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vincible
The Invincible
Starward Industries
2023년 11월 6일
9 조회수
31 리뷰 수
2,325+ 추정 판매량
7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3년 11월 6일
개발사: Starward Industries
퍼블리셔: 11 bit studio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3,0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The Invincible

스타니스와프 렘의 하드 SF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 The Invincible에서 인류의 지배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십시오. 과학자 야스나가 되어 행성 레지스 III을 발견하고 아톰펑크 도구들을 사용하여 사라진 선원들을 찾으며 뜻밖의 위협들을 직면하십시오. 과학에 이끌린 철학적 이야기에서 결정을 내리십시오.

상세 설명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REVIEWS


게임 정보

여러분은 고도의 자격과 예리한 두뇌를 갖춘 우주생물학자, 야스나를 플레이합니다. 우주 개발 경쟁에 휘말리면서, 야스나와 그녀의 동료들은 미개척 행성 레지스 III로 우주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의 여정은 순식간에 잃어버린 선원들을 찾는 임무로 변합니다. 그들이 남긴 흔적을 따라가세요. 하지만 여러분이 내리는 모든 결정이 여러분을 위험에 더 가까이 데려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여정에서 야스나는 이야기의 결말로 이어지는 결정에 직면하게 된다. 그녀가 어려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철학적인 깊은 이야기속에서 일어날수 있는 11가지 가능한 결말중 하나를 경험해 보세요.

잃어버린 것의 단편을 발견하고 아스트로게이터에게 보고하자. 인류의 가장 큰 위협이 대두되는 어려운 시기에, 그의 목소리가 당신을 도와준다. 후자는 인류의 야망과 편견을 재고하게 할 것이다. 결단을 내리고, 미스터리를 탐구하라... 그러나 무자비한 단순함과 진화의 탁월함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잊지 마라.

로봇들과 사람들... 행성 레지스 III에서 다른 생물과 상호 작용할 것인지 선택하고 또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하십시오. 친구 또는 동료가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적으로 남으시겠습니까? 여러분은 이곳에 오기 전엔 이 단어들이 무슨 뜻인지 전혀 의심하지 않았을 단어들의 진짜 의미를 알아보십시오.

텔레미터나 트래커와 같은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아톰펑크 세계에 몸을 맡기고 멋진 풍경 속에서 차량을 운전해 보십시오. 미래 지향적인 레트로 타임라인에서 아날로그 기술과 현실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해 보십시오.

The Invincible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드 SF 작가이자 폴란드의 미래학자 스타니스와프 렘의 대표 소설인 The Invincible(변역본: 우주 순양함 무적호)의 모티브를 바탕으로 한 1인칭 게임입니다.

우주에는 레지스 III와 같은 곳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우리를 위해 준비되지 않았고, 우리 또한 그곳으로 갈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우주선은 필연적으로 목적지에 가까워집니다. 우리 인류의 이야기와 운명이 사지에서 교차하기 위해서 말이죠.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325+

예측 매출

76,725,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2)

총 리뷰: 31 긍정: 23 부정: 8 Mostly Positive

11 bit studios !! korean plz!! 언어장벽을 떠나서 일단 영어로 아는대로 플레이해봤는데 와 진짜 행성에 온것같은 느낌이다. (가보진않았지만... 스타필드 처럼 붕붕~ 날아다니고 말도 안되지...) 정말 탐험하는 느낌이다. 신비롭고... 기회되면 이거 소설 원작이라는데 읽어보고싶네... 여튼 게임 기가막히다.... 이런 느낌대로 분위기대로 오픈월드 하나 만들어줘라... ps 스타필드...반성해라...

👍 16 😂 3 ⏱️ 0시간 28분 📅 2023-11-09

korean plz 한글패치가 없어서 그런가 내용이 이해가 안됨 그래픽은 좋은데 쓰리디멀미 너무심하게옴 포탈하면서도 괜찮았는데 생각보다 자유도가 너무 없고.. 일직선스토리 인터랙티브무비임 스팀보다는 넷플릭스에 가는게 맞지않았을까

👍 13 😂 1 ⏱️ 19시간 9분 📅 2023-11-16

11 bit studios !! korean plz!! Good game play 10/10! Good Graphic 10/10

👍 2 ⏱️ 1시간 33분 📅 2024-09-03

영어 못해도 가능한 게임이라는 말은 스타니스와프 렘의 소설을 한번도 읽어보지 않았거나 정말 그냥 진행(?)만 하는 경우라고 볼수 있다. 깊이있는 SF문학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기에 이 게임에서 글이 중요하다는 말은 백번해도 부족하다. 이런게임이야말로 한글화가 절실한데.... 결국 그저 앞으로 나아가 게임을 클리어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완벽히 번역된 글을 음미해야 이 게임의 진짜 의미가 살아나는건데... 영어를 어느정도 하는것만으로는 제대로 맛보기 부족하다. 안타깝다.

👍 1 ⏱️ 0시간 41분 📅 2024-09-21

내가 본게 배드엔딩같은데 피곤해서 다른엔딩을 보기가 힘들다... 기억에서 잊혀질때 쯤 다시 꺼내봐야겠다 한글패치 제작자께 무한한 감사를

⏱️ 9시간 23분 📅 2025-03-16

놀랍게도 이게임을 한글패치 하신 사람이 있습니다. ai번역이라던데 드디어 스토리를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spoiler] 칸데르니아 카페에서 한글패치 찾았습니다. [/spoiler]

⏱️ 5시간 56분 📅 2025-03-08

이 게임 결국 유저한글화가 되었네요 ~ 드디어 한글로 플레이 중에 있습니다. https://youtu.be/VdMNpzXLjvg?si=WjWD9dfTOpcowzxO 한글 플레이 영상입니다. 한글패치 사이트는 https://blog.naver.com/gusrud6151/223781501921 입니다.

👍 3 ⏱️ 1시간 12분 📅 2025-04-11

잘만든 영화 한편 본 기분이네요.

⏱️ 7시간 1분 📅 2025-04-21

.

⏱️ 6시간 47분 📅 2025-05-02

장점 1. 레트로 퓨쳐 그래픽으로 원작과 괴리감을 없앴다. 2. 진행에 따른 실패와 게임오버가 없으며, 이에 따른 스트레스는 없다. 3. 솔라리스를 알고 있다면 철학과 연관된 SF 팬에게는 좋을 수 있다. 단점 1. 공식 한글화 지원하지 않음 - 비공식 한글 패치를 적용해야 함 2. 단조롭고 지루한 플레이 - 넓은장소에서의 선형적인 (Linear) 진행 : 스토리 분기점을 다른 장소, 또는 루트를 통해 만들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 단순한 퍼즐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이 마저도 없다. - 장소에 의한 획기적인 변화가 없다. : 기억에 남는 것은 외계행성의 표면과 지하, 그리고 후반부 거대 우주선 뿐 - 이 작품은 게임이라기 보다 인터랙티브 SF 소설에 가깝다. 따라서 이 항목을 강조했으면 이 게임을 구매시 좋은 참고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 1 ⏱️ 8시간 0분 📅 2025-05-12

워킹시뮬레이터지만 한권의 SF 소설을 읽은듯하다.

⏱️ 12시간 14분 📅 2025-05-10

겜 시작하고 10분간 이동도 못하고 움찍거리는데 뭔가 이상해서 보니까 싯팔 워킹 시뮬레이션이네. 사기전에 워킹 시뮬이라는거 꼭보고 사세요. 진짜 개 어리둥절했음

⏱️ 0시간 7분 📅 2025-06-14

한글패치 나온 덕분에 사서 했습니다. 그래픽이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아름답네요. 조작도 쾌적했고 플레이타임은 적당했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엔딩까지 봤네요. 소설 속에 나오는 요소들을 작은 것까지 매우 디테일하게 구현해둬서 원작소설(한국어판 제목 '우주 순양함 무적호')을 읽은 저같은 팬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되겠네요. 게임에서 자체적으로 추가된 설정도 있는데 꽤나 영리한 구상이더군요. 이 게임을 플레이하고싶으신 분은 원작소설을 먼저 읽은 후에 플레이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6시간 59분 📅 2025-06-28

디 인빈시블 공상과학 탐구를 거닐다 CDPR 출신의 개발자들이 모인 폴란드의 스타워드 인더스트리에서 제작된, 복고 미래주의에 초점을 둔 레이 펑크(Ray punk)가 늘씬 풍기는 SF 어드벤처 장르의 게임이다. 미개척 행성 레지스 III로의 탐사 임무 도중 기억을 잃은 주인공 야스나가 흩어져버린 선원들을 찾아다니며 황량하고 척박한 행성에 낙오된 그녀가 홀로이 팀의 목적을 수행하는 모습을 담았다. 의존할 사람은 통신이 가능한 함장 1명뿐인 채 정신을 잃지 않고, 사람의 흔적을 찾아내야 하는 본작은 꽤 반가웠던 고전 SF 영화들의 레트로 디자인과 행성을 하늘에서 느끼는 우주의 경이로움이 먼저 다가오며 이성과 복수 속에서 저울질하며 미상의 존재를 대하는 인류의 입장을 다중 결말로써 흥미롭게 끝매듭을 짓는다. <솔라리스>로 유명한 폴란드의 SF 작가 '스타니스와프 렘'의 소설인 <우주 순양함 무적호>를 모티브로 삼고 소설 시점 직전까지의 내용을 담은 프리퀄이지만 그 느낌과 고증을 살리려는 노력이 이곳저곳 느껴진다. '걷기 시뮬레이션'과 비견될 만큼 대부분의 시간을 걷지만, 일인칭 시점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카메라 워크, 눈에 보이는 것보다 상당히 제한적이고 선형적인 지형과 5초 이상 질주하지 못하는 답답한 이동방식을 택했다. 인터렉티브 게임과 연관이 있지만, 탐험요소 없이 공허한 광야를 걷기만 하는 지루함에 자주 짓눌렸다. ··· 〔 ★★☆☆☆ 〕

👍 2 ⏱️ 4시간 49분 📅 2025-07-28

고전 SF 소설에서 모티브를 받은 작품. 5-60년대 감성이 살아있는 아트워크도 좋고, 다 좋은데... 이 가격에는 추천하고 싶지 않고, 스토리를 떠나 "게임"으로서 재밌느냐 하면 상당히 애매함.

⏱️ 7시간 14분 📅 2025-08-23

외계 행성을 탐험하는 훌륭한 워킹 시뮬레이터. 영화 '스페이스 오디세이'를 감상하는 기분이다.

⏱️ 6시간 5분 📅 2025-08-07

너무 느리고 답답.. 스토리도 그렇게 임펙트있진 않음.

⏱️ 16시간 24분 📅 2025-12-15

후반까지는 영화보는것처럼 느긋하게 즐겼는데 엔딩이 너무 밍숭맹숭해서 힘빠짐... 이부분이 점수 다 깎아먹는듯 그래도 작품 자체는 재밌습니다 슴슴한 맛 좋아하면 강추

⏱️ 6시간 49분 📅 2025-12-22

할인할 때 사서 해야 돈이 안 아까울 것 같아요. 분위기는 좋은데 조작감이 영

⏱️ 6시간 24분 📅 2026-05-06

스토리 위주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할만한 게임

⏱️ 7시간 0분 📅 2026-05-22

처음 시작하면 불편한 조작감, 그리고 멋진 이국적인 풍경이 다가온다. 단순히 사막같은 행성인줄 알았는데 파고 들수록 다양한 자연환경을 볼때 감탄이 나온다. 게임 자체의 호흡이 매우 느려서 진행하다보면 정말로 내가 외딴행성 사막에 불시착해서 헤메는 느낌이 난다. 그러다가 넓게 펼처진 바다를 보면 와 하는 감탄이 나온다. 점점 진행하다보면 숨겨진 비밀들이 들어나고 스토리에 몰입해간다. 하지만 더불어 단점이 점점 느껴진다. 우선 지칠정도의 많은 설명들. 오로지 무선통신과 중간중간 단서들로 행성과 상황에 대해 추리해 나가는건데. 이게 너무 설명이 지나치다. 무선을 듣는것이 지칠정도로 길고. 주인공도 너무 가라앉는 목소리 톤으로 쉬지 않고 대화한다. 듣다보면 지루할정도이고 빨리 지나갔으면 할정도의 이야기들이다. 원작 소설의 배경지식을 설명하기 위해 하나씩 알려주는데. 소설을 읽지 않고 게임을 처음 접한 나로서도 중간 중간 흥미로운 내용이 있지만 너무 고봉밥으로 떠 먹여주다보니 먹다가 체할정도이다. 한번의 게임 플레이 만으로는 스토리 정리가 쉽지가 않다. 게다가 엔딩은 그냥 선택으로 끝이다. 다양한 엔딩 11가지가 있다고하는데. 주인공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마지막이 달라진다고 하지만 그냥 살짝 변주만 줘서 11가지로 늘린 기분이다. 3~4가지로 줄여도 충분하다. 큰 감흥도 없고 짤막한 엔딩이 끝이다. 결론 넷플릭스 오리지날 영화 의 느낌으로 한편 분량의 내용 정도라고 보면된다. 반전도 살짝있고. 정가보다는 할인할때 적당히 6~8시간정도 몰입하면서 시간때우는 용으로 구입하면 추천. 미지의 행성에서 혼자 고독하게 플레이 하면서 경치 보는 것 좋아하면 추천 게임 진행 호흡이 너무 느려서 답답한 사람들은 비추 .(우주복을 입어서 뛰는것도 쉽지 않게 되어있음. 점프도 불가능)

⏱️ 9시간 48분 📅 2026-07-02

A Korean language patch is urgently needed. I purchased the game but am unable to play it.

⏱️ 0시간 17분 📅 2026-07-01

게임플레이는 선택지가 있는 1인칭 영화 이상도 이하도 아님. 조작도 그리 시원시원하지는 않음. 따라서 금방 지루해지기 쉬움. 그러나 사건들이 일어나는 이유와 경위를 계속 궁금하게 하고 구미를 당기게 하는 점이 플레이에 동력을 제공함. 아톰펑크 배경 아트랑 비주얼도 적지 않은 한 몫을 한 듯. 아쉬웠던 점은,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떡밥들 일부가 맛있는 밀감처럼 보이는 데 비해 그 전말은 다소 낑깡이거나 별로 중요치 않은 요소였음.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플레이해서 내가 잘 못 알아 들은 걸지도. 나는 이 게임이 소위 말하는 '충격적인 진실을 밝혀내는' 미스터리 장르 게임이라고 생각하면서 플레이했고, 코믹북이 비선형적으로 채워져 나가는 초반부에는 그런 느낌이 분명히 있었음. 그러나 중후반부로 갈수록 원기옥처럼 모인 미스터리가 한 방에 해결되는 쾌감보다는 선형적인 스토리를 따라가는 경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음. 그럼에도 비슷한 종류인 Firewatch, Edith Finch 같은 워킹시뮬레이터 게임 중에서는 가장 좋았음. 길찾기나 글자 떠다니는 연출 같은 거 때문에 몰입이 끊기지 않고 스토리가 쭉쭉 진행되는 점이 매끄럽게 느껴졌기 때문인 듯. '이 스토리를 그냥 소설로 읽으면 더 재밌었겠다' 하는 느낌이 덜했음.

⏱️ 6시간 32분 📅 2026-06-30

3000원을 여기다 쓰지 말고 영화 볼때나 보태라

⏱️ 0시간 14분 📅 2026-07-01

아우터 와일즈같은 게임을 기대했지만... 떡밥을 풀고 미스테리한 여정을 이어나가는 걸 기대했다면 비추.

👍 2 ⏱️ 5시간 20분 📅 2026-07-04

살면서 해본 게임 중 가장 감명 깊었고 여러 번의 선택지를 앞 두고 고민을 많이 했던 게임이네요. 단점은 생각보다 조작감이 최악이여서 힘드네요 그래도 여러 결말에 맞춰 선택지도 여러 부분으로 나눠져서 어쩌면 본인이 원하는 스토리를 구체적으로 내 입맛대로 만들 수 있는거 같아 이 부분에서도 만족스러웠어요 이제 솔라리스 영화나 보러가야겠네요

👍 1 ⏱️ 6시간 21분 📅 2026-07-05

잘 만든 인터렉티브 무비. 게임으로서는 정말 아슬아슬하게 합격점. 대부분의 시간은 게임으로서 하자이지만, 게임으로서 경이로운 부분도 있다. 빌드업이 느리고, 대부분 게임보다 영화로 만들면 더 낫지 않을까?란 생각도 있었다. 애초에 게임보다는 영상화되고 움직일 수 있는 영상 매체라고 생각하고 임했다. 그리고 엔딩을 보고 느낀 생각은, 적어도 게임으로서 가치가 있었다고 느낀다. 비록 게임 플레이의 대부분은 지루하지만, 경이로운 풍경과 BGM, 그리고 차 안에서 느껴지는 우주탐사의 뽕은 즐겁게 한다.

⏱️ 5시간 25분 📅 2026-07-14

난 왜 여기에 있는거지? 외계행성에서 기억을 잃었고 거기에 숨겨진 이야기를 알아간다. 설정,스토리,배경은 충분히 괜찮다. 잘 만들어진 설정위에 쌓인 배경이나 그에 대한 스토리는 충분히 이 게임을 추천하게 만드는 요소가 된다. 다만 게임으로서의 만듬새. 편의성같은건 다소 아쉬움이 있다. 예를들어 선택지가 제한시간이 있다. 플레이시간 80%는 계속 떠드는거 같은데 선택은 10초내로 해야한다. 모험이라 따지면 모험이긴 하지만 스토리텔링 게임에 가까운 게임성을 지닌 게임치고는 여유롭게 고민을 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 최적화가 아쉽다. 멀쩡하게 잘 돌아가다가 특정 구간 (오브젝트가 많은곳)에서 갑자기 메모리 누수라도 되는양 끊긴다. 중반부부터 시작하여 점점 자주 일어난다. 그렇게 떠들어댄거 치고는 엔딩이 부실한 느낌이 든다. 후일담이라도 풀어줄만하고 조금이라도 더 어떻게 됐는지 풀어줄만 한데 미스테리 소설이라도 되는양 짧게 끊어서 뭐지 싶다. 엔딩이 11개라는데 확인해보니 그게 그거인 내용이고 2,3개로 집중해서 더 깔끔하고 구분가게 냈으면 어땠을까 싶다. 그리고 사실상 레일형에 가까운 진행이라 아쉬운게 배경이 좋아서 좀 더 탐험하고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이 세계에 더 빠져들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좋은 배경을 만들고 정말 그냥 배경으로만 둔 기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매력적인 게임이며 좋은 스토리와 벼경,설정 좋은 게임을 하고 싶다면 여전히 괜찮은 선택이라 말하고 싶다. 다만 화려한 액션과 모험을 기대한다면 실망일것이고 스토리도 결국 개인차라 맘에 안들 가능성은 있겠다.

⏱️ 6시간 12분 📅 2026-07-13

스타니스와프 렘 소설 우주 순양함 무적호도 일독 추천드려요

👍 1 ⏱️ 6시간 29분 📅 2026-07-19

[장점] 1. 황량한 분위기를 잘 살렸다. [단점] 1. 걸어갈 때 모습이 우스꽝스러워서 진지한 분위기로의 몰입에 방해가 된다. 머리는 가만히 있고, 팔은 경보하는 것 같이 앞뒤로 크게 흔들거린다. 모션이 폴아웃 같다. 2. 스팀 상점페이지에는 제목이 한글로 "디 인빈시블"이라고 써져있는데, 막상 게임은 한국어 미지원이다. 뭐지? 그리고 한글패치가 100% 깔끔하지는 않아서 몇몇 대사가 잘리고 어색하다. 3. 이런 게임은 이동하는거 자체가 재밌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 4. 자동저장 간격이 멀어서 한번 나가면 다시 해야하는 구간이 꽤 길다. 5. 진행은 선형적인데 맵은 오픈월드처럼 만들어놨다. 가야할 곳은 정해져있는데, 맵이 쓸데없이 넓어서 헤매는데 시간을 잡아먹는다. 6. 그동안 했던 게임들 중에 가장 졸립다. [총평] 지루함을 참고 엔딩을 봤지만, 그럴만한 가치는 없었다. [회차] 1회차 완료(패드로 함, 엔딩 봄)

⏱️ 7시간 25분 📅 2026-08-01

우주나 공상과학, 미스테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괜찮은데 그렇지 않으면 그냥 패스하세요 SF 미스테리를 좋아해서 재밌게 했지만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님 엔딩이 여러개인데 저장도 마음대로 못하고, 분기점일 것 같은 곳으로 돌아가려면 (해당 지점을 넘어서 자동 저장이 되어 있다면) 챕터를 다시 선택해야함 주인공은 느리고, 5초 정도밖에 못 달림 소설 (우주 순양함 무적호)의 프리퀄이라 [spoiler] 파리나 금속의 기원 등이 나오진 않아서 아쉽긴 하지만 원작 소설을 알게 되었고 해당 소설을 읽게 되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음 [/spoiler] 할인하면 사세요

⏱️ 8시간 46분 📅 2026-08-19

소설 원작 게임. 그래픽과 분위기때문에 100점. 스토리 나쁘지 않음. 게임플레이도 나쁘지 않은데 이상하게 답답한 느낌이 드는데 왜그러는지는 잘 모르겠음... 뭔가 자유도가 없어서 그런가? 모르겠음. 하지만 모든걸 컨셉아트같은 그래픽으로 씹어먹음.

⏱️ 7시간 36분 📅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