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8년 5월 24일 |
| 개발사: | Clarus Victoria |
| 퍼블리셔: | Clarus Victoria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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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대피라미드 시대를 배경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터. 이집트 부족들의 통일에서 최초 제국의 건국에 이르는 길을 걷게 됩니다. 이집트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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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당신은 위대한 호루스의 수많은 화신 중 하나로서, 파라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고대 이집트 땅에 온갖 재앙을 불러오는 강대한 세트에 맞서 싸웁니다. 전쟁에서 승리하고 위기를 극복하며, 새로운 기술을 발견하고, 신들을 경배하고, 이웃 부족들을 정복하세요! 고대의 왕들을 도와 하이집트와 상이집트를 통일하고, 안정된 경제를 세우고, 대피라미드를 건설할 만한 지혜가 당신에게 있습니까?실제 역사에 기반
무대는 기원전 3500~2140년의 멤피스, 처음 여섯 파라오 왕조의 시대입니다. 당신은 나라를 통일하고 번영하는 왕국을 세우지만, 그 왕국은 훗날 제1중간기의 혼란과 마주하게 됩니다.대피라미드 건설
당신은 피라미드 건설을 지휘하며 그 설계와 자재를 선택합니다. 이 과업에는 막대한 투자가 필요하지만, 나라의 평화와 질서를 지키는 유일한 길이기도 합니다.고대 사회 시뮬레이터
농민과 장인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왕국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정치적 결단도 내려야 합니다. 크고 작은 수많은 도전과 사건이 당신을 기다립니다.고대의 지도
고왕국의 세계를 탐험하세요. 새로운 땅을 개척하고, 여러 지역으로 원정대를 보내고, 다양한 문화를 만나게 됩니다. 주변 세계를 알아가고 이집트의 국경을 넓히기 위해 모든 기회를 활용하세요.Predynastic Egypt와의 차이점
- 더욱 다양해진 게임 내용: 지역마다 다른 과제, 플레이 방식에 따른 다양한 전술, 수호신마다 주어지는 고유 보너스.
- Egypt: Old Kingdom은 플레이 시간이 더 깁니다.
- 새로운 기술: 3D 엔진과 스켈레탈 애니메이션.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00+
개
예측 매출
14,8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문명, 아노, 세틀러같은 시티빌더 + 국가운영게임입니다. 해당 장르 유명 게임들 중에서 모바일 플랫폼으로 이식하면서 잘 나온 게임을 찾기가 힘든데 이 게임은 캐주얼하면서도 아주 잘 나왔습니다. 개발사의 전작들이 역사 턴제 전략 + 인디게임풍이라서 그런지 가져갈 것과 버릴 것은 정확히 알고 있고 카툰 그래픽 감성도 섞어줘서 직관성도 있고 눈도 편합니다. 기본적인 게임 모드는 프타 신을 섬기는 멤피스라는 도시국가가 기원전 이집트에서 살아남고 발전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주어지는 과업과 이벤트가 있고 그외에도 랜덤 과업과 이벤트를 통해 달성할 시 점수를 획득하게되고 최종적으로 점수를 합산하여 승리 평가를 하는 방식입니다. 난이도를 올리기 위해서 외계인, 죽은 자 첨가한 맛도 있습니다. -ㅅ- 전 70%할인 받고 샀는데 100% 다 주고 사도 아깝지 않은 게임입니다. 게임 개발사의 다음 작품이 기대됩니다.
이집트 문화 같은거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기본적으로 시민을 만들어서 타일에 배치해서 자원채취하면서 타일에 건물이나 농경지 등을 만들어 문명을 발전시키는 방식인데 역사적 이벤트 등이 발생하면 그것을 얼마나 빨리 달성하는가에 따라 금, 은, 동 메달을 주고 게임종료때 점수계산에 반영되는 형식입니다. 역사적 모드 말고도 미라나 외계인 모드 같은것도 있는 등 할인할 때 사면 후회는 없을듯 합니다.
자꾸 무덤을 짓고 또 지으라고 권유 하는거 보면 어둠의 게임(遊戯王)을 즐기는 미친놈들이 한가득한게 분명하다. 아니 나는 그 게임 안하는데 죽어나가는 니들 무덤 짓는 노동에 시달려야 되는거냐고 적당히 좀 하라고 미친놈들아
일단 나쁘지 않게 해서 추천은 하는데.... 사실 난이도가 좀 불합리하다는 느낌입니다. 뭔 놈의 피라미드는 줄창 쳐 지으라고 하고, 그러다가 트라이얼도 뜨고...피라미드 짓는게 제일 엿같았습니다. 하면서도 아니 시발 뭔 놈의 왕조가 짓자마자 끝나서 또 쳐지으라는거냐 미쳤냐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처음 설정을 가장 쉬운 설정에 프타로 했는데 이모양입니다. 피라미드 짓는게 불합리적이라 그렇지 보드게임하는 느낌도 나고 주어진 자원으로 다른 부족을 족칠건지 꼬득일 건지 등등등 여러 이벤트가 있어서 좋았네요. 영어라 그렇지... 점점 도시가 커가는 것도 괜찮았습니다. 제값 주기는 좀 아깝고, 세일할 때 사서 해보세요. 공략이 없어서 처음에 뭘 우선시 해야하는지 헤맸는데, 저처럼 겜알못이라 제일 쉬운 난이도로 하시는 분들은 식량-기술-생산-사치품 순으로 우선시 하면 될 겁니다. 신앙은 잘 모아두셨다가 피라미드 한창 지을 떄 슬슬 쓰시는데, 신앙 2000이면 마지막 트라이얼은 한 방에 깰 수 있어요.
balance of history and fantasy mixed in fantastic way if you enjoyed sid meyers civilization 5, choice this game right now
문명 이집트판 맞긴하네 근데, 그냥 카드를 붙이는게 왜 이리 꼴받을까 새로운 모드 즐기기도 싫음 다 너무 간략화 되어있어서 긴장 제로
oo
추천
무척 재미있습니다. 고대 이집트 벽화풍의 독특한 그래픽과 고대 역사를 따라가면서 게임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건 굉장히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런데 피라미드 수십개씩 지으면서 국고는 국고대로 바닥나고 승리 점수는 점수대로 놓치면 현탐 옵니다... 피라미드 고만 지어라 애굽놈들아...
게임성은 무난하지만, 지루한 편으로 배경 설명 볼륨이 제법 크게 느껴져 이집트 역사/신화에 대한 교육용 게임에 가까운 느낌이다. 이 게임에 대한 그래픽과 컨셉에 대한 부분은 그럴 의도로 만든 게임인것 같으니 노코멘트 하겠으나, UI/UX 개선은 필요하다. 소위 말해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미션/알림/경고 등이 등장하는데, 뭔 버튼이 다 똑같이 생겨서 직관적으로 알 수가 없고, 버튼 툴팁을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 게임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매우 정적(靜寂/Static)인 게임이다.
Great game to learn history. I think what this game describes is quite close to what happened. And this game is not just a educational tool with aspects of game like some people claim. It is quite hard and I only managed to get the successful trader rank. Much research for strategy and tries needed to master.
전작에 비해 조금 난이도가 올랐지만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게임입니다. 한국어가 지원되어 게임 하기가 수월하네요. 다만 전작에 비해 광산이나 집 혹은 병영을 지을 수 있는 언덕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 그게 아쉽네요. 마지막 팁으로는 신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은 빈번하게 사용하지 말고 필요할 때만 쓰고 계속 모으시길 나중에 꼭 필요할 때가 있네요. 2,000이상 보유하면 좋을 거라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