70% 이상일떈 꼭 사삼.
재밌어요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