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l Seal: Arbiter's Mark
Fell Seal: Arbiter's Mark
6 Eyes Studio
2019년 4월 30일
2 조회수
34 리뷰 수
2,550+ 추정 판매량
76%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9년 4월 30일
개발사: 6 Eyes Studio
퍼블리셔: Fulqrum Publishing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32,000 원
장르: 인디, RPG, 전략

유저 한글패치

https://blog.naver.com/hyper83/223332922810

ko의 경우 폰트 문제가 꼭 생기므로 arialuni_sdf_u2018, arialuni_sdf_u2019 폰트를 게임폴더에 꼭 넣어놓는다 fell seal 의 경우 2019는 투명글자로 나오고 2018이 먹었다. 둘중 어떤건 안나오고 어떤건 나오는 폰트가 있는거 같다 ​ 그리고 당연히 게임내 랭귀지에서 일본어로 바꿔줘야 된다. ini 에서 ja -> ko 였기 때문에 ​ 역시 eztrans라 번역만족도가 8~90% 는 되는듯

태그

클래식턴제RPG 파랜드택틱스느낌 노가다필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Human-powered spacecraft 2018년 5월 3일
Birdcakes 2018년 5월 29일

게임 소개

Fell Seal: Arbiter's Mark

Fell Seal: Arbiter's Mark는 스토리텔링과 전략 전투에 초점을 맞춘 턴 기반의 전술 RPG입니다. 손수 작업한 시나리오를 진행하면서 성숙한 이야기를 펼치며 다양한 등급과 능력으로 각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즈해보세요!

상세 설명

Missions and Monsters DLC


게임 정보

Fall Seal: Arbitter's Mark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턴 기반의 전술 RPG로, 스팀펑크를 특징으로 한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합니다. 여러분은 국토 전체의 안정과 질서를 지키는 임무를 맡은 불멸의 위원회 요원인 중재자 카일리를 통제하고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야 합니다.

특징

  • 서사시적이고 성숙한 40개 이상의 스토리로, 고난도의 게임 결말부가 포함된 콘텐츠를 경험하세요.

  • 험준한 지형과 경사를 담은 손수 그린 아름다운 환경에서 펼치는 전략적 전투.

  • 20개 이상의 클래스와 200개 이상의 능력으로 심도 있고 복잡한 클래스 시스템으로 클래스, 하위 클래스 및 패시브 등을 선택하고 모든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즈하세요.

  • 장비를 구매하든 쓰러뜨린 적으로부터 차지하든, 직접 설계하여 만들었든, 240개 이상의 장비로 군대가 제대로 장비를 갖출 수 있도록 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550+

예측 매출

81,60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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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4)

총 리뷰: 34 긍정: 26 부정: 8 Mostly Positive

슈퍼디버프대전. 뭐 이런 변태 같은 게임이... 수많은 스킬들이 있는데 그 중 대부분이 디버프 스킬입니다. 디버프 종류도 참 많구요. 그 효과도 지나치게 강합니다. 그에 반해 공격스킬들은 그 수도 적고 위력도 약합니다. 끊임없이 서로에게 디버프를 걸고 디스펠하고 다시 디버프 걸고 하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전투를 반복해야 합니다. 피격 시 디버프로 반격하는 것까지 있는 거 보고 애내들 정말 진심이구나 감탄했네요. 맵에 한 둘만 가지고 있어도 짜증나는 3턴 간 스킬봉인이나 3턴 간 이동불가 같은 스킬을 개나 소나 달고 있습니다. 물론 아군쪽도 같은 스킬 가지고 있구요. 서로서로 누가 치명적인 디버프 더 오래 많이 걸리나 겨루다가 밀리는 쪽이 일방적으로 밀리는 흐름이 됩니다. 이상하리 만큼 공격스킬이 약한데, 데미지 배율이 지나치게 낮습니다. 일반 평타가 상위권 공격력 배율일 정도. 그에 반해 데미지 입히는 상태이상은 괴상할 정도로 강하구요. 독이랑 출혈 동시에 걸린 상태면 얼른 디스펠 못할 경우 바로 다음턴에 빈사상태가 될 정도입니다. 적들도 마찬가지라 일반 공격은 오로지 빈사상태 된 적들 주으러 다니는 용도가 되네요. 직업스킬을 두 종류 사용할 수 있어서 대부분의 케릭터들이 원거리공격이 가능하다는 점도 게임을 이상하게 만듭니다. 이동과 공격이 별도 행동이라 적들이 공격 후 도망치기를 자꾸 해서 게임이 상당히 난잡해집니다. 적들이 조금 얻어맞으면 도망다니며 회복하기 시작하는 것도 싫었습니다. 상당 수 적들이 회복스킬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포션도 사용하구요. 심지어 죽은 적을 부활까지 시킵니다. 턴 한 바퀴 돌기 전에 하나씩 잘라내지 못하면 게임이 굉장히 귀찮아집니다. 그리고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은근히 싫었던 게, 케릭터 디자인은 그냥 서구 취향이니 그러려니 하겠지만, 애내들이 스토리에서 웃거나 찡그리는 표정 지을 때 굉장히 기괴한 얼굴이 됩니다. 볼 때마다 적응 안 돼서 움찔하게 되네요. 다양한 직업으로 케릭터 키워가는 재미는 분명 있는데, 게임 구조가 정말 해괴해서 썩 즐길 만하지 못했습니다.

👍 2 ⏱️ 21시간 59분 📅 2023-11-10

자동전투해놓고 딴게임해서 다깻다 ㅋㅋㅋㅋ 수동으로 하다가 오토로 돌려봤는데 AI가 나보다 더잘해 올오토해놓고 다깸 이게뭥미 ㅋㅋㅋㅋㅋㅋㅋㅋ

⏱️ 20시간 59분 📅 2023-09-24

스토브 한글화 됐습니다 스토브에서 구매하세요 저는 4년전인 2020년에 하다가 말았네요 이런 장르 좋아해서 영문이지만 구매했습니다 다시 스토브를 구매해야할지 고민되지만 게임은 괜찮았던 기억이 있네요 스토리를 이해못했던게 아쉽지만요 스팀한글화 없어서 비추올립니다

👍 1 ⏱️ 29시간 37분 📅 2024-08-19

아기자기 재미잇어요. Mort툴로 한글화해서 진행중입니다. Mort제작자님 감사합니다.

⏱️ 5시간 28분 📅 2023-11-27

리뷰보면 SRPG 기본에 참 충실하다 라는 의견이 많은데 진짜 딱 기본만 해놧더라 ㅅㅂ 꾸역꾸역 진행은 해볼껀데 아마 엔딩볼려다가 물려서 떄려치울듯

⏱️ 23시간 35분 📅 2025-05-05

게임 세이브파일에는 플레이타임이 70여 시간이 찍혀있으나, 스팀에는 어째서인지 100시간이 넘어가는 거로 되어있다. 현시점 쓸데없이 노가다 소요가 필요한 업적 1개를 제외한 올 클리어한 상황에서 평가 작성. 이후 구매하려는 사람들의 참고가 되길 바란다. 한국식 게임분류로 치자면 SRPG분류에 해당하는 게임. 다른 많은 평가에서도 언급되는 바이지만, 파판택에서 차용한 것으로 보이는 요소들이 많다(ex : 6인 참전) 소위 이런 부류의 게임은 철 지난 게임 취급을 받는다. 그러한 다소 부정적인 선입관을 가질 수 있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게임이 내세울 만한 가장 큰 무기가 "클래식"한 SRPG에 가깝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이만큼 전형적인 게임이 오히려 요즘은 드물기에, 흔하다고도 할 수 없다. 역으로 개성이 두드러진다고 할까. 유저는 게임을 진행하며 내러티브에 집중하게 되고, 캐릭터에 애착을 가지게 되고, 전투 페이즈의 전략과 그를 위한 캐릭터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게 된다. 이게 장점인지 단점인지는 철저하게 개인 취향이다. 철 지난 게임을 좋아하는 부류라면 장점이고, 아니라면 단점이 될 것이다. 장점이 충분한 게임이고, 가격만한 가치는 세일 안 해도 충분한 게임이나 몇 가지 납득하기 힘든 포인트가 있어 이를 짚어보면 다음과 같다. 1. 지형의 고저차는 존재하는데, 투사 병기가 고저차를 고려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이 분야 전설적인 게임인 택택스 오우거의 경우, 총과 같은 직사 병기는 고저차 변화가 심한 곳은 공격하지 못한다. 반면, 이 게임은 지형을 무시하고 날아간다. 2. 쿼터뷰형 맵인데 시점 전환이 안된다. '과거에 제작된 게임이라면 몰라도 지금?'라는 생각이 드는 요소. 2D라도 시점전환이 제공되는 게임들이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특히 이해가 안간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의도한 것 같은데, 그 이유는 보물상자를 안보이는 좌표와 시점에 종종 숨겨놓기 때문이다. 3. 파고들 만한 요소가 부족하다. 물론, 디스가이아급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스토리를 진행하는 것 외에 할 만한 게 없다. DLC를 준비 중이라고는 하는데. 4. 다양한 육성을 내세우지만, 스토리 캐릭터들은 전용 직업을 제공하고 전용 직업을 버리기 힘든 구조로 되어있다. 전용 직업은 레벨업시 성장 스탯 폭이 일반 직업보다 우월하며, 스킬셋에서도 더 좋은 것들을 보유하고 있다. 예를 들면 상점 최다 추천을 받은 평가에서도 언급한 아나딘의 경우 전용 직업이 근접물리형 스탯과 스킬, 마나를 소모하며 물리데미지 증가, 유닛 킬시 추가 행동횟수 1회 부여인데 이걸 누가 마법사계열로 키우겠는가. 5. 진엔딩을 보려면, 진짜 게임이랑 아무 상관 없는 것 같았던 파고들기 요소 하나를 다 깨야 된다. 중간에 자연스럽게 설명하던 것도, 연결되는 것도 아닌 진짜 극후반부에 튀어나오는 뜬금없는 요소. 원래 박스하나 안 열린거 있으면 못지나가는 성격이라 문제는 없었으나, 스토리만 밀던 사람이라면 어이가 없을수도 있다. 평가를 안 쓰려고 했는데, 스팀에 3월 10일 자로 랑그릿사 따위가 버젓이 그 돈에 올라와 있는 걸 보고 빡쳐서 작성한다. 지금 와서 그런 거 사느니 이걸 사서 하는 게 나을 것이다.

👍 34 😂 3 ⏱️ 113시간 48분 📅 2020-03-11

이 게임은 고전게임 초시공영웅전설(超時空英雄傳說)을 연상시킨다. 게임 시스템 또한 고전적인 SRPG를 그대로 채용하고 있어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온다. 약 3명 정도의 주요 등장인물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들을 커스터마이징 할수 있으며, 주요인물들도 클래스 체인지는 자유롭다. 난이도 조절 시스템(레벨 스케일링, 영구적 부상, 스탯 뻥튀기 등)이 있으며 세세한 설정이 가능하다. 포트레이트가 캐주얼풍의 모델과 잘 안맞는 감이 있지만 이를 수정할 수 있다고 한다. (현재 지원되는지 앞으로 지원하겠다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현재는 아니지만 창작마당을 통해서 모드를 지원할 계획인듯 하다. 새로운 클래스나 포트레이트 등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모든 행동은 성공적이었을 때 경험치를 얻으며, 이는 곧 적 하나만 남겨두고 무한 힐을 통한 레벨업을 가능하게 한다. (레벨 스케일링이 켜져있을 경우, 레벨이 오르면 오를수록 손해다. AP는 미션 클리어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고 상점에서는 레벨 높다고 고품질 장비를 판매하지 않기 때문. 반대로 적은 레벨이 오른만큼 더 좋은 장비와 기술로 무장하고 나온다!) 허나 이런 노가다에 고통받지 말라는 제작진의 배려인지, 클리어한 맵을 패트롤이라는 기능으로 재도전할 수 있어 무의미한 노가다 대신 유의미한 노가다가 가능하다. 클래스는 언제든 변경 가능하지만 스탯은 레벨업 시점에서 메인 클래스의 성장치를 따라가기 때문에 특정 분야의 고인물이 되려면 한 우물만 파는 것이 좋다. 전투에 참가하지 않는 캐릭터들은 경험치를 얻어 레벨업을 하지는 못하지만 참가한 캐릭터들의 메인 클래스에 해당하는 경험치가 파티 전체에 소량 누적된다. 이는 신규로 고용하는 핸치맨에게도 적용되기 때문에 게임 중후반에 새로 얻은 파티원의 육성이 보다 수월해진다. 주인공은 만능형 능력치를 지니고 있어 어느쪽으로 파도 좋으며, 좋은 능력치를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캐릭터로 육성하기에 최적화 되어있다. 남자 동료인 레이너는 근접능력이 출중하여 전사캐로 육성하기 좋으며, 마법에도 어느정도 조예가 있기 때문에 하이브리드로 키우기에도 좋다. 기본 메인 클래스인 돚거로 레벨링하다보면 능력치가 균등하게 올라 자연스레 하이브리드 캐릭터로 쓸수 밖에 없게 된다. 여자 동료인 아나딘은 핸치맨과 비교하여 공격력이 3정도로 미세하게 높은 것 이외엔 하등 장점이 없기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키우지 않아도 무방하나 특정 미션에서는 강제 출격하므로 주의하자. 시작시 주어지는 두명의 핸치맨은 길드에서 고용 가능한 핸치맨과 모든 능력이 동일하다. 다만 힐러/위자드 어빌리티가 1씩 높게 시작하기 때문에 AP면에서 이득을 볼수 있으므로 굳이 버릴 이유가 없다. (남캐는 남캐라서 버림 받을 수도 있다. 남자라서 당했다...) 현재 스토리가 약 70% 정도 완성되었다고 한다.

👍 46 😂 1 ⏱️ 57시간 43분 📅 2018-10-29

진엔딩 보고 소감 상당히 고전적인 택틱스 RPG게임, 보통(베테랑) 난이도도 결코 쉽지 않지만(실수하면 바로 죽어나감) 시스템을 이해하고 한놈씩 패서 처리한다는 마인드로 하면 그럭저럭 할만함. 물론 한판당 한둘은 부상당하겠지만. 장점: 스토리는 그냥 왕도적이지만 상당히 긴 플탐을 보장함. 다양한 무기와 직업이 있어서 캐릭터 키우고 성장하는 것에 재미를 느낀다면 적극 추천함. 아기자기하면서도 밸런스가 갖춰져 있음. 밸붕 직업 하나만으로 미는건 쉽지 않음. 난이도 설정이 자유로움, 쉽게 하면 그냥 대충해도 다 깨고 고난이도로 하면 한판마다 피말리는 경험을 하게됨, 특히 레벨 스케일링+적 레벨 상승 키면 지옥이 기다림. 의외로 숨겨진 장비나 아이템+전투가 있어서 꽤나 즐길게 많음. 단점 출전 인원이 6명(7인 전투도 있긴 하지만 적음) 뿐이라 스케일이 작음. 스토리 캐릭만으로 전투를 하면 숨겨진 직업이 쓸모없어짐(스토리 캐릭은 전직불가). 물론 주인공 빼고 나머지는 용병으로 해도 상관없긴 함. 파고들어서 전 직업 마스터리 같은걸 도전하면 사람잡는 노가다가 기다림. 하다가 포기했음. 숨겨진 동료(몬스터 직업)는 유용한데 키우려면 노가다가 아주 많이 필요함. 진엔딩 보는 방법이 꼭꼭 숨겨져있어서 일반적인 플레이로는 불가능한 수준. 그냥 공략보는게..... 숨겨진 던전이 있긴 한데 파티를 키워놓으면 너무 허무하게 끝남. 택오의 사자의 궁전에 비교하면 매우 초라함. 그래픽이 많이 떨어짐. 대신 저사양이긴 함. 캐릭터 소감 주인공: 전용직업이 의외로 별로라 그냥 맘대로 키워도 됨. 아나딘: 전용직업이 사기성이 농후함. 쌍낫으로 썰어버리면 두방 이상 버티는 적이 없음. 라이너: 전용직업이 숨겨진데다 그리 좋지 않음. 궁수로 키워도 되고 근접으로 키워도 됨. 야테츠: 전용직업의 패시브가 막강해서 최강의 힐러, 물몸이라 잘 지켜줘야됨. 카차: 전용직업이 궁수용이라 그냥 쌍권총 들고 장거리 저격으로 먹고사는 역할. 숨겨진 동료 1: 얘 키우려면 막노동이..... 숨겨진 동료 2: 너무 늦게 합류해서 그리 의미가 없음. 진엔딩 보려면 필수로 찾아야됨.

👍 4 ⏱️ 45시간 28분 📅 2021-12-05

나쁘지 않은 TRPG지만 노가다성이 아쉽다. 캐릭터 키우려면 반복 전투를 많이 해야 하는데, 자동 전투를 지원하긴 하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키우는 재미보다 반복행동에 의한 피로도가 큰 편. 켜두고 다른 작업을 하는 걸 좋아한다면 괜찮다. 게임 자체의 밸런스는 크게 나쁘진 않지만, 레벨링을 하지 않으면 깨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컨텐츠가 있다. 전투 시스템은 깔끔한 편이지만, SPD 스탯이 선공을 잡는 것 외엔 체감이 덜 되는 편이고, 감나빗 컨텐츠가 있긴 하지만, 일반적인 공격은 대부분 100%에 가까운 (혹은 아예 0%) 확률을 보여 감나빗에 의한 피로도는 적다. 하지만 타격감나 이펙트가 좀 별로다. 스토리가 있긴 하지만, 크게 흥미로운 내용은 아니다. 한국영화 많이 봤으면 예상 가능한 내용들이니 스킵해도 된다. 다만 가끔 히든 이벤트들이 있는데, 이걸 안 깨면 진엔딩을 못 본다 (엔딩이 2개). 제작 컨텐츠가 있는데, 재료는 잡는 몬스터, 위치에 따라서가 아니라 스토리 진행도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 레벨만 높으면 저렙 몹을 잡아도 희귀 재료가 나오고, 레벨이 낮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좋은 재료를 못 얻는다. 다소 부조리한 감이 있는 시스템. 요약하면, 나쁘지 않은 TRPG지만, 노가다성 때문에 지쳐 나가떨어질 수 있음. 50%이상 세일할 때 사는걸 추천. <육성 공략> 스토리 캐릭터 중 쓸만한 건 Katja와 Kyrie, Anadine 정도이다. 나머지는 버리자. 추천 조합 1. 힐러: Princess(lord랑 다름)/Mendor 2. Katja 쌍권총 BountyHunter/Gunner (or ranger) 3. 쌍권총2 Vampire/Gunner 4. 쌍검 Werewolf/Templar (혹은 Anadine Demon Knight/Templar) 5. 크로스보우 Vessel/WarMage 6. Kyrie 크로스보우 Scoundrel/WarMage 극원딜인 쌍권총에 크리세팅을 하면 원딜 사기를 맛볼 수 있음. 일반공격 위주로 운용. 근접 딜은 쌍검, 역시 크리세팅을 하고, templar 기술로 ATK 버프 - 근접 일반 공격. Anadine을 쓴다면 사이드를 들고 cleave를 이용해서 여포짓 하는 걸 추천. 크로스보우는 WarMage의 Infused Edge를 원격으로 쓰기 위함임. 힐러는 힐량만 보면 스토리캐릭인 Yates가 최고지만, 논스토리캐릭 직업인 Princess의 Double Cast2와 연계한 성마법이 나중에 나오는 악마 상대로 쏠쏠하다. 스탯 힐러의 경우 MND, SPD 중점 쌍수의 경우 ATK, SPD, 크리 크로스보우는 ATK과 MND, SPD 방어스탯도 찍으면 좋지만, 그 많은 직업을 다 마스터하기엔 시간이 아깝다. 애초에 이 조합은 맞기 전 적을 녹이기 위한 조합. 레벨링은 초반일수록 빠르기 때문에, class는 필요 스탯 상승치가 높은 것 순서대로 고른다. 이게 싫다면 캐릭 최대 레벨을 높여놓고 길드에서 새로 사는 걸 추천 (직업에 따라 구매시 스탯이 달라짐). 육성에 정말 많은 시간이 들어가기 때문에, 캐릭은 컨셉을 잡고 소수만 키우는 것을 추천함. 끄읕.

👍 6 ⏱️ 77시간 41분 📅 2020-09-06

게임 템포는 겁나 느린 주제에 적 CC기가 쏟아져 짜증만 불러일으킴. 게임 시간의 절반 이상을 무의미한 사다리타기, CC해제하기에 낭비하고 적한테 처맞느라 보내게 됨. 개발자가 게임을 테스트 해보긴 했나 의심됨.

👍 17 😂 4 ⏱️ 17시간 21분 📅 2019-08-10

서양판 파판택. 스토리는 단순해서 이해하기는 쉬운데 반전도 약하고 감동도 없어서 지루하지만 무난한 편이다. 게임 자체는 이런 장르를 좋아해서 재밌게 했다. 도전과제 완료 목표로 하려면, 사마귀 같이 생긴애 영입하자마자 계속 전투에 내보내고 SP랑, 에센스 얻고 직업 해금하면서 직업도 계속 바꿔 줘야 된다. 걔 안 키웠다가 도전과제 하려고 나중에 키우기 시작하면 노가다 엄청 해야 됨.

⏱️ 114시간 44분 📅 2026-05-13

별 기대 안했는데 존잼이네요. 다양한 클래스 키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장비구입 및 스킬 찍기를 위해 노가다를 좀 해야 하는데, 나름 할 만하네요. 노 한글이지만 영어가 그리 어렵지 않아서 턴제류가 취향이신 분이라면 닥구 추천합니다.

👍 6 ⏱️ 53시간 7분 📅 2019-05-06

갓겜이다 무조건 사세요. 파판 택틱스류 좋아하시면 그 후에 나온 가장 근접한 겜. 직업 시스템 그대로 있고 직업 두개를 합쳐서도 사용 가능하고, 그동안 배운 타 직업군의 패시브도 착용 가능해서 무궁무진한 커스텀 직업을 만들수 있음. 크래프팅도 잘 되어있고 맵 내에 숨겨진 요소도 곳곳 있음. 30% 세일할때 샀지만 제값 다 주고라도 살만한 게임.

👍 8 ⏱️ 88시간 34분 📅 2019-08-20

턴제 RPG에 가미된 다양한 직업이 있는 직업 체인지 시스템, 영어라서 자세한 독해가 안되어도 충분하게 이해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게임. 다소 스토리가 짧은게 아쉽습니다만. 숨겨진 요소가 있으니 찾아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 4 ⏱️ 100시간 47분 📅 2019-05-12

밀린 게임들이나 해보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게임이 플레이 시간이 90시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첫인상은 별로였어요. 그래픽도 별로였고 캐릭터도 그다지 끌리지 않았었구요. 엔딩을 본 이후의 느낌은 이 게임은 제법 완성도가 있으며 게임 소개 페이지에 나온 것처럼 오우거택틱스와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의 DNA를 계승하고 있습니다. 파판택 이후에 나온 게임들중 가장 비슷한 SRPG라고 할 수가 있어요. 너무 지나친 칭찬같지만 이 게임이 파판택과 동급의 수준이라는 것이 아니라 하면 할수록 파판택이 떠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굉장히 다양한 직업들이 있고, 주직업과 부직업이 있는데 마스터한 직업의 어빌리티는 자유롭게 가져와서 달아줄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여러가지 종류의 콤보를 구성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스토리 동료는 주인공 포함해서 총 7명이고, 7명으로 진행하는건 무리가 있습니다. 이 게임의 난이도는 제법 상당하기 때문이죠. 저는 거의 매 게임 1~2명씩 죽어나갔고, 캐릭터가 죽으면 페널티로 부상이 생기는데 이 부상은 전투 하나를 쉬어야만 회복이 됩니다. 2번 죽으면 2번 쉬는 방식이죠. 그래서 대타가 언제나 필요해서 용병을 고용해서 키워야만 합니다. 난이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9~10명 정도가 적당하지 싶네요. 난이도가 높다는것은 장단점이 되겠지요. 전투 하나 하나가 길어지고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스킬, 직업, 장비...이 게임은 제대로 키울려면 은근히 많은 노가다를 요구합니다. 다행인 것은 난이도를 게임 내에서 세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세이브 파일이 메모장으로 그냥 열려서 치트가 쉽게 됩니다. 게임이 너무 어렵다면 난이도 세팅이나 약간의 치트로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을 겁니다. 최근에 잘 만든 SRPG라면 스위치로 나온 파이어엠블렘 풍화설월이 떠오르는데 풍화설월이 나도 한방 너도 한방인 죽창 대결이라 거리 싸움이 중요하다면 이 게임은 치고 받는 난타전이 중요합니다. 랩 차이가 나고 장비가 좋아도 다굴맞으면 죽기 때문에 슈로대같은 돌격도 안되구요. 난이도를 높이면 적들이 CC기를 미친듯이 걸어서 짜증을 유발합니다. 회복도 칼같이 해서 우리팀의 데미지가 부족하면 다굴하지 않으면 죽지 않는 상황도 벌어지고, 어렵사리 죽여도 다시 부활시키는 놈을 보면 짜증을 금할 수가 없지요. 여러번 재도전을 하게 되는 상황이 벌어질 겁니다. 이러한 어려운 전투는 최근에는 보기 힘든 것들이죠. DLC를 구입하면 몬스터를 동료로 만들 수가 있는데 별로 써보진 않았습니다. 키우기가 좀 빡빡해서 몬스터들까지 키울 여유가 없더라구요. 성능도 애매하구요. DLC로 추가된 직업들의 성능도 애매해서 딱히 추천하기가 그렇습니다. 다만 추가된 전투들이 제법 되긴해서 도전해볼만은 합니다. 스토리는 그냥 무난했었네요. 다른 세계의 괴물을 7명의 영웅들이 물리쳤는데 이 전투 이후 영웅(이모탈)들은 불사를 얻게 되고 대륙을 통치합니다. 하지만 완전한 불사는 아니라 빈자리가 생기면 새로운 이모탈을 선정해서 빈 자리를 채우는데, 각자 후보(Marked) 하나씩을 선출해서 4개의 사당을 돌며 의식을 행하죠. 주인공은 이 후보(Marked)들 중 하나가 되면서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Marked가 되기 전의 주인공은 Arbiter라고 경찰+검찰+판사와 같은 위치였었구요. 마지막으로 게임 시작 전에 알아두셔야할 것들. 용병을 키울때 성별을 정하는데 남성은 전사로 키우시고, 여성은 법사와 전사 둘다 괜찮습니다. 용병 전용 특별 직업이 남성 직업인 로드는 완전 근접딜용이고, 여성 직업인 프린세스는 마법사 최강 직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프린세스는 근접딜로도 괜찮긴 한데 로드는 마법사로는 못 씁니다. 스토리 캐릭터는 전용 직업들이 있는데, Marked, Demon Knight 정도만 강력하고 나머지는 꼭 전용직업에 매달리지 않아도 됩니다. 전용직업들은 스토리 진행하면서 자동으로 얻게 되지만 Reiner의 전용직업만은 특별한 과정을 거쳐야 얻을 수가 있습니다. 공략 안보면 얻기 힘들어요. 마지막 동료인 The Exiled는 Henge Fragment 4조각을 모아야되는 이벤트를 완료해야만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과정 역시 공략을 안 보면 얻기 힘든데, 문제는 진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이 동료를 반드시 얻어야만 합니다. 진엔딩 조건은 이 동료를 얻고 난 후에, 이 동료와 함께하는 이벤트 하나를 보고, 마지막 보스전에서 보스를 죽이기 전에 Ranger의 Collect pelt 스킬을 이용해서 촉수를 죽여서 특정 아이템을 얻어야만 합니다. 제작진의 악랄함이 느껴지는 진엔딩 조건입니다. 영어로 되어 있긴 하지만 가이드에 좋은 글들이 있으니 참고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16 ⏱️ 89시간 6분 📅 2020-11-17

진짜 너무 하고 싶은데 10분만에 영어울렁증 돋음;; 한글화좀요 ㅠㅠ 그냥 환불할까.. 대리만족으로 마계전기하러 갑니다.

⏱️ 0시간 9분 📅 2021-09-10

전체적으로 srpg기본에 충실한 게임이다. 시스템은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의 그것과 매우 흡사하며 고유 직업 패시브를 다른 직업 고유 패시브와 조합하거나 기술 셋을 가져갈 수 있다. 하지만 평작 이상이라고 보긴 힘들다. 이펙트나 모션, 사운드 부분에서 요즘 나오는 다른 게임들보다 많이 뒤쳐진다. 물론 그래픽이 게임에서 얼마나 중요한가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걸 떠나서 이 게임만이 갖고 있는 특유의 재미는 찾기 힘들었다. srpg기본의 재미를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하지만 평작 이상의 재미를 느끼고 싶은 분한테는 비추천.

👍 6 ⏱️ 58시간 9분 📅 2019-02-06

한패없어도 재밌게 즐겼지만 일본어패치가 먼저 나오는 게 빡쳐서 비추줌

👍 26 😂 2 ⏱️ 65시간 41분 📅 2021-03-08

클래식한 턴제rpg인데 원래 턴게임이 템포가 느리긴하지만 이게임은 더 느린거같다

👍 4 ⏱️ 34시간 31분 📅 2021-01-14

일본어도 나왔는데... 한국어좀.. korean plz T . T

👍 14 ⏱️ 0시간 9분 📅 2021-04-21

please add korean...... 한국어좀 추가해주세요

👍 188 😂 1 ⏱️ 5시간 6분 📅 2019-05-07

내가 10시간 넘게한 게임이라서 랭킹권 게임이다. 진격하라!

⏱️ 10시간 27분 📅 2026-05-08

한패 해달라고 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안해주냐.... 대단.... hey plz korean !!!!!!!!!!!!!!!!!!!!!!!!!!!!!!!!!!!!!!

👍 8 ⏱️ 0시간 9분 📅 2022-03-18

korean language update plz!

👍 6 ⏱️ 32시간 49분 📅 2021-10-17

택틱스 오우거 해본사람 손~~

⏱️ 66시간 35분 📅 2020-11-29

정말 잘 만든 턴제 게임이네요.

👍 5 ⏱️ 351시간 38분 📅 2019-07-03

한글화 좀 제발~~ ㅠㅠ

👍 62 ⏱️ 14시간 27분 📅 2019-10-12

DLC나오면 바로사야지

👍 2 ⏱️ 114시간 43분 📅 2019-12-02

한글화 좀 제발...

👍 91 😂 3 ⏱️ 0시간 36분 📅 2019-08-15

전략 따위는 필요없는 전략RPG. 느리고 답답하다.

👍 1 😂 1 ⏱️ 6시간 8분 📅 2021-10-31

please add korean!!!!!!!!!!!!!!!!!111

👍 12 ⏱️ 0시간 12분 📅 2021-04-07

korean plz

👍 31 ⏱️ 75시간 35분 📅 2020-05-16

재밌습니다.

👍 2 😂 1 ⏱️ 105시간 43분 📅 2019-12-17

한글좀..

⏱️ 87시간 11분 📅 2022-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