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12월 23일 |
| 개발사: | Uprising Studios |
| 퍼블리셔: | Handy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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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Scarf는 퍼즐과 3D 플랫폼을 혼합한 어드벤처 게임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통해 우화적인 여행을 제공합니다. 용 모양의 스카프인 파트너의 도움을 받아 이야기 뒤에 숨은 진실을 탐색하고 찾으십시오. 새로운 능력을 잠금 해제하고 진정한 운명을 발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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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Scarf는 퍼즐과 3D 플랫폼을 혼합한 어드벤처 게임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통해 우화적인 여행을 제공합니다. 용 모양의 스카프인 파트너의 도움을 받아 이야기 뒤에 숨은 진실을 탐색하고 찾으십시오. 새로운 능력을 잠금 해제하고 진정한 운명을 발견하십시오.
스토리
영웅이란 무엇을 의미합니까? 당신의 운명을 성취하는 것? 아니면 운명에 맞설 것인가? Scarf는 서정성과 3D 플랫폼 게임을 결합하여 아름다운 세계를 통해 우화적인 여행을 제공하는 흥미진진한 싱글 플레이어 퍼즐 어드벤처입니다. 그들의 비밀을 발견하시겠습니까? 비용은 얼마입니까?
게임 플레이
영웅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반영하는 비유적인 이야기에 빠져보세요. 스카프를 유일한 동맹국으로 삼고 자신만의 세계를 만든 반항적인 영혼을 가두는 것이 임무입니다. 각각 고유한 메커니즘이 있는 아름다운 3D 풍경을 탐험하세요. 다양한 지역을 여행하고 흥미로운 도전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능력을 배우십시오. 이 새로운 세계의 비밀을 발견하면서 점프, 활공 또는 스윙하십시오.
영혼이 창조한 세계를 탐험하여 풍부한 신화를 발견하고 사실에 대한 자신만의 버전을 재구성하십시오.
빛과 색뿐만 아니라 그림자로 가득 찬 환상의 차원으로 당신을 데려갈 시청각 섹션을 즐기십시오. 스카프는 매 순간의 아름다움을 음미할 수 있는 천천히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세계를 탐험하고 흥미로운 퍼즐을 풀어 진실을 밝히고 모험을 계속 진행하세요. 독특한 수집품을 모아서 대체 엔딩을 잠금 해제하세요.
글라이더, 이중 점프, 덩굴 식물과 같은 다양한 능력을 사용하는 용 모양의 스카프로 유대감을 형성하면 세계 뒤에 숨겨진 신화를 푸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징
여러 층의 내레이션 계층이 있는 모든 청중을 위한 이야기
아름다운 시나리오
놀라운 예술 스타일
용 모양의 신비한 다형성 스카프
플레이어의 탐색에 따른 대안적인 엔딩
적응형 오케스트라 음악
독특한 음악이 있는 마법의 세계 신화
탐험, 퍼즐, 플랫폼이 멋진 모험을 선사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3,71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길찾기든 퍼즐이든 막히는곳 없이 진행 가능한 쉬운 게임 근데 수집요소는 신경 안쓰면 잘 안보이긴함 [spoiler]스토리는 이거 누가봐도 수상한데싶은 뻔한게 있어서 그건 좀 아쉽다[/spoiler]
정가구매를 추천하기엔 너무 엉성한부분이많은게임 퍼즐게임입문자가 할만하기 좋음
시간 때우기로 그럭저럭 괜찮음.
상당히 별로인 게임. 플랫포머인데 점프나 이동이 좀 답답한 면이 있고, 맵 기믹이나 퍼즐이 전체적으로 단조롭고 반복적인데, 무엇보다 별로였던 점은 절반이상의 퍼즐이 유저의 능력을 제약한 상태에서 이루어진다는 점. 기껏 스토리를 진행하며 새로운 능력을 얻었는데, 퍼즐을 향해 가는 동안에만 쓰고 정작 퍼즐 좀 풀려고 하면 무슨무슨 이유로 힘을 다 잃어버리고, 뭔가를 운반 하느라 못 쓰고.. 왜 플레이어를 더 불편하고 무능력하게 만드는건지... 그렇다고 뭔가 새로운 기믹을 쥐어주는 것도 아님. 능력을 잃어버린 상태에서 할 수 있는게 자기 발목 높이만큼 가능한 점프와 운반 뿐이니만큼 훨씬 더 단조로워진 퍼즐을 수행해야함. 특히 물건을 들고 있을때는 대시도 못 쓰고 점프도 못 쓰는데 꼭 이럴 때만 이동을 잔뜩 시켜서 플레이가 엄청 늘어짐. 하다못해 1회차 플레이 때는 이해라도 감. 근데 수집품 모으려고 스테이지 셀렉트로 다시 들어갈 때도 얻었던 능력은 모두 초기화 되고 심지어 모았던 수집품도 다시 모으라는건 대체 무슨 심보임?? 유저가 했던거 좀 편하게 하겠다는게 그렇게 불만임? 게다가 이 그래픽에 뭔 놈의 프레임 드랍은 그렇게 많이 나는지.. 도전과제 엔딩조건도 이상한데, 엔딩을 두 개 다 보라고 하는것까지는 이해하겠음. 근데 그럼 선택지 같은걸로 나눠놓던가 잉크(수집품)를 획득한 개수로 이걸 나눠놓고는 엄청 쉽게 발견 되서 대놓고 여기 있어요~ 하는데 이악물고 못 본 척 무시 한 다음에 배드엔딩을 보고 스테이지 처음부터 다시 반복해서 모두 얻은 다음 진 엔딩을 봐야함. 수집품 획득으로 진 엔딩으로 이어지는 게임들을 몇 개 본 적이 있으니 그건 괜찮음. 근데 왜 또 그걸 한 세이브내에서 해야되게 만들어놨는지도 모르겠고.. 배드엔딩→진 엔딩 순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진 엔딩→배드엔딩 이 순서는 가능은 한가? 수집품 다 초기화 되는 중에 잉크는 또 초기화가 안 되서 배드엔딩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그래서 그런지 도전과제 보면 진 엔딩 비율이 배드엔딩보다 두배가량 높음; 스토리는 그냥저냥 나쁘지 않았지만 마지막을 컷씬으로 툭 끝내버려서 허무하기까지.. [spoiler] 이 게임의 스토리가 사실 주인공이 자신의 과거를 읊어준다는 반전내용이었다면 최소한 미래 모습 정도는 보여줄 줄 알았는데. [/spoiler] 칭찬할만한 부분이 거의 없고, 할인가로 샀음에도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듬. 그나마 마나지룡은 좀 귀여웠고, 주인공도 딱히 귀엽단 인상은 아니었는데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나 눈 초롱초롱해질 때, 놀 때의 모션이 어린아이 그 자체라 점점 귀엽게 보이는 점은 좋았음. [spoiler] 마나지룡이랑 꾸준하게 교감하는 모습이 나오고, 도전과제에도 친구가 되었다 는 내용이 있길래 진 엔딩에서는 마지막에 주인공과 함께하는 걸 택하거나, 주인공의 위기에 목숨을 걸고 지켜주거나 그런 전개라도 있을 줄 알았더니 배드엔딩 때 처럼 걍 배신(?) 할 줄은 몰라서 좀 충격.. [/spoiler] 차라리 완전히 캐릭터 게임으로 캐릭터와 게임을 디자인했다면 게임성이 좀 모자라도 그리 나쁘지는 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