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4월 1일 |
| 개발사: | People Can Fly |
| 퍼블리셔: | Square Enix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3,3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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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Outriders의 잔인하고 피비린내 나는 전투는 격렬한 총기 플레이와 강렬한 힘, 깊이 있는 RPG 시스템을 결합하여 진정한 하이브리드 장르를 만듭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7,250+
개
예측 매출
1,100,92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4)
이정도면 루트슈터 장르에선 국밥은 아녀도 함바집 정도는 되는거 같은데? 리뷰 보고 똥겜이라 생각 말고 일단 먹어 보면 생각보다 먹을만하고 먹다보면 그냥 저냥 잘 넘어가는 느낌. "anyway Not Bad"
퍼디하다 이거 생각남
너무 일찍 져버린 상남자 핵앤슬래시 루트슈터의 변종. 라이브 서비스만 이어졌어도 지금쯤 TPS 루트슈터계를 잡아 먹었을 비운의 작품.
TPS 루터슈터를 통틀어 재미는 탑급! 스토리는 무시하고 캐릭들 생김새는 못본척하면 거슬리는건 별로 없음 ㅋㅋ 파밍하는 재미와 빌드구성의 효과를 확연히 느낄수있음. 월드슬레이어의 엔드컨텐츠는 단순하다는게 흠이긴 하지만 적들이 다양하고 확실한 개성이 있기에 빨리 질리진 않음. 다른 루터슈터 할때마다 비교되어서 다시 플레이하게되는 게임.
If only the final dungeon of this game were improved a little, it would become the best game. 이게임의 최종던전을 조금만 개선하면 최고의 게임이 될거같다. There is no randomness in the final dungeon of this game. 이게임의 최종 던전에는 무작위성이 없다. Set route, set boss, set monster. There is no single error and there is only a set route 정해진 루트, 정해진 보스, 정해진 몬스터. 단 하나의 오차도 없이, 정해진루트만을 가진다. If the route you take through the dungeon and the bosses you encounter for each route are different, you'll have to think more about the route, which will make it more fun. 던전을 진행하는 루트, 그리고 루트별로 만나게 되는 보스가 다르게 나온다면, 좀 더 루트에대해 고민하게 되고, 이게 더 재밌어 질 거 같다. 본 글은 구글번역을 사용하여 영어로 바꿈
총 쏠때 화면 오지게 흔들리고 스킬 수도 찍을 수 있는게 한정적이라 재미도 없고 그렇다고 화려하지도 않고 이걸 왜 돈주고 샀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싫어 하는 사람 있으면 선물해주쇼
적어도 비용만큼의 재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한 업데이트가 없는게 아쉽네요.
딱 내 취향 저격 게임. 후속작 나왔으면 좋겠는데 제작사가 마소 게임 준비중이라니 아깝.
오프라인모드가 없어서 인터넷연결에 문제가 있으면 도중에 겜이 끊김 ㅡㅡ 이것만 없어도 계속 하려했더니 ㅡㅡ 이런 점도 평가에 반영되지 않았을까요?
마지막패치 22년 8월 26일 제작사가 거의 게임버린수준임
돈값 좀 못하는 게임이긴 한데 30~40시간 정도는 즐길 수 있습니다. 비주얼이나 타격감, 컨셉은 참 맘에 들었는데 제작사가 유기하고 떠나서 안타까운 게임
할인할떄 사세요 잼있습니다 절때 부정적이나 대체로 긍정적 받을 제품은 아닙니다.
루트 슈터 게임 좋아하시면 다운 고고
이제 이 게임 사도 괜찮다.
2024년 총겜들중에 제일재밌음
재밌음
잼있다~
할만한데용?
아
:(
잘 만든 게임입니다. 좀 더 업그레이드 해서 2 나오면 또 살게요
렉만 없었으면 갓겜이 되었을 범부여.... 퀘스트,던전입장 진행 방식이 너무 디비젼2스럽다..
솔직히 오랜기간 평가가 썩 좋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론 정말 재밌게 했던 게임 처음에 나왔을때 컴터 사양도 안좋은 주제에 샀다가 스터터링 현상이 너무 심해서 결국 초반에 포기하고, 나중에 플스 사서 본판+확장까지 사서 엔컨까지 즐겼다가, 컴 바꾸고 스팀으로 다시 본판+확장 또 사서 또 엔딩까지 봄... 이래저래 말이 많았으나, 지금까지 나온 루트슈터 중에 솔로 플레이로도 엔컨까지 다 할 수 있는 솔플 친화적인 게임인데다, 준수한 그래픽, 나름 봐줄만한 스토리(생각보다 세계관이나 설정도 잘짰음), 현시점 기준으론 화력 빌드든 스킬 빌드든 어느쪽이든 괜찮고 클래스간 밸런스도 그냥저냥 맞는 수준이라 대만족 유일한 단점은 개발자가 그 이상의 dlc나 업데이트를 안 한다는점.. 솔플 적대적인 많은 루트슈터겜들 밖에 없는 와중에 일 끝나고 내 페이스대로 조금씩 하고 싶은 나같은 유저는 아웃라이더즈 말곤 할 수 없게 되버림..
개좆병신게임
추천합니다
장점- 겁나재밋다 단점- 폐인된다
겜은 잼남요 문제는 클픽카드 4070인데 옵션중간해두 프레임 드랍이 크 벅벅이고 다행히 전투에서는 괜찬아서 간신히 할만하고 스토리 좋아요
데스티니 가디언즈같은 게임과 비교해서 특출나게 재밌는 부분은 없지만 그런대로 할만합니다. 유료구매 후 소장가능한 3인칭 루트슈터 싱글 플레잉 게임이라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진짜 비운의 게임이다. EA의 앤썸과 더불어, 시즌제 루트슈터 장르로 재탄생 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이 될것 같은데 너무나 아쉬운 게임이다.
=> 2025년 이후 플레이할 유저들에게 설명함 => 그리고 이 글 마지막 부분에 꽤나 많이 걸릴 버그 해결법 적어놓겠음 (진행불가 버그) 이게임은... 마치 기어즈 오브워 스타일을 기반으로 커다란 맵을 나누어 구역 to 구역의 맵스타일에 디비전 형태의 전투에다가 디아블로식 파밍을 조합한듯한 게임이라는것 과거 다른 유저들의 평가는 너무 신경쓰지 말고 위 형태의 3개 게임중 1개라도 좋아하는게 있다면 꽤 재미나게 플레이할것으로 예상함 *** 장점 - 스토리는.. 단순히 우주를 지켜라 빵야빵야가 아니라 꽤나 묵직하고 진중하다 - 분명 큰 맵도 아니고 꽤 단순한데 이부분을 부족하지않게 기믹과 구역으로 잘 나누어놓음 - 각 지역별로 바뀌는 환경과 배경의 묘사를 기가막히게 표현을 잘 해놨다.. - 많은수의 컷신들이 길지는 않지만 어색하지 않게 틈틈히 잘 섞이게 해놓음 - 다양한 무기 / 다양한 조합 / 다양한 직업 / 다양한 기술 .. 입맛대로 골라먹을 수 있다 - 퀄리티 좋게 만들어 놓은 적들 / 정말 징글맞게 괴롭히는 적의 전술 / 항시 긴장감을 유지 *** 단점 - 스토리의 완성은 게임 플레이 + 수집문서 그 자체다.. 즉.. 문서 수집을 소홀히 한다면 스토리가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다 (수집자체는 쉽다) - 생각보다 많이 어려울 수 있다... AI가 멍청한 지점도 있지만... 한번 밀리기 시작하면 나의 레벨 / 무기파워 / 체력이 높은을 떠나 순삭 당하는 경우가 많다 반드시 엄폐+이동 할것 - 적들의 외형 퀄리티는 좋긴한데... 너무 색깔놀이 했다 - 지금은 좀 달라졌겠지만 직업별로 OP 가 정해져있긴 하다 *** 참고할점 기본적으로 전투가 재미있기도 한데 마냥 쉽지는 않다 적들의 폭탄 투척은 정확하게 엄폐한 나의 정가운데로 떨어진다 적들의 총질은 반드시 나에게 2-3발 적중하고 지나간다 적 스나이퍼는 금메달 리스트의 사격과 비슷하다 단순한 짐승들도 주위에 붙으면 원을 돌며 사격을 포위하고 적들은 타이슨 위빙하듯 다가오며, 해골마크의 중간보스들 무시하면 끔살이다 *** 결론 장비 파밍 재미 4/5 스토리 4/5 (문서 수집하여 스토리를 꼭 온전히 느끼길 바란다) 그래픽 4/5 배경표현 5/5 게임성 3/5 (다 좋은데.... 반복성있음... 스토리가 길지 않은게 다행) *** 대표적으로 많이들 겪는 [마담] 퀘스트 ==> 게임하다 보면 알게됨 중반넘어 후반부 .. 대충 8번째 유물(사막+계곡) 수집 시 이상하게 적들이 소환되지 않으며 수집도 못하고 구역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버그가 걸릴 가능성이 아주아주 높음 서버 재시작 / 스토리 분기점 재시작... 이런거 다 의미없고 아주 단순하게도.. 전투를 시작 한 이후.. 앞으로 이동하며 진행하는걸 너무 안나가다가 스크립트가 꼬인거라고 보면 됨 게임 재시작 후... 다시 전투시작 시 가능하면 캠핑하며 버티지 말고 앞으로 쭉쭉 밀고 나가 원형 형태의 문 앞까지 (게임하다보면 어딘지 알게됨) 나가 싸우다 보면 해결됨
노잼 뭔겜이야
프레임드랍 생기는거만 빼면 게임 너무 재미있네요 굿굿!!
만원주고 샀는데 가격 떠나서 재미있음 중간에 진행 안되는 버그라던가 갑자기 죽는 버그 있다던데 그것만 기도해서 안걸리면 될듯? 무교인데 함 도전해봄
하면 할수록 드는 생각은 하나 밖에 없다 어떤 새끼가 숫자키 1, 2, 3에 스킬을 둘 생각을 한건가 q, e, z, x는 갖다 버렸냐? 잘만든 똥이다 이건
재미는 있는거같은디 렉 왜이럼 ㅋㅋㅋ
겜 사놓고 묵혔다가 몇주전에 엔딩밀었는데 루트슈팅의 한 장르를 이해하고 즐기는데 충분하다 생각해요. 겜에 대한 이해도가 없을때는 미션 깨는게 너무 어려웠는데 ㅋ 이젠 겜 제작자의 의도가 조금 이해되니까 기믹이라든지 퍼즐도 이젠 스트레스받지 않을 정도가 되네요. 요즘겜은 대부분 스토리모드를 지원해서 저처럼 피지컬이 딸려서 첨부터 샷건치고 삭제하지 않고도 엔딩볼수 있어 넘 좋아요. 다회차 요소도 있어어 2회차 돌리는데 요땐 난이도 올려서 천천히 즐기면서 하니까 더 잼 나네요 타격감은 능력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스킬쓰는 맛도 남니다. 물론 데스티니가디언즈 만큼 조작감.타격감.멀티 되진 못하지만 나름 루트슈팅겜의 한장르가 주는 재미는 있읍니다.
25년 8월에 80%할인때 구입 나름 잼있게 하고있음 다만 아직도 길찾기 버그나 몹끼임 시네마 흔들림 등 잔잔바리 버그가 있음 스토리로 하기엔 잼있음 다만 사람이 없네 마무리만 잘 가다듬고 나왔으면 흥겜이였을 텐데 아쉽다
??? : 또 인간놈들이 왔다니까요...
루트슈터(약탈 슈팅)장르 매니아라 샀었음. 엔딩보고 딱 캐릭 하나 템 맞추고 나면 할 거 없음. 근데 그 과정 까지가 ㅈㄴ 재밌었다.
게임을 할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푹 빠졌음...
전투시 1초 정도 잔렉이 종종 발생하고, 퀘스트 진행중 목표 사라짐 버그도 종종 발생하지만, 맛갈나는 전투와, 잘 짜여진 레벨링, 장비, 스토리로 인해 적극 추천 할 만한 게임. 게임 안정화 및 버그 수정이 완벽 했더라면, 충분히 갓겜 반열에 올랐을 아까운 게임입니다. 1. 스토리 황폐화로 인류가 살 수 없게 된 지구에서 우주로 간신히 탈출한 사람들이 80여년을 비행해 제2의 지구라 여겨지는 "에녹" 행성에 도착하지만, 새로운 인류의 터전이 될 유토피아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파괴적인 이상기후로 대다수의 자원이 파괴되며 자원부족이 극에 달하고,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이 죽어 나가면서, 통제와 질서를 유지하려는 자와 원망과 좌절에 반항하는자, 그리고, 이상기후현상과 바이러스를 해결 하려는 자 등 선택과 갈등, 이상과 목표가 얽히고 섥히면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짐니다. 흔하고 뻔한 이야기를 각자의 개성과 스토리를 더해 매력적이고 묵직하게 풀어가기 때문에 몰입감이 좋습니다. 2. 장점 전투 - 직업에 따른 스킬과 총쏘는 맛이 일품이며, 회피 구르기, 엄폐로 다채롭고 재밌음. 난이도 - 옵션에서 월드등급(난이도)을 수동 조절 할 수 있어서 무난함. 레벨링 - 약간 어려움? 정도로 밸런스가 잘 잡힘. ( 몰려 나오면 위험한 정도? ) 템파밍 - 등급별 레벨별로 데미지 증감이 확실해서 파밍하는 맛이 있음. 템정리 - 옵션보기 편하고 정리하기 편하게 잘 정돈 되어 있음. 퀘스트 - 나뭇가지 줄기 뻣듯이 일직선 진행에 분기점들 마다 서브퀘가 있어 흥미로움. 멀티 - 싱글만 진행 중이라 나중에... 엔드컨탠츠 - 아직 스토리 진행 중이라 나중에... 3. 단점 중간 중간 컷신에서 카메라 흔들림이 과도해서 멀미가 좀? 그래픽이 약간 구식 같은 느낌 ( 2025년 기준 - 구성이 빈약한? ) 좀 짧은 전투 구간 ( 시작해서 먼가 좀 하나? 싶으면 끝남 ㅋ ) 적이 몰릴때 1초 정도 렉발생 ( 정신 없이 전투할 때 이러면 짜증이? ) 인벤열때, 지역이동후, 대화할때 등 잠깐씩 1초 정도 렉발생 4. 버그 전투시 1초 정도 잔렉이 종종 발생하고, 퀘스트 진행중 목표 사라짐 버그도 종종 발생. 게임 그래픽 옵션에서 FPS 제한, 수직동기화 다 끄고 그래픽 카드 설정에서 부드러운모션, 저지연모드를 꺼야 함. ( 필수 ) - FPS 제한은 그래픽 카드 설정에서 걸어도 됨. 5. 게임 플레이 시 유용한 팁 월드 등급 시스템 활용: 적당한 템을 파밍해서 좀 쉬워 졌다면 난이도를 올려 볼것. - 난이도 올릴수록 더 좋은 템이 나올 확율 증가 됨. 보스전 난이도 조절: 보스전이 너무 어렵다면, 보스전만 난이도 낮추고 진행. 6. 추천할 만한 이유 탄탄한 스토리와 다양한 캐릭터 빌드성장 및 템 파밍 요소를 즐기는 것을 선호한다면 절대 후회 없는 게임. 30시간가량의 스토리와 엔딩 후에도 즐길 거리가 충분한 엔드 콘텐츠까지 갖추고 있어, 몰입감 있는 게임을 경험이 가능함.
2시간정도 적응하면 할만함. 디비전2 하위호환이지만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은 수작. (디비전2도 패드로만 했지만 OUTRIDERS도 패드하는데 전혀 무리없음)
타격감이 준수하고 난이도가 굉장히 세분화 되어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