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4월 27일 |
| 개발사: | Blue Meridian |
| 퍼블리셔: | Crytiv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1,0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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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Take on the role of park manager and design the ultimate zoo for nature's greatest cre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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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Take on the role of park manager and design the ultimate zoo for nature's greatest creations.
Discover, incubate and release dozens of extinct species to build a successful park that can keep up with the growing demands of guests, staff and hungry animals.


From the majestic Woolly Mammoth to the mighty Spinosaurus, undo the rules of extinction by reviving a diverse selection of over 50 species of prehistoric wildlife.
Watch as they seamlessly grow from baby to adult; changing their proportions, sounds and behaviors in realtime. They'll need to eat, drink, sleep and satisfy their social needs through dynamic behaviors like herding and socialization.


Design stunning parks across an enormous playable area to draw in crowds from all over the world. Carve rivers, raise mountains or build facilities piece-by-piece with precise creative tools.
Choose from a selection of themed prefabs or use the Steam Workshop to share or download ready-made structures like restaurants, toilets and viewing platforms.


Prepare your zoo with logistics management, strategically placing key infrastructure to optimize its efficiency.
Import or generate resources and deliver them throughout the zoo with trainable staff to ensure your kiosks and feeders remain stocked. Don't forget to clean those dung piles!


Get up close and personal with First Person Mode and explore your zoo from a different persective. Take a look through binoculars, enter habitats or even stop to sit on a bench with this immersive and interactive mod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550+
개
예측 매출
172,0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3)
한글화 언제 해주냐고 ㅋㅋ 영어라 못하겠다고 ㅋㅋ
Korean Translation is needed
PLEASE KOREAN
공룡을 전시하는 동물원 게임입니다. 자유로운 건설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지만 아직 미완성 상태라 할 거리가 별로 없고 게임 진행도 부드럽지 않습니다. 비슷한 게임인 쥬라기 월드 에볼루션과 플래닛 주를 즐기고 있어서 이 게임도 완성이 될 것을 기대 중입니다.
아니 공룡이 살아움직인다니까??
샌드박스 맵 완벽한 평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맵이 다 울퉁불퉁하니 평평하지도 않아 건축할때 지형까지 다듬는게 불편하달까..
쥬에볼1&2를 능가할 갓겜, 공룡 및 공원같은 타이쿤&샌드박스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필수구매
개발진들 말대로 개발되면 갓겜 얼리인 지금은 갓 똥겜 아직까진 프론티어 게임의 동물, 관람객 AI가 훨 좋아보임 ( 휑함 버그도 많고, 최적화를 패치 때 마다 한다는데 크게 모르겠음 ) 한글화 없어도 머 영어가 어렵진 않아서 킹덤컴 딜리버런스 때 처럼 사전보면서 플레이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한글화의 부재가 좀 아쉽긴 함 근데 스피노 사우루스랑 바리오닉스는 언제 추가해줄껴?
기약 없는 정식 출시, 한글 자막 없음 때문에 마이너스. 기대는 여전히 가지고 있는데, 지금 얼엑 기준만 보면 추천 못함
이거 영어울렁증만 아니면 해볼만한 게임
공룡원을 어케 참냐고ㅋㅋ
please, korean
내가 영어를 조금만더 공부했으면 더 해보고 평가할수 있었을텐데...
한국어 지원이 안된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정신적 쥬오제의 후속작이라는 말이 과장은 아닌것 같다.
사기전에 한국어 지원 안되어있다고해서 조금 고민했는데 해보니깐 한국어 없어도 뭐 잘되긴하더라 근데 한국어있음 확실히 편리할거 같긴함 언어는 여기까지하고 다른걸 보면 쥬에볼이랑 플래닛주랑 확실히 짬뽕한거 같더라. 공룡이나 선사동물을 이용하여 동물원을 만드는 점은 쥬에볼이고 건설의 자유로움,주피디아같은게 있음. 그리고 생각보다 공룡종이 많이없음 근데 쥬에볼에 없는 공룡들이 대부분이더라 결론:I have a jwe(쥬에볼) I have a pz (플주) ugh! PSK(프히킹)!
한국어지원 씨발
누구나 공룡에 대한 추억을 가지고 있을 때가 있다. 주 타이쿤 시리즈나 플래닛 주와 같은 게임을 해본 사람이라면 매우 익숙한 플레이 방식을 보인다. 동물원을 짓고, 그에 맞는 환경을 조성하고, 동물들을 전시하며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게임 말이다. 하지만 그 대상이 그냥 동물이 아니고 '멸종한 동물들'이라면? 마치 영화, 그리고 프론티어에서 제작하고 있는 쥬라기 월드 시리즈를 생각나게 하는 이 게임은 공룡을 비롯한 각종 멸종동물들(고생대의 공룡들은 물론, 신생대의 각종 포유류까지)을 전시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한다. 한국어가 지원이 안되기에 영어에 어려움이 있으면 (그래도 어려운 용어는 안 나오니 걱정하지 말자) 게임의 진행이 처음에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튜토리얼을 진행하고 어느정도의 게임을 진행하면 동물들을 위해 우리 안의 생태계를 변화시키기고, 동물들을 관리하며, 관람객들을 위해 어떻게 동물원을 맛깔나게 바꾸고, 끌어모을지를 고민하게 된다. 가격 또한 본편 31,000원에 모든 컨텐츠를 즐길 수 있기에 할인을 할 때 사도 괜찮고, 지금 사도 나쁘지는 않다. 덤으로, 우리 안의 공룡을 누르게 되면 나이젤 마븐 아저씨가 친절하게 해당 공룡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니까 영어 실력이 된다면 이걸 듣는것도 재미있는 포인트.
권장 사양 안미치면 컴뷰터가 다운되는 미친게임 이거 할돈으로 쥬라기 월드 에볼이나 딴 공룡겜하삼 장담하는데 ㅅㅂ게임은 되게해줘야 내가 이게임이 좋든말든을 말하는데 게임이 쳐 안돼
킹룡 개꿀잼 겜
약 8년간의 존버끝에 출시. 문제는 언어장벽 때문에 아직도 할 엄두가 안남. 한글화만 됐으면...
아기 공룡들이 기대 대고 공룡디자인이 너무 좋아요
korean plz
영어 알면 할만한 겜
나는 이 게임을 한글화를 하고싶습니다. 번역하는 방법을 알고싶다.
한글화의 부존재 하지만 멋진 공룡들 업데이트 좀 빨리 해라야...
공룡 그래픽이 좋아요
여러분 오토 트렌스레이터로 실시간 번역으로 게임이 가능은합니다.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개발엔진이 유니티라는게 떠올라서 오토트렌스레이터로 실시간 번역이 될것같아 시도해봤는데 됩니다. 트랜스레이터 적용 후 몇가지 셋팅만 해주시면 인게임에서 번역이 됩니다. 물론 바로바로 번역이 되는건 아니고 게임을 키면 하나씩 하나씩 한글로 바뀝니다.(시간이 다소걸림) 한번 번역된 건 계속 유지가 되니까 처음만 좀 기다리시면 기계번역이어도 게임 플레이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9835166 여기로 가서 폰트랑 오토 트렌스레이터를 다운받고 작성자가 알려주는대로 해보세요 만약 저 사람이 올린글이 복잡하다? 내가 갠적으로 디씨에 올린글도 있으니 함 따라해보세요 https://gall.dcinside.com/m/prehistorickingdom/262 그럼 다들 즐겜
모든 면에서 거의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다만 한국어 지원이 안된다는 점과 아직 얼리엑세스라 그런지 켐페인등이 없다는 것이 개선되었으면 하긴 합니다.
2023 7월달에 구매했는데 한글화는 도대체 언제일까 ㅠㅠ
이정도면 확실히 컨텐츠도 많이 생기고 동물 구경하는것도 재밌다. 동물들 ai가 꽤 좋아서 디테일이 살아있음. 동물 종류가 그렇게 많지 않지만 대신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가서 알찬 편
영어로 되어있는것이 아쉽습니다. 조만간 한국어가 나오는 그날을 기다리며...
공원 꾸미는거에 재주가 없어서 그냥 공룡 풀어놓고 구경하고 있습니다. 최신 학설에 맞춰 고생물들을 잘 구현한 얼마 안된 게임인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습니다.
Very great game! I love this! ^^
매우 기대되는 게임! 업데이트 소식을 볼 때마다 마음이 두근거리며, Wow~!란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역시 단점은 한국어를 지원 안 해요! 기계 번역에도 한계가 있단 말이죠... 이번 업데이트보고 다시 한 번 켜볼까 생각 중입니다! 한글만 됐다면 플레이타임이 더 길었을 거에요!
퀄리티가 짱좋아서
세상에 뭐 이런 게임이 나왔나 싶을정도로 고퀄리티인 고생물 타이쿤. 게임에서 챙겼다고 믿기 어려운 수준의 고증과 퀄리티. 라이벌이 초대형 프렌차이즈인 쥬라기월드시리즈인데 그쪽에서 그들만의 괴수타이쿤을 만들고 있을때 이쪽은 완전히 반대의 행보를 보이는중임. 저쪽은 업뎃으로 줘야할것들을 1 2 3 타이틀 바꿔가며 미친가격에 팔아먹고있는데 프킹은 저렴한 가격에 꾸준한 업데이트로 묵묵히 갈 길을 가고 있음. 와중에 프킹이 교배시스템을 추가하니 저쪽도 긁혔는지 곧 나올 3에 교배 및 둥지시스템을 추가하더라. 매우 좋은 영향력. 공룡덕이라면 다들 알고있을 나이젤 마븐 아저씨가 고생물들 설명도 해주니 아주 좋음.
"레전드"
고증이 훌륭한 편이고 업데이트가 매우 꾸준하여 향후 발전이 기대됨
쓰읍....글쎄다 아직 부족해 공룡이 아니라 공원이
글리치 많은데 못할 정도는 아님.
한글패치는 모르겟고 건축 시스템을 개선해야...첨키고 뭔로블록스스튜디오인줄 공룡은최고범접할게임이없다
주제가 공룡이 포함된 훌륭한 "공원 만들기 게임" - 과거부터 쥬오제, 쥬월에, 디아일 등 공룡을 좋아하고, 다양한 공룡 게임을 즐겨 왔습니다. 이 게임은 공룡을 주제로 동물원을 만드는 게임이고, 그 장르가 주어야 하는 재미에 충실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공룡을 좋아하는 당신의 낭만을 채워주진 못합니다. 장점 파트와 단점 파트로 나누어 작성하겠습니다. <<<장점>>> <잘 만들어진 공원 관리 게임> - 얼리 액세스 단계임에도 상당히 높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 공원을 조성하고 수익을 내는 타이쿤 장르로서 훌륭한 합격점입니다. 플래닛 코스터, 플래닛 주, 주 타이쿤 등을 즐기셨던 분들이라면 만족하실 겁니다. - 향후 잠재력도 높으니 할인할 때 꼭 쟁여두시길 추천합니다. ㅋㅋ <적당한 난이도> - 공원 운영 난이도가 높지 않아 스트레스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 꾸미기에 소질이 없는 저조차도 경영 압박 없이 꾸미기에만 집중할 수 있어 오히려 장점이었습니다. - 수익 창출 공식이 매우 직관적이고 간단합니다. - 추후 제작사 마일스톤에 따라 직원 요구를 충족시키는 "직원 만족도" 시스템이 추가되면 난이도가 다소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돈이 너무 남아돌아서 쓰는 것조차 귀찮을 지경입니다.) <쉽고 간단한 부수 컨텐츠들> - 연구와 화석 탐사 컨텐츠는 쉽고 간단합니다. 다만 양이 좀 적습니다. 그 부족한 양을 질병을 통해 억지로 늘린 느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마저도 사실 금방 동나요. 제작진도 이 점을 보완하고 싶었는지, 연구와 화석 탐사는 "연구팀" 이라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돌리게 합니다. 이 마저도 조금 더 시간을 벌기 위해 연구팀이 복귀 중이라는 설정까지 자연스럽게 잘 녹여내면서 시간을 추가로 더 들이게 합니다. - 개인적으로는 3배속도 있기 때문에 연구에 소모되는 시간을 더 늘리고 소모 재화를 더 줄여도 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개쩌는 고증> - 공룡 고증이 좋아서 몰입해서 보게 됩니다. 이미 게임 리소스로 돈 값은 하는 게임이긴 합니다. - 나아가 번식 시스템이 있고, 새끼부터 성체까지 성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는 경험은 너무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강력한 터레인 툴> - 강력한 터레인툴이 있습니다. 지형 생성과 편집이 이렇게 쉬운 3D 시뮬레이션 게임은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편의 기능을 지원하고, 다양한 텍스쳐 툴이 있어요. <<<단점>>> <미완성형 공룡 AI> - 공룡 AI는 아직 멍청한 수준입니다. 멍청하다기보다는 제작진의 의도같긴 합니다만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육식 공룡은 사냥을 하지 않으며, 초식 공룡들은 바닥의 풀을 뜯지 않습니다. 강을 피해 가는 것이 현명한 길임에도 반드시 수영을 해서 배고픔으로 죽습니다. 덕분에 좁은 공간 육식, 초식 합사가 간단합니다. - 넓은 곳에 방사해서 자연의 모습을 즐길 수 없습니다. 반드시 인위적인 사물이 포함되게 됩니다. 생태계 구현은 전혀 안된 모습이었습니다. - 이 단점이 장점 중 하나인 개쩌는 고증을을 무너뜨립니다. 생김새만 잘 구현했다고 해서 우리가 사랑하는 티렉스의 이미지를 느낄 수는 없죠, 배고픈 상태에서도 상대를 향해 <왜 비싼 돈 주고 이 공원을 오셨는지 모를 손님 AI> - 손님의 AI가 매우 아쉽습니다. 주제인 공룡에 이끌려 움직이거나, 관객이 나뉘어 흥미위주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화장실, 기념품, 음식 등 다른 요소에 이끌려 움직입니다. 즉 당신이 티렉스를 배치했다고 해서 손님들은 그 쪽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저쪽 드리오사우루스 근처에 있는 화장실이나 갈 뿐이죠. 거기에 기념품점까지 있다면 그거 사서 집에 갈겁니다. 그 외 자잘한 버그들도 있지만 경험을 아주 해치는 정도는 아닙니다.
신생대 동물 많이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