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3년 8월 22일 |
| 개발사: | 2K Marin |
| 퍼블리셔: | 2K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21,000 원 |
| 장르: | 액션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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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1962년, 국가는 Cold War(냉전)의 공포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The Bureau라고 불리는 일급 비밀 정부 기관은 공산주의 체제보다 더욱 강력한 적에 의한 일련의 불가사의한 공격을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다른 세계의 적으로부터 인류를 구하기 위한 비밀 전쟁을 그려낸 3인칭 전략 슈팅 게임에서 Carter 요원이 되어 부대원를 지휘하고 방아쇠를 당겨 부대를 이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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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600+
개
예측 매출
138,6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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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88)
처음에 루트슈터 장르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뭐랄까 엑스컴의 RPG적인 요소와 FPS를 짬뽕시킨 느낌. 시간이 쫌 지나간 느낌이라 총쏠때 허공에 삽질하는 듯한 붕쯔뿡쯔가 느껴짐. 게임의 난이도는 살짝 높은 느낌이였으나 전체적으로 그래픽도 나쁘지 않았고, 엑스컴 좋아하시는 분 말고 그냥 아시는 분께 추천 드립니다.
시작만 해도 튕기는 갓겜. 인터넷 찾아서 PhysX관련 수정은 전부 해봐도 안되는 초 갓겜. 한번도 제대로 플레이한 적이 없어서, 이제 한번 해볼까 하고 켜봤는데, 시작도 못하게 하네. 게임 시작 누르고 인게임 들어가는 순간 튕김.
실행이 왜안되는건지 해결좀해줘라!!!!!!!!!!!
뭐라 말하긴 애매하지만 그냥 추천은 받을만 합니다. 만족하는 사람도 있고 불만족인 사람도 있겠지만요. 그냥 외계인한태 총쏘는 옛날 엑스컴 게임이구나~ 하고 생각해야겠죠. 이 게임에 대한 비판등 많은게 당연할겁니다. 하지만 할인할때 돈이 남아돌면 할만한 옛날 게임.
엑스컴도 아니고 매스 이펙트도 아니고 그냥 THE 븅신 엑스컴 시리즈를 워낙 재밌게 해서 왜 혹평을 받는지 늘 궁금해하던 차에 이번 할인을 기회로 한번 해봤는데 도저히 더 이상은 하고 싶지 않다. 제작진은 엑스컴과 매스 이펙트를 섞은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었던 것 같지만 결과물은 로제떡볶이가 아니라 그냥 꿀꿀이죽이었다. 이 게임에서 엑스컴 시리즈의 테이스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은 엘레리움, 섹토이드, 뮤톤 등의 엑스컴 시리즈의 고유 명사들 뿐이었고 매스 이펙트와 비교했을때 그냥 짐짝 같은 분대원들이 있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밀려오는 꾸릉내를 견디며 2시간 정도를 "와 엑스컴! 와 엘레리움! 와 섹토이드!"를 외치며 어떻게든 재미를 느껴보려했지만 진짜 너무 재미가 없다. 이 게임에 더 많은 단점이 있겠지만 2시간 정도를 진행하며 내가 느낀 문제점은 우선, 총알이 너무 모자라다. 섹토이드는 그냥 총알받이니까 쏘면 금방 잡을 수 있는데 바로 윗병종인 아웃사이더들부터 급격하게 체력이 많이지기 시작하고, 그 와중에 실드 지휘관이란 놈도 나오는데 이것들을 다 잡고나면 총알이 거의 바닥나기 일쑤다. 군데군데 총알을 보충할 수 있게는 해놨고, 저격총으로 헤드샷을 맞추면 아웃사이더는 한방이긴 한데 저격총은 최대 15발밖에 못 들고 다닌다는 점이 문제다. 총알이 부족한건 사실 내 에임이 나쁜 것도 영향이 있겠지만, 그거랑 별개로 단순하기 그지없는 엄폐-조준-피돼지들 죽을때까지 쏘기가 진짜 재미없다. 그렇다고 헤일로처럼 외계인 총 대충 주워서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지휘해야하는 2명의 분대원 같은 경우엔 매스 이펙트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실례일 정도로 최악이었다. 일일이 엄폐할 위치 지정해주는건 약과고 저난이도 기준으로 최소한의 조작만 해주면 알아서 밥값하는 매스 이펙트의 분대원들과 달리 이놈들은 능력 눌러놓고 싸우다보면 어느샌가 누워서 내가 소생해주길 기다리고 있질 않나, 자리나 똑바로 지킬 것이지 맘대로 엄폐물에서 벗어나 있다가 또 누워있고... 이게 2013년의 인공지능 수준이 맞나? 외계인도 피차 멍청하긴한데 외계인은 수십 수백이고, 내 짐짝은 고작 둘뿐이니... 저 멀리 누워있는거 살리러 가다 나까지 눕는 일이 벌어져 열받아서 꺼버렸고, 아마 그게 나의 마지막 플레이가 될 것이다. 미국은 기밀이 오래되면 기밀을 해제하는 나라로 알고 있는데, 가끔은 굳이 해제할 필요없는 기밀도 있는 것 같다.
XCOM Enemy Unknown 뽕에 취해서 샀는데 Bureau 라는 영어 단어만 잊지 않게 해준 것으로 그 역할을 다한 게임
엑스컴을 생각하고 구매했던 이 게임은 꽤나 실망스러웠다 게임 자체는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는 평이 많지만 엑스컴의 게임플레이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xcom 시리즈를 좋아해서 플레이해봤는데, 단편적으로 말하자면 노잼입니다. TPS + 실시간 전략이라는 신선한 조합인데, 어느 한쪽의 장점도 제대로 살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래픽이나 스토리의 개연성이나 게임플레이나 모두 한부분씩 모난데가 있고,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화끈한 총싸움이나 엑스컴에서 느낀 전략적 전투 둘 다 이 게임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점- 스토리: 그나마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 뻔한 클리셰로 점철된 부분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나름대로 반전 요소도 있고, 복선도 있으며, 엔딩도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좌우되는 멀티 엔딩이다. 엑스컴 시리즈 자체가 스토리에 크게 비중을 두는 시리즈가 아닌 것을 감안하면 스토리는 충분히 좋은 편. 엑스컴 시리즈뿐 아니라 다른 게임들과 비교해도 평타는 친다. 길 찾기: 맵 구조가 단순해서 길 찾기가 정말 쉽다. 대체로 일자식 구성이며 간혹 다소 갈라지는 지형이 나오더라도 목표 지점이 매우 짧은 간격으로 갱신되기 때문에 매우 쾌적하다. 근데 이걸 장점이라고 할 수만은 없는 게 나름대로 전략겜을 표방하는데 맵이 너무 단순해서 전략적으로 플레이할 게 없다. 길이 하나인데 뭘 어쩌겠나. 주인공: 목소리 듣기 좋음. -단점- 이도저도 아닌 게임: TPS+전략이라는 제법 신박한 장르를 내세웠지만 그 결과 이도저도 아닌 게임이 탄생했다. 차라리 한쪽으로 밀어줬으면 훨씬 나았을 것을. -멍청한 AI: 아군 AI는 암만 엄폐를 시켜놔도 적들이 좀 정리됐다 싶으면 어김없이 뛰쳐나와 총알받이로 전락하는 훌륭한 AI를 자랑한다. 적 AI의 패턴도 매우 단순하다. 엄폐를 안 한다? 뚝배기 깨주면 된다. 엄폐한다? 수류탄 투척! 아니면 옆으로 적당히 돌아가서 공격하면 된다. 가끔 쟤들도 수류탄 던진다. 그 정도가 행동 패턴의 전부. 난이도 높여봤자 더러울 정도로 단단해지기만 한다. -부족한 무기 종류: 무기 카테고리도 몇 개 없고 그 몇 개 없는 카테고리 내에서도 무기 종류는 정말 적다. 그다지 쓸 일은 없겠지만 인류 무기는 더 심각한 편. 보조 무기도 마찬가지다. 수류탄밖에 없고 그것도 두 종류밖에 없다. -단순한 육성: 플레이어인 지휘관과 부하 요원들 공통으로 육성 방식은 심플하다. 적당히 미션 깨다보면 랭크가 오르고 랭크가 오를 때마다 능력 하나 고르는 수준. 그나마도 절반 정도는 하나밖에 없어서 선택할 게 없고, 나머지는 2개 중 하나 고르는 방식이다. 능력의 우열이 대충 가려지는데다 클래스도 몇 개 없어서 정말 다양성이 부족하다. 커스터마이징 요소도 처참하다. 모델링은 몇 개로 돌려막았고 성별도 고정, 플레이어가 바꿀 수 있는 건 이름과 옷 색깔(이마저도 제한), 무기, 백팩. 이게 전부다. -단조로운 플레이: 전략 게임인데 전략이 필요 없다. 어느 정도 플레이하다보면 맵이고 적이고 상관없이 늘 하던 대로 매크로를 돌리게 된다. 내 경우는 지원 클래스 2명 데리고 다니면서 쉴드랑 전투 자극제 깔고 드론 위주로 요격만 시키면서 나머지는 내가 다 처리하고 다녔다. 그래도 사령관 난이도 깨긴 하더라. 별 수 없다. AI는 멍청하지, 육성도 단순하지, 그런 주제에 요원은 2명밖에 못 데리고 다니고(이 때문에 현실성도 매우 떨어진다. 몇몇 미션을 빼면 아군은 플레이어 포함 3명인데 이걸로 외계인 부대를 쓸고 다니니까. 플레이어야 그럴 만한 설정이 있지만 요원들은 어디까지나 조금 우수한 인간이다.), 요원이 쓰러져도 시간 내에 살려주기만 하면 되는 방식이라 긴장감도 없으며, 전장도 대부분이 일자식 니가 와 구성이라 엄폐->전진->엄폐->전진의 반복이다. 낮은 완성도: 메인 스토리 외에 몇몇 서브 컨텐츠라고 할 만한 것들이 있다. 근데 하나같이 나사가 빠졌다. 만들다 말았나 싶은 수준. -기지 조사: 본부를 돌아다니면서 NPC와 대화하고 잡일을 수행하는 방식. 잡일은 그나마 다양하게 준비하려고 한 듯 하지만(스캔으로 이상자 찾기, 밸브 차단하기 등) 결국 본부 내에서 다 수행하는 것이라 귀찮기만 하지 별로 와닿는 컨텐츠는 아니다. 낮은 완성도와는 별개로 문제점이 또 있는데, 기지 조사는 미션마다 수행할 수 있는 시기가 정해져있다. 근데 처음에 기지 조사에 대해 전혀 안 알려준다. 대개 이런 서브 퀘스트는 초반에 한번 정도 강제로 수행시켜서 ‘이런 게 있으니까 꼴리면 해라’ 식으로 알려주는데 이 겜은 그런 거 없다. 메인 스토리와 관련된 노란색 체크 포인트만 따라가다 보면 이런 게 있는지조차 모르고 엔딩까지 달릴 수 있을 정도다. 아예 본편과 따로 노는 거면 모르겠는데 NPC들이 주는 미션이라서 어느 정도 메인 스토리와 관련도 있는데 찬밥 신세다. -파견 미션: 미션이라 하기도 사실 좀 민망하다. 미션에서 요구하는 랭크에 맞게 요원을 채워서 보낸다. 그러고 미션 하나 끝내고 오면 클리어해서 돌아온다. 이게 전부다. 이렇게 유능한 양반들이 왜 나랑 나갈 때는 그 모양인데? 파견 미션은 보내면 끝이라 플레이어가 관여하는 바는 전혀 없으며 보조 미션은 최소한의 스토리라인이라도 있는데 파견 미션은 일단 플레이어가 안 가니까 그런 것도 없다. 미션에서 요구하는 것은 오로지 요원의 랭크. 이것만 채우면 된다. 인원 제한, 클래스 제한 같은 것도 없고 실패도 없다.(나는 보낼 때마다 다 성공해서 돌아왔는데 혹시나 실패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근데 겜 상태를 보면 없을 듯.) 보상도 별 거 없다. 파견 보낸 요원이 경험치를 쌓고 돌아오고 요원 하나 추가로 던져주고 뭐 그런 정도? -보조 미션: 플레이어가 직접 전장으로 나간다는 면에서 그나마 나은 컨텐츠. 타 게임의 서브 퀘스트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하지만, 미션 수도 적고 미션 하나당 플레이 타임도 10분대 정도로 짧으며 보상도 허접하다. 워낙 장비류가 적은 게임이니 보상으로 줄 게 없긴 하다. -각종 기록: 본부나 전장을 돌아다니다 보면 녹음 기록, 쪽지, 문서, 사진, 해부 보고서 등 다양한 기록들을 접할 수 있는데 이러한 수집 요소를 정리해두는 메뉴가 없다. 따로 메뉴 하나 만들어서 녹음 기록 같은 건 다시 재생해보고 문서류는 다시 볼 수 있게 해주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싶다. 부실한 미션 구성: 미션 수도 많지 않은 게임인데 그 구성도 참 묘하다. -플레이 타임 :메인 미션의 플레이 타임 조절이 안 되어 있다. 짧은 미션은 10분대로 끊고 긴 미션은 1시간 내외를 찍을 정도. 자유롭게 세이브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니라 좀 당혹스러운 부분이다. 체크 포인트 개념이 있어서 중간에 나가도 불러올 수 있긴 하지만. 보통 게임의 몰입도와 플레이어의 피로도 등을 고려하여 미션마다 플레이 타임은 어느 정도 균등하게 짜기 마련인데 왜 이렇게까지 편차가 큰 건지 모르겠다. 대부분의 게임은 알다시피 초반부 미션은 짧고 후반부 미션으로 갈수록 길며 특히 최종전이 긴다. 이런 구성이면 이해하겠는데 이 게임은 중반부 미션이 가장 길다. -미션 내용: 메인 미션이든 보조 미션이든 게임상 목표는 제법 다양하지만 플레이로 들어가면 전부 똑같다. 닥치고 깨부수고 전진, 가끔 버티기. 이게 전부다. TPS 장르를 전혀 살리지 못한 부분이다. 예를 들어 특정 포인트에 폭탄을 설치한다든지, 고립된 요원을 구출해서 같이 탈출하고 그 요원을 나한테 준다든지 그런 미션도 줄 법 하건만. 또한, 보스 격에 해당하는 적이 있는 미션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마지막 메인 미션에는 보스전이 없다ㅡㅡ. 늘 상대하던 외계인 부대를 처리하면 보스는 이벤트로 끝내는 희한한 구성. 캐릭터: 플레이어 캐릭터인 카터는 다소 클리셰에 박힌 면이 있긴 하지만 충분히 인상적인 캐릭터다. 그러나 나머지는 별로다. 중요한 캐릭터로 동료 요원, 국장, 박사가 나오는데 너무 뻔한 캐릭터를 들고 나왔으며 비중이 후반부에 급상승하는 게 이게 좀 뜬금없다. 그리고 해보면 알겠지만 얘네가 뭘 해서 비중이 상승하는 게 아니라 플레이어에 말려드는 것에 가깝다. 그래픽, 연출, 사운드: 하나같이 별로다. ----------------------------------------------------------------------- 많이 까긴 했는데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의외로 그렇게 못해먹을 정도의 게임까진 아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겠다, 킬링 타임용으로는 그냥저냥 할 만 하다. 물론 추천할 정도는 아니라 비추한다. 보통 이렇게 완성도 낮은 게임은 일반 유저들이 외면하고 시리즈 팬층이 충성심으로 그나마 잡고 하는데 이 게임은 반대다. 엑스컴 시리즈 팬들이 오히려 더 싫어할 게임이고 엑스컴을 접한 적 없는 사람들이 그나마 할 만하다.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의 시간상 프리퀄. 장르는 전략이 가미된 TPS입니다. 반공 분위기의 1962년을 배경으로 SF 영화 같은 느낌을 잘 살렸습니다. 구린 AI, 최적화 문제, 일자식 진행 등 욕을 많이 먹었지만, 스토리는 나쁘지 않은 편이고 개인적으로는 취향에 맞아서 재밌었습니다. 좀더 길어도 좋았을 뻔..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엑스컴 전작을 안해봐서 그런지 복합적이라는 평가가 왜 그런지 의문부터 드네요 FPS TPS장르를 주로하는 편으로써 전작에서 바뀐게 뭐든간 정말 재미있게 즐긴것같습니다 AI 수준이 좀... 덜떨어지긴 했지만 심각한 정도는 아니네요 분대원을 다루고 TPS 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플레이해봐도 괜찮을것같습니다
2013년 게임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그래픽, 게임성, 스토리 모두 나쁘다. 게임이 시작되고 적어도 1시간 가량은 플레이 해야 이 게임이 기획 당시 어떤 의도로 시작했는지 조금은 읽을 수 있을 정도이다. 문제는 그 1시간 가량 동안의 플레이가 너무나 지루하다. XCOM이라는 AAA급 타이틀을 달았으면 이렇게 만들어지지 말았어야 했다.
게임 자체는 냉전을 배경으로 한 XCOM 시리즈의 프리퀄이라는 훌륭한 소재를 지녔으나, 10년 전임을 감안해도 동시기 게임들보다 퀄리티 떨어지는 그래픽, 심각한 조작감과 00년대 게임을 방불케하는 느낌, 기존 시리즈와는 너무 탈피된 장르가 평가를 안좋게 했던 것 같습니다. 2013년 당시에 플레이했었다고 해도 좋은 평가를 주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싼 가격에 짧게 플레이하고 싶다면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사람들의 평가와 달리 이 게임은 거의 수작에 가까운 평작이다. 나름 총 쏘는 맛도 있고 레트로 시대의 미국과 분위기를 외계인 침략 속에 잘 녹여냈다. 그래픽은 7년전 게임치곤 훌륭한 편이고, 게임 중간중간 나오는 수많은 문서들과 보이스 로그들이 개발사가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걸 알게 해준다. 하지만 엑스컴 EU가 외계인 연구와 기지 건설 등으로 플레이어를 중반부까지 사로잡는 반면에 후반부까지 플레이어를 끌고 갈만한 요소가 전혀 없다. 후반부 전까지의 스토리는 지루함 그 자체이며, 사령관이 뮤톤한테 싸다구맞고 뒤져가도 제자리 빙빙 돌고있는 멍청한 동료 AI, 개 느려터진 재장전 모션, 그리고 엑스컴 EU에서 있었던 분대원 육성의 즐거움이 이 게임엔 전무하다 (그냥 처음에 붙여주는 동료로 처음부터 끝까지 깸). 이 게임을 굳이 플레이할거면 미션 끝나고 나오는 전적창에 쓰여진 킬수는 보지 마시길, 내가 60킬 70킬 할동안 5마리 6마리 죽이는 우리 갓 분대원들 덕에 게임 삭제하고 싶어질테니까. 굳이 엑스컴 팬이라도 안사도 되니까 따봉은 못주겠다.
생각보다 꽤 괜찮은 게임. 엑스컴이라고 생각만 안하면. 아니면 최소 턴제 전략게임이라는 생각만 안하면 생각보다 할만하고 나름 즐길만한 게임. 사실 난 현재 엑스컴의 전투도 전투지만 초반의 이야기나 사이드 스토리 좀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 갈증을 많이 해소해준 게임이였음.
xcom 시리즈 게임... 이라고 속아서 샀으나 그냥 메스이펙트였다. (전투시스템이 3명이서 tps 와리가리하는겜) 뭔가 잘만들었는데. 쓸데없이 게임은 어렵고 동료들은 개성이 하나같이 없는 그냥 요원1, 요원2 같은놈들이다. xcom시리즈라고, 메스이펙트 시리즈라고 그 갓겜들과 동일선상에 기대를 잡고 게임하면 후회할것이다 그래픽도 나름 준수하고 전투시스템 자체는 괜찮으니 그냥 세일때 사서, 언젠가할게 정 없을때 할 킬링타임으로 하고싶다면 추천한다. (한글화도 되어있고... 그냥 그정도겜인거같다)
전작보다 분량도 작아지고 난이도도 쉬워지고 여케도 없고 케릭터 옷 색깔과 이름만 바꾸는 허접 커스터 마이징 이지만 공식 한글화 입니다. 두번 사야 합니다.
80% 세일때 DLC포함해서 7달러도 안되는 가격에 사서 플레이하기에 적당한 게임. 매스이펙트 해봤으면 전투시스템은 어떤건지 아실테고 문제는 이놈의 스토리가 참 -ㅅ-;; 몰입이 안됨. 좀 다듬어서 나왔으면 평가가 이렇게 박하진 않았을텐데 말이죠. 세일때 샀기때문에 추천누릅니다.
우리는 우리 현실에 많은 실망을 해요. 쥐꼬리만한 연봉, 여자 친구의 가슴 크기, 크리스마스 이브에 사무실에서 이딴 글이나 싸지르고 있는 제 꼬라지까지요. 뭐 아무튼 우리를 기쁨과 환희에 젖게 만든 턴제전략게임인 XCOM을 떠올리고 이 게임을 잡았다면 분명히 좀 실망할꺼에요. 아마 좀이 아니라 많이 실망할꺼 같긴 하지만 으... 그, 그래도! 분명 우린 얼마안되지만 PAY DAY!에는 기분도 좋고 기다려지기도하고 여자친구의 빈약한 가슴보단 그녀들의 넓은 마음씨와 고운 심성을 사랑했잖아요? 크리스마스 이브를 비록 외롭게 보내더라라도 스팀 친구 목록을 보니까 저랑 비슷한 '동류'의 분들이 꽤 많아서 그런가 외롭진않네요! 단체로 더욱 더 비참해질 뿐이지 (...) 우리의 삶을 영화속 주인공들같은 너무 비현실적인 삶에 비교해서 실망하는건 의미가 없지요. X-COM이라는 걸출한 고전 명작을 멋지게 재해석해낸 XCOM:EU가 너무 비현실적으로 훌륭했던거지 더 뷰로는 그 별개로 놓고 보면 그리 나쁘지 않아요. 어느정도 평범한 TPS수준에 적당히 XCOM의 테이스트와 (작은 가슴 마냥 빈약하긴 해도 )프리퀄에 해당하는 스토리도 즐길 수 있으니 말이에요. 강경노선을 취하는 XCOM팬들은 이 시리즈를 아예 XCOM으로 보지 않는 시각도 있는데 저 또한 클래식 X-COM 시리즈와 XCOM를 재밌게 즐겼지만, 이 게임이 너무 평가절하 받는건 좀 안타깝다고 생각해요. 물론 제가 이유를 알 수 없는 튕김현상으로 주기적으로 게임이 오류나기 전까지는 말이죠. 이 거지같은!!! 으.... 아주 추천은 못드리더라도, 큰 기대를 안 가지고 소시민적인 자세로 게임을 즐긴다면 그럭저럭 가지고 놀만한 게임입니다. 근데 진짜 이브라고 다들 들떠있는거 진짜 꼴뵈기 싫어 죽겠네
기존 엑스컴의 틀에서 벗어난 엑스컴 뷰로 다들 똥겜이라고 했는데 난 벌써 13시간을 했다 나중에 업적도 꺨 생각이긴 한데.. 근데 난 솔직히 무기가 졸라 구린거 빼고는 그렇게 개똥겜인지 잘 모르겠다 다시 하면 왜 똥겜인지 생각날듯 싶기도 하고.. 근데 플레이타임으로 보면 금방 끝나는거 보면 그렇게 심하게 길게 질질 안끄는거같은데 전혀 알수가 없다 똥겜요소가 있는건 아는데 기억이 안난다
비추글에 게임에대한 평가가 자세히 적혀있고 평가에 동의한다. 하지만 xcom 뷰로만의 단순한 전투시스템이 있고 선택지도 외길이니 난 복잡하게 생각할필요없이 천천히 즐겼고 충분히 재미를 느꼈다. 복합적이란 단어가 적절한 게임인거 같다.
아..... XCOM 믿고 산건데.ㅆㅂ 인터넷이랑 리뷰 좀 보고 살걸.... 이건 XCOM이 아니에요. 이건 진짜 돈낭비입니다. 턴제는 개뿔 그딴거 없어요. AI 개 멍청하고 턴제라 할만한 요소도 없어요. 그냥 개 멍청한 NPC들과 함께 주인공 혼자 하드캐리 다 쓸어 버리는 FPS게임입니다. 명령이랍시구 쪼~~~~끔 XCOM과 비슷한 위에 소개 영상에도 나오는 그런 시스템이있지만. 그딴거 개나 줘버리세요. 아무 도움도 않돼는 개 쓰래기입니다. 이건 뭐 그냥 개발자가 만들다가 귀찬아서 그냥 발매한거 같은 퀄리티입니다. 진짜 요즘 인디게임이 이거 보다 잼있을거 같네요. 이건 리얼 돈 버리는 게임입니다. 그냥 사지마세요.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던 탓일지,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에 게임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적으로 FPS를 못하기도 하고, 좋아하지도 않는데, XCOM 팬이여서인지.. 몰입감이 있었고, 게임방식도 상당히 신선했다. 턴제 게임안에 내가 들어간 느낌? 스토리 또한 생각보다 방대하며, X-file 팬이였던 나에게는 정말 집중에 집중을 하고 싶은 그러한 게임이였다. 게임을 하면서 XCOM 보다 The Bureau할때 더 빠져들어서 게임을 한듯하다.
요즘 게임 재미도 없고 의무감으로 플레이하고 있긴 한데, 이건 진짜 못하겠다. 나름 엄청 기대했었는데. 게임이 재미는 없더라도 스트레스는 밭지 말아야지... 아오, AI 병신들때문에 울화가 가슴속에서 솟아오르는데 이걸 모니터를 부숴버려서 풀 수도 없고.... 장전은 느리지, 카터도 느리지, 반응도 느리지, 수류탄을 던지라는데 뺐다넣었다 뺐다 넣었다. 대원들은 지 죽을것같으니까 좀 박아준데서 은폐하고 있으라고 해도 지멋대로 돌아다니다 총맞아서 죽고 헬프만 치고 있는데. 거의 내 예비목숨 느낌이다 . 내 유리몸이 다치면 와서 구해주는애들. 하다못해 박아놓으면 가만히라도 있던가. 애들 원위치시키려고 시도때도 없이 전술모드 켜는데 어휴 발암. 내 생애 최초의 리뷰가 이렇게 이루어질줄은 상상도 못 했다 진짜. 아니, 탄창은 뭐 그리 적은지. 한 놈당 코앞에서 샷건을 네 방 먹여야 죽이는데, 실드 지휘관이라도 뜨면 그것도 안 되면서 21발들이. 거기다가 뭐만 하면 집중사격에 수류탄에... 진짜 못하겠다. 계속 하다가는 내 속만 버릴것같음.
그냥 Xcom을 꿈꾼 재미별로, 타격감 구린 FPS로 생각하는게 편합니다. 3명이 분대를 이루어서 전투를 진행하는데 AI가 멍청하다는 말이 많아서 뒤에서 짱박악두고 그냥 유저가 FPS로 다 죽인다고 생각하면 괜찮게 할 만 했습니다. (저는 다운되면 살리는 역할이나 스나이퍼 정도만 많이 썼습니다. 나중에는 기술자의 포탑도 씀) 더 큰 단점은 1. 기지내에 돌아다니는게 짜증나고 뛰는 것도 안되어서 그게 제일 짜증. 2. 스토리 볼륨이 작아도 너무 작음(이래서 기지에서 삽질하게 한 뒤 플레이 시간만 늘린걸지도...) 3. 맵 진행이 일방통행이라 단조롭다.(그래서 미션은 생각보다 빨리 진행) 4. 전략을 생각 할 시간을 안준다 (동료에게 명령하달 하는 중에 계속 슬로모션으로 진행) 엔딩보고 "어쩌란거...Xcom 탄생은 음...." 정도 입니다. 전 2K시리즈 할인 때 엑스컴 합본된거 싸게 사서 돈 다주고 사시는건 절대로 비추입니다. 같이 구매한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하고 정화했습니다. (도라에몽같은 기집애 엘리자베스 한번 더 만나러 가렵니다)
나름 DX11까지 사용하고 있는 게임인데, 동영상에 그옛날 BINK코덱을 쓰는 바람에 첫인상이 장난 아니게 후져보입니다. 처음 구동했을때 10년은 된 게임인줄...하지만 실제 그래픽은 그리 나쁜 편은 아닙니다. 플레이 컨셉은 괜찮아 보이는데 역시나 조작감이 너무 올드게임스러운 느낌이 들고, 전략성은 레인보우 식스 오리지널보다도 나은점을 못 느끼겠네요. 게임 자체는 동료 AI가 거지같은 점만 빼면 지극히 무난한 편이라, 전략 게임을 좋아하고 게임이 세일중이라면 한번쯤 플레이해 볼 만은 합니다. 정가에 구입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이 게임을 9월 엑스컴 할인 때 엑스컴 구매하다가 단돈 "천원(USD 1.00 내외)"에 이 게임을 딸려받은 그나마 행운아임을 알려드릴게요... (이런 걸 정가로 주고 산 사람은 애저녁에 한강가버렸을거야 ㅜㅜㅠㅠ) 행운은 지랄하고 이건 뭐... 이 게임은 루리웹 같은데서도 전설로 내려오는 똥게임이라는 걸 알려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이 왜 똥게임인지는 시작부분 튜토리얼에서 느낄까 말까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 다음에 처음으로 미션을 받고서는, 어쩌다가 이게 단돈 천원에 딸려왔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게 되면서 "에이 그래도 얼마나 똥게임일라고" 하며 이 게임을 선택한 자신의 게임 플레이어로서의 안목과 어쩌면 인생 전체를 원망하다가 극단적인 선택도 하게끔 되어있는 그런 무시무시한 게임임을 알게 됩니다. 전략게임이었던 것을 FPS를 접목시킨 것에는 아이디어가 좋았다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이 두개를 동시에 한다는 게 얼마나 골때리고 정신없는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시스템이 조금만 더 잘 되어있으면 좋았으련만, 정신없는 FPS의 특성상 전략 게임의 복잡한 요소를 제대로 소화하기란 씨발 주인공 지휘관이 분신이라도 쓰지 않는 한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자 차분하게 저 스크린샷들만 보아도 맨 처음 1탄만 하다가 접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마지막 스샷에 있는 저 떡대를 보고는 "아 저새끼가 보스구나" 하고 신나서 수류탄 냅다 던지면, 좀있다가 왠 메카닉 한대 나오고, 와 끝났다고 졸라 좋아했는데 씨발 3번째 사진에 나온 우주선이 보스래요 씨발새끼들아 ㅜㅜㅠㅠ 딱총으로 외계인 우주선을 잡으라고 하면서 우주선에서 또 애들이 뛰어나오고... 이건 사람이 할 짓이 못됩니다... 2K게임즈에서 나왔으니, 자칙하다간 문명시리즈 제작자 Sid Meier의 이름에 먹칠을 할 수도 있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거 또 나오면 저 같으면 이 회사에 쳐들어가서 총기 사고라도 일으키면 되겠지 하겠습니다... 이딴 거 한번만 더 팔면 진짜 죽여버린다
라이트하게 노말난이도로 10시간해보니..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든다. 매스이펙트의 아류작같은 냄새가 나지만, 나름대로 xcom만의 스킬과 무기류등으로 인해서 엑스컴 에네미 언노운의 병사입장에서 FPS를 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부가미션이 매우매우 적다는 느낌과 부대를 관리하는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너무 빈약했다. 숨겨진 요소와 선택지에 의해 부가미션이 나오기는 하지만... 귀찮기도 하고, 빈약하기도 했다. 그런반면에 할만했다. 엑스컴을 재밌게 한사람이라면 별생각없이 짧게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더이상은 못참겠다. 이 게임에서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이 지루함을 이기지 못하여 게임은 무조건 즐겁게라는 나의 신조에 어긋나는 정도에 이르러서는 이걸 놓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맘에 안드는것 투성이라서 어디서부터 말해야 될지 모르겠다. 프롤로그에서 갑작스런 외계인의 침공과 알 수 없는 외계의 물건이라는 혼란과 미스테리는 '엑스컴:에너미 언노운'(이하 EU)과 엑스파일을 뒤섞은 듯한 묘한 분위기로 턴진행 방식이었던 EU의 전투를 더욱 피부에 와닿게 느끼며 즐길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득 주었다. 적의 공습으로 인해서 군대의 통제권 자체가 마비되고 사방에서 전투와 파괴가 일어나는 현장 안에 있으면서 나름의 연출력에 즐거움도 느꼇다. 이제 단점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뷰로의 제작사와 EU의 제작사가 다르니 서로의 세계관이 안어울리는 수준을 넘어서 붕괴가 됨에도 불구하고 뷰로가 EU의 프리퀄이라는 말은 정말 답답하기 그지없다. 이 점에 대해서 비판하려고 보니 글이 너무 길어져서 프리퀄이라는 말은 못들은 척 하고 넘어가는게 정신건강에 좋다는 결론을 먼저 내린다. 주인공과 NPC가 대화하는게 부자연스럽다. 솔직히 폴아웃이나 드래곤에이지부터 시작해서 이런 대화문이 존재하는 게임들은 그러한 문제를 많거나 적게 가지고 있다. 없는 게임이 없다. 하지만 후자들은 플레이어가 자신이 대화를 할 때 선택할 수 있는 대화문을 바탕으로 대화를 풍성하게 만들었다는 사실로 만족감을 느끼거나 어느정도의 위트나 대상의 개성을 드러내는 대답과 대응으로 사실성을 높이는 시도가 많다. 하지만 뷰로에서 주인공은 성격이나 성향이 매우 모호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황을 이끌어나가는 분위기는 이미 정해져 있어서 주인공은 어떤 대화문을 선택해도 태도가 비슷하며 필요한 정보를 얻는 선택지도 얼마 없으니 대화를 하는 목적성에 공감이 가지 않고 주인공에게 감정이 이입되지도 않는다. 주변인물들도 개성이 없는건 마찬가지다. 어떠한 역할을 가지고 그 역할을 수행하지만 사명감이나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인지에 관한 정보가 드러나는 사람이 없다. 더 큰 문제는 무엇이냐 엑스컴 이름만 가져다가 쓰고 TPS에다가 연구나 개발과 같은 항목은 아예 삭제해버리고 전투 난이도는 엑스컴급으로 올려는 놨는데 전투요소가 제한적이고 난이도에 비해 AI가 뒤떨어져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선택으로 적은 인원의 부대원으로도 적을 압박하는게 아니라 일단 있는 스킬을 일일이 설정해서 한차례 퍼붓고아군 NPC들이 모두 죽어버리기 전에 혼자서 열심히 머리통이나 날려버리는게 전투의 전부인지라 집중할 요소가 비 전투적인 요소인데 그나마 거기서도 죽을 쒀서 위와 같이 혹평을 해놓고도 호평을 할거리가 없다는 것이다 그나마 기억에 남는건 BGM이랑 전장에서 볼 수 있는 주변 환경의 묘사같은 건데 정말 재미있어 보이게 잘만들어서 기대감도 엄청 컸었다. 그런데 겨우 그거가지고 좋다고 말을 하면 비꼬는 말과 다를바가 없어 유감이다. 조금 더 생각해보고 방향성을 잡고 어느 한 요소에 집중을 해서 거기서만 좋은 성과를 냈어도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외계인들의 강력한 레이저와 플라즈마 무기에 화약무기만 가지고 적을 상대하는 궁지에 몰린 부대원들을, 수 많은 전략적 요소를 활용하는 유저의 판단력으로 열세를 극복하는 전투가 완성되었다면 그리고 그런식으로 이기지 못하는 전투를 모두 승리로 이끌어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 외계인의 0번째 침략을 막았던 기록에 없는 엑스컴 요원들의 기밀해제된 기록문서 내용이었다면 스토리에서도 '밝혀지지 않은 영웅'과 희생 그리고 그 상흔에 관련한 나름의 깊이 있는 작품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식이라면 이 게임은 밝혀지지 않길 바랄뿐이다. EU를 하고 이걸 한다면 EU는 잊고 엑스컴의 타이틀을 딴 B급 게임을 한번 해본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기 바란다. 트레일러를 보면서 기대를 했다면 가슴을 진정하고 75% 세일을 자주 해왔던 이 게임이 다시 그러기를 기다리는게 좋을 것이다.
엑스컴 프리퀄 격인 작품이라지만 적들 디자인은 원작이 훨씬 나은 것 같다. 하도 악평들이 많아서인지 의외로 그럭저럭 할만 했는데, 전술 화면에서 조작 방법을 일원화 시키기만 했어도(마우스, 키보드 말고 키보드로만...) 악평의 반은 줄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전술 화면에서 회복 한번 시키려다 커서가 제멋대로 움직이는 상황을 몇 번 겪으면 정말 혈압 오름... 분기점이랄 게 꽤 있는 편인데 자동저장 방식이라 한번 선택하면 그걸로 끝이라는 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거 하나 보자고 굳이 다시 할만한 가치는 없는 게임이다. (게다가 듣기론 말이 분기지 크게 달라지는 건 없다고...-_-) 결론 : 할인할 때 번들로 같이 사면 그럭저럭 할만하다. 단독으론 절대절대절대네버 사지 마라.
엑스컴을 떼어놓고 얘기해도 이겜은 걍 똥겜이다 똥같은 ai 똥같은 조작감 그냥 다 똥이다 똥 똥같은 메타크리틱 점수가 모든걸 말해준다
TPS 형식의 XCOM 역시 XCOM이라 그런가 ? 이런 장르도 너무 어렵다.참고로 AI가 타 게임의 조력자들과 비교하면 터무니없는 쓰레기이며 격전에 들어가면 탄약읠 완전히 소모하는데외계인 이족보행 로봇 같은것이 오면 탄약 소모가 너무 극악이라서 진짜 한번 전투할때마다 너무 어렵다. 배경이나 시대가 내가 좋아하는 냉전 배경이라 그런지 재미있게 플레이했다.무기 종류가 너무 부족하다.
xcom EU시리즈를 하고나서 이 작품을 접한 사람들은 대부분 안좋은 평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게임 자체로보면 그렇게 나쁜 평을 들을만한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DLC인 행거6의 스토리는 그럭저럭 봐줄만 합니다. 그리고 게임을 클리어 한 후 나오는 엔딩BGM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븐량이 조금 짧긴 하지만, 길 찾느라 헤매이는 것도 없고, 전투도 엄청 재미있고, 스토리도 흥미진진 하구만 왜 이리 평점이 낮은 지 이해가 안 됨.
생각만큼 쓰레기는 아니었다. XCOM을 생각하고 접하면 안되고, 일반적은 슈팅TPS 게임을 생각하고 접해도 실망할 것. 하지만 그 두 장르 사이 언저리의 조합은 신선하기도 하였으나 단점도 뚜렷해 보인다. 차기작이 단점들이 개선되서 나온다면 충분히 기대할 수 있겠으나 그럴리는 없겠지.
탄탄한 스토리 그러나...부족한 컨텐츠와 전투, 그리고 망AI X-COM을 깊게 파려면 이게임을 열심히 하세요. 그러나 스트레스도 같이 받지 마세요~
엑스컴 시리즈중 가장 재미있게 한듯... TPS 방식에 FPS 게임인데 중간 중간 정지하여 분대원들 명령또한 일일이 챙겨 줘여함. AI 가 멍청하다기 보다는 난이도가 너무 높다는게 단점. 그 외에 그래픽도, 연출도, 스토리도 짱짱. 데드 스페이스 + 드래곤 에이지 생각하시면 될듯.
음...뭐라고 해야할까... 일단 아군 ai 는 그지인대 반에.. 외계인ai가 좋다..버그도 상당히 많다.... 근대 재미는 있다..기존 xcom 에 fps 버젼이라고나 할까.. 전형적인.. 영웅놀이 게임... 아군은 믿을게 못된다..
턴제 꿀잼 엑스컴과 TPS의 전투를 합치면 어떻게 될까? 발상은 좋았지만... 넣을 만한 요소 다 넣었는데 너무 다 따로 노는 느낌. 주인공 조종하면서 요원들한테 명령 내리고 같이 싸우는 방식. 실시간이다. 턴제 엑스컴은 나름대로 전략을 풀어나가면서 어려운 구간을 헤쳐나가는 재미였는데 뷰로에서는 그런 재미도 별로 없고 싸우는 재미도 별로 없음. 너무 재미가 없어서 충격적이다. 이건 진짜 죽도 밥도 아니야... 호기심에라도 절대 구매하지 말것
전투를 반복할 수록 점점 지겨워지는게 이 게임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다. 또한 부실한 레벨업 시스템(전투 몇번만 거치면 금방 만렙이 되어버려서 육성의 재미가 상당히 떨어짐) 그리고 재미없는 동료들과 부실한 연출(컷신이 좀만 많았어도 이정도 까지는 아니였을것 같음)도 이 게임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게 된 데에 크게 기여(?)하지 않았을까. 개인적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게임은 아니다 특히 엑스컴 시리즈의 올드팬이나 뉴팬(에너미 언노운)에겐 더욱더!
영 평이 안좋던데 본인은 전략시뮬레이션이 잼병이라 fps가 가미된걸 선호한다. 기존 xcom유저들은 심히 까지만 본인같은 경우는 스토리랑 무미건조한 성우진만 어떻게 해주면 꽤나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된다.
내가 끝까지 안해봐서그런지는 몰라도 겉만 번지르르하고 내용은 좆도없음 그냥 엑스컴이라는 이름 달고있어서 문제인겜 씹평범 TPS
엑스컴 대원들이 답답했던 사령관이 현장에서 직접뛰지만 대원들의 지능은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엑스컴 넘버링을 재밌게 한 사람입니다만. 뭐... 그냥 아 이런 엑스컴도 있구나를 경험하고 싶다면 사사세요 하지만 추천은 하지 않아요...
강추합니다.........진짜 재밋습니다.....전작과 달리 싸울떄 확률 적[운이죠 전작은] 싸움이 전혀 없습니다.
걍 할만 합니다. 남들은 엑스컴 시리즈에 비해서 노잼이라고 하는데 걍 TPS에다가 예약특전 좋은거 많이 줘서 샀는데 49.99달러치 재미는 못 뽑았네요 75% 세일할때 사서하면 그냥저냥 괜찮습니다.
XCOM이라고 생각안하고 하면 재미있음. 그냥 캐쥬얼 FPS라고 생각하고 하면 12$ 값어치는 함
헬적화가 답이없슴... 할인해도 안사는거 추천 재미도없는건 덤
예약구매까지 해서 플레이해봤더니... 발적화에, 스토리도 이해하긴 힘들고. 스팀에서 구매한 게임중 최악 리스트에 집어넣고 싶네요.
그냥 적당히 하기 적당한 게임 그래도 가끔 생각나서 엔딩 두어번 봤다
무조건 해라. 뷰로는 2013년을 책임지는 대망의 명작이다.
번역이 좀더 찰졋으면 좋았을텐데 그것만 뺴면 괜찬
NOT RECOMMENDED FOR SURE VERY HARD TO CONTROL AND AIM THE ENEMY TOTALLY USELESS SQUAD SOMEWHERE BETWEEN SHOOTING AND STRATEGY
호불호가 갈리던데 저는 재미있었습니다.
뭔가 밋밋함. 뭔가 빠진 듯 함. 뭔가 아쉬움.
엑스컴 시리즈에 관심이 있었지만 턴제가 싫었던 사람에게는 강추!
Expectations and disappointments are directly proportional. But not bad.
엑스컴이라는 이름을 따와서 기대 했지만... 왜삿을까나 하는 생각 사면서 받은 사은품에 만족하게된 게임
엑스컴이라는 이름이 오히려 독이된게임... 게임 자체는 망작까지는 아닙니다.
딸려온 스펙옵스랑 언노운을 더 많이 가지고 놀았던 듯.
재미있는데 2회차 명분도없고....
good!! but so hard!! 재밌지만 쫌 어려워요 ㅠㅠ
내가 이 똥을 정가주고 샀다니.
그래도 xcom중에서 유일하게 플레이어가 잘맞추면 빗나감!은 안볼 수 있습니다
뭐야 이거한글이었는데 왜갑자기 영어야..
조작감 씹구림, 멀미남, 재미없음
지루해요.ㅠㅠ 그냥 그러저럭...
X COM 입니다 다만 시점이 달라졌을뿐입니다
똥겜은 아니지만 굳이 돈주고 사서할만한 게임은 아니다
호홍이 게임이 아주 좋소?!
뮤튼 엄청 귀엽네 버둥버둥
기존 엑스컴 시리즈와는 또 다른 엑스컴. 파격적인 시도.
예약판매로 사서 엑스컴 컴플리트에디션 준걸로 이 똥게임을 산것에 대한 위안을 삼는다
멍청한 폐기물 게임
그냥저냥 할만했음
으헤헤헤 엑스컴은 똥이야 똥 이걸 예구한 흑우
언제쯤 엔딩이 나올까..하고 기다리게 만든 게임..
노잼으로 요약
할만함. 근데 다시하고싶진 않음.
XCOM이 아님.. 쓰레기게임
잘못된 짬뽕
★★☆☆☆
할 만 하기는 한데 사기는 좀......
세일할때 몇천원주고 사서 슬슬 한번 클리어하기 좋은 게임이네요.
XCOM2나 해야지.
하품나온다;;
ah..... this is ♥♥♥♥.
관심주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