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ing Loop
Raging Loop
KEMCO
2017년 8월 23일
206 조회수
96 리뷰 수
7,200+ 추정 판매량
89%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7년 8월 23일
개발사: KEMCO
퍼블리셔: KEMCO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2,0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게임 소개

Raging Loop

The feast has begun, can you escape the village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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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200+

예측 매출

230,40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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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2)

총 리뷰: 96 긍정: 85 부정: 11 Very Positive

중반부까지 너무나도 재밌게 했기에 후반부가 아쉬움 자신들이 뿌려놓은 떡밥에 짓눌린 듯한 느낌 그럼에도 후반부에 들어가기 전까지 스토리는 상당히 설득력 있게 전개되고 몰입도가 높기에 용두사미가 너무 싫은 게 아니라면 세일할 때 구매해서 플레이해 보는 걸 추천함

👍 1 ⏱️ 49시간 23분 📅 2024-04-18

재밌어요! 사람들이 왜 리뷰에 후반부 언급하는 지는 직접 클리어해보고 알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아쉽긴해도 초반부 ~ 중후반부? 까지는 걱정없이 진짜 재밌게 진행했습니다 모든 엔딩 보고 나서도 즐길 거리가 남아있어서 든든하네요 아주 배부름

👍 1 😂 1 ⏱️ 14시간 57분 📅 2024-03-28

초반부터 빠져들게 만들고 마지막까지 하고 싶게 만든다. 엔딩에 나사가 빠져있는게 아니라 모르는 나사가 잔뜩 박혀있다. 그럴 수 있지 라고 납득한상태로 하면 엔딩도 그런대로 좋다. 문제가 아예 없는 게임은 아니어도 이정도면 말할 것 없이 추천작

👍 1 ⏱️ 20시간 15분 📅 2024-07-11

지극히 일본 게임같은 게임으로, 내가 해본 켐코 게임 중에 젤 재밌었다. 내가 해본 비주얼 노벨 게임 중에 젤 내 취향이였다. 이틀만에 20시간했다 ㄷㄷ

👍 1 ⏱️ 23시간 56분 📅 2023-10-16

후반부를 이정도로 말아먹을 줄은 몰랐음 초중반까지는 겁나 재밌게 했는데 진상 밝혀지는 파트에서는 그냥 계속 넘겼다... 그래도 초중반 전개가 매우 흥미진진하고 재밌었기 때문에 이정도면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다만 결말 부분에 힘빠지는 거 싫어하는 사람은 하지 말 것

⏱️ 29시간 52분 📅 2024-02-25

결말 안 좋다는 평가때문에 살말 고민하는 분들께 이 게임은 결말이 안 좋은 게 아니라 '스토리의 큰 틀'이 안 좋은 거임 게임 구조가 '큰 틀=등장인물들이 늑대 게임을 왜 하는가?에 대한 대답'과 '작은 틀=늑대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음 '작은 틀'은 내가 여태까지 해온 서바이벌 텍스트 게임 중 제일 재밌었음 그런데 '큰 틀'은 내가 여태까지 해온 서바이벌 텍스트 게임 중 제일 엉망진창이었음ㅋㅋ 그래서 해 말아? 라고 물으시면 하라고 추천하고 싶음 ㅇㅇ 왜냐하면 전체 스토리가 늑대 게임 파트에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 않아요 그냥 늑대 게임 파트만 과몰입 조지고 나머지는 죽은 눈으로 플레이하심 됨ㅋㅋ

⏱️ 27시간 28분 📅 2024-02-21

풀더빙에 중간중간 스킵하면서 봤는데도 30 시간 가까이 되는 분량. 선택지를 통해 분기가 나뉘고, 언제든지 해당 분기로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 간만에 고민하면서 게임을 했음. 중간중간 이해가 안되는 장면도 나오지만, '폭로 모드' 를 통해서 궁금증이 해결된다. 역시 이런 게임은 과몰입하는게 최고임.

⏱️ 28시간 48분 📅 2024-05-14

주인공이 너무 개색기라 하기 싫다가도 또 엔딩은 궁금해서 못 놓겠음 추리게임인 줄 알고 시작한 건데 치명적인 척 오지게 하는 주인공이 미연시하는 겜

⏱️ 29시간 0분 📅 2024-02-15

처음엔 낯설고 무서워 보이는 마을이었지만 떠날 때가 되니 떠나기 싫을 정도로 미련이 크게 남는구나. 잘 있어라 야스미즈의 모두들 그리고 주인공 하루아키, 다시 만날 날이 왔으면 좋겠구나.

⏱️ 42시간 15분 📅 2024-01-12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는중,, 마치 어떤 책에 푹빠져 밤새읽듯이.. 이런겜 한글화 많았으면 좋겠다

⏱️ 99시간 29분 📅 2023-09-29

용두사미식 전개 추리와 오컬트 중 하나로 일관되게 가지 못하고 흐지부지 마무리되는 결말이 아쉬움 '사죄와 배상을 요구한다' 드립 나옴

⏱️ 35시간 0분 📅 2024-05-15

진상은 좀 허무하긴 한데 몰입감은 좋아요 그리고 등장인물 전부 제정신 아님

⏱️ 15시간 49분 📅 2024-04-28

그뭔십 니들만 아는 이야기 할거면 나도 알려주고 하라고~ 중반까지는 갓겜 :)

⏱️ 22시간 9분 📅 2024-02-18

재 밋 다

⏱️ 28시간 21분 📅 2024-02-16

비추

⏱️ 19시간 31분 📅 2024-01-19

굿

⏱️ 33시간 5분 📅 2024-05-26

후반부 좀 짜치긴 한데 그래도 재밌음

⏱️ 17시간 50분 📅 2024-09-29

역따봉을 줄까말까 상당히 고심한게임 그래도 십 수시간 재밌게 플레이 하였으니 예의상 리뷰는 긍정적으로 남기도록 하겠다. 중간 마피아게임 진행하는 부분까지는 꽤 흥미진진하게 굴러가고 등장인물들도 나름대로의 논리와 직감을 가지고 행동해서 추리물에서 흔히 일어나는 주인공을 띄워주기 위해 다른 등장인물을 바보만드는 일은 없어서 좋았다. 게임켜서 클리어할때까지 11시간을 잡고 있었으니 나름의 몰입감과 재미는 있었으리라. 부정적 평가를 고민하게 만드는건 다른리뷰들에도 수없이 언급된 후반부 전개 때문이다. 내용 이해에는 자신이 있는 편인데도 본편만으론 주인공이 왜 그런 해답을 내렸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플레이어는 상황을 설명하고 납득할만한 자료나 설명을 접하지도 못했는데 주인공은 혼자 멋대로 깨닫고 혼자 멋대로 답을 제시한다. 더 열받는건, 후반부에 장기간을 할애하여 제공되는 내용들은 (후반부 전개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야 할 바로 그자리에)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설정집에나 나올만한 내용으로만 가득차 있어서 정작 결론을 내는데는 별 도움도 안되는 것들만 잔뜩 보여준다는 것. 주인공이 내는 답의 내용은 알아듣겠으나, "어떻게 그런 결론에 다다랐는가" 중간과정을 도저히 알수가 없다. 뭔가를 놓쳤나? 라고 생각해서 따로 내용을 찾아봤더니 전작을 하면 알 수 있는 내용이라한다. 그런데 그마저 읽어봐도 주인공이 왜 그런 결론에 다다랐는지에 대한 충분한 해답이 안된다. 전작을 하면 알수 있다? 폭로모드로 추가적인 정보를 접하면 숨겨진 진상에 더 다가갈 수 있다? 그런 건 그냥 미숙하고 부족한 본편내용에 대한 변명으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어차피 이런 오컬트가 존재하는 설정의 작품에선 작가가 완벽할수는 없으니 다소의 설정구멍은 있어도 그냥 그러러니 넘어가지만, 이런 데우스엑스마키나식 해결, 그 중에서도 최악인 주인공이 그 역할을 수행한다는건 정말 추리라는 관점에서 0점자리 전개라고 생각한다.

⏱️ 12시간 15분 📅 2024-10-02

순애 루프 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7시간 41분 📅 2024-12-15

ending... ssibal...

⏱️ 29시간 26분 📅 2025-01-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시간 24분 📅 2025-01-19

GNOSIA를 생각하고 플레이 하면 아쉽지만 비주얼 노벨 자체로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우수한 퀄리티의 작품 다만 이해되지 않는 설정과 후속작 떡밥과 엔딩 등의 문제 등으로 여기서 호불호가 갈릴 작품 - 이 문제는 전작이 있었다는 것을 알면 상관 없다. - 후속작 떡밥의 경우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가 퇴사했으므로 알 길이 없음. 전체 평점 : 3.5/5.0

⏱️ 23시간 3분 📅 2025-02-02

오랜만에 만난 웰메이드 비주얼 노벨.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플레이한 비주얼 노벨 중 가장 몰입도가 높았다.총 16명의 인물이 한 명도 버릴 것 없이 캐릭터를 가졌으며 대사 하나하나에 숨겨둔 복선을 후반부에 확실하게 회수하는 것도 호감이다. 다만 결말에서 '이 사건은 인간이 꾸민 것이다'와 '하지만 시간을 되돌리는 초자연적 현상을 일으키는 신은 존재한다'라는 상충되는 두 전제를 동시에 가져가다보니 읽는 입장에서 그때그때 편리하게 환상과 현실을 취사선택한다는 인상을 받았다. 그리고 데스 게임 장르의 작품인데도 인물들이 현실적인 사고방식을 지녔다. 이는 플레이어가 캐릭터에 몰입하는 장치가 되기도 하지만, 궁지에 몰리면 냅다 총과 도끼를 들고 오니 이럴 거면 대체 투표는 왜 하나 싶은 자괴감이 초중반 내내 들었다. 인생게임이 하나 더 늘었다.

⏱️ 17시간 17분 📅 2025-01-30

- 준수한 VN - 단점은 단백하게 스릴러로 종료했으면 A+지만 일본 특유의 산으로가는 스토리가 문제 그래도 다른 데스게임을 표방한 (단간론파,zero escape시리즈) 작품 보다는 낫다.

👍 11 ⏱️ 25시간 18분 📅 2025-04-07

묘한 게임 분명히 재미없는 것 같은데 자꾸 생각남 초반 튜토리얼?이 조금 노잼인데 그걸 넘기면 괜찮음 분명히 하나도 안무서웠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무섭다고 느껴짐

⏱️ 12시간 1분 📅 2025-04-29

마치 뺴빼로를 먹는 느낌의 게임이다 뺴빼로는 4분의 3정도가 초코이고 4분의 1이 아무것도 묻지 않은 과자 막대기이다 초코를 먹는동안은 즐겁다 하지만 초코가 묻지 않은 막대기 부분은 초코가 묻은 부분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즐겁지 않다 딱 이 느낌 작품의 첫 분위기는 그야말로 미스테리 라는 느낌을 확 줘서 쭉 몰입감이 있게 플레이 가능하며 황천 재계 연회라는 시골의 전통적인 마피아 게임이 이 작품의 대부분의 재미를 차지할 정도로 좋았다 특히 두뇌파의 캐릭터가 마피아 게임을 하면 어떤 식으로 흘러가는 지 보여주고 감탄이 나올 정도의 합리적임과 정치를 보여준다 그에비해 나빴던 점은 중간중간 마미야씨의 일본 설화에 관한 이야기가 TMI 수준으로 너무 많고 일본 설화에 대해 알지 못한다면 생소한 이름이 많아서 지루해져 버리는 파트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제일 큰 문제인 결말 부분은 위에 빼빼로를 예시로 했듯이 큰 문제이다 문제편 3개까지는 정말 재미있지만 그 후 파트 6 마지막 부분에서 갑자기 똥내가 나기 시작하며 키를 다 모으고 마지막 엔딩 파트 7부분이 게임을 하면서 제일 지루했고 어이가 없던 부분이 많았던 점이 아쉬웠다 엔딩 제외하고는 너무나도 재미있게 플레이를 했기 때문에 추천한다

⏱️ 48시간 36분 📅 2025-05-01

후반부 전까지는 흥미로운 스토리 때문에 매우 몰입해서 재밌게 했다. 스토리 진행을 위해 이전 루트로 다시 돌아가서 다른 선택지를 골라야 할 때가 많은데, 차트 기능과 스킵 기능으로 편하게 되돌아가서 다른 선택지를 선택할 수 있는 점도 좋다. 다만, 후반부의 김이 새는 전개는 매우 실망스럽다. 이야기의 끝맺음이 깔끔하지 않고 너무 억지스러운 느낌이 강하고, 전작을 해야 이해할 수 있는 내용도 있다던데, 난 전작을 안 했기 때문에 이해되지 않는 내용도 있었다. 근데 무엇보다도 후반부 전개를 더 공들여 잘 만들었으면 충분히 만족스럽게 게임을 끝낼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진엔딩을 보고 난 후에 폭로 모드 같이 추가적으로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풀리는데, 실망스러운 후반부 때문에 손이 안 간다. 그외에 아쉬운 점은 스크롤할 때 조금씩밖에 움직이지 않아서 불편하고 스팀 클라우드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 29시간 45분 📅 2025-05-22

개인적으로 이 게임이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이유가 납득이 되지 않는다. 편의성은 전반적으로 좋은 편이다. 더빙 퀄리티도 아주 훌륭하다 하지만 BGM이나 일러스트는 천편일률적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풍부하다고는 하기도 어렵다. 무엇보다 스토리... 스토리는 초반에는 아주 좋았다. 하지만 씬박 -> 몰입 -> 슬슬 물림 -> 엔딩까지 버텨봄 -> 실망 내 플레이 감상 순서는 딱 위와 같았다. 게임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회차 플레이 아닌 회차 플레이를 해야 하는데, 놀랍게도 매번 다른 양상을 가져가게 디자인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루하고 물린다. 그래도 마지막에 이 모든 떡밥을 어떻게 회수할지 잔뜩 기대하고 달려가지만, 거기서 완전히 실망한다. 전혀 납득되지 않는 논리와 뭉뚱그리며 끝맺음을 지어버리니, 뭣하러 여기까지 달려왔나 싶다. 혹자는 추리 게임으로 추천하기도 하던데, 이 게임이 추리 게임이라고 불릴 이유도 없고, 그나마 스토리적으로 칭찬할 부분도 딱히 없다. 그나마 십수명의 캐릭터 개성은 하나 하나 잘 살렸다고 생각한다. 별개로 한글패치 퀄리티는 아주 우수해서, 패치 제작자에게 감사를 표한다

⏱️ 19시간 34분 📅 2025-06-08

이거 꿀잼이고 반전 개지림 하다보면.. 응?? ㅅㅂ한다 ㅋㅋㅋㅋㅋㅋㅋ

⏱️ 39시간 1분 📅 2025-06-09

순애루프물 최고 그노시아일 줄 알았는데 카마이타치의밤이었고 결말은 쓰르라미였습니다 사람에 따라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충분히 재밌었음 굿 전작을 해야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던데 요부분만 조금 아쉬움

⏱️ 23시간 19분 📅 2025-06-13

한국어 패치 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게임 전체적으로 만족했으나 중후반부터는 이해하는기 힘든 내용이라 폭로 모드와 엑스트라로 후일담 식으로 스토리를 보정했지만 그래도 힘듬 일러 사운드 더빙 만족함

👍 1 ⏱️ 55시간 44분 📅 2025-09-07

초중반만이 아니라 후반까지도 충분히 설득력 있고 치밀하고 좋았는데 엔딩에서 너무 흐지부지... 그래도 후반까지 가는 전개는 긴장감 지리고 추리도 밀도 높아서 ㄹㅇ 손에 땀을 쥐면서 함. 엔딩 직전은 퇴고도 거의 안하고 쓰다 만 느낌이라 각자 상상하는 게 차라리 나을 듯... 그거 말고는 너무 좋았어서 이렇게 아쉬운 점 있더라도 추천할 수밖에 없음. 갓겜.

⏱️ 200시간 29분 📅 2025-10-01

매우 몰입되는 내용과 체험이었지만 결말부분에서 정리되는 내용과 러브라인이 너무 억지로 느껴졌다. 쓰르라미향이 많이 나는 것이 친근하면서도 묘하게 아쉬운 느낌. 그래도 빌드업 방식과 회의 장면에서 몰입도-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것이 수준급이다.

⏱️ 18시간 22분 📅 2025-09-04

중반까지 몰입도는 개인적으로 이것보다 더 훌륭한 게임을 찾을 수가 없다 그런 내용으로 끝냈어도 좋았으련만 아무래도 식상한 것이 싫었던 듯하다 뗀석기로 싸우다가 그걸로 IBCM 조립해서 발사하는 느낌의 전개인데 그 뗀석기로 싸우는 내용이 너무 즐거웠어서 엔딩을 보고도 아무래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 14시간 24분 📅 2025-09-02

거의 일직선 스토리라 자유는 제한됨 게임이라기보단 추리물 시리즈를 1인칭으로 관람하는 느낌 스토리가 흡입력있고 몰입도 잘되어 이 측면에선 훌륭함 밤새면서 플레이함 후반부는 맥이 빠져 아쉽다

⏱️ 40시간 52분 📅 2025-08-22

수작 맞긴함 근데 부정적인 평가들 말처럼 중간에 주인공이 어떤 사고과정을 거쳐서 결론에 도달했는지가 납득이 안되긴 했음 너무 급전개 느낌임 그래도 재밌음

⏱️ 17시간 21분 📅 2025-08-09

스토리 몰입감이 미쳤음 걍 분위기도 너무 맘에 들었음 근데 중간에 어느 시점부터 짜치는 모먼트가 오고 결말이 엥? 싶음 그래도 재미없진 않았어가지고 추천

⏱️ 39시간 14분 📅 2025-09-02

꿀잼작 정도는 됨

⏱️ 22시간 50분 📅 2025-09-02

상당히 재밌음. 글자하나하나 다읽고 내용 흐름 파악하는게 팩트고 두번째는 챠트이용임. 챠트에서 열쇠를 얻고 자물쇠를 얻고 이미 본내용은 빠르게 스킵. 다만 후반부 엔딩 내용은 시나리오 작가가 술을 먹고 쓴것일까..? 너무 무리수임.. 그래도 압도적긍정 줄만한 작품.

⏱️ 26시간 55분 📅 2025-10-22

이거 왤케 재밌냐 아직까지는 도파민 GOAT임

⏱️ 29시간 53분 📅 2025-12-22

초중반까지는 흡입력있는 스토리로 유지되다가 후반부에 급격히 스토리가 무너짐. 그런의미에서 스토리라인이 쓰르라미랑 좀 비슷한 느낌임. 맨처음에는 일본 특유의 닫힌 마을의 기괴한 사건으로 긴장감 조성되다가 후반부에 시덥지도않은 느낌으로 현실감 주다가 x망하는 스토리라는점에서. 기대가 낮으면 좋은게임이고, 높으면 그닥임

⏱️ 23시간 18분 📅 2025-12-26

딱 10프로 부족한 게임인데 나머지 90프로가 레전드임. 무조건 추천은 함 몰입력이 장난아님.

⏱️ 38시간 44분 📅 2026-01-02

재밌었습니다. 후반부 힘이 빠진다는 평가가 많습니다만, 그래도 노력이 들어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이라이트(중반부)가 대단히 강렬했기에 어느 정도의 용서랄지, 인정이 됐습니다. 그럭저럭 훈훈한 마무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고개를 갸웃하게 만든 것은 히로인들과 이상하리만치 쉽게 이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장르가 장르이니만큼 로맨스 부분은 비중 조절을 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조금 더 신경 썼다면 몰입감을 헤치는 부분은 크게 없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런 것을 죄다 잊게 만들 만큼 재미있었습니다.

⏱️ 38시간 51분 📅 2026-01-06

그리고 모든 진실이 밝혀지는 결말 부분을 빼고 초 중반 부분이 몰입감 미쳤음 나도 후반 부분이 진짜 별로라고 들었음에도 플레이 했는데 이정도 일줄 근데 엄청 재미있게 했다 묘사력도 장난아님 단간론파 이런거 저리가라 할정도 문제는 모든 추리 부분의 결말부분이 제작 과정이 문제 있었나 할 정도로 찍 쌈 복선과 수많은 단서를 해결하는 방법을 말장난하고 대사 한줄로 띡 끝나고 이걸로 정말 끝난건 플레이 하면서 몸이 부들부들 떨렸음.. 그럼에도 재미있게 플레이 해서 추천한다

⏱️ 25시간 54분 📅 2026-01-08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재밌다. 참 재밌는 게임이다. 만족스러운 게임이다. 이 게임을 살까 고민 중인 사람들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리뷰를 읽지 않을 것을 권한다. 먼저 만족스러운 부분부터 써보자면 독자들에게 루프라는 시스템을 활용하여 스토리의 많은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점이다. 좀 더 풀어서 설명하자면 루프라는 독자적인 시스템으로 많은 부분을 상상하고 예측함에 있어 재미를 주었다는 점에 좋은 점수를 주고싶다. 이런 마피아 류 혹은 미스터리 게임에선 그 효과가 더 부과됨이 있다 또 다른 부분은 캐릭터의 개성이다. 내가 당연히 시나리오 작가가 아니라 뭔가를 창작하는 부분에 있어서 특출난 재능은 없지만 그런 초보자의 입장에서 본 나라도 꽤나 캐릭터의 많은 부분을 입체적이게 공들여서 조각한 것 같았다. 캐릭터의 개성이 돋보인다고 장황하게 설명한 것 뿐이다. 또한 이 게임의 매력은 긴장감과 분위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굳이 설명하지 않았지만 많은 재밌는 부분이 존재한다. 이제 아쉬운 점을 쓰자면 리뷰에도 말이 많이 나와있듯 이 게임의 아쉬운 점은 후반부에 존재한다. 뭐 결말이 불만이라는 건 아니지만 뭔가 스토리가 풀려나가는 부분에선 불친절했다는 점은 없지 않아 있었다. 정보가 난잡하게 들어왔다고 해야 하나 방대해졌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내 이해력이 딸리는 걸 수 있기에 성급히 판단을 하진 않겠다 뭐 아쉬운 부분은 그냥 이 정도다. 나는 이 게임을 만족하며 플레이 했으니. 아무튼 흔히 이 게임의 불만에서 말하는 후반 부분을 포함하든 포함하지 않든 이 게임은 충분히 재밌고 흥미로운 게임이다. 이 게임을 즐길 여지는 충분하다고 본다. 흥미롭고 재밌었다. 이 게임을 만들어준 kemco팀에게 감사를 표하고. 일본어를 모르는 나 같은 평범한 일반인을 위해 번역해준 아무개씨에게 감사를 표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을 즐겼으면 한다.

⏱️ 49시간 15분 📅 2026-01-15

반전에 반전에 반전!!!!!!!!!!! 개인적으로 식스센스보다 더욱 반전이였다 아직 절반? 정도 한거 같은데 너무 잼있다~ 다들 후기에 끝부분이 이상하다니 하는데 아직까지는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 중이다 강추! 이 글을 읽는 분들께 이거랑 비슷한 게임이 있으면 추천해달라고 부탁드리고 싶다 (엔딩보고 다시 쓰는글) 역시...용두사미가 맞는말이다...후반부는 굉장히 지루하구만

⏱️ 29시간 4분 📅 2026-01-26

후반이 좀 아쉽지만 재밌어요.

⏱️ 19시간 48분 📅 2026-01-26

플레이한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정말 엔딩을 봤을 때의 충격이 잊히지 않습니다... 공통적인 다른 평가 "중후반부까진 지린다" "결말은 개ㅈ같다"가 정확합니다 거의 아 시발꿈 엔딩급입니다 아니 그 이상일지도 모릅니다 난 아 시발꿈 엔딩이어도 중간까지만 즐기면 만족한다 ㅋㅋㅋ 하시는 분들만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 126시간 43분 📅 2026-02-05

좋은 게임

⏱️ 25시간 29분 📅 2026-02-03

막판에 좀 싱겁긴 했지만 중반까지 재미는 진짜다 ㅋㅋㅋ이런 게임 또 있었음 좋겠네

⏱️ 19시간 4분 📅 2026-02-19

재밌다. 아주 지독하게.

⏱️ 28시간 14분 📅 2026-02-28

너무 재밌다.... 노벨 게임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 소재, 몰입감, 필력, 주인공 성격, 등장인물 성격과 매력 전부 마음에 들고 지금 한 부분까지는 스토리도 좋음. 후반부에 스토리가 무너진다는데 지금까지는 너무 재밌게 하는 중이라 뒤에 얼마나 무너지는 건지 더 궁금하네... 실망하지 않으려고 떡밥 조금씩 풀릴 때마다 나중에 어떤 식으로 어이없게 풀릴지 일부러 최악으로 상상하는 중임 ㅋㅋㅋㅋㅋㅋ

⏱️ 39시간 44분 📅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