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3월 30일 |
| 개발사: | Rebellion |
| 퍼블리셔: | Rebelli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1,0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전략 |
태그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천재 범죄자가 되어 플레이할 수 있는 재치 가득한 스파이 과학 빌더 게임입니다! 기지를 깃고 부하들을 훈련시켜 정의의 사도들로부터 내 아지트를 지켜내고 세계 정복을 이뤄내십시오!
Season Pass
Prepare for a Season of Infamy with the Evil Genius 2 Season Pass! Get a whole new Genius, Campaign, Henchmen, Island Lair Location and more!
Included in the Season Pass:
• 1 Campaign Pack
• 1 Lair Items Pack
• 2 Henchmen Packs
• 2 Minion Packs
Season Pass is included as part of the Deluxe Edition
게임 정보
세계는 이제 나의 것!Evil Genius 2는 재치 가득한 아지트 짓기 게임으로 플레이어들이 천재 악당이 되어 세계 정복을 실행하게 됩니다. 악행을 즐기고 있으면 정의의 사도들도 꼼짝 못 할 겁니다!
2004년 게임의 정식 후속작인 Evil Genius 2에서 나만의 사악한 아지트를 짓고 세계 정복 계획을 숨기십시오. 부하들을 훈련시키고 정의의 사도들로부터 아지트를 지켜낸다면 둠스데이 디바이스로 세계 정복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잔인한 함정!
모든 악당은 섬 아지트가 필요하죠. 나만의 파라다이스를 선택한 뒤 사악한 인장을 남겨 보세요! 위험한 함정을 내 스타일대로 꾸미고 부하들이 사용할 놀라운 무기들을 만들어 보십시오.
극악무도한 악당들!
사악한 계획을 꾸미고 있다면 능숙해야 합니다. 악의 군단을 키워 나가면서 전문가들을 양성해 사악한 계획을 돕게 하십시오! 좀 더….무서운 게 필요하다고요? 강력한 부하들을 고용해 내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활용하십시오. 모든 천재 악당은 오른팔, 혹은 여러 명의 오른팔이 필요하죠!
악랄한 장비!
정의의 사도들은 짜증날 만큼 시간을 잘 지킵니다. 그러니 연구와 개발을 통해 강력한 악의 세력으로 하여금 수 많은 함정을 이용하도록 하십시오! 착해 빠진 녀석들을 핀볼 기계에 가두거나 비너스 스파이 함정에 씹어먹히게 하십시오. 함정은 많을 수록 사악하고 좋습니다. 함정을 연속으로 사용해 침입자들을 영원히 제거하십시오!
범죄로 가득한 스토리!
여러분의 사악한 계획을 실천해 둠스데이 디바이스를 완성하고 세계를 정복하십시오! 영국 왕실 가족을 팔아버리고 메인 주지사를 납치하거나 알래스카를 구워버릴 수도 있습니다. 수 백 가지 다양한 목표가 있습니다. 다양할 수록 여기저기 분란을 일으키기 좋지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275+
개
예측 매출
175,27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Evil Genius 2: Cabal Pack
2021년 4월 29일
Evil Genius 2: In-Genius Items Pack
2021년 5월 12일
Evil Genius 2: Rise of the Valkyrie Pack
2021년 7월 13일
Evil Genius 2: Team Fortress 2 - Pyro Pack
2021년 7월 13일
Evil Genius 2: Portal Pack
2021년 9월 14일
Evil Genius 2: Mechanical Minions Pack
2021년 9월 14일
Evil Genius 2: Abomination Pack
2021년 10월 27일
Evil Genius 2: Oceans Campaign Pack
2022년 2월 8일
Evil Genius 2: Season Pass
2021년 3월 30일
Evil Genius 2: Digital Art Book
2021년 8월 24일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8)
재미없음
게임 플레이 양상 [list] [*]거점 기지를 설계 및 건설하고 거점을 통해 육성시킨 미니언들을 전세계에 보내 음모 및 범죄를 저지르게 하며 지니어스의 최종 목적을 달성하는 게임입니다. [*]주로 인사 시스템을 관리하게 됩니다. 음모 및 범죄는 세계지도에서 뭔가를 해냈다라는 형식으로 퉁 치는데, 플레이어 본인이 특정 지역에서 음모 및 범죄를 행하는 것이 아니라 거점 내에서 세계의 음모 및 범죄에 사람을 어떤 시점에 보내는가에 대한 눈치 싸움입니다. [*]게임 내 전투는 거점 내에서 침투해온 각 국가단체의 에이젼트들을 상대로 방어할 때에 볼 수 있습니다. 미니언들을 직접 조종할 수 없기 때문에 주로 통로에 함정이나 포탑 도배로 막게 됩니다. [/list] 구매시 참고할 점 [list]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UI 버그가 많습니다. 가끔 UI 알람이 꺼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점 기지에서 설계 및 건설로 플레이 타임 대부분을 소비하게 됩니다. 거점 기지를 완벽하게 설계했을 때에는 세계지도 패널로 시간 떼우며 지루하게 될겁니다. 미션들도 대체로 해야하는 것이 다양하지 않고 반복적입니다. [*] 에이젼트들은 함정을 잠시 멍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함정이 100% 막아줄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세요. [*]유닛의 세세한 조종이 불가능합니다. 미니언들은 조종하는 개체가 아닙니다. 유일하게 헨치맨 5명과 지니어스 1명. 총 6명으로만 유닛을 조종하게 됩니다. [*]메인미션만을 진행하지 마시고 부가미션이 나올때마다 부가미션을 하셔야 합니다. 전리품과 헨치맨들을 모으는 것이 게임이 그나마 제공하는 재미라 생각됩니다. 고로 이 게임에서 부가미션을 무시한 게임플레이는 80% 이상의 컨텐츠를 포기한다는 겁니다. [*]재미를 위해서 모든 DLC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DLC를 통해 포탑이나 잠수함, 기술자 미니언 클래스가 추가됩니다. 이는 함정 설계로 매몰되는 게임플래이를 어느정도 해결해줍니다. 본판과 모든 DLC를 포함해서 만원 이하로 판매하기도 합니다. [*]모딩이 불가능합니다. 총 미니언수는 300입니다. [*]에이젼트 중 특히 슈퍼 에이젼트일수록 꼭 입구로만 오지 않습니다. 어떤 슈퍼에이젼트는 금고에서 나타나고 헬기장에서 나타나기도 하고 동굴에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몇몇 전리품들은 헨치맨 영입에 따라 또는 슈퍼 에이젼트를 완전한 퇴치 여부에 따라 얻거나 못 얻을 수 있습니다.(클라라, 올가, 존스틸) [*]몇몇 부가비션들은 메인 미션에 따라 기한이 있습니다. 메인 미션만 하다가는 부가미션이 완전히 사라질 수 있습니다. [*]설계미스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워커(기본) 미니언의 자동 고용입니다. 이 때문에 300명 채우면 가끔 뇌청소가 필요한 미션을 할 때마다 취소되는 경우를 겪을 수 있습니다. 이 때에는 최대한 50명 이상의 미니언들을 죽이고 시도하셔야 합니다. [/list] 전작과 다른 점 [list] [*]이제 섬을 이사가지 않습니다. 처음에 섬을 고르면 엔딩볼 때까지 그 섬으로 쭉 하게됩니다. [*]섬 외부 및 외관에 대한 가구 배치는 사라졌습니다. 포탑을 섬 밖에 도배할 수 없습니다. [*]여행객들은 이제 투숙을 하지 않습니다. [*]소각로가 생기면서 냉동고와 같은 시체보관은 이제 안하셔도 됩니다. [*]미니언들을 세계음모에서 지역에 배치하는 형식이 아닌 범죄 네트워크(지점)를 만들어서 음모(지역미션)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심문은 단순화되었습니다. 그냥 심문도구에 보내면 됩니다. 조리대나 훈련소를 통한 심문은 사라졌습니다. [*]에이젼트를 심문시 지니어스가 직접 움직여서 구경하러 가거나 옆에서 비웃는 반응 및 이벤트 형식은 사라졌습니다. 단, 미션 완수할 때마다 지니어스와의 1대1 말풍선 대화로 대체되었습니다. [*]계단과 동굴을 통해서 복층 설계가 가능해졌습니다. 단, 방 자체는 단층으로 건축됩니다. [*]멀티엔딩이 아니라 지니어스마다 1개씩입니다. 각 지니어스마다 메인 미션(스토리)가 다릅니다. [*]기지 건축시 4단계별로 연구를 해놓아야 보다 단단한 땅을 팔 수 있게 됩니다. 처음에는 단단한 땅을 팔 수 없어 작고 한정적인 기지를 설계하게 되지만, 연구할 때마다 건축 가능한 범위가 넓어지면서 기지를 다시 설계하게 됩니다. [*]이제 문을 잠글 수 없습니다. 각 통로나 공간에 태그(사기치기, 체포하기, 사살하기)를 달아놓고 적이 해당 공간에 들어가면 미니언들이 해당 태그로 대응하게 됩니다. [*]헨치맨은 세계음모에 보낼 수 없습니다. 오로지 거점 방어와 관리만 하게됩니다.
재밌어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중입니다. 왜 평가가 복합적이라 나왔는지 의문입니다. 평가가 너무 박하네요. 버그는 정말 가끔 나왔는데 예를들어 월드스테이지에 미니언을 보냈는데 헬리콥터를 타지 않았다던지 하는 버그입니다만 취소후 다시 지정하면 정상작동하더군요. 그외엔 버그를 볼수없었고 먼가 안된다면 먼가를 잘못했다는걸 의미하니 찬찬히 살펴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1탄과 비교하여 임무가 실패할수도 있는 고전 1탄과 틀려서 실망했다는 평가를 봤으나 만약 2탄에서 임무가 실패한다면 다시 로드하지 않았을까? 란 생각을 하게됩니다. 즉 개선되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길 잘했다는 생각을하며 평가를 마칩니다.
한줄 요약: 좋은 소재를 게임성으로 망침 개발자들이 시뮬레이션 게임을 얕보고 있다. 컨셉은 좋고 게임은 쉽지만 모든것이 짜증나고 불편함. 다른 평에서 말한거처럼 1 팬이면 함 먹어보는거 나쁘지 않음. 처음 캐릭터 선택 화면에서 DLC 빌런은 이름이랑 설명 나오지도 않는거 보고 개판쳐서 망한건가 흥행 망해서 이런건가 고민했는데 해보니 개판쳐서 망한거임. 기본적으로 이런 빌더류 게임에서는 방, 건물, 구조물 건설이 용이해야하고 기지관리에서 재미를 줘야하는데 튜토리얼 방 구획부터 사소한 것들로 사람 짜증나게 함 구획 지정하는데 단단한 돌이 있어서 막혀있고 그걸 뚫으려면 연구를 해야함. 그렇다고 연구를 해서 크게 면적이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조금조금 막아놓은 꼴보기 싫은 기둥들 몇개 없애거나 약간 확장하는게 다임. 이럴거면 왜 만들어놓은 시스템인지 전혀 이해안됨. 구조물 배치는 그 흔한 프리셋도 없고 단축키도 있는지 없는지 모를 비-유저친화적 시스템임. 심지어 배치 위치가 직관적이지 못함. 누가 3차원 빌더 게임에서 방 안에 구조물을 짓는데 천장 기준으로 배치함? 개발자 심즈 안해봄? 박쥐임? 층수 나눠놓은것도 개열받는 요소중에 하나임. 계단만들어 줘야하고 그 계단은 개발해야하고 나는 오른쪽아래 개작은 버튼으로 층 오르락 내리락함. 단축키? 페이지 업다운으로 누가 층 조절을 하냐고 알트 휠이라던지 탭이라던지 정 안되면 숫자랑 펑션키 있잖아. 최소한 왼손으로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잖아. 이거 전에 했던 게임이 스팀월드 빌드였는데 똑같이 4층까지 있어도 한번도 불편하다고 생각한 적 없었음. 단축키 얘기 나온김에 이녀석들 있는 단축키도 안가르쳐줌. 요원들 X C V가 각각 돌려보내기 체포 사살인데 키를 만들었으면 버튼 이름에 (X)이런식으로 적어줘야할거 아니냐. 아트는 괜찮은데 게임 내적으로 첨 개발하는 인간들 같음. 월드맵은 그야말로 재앙 그 자체인데 내가 해야할 목표는 눈에 잘 보이지도 않아서 목표 달성하려면 숨은그림 찾기 해야함. 사이드 스토리 하나 넘길때 마다 새로 생긴 노드 찾기 게임 해야함. 임무창 클릭하면 딱딱 어디있는지 보여주면 안됨? 아니면 최소한 전작 따라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음? 불시에 찾아오는 요원들도 짜증을 더하는 요소인데 히트레벨 높아지면 내가 어떻게 대비한다고 되는게 아님. 걍 들어와서 살림살이 털어가고 폭탄으로 박살내고 싸그리 죽여놓는데 군인들 제외하고는 애들이 변장했다고 누군지도 모름. 그말인 즉슨 요원 들어왔다는 방송 나올때마다 내 기지에서 적 찾아내기 해야함. 최종티어연구 보상으로 이런거 발견하는 구조물이나 요원 넣어주는게 그렇게 힘들어? 기지 좆됐단 방송 나와서 보면 금고 털려있고 발전기 불타고 아주 개판나있음. 장점이랄건 아트랑 컨셉인데 1때 캐릭터 디자인 개성을 잘 가져왔음. 빌런별로 능력이랑 슈퍼웨펀도 다른게 좋았음. 스토리 컷신도 별거없는 만담이긴 한데 풀더빙 해준게 좋음. 전체적으로 게임성 빼고 1에서 발전했다고 생각함. 아무튼 개열받는 짜잘한것들 때매 엔딩보는데 12시간 정도(11.7시간) 걸렸는데 유저 편의성만 개선되고 요원들 변장이랑 월드맵 개선 되어있었으면 좀 더 빨리 엔딩 봤을거고 훨씬 평가가 높게 나왔을거임
Надо брать.
90퍼 할인하면 사서 할만함. 4만원짜리 게임은 절대 아니고 아쉬운 부분이 많음. 제일 아쉬운건 인구수 300이 최대라 주어진 영역을 다 쓸수도 없음 마음만 먹으면 그냥 1층 내지 2층 정도만 쓰면서도 클리어 가능한 수준. 노가다가 좀 있어서 중간에 접기 딱 좋음. 내가 안접고 엔딩을 볼수 있었던 이유는 maximilian 스토리에서 황금으로 바뀐 미니언이나 슈퍼에이전트를 차곡차곡 쌓아놓는게 묘한 만족감을 선사했기 때문. (놀랍게도 관련된 도전과제가 있었다) 다른 지니어스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노가다를 또 하고 싶진 않다.
Please support Korean language. 1편을 추억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진데..중국어는 간체번체 다 지원해주면서 한글은 왜 안해주나
전작을 해보신 분에게 빅뉴스! 이제 시체를 냉장고에 안넣어도 됩니다!! 엄청난 발전! --------------------------------------------------------------------------------------- 2시간 짧게 해보고 위에 드립으로 유용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았지만 40시간넘게 참으면서 해본결과 추억이 있는분이 아니면 솔직히 추천하기 힘듭니다 발전된부분이 없진않지만 전작의 매력포인트를 깍아먹은게 더 많음
1을 안해본사람이면 재밌게 할테고 1을 해본사람이라면 상당히 실망할 게임 월드맵에서 미니언 스태츄가 하나둘 쓰러지는거 보며 미션이 성공할까 말까 조마조마 하던게 '이 미션에 미니언 몇명을 보내고 돈을 얼마를 법니다. 시작하시겠습니까?' 예/아니오 단순 클릭으로 변했고 미니언 육성도 각 루트로 미니언 스태츄가 이동하면서 진행상황이 한눈에 들어왔는데 각 직업별 목표인원을 정하면 현재인원/목표인원 현황만 숫자로 표시되니 진행상황도 한눈에 안들어오고 아나운서 목소리도 악당이라는 느낌을 주던 원작 특유의 유쾌하게 과장된 목소리가 아니고 왠 폴아웃 따라한거같은 케릭터에 무미건조한 아나운서 원작에서는 감옥말고 다른 공간의 장비로도 고문이 가능해서 '이 장비는 어떻게 고문할까 혹시 저걸로도 될까?' 이런 호기심이 샘솟았는데 아직 해금한 장비들이 적어서인지 몰라도 감옥의 고문의자 말고는 죄수를 괴롭힐 방법이 없다. 전체적으로 원작은 현재 상태를 한눈에 파악하기 쉽고 세부적인 부분까지 관여 할 수 있어서 모든것을 내가 컨트롤하는 악당이 된거 같은 느낌을 주지만 2는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세부사항들은 많이 줄이고 어느정도 정해진 틀안에서\ 네/아니오 만 하는 클릭 수만 늘린 느낌을 준다. 원작 시스템 그대로 그래픽 업그레이드만 해도 만족하겠다고 생각하면서 기다렸는데 아직 플레이 초반인데도 실망이 크다. 플레이 초반이라 아직 해금된게 없어서 생긴 오해이길 빈다 제발
영화 슈퍼배드 미니언즈 메가 마인드 느낌의 악당이 되어보는 게임입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고 심플하고 간단한 게임입니다 기지건설 연구 금고 더 나은 기지 더 나은 연구 더 나은 금고 그리고 그걸 지키기 위한 함정 과 더 나은 함정 이런식으로 진행되고 그래픽도 깔끔하고 버그도 안보입니다 게임 플레이하는데는 영어가 그렇게 필요하지않고 대충 느낌적으로다가 하면 딱 각 나오는 그런 게임인데 영어로 막 농담이나 유머를 하는데 아는부분만 웃을수 있는 그런... 나름 괜찮은 게임인데 간단한 기지건설을 좋아하신다면 재미있게 하실수 있을거같습니다 그런의미에서 한글화좀
가격에 비해 즐길거리가 매우 제한적임 주인공 4명 있어도 스토리랑 주인공들 방 바뀌는거 말고는 달라지는게 없음 전부 똑같은 스토리 진행에 항상 어이가 털리는 구조의 기지를 지켜야함 2회차를 한번 진행해 볼려고 했는데 매우 지루했음 단축키를 튜토리얼에서 알려주지 않고 아무 가이드가 없어서 활용할 수 없었음 2만원대로 내려가야 적정가라고 생각됨
전작의 추억에 사서 하는데 그래픽과 모션은 정말 잘 만들었다. 캐릭터들이 정말 귀엽고 좋음. 그런데 그게 끝이야. 전작을 하지 않았어도 사지 말라고 할꺼임. [hr][/hr] 1. 처음에야 맘대로 꾸미고 하는데 중후반 넘어가면 게임에 목표가 없음. 던전스3는 키워서 올라가서 평정이라도 했지 이건 뭐 월드맵에서 갈데있나 띡띡 눌러보는게 끝이라 현자타임 개 빡시게 옴. 던전은 다 채우지도 못했는데 목표가 상실되어 버린다. 원래 스토리는 개그성이라 웃기면 되는거지만 엄청나게 긴 스토리를 깨면서 내용도 없었다. 참고로 한 열댓시간 넘으면 연구도 끝나는데 50시간가까이 엔딩까지 깨는데 반쯤 멍때리고 있었다. 위험이라던가 도전할만한 내용이 없기 때문에 던전을 휘황찬란하게 꾸밀 동기부여도 전혀 안남. 2. AI도 쓰레기고 함정은 대체 존재 이유가 뭔지? 이 개발사는 밸런싱이라는걸 알고 있을까요? 3. 버그가 넘쳐나는데 저번 패치에 고쳐진것도 없음. 특히 훈련할때 중간에 스텟 다달면 충전하러 가는데 계속 트레이닝 스톨드 거리는건 왜 안고치는건지도 모르겠고 중간중간 슈퍼에이전트 오다가 해변가에서 멍때리고 있으면 내가 알아채고 세이브 로드 해줘야됨. 4. 월드맵 미션 시스템은 전작보다도 퇴화한 수준이다. 기초중의 기초가 안되어있음. 히트 시스템 덕에 메인퀘 진짜 개 오질나게 질질 끌림. 결론은 전작은 그 당시엔 훌륭한 시뮬레이션이였지만 이 작품은 게임성이 현재 게임들과 비교하면 쓰레기 수준이다. 캐릭터들은 정말 매력적이게 잘 뽑혔는데 기본이 안 되어 있다. 오죽하면 2시간정도 할때마다 현자타임 와서 게임을 껏을 정도임. 그러다 캐릭터들 생각나서 다시 키고. 정말 아쉬운 게임. 한마디로 이 게임 사려면 그냥 던전스3 할인할때 사셈 훨씬 나으니까.
이 게임은 여러분의 꿈을 이루게 해 줍니다. "악의 비밀 기지를 멋지게 완성하기!" 장점 1) 전작을 재미있게 한 만큼 후속작이라는 것만으로 좋음 2) 그래픽이나 연출 향상은 더 말할 필요없음. 3) 속도가 빨라졌다는 것, 속도 향상 버튼이 있다는 것만으로 이렇게 좋을 수가... 그 밖에 UI도 훨씬 편해졌음. -> 오랜만에 1편을 다시 해 봤는데, 조작이나 기타 불편한 점이 많아서 돌아가기 어려움... 4) 기지 만들기가 훨씬 편하다. 방이나 통로를 훨씬 쉽게 설계하고 세울 수 있다. -> 전에는 방이나 통로를 줄일려면 통채로 날려버리는 수 밖에 없었기에, 통로는 일단 문으로 막고 날려버려야 했음. 이번에는 원하는 대로 줄이고 늘리기 편함. -> 4개층에 기지를 다양하게 갖출 수 있다. 5) 방에 다양한 물품을 세워서 꾸미기 좋다. 6) 메인 스토리 진행이 꽤 재미있다. 사이드 스토리도 괜찮은 편. 7) 전편보다 쉽게 진행할 수 있다. -> 카지노를 포함해서 전체가 하나의 시설로 되어 있고 적의 잠입로가 정해져있어서 기지를 완성하는데 열중하기 좋다.(전편처럼 카지노/호텔에 적 에이전트가 몰려와서 끝없이 직원을 몰살하는 상황은 벌어지지 않음) -> 7) 최종 병기(Dooms Day Weapon)는 정말로 최고! 단점 1) LOOT 아이템처럼, 설치하는 시설 중에서 용도를 알 수 없는게 많다. (설명은 어디로?) 2) 메인 스토리를 진행하지 않으면 연구 자체가 불가능하다. 연구 만이 아니라, 서브 스토리 등도 진행 불가... -> 특히, 초반에 나오는 금고나 발전소는 용량이 매우 작아서 연구가 진행되지 않으면 끝없이 늘려야 함. -> [기지 만들기 게임]에서 왜 기지를 업그레이드 할 수 없게 막는 건가? 3) 미니언들이 너무너무너무 약하다. -> 전투 미니언들이 도적(Rogue)과 싸워서 수없이 죽어나가는 상황 4) 귀찮은 월드맵 작전 -> 메인 스토리, 서브 스토리를 제외하면, 'Heat' 관리, 돈벌이 미션(음모 Scheme)을 계속 반복해야 한다. (아래 팁대로 지역을 최소한으로 줄여 진행하면 어느 정도 원활) 5) 월드맵 UI 보강 필요 -> 스토리를 진행하는 상황에서도 완수할 목표를 지도 전체를 뒤지며 찾아야 함. (중요한 목표는 위에 화살표가 표시되며, 아이콘 모양으로 구분할 수 있음) 6) 끝없이 밀려오는 에이전트 -> 이거 말고 난이도를 높일 방법이 없었나? 7) 에어콘 같은 설비는 무용지물? -> 실제 효과가 발생하는 것을 전혀 알 수 없음. 8) 함정은 정말로 필요한가? -> 하급 에이전트를 빼면 함정에 절대로 걸리지 않음. 반대로 미니언들이 자꾸 걸림. * 총평 - 기지 만들기만 보면 전편보다 훨씬 편하고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다. 건설 게임? - 지나치게 반복적인 느낌이 조금 귀찮다. 게임에 익숙하지 않으면 Heat 관리 때문에 열받을지도? (일단 익숙해지면 Hard 모드에서도 Heat 관리 같은건 별로 어렵지 않음) * 팁 - 미니언은 최대 300명 - 범죄 네트워크를 너무 늘리지 마세요. 네트워크를 만든 세력의 에이전트들/슈퍼 에이전트가 옵니다. 관리가 힘들면 일단 파괴했다가 다시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초반엔 Central A.N.V.I.L(인도 쪽)처럼 미션이 잘 나오는 장소 1,2개만 가지고 진행하면 편합니다. 늘리더라도 일단 하나의 세력에서만 영토를 늘리면 좋습니다. - 미니언 훈련 미션(시종Valet, 경비Guard 등을 납치->훈련)에서는 Central A.N.V.I.L 한 곳에서 4종의 미니언을 다 납치할 수 있습니다. - 초기 헨치맨은 쥬베이 Jubei 권장합니다. (순간 이동!) -> Clime Lord 미션을 진행하면 다른 헨치맨을 얻을 수 있음 (반드시 Capture(포획) 해야 함.) - Clime Lord 미션에서 얻을 수 있는 헨치맨 중에는 Fugu Furugawa(독 초밥을 쓰는 요리사)를 얻고 나면 세계 각지에 초밥 체인점을 이용한 작전(Heat 관리/자금)이 생겨납니다. 초반보다는 후반에 꽤 쓸만... -> 단점 : 미션이 너무 많이 생겨서 다른 미션을 구분하기 힘듭니다...-_-;; - 전투 미니언들을 위한 무기 개발을 서둘러야 합니다. - 함정은 별 도움이 안 됩니다. 괜히 미니언들만 걸리기 쉬우니 주의. 중반에 등장하는 버블건은 꽤 쓸만합니다.(미니언이 당해도 피해가 적고...) - 적 에이전트들은 가급적 죽이지 마세요. 심문, 격파 모두 Heat를 꾸준히 상승시킵니다. -> 카지노와 기지 입구 사이에 시설을 많이 세워두면 에이전트가 돌아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카지노와 기지 사이에 카지노 통로를 더 길게 만들고, System Menu(왼쪽 아래)의 Security Zone에서 Tier 1으로 지정해두세요. 그곳에서 미니언이 에이전트를 발견하면 설득해서 카지노로 데려갑니다. (단, 군인 등 일부 에이전트는 무시함) 기지는 전부 Tier 2 (체포)로 설정해 두면 죽이지 않고, 체포합니다. - Intel(정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에이전트를 심문하면 Intel을 쉽게 얻지만, 그보다는 컨트롤 룸에서 컴퓨터 콘솔 개발을 서두르세요. - 초반부터 여러 군데에 범죄 네트워크(Clime Network)를 건설하기보다는 스토리 진행상 필요한데만 진행하고, 가능하면 업데이트(Update)를 합시다. Heat를 좀더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슈퍼 에이전트는 서브 스토리로 죽일 수 있지만, 메인 스토리를 어느 정도 진행해먄 모든 서브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슈퍼 에이전트가 침입하면, 슈퍼 에이전트가 기지에 들어오는 즉시 '제거 Terminate'로 지정해야 아군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어차피 스토리를 진행하지 않으면 체포 불가... - 슈퍼 에이전트 중에 Symmetry는 때때로 금고에 카메라 방해 장치를 설치합니다. (깔대기 모양으로 벽에 붙어있음.) 카메라가 작동하지 않게 되면, 금고를 뒤져서 방해 장치를 찾아서 파괴Destroy하세요. 그 밖에 에이전트-X의 기록, 위조된 증거, 요원들이 설치한 도청기 등을 찾아서 파괴합니다.(도청기는 중간부분에 미션이 등장한 후부터 에이전트들이 설치합니다.) - Loot 아이템 중에서 Rumpelstiltskin Wheel을 설치하면 작업자가 일하면서 돈을 생산합니다.(Say My Name 미션 - HAMMER 지역) - 개발, 서브 스토리 등을 위해서 메인 스토리를 먼저 진행하고 다른 스토리를 진행하는게 편합니다. 특히 발전기, 금고 등... * 메인 스토리의 Final Respite (마지막 휴식)의 보상을 받고 나면 서브 스토리는 진행할 수 없게 됩니다. 서브 스토리를 마칠려면 보상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완료해야 함. -> 마지막 전투에서 살아남은 슈퍼 에이전트(Super Agent), 범죄 두목(Clime Lord)이 총출동하니 그 전에 서브 스토리를 마쳐서 제거하거나, 포섭하는게 좋습니다. - 일부 미션은 매우 위험합니다. 1) Robotics 미션(Clime Lord) -> 발전소 정지 필요. 폭발하는 로봇 병사가 등장해서 불... -> 입구, 발전소 등 중요 시설 근처에는 소화기 필수. 무엇보다, Clime Lord 미션 중 가장 길고 귀찮은 편. -> 완수하면 강력한 로봇 IRIS(기지 컴퓨터의 로봇 몸체)가 헨치맨으로 등장. 2) Magician 미션(Clime Lord) -> 카지노에서 마술쇼를 하고 카지노 전체에 불을 지릅니다. 이후 몇 번 다시 찾아와서 물리칠때까지 카지노에 불지르는 일을 반복... 소화기는 기지 내부에 있어서 카지노에 불을 끄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주의. 3) Too darn hot 미션(Loot) -> 주변 환경을 좋게 만드는 얼어붙은 예티를 얻는 미션인데, 시작하자마다 Heat Wave라면서 미니언들의 충성도가 바닥을 치면서 마구마구 도망칩니다. 입구에서 체포해서 세뇌하는 수 밖에...?
1편 : 관리자가 되어 기지를 관리하고 미니언들을 케어함 2편 : 경영자가 되어 범죄 집단을 경영함
*장점 - 17년만에 돌아온 후속작 - 전작에 비하여 당연하게 성비 및 향상된 그래픽 - 기지 건설 및 레이아웃 등 설계에 대해 무척 많이 신경을 썼음을 느낄 수 있음. - 전작에서 가지고 있던 장점을 두루 잘 살렸음 ( 함정 고문 / 핸치맨 특수 능력 등- ) *단점 - 월드맵 및 UI에 대한 가시성이 너무 부족함. - 반복적인 작업 구조로 인한 플레이 타임 증가로 피로 소모가 무척 심하다고 느낌 - 생략된 설명이 많으며 몇몇 가구의 용도에 대하여 알 수가 없음 - 버그로 인하여 미니언이 건설 및 기타 행동을 안 하거나 제자리를 빙빙 돔. - 한글 미지원 * 게임 진행에 관련된 팁 - CCTV용도 : 'Z'버튼을 누르면 그 지역에 들어온 수사관(적)을 자동으로 태그가 붙음. (연구에서 해금을 하여야 가능 - 체포,살해 등) - 초기 핸치맨 엘바(뽀글머리), 쥬베이(노인), 아이리스(로봇), 자넷 봄(해커), 인센디오(법사) 중 1택 - 이후 핸치맨은 사이드 연계 퀘스트로 영입 가능 (영입 / 죽이기 중 택) - 초기 핸치맨은 전투 능력이 좋은 것이 개인적으로 플레이 하기 수월했음. ( 쥬베이 / 아아리스 ) -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여야 연구 3단계 이상이 해금이 됨. *단점에 대한 자세한 언급 - 월드맵에 대한 가시성이 너무 창렬이라 일일이 아이콘을 직접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무척 큼. 이로 인하여 재미가 반감되기도 하며 전체 지도 기능은 왜 있는지 의문이 들 정도. - 인구가 늘어날 수록 건설하여야 되는 공간도 무척 커지는데 그에 반하여 자금 수급이 효율이 너무 안 좋음 이로 인해 월드맵 자본 수급 -> HEAT 낮추기 -> 슈퍼에이전트 막기 -> 미니언 대량 사망 -> 자본 수급 무한 반복 루트가 됨 - 음수대, 에어컨 등 설명에서는 충성도와 같은 수치가 감소 효율을 못 느낌. - 건물 및 가구 설명이 너무 부실함. 이로 인하여 어떠한 용도인지 알기가 무척 힘들어 일일이 확인을 해봐야 함. 게다가 훈련 및 가구 이용할 때 감소되는 수치도 좀 알려주었으면 함. - 한글 미지원화로 인하여 스토리 이해 불가. 언어 장벽에 대한 부담감이 너무 크다. * 3줄 평 - 17년을 기다리고 탄생한 작품으로 전작의 재미도 잘 살렸기에 망겜은 아니다. - 호불호가 명확한 만큼, 타이쿤처럼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할 만함. - 그러나 더 깊게 진행하기에는 단점에 대한 명확함이 뚜렷하여 언어 장벽 등 스트레스를 받을 것.
솔직히, 엄청 나쁜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단점이 너무 많고 그에 비해 비싼 가격때문에 도저히 추천을 할 수 없음. 플탐만 아니면 당장 환불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1. 레벨 디자인이 정말 엉망이다. 초중반에서 중반 사이에 적들이 미칠듯이 몰려 오는데 나는 최대 연속으로 7~8번으로 레이드가 온 적도 있다. 그거 감당하는 게 너무 어렵다. 레이드를 막고서 미니언을 보충할 시간도 주지 않고 레이드가 또 오게 되는데 이게 연속으로 이어지면 정말 최악이다. 화재는 번지고 자원은 다 훔쳐가는데 그걸 막을 병력이 없다. 그에 비해 중후반부터는 너무 널널해서 문제다. 오히려 레이드가 더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심심해서 할게 연구랑 캠페인 진행뿐이다. 연구 해제가 정말 뭐같다. 막연하게 캠페인을 진행하면 해금이 된다고 하면서 2티어 연구에서 막아놓고는 레이드는 레이드대로 쏟아지고 최대인원(300명)도 진작에 찍었지만 다음 연구는 해금될 것같지도 않다. 결론, 게임 난이도 조절을 위해 설계한 것같지만 연구 해금 기간이 너무 길고 레벨에 맞지 않아 난이도가 높다는 생각보다는 진행 자체가 불편하다는 생각이 든다. 2. 맵 디자인도 엉망이다. 유닛이 보충되는 곳과 레이드가 시작되는 입구가 같다. 즉, 연속된 레이드가 온다면 인원보충이 되더라도 기본 일꾼 상태로 싸워야하는데 나중엔 적한테 한대 맞으면 그냥 골로 가서 인원보충의 의미가 없다. 적 레이드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온다는 컨셉은 나쁘지 않지만 적어도 인원보충로랑 겹치겐 하면 안됬다. 3. 의미가 없는 함정들과 그 티어들. 함정의 티어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이젠 모르겠다. 저티어의 레이저 벽이 중티어 방화벽보다 딜을 더 넣는다. 적들은 사보타지를 통해서 함정을 일시적으로 무력화할 수 있는데, 이게 기준이 없다. 함정의 티어도 상관 없는 것같고, 레이드 요원들의 티어도 크게 상관없는 것같다. 그냥 확률적으로 하냐 안하냐라는 느낌이다. 그리고 최악인건 슈퍼 에이전트가 선두에 서서 레이드가 오면 그냥 함정들은 쓸모가 없어진다. 이럴거면 함정 시스템을 왜 넣었는지 의문이 든다. 사보타지를 방해하거나 막을 수 있는 방법도 없고 그냥 확률적 요소다. 그리고 감시 카메라를 복도에 설치해서 감지범위 내의 적을 인지하면 정해진 명령을 수행하게 되는데, 금고에 바로 출현하는 로그 요원들이 오면 그마저도 먹통이 된다. 그렇다면 감시 카메라의 유무가 상관이 없어진다. 4. 헬기 시스템과 월드맵. 정말 답답함의 극치를 찍는다. 돈을 벌거나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선 월드 맵으로 나가서 임무를 진행해야하는데 이때 미니언들을 헬기로 수송하는 개념이다. 근데 헬기가 단 하나 뿐이고 그 마저도 엘베를 타고 헬기장으로 이동해야하는 미니언들. 중반부터는 한번에 수십개의 임무를 진행해야하는데 10분 20분 전에 수행하라는 임무가 아직 미니언이 안와서 시작도 안하고 있다. 나는 솔직히 연구로 헬기에 관련된 업글이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당연하게도 없다. 각 지역에 있는 기지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리고 임무를 수행함에 따라 과부화가 진행되는데 이마저도 내 자원을 들여가며 진정시켜야한다. 이마저도 헬기가 필요하다. 중반부턴 돈이 차고 넘쳐서 각 지부들 그냥 일 안하고 냅두는게 다반사고 캠페인 진행때만 신경쓰면 된다. 5. 디테일하지 못한 시스템들. 많은 시스템들이 너무 답답하고 디테일하지 못하다. 미니언들의 활동 구역을 따로 지정하는 것까진 바라지도 않는다. 시체 치운다고 한참 함정 구역에 들어온 레이드를 쳐내고 있을 때 비전투 미니언들이 와서 시체 치우다가 내 함정에 혹은 요원들한테 꼭 죽는다. 그러면 요원들은 그 시체보고 의심도가 올라간다. 함정은 분명 유닛 손실 없이 레이드를 막기 위해서 존재하는데 유닛 손실은 필수적이다. 고티어 무기함을 지어놔도 기존 전투 미니언들은 저티어 무기를 유지한다. 교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싹다 죽이는 거다. 그 전까진 절대 고티어 무기를 집지 않는다. 그리고 시체 화장터를 전투지역에 가까이에 배치해놔도 굳이 멀리 있는 화장터에 가기도 한다. 보안 아이템인 문도 큰 의미가 없다. 오히려 방해가 되더라. 저티어 유닛들도 그냥 열더라. 시간이 좀 더 걸리긴 하나 거기서 거기일 뿐 차이가 없다. 문이 있으면 오히려 전투 지역까지 가는 미니언들의 발목만 잡을 뿐 보안의 역할은 해내지 못한다. 그래서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미니언들의 이동경로의 최적화를 위해서 필요 이상의 벽은 두지 않는 게 좋고 문은 그냥 안쓰는 게 좋다. 당장 떠오르는 문제점들을 나열해봐도 이정도인데 깊이 생각하면 더 많다. 정말 이 시리즈의 팬이 아니라면 사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니, 팬이여도 그저 추억으로만 남기고 구매는 안하길 바란다.
나는 내가 뭘 잘못한줄 알았다 존나 심각한 버그가 있어서 진행이 않되는거였다 월드퀘스트에 버그로 해당 이벤트가 증발해버리는데 발매하고 이런 버그도 못고치고 DLC나 내고 있으니 욕을 쳐먹지 3시간 뒤로 돌려서 뭐가 문제인지 확인해 봤다 어이가 없더라 해당 상황이 않오게 회피를 해놓지 않으면 그냥 메인 미션 초반부 잡부들 영입퀘부터 막혀버린다 기술자 영입에서 막혀서 메인퀘고 서브퀘고 다 막혔다 개또라이 게임 잡부 영입퀘 하는 도중 히트 수치로 타워가 락다운 걸리면 해당 퀘스트 이벤트 자체가 증발함 메인퀘스트 보스 이벤트도 같은 방식으로 증발함 퀘스트 설명 진짜 멍청하게 쳐 써놔서 뭐라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중국애들이 ㅈㄹ하는건 버려두고서라도 이따위로 후속작 내지 마라 망할 놈들아
Hey, We need the Korean language patch. But when you open a steam workshop we make a Korean patch. 한국어를 지원하거나 워크샵을 열어달라!
1편의 후속작이 드디어 등장하였다! 하지만 한글화가 되어있지 않아(1편도 한글 미지원 인데?)약간 1편의 기억을 더듬으며 플레이 한 3시간은 그래도 나름 재미와 유저를 잡기위해 난이도를 좀 낮추어 둔것 같은 느낌이다. 2편에서는 지니어스 의 능력과 더불어서 지니어스의 레어 크기가 커져서 좀더 재미를 볼수 있을것 같다. 아직 게임의 끝을 보진 않았으나, 1편을 했던 유저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이 게임을 플레이 하는걸 추천드린다. 입문하시는 분들은 솔직히 한글 패치를 기대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
장점 - 17년 만에 돌아온 후속작 - 전작과 비슷한 분위기를 잘 가져옴 - 기지 레이아웃 잡기가 편해짐. 카지노 크기 조절, 방 안에 다른 방 짓기, 부순 벽 다시 만들기 등 - 기지 건설과 동선 설계하는 맛은 잘 살렸음 단점 - 뇌 빼놓고 만든 월드맵 UI. - 의미 없는 월드맵 작전 - ★★★강제적 플레이타임 증가(그라인딩)★★★ - 자세한 툴팁 미지원 - 미니언이 감히 월급을 요구함 - 전체적인 설계가 반복적이고 모바일 게임 같음 자세한 단점 설명 1. 버튼 하나 누르면 현재 작전가능한 지역이 떠야하는데 그런거 없고 눈알 빠질때까지 작은 반짝이랑 큰 반짝이 구별해서 찾아야함. 더구나 전체 지도 보이게 한 상태에선 아예 안보임 2. 1편은 웃긴 미션 설명이랑 다양한 목표가 있어서 미션 수행하는 재미도 있었는데 이젠 아무 의미없는 돈벌기 VS HEAT 낮추기 택 1이 됨 3. 임무 수행 시 미니언 전원 사망, 아무것도 안해도 heat 자동 상승, 미니언 유지비로 인한 뮤한루프로 억지 그라인딩이 너무 심함 미니언 모집 -> 돈이 없음 -> 월드맵 돈벌기 -> 미니언 사망 -> 미니언 모집 -> heat가 높음 -> 월드맵 heat 낮추기 -> 미니언 사망 의 무한 반복 4. 전작에선 게임 내 위키피디아로 오브젝트별 하는 일, 수치등이 나왔는데 그런거 다 없어지고 이 오브젝트가 하는 일이 정확히 뭔지 알수가 없음. 특히 훔쳐온 유니크 아이템들이 무슨 수치를 제공하는지, 에어컨이나 음수대가 어느 범위에 어느 정도의 이득을 주는지 알 방법이 없어서 매우 짜증이 남. 총평 이블 지니어스의 후속작인데 굳이 모바일 게임 스럽게 만들었어야 할까? 아기자기하게 기지 건설하고 동선 설계 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 그라인딩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비추천 -40시간 후 평가 수정 그라인딩이 너무 너무 심하다. 앞으로 패치로 월드맵 헬기 왕복 속도 상승 또는 퀘스트 분량 삭제가 없으면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시간을 버리는 꼴임. 본인은 40시간 하고 이미 기지 다 짓고 미니언 300마리 채웠는데 그 동안 핸치맨은 꼴랑 1명, 루팅은 4개 완료했음. 이젠 에이전트들 와봤자 꼴랑 5명이라 내비둬도 지들이 알아서 다 잡아서 전혀 긴장되지 않고 슈퍼 에이전트는 그냥 체력 많은 에이전트일뿐. 지금은 아무것도 안하고 화면만 들여다 보면서 퀘스트 마이크로 매니징만 하는 수준임. 가장 큰 문제는 메인/서브퀘 모두 텍스트만 조금 다르지 "연구-월드맵 작전-연구-월드맵 작전"의 반복이라는 점인데 연구는 한번에 1 가지만 가능해 다른 연구를 하는 중이었다면 퀘스트 진행 불가 작전은 헬기 한번에 작전 1 가지만 투입가능해 4~5개 작전 보내려면 헬기 출발하는데 한세월 그러다 히트 올라서 지역 락다운 걸리면 작전 취소 후 5분 대기 퀘스트당 이런 단계 반복이 4번쯤 되고 헨치맨은 퀘스트를 3~4개 깨야 영입 가능함. 이딴 강제적 플레이 타임 연장은 원하지 않았던 데스우 포럼은 불만사항 가득인데 제작진은 피드백은 받고 있는건지 의문이라 시간 낭비하지 말고 개선 패치가 될 때까지 구매 보류하길 추천함
게임이 처음하는사람은 좀 힘들수 있습니다.(본인도 오랜만이라 많이 힘듬.) 휴대폰에 네이버파파고번역앱 까세요. 그리고 이미지번역으로 하면 게임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초반에 네가지 사이드 퀘스트 멀로 갈지 잘정해햐 합니다. 맨위거는 월드맵에서 사람하나 납치하는데 감옥도 지어야 하고 컨트롤룸도 지어야 하고 할게 많습니다. 돈도 필요하고요(돈은 조금씩이지만 벌어들이는데 월드맵에서 지역을 점령할때마다 차오르는거 같습니다. 점령할수록 에이전트(경찰같은거)들이 슬슬 오기 시작하기 조심해야합니다.ㅎ) 사이드퀘스트는 메인(이너룸 64칸만큼방만들기)이랑 다르게 퀘스트수락을 해줘야 진행되고 돈이 들어옵니다.(이걸 몰라서 한참 헤맸네요ㅎㅎ) 파파고 이미지 번역으로 하나하나 화면 찍어서 하다보면 게임이 진짜 많이 수월해집니다. 파파고번역덕분에 진짜 게임이 너무 재밌네요ㅎㅎㅎ 파파고 번역으로 다른겜들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이런 좋은걸 왜 이제 알았나 싶네요ㅎㅎ
게임사는 당장 슈퍼배드랑 콜라보를 진행하여 미니언 스킨 좀 내줘라!
007 본드 빌런이 되어 '기지'를 '건설'하고 '경영'하는것에 충실합니다. 007과 80년대 90년대 스파이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그리고 한번 쯤 모노클을 낀 악당이 되어 사악한 웃음을 지어보고 싶으셨다면 제대로 찾아오셨습니다. 다양한 미션 지문들을 읽어보는 재미도 있고, (정보당국의 눈을 피하고 싶다면 사회 이슈를 만들어 시위를 선동해보십시요 라던지) 연쇄적으로 작동하는 함정들을 설치해서 쳐들어오는 정보국 요원들을 쉽게 처리한다던지, 멋진 카지노를 만들어서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인다던지, 궁극적으로 '둠스데이 기계'를 완성해서 세계를 정복한다던지 말이죠, 4명의 빌런 타입 마다 가지고 있는 스토리도 약간씩 달라서 한번씩 모두 플레이 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단점은... 함정들의 종류가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설계를 해서 연쇄반응을 일으키는 재미도 있지만 이쯤 되면 자신이 건축 설계도를 만드는건지 본드 빌런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데미지를 많이 주는 함정들을 중점적으로 설치해도 상관 없지만 메인 켐페인보다는 샌드박스 모드에서 함정들을 설치 할때가 더 재밌더군요, 메인 캠페인상에서는 돈이 한정되어 있다보니 초중반에는 가구나 기구들을 서로 비좁게(효율ㅋ) 설치 할 수 밖에 없는데, 여기에 불이 나고 소화기를 깜빡하고 주변에 설치 안했다면?.... (소화기는 실생활에서 매우 중요합니다)이 안전문구가 당분간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을 겁니다. 처음 플레이 할때는 '짜증'나더라도 튜토리얼을 꼭 키고 하세요, 중요한 정보들이 들어있어요. 가끔 다음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64칸을 지어야 하는데 60칸을 지었다던가) 그럴땐 메인 캠페인 패널 지문을 자세히 읽어보셔야 합니다. 헨치맨(사천왕)을 스카우트 할때는 죽이지 말고 꼭 생포하셔야 다음 사이드 미션에서 포섭이 가능합니다, 멋모르고 그냥 죽이면 포섭할수가 없습니다. (정보국에서 보내오는 슈퍼 에이전트들은 생포할수도 포섭할수도 없으니 걍 죽여도 상관X) 한글화가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영어의 장벽이 존재합니다. 일시정지 버튼(스페이스 바)이 정말 유용하니 잘 써먹으시면 게임 하면서 영어도 배울수 있습니다. 저는 스파이물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정말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의미없이 반복되는 미션, 플레이 시간은 늘리기 위한 여러 꼼수 과거의 이블 지니어스를 리마스터 한 것 같은 진부함
여봐요 이번 작은 함정으로 온갖 고문 할 수있으니까 함정으로 적 막을 생각하지말고 하나씩 다 설치하고 고문하는데나 쓰세요 슈퍼에이전트는 연구 해금 다될 시나리오까지 진행해야 영구제거 가능하니까 그때 잡아서 괴롭히고 노셈 슈퍼에이전트 마다 담당 함정이 있음 그걸로 쉽게 잡는다는게 아니라 걍 그 함정으로 고문하고 킬하는 그런 시나리오임 밸런스를 유지한다는 균형충을 미끄럼 함정에 넘어뜨린후 죽인다던가 등등 전작 보다 아쉬운게 없지않아 있지만 다른 면에서 많이 발전함 추천함 개인적으로 슈퍼에이전트 시체는 똑같이 없애지말고 전작에 프리징 룸 처럼 전시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음
게임은 재밌는데 버그좀 심각함 좀더 패치할때까지 기다리는걸 권장함
월드맵UI 이따구로 만들거야? 뭐가 돈주는건지 일일히 다 클릭해야하잖아... 함정콤보도 1보다 못해서 함정은 있으나 마나인거같구
I'm not a villain. I also pour savings and live with insurance. It's Crime Road, I'm innocent too. If you trample my innocence in this way, don't! Then you become a villain! Am I capturing you like a villain? sit down!
재밌습니다 근대 이해가 안돼는게;;; 무기고 만들고 cctv실 만들고 카매ㅔ라 만들엇는대 그게 의미가 없는거같습니다 적이 들어오면 알아서 죽이는 태그 떠서 죽일줄알았는데 반응도 없고 카메라가 의미가없네 ;;;....
던전 만드는 게임 좋아하시는 사람이라면 필구할 갓겜. 건설 게임에 관심없는 사람도 한번쯤 구매 생각해보시길. 영어는 전혀 어렵지 않음. 고등학교 때 영어 4등급 이하로 맞지 않았으면 이해에 아무 문제 없음.
플레이 하고 나서 다시 적는 평가 장점 - 전작에 비해서 더 많이 고용할 수 있는 미니언 - 드디어 가능한 다층구조 - 그래도 대충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게된 스토리 - 잉여로웠던 카지노에 부수입 시스템을 넣은 점 단점 - 반복적인 퀘스트 진행형식 - 단조로워진 미션 수행 과정 - 전작보다 줄어든 시설간 상호 작용(특히 연구용 장비로 심문 하거나, 식당 반죽기로 심문하면서 주변 사기를 올리던 전작을 생각하면 큰 단점) - 많아진 미니언 만큼 잘죽는 미니언. 결론 : 아예 망작은 아니다.
무제한 스노볼링이 벌어지는 기지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아무리 완벽한 체제를 갖추더라도 히어로들은 당신의 기지를 무참히 짓밣을 것입니다! 근무자들의 동선, 수입/지출, 구역 및 작업 할당 등의 관리 능력에 관해 평소에 자신 있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아무리 완벽한 기지를 만들어도 반드시 한두 번 게임오버를 당할 정도로 정말 좋은 도전 환경을 제공할 것입니다. 게임 가격은 적당하다고 생각되지만 비교적 상당 부분이 반복적이고 초반 컨텐츠가 상당히 적기 때문에 오랫동안 게임을 진행해야 추가 컨텐츠를 해금할 수 있다는 걸 유념해 주면 좋겠습니다.
그 옛날, 난이도에 양심없었던 던전디펜스 게임을 2021년에 만나다 기지방어-자원관리게임 초보한테는 부실한 튜토리얼 내가 림월드, 팩토리오 유저인걸 다행으로 여겨라 미쳐버린 난이도 경영장르 특유의 진입장벽, 특히 동선관리 잘못하면 함정이 팀킬하는 미친겜 정신없이 굴러가는 스노우볼, 아직 침공 메커니즘을 완벽히 이해는 못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기지가 망해가고 있어서 불러오기를 하자니 차라리 리겜하는게 낫다는 판단을 한게 한두번이 아니다. 렌덤성이 짙은 AI, 적어도 림월드 AI는 실질 침공시간까지 여유가 있기라도 하지 이건 뭐... 특히 한국인 유저한테는 언어장벽이 너무 강력하게 다가옴 근데 이 ㅈ같은 진입장벽을 넘어서 만나게 되는건 확장-방어-확장-방어-확장-방어-확장-방어 무한루프 뿐이야 시1발
냉동고가 사라진 이유는 수퍼에이전트가 찾아오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진짜 시체가방 복사기 수준임.
쓰레기. 전형적인 플탐 2시간 강제로 넘겨서 환불막는 트래쉬 스타일. 무한 반복+이게 다임? 느낄 때쯤 이미 환불 방어 해버림 ㅋㅋㅋㅋ 소고기나 사먹을 껄.
내가 지은 악당 비밀기지 보면서 흡족해하고 멍때리는 게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Its A VERY GOOD GAME when u understand how it works and start upgrading its great definetly worth buying
현재 기준으로 잔버그들이 너무 심해짐. 잦은 세이브/리로드 필요.
영어 개 많네 한글 번역 만들던지 팔지를 말던지 하자 중국 젖꼭지는 다들 잘빠네 염병
내가 악당이 되어보는 게임! 간단히 즐겼는데도 꿀잼입니다! ㅋㅋㅋ 아 영문임이 좀 아쉽긴 한데... ㅠ 어느정도 이해는 되는 문장들이네요 그래도 몇십년만에 부활한 작품이고 그만큼 디테일도 좋아졌고 기능들도 다양해졌습니다 인터페이스 조작이 살짝 아쉬운거 빼고는 좋네요
진짜 재밌음. 안한글이 아쉽지만 플레이 하는데 전혀 지장 없음.
몇일 해보고 다시 평가 올립니다 굿이네요 ㅎ
fancy nothing boredom repetitive braindead gameplay
한글화 패치가 매우 시급하다 !
아.... 한글화 좀 해줘요. 요즘 한국 사람들 구매력 좋아졌음.
한글 내놔!
Korea Plz!!Good Game!!!KOREA P !!! L !!! Z!!!
한글이 안니라서 쪼금 아쉽당 -------------------------------------- 못해먹겠다 지루해
한글화가 시급합니다 ~~~
korean please~!!
재미있습니다
재미있네요
매우 재미있음
Please Korean
Korean please................
한국어 넣으라구요 시발탱
오 재밌따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