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7년 11월 8일 |
| 개발사: | Playmous,EON Games |
| 퍼블리셔: | Playmous,Say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0,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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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God of Light: Remastered"는 1,5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플레이하는 수상 경력이 있는 오리지널 게임의 최종 버전입니다. Remastered 버전에는 완전히 새로운 HD 그래픽, 맞춤형 빛의 물리학 컨트롤 및 UNKLE(엉클)의 리마스터링 사운드트랙이 나옵니다.
"God of Light: Remastered"는 1,5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플레이하는 수상 경력이 있는 오리지널 게임의 최종 버전입니다. Remastered 버전에는 완전히 새로운 HD 그래픽, 맞춤형 빛의 물리학 컨트롤 및 UNKLE(엉클)의 리마스터링 사운드트랙이 나옵니다.
편히 앉아서 God of Light 세계에 빠져보세요. 독특한 배경을 탐험하는 게임플레이, 환상적인 그래픽 그리고 일렉트로닉 뮤직의 아이콘인 UNKLE이 만든 독점 사운드트랙을 선보이는 이 게임은 물리 퍼즐 장르의 재발견입니다.
귀여운 게임 마스코트인 샤이니와 함께 엄습하는 어둠으로부터 우주를 구하세요. 흥미진진한 다양한 게임 세계와 신 나는 퍼즐이 있는 수십 개의 레벨을 플레이하세요. 당신의 목표는 게임 레벨을 탐험하고, 생명의 근원을 작동시킬 빛 에너지의 반사, 분리, 결합, 칠하기, 방향 전환, 순간이동이 가능한 게임 아이템을 찾고, 우주에 빛을 되찾아 주는 겁니다.
이 게임은 멋진 게임플레이 그 이상을 제공합니다. 뭘 기다리세요? 환상적인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세요. God of Light가 되세요!
6가지 게임 세계와 150개의 레벨을 탐험하세요.
거울, 프리즘, 스플리터, 수집기, 블랙홀 그리고 필터를 사용해 빛 에너지를 조종하세요.
성과를 해제하고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모든 성과를 획득하는 데 필요한 걸 모두 갖고 있나요?
퍼즐 해결에 도움을 주는 반짝이는 생명체를 수집하세요.
탐색할 모든 게임 월드 및 레벨과 모든 DLC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7,87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 갓 오브 라이트 : 리마스터드 > 빛, 광선을 활용한 어드벤쳐 게임 기본적으로 직선을 활용한 퍼즐 게임이지만 굴절, 필터, 블랙홀 등등 여러가지 요소가 등장하기때문에 다양한 미션이 등장해도 절대 질리지 않게끔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난이도 조절도 적당해서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음 제목처럼 정말 갓게임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게다가 보석 수집과 더불어 반딧불 수집도 등장하고 500점 이상 획득 미션 등등 파고들만한 도전과제도 있기때문에 기본적으로 10시간 이상은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볼륨입니다. 어드벤쳐 게임을 좋아하지 않아도 후회하지 않을 작품^^ ps. 참고로 광선의 미세 컨트롤이 필요한 몇몇 미션이 등장하는데 마우스로 컨트롤하기에는 조작감이 약간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런 아쉬운 점을 감안해봐도 추천할만 합니다.
간단한 퍼즐게임~
빛의 성질을 이용하여 해결하는 퍼즐게임 God of Light: Remastered 는 빛의 성질을 이용하여 해결하는 퍼즐 게임으로, 반사, 굴절을 이용하여 모든 빛이 끊어지게 이어지게 만들어야하는 일종의 한 붓 그리기 게임이다. 각 챕터당 25개의 퍼즐들이 있고, 각 퍼즐맵에서는 3마리의 반딧불이를 찾을 수 있다. 반딧불이는 굳이 안찾아도 되긴하지만, 찾아서 모으면 퍼즐을 진행하면서 막히는 부분에서 힌트로 사용할 수 있다. 생각보다 조작이 미세하진 않지만, 과하게 어렵지 않은 난이도에 비주얼 자체도 아름다워서 꽤 재미있게 할 수 있었고, 물리학 혹은 전기/전자공학 전공자들은 알겠지만 빛을 제어하는 도구들도 나와서 전공자 입장에서 꽤 본격적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임이다. 생각보다 볼륨도 많고, 비주얼적으로도 괜찮기 때문에 한 붓 그리기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룰 자체는 매우 쉽지만, 스테이지별로 다양한 기믹이 등장하여 머리를 아프게 만든다. 그래도 이리저리 풀다보면 웬만한 스테이지를 깰 수 있는 수준의 적절한 난이도가 인상적.
할인하는 게임 둘러보다 광고영상을 보고 혹해서 바로 질러버린 꿀잼 빛 반사 퍼즐 게임 God of light: Remastered 입니다. 제목에 리마스터가 붙는거 보니 전에 원본 게임이 있었나 봅니다. 전 게임같은거 잘 모르는 뉴비 30여년차라 잘 모르겟소요. 2022년 4월 26일 현재 75% 세일로 2620원에 구매가 가능하며, 추가로 구매해야 하는 dlc도 없는 좋은 게임입니다. 👍 꿀잠자던 귀여운 샤이니 라는 빛뭉치(후에 빡쳐서 빛쟁이로 부르게 됩니다)를 클릭해 깨우고, 빛 꺼진 우주의 나무들이 다시 빛을 발하는 세계수(?)가 되도록 발광장치에 빛을 쏘아주는, 설명은 아주 간단한 게임인데... 왜일까요, 게임하다 보면 문득 마비노기/마영전 시절 염색질하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처음에는 직진하는 빛 뿐이라 조작이 참 쉽습니다. 쏘아낸 빛에 맵마다 존재하는 3개의 별을 모두 걸치게 한 후 도달점을 클릭하면 단계가 완료됩니다. 기믹으로 고정 거울, 각도조정 거울, 포탈 거울, 일회용 분단벽, 전원 지속공급 분단벽, 발광기, 집중기, 분광기, 색거울, 광간섭 블랙홀, 얼음 반사광, 얼음지형 반사, 굴절기, 합체반사경, 투명가능 반사 자수정 등이 있으며 새로운 지역마다 1~2개의 기믹이 추가됩니다. 기믹을 활용해 쏘아낸 빛의 각도를 조절해주거나, 막힌 벽을 뚫어준다거나 직선을 휘게 만든다거나 하며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첫 나무 지역 초반에는 바로 30초 내에 완료할 수 있지만, 두번째 나무 중반 정도쯤부터는 복잡성은 물론이고 미세한 조정이 필요해지면서 완료까지 10분 넘게 걸리게 되는 경우가 왕왕 생깁니다. 개인적으로 3번째 하늘빛 나무 지역이 제일 힘들었네요. 특히 아주 조금 차이로 닿지 않는 부분이 가끔 나오는데 아 될거같은데 될거같은데 몇번 하다보면 환장합니다. 야 빛쟁아 거울 좀 큰거 써라 좀! 아 혈압올라💢 진행하기 편한 힌트를 드리자면 초반 대부분의 맵이 시작점과 도달점까지 이어지는 빛의 형상이 상하나 좌우 대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건 안 되는 거 아냐? 싶을때 잘 살펴보시면 맵 구석에 숨어있는 거울이 데헷☆ 들켰네😋 하며 혈압 올려주기도 하니 반딧불도 찾을겸 빛을 최대한 돌려보며 확인해보시는게 좋습니다. 게임 초반에 나오는 점수 추가 반딧불은 모든 단계마다 숨어있어서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추가. 꼭 찾으세요. 반딧불이 그냥 수집용품인줄 알았는데, 게임 중 우측 상단에 존재하는 반딧불을 클릭하면 궤도 힌트를 보여줍니다. 계속 누르고 있으면 1초당 1개씩 차감되는 구조네요. 80여 판을 그냥 들이박다가 4번째 얼음나무 단계 중반에 가서야 깨달은 제 지능1 컨트롤 덕에 전 반딧불 힌트를 140초나(이제 100초) 쓸 수 있네요. 이런 놈이 무슨 퍼즐겜을 한다고 하고 있는지 후후후 ( -_-)y-~ ** 완료했는데 앗 내가 여기서 반딧불을 찾았던가 헷갈려지면 나무 맵을 보시면 됩니다. 화면에 반딧불 표시가 없다면 찾고 완료한 것이고, 반딧불 표시가 있다면 찾지 못한 채 완료한 것이지요. 시간이 좀 걸리는 퍼즐인 경우 반딧불을 초반에 찾아버리면 후반에 찾았는지 헷갈려져서 맵을 한번 더 뒤적거리는 짓을 하게 될 경우도 있습니다. 누가 그러겠냐고요? 홀홀홀 자네도 나이 들어봐. 단계마다 별 3개가 개당 100점을 주기에 보통 30초 이내에 완료하면 600점 만점이 되며, 1분 정도라면 50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도전과제 목록에 모든 단계 500점 이상이 있으니 모든 도과 클리어를 노리시는 분은 노555력이 좀 필요합니다. 아놔 (╬▔皿▔)╯ 총 6그루의 나무가 있으며, 나무맵 하나당 25개의 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니 규모가 작은 편은 아니네요. 150 단계 중 저는 60단계쯤부터 슬슬 런각을 찾아봤습니다만 도전과제를 아직 반도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좌절했습니다 o-<-< 크흡. 런하긴 글렀군요. 집에 두통약을 상비합시다. 길게 가자구. 흑흑. 그래도 맵이 이뻐서 좋당.
빛의 속성을 이용해서 한붓그리기를 하는 퍼즐입니다. 모바일 원작이었다고 하는데, 비슷한 방식의 모바일 게임인 'Lumen.'을 해본 경험이 그리 좋지 않아서 큰 기대는 안 했습니다. 루멘의 경우 비주얼 퀄리티만 좋고 퍼즐은 엄청 시시하고 지루했거든요. 기대치가 낮아서였을 수 있지만 유사한 콘셉트 게임 대비, 빛의 속성을 활용하는 방식이 무척 다양하고 직관적이라 재밌게 했습니다. 기본적인 틀은 계속 유지하면서 레벨 구성을 세세하게 변형합니다. 엇비슷한 화면의 스테이지를 구성하는 방식이라 반복적이고 단조롭라는 단점을 피할 수는 없는데, 반복적이라고 느껴질 만한 타이밍에 다른 속성을 활용하는 식으로 최대한 지겹지 않게 구성했다고 느꼈습니다. 난이도는 한붓그리기 퍼즐을 해 본 분들이라면 특별히 막히는 구간 없이 진행할 수 있는 평이한 난이도입니다. 힌트 아이템은 수집 요소인 반딧불이를 드래그하면 해당 위치의 정답을 실루엣으로 보여주는 방식이라 사용하기 쉬워 보였습니다. 보고 싶은 구간만 살짝 볼 수도 있을 테고요. 언급할 만한 단점으로는 회전하는 미세 조정이 다소 투박하다는 겁니다. 특히 화면 가장 자리에 조작해야 하는 아이템이 있을 땐 한숨이 좀 나오더라고요. 저는 타임어택이 필요한 도전과제는 애초에 무시하고 3별과 반딧불이 수집만 목표로 해서 크게 불편하다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도전과제를 위해 타임어택을 하시는 분들은 꽤 답답한 단점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한글을 지원하긴 하는데 설정 번역의 'OFF'가 '꺼져' (...) 로 되어 있어서 깜짝 놀라는 바람에, 굴림체도 피할 겸 영어로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텍스트가 출력되는 부분이 거의 없어서 문제되진 않았어요. 잔잔한 무드에 마우스로 간단히 조작하는 퍼즐게임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독특한 퍼즐을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확실히 재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본래 모바일 버전의 게임이었지만 그래픽이나 몇가지가 더 보강되어서 스팀으로 나왔네요. 처음에는 쉽지만 뒤로 갈수록 휘어지거나 늘어나는 빛을 조정하면서 답에 도달하게 됩니다. 조금은 생각의 틀을 바꿔야 할지도 모르지만요.
빛의 원리를 완벽히 파악해 활용하는 빛의 달인. 빛의 반사를 통해 화면에 있는 모든 보석을 지나 보석을 획득하고, 장치를 작동 시켜 각 구역에 있는 거대한 나무의 원기를 회복시켜 나가는 게임이다. 각 스테이지마다 놓여있는 장치들을 빛을 밝혀 활성화시키고, 활성화 시킨 장치들을 적절한 빛의 반사를 통해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한 게임이다. 각 스테이지가 넓은 편이 아니라 클리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긴 편은 아니다. 그래도 반복적인 도전을 통해 보석을 전부 획득하거나, 고득점으로 클리어하는 걸 노려볼 수는 있다. 두어달 전에 아카이카(Archaica: Path of Light)라는 비슷한 게임을 했던 것 같은데, 모바일로 나왔던 전적이 있어 그런지 난이도는 이 쪽이 훨씬 더 쉽다. 힌트도 이 쪽이 훨씬 더 친절하고. 스테이지는 총 150개가 준비되어 있어 딱 모바일 게임 수준의 컨텐츠를 자랑한다. 유튜브로 검색해보면 공략도 잘 준비되있어 적당히 머리 써가며 클리어하긴 어렵지 않은 게임이다. 역시나 모바일 버전이 리마스터 된 게임이니만큼 일단은 모바일로 플레이하기 좀 더 좋은 게임이다. 아마 가격도 그 쪽이 좀 더 저렴할 듯 하고.
[도전과제 100% 달성, 41개] 인디 캐주얼 퍼즐 빛을 반사시키거나 굴절, 통과 등 다양한 장치를 이용하여 각 퍼즐마다 생명의 수정 3개씩을 모으면 되는 게임입니다. 6개의 세계가 있고 각 세계당 25개의 퍼즐이 있습니다. 어딘가에 숨어 있는 반딧불을 모으면 힌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빛을 이용하여 반딧불을 모으세요. 어두운 곳을 밝히거나 경로를 알 수 있습니다. 모든 퍼즐을 500점 이상 달성할 수 있다면 도전과제를 완벽히 정복 가능할 것입니다. 빛을 이용할 때는 각도 조절도 중요합니다. 훌륭한 그래픽과 빛을 이용한 퍼즐, 추천합니다!
모바일에서 해도 되지만 스팀이라고 못할게 뭐 있나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