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8년 5월 4일 |
| 개발사: | CFK Co., Ltd. |
| 퍼블리셔: | Bliss Brai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9,8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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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프린세스 메이커 5」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프린세스 메이커 5」의 무대는,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입니다. TV도 있고 휴대전화도 있고, 인터넷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은 다른 부분도 있습니다. 그것은 마족과 요정이 있는 세계도 함께 존재하고 있다는 것. 이런 세상에 사는 당신에게 천애고아가 되어버린 한 소녀가 찾아옵니다. 이 소녀는 일찍이 당신이 섬기던 왕국에서 혼자 살아남은 프린세스 후보. 당신은 소녀를 맡아 자신의 딸로서 키우겠다고 결심합니다. 그리고 당신과 딸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New Generation
게임 정보
「프린세스 메이커 5」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시 시작되는 당신과 딸의 이야기
「프린세스 메이커 5」의 무대는,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입니다.TV도 있고 휴대전화도 있고, 인터넷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은 다른 부분도 있습니다.
그것은 마족과 요정이 있는 세계도 함께 존재하고 있다는 것.
이런 세상에 사는 당신에게 천애고아가 되어버린 한 소녀가 찾아옵니다.
이 소녀는 일찍이 당신이 섬기던 왕국에서 혼자 살아남은 프린세스 후보.
당신은 소녀를 맡아 자신의 딸로서 키우겠다고 결심합니다.
그리고 당신과 딸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게임 내용
이번 작에서 플레이어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선택할 수 있으며 호칭도 변화합니다.과거 이세계의 용사였던 주인공은 현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곳에 다른 세계에서 권력 투쟁에 몰린 소녀를 맡아달라며 집사가 찾아옵니다.
그 소녀는 다른 세계에서의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입니다.
이 소녀를 안전하게 키우는 것이 플레이어의 사명.
10살 정도의 그녀를 8년간 훌륭한 어른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현실 세계에서의 행복을 쫓아 신부가 되는 것도 좋고, 코스튬 플레이어나 성우도 좋습니다.
혼란스러운 왕국으로 귀환해 모험과 낭만의 여행을 떠날 수도 있습니다.
■ 딸의 성장은 플레이어 마음대로
귀가 시간, 공부와 놀이의 밸런스, 예의범절 등, 딸을 어떤 방침으로 키워갈지 정해봅시다.딸은 매월 설정할 수 있는 「교육 방침」에 따라 행동하게 됩니다.
귀가 시간이 늦는다면 밤에 놀러다니게 될지도 모르지만 사교적이 될지도 모릅니다.
너무 놀기만 한다면 공부에 소홀해지게 됩니다.
스파르타 주의일지, 방임 주의일지, 당신의 방침이 딸의 장래를 좌우합니다.
평일에는 딸이 학교에 갑니다. 학교에서의 일정은 정해져 있지만
방과 후를 어떻게 보낼지는 부모인 당신이 정해야합니다.
학원을 다닌다면 여러 가지 능력을 올릴 수 있지만 돈이 필요합니다.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면서 능력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학원과 아르바이트 종류에 따라 올라가는 능력과 내려가는 능력에 각자 차이가 있으며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딸의 상태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MOE(Motion OF Emotion) 시스템
딸의 방에 표시되는 SD캐릭터는 딸의 능력이나 성격, 컨디션, 관심사를 반영해 움직입니다.컨디션이 나쁠때는 침대에 누워있고,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는 한숨을 자주 쉬기도 하며
때에 따라선 인형에게 화풀이하는 모습을 보일지도 모릅니다.
귀여운 SD캐릭터가 총총 움직이는 모습은 보고있기만 해도 즐겁습니다.
여기에는 MOE라고 부르는 새로운 AI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격 패러미터」나 「사춘기」의 개념을 탑재해 말괄량이가 되거나,
때로는 반항적이 되기도 하는 등, 보다 인간적인 모습을 표현합니다.
■ 다양하게 준비된 옷
딸과 대화할 때에는 화면에 딸의 그래픽이 표시됩니다.이때 딸이 입고 있는 옷을 갈아입힐 수 있습니다.
TPO에 맞춰 옷을 입으면,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으며
데이트할 때에는 상대의 평가도 변하게 됩니다.
게임을 진행할 수록 입수할 수 있는 옷이 늘어납니다.
■ 딸의 변화에 주의
딸이 성장함에 따라, 체형도 변화해갑니다.또한, 표정도 딸의 변화에 맞춰 가기에 매일의 변화를 놓치지 않도록
딸에게서 눈을 떼지 말아주세요.
■ 풍부한 등장인물과 이벤트 수
무대가 현대가 된 것과, 「프린세스 메이커」의 판타지 적인 세계관을 표현하기 위해보다 다양한 패러미터와 그것을 둘러싼 캐릭터가 필요해졌습니다.
8년간이라고 하는 세월 속에서, 보다 복잡한 인간관계를
약 100명에 가까운, 시리즈 최대의 등장인물들로 풀어내어 나갑니다.
그 중에는 우정을 키워나가거나 사랑의 라이벌 관계이기도 하고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도 있으며, 전작을 플레이 해본 사람이라면 반가운 얼굴도 등장합니다.
물론 현대와 다른 세계에 맞춰 수많은 엔딩이 준비되어 있으며 시리즈 최대의 플레이 시간을 자랑해, 여러 번 플레이해도 신선한 내용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6,100+
개
예측 매출
777,78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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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74)
해상도 이게 최선이었을까 아무리 시리즈 중 성적 안좋은 편이라고 해도 스팀판을 내서 돈을 받고 팔 생각을 했으면 노력이라도 했어야하는게 아니었을까 니들이 1인개발 인디게임도 아니고 가상 딸래미는 시력 0.1이라도 떨어질까 조마조마하게 만들어놓고 라식까지 한 사람 눈은 나락이 가는게 맞냐고 플탐 길어서 게임 루즈해지고 n회차 못돌리겠는건 애초에 게임이 이렇게 만들어져버렸으니 프메 팬심으로 이해해줄래도 구린 화질때문에 눈 배릴것같아서 포기한 게임은 처음이다
프메 시리즈를 20년 가까이 하고있는 광인으로서 5시리즈는 육성시뮬의 변태적일정도로 세밀한 묘사에 감탄스럽지만 그에 비례한 지옥같은 플탐이 따라오고있음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 그리고 엔딩 분명 봤는데 앨범 채워지는 것도 봤는데 9년차 세이브파일도 분명 남아있는데 시간 좀 지나서 겜 다시 키면 대부분의 엔딩이 앨범에서 일러스트가 다시 사라져있음ㅋ 다시 채울려면 일일히 세이브파일 불러와서 엔딩 보고 끄고 보고 끄고 해야됨 오........... 매우매우 엿같음. 엔딩 앨범 채우는 맛으로 하시는분은 비추.
해상도좀 개선해줘요 너무 작아서 눈알이 빠질거같아요
딸에겐 미안하지만, 엄마는 너를 키우기 너무 힘들구나.
자식 키우는데 노고가 든다고는 하지만.. 0과 1의 데이터 주제에 이건 좀 너무 많이 노고를 바라고 있지 않나..
프린세스메이커들 게임은 항상 재미가 있다. 단지 5는 플레이 타임 시간이 너무 길어서 오래걸린다는 엄청난 단점이 있다.
삭제했다가 다시 깔았는데 갤러리 파일 다 날아가서 절망..... 이벤트 바캉스 엔딩 본 거 그냥 다 날아가있어요 여러분은 알고 손해보지 말길,,
게임은 이런저런 단점이 있어도 재미있어서 다시 하고 싶은데, 왜 해상도 조절이 안되는 건지 알 수 없다. 해상도 높은 모니터에선 코딱지만한 창모드밖에 안된다. 그냥 프메4는 추억 속에 넣어두고 스트리머 방송을 보는 게 낫다.
마리아 올리브 리사 패트리샤... 다들 눈 좀 돌리면 장성해서 아련한 느낌으로 아버지 저 갑니다 하고 떠나는데 우리 막내는 독립할 줄을 모른다. 왜 이리 느리게 크는 것이냐... 친구들은 왜 또 이상한 놈들만 사귀는 것이냐... 남편 될 것들은 왜 하나같이 하자가 있느냐... 오래오래 키우는 만큼 보낼 때 섭섭. 하지않다 더 늦게 컸으면 등골 휘다 못해 접어서 양궁협회에 기부할 수 있을 듯. 아무리 숙련자라고 해도 이전 시리즈에 비해 러닝타임이 압도적으로 길 것 같음. 딸랑구 입양 시 참고 바람. [strike] 개인적으론 오토상 말고 오카상도 들을 수 있단 점에서 소소하게 즐거웠음...... [/strike]
재미도 있고 프메시리즈 좋아하는 입장으로선 세계관도 넓어서 프메 좋아하는 사람들은 함 해볼 만함 딸도 현실적이고 커염짐 근데 진짜 플탐이 너무 길어.. 플탐줄이는 치트는 못 쓰나요 고등학생부터 키우고싶네...
이 게임은 갓겜입니다. 돈 벌려고 일주일 내내 이사 알바 시켰더니 약값으로 다 나가서 총 3만원 버는 꼴이 되었습니다. 29시간을 했지만 아직도 엔딩을 보지 못 했습니다. 남자 공략캐릭터들은 하나같이 외모와 성격이 시원치 않아 눈을 돌리게 됩니다. 플레이 타임이 너무 길다는 게 단점으로 느껴졌지만 효율 안 따지고 낭만으로 키우는 저 같은 사람에겐 오히려 득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중간에 계속 목표를 바꿀 수가 있거든요. 그러한 자유도가 있네요.
재미를 떠나서 게임 자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게임 몇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초딩임. 프메2나, 프메3를 추천함.
많고 많은 가게 중에 미용실 하나 없다니. 애 머리 좀 기르고 싶은데 저 똥같은 머리는 누가 생각해낸 아이디어일까? 엔딩 일러스트나 평소 이벤트 일러스트 등 다 퀄리티가 상당하고 예쁩니다. 일러스트가 상당히 제 스타일이라 맘에 드는데 문제는 플탐이라는 건데요 잠 안 자고 밥 안 먹으면 이틀? 이면 엔딩 하나 볼 수 있으려나? 상당히 길어서 한번 엔딩을 보고 나면 진이 빠져서 다른 엔딩 볼 힘이...잘 안납니다. ctrl로 계~속 스킵하면서 하다가 이게 진정한 막노동이다 싶어서 세번째 엔딩은 현타가 와서 못봤어요.
모바일게임도 4k로 하는 시대에 800x600 병신해상도 그대로 나온것도 모자라 크기조절도 못하는 좆병신겜 코딱지만한 창으로 뭐하라고 CFK 씨발년아 환불때림
딸이 용돈 없다고 화내요 딸이 귀찮다고 화내요 딸이 내가싫대요 그래도 무럭무럭 자라는 딸의 모습을보며 흐뭇한 모습으로 볼수가 없네요 이 남캐는 왜 가난한걸까 왜 지가 일을 안하고 딸한테 일을시키는것도 모자라서 빡빡한 스케쥴까지 왜이런 시련을 주는걸까 이게 다 돈때문이야 .. ㅠㅠ
플레이타임 너무 길긴 한데 완성도 높고 재밌어요! 무사수행이 2와 달리 조작 한계가 있는 점, 각종 이벤트와 cg가 적은 점이 아쉽네요. 현재 cg나 이벤트 발생도로 본다면 플레이타임은 절반 정도여야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 딸새끼한테 세시간만에 정떨어짐 난 육아하면 안댈고같음 ㅠ 걍 개 찡찡대고 선물사주기 싫고 전 시즌 통합 몸뚱아리 유리조각 멘헤라 키울맛안나는 딸래미... 옆집가서 농사좀 짓다가 다시 오겠음...
옛날 추억으로 했지만 플탐이 너무너무너무너무 길고 친구 스토킹이 피곤합니다
플레이 타임이 너무 길어서 엔딩을 한번도 못 봤음. 그래도 추억을 되살리며 하기엔 괜찮은 것 같음.
히히 윈도우11 화면 깜빡깜빡거려서 뭘 볼 수가 없습니다 ㅎㅎ 하하하하하하하하
진짜 애키우는거 같아 너무 오래걸림... 너무 할게 많아서 오히려 손이 안감 두번 엔딩볼 시간이 너무 아까움 하 게임은 좋은데 플레이 타임이 너무너무너무 길어
자택 경비원이 백수라는 뜻이라니,,!!
난 이 게임이 좋다...
플레이 시간만 길지 개노잼
UI랑 조작이 너무 불편함
1회차마저도 하다가 지쳐서 나가 떨어질수준.....
온전한 한글패치가 안된것인지 아직도 딸내미 시험 치고 게시판에서 결과 확인할 때 1위 498점 딸내미 그리고 밑에 알 수 없는 한자로 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璥 이렇게 표기되는 버그가 있음. 그리고 예전에 치트오매틱으로 꽃봉오리 수 조절하면 나이 변경 가능했는데 스팀판 에디터는 그런 거 없어서 하루종일 걸림. 초딩에서 중딩까지 개 고비임.. 노잼ㅠ
오랜만에 다시 플레이하고 싶어서 설치했는데 계속 새로하기, 이어서하기가 '??????'로 띄면서 튕깁니다. 삭세했다 다시 설치해도 그럽니다. 보니깐 한국어로 할 때만 이런 오류가 뜨는데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영어랑 일본어를 읽는 거는 못해서 해결하고 싶은데....
★★★☆☆ 3.5
진짜 딸을 키우는 듯한 압도적인 플레이타임
딸램아 사랑한다.. 그렇지만 왕국에 돌아가서 입대하다니... 어째서....
고전명작 근데 이제 플탐이 너무 길음 1주 단위 스케쥴이라 나도 딸 키우다가 지쳐나가떨어짐 가끔 생각날때 하면 재밌어요 근데 올업적 해보고 싶었는데 코우세이 업적 죽어도 안깨지는데 뭔가 있나
플탐이 너무너무너무 길어서 진짜 딸키우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음 임신했을 때 육아 미리 체험하려고 시작했는데 하다가 중간에 질려서 포기하고 나중에 다시 첨부터 하다가 포기하고 반복하다보니 얘 겨우 한번 다 키웠을 때쯤 진짜 애나옴 +피아노집 애는 쳐다도 보지 말아라
솔직히 옛 시리즈 애정과 추억 때문에 플레이 하는 것 같다. 100시간을 넘게 플레이 했지만 아직도 엔딩을 못봄..ㅋㅋ 누가 설계했는지 모르겠네. 시간 남아돌면 추천. 우선 나는 남아도는 듯
플레이 타임이 조금 긴게 아님. 다른 시리즈 였으면 엔딩 보고도 남을 시간인데 중학생까지 간신히 키웠고 지금은 몇 시간 동안 똑같은 화면 보면서 다시 게임 할 엄두가 안 나서 못키고 있음... 시간이 너무 많아서 미칠것 같으면 추천합니다.
상당히 애증이있는 게임 ... 긴플레이 타임에도 불구하고 커가면서 나오는 동네이벤트들이 그나마 버티게 해주다가 드디어 이제 고등학생되서 연애쪽 본스토리 들어가려고하면 갑자기 튕김............두번 튕기고 빡쳐서 삭제함 그래서 결국 엔딩본기억이 잘없음..........그래서 또 생각남 엔딩안봐서 재미있던것만 생각남 고생은 생각안나구............이걸반복 ㅋㅋㅋㅋㅋ에밀리가 집같이가자는거를 몇십번 거절한지모름...
이거 만든 놈들 개패고싶음 ㄹㅇ
딸 키우는 게임이 아니라 딸 친구들 스토킹 하는 게임임 평일 스케쥴 뿐만 아니라 주말 자유행동조차 친구들 스케쥴 생각해서 움직여야함 친구들 안 만나면 되는거 아닌가요? -> 이벤트랑 스텟때문에 안하면 개손해라 필수임 친구들 이벤트 다 보면 끝 아닌가요? -> 이벤트 다 봐도 친구 케어 계속 해줘야함 안그러면 딸한테 악영향 주는 이벤트 나옴 진짜 프메 시리즈 중 가히 최악이라 할 수 있음
3번정도 켰다가 아빠 직업고르는거에서 현타가 오면서 현생 시뮬하러감
추억의 게임 ㅋㅋ 꿀잼임
닌텐도 스위치로좀 발매해주면 안될까... 늙어서 하루종일 컴터에 앉아서 하기가 힘들어.. ㅠㅠ
잼나긴한데 플레이시간 너무길어서 대갈아픔
자식의 사교육비는 자식이 번다
옛날 게임이 cd로 발매 되었을때 처음으로 샀던 겜이라 애착이 있어서 다시 하고싶은 김에 사서 플레이함 그리고 다시한번 떠올렸다, 여타 프메 시리즈보다 플탐이 미친듯이 길었다는걸... 그럼에도 가끔씩 하고싶어지는 희한한 게임. 진행 중 스케줄 지내는 텍스트도 너무 길어 스킵하면서도 이벤트 나올땐 캐치해서 봐야하고 지난 로그를 읽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아무래도 옛날 게임 시스템 거의 그대로라 불편한점도 있으니 참고할것,,, 텍스트와 눈싸움을 하는 느낌이라 좀... 굉장히 피곤하긴했지만 애가 뭐가 될까 흥미롭기도 하다.
명불허전 고전게임
딸 최고
프린세스메이커 마지막 시리즈인줄 알았지만 현재 카렌으로 6이 나올예정. 나오기전 한번 더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끝에 결제후 플레이 예전에는 플레이시간이 길어서 너무 지루했는데 지금은 푹빠져서 지루한줄 모르고 플레이 했네요 이번에는 모든 엔딩과 이벤트, 바캉스앨범을 볼수있도록 플레이 해볼생각입니다.
예전에 하다가 때려쳐서(아마 2n시간쯤 했을때인듯) 지금 플탐은 40시간 넘는데 한번도 엔딩을 못봄; 여기서 대충 20시간 정도만 더 쓰면 엔딩 볼 것 같음. 예전에 플레이 했던 게 기억에 남아 지루한 구간들 못 넘길 것 같아서 그냥 작정하고 에디터쓰고 컨셉플레이 하는 중임. 이러니까 하기 싫은건 대충 스킵때리고 이벤트 위주로만 봐서 할만 한 것 같음. 참고로 제가 플레이 중인 컨셉은 부잣집 초천재 병약 미소녀 딸랑구입니다. (대충 에디터로 소지금이랑 지능이랑 스킬 때려박았단 뜻)
재미는 있는데 엔딩 하나 볼때마다 플레이 타임이 너무 길다 복수엔딩 수집해야 되는 게임으로서는 치명타인 단점
플탐은 길지만 추억이 몽글몽글해집니다
세일때 추억 느낄겸 사서 해보는데 세이브파일 동기화 안됨.....
딸이 안 자람
예전에 재밌게 했어서 간만에 다시 켜봤는데 계속 ????만 뜨다가 강종이 돼요ㅜ.ㅜ 영어나 일본어는 정상적으로 실행되는데 한글만 오류나네요
친구들 스케줄 표를 안보고서는 친구들 만나기가 너무 어려워요.. 게임 시간으로 두세달 스케줄표 안보고 해보다 친구 만나기 진짜 어렵길래 찾아보니까 안찾아보고서는 알기가 어려웠음..
플레이 타임 길긴 하지만 육성게임 좋아하는 사람에겐 너무 재밌음
정말 현실감 넘치는 육성게임... 나같이 성격 급한 사람도 좀 진지하게 할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난 14살에 하차했다. 스트레스 관리랑 친구들 아우성에 못 이겨 트레이너를 썼더니 재미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관리에만 트레이너를 썼다.) 그러나 이전으로 돌아가 트레이너 없이 할래? 하고 물어보면 역시 또 트레이너에 손을 댈 것 같다... 스트레스 관리가 진짜 너무 빡시다. 이건 어려운 게 아니라, 쟤 스트레스 관리해주겠다고 내가 스트레스 받는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을 제외하면 정말 잘 만든 게임입니다. 딸아이와 오랜 시간을 양육하며 함꼐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실제로 키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대신 물리적으로 엔딩까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보니 ^^; 직장인은 이 게임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기가 어려운게 사실이네요.
프린세스 메이커 팬으로서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다만, 플레이타임이 타 시리즈에 비해 매우 길다는 게 단점인 것 같습니다. 한 텀에 보름 정도만 됐어도 좀 나았을 것 같네요... 단번에 엔딩 보려고 하면 금방 질릴 것 같고, 마음을 비우고 느긋하게 해야 할 것 같아요. 진짜 아이 키우듯이... ㅎ
플탐이 길다 그래서 별로라고 생각했다 50시간을 걸쳐 엔딩 하나 보고 접었다 그러나 6개월이 지나 게임을 다시 시작하곤 생각이 바뀌었다 오래도록 두고두고 할 수 있는 좋은 게임이다
플탐보임? 아직도 엔딩 못봄 난이도는 개쉬워서 1회차 중에 모든스탯 999찍었는데도 다 찍고 나니 지루하니까 진행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아직도 엔딩을 못봄
플레이타임이 너무 긴 것이 단점이나, 전반적으로 잘 만들어진 게임 같습니다.
딸랑구가 귀여운데 좀 느리게 크네요 그래도 귀여우니까 ok입니다
재밌는데 엔딩 하나 보는데 시간이 엄청 듦
플탐이 너무 길어서 힘들어요 딸이귀여움
재미있고 몰입도 잘 되는데 한번 키우는데 너무 오래 걸림
키우는 텀이 개~~~~~ 길어서 힘들지만. (레알 딸 키우는 듯한 초-중-고 생활) 대신 배경이 현대라 재밌고 이벤트들이 재밌어요. 보람있는 딸랑구 키우기. 스킵버튼 누르면서 빨리빨리 넘길 거 넘기고 키울 거 키워야함.
할인할떄 사면 할만할듯. 개인적으로 게임이 초반엔 너무 지루함.. 스케줄이 너무 김. 중3-고1 기준으로 저장해서 엔딩 여러개 봐도 너무 늘어짐. 스텟도 소수점으로 오르고 무슨 스케줄을 요일마다, 식사량에따라 3-4개씩 짜니까 너무 빡셈. 육성장르 좋아하는데 5는 루즈한 면이 많음. 프린세스 메이커에대한 애정이 있다면 추천함. 사실 난 애정이 있어도 루즈함.
화면 해상도 조절하지 못한게 제일 크고. 선택지를 잘못 선택하면 앞으로 돌아갈 수 없는 낡은 시스템도 엿같고 0.1 씩 오르는 스탯도 개같음 걍 안해
플탐이 너무 길다는 단점은 있지만 재미있어요
▷평점 : ★★★☆☆ 프린세스 메이커5 2007년에 정식 출시된, 육성 시뮬레이션.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둬야 가장 아름다운 법.. 나이를 먹고, 현생에 찌들었는지.. 어릴 적 소중했던 감성은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되게 지루하고, 몰입감이 처참했다 (*필자 개인 의견 일 뿐) 전작인 프린세스 메이커1,2보다 플레이 타임이 더 길며, 게임 또한 단조롭다. 플레이 타임이 긴 만큼, 무언가 새로운 것이 있어야 될 것 같지만, 성인이 될 때까지 그저 반복 플레이에 가까웠다. 반대로, 어린아이들에게 게임을 시켜주면 재미있게 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있다. ▶첫인상 이 게임은 초반 프롤로그 조차 없다. 예를 들어, 이전 시리즈에서는 <플레이어>가 마왕을 물리친 <용사>라는 컨셉으로 초반 프롤로그에서 보여주며 게임 몰입감을 더 심어주지만, <프린세스 메이커5>에서는 이런 것 하나도 없이 바로 키우기 모드로 들어간다. 이런 컨셉 때문에 <프린세스 메이커5>의 세계관을 그저 <현대물>로 착각하기 쉽다. 이러한 이유로 게임 시대적 배경이 <판타지>라기보다, <현실>에 가깝기 때문에 몰입도가 다소 떨어졌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게임을 켜고 약 1~2분 가만히 놔두면, 프롤로그 영상이 나오며 세계관을 대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렇게 한참을 플레이하면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으로 올라가는데, 이때 이벤트씬이 발생하면서 <플레이어>는 사실 <용사>였다 라는 사실이 나오게 된다. 여기서 문제인게, [초등학생]의 기간이 꽤 긴편에 속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초반 [초등학생]때는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매우 적고, 지루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아마도 이 부분에서 이탈자가 꽤 많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그렇게 <프린세스 메이커>시리즈에서 꽃인 [전투]는 [중학생]이후에 오픈된다. [초등학생]에서 대부분 생활고(?)를 느끼기 때문에 대다수의 유저에게는 [초등학생]이 통곡의 벽으로 다가올 수 있다. 어림잡아 알 수 있는 이유가, <오늘부터 중학생!>업적 달성한 유저가 전체 구매자의 41.4%라는 것을 감안하면, 절반의 유저가 [초등학생]에서 중도 포기를 했다는 결론에 도출하게 된다. 필자도 [초등학생]에서 몇 번은 포기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세계관은 알 수 없지, 아무런 스토리도 없이 그저 딸을 키워야 하지, 스트레스 관리하려면 맨날 생활고에 찌들지, 거의 비슷한 패턴으로 10시간 이상 플레이해야 하지, 이러한 이유로 게임 몰입감은 안되지.. 정말 통곡의 벽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프린세스 메이커>시리즈의 이전 작품들이 정말 잘 만든 게임임을 알 수 있었다. ▶게임 목표 이 게임은 10살(초등 5학년)으로 시작해서, 성인이 될 때까지 키우면 되는 게임이다. 1년 = 12개월 = 36주(1달 3주) = +1살 대략적으로 36턴을 플레이해야 1살을 먹는다. 성인이 될 때까지 대략 360턴을 플레이하면 엔딩을 볼 수 있다는 예측을 할 수 있다. 이것만보면 금방 엔딩을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매 1턴마다 별의 별 사건 사고 및 이벤트 관리를 해줘야하기 때문에 은근히 플레이 타임이 길어진다. ▶모험 모험이라는 '전투' 컨텐츠는 중학생부터 오픈된다. 그리고 지속적인 '모험 도전'을 통해서, 새로운 보스와 만날 수 있고 스토리가 진행된다. [격투], [검술], [음악]이 공격 수단이다. 모험 지역마다 '세력 보스'가 존재하는데, 세력 보스와 만나는 법은 특정 시기가 지나야 만날 수 있다. 업적을 노리는 분들은 참고하길 바란다. 중2 : 변경의 삼림 중3 : 요정의 화원 고1 : 성령의 성채 고2 : 마계 고3 : 천계 (*졸업식을 앞둔 1월달에 이벤트 발생 - 왕자의 프로포즈 받았을 경우에만) ※각 지역에서 '가토'라는 적과 싸운 후에, 다시 재입장하면 '새로운 길'이 발견되면서 세력 보스와 전투할 수 있다. 진엔딩에서의 최종 보스는 매우 강력하다. (*천계 세력 보스) [음악]도 통하지 않기 때문에 [무도]스킬로 명중률을 떨어트리며 상대해야 한다. 강력한 마법 공격을 하기 때문에, [생명의 물]아이템을 꼭 사용하도록하자. 그럼 죽어도 1회 부활이 되고 보스가 MP를 다 소모할 때까지 HP와 전의만 회복하고 있으면 된다. 아무리 공격해도 피해를 전혀 입지 않지만, 지속적인 공격으로 '쉴드'가 깨지며 정상적인 데미지를 줄 수 있다. ▶특이사항 플레이어가 여자, 남자에 따라서 '딸'의 성장이 다르게 진행될 수 있다. 그리고 지문 자체가 다르게 나올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춘기에 접어든 딸에게 '같이 목욕하기' 액션을 하면, 플레이어가 남자의 경우는 "나도 다 컸어!" 라고 하지만, 플레이어가 여성인 경우는 고민하다가 같이 목욕하기도 한다. 그리고 사교성에 있어서, 특정 친구와 친하게 지내게 되면 다른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멀어지는데 갑자기 절교하자고 했다가, 너 없으면 안돼! 라고 했다가, 다시 절교하자고 하는 일이 하루만에 일어나기도 한다. (*사이코인가..?) 그리고 모두와 [절친]이 되기 힘들다. 친구마다 상관관계가 있기 때문에, A와 친해지면, B와 멀어지고 B와 친해지면 A와 멀어진다. ▶엔딩 수많은 엔딩이 있다. 스팀 업적을 달성하려는 사람들은 업적에 표시된 엔딩만 있는 줄 착각할 수 있는데, 업적에 포함되지 않는 엔딩이 많다. 예를 들어, 현생, 정령계, 마계, 천계의 왕이 되면 모두 [이계의 왕] 이라는 업적으로 퉁 쳐진다. 필자는 이러한 사실도 모르고, 업적을 깨기 위해서 몇 번이고 다른 엔딩을 보려고 시간을 쏟아부었다. 참고로, 엔딩마다 숨겨진 이야기를 알 수 있다. 각 계층의 왕이 되는 것도 사이드 스토리를 알 수 있고, 진엔딩으로 5종족 왕비가 되는 것도 사이드 스토리를 알 수 있다. 현생의 직업인 가수, 화가, 친구와 결혼을 하는 것도 또 다른 사이드 스토리를 알 수 있다. 물론, 플레이 타임에 비해 엔딩이 다소 부족하다. 프린세스 메이커5의 엔딩을 봤다고? 그 사람은 진짜 성실하고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사람일 것이다. 그만큼 지루하고, 몰입감도 낮고, 똑같은 반복 플레이에, 전투는 재미없고, 변수는 많고... 사실 필자도 중도에 하차를 많이 했지만, 끝끝내 마음속 다짐(?)과 함께 다양한 엔딩을 봤다. (뿌듯) ▶비하인드 게임 속에서 신체검사를 받으면 나오는 대사가 있다. 키가 158cm에 불과한데 "여자가 키가 너무 큰 것도 문제인데..." 이 대사는, 당시 일본의 시대상을 엿볼 수 있다. ▷그 외 Ctrl(컨트롤)버튼을 누르면 게임이 빠르게 진행된다. (*옛날 게임들 특징) 클라우드 저장 기능이 없다. 스팀에서 미지원. 클라우드 저장 기능이 없다. 스팀에서 미지원. 클라우드 저장 기능이 없다. 스팀에서 미지원. 스트레스를 -50 감소 시켜주는 물약이 있는데, 그 물약을 먹으면 부작용으로 가슴이 커진다. 필자는 이런 숨겨진 요소를 모르고 스트레스 관리를 하겠다고 물약 남발을 했었는데, 성인이 될 무렵 딸의 키와 가슴이 별로 차이가 안 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아니.. 어쩌면.. 키보다 가슴이 더 클 지도... (*이게 말이 돼?)
우리가 알던 프메 감성 타 시리즈에 비해 플레이타임이 훨씬 길지만 그만큼 중간중간 이벤트도 많고 재밌었습니다 근데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 긴시간을 견디고 플레이했는데 앨범에 저장이 안 된다거나, 이미 저장된 걸 확인한 앨범도 어느 순간 사라져있습니다 앨범 채우려고 다회차 플레이 해야하는데 다음엔 어느 앨범이 사라져있나 불안감에 휩싸입니다 구라 아니고 지금까지 제가 확인한 것만 네다섯개 앨범 사라져있어요
초딩때 cd로 처음 했었던 거 같은데.. 여전히 몇 년이고 꾸준히 하는 인생게임. 내게 인내심이란 게 뭔지 알려줌.
긴 플레이 시간 뚫고 애정 가지고 하는데 앨범 절반 정도 사라져 있는 거 보고 현타 개 세게 와서... 더 할지 말지 고민 좀 해봐야 겠습니다. ㅡ,ㅡ 솔직히 이런 게임 앨범 채우려고 다회차 하는 건데 의혹 완전 강하게 꺾네요.
오 한국어 고쳤네요 아주 다행입니다 잘 플레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