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8월 24일 |
| 개발사: | Binogure Studio 🐺 |
| 퍼블리셔: | Binogure Studio 🐺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1976년 게임 산업의 초창기부터 게임 스튜디오를 운영하세요. 여정은 작은 인디 타이틀로 시작하여 게임 제국으로 성장합니다. 개발, 디자인 및 산업 정복. 겸손한 시작에서 게임 전설까지 - 이것은 여러분의 이야기, 여러분의 스튜디오, 여러분의 유산입니다!
City Game Studio는 여러 스튜디오를 운영할 수 있는 도시를 배경으로 한 본격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나만의 게임 회사를 설립하고 운영하며, 여러 스튜디오를 관리하고 수많은 게임을 개발하세요. 수십 시간의 플레이를 즐기며 돈이 쏟아지는 광경을 지켜보거나, 은행가와 맞서 싸우세요!

1976년 1월, 당신은 막 자신의 게임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첫 번째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좁은 공간을 임대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게임이 빠르게 성공을 거두면서 벌써 이사를 해야 할 상황이 됩니다. 도시를 돌아다니며 다음 사무실을 직접 골라보세요. 눈 깜짝할 사이에 아티스트를 고용해 게임의 비주얼을 향상시키고, 곧이어 개발자와 테스터가 합류합니다.
하지만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게임이 아무리 뛰어나도, 대작을 직접 퍼블리싱해서 스튜디오를 흑자로 만들 만큼 팬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익의 대부분을 가져가는 퍼블리셔에게 의존해야 합니다. 성공을 거듭하는 것만이 퍼블리셔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후에는 자체 퍼블리싱 계약을 직접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시장을 지배하고 경쟁사를 인수할 준비가 된 것입니다.

- 게임 엔진을 개발하거나 임대하기
- 게임 제안을 받거나 퍼블리싱하기
- 여러 건물을 구매하거나 임대하기
- 디지털 스토어를 개발하고 운영하기
- 경쟁사 게임을 크랙하기
- 새로운 게임 장르 해금하기
- 경쟁사 스파이하기
- 직원 채용하기
- 마케팅 캠페인 기획하기
- 컨벤션 개최 및 참가하기
- 회사 인수하기
- 직원을 육성하는 계약 이행하기
- 여러 콘솔에 게임 이식하기
- 회사 로고 디자인하기
- 직원 일정 관리하기
- 올해의 게임 수상하기
- 나만의 콘솔 개발하기
- 콘솔 라이선스 협상하기
- 스튜디오 디렉터를 고용해 게임 제작 자동화하기
- 게임 DLC 및 업데이트 출시하기
- 경쟁사가 자체 콘솔을 개발하고 판매하게 하기
- 트위치에서 방송하고 시청자를 직원으로 만들기
- 모드를 로드하고 제작해 경험 커스터마이징하기
- 스튜디오 레이아웃 복사 및 붙여넣기
- 즐거운 시간 보내기

City Game Studio는 다양한 난이도를 제공합니다. 여유로운 산책부터 끝없는 도전까지, 자신에게 맞는 난이도를 찾을 수 있습니다.
게임의 구석구석을 탐험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샌드박스 모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새 게임을 시작할 때마다 원하는 대로 설정해 나만의 플레이 경험을 만들어보세요.

City Game Studio는 단 한 명의 사람이 수년간 공들여 만든 작품입니다. 사운드트랙만큼은 예외로, 재능 있는 뮤지션 Conciliator가 작곡했습니다!
어떤 건설적인 의견이든 환영합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메시지에 신속히 답변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950+
개
예측 매출
41,92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6)
한글 패치 되어있습니다.. 번역기로 돌린건지, 오역이 좀 많은듯해요. 재미나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오브젝트들 간에 상호작용이 전혀 안되어 조금 아쉽긴합니다만, (개발자들이 컴퓨터만 두드려서 뭔가 살아있는 느낌이 안들어요....) 충분히 발전 가능성이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 데브 타이쿤과 비슷하지 메드 게임 타이쿤을 기대하고 하는거라면 절대 구매하지 말도록...
기계번역의 품질이 심각할 정도로 안좋습니다. 창작마당에서 한글패치 구독하는걸 권장합니다. 게임은 정말로 참신하고 재밌습니다. 3일동안 퇴근하자마자 주구장창 이게임만 했네요. 다른게임들에 비하면 게임의 개발시간이 정말로 오래걸립니다. 스튜디오 20개까지 늘려봤는데 그래도 개발시간이 단축되는건 아니더군요. 한장르만 우물처럼 파서 RPG명가 시물레이션 대부가 될수도 있고 적당히 테크탄뒤에 야겜회사가 될수도 있습니다. 게임 개발할때마다 퍼센트 황금비율 찾는건 업다운게임과 비슷합니다. 황금비율 한번 찾고나면 떼돈버는건 순식간입니다.
개발자들이 열심히 굴려지는 타이쿤게임입니다. 게임데브타이쿤과는 다르게 신경써야될 요소가 많으며 초보자분들이시라면 샌드박스 모드를 이용하여서금 돈을 최대한많이 하신뒤에 게임플레이하시면 쉬운방법으로 게임을 익히실수있습니다. 이게임의 재밌는점은 나중에 개발이나 돈을모우면 건물을 직접세우거나 다른회사를 통째로 먹는 재미가 생깁니다.. 저는..좀해서그런지 회사1개는 겨우겨우먹었지만 11개라는 경쟁사가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경쟁사가 많으면 좋은게 나중에 스팀플랫폼같은 플랫폼을 이용하여서 경쟁사들이 나의 플랫폼에 시디를 판매하게끔 유도를 할 수있습니다.. 게임데브와는 좀다른점이죠.. 해보시면 즐기실만 합니다.. 단 할인할때구매하세요.ㅎ
경영 게임 한번 하고 싶어서 찾다가 구입했는데 이거 꽤 좋네요. 가정용 게임기의 여명기. 오디세이나 아타리 시절부터 시작해서 별 듣도보도 못한 게임기들이 다 튀어 나옵니다. 약 10년 쯤 지나야 동네 부자 아이집에 가서 놀면 볼 수 있던 패미컴이 나오는데 노멀이나 하드로 했으면 그전에 많이 파산할 겁니다. 흑흑 인디 게임 일인 제작으로 시작해서 거대 네트워크 MMORPG 까지 가는게 목표 입니다. 스튜디오를 여러개 세울 수 있어서 빅대작게임 만드는 와중에. 첫 캐릭터는 처음 시작한 방구석에서 계속 인디게임만 만들 수도 있죠. 이제 게임을 제작해보죠. 게임을 제작할때 인디냐 AAA게임이냐 투입하는 자본을 선택. 장르와 유행 테마를 결정. 한정된 자본과 시간과 사람으로 그래픽, 프로그램, 사운드등에 얼마나 힘들 쏟을 건지 분배 한뒤 마스터 업되면 판매량을 하늘에 걸고 기도합니다. 으악 망했네요. 오늘도 슈퍼 패미컴 시절까지 가는 길은 멀기만 합니다. 앞서해보기라 앞으로 발전을 더 기원 하며 굿 평가드립니다. 재미있었어요.
매드 게임 타이쿤에서 건물 확장, 직원 관리, 가구배치가 얼마나 지겹고 재미없는지 해본 사람은 알고 있다. 이 게임은 그러한 요소를 자동화할수 있게 해놓았고 다른 게임회사들을 도시맵상에서 물리적으로 볼수 있게 해놓았다. 게다가 가장 꿀잼 요소인 게임 개발에서 유저들이 더욱 깊게 개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았고 돈을 벌고 게임을 런칭해서 성공시키는것이 매우 어렵게 해놓았다. 따라서 게임데브타이쿤의 재미 없는 부분을 없애고 재밌는 부분을 극대화하려고 나온 정신적 계승작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게임이 매드 게임 타이쿤 처럼 중독적인가 아닌가 하는 부분들은 게임 메커니즘을 경험해본 바로서 나는 그다지 재미없다고 느낀다. 개선하려는 노력은 훌륭했지만 이 게임은 뭔가를 크게 놓치고 있다. UI와 한글번역이 개 구려서 몰입에 방해되는 것도 가장 큰 장애 요소이다.
게임만드는 게임 안에서 게임만드는 게임을 만드는 게임 게임 소개란에 있는 '영감'을 받은 게임들을 잘 스까서 만들긴 했는데 뭔가 하나씩 나사가 빠져서 전체적으로 걍 지루한 게임이 되어버림 하루 이틀 진득하게 잡고 하기엔 나쁘지 않은데 컨텐츠 소모가 심각하게 빠름 솔직히 만원 이하 퀄리티 그래도 이틀정도 재밌게 했으니 추천
wsasa
불러오기 기능 왜 없는거임???? 잘못 선택한것이 있어서 다시 할려고 나가니깐 그냥 자동저장이내?? 불러오기도 없고 뭐 다시 하라는거야 ??????? 그리고 개별적으로 콘솔 라이센스를 어디서 살수있는건대 ?? 그냥 밑에 ui 로 만들어 주면 씨발 잦이가 찢어지냐 ??? 게임개발에 들어가서 별도로 구매해야하는거야 ? 그거 찾는다고 씨발 개속 해맸자나!! 그러다 실수로 독점계약인지 씨발인지 해버려서 하청을 받을려고 해도 그 계약한 콘솔 아니면 하청도 못받더라 ?? 그래서 불러오기 해서 다시 할려고 하는대 불러오기가 없어 그래서 게임을 강제 종료하니깐 그걸또 자동저장 씨발 해버리내 ?? 매드게임타이쿤을 생각하고 기대하고 오신분들한태는 추천 못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거 씨발 게임만드는 게임맞냐?? 아니 씨발 주식 사두면 그냥 돈이 걍 막 복사가 되느대 게임 개발 왜해 ??? 주식 그냥 무지성으로 이것저것 다 사두면 진짜 구라 안치고 초반부터 돈걱정없이 걍 막 대충 플레이해도 돈이 없어서 끝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재미가 없어서 끝나면 끝났죠 솔직히 재미는 그냥 저냥입니다 크개 재미있거나 그렇다고 크개 흥미가 생기는 부분으 없어요 게임을 잘만든티가 납니다 해킹기능이 있어서 들어가 보니깐 거기서 좀 빵 터졌습니다 하나하나 찾아서 하는 재미도 물론 있기는 하나 짜증도 역시 납니다 전체적으로 추천하기 힘드내요 그리고 게임 시작 하기전에 옵션에서 자동저장 씨발 꺼버리새요 존나 나갈때마다 저장질합니다 짜증납니다 개같은거 ui 씨발 이건 어떻게 아무리봐도 적응이 안되냐 뭐 이따구지 씨발 ui 씨발 진짜 너무 중구난방이내 니기미 몇시간을 했는대 씨발 적응이 안돼!!!!!! 그리고 콘솔 라이센스 따는대 왜 씨발 이렇게 까지 까다롭개 구현을 하는건대 ????? 왜 꼭 씨발 독점계약을 넣지 않으면 씨발 돈을 존나개 줘야 콘솔 라이센스를 따올수 있는건대? 그와중에 씨발 적대적 관계는 뭔대 씨발!!! 내가 뭘 했다고 느닷없이 적대적 관계인건대 ??? 이건 뭐 하면 할수록 게임이 젖같은 것만 눈에 들어올까 니미 씨발이네 아니 씨발!! 강제로 독점 계약 시키고는 씨발 하청까지 독점 시키면 어쩌라고!! 그럴꺼면 씨발 독점 계약한 콘솔 하청이라도 좀 자주 나오던가!!! 1도 안나오 ㅏ씨발거 진짜 하면 할수록 존나게 띠꺼운 게임입니다 그놈의 독점 계약 때문에 하청도 안들어 오고 게임개발에 참여하면 이것 저것 다 할수있는거 해도 씨발 뭔 지랄을 해도 그냥 다 똥껨만 처 나오고 계약은 파기되서 위약금만 존나개 물어내는대 씨발 그와중에 또 하청은 존나개 안나옴 뭐 이딴게 다있냐 ??? 내가 직접 게임을 개발해도 씨발 답이 안나와 매드 타이쿤은 그래도 힌트라도 주지 씨발 이건 말도 없어 니기미 존나개 불친절한태 씨발 게임은 존나 띠껍게 만들었내 아오 씨발 개같내 어떤 짓을 해도 씨발 게임하청은 무조껀 개망임 이럴꺼면 씨발 다른 하청이라도 좀 줘!!!! ui을 꼭 씨발 중구난방으로 만들어야 했냐 ?? 씹어죽을 개발자 새끼야 ??? 어떻게 씨발 적응이 안되냐 개속 씨발 실수하개 만드냐 ??? 의도한거냐 ???? 한번에 한가지 작업만 가능한거 실화냐 ??? 건물 더 사기전까지는 씨발 분담 못하는거냐 ???? 엔진 업대이트하다 돈이 모잘라서 하청좀 할려는대 씨발 이거 중간에 잠시 멈추고 하청하는거 없는거냐 ???? 분담이라도 가능하면 하갰는대 씨발 그런거 없나보내 ???? 뭐 이딴게 다있지 씨발 이 씨발 진짜 뭔 개지랄을 떨어도 씨발 이거 게임 만들면 평가가 존나 병신같이 나옵니다 씨발 이정도면 게임 만들지 말라는거지 씨발 아니 니기미 할수있느거 다 했는대도 왜 씨발 평가가 개 좆망인대 ??? 아니 어떻게 해야 올릴수 있는건대??? 니미 씨발 힌트 하나가 없어!!! 뭐가 모자르다고만 존나 개 지랄 떠는대 씨발 정작 그거 올릴려면 씨발 오바떤다고 애새끼들 오히려 평가 더 낮개 맞는다고 염병을 떨어서 게이지 최대한 지키면서 하는대도 안되 게임 컨셉에 마춰서 예상되는 능력치대로 해봐도 안되 그렇다고 씨발 게임 하청받는건 더더욱 힘들어 그와중에 독점 씨부랄 새끼 때문에 다른 하청마져 안들어와 이거 뭐 하자는거냐 ?? 지금 몇시간 내내 해보고 있는대 게임 초반에 사들인 주식 아니였으면 진작에 망했내 뭐 이따구로 만들었지 ?? 아무리 해도 답이 안보여 씨발!!!!!!!!!! 진짜 답ㅇ ㅣ안보이내 하청도 안들어 오고 게임은 만들때마다 적자만 존나개 보고 그렇다고 씨발 확실히 길이 보이는것도 아니고 능력치 다 지켜서 만들어봐야 니기미 그래도 적자는 면치 못하고 이거 뭐하는거냐 ??? 존나 어이가 없내 아니 잘 안풀리면 하청이라도 좀 알아서 주던가 그것도 아니야 주제는 니미 왜 하나만 있냐 ??? 장르는 왜 또 씨발 하나만 있냐고 ?? 연구로 나오는 다른 서브 장르들은 뭔대 ??????? 혹시 사람 엿맥이는것이 이게임 목적이냐 ??? 게임 엔진 만들다 처 망하는건 처음이내 씨발 더이상 못하겠내 니기미 씨발 어떻게 해야 게임 팔아서 돈을 벌수있는건대 ?? 평점이 나쁘면 나빠서 안팔리고 좋아도 씨발 안팔리는건 매한가지야 게임 극초반떄는 진짜 걍 대충 막 만들어도 씨발 어느정도씩은 팔리더니 이후부턴 답이 없음 뭐가 부족하다고 힌트는 주는대 애초에 그 컨셉에 마춰서 개발을 그렇게 만들수가 없어 게이지 넘어가면 씨발 그냥 개똥망으로 나오는대 어쩌라는거야 ???? 전체적으로 매드게임즈타이쿤 보다 못합니다 매우 못합니다 어떻게 한번에 한가지씩만 가능하도록 만들었는지 도통 왜 이따구로 만들다 말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게임 엔진 씨발 이건 뭐 만들지 말하는거냐 ???? 미친 몇년째 처 만들고있내 아오 씨발 진짜
막상해보니 전체 흐름이 잘 이해가 안되서 집중하기 어렵네요.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 기능이고 왜 필요한지도 모르는 상태로 화면에 한가득 쌓인 아이콘과 수치들을 보고 있으려니 마음이 급격히 식네요. 재미를 논하기 이전에 흥미가 떨어져서 포기했습니다. 튜토리얼이 좀 더 자세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생각외로 신기한 제품이 많이 나왔고 창작마당이 열려있어서 라이센스 문제로 못나온 제품을 추가해주는 모드도 있어서 재미있고 2020년3월이 오면 코로나19 이벤트가 발생하는 재밌는 모드도 있습니다
뭘 많이 넣은 매드게임타이쿤 적당히 황금비율만 맞추면 돈 벌기가 매우쉽다 좋은 경험 Good
good
캐주얼해서 좋긴한데 여전히 자꾸 먼가 까먹고 만들게 되는거 같음. 그리고, 인원늘리면 게임크기가 커지는거 같고 여러모로 아직도 알아가야할게 많음.
게임 데브 타이쿤 느낌의 게임 게임 장르의 확장, 가구 배치, 사무실 매입 건설, 여러 회사를 둘 수 있다는 것(경쟁 회사도 합병할 수 있다!)들이 그것과의 차별점이다. 위의 이유 떄문에 다양한 게임을 만들어내고 내가 직접 사무실을 만들어낸다는 느낌이 조금더 강하게 느껴진다. 아쉬운 점이라면 개인적으로 콘솔을 만들어서 발매하고 싶은데 그런것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아직 회사가 작아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따) 그렇지만 그런 아쉬운 부분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맘에 드는 게임이다.
오늘도 개발자는 갈려나갑니다
뭔가 좀 삭막한 느낌임 게임을 만든다는 낭만보다는 적절한 배율에 맞춰 적당히 완성시켜 연명하게 황금 배율을 찾아 돈을 번다는 느낌임. 빈약한 ui때문인지 게임이란 매개체로 돈을 버는게 주 목적으로보여서인지 게임을 완성했다는 감성이 없고 그냥 프로그램 하나 만들었다 이제 대충 팔아야지 수준의 느낌밖에 들지 않았음.
재미있어요
게임 만드는거 포기하고 싶어질 때 마다 이 게임 하면서 의지를 다시 세움. 개짱짱 고마운 게임
매드 게임 타이쿤이나 게임 데브 타이쿤이랑 동일한 장르의 게임임 차이점이 있다면 이 게임은 제작자가 아직도 열정을 가지고 업데이트를 하는거 같다는거 정도.. 그래서 그런지 게임 완성도 자체는 이런 류 장르에선 이 게임이 가장 높은거 같음 컨텐츠도 경쟁사 해킹이나 불법 복제 같은 신박한 것들도 있고 다만, 이런 게임 장르 특성상 여전히 컨텐츠 소모 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컨텐츠 소모가 끝날 때쯤 되면 확 질림 물론 컨텐츠 즐길 땐 시간 삭제될 정도로 재밌음 앞으로도 꾸준히 업데이트 하면서 컨텐츠 더 늘려주면 더 좋을듯
저는 컴퓨터를 고쳐주는 일로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이 게임은 9950x3d, 지포스 5080, 메모리 64기가 환경에서 창모드로 렉이 있습니다. 매드 게임 타이쿤2 하러 다시 가겠습니다.
어디선가 종종 먹어봤던 게임 개발 타이쿤
3.0 / 10 큰 매력은 없다. It lacks great appeal.
UI 너무 난잡해서 하기 힘듬
게임 데브 타이쿤과 매드 게임즈 타이쿤의 중간점을 어느정도 목표로 한 느낌이 난다. 최근 패치 기준으로, 스튜디오 디렉터라는 시스템을 통해 게임 개발팀을 분할시켜 자동으로 게임을 개발하게 가능하도록 자동화가 가능한점은 이전의 게임들과는 다른 차별포인트가 되는듯 끝까지 인디의 규모로 남는 GDT와, 개발규모가 커져도 일일히 매크로플레이를 다 해야하는 MGT에 비해서는 플레이편의성이 더 높다고 느낌
와 이거 4년전에 샀는데 최근까지 업데이트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