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9년 2월 13일 |
| 개발사: | Eastshade Studios |
| 퍼블리셔: | Eastshade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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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You are a traveling painter, exploring the island of Eastshade. Capture the world on canvas using your artist’s easel. Talk to the inhabitants to learn about their lives. Make friends and help those in need. Visit cities, scale summits, unearth mysteries, and discover forgotten places!
Try Out Our New Game!

게임 정보
You are a traveling painter, exploring the island of Eastshade. Capture the world on canvas using your artist’s easel. Talk to the inhabitants to learn about their lives. Make friends and help those in need. Discover mysteries and uncover secrets about the land. Surmount natural impasses to reach forgotten places. Experience how your actions impact the world around you.
Features
- A peaceful open-world exploration-adventure full of character
- Compose paintings anywhere in the world and offer them to the locals to unlock secrets and gain items
- Acquire crafting materials and schematics to surmount obstacles and solve quests
- Make friends along the way through fully-voiced dynamic conversations and unlockable topic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50+
개
예측 매출
44,5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2)
영어 못하면 사지마세여 흑흑 ㅠㅠ 언어 장벽 진짜 심해요... 대사도 많고 퀘스트도 있고 문서도 많고... 폰트 땜에 읽는 게 더 힘듦... 해석해가며 읽는 것도 한두 번이지 걍 느긋하게 돌아다니면서 그림 그리는 게임인가보네 <아님! 영어 잘 몰라도 된다고? 함 도전해볼까? <1시간만에 환불할 거임 영어 못하면 이 겜 거의 제대로 못 즐긴다고 봐도 됨... 힐링을 하고 싶었지... 해석에 씨름하며 대가리 깨지고 싶었던 게 아니기에...
장점 엄청 현실감이 느껴지는 그래픽 단점 한글화안되서 알아들을수도없어서 스토리진행이안됨 걍 사지마라 영어알아들을수없으면 걍 이겜은 신뢰도잃은 메이플급이다
자연 표현이 무엇보다 엄청 아름다웠어요. 끝까지 깨면서 아쉬웠던건 퀘스트들이 조금 더 많았으면 좋았을것 같기도 해요.
* 아직 한글 패치가 없습니다. 영어를 어느정도 하신다면 진행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Eastshade는 아름다운 맵을 탐방하며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힐링게임입니다. 다양한 인물들과 퀘스트를 해결하며 진행하게 됩니다. 그래픽 주인공은 화가입니다. 어디서나 캔버스만 있으면 그림을 그릴 수 있죠. 스크린샷을 찍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astshade의 그래픽은 이러한 핵심 매커니즘을 잘 받춰줍니다. 어디서나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맵을 잘 꾸며놓았습니다. 스토리 메인 퀘스트는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정된 지역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쉽게 달성할 수는 없고 다른 퀘스트들을 적절히 완료해야 가능하죠. 그런데 저는 메인 스토리가 없다는 것이 굉장히 아쉽네요. 게임을 진행하며 점점 밝혀지는 핵심 스토리가 없습니다. 퀘스트를 진행하다보면 인물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들을 수는 있지만, 대부분 따로 노는 이야기들입니다. 나쁘게 말하면, 주인공은 그냥 그림을 그리기 위해 잡일만 돕다가 가는 것이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겠네요. 주인공 또는 어머니의 이야기라던가, 섬의 비밀을 파해친다거나 하는 스토리텔링이 있었다면 더 흥미롭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탐험 맵이 생각보다 넓어서 조금 놀랐습니다. 숨겨진 곳들도 꽤 있어서 찾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게임 초반에는 맵을 직접 발로 뛰며 탐험해야 하는데 솔직히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진행하다보니 여러가지 이동수단이 생기더군요. 특히 자전거가 너무 힐링이였습니다. 이동수단으로 새로운 지형을 해금하는 것도 참신했습니다. 버그 & 이슈 이 게임의 최대 단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솔직히 말해서, 심각합니다. 기본적으로 플레이어의 경험을 망치는 문제들이고, 게임의 '기본적인 완성도'를 깎아내리는 것들입니다. 일단 발적화가 너무 심합니다. 60프레임을 뽑아주다가 오브젝트가 많아지면 40까지 떨어지고 어떨 땐 20까지도 떨어지는 현상을 목격했습니다. 그래픽이 화려하다는 것은 알겠지만, 솔직히 이정도까지 프레임이 떨어질 그래픽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내부적인 최적화가 매우 부족했다고 생각되네요. 눈에 거슬리는 그래픽 관련 버그도 매우 많습니다. 특히 플레이어가 충분히 갈 수 있는 영역에 충돌체 없는 빈 껍데기 돌덩이를 가져다 놓은 것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맵탈이 가능한 특정 지점도 존재합니다. 게임이 갑자기 튕기는 현상도 몇 번 경험했습니다. 엔딩까지 한 5번 본 것 같네요. 이외에도 자잘하게 경험한 버그들이 매우 많습니다. 특히 문제가 생기면 인게임에서 Esc를 눌러 로드하지 말고, 메인 메뉴로 나갔다가 오셔야 합니다. 전자의 경우 버그가 고쳐지지 않고 오히려 더 생기더군요. 결론 이 게임은 확실히 힐링용이 맞습니다만 흥미를 붙이기는 어렵고, 완성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그냥 별 생각 없이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것으로 족하다면 구매하세요. 그렇지 않다면 조금 더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임이 너무 제 취향이고 재미있어 보여서 영어를 잘 못하지만 구매및 플레이 했습니다. 결론은 초반도 진행못하고 있어요 하하;;ㅜㅜ 영어수준은 일반 원어책을 무리없이 읽을 레벨이 되어야지 무난하게 플레이 가능할것 같아요.. 특히 한글공략이 전혀 없어서 더 그래요. 대화로 흰트를 찾고 플레이 하는 게임이니 더 절실하게 느껴요. 영어사이트도 공략을 제가 못찾아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인기가 많이 없는 게임이다보니 영어 공략본도 못찼겠어요.ㅜㅜ!!! 제 영어수준은 애들 영어 동화책을 읽는수준인데...이건;; 배경이 판타지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변역사이트 힘을 빌려서 해도 힘드네요.. 게임이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엔딩볼 목적으로 영어 공부하고있긴한데..제 실력으로 2년지나도 엔딩이 아닌 플레이 가능할지...ㅋㅋ ㅜㅜ
전체적으로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아서 추천한다고는 했는데 사실 누가 하겠다고 하면 으음.... 할 듯 근데 예쁘고 재미있기는 함 흥미로운 게임.. 1. 영어 못해도 할 수 있다고 해서 해봤는데 애들 말 엄청 많음. 이 정도면 한국어여도 안 읽었을 정도. 그래서 안 읽고 막 넘겼더니 뭐 하라고 했는지 몰라서 진행을 못 함. 2. 수동 세이브임. 자꾸 까먹어서 안 했다가 버그 때문에 막혀서 날린 적 한두 번이 아님. 3. 버그. 이동 로딩에서 멈추는 버그(무한 로딩), 배를 탔는데 꼈는지 배는 안 움직이고 내리려고 했더니 물이 깊어서 못 내린다고 안 내려줌, 퀘스트 완료 됐는데 진행도 안 바뀌다가 게임 껐다 켜니까 완료됨 등등... 그나마 퀘 완료 안 되는 건 시간만 버리는 수준이지만 앞 두 개는 강제종료 해야 하는 버근데 2번에서처럼.... 그동안 자동세이브 게임만 하다가 오랜만에 수동세이브 게임 들어오니 세이브를 까먹어서 진행도 날린 적 여러 번 있음... 4. 내가 길치라 길을 잃음. ㅠㅠ 3번 버그 중 무한로딩 버그 처음 겪고... 아예 한 구역 전체 지도를 날린 적이 있는데 다시 갔더니 처음 갔던 곳은 못 찾고(아직도 못 찾음) 새로운 곳을 찾았음. 난 똑같이 갔다고 생각했는데? 지도가 있기는 있는데 내 위치를 안 보여줌ㅠ 길치한테는 별 도움 안 되는 지도임ㅠㅠ 5. 이동수단 중 자전거가 있는데 걷는 것 보다 빠름. 대신 자전거 타고 파밍 못 함. 마우스로는 할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E 키로 파밍한다고 누르면 자전거를 내려버림. 그리고 자전거 일일이 눌러서 가방에 넣어 줘야 함. 그대로 가면 그냥 자전거 잃어버리는 모양임... 리얼리즘... 스팀 커뮤니티에 (영어로 된) 공략들이 있음. 번역기 돌려서 보면 도움 많이 된다.
힐링에 좋은 게임입니다. 일단 가는 곳곳 마다 아름다운 풍경이 나오고 조금만 시각, 그리고 시간(시간은 계속 흐르며 낮과밤이 바뀝니다)떄만 바꾸어도 배경화면으로 써먹기 좋은 그림이 아쥬 잘나옵니다. 또 들어가는 장소, 시간대가 바뀌면서 몽환적인 분위기의 음악이 나오는데 분위기메이커네요 이렇게 건축물, 동물 캐릭터들과 앞서 말한 음악이랑 아름다운 풍경이 합쳐져 동화같은 그런 분위기를 자아내는 필드. 그곳에서 주인공은 마을사람들의 부탁을 들어주면서, 풍경을 캔버스에 그려 어머니를 위한 그림으로 고르거나 원하는사람들에게 주기도하면서 진행됩니다. 단점은 -이녀석 은근히 사양탑니다 -곳곳에 그래픽 꺠진곳 있어서 좀 아쉽습니다(물, 계곡) -영문(책종류나 문서뺴면 어찌저찌 할만함) -퀘스트 진행안되는 버그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뭐더라 아 지금 마시는 차에서 발냄새나서 도저히 못쓰게ㄸ
탐험 생존 크래프팅에 이끌려서 구매를 하긴 했으나, 게임 난이도는 쉬운편이며 어드벤쳐 RPG에 가깝다. 특정 그림을 그려 게임 내 각종 퍼즐과 퀘스트를 풀어가는 게임이다. 허스키 익스프레스나, 몬헌 월드(아본)의 사진 찍어오기 콘텐츠의 심화버전 정도로 이해하면 될것 같다. 개인적으로 취향은 아니지만 게임 자체는 완성도가 높고 느낌있다.
정말 좋은 힐링 게임이지만 3D 멀미가 있는 분들은 1시간 이상 하지 않는 걸 권장합니다.
멀미와 기대이하의 그래픽 배경화면 낚으러 왔다가 왜 오블리비언을 하고있을까
볼륨과 최적화, 선택의 다양성은 아쉽지만서도 힐링게임으로 충분히 즐길 만한 컨텐츠들이 가득한 게임. Totally awesome and beautiful
아름다운 동화 속에 다녀온 느낌 약간 멀미가 날 수 있으나 귀미테 붙이고서라도 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겜 갬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풍경, 몰입을 더해주는 훌륭한 브금 하루 시간의 흐름은 있으나 날짜개념이 없어 시간에 쫓기듯 하지 않아도 되는 힐링겜 시간에 따라 색채가 변하기 때문에 같은 곳이라도 다채로움 스샷 백만장 찍음 잊지 맙시다 [F12] * 6년 된 똥컴인데 풀옵 잘 돌아감 * 버그가 좀 있어 틈틈히 세이브 * 가이드 없이 플레이해보길 추천 * 단순히 보이는 것만 하면 금방 끝나지만, 숨겨진 장소와 퀘스트까지 꼼꼼히 하면 플탐 배로 늘어남 * 업적을 생각한다면 뽑지 말란 것은 뽑지 맙시다 (순간의 실수로 2회차를 하게 됨 물론 다시 해도 갬동먹으며 할 수 있음) * 클라라송 업적 (인게임에서 힌트가 없어 가이드 찾음) 핀 농장 앞의 파이프악기로 연주 전작겜인 Leaving Lyndow(올드린도우 시절)에서 나오는 곡 연주 순서는 왼쪽기준 [spoiler] 565345423 [/spoiler]
좋은 점: 아름다운 배경, 편안한 분위기, 비폭력, 퀘스트들 간의 유기성 및 퀘스트의 적절한 난이도(순발력이나 마우스 에임 같은 소위 말하는 '피지컬'은 필요 없고 생각을 많이 하거나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함) 나쁜 점: 한국어 지원 없음, 사양이 높아 보이지 않음에도 프레임드랍 간혹 발생, 좋은 점에서 언급한 '퀘스트들 간의 유기성' 때문에 거의 모든 퀘스트를 다 깨야 엔딩 볼 수 있음(선택적으로 거를 수 있다거나 하는 게 별로 없음), 말도 안 되게 어려운 퀘스트가 가끔 있음 추천: 아름다운 자연에서 힐링하고 싶다, 퀘스트가 직관적이지 않더라도 시간을 들여가며 머리 쓰면서 클리어하는 것도 재밌다고 느낀다, 폭력이 없는 게임을 해 보고 싶다 하면 추천 비추천: 퀘스트 때문에 막혀서 헤매기 싫다, 시원시원한 액션이 있어야 한다, 영어 못 한다, 수인을 보면 혐오감을 느낀다, 프레임드랍 절대 못 버틴다 하면 비추천 아쉬운 점: 차를 우려내거나 마실 수 있는 시스템이 있고 다양한 종류의 차가 있는데 극초반부에 밤에 돌아다니고 싶을 때 온도 올려주는 차나 몇 잔 사거나 해서 마시고 그 뒤부터는 이 시스템 자체가 아예 필요없다고 느꼈음. (특정 퀘스트의 아주 짧은 순간 제외) 화폐 단위인 'glowstone(발광석?)'을 초반엔 얻기가 굉장히 힘든데 낚시 시스템을 이해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면 갑자기 돈이 미친듯이 불어남. 낚시가 너무 쉽게 많은 돈을 벌게 해 주는 시스템이라 개선이 필요할 듯.
영어로 되어 있지만 할 만합니다. 사운드와 그래픽에서 힐링이 됩니다. 단점은 가끔 뭘 해야 될지 어려운 미션들과 갑작스러 다운 등이 있지만 장점이 단점을 상쇄합니다.
그래픽카드에 자신 없으면 하지 맙시다. 최적화 똥망+프레임 드랍 1인칭 멀미 안 하면 한 번 해볼만 함. 게임값=그래픽값≠최적화값
풍경이 예쁘고 퀘스트도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니네요. 재미있게 했습니다.
스카이림의 밥 로스가 되고 싶으면 딱이라는 평 그대로 자전거는 내친구 쏘다니는 것 좋아하세요? 하세요
재미씀 달라지는 풍경을 보는 재미가 이따 할인할 때 사자
처음으로 산 컴퓨터가 계속하면 아파할것같아 못하겠다
한글패치 언제해줄거에요..
힐링 ost는 진짜 최고다 하프소리 넘 좋다
힐링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