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
Rusty Lake Paradise는 외딴 곳의 작은 섬에 있으며, 이집트의 10가지 역병으로 저주를 받았습니다. 어둡고 무시무시한 퍼즐 어드벤처의 비밀을 모두 밝혀보세요. 흥겹고 신나는 Rusty Lake 시리즈와는 다른 분위기의 Paradise를 만나보세요.
The Past Within - A Rusty Lake co-op Adventure
게임 정보
에일랜더 가의 장남 제이콥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파라다이스 섬으로 돌아갑니다. 어머니가 알 수 없는 죽음을 맞이한 뒤, 파라다이스 섬은 열 가지 역병으로 저주를 받은 모양입니다.어머니의 숨겨진 기억을 찾아 이상한 가족의 의식에 참여하여 역병을 막아야 합니다.
Rusty Lake Paradise는 클릭하여 진행하는 어드벤처 게임으로, Cube Escape 시리즈인 Rusty Lake Hotel, Lake: Roots 제작사의 세 번째 프리미엄 게임입니다.
주요 특징:
- 간단한 플레이: 시작하기는 쉽지만 손에서 놓기는 어렵습니다
- 독특한 스토리: 이집트의 열 가지 역병을 소재로 한 첫 번째 모험 게임
- 잊을 수 없는 퍼즐 게임: 각 역병마다 분위기와 긴장감이 달라 Rusty Lake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분위기 있는 그래픽: 파스텔 톤의 배경은 네덜란드 화가 Johan Scherft가 손수 그렸습니다
- 몰입감 높은 사운드 트랙: 모든 역병별로 테마 송과 사운드가 있습니다.
- 업적: 섬에서 더 많은 비밀을 찾아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300+
개
예측 매출
95,8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1)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온 주인공이 섬에 퍼진 10가지 역병을 해결하는 스토리의 퍼즐게임. 스토리는 러스티레이크 시리즈의 가장 앞에 위치해 있지만, 입문작으로 이 게임을 시작했다면 난이도가 묘하게 어려울 수 있다. 각 챕터별로 역병이 하나씩 등장하는데 상당히 기괴하다. 시리즈의 과거를 다루고 있기에 그동안 해당 시리즈를 즐긴 플레이어라면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것이다.
벌레 개싫지만 참음
퍼즐 난이도는 어렵지는 않으나 마지막 부분은 살짝 귀찮음. Rusty lake 시리즈 3편을 다 했는데, 공통적으로 무슨 내용인지는 이해가 잘 안됨. 그냥 기괴한 느낌의 단순한 퍼즐 게임으로 생각될 듯.
와 기승전결 완벽하다 스토리 쪽으로도 긴장되고 플레이 쪽으로도 흥미있었다. 도전 과제도 많아서 히든 도전과제 보는 맛도 있을 듯
폰으로 하던 거 컴으로 하니까 편하네요 예전에 너무 재미있게 했었나 봐 몇 년만에 했는데도 기믹이 다 기억나서 다시 하려니까 지루하다
스토리와 컨셉을 봤을 때는 재미있는 편임. 기존 러스티레이크 동물들과 이집트의 재앙으로 엮어 보인 컨셉이 두드러지는데, 그보다는 그냥 가족 관계 이야기가 더 재미있었다. 캐릭터들이 좀 열받게 하면서 웃음을 유발하는 지점이 있어서 몇번 웃었다. 그런데 퍼즐 중에 개연성 없는 퍼즐요소가 가끔 불쾌함을 유발했다. 총체적으로 봤을 때는 한 번 해볼만하지만, 누군가에게 추천하고자 할 때 중간 억지 퍼즐때문에 약간 망설여지는 정도.
이제껏 공개된 모든 이야기의 프리퀄. 챕터별로 이어지는 난이도나 이야기의 분량이 늘어나는 점이 맘에 듦.
이겜덕에 평생 볼 별자리 다 본 기분이야.. 이겜 꼭 호텔 하고 하세요.. 그래야 이해가 좀 됩니다
러스티레이크 시리즈 중 하나이지만 단편으로 놓고 봐도 손색없는 게임
나 왜 4시간이나 했지? 도전과제 깬다고 그랬나 쨋든 재밋ㅇㅁ
할머니 정체는 모르겠고 일단 여동생이 귀여워요. 개구리 피리 계속 연주해줘.
러스티레이크는 항상재밌죠 개구리가랑이에넣는게진짜웃겨
이 색히들이 퍼즐 열심히 풀어줬더니 은혜를 원수로 갚네
갓겜 하다가 브금땜시 몇 번 졸긴함
무섭진 않지만 무서운 게임
약간 역겹지만 그걸 뛰어넘을 정도의 재미
나 퍼즐게임 좋아하네...
모세 폼 미쳤다
5.5 시간 -완- 업적 27/50 재밌었다.
good
good
갓겜
어렵다 어려워
꿀잼
노굳
아~ 시리즈 순서가 있는줄 알았더라면..ㅎㅎ 하지만 너무 잼있읍니다.. 순서 무시하고 플레이해도 크게 문제 없읍니다
의식의 흐름을 따르는 기괴한 클릭 퍼즐게임
너무 기괴해 너무 좋아 러스티레이크에 뼈를 묻어~
역시 러스티레이크
기괴한 분위기 속에서 탐색하고 키아이템을 찾아 퍼즐을 풀어가는 포인트앤클릭 게임입니다. 이번작 파라다이스에서는 러스티레이크의 과거 이야기를 보여주는군요. 시리즈를 쭉 해오고 있는데, 서로 연결되는 내용이 보여서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이게 이렇게 되는구나 하고 감탄하게 되네요. 대부분의 퍼즐 난이도가 적당히 궁리하면 풀리는 정도이고 스테이지 수도 많아 재밌게 즐겼습니다. 후반에 별자리 쪽은 익숙치 못한 내용에 좀 헤매긴 했네요. 서양에선 익숙한 기호들이겠지만, 관심이 없다 보니 별자리 문양 외우기가 힘들었습니다. 마지막 스테이지 퍼즐도 조금 애를 먹어 공략 도움을 받았구요. 은근히 거슬리는 게 있었는데, 계속 오가야 되는 중간 길목이 옆으로 스크롤을 해야 하는 게 상당히 번거로웠습니다. 수없이 오가는데 매번 화면을 옆으로 밀어줘야 하다 보니, 별 거 아닌데 플레이 내내 거슬렸네요. 그렇게 넓게 할 의미가 있지는 않은 것 같은데, 불편하기만 했습니다.
시리즈다존나재밋음
재밋어요
저 파리인간은 뭐야
너무 재밌어용.. 러스티레이크 세계관 좀 복잡하긴한데.. 그래도 퍼즐푸는것도 재밌고 오천원에 주말을 재밌게보내기에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퍼즐이 재밋어요
호텔 재밌게 했으면 이것도 무난하게 재밌어요.
도전과제 수집 난이도 : ★☆☆☆☆ └ 최소 필요 회차 : 1회차 (+a) └ 보조 컨텐츠 필요 여부 : 있음 └ DLC 필요 여부 : 없음 └ 최소 플레이타임 : 2시간 어머니의 부고 소식을 전하는 아버지의 편지를 받아 오게된 파라다이스 섬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게임입니다. 이 시리즈는 늘 그렇듯 묘한 분위기와 더불어 단순한 듯 복잡한 퍼즐을 포인트 앤 클릭으로 잘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 중에서도 시간 흐름 상 가장 최초를 다룬 작품이라고 하니,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파라다이스를 먼저 즐기고 다음 작품으로 넘어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도전과제 달성은 굉장히 쉬운 편입니다. [i]-- 오직 도전과제 수집에만 초점을 맞춘 리뷰, 스포일러 주의 --[/i] 1) 이 게임은 총 10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고 각 챕터별로 5개의 도전과제가 있습니다. 문양 찾는 하나의 과제를 제외하면 각 챕터 별로 4개의 숨겨진 것들을 찾아야 합니다. 예를들면 칼로 염소의 배를 눌러본다거나 하는 것인데, 이는 전부 클릭해보는 습관을 들이면 손쉽게 해결이 가능합니다. 만약 고민하는 것조차 시간낭비라고 생각하신다면, 나온지 오래된 게임이니만큼 위치공략을 훌륭하게 작성하신 유저분들이 계시니 그것을 찾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2) 각 챕터별 문양을 전부 모으고 마지막에 [spoiler]어머니의 부엉이 탈까지[/spoiler] 모아 엔딩을 보신 분들은 마치 진엔딩을 본 것만 같은 착각이 들기 마련인데 전혀 그런 것 없습니다. 초회차에는 스토리만 대충 밀었고, 이후 도전과제 때문에 100% 달성 후 엔딩도 봤으며, 궁금한 나머지 [spoiler]어머니의 부엉이 탈[/spoiler] 없이도 엔딩 봤는데 그냥 다 똑같았습니다. 그런고로 빠르게 치고 넘어가실 분들은 도전과제 공략 보고 미셔도 엔딩 바뀌지 않으니 안심하고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이 시리즈가 그렇듯 여전히 더러운 요소가 많고, 스토리가 꽤나 난해하다. 하지만 퍼즐 게임으로서도 만족스럽고, 완성도도 높다. 또한 스토리가 난해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헛소리만 있는 게 아니라서, 스토리를 파보는 재미도 꽤나 재미있다.
난이도 ☐ 아메바도 쌉가능 ☐ 동물 ☑ 인간 언저리 ☐ 좀 치는데? ☐ 멘사 회원 플탐 (올클 및 도과 100% 기준) ☑ 찍먹 가능 ☐ 10시간 이내 ☐ 30시간 이내 ☐ 50시간 이내 ☐ 인생 갈아 넣기 도전과제 난이도 ☐ 엔딩보면 됨 ☑ 이 정도는 쉽지 ☐ 힘들 수 있음 ☐ 노가다 해야 함 ☐ 이딴걸 왜 해? │좋은점 : 적절한 계단식 퍼즐 난이도 │아쉬운점 : 똥 ,오줌 같은 더러운게 많음 │평점 : B │한줄평 : 도전과제 다 얻을려면 공략을 봐야함
재미도 있고 퍼즐도 괜찮고 어렵기도 해서 도전욕구도 발생하게 함 근데 내용은 조금은 어렵다. 클리어 후 정리해놓은걸 봐야 이해가 조금 굴러가는 정도
이 분위기를 오래 기억하게 됨
전작의 장점들 다 어디에 갖다 버렸냐? 게임 진행할 수록 짜증만 쌓이고 납득도 안되고 스케이트씬에서 진짜 어이가 없어서 껐다
저는 좀 어렵긴 했어요.. 근데 재밌는 듯 얍얍
정병풀제공가족
러스티레이크 4
정주행하기 좋은 김치찌개 맛집 시리즈~ 파라다이스까지 하고나니까 스토리를 대충 알 것 같기도 하고 파라다이스는 도전과제를 잘 숨겨놔서 찾는 재미가 있음 짱! (물론 100% 달성은 공략 봐야됨)
도전과제 깨다 주화입마 옴
걍 미침. 이야기 상 러스티레이크의 첫 번째 작품. 입문자들에게 추천하기에는 다소 어렵고 난해하나 확실히 데이빗 린치 감독의 영향이 큰 듯 보이는 다른 큐브 이스케이프 작품들과 다르게 이 작품은 그렇게 난해하지 않고 기본 틀을 잘 잡은 훌륭한 방탈출 게임이라고 생각됨.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지만 너무 재밌는 작품. 도전과제 깨는 맛도 있음.
⊹⁺⸜ I've unlocked all achievements ⸝⁺⊹
아버지의 편지를 받고 파라다이스섬으로 돌아오는 러스티레이크게임 러스티레이크 특유의 분위기가 잘살아있어요. 10가지 재앙을 해결하는 스토리인데 챕터마다 재앙들이 나오고 상당히 기괴하고 징그럽습니다. 스토리상으로도 최초인거 같으니 입문작으로 추천
진짜 난햏하고 어렵고 쉽지않은 퍼즐게임
디자인 굿 사운드 굿 상당히 괴상하지만 재밌음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스토리 나한테 안 맞는 것 같다
잼씀 다른 시리즈에 비하면 머리 쓸만한 거 별루 없
역시 러스티레이크!!!
그니까 요약하자면, 원래는 아들 제물로 바칠라다가 실패해서 10가지 재앙 찾아오고 아들 다시 불러서 미드소마처럼 제물로 바쳤다가 그 아들이 호텔 주인이 되어서 자신을 제물바친 놈들을 호텔 식재료로 만들었다는 말이지? 뭐야 그럼 호텔 식재료된건 자연사된거자나?
러스티 래이크는 항상 최고다
호수 게임들중에 가장 불호라고 할 수 있을만큼 별로입니다. 특유의 퍼즐과 미니게임은 상당히 좋았으나, 굳이 맵이동을 좌우 횡스크롤을 한 후에 화살표로 이동을 해야한다는 점에서 매우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차라리 키보드로 이동이 가능했다면 그나마 나았을지도 모르겠네요. 게임을 즐기다가도 그 구간이 오면 매우 짜증이 납니다. 갔던 길을 '수십'차례 왔다 갔다 해야만 하는 동선에 굳이굳이 마우스로 좌/우 드래그 해서 고개를 돌려야 앞뒤로 이동이 가능하게 되는건 누구 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입니까? 그것도 맵의 끝으며리가 아니라, 동선 한가운데에서요! 도전과제의 갯수를 늘려주고 달성하게끔 해준것은 고마운데.... 길가에 낙엽더미를 굳이 클릭해서 하나하나 치워야 달성할 수 있는 도전과제는 무엇을 의미하는거지? 화살을 쏘는 퍼즐에서 굳이 팔을 3번 맞춰서 옷깃을 찢고 거이에 있는 문신을 확인하는 도전과제는? 갑자기 툭 튀어나와서 화면을 횡단하는 올빼미를 빠르게 클릭하지 않으면 달성할 수 없는 도전과제는? 그나마 게임을 클리어하고 챕터만 다시 할 수 있게끔 해놓아서 다행이지.... 숨겨진 퍼즐이나 스토리도 아니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도전과제들만 절반 이상이면 그건 도전과제 달성이 아니라 순수히 과제에요. 뭐 누가 하라고 하지도 않은 것을 하는 나라는 사람도 이상하지만..... 내가 호수게임에 기대가 너무 높았나....?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ㅋㅋ 완전 추천!!
good
기괴하지만 스토리 좋은
겁나 참신하네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억까가 좀 있지만 난이도도 쉽고 너무 재미있음 주변에 추천하고 다닐 듯
지름길은 없나요? 살고 계신 섬이 너무 넓은 것 같습니다만...
걍 지옥인데 어디가 파라다이스라는건지 모르겠음
굿굿
생각보다 알차고 재밌음
퍼즐 푸는게 재밌었던 게임
러스티레이크 시리즈의 유료 3번째 스탠드얼론게임이다. 전작이었던 Roots 보다는 더 직관적이라서 훨씬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던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Roots에서는 가계도에 따라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게임이었다면 이 파라다이스는 제이콥과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파라다이스에서의 전염병이라는 소재를 통해 풀어나간다. 시점으로는 아마 제일 이전의 이야기이지 않을까 싶다. 이 게임에서 전작들에서 보였던, 동물화된 인간들이 소개가 되므로... 러스티레이크 답게 꽤나 잘 설계된 포인트 앤 클릭형 게임과 함께 기괴한 분위기는 여전히 뛰어나며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각 챕터별로 도전과제가 5개씩 있는데 가이드도 잘 나와있으므로 플레이하다가 막히면 가이드를 통해 빠르게 게임 클리어도 가능하다. 개인적으론 일단 지금까지 한 3개의 작품 중에서는 (hotel, roots, paradise)에서는 제일 괜찮았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완성도는 roots쪽이 더 높은 것 같지만 몇몇 요소들이 너무 어려웠어서 개인적으론 paradise가 더 괜찮았음)
문제는 많은데 재미가 없음! 스토리가 매력적이면 계속 알아내고 싶고, 퍼즐 풀리고 스테이지 넘어갈 때의 희열이 있는데 그런게 전~혀 없고 그냥 지겨워서 얼른 끝내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음. 미니게임들과 도과는 다회차 플레이를 요구하는 억까 문제들이라 짜증나기만 함. (이동동선도 에바ㅋㅋ) 밤에 게임하고 싶을때 이거 틀면 잔잔하고 지루해서 그냥 컴 끄고 잘 잘 수 있을듯.. 큐브랑 호텔이 참 재밌게 만들어진거였음.
시리즈 떡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꼭 플레이해야 하지만, 이상하게 잘 손이 가지 않는 게임... 10개의 스테이지 모두 동일한 맵이 반복되어 지루하고, 이동하는 과정이 번거로워서 시간이 쓸데없이 많이 걸린다 (앞뒤로 이동하려면 꼭 양옆으로 드래그를 해서 지그재그로 이동해야 함). 퍼즐도 조금 작위적인 게 몇 가지 있다 (이 시리즈 치고도 상식에서 많이 벗어난). 특히 도전 과제는 같은 행동을 5~6번 반복해야 겨우 실행되는 것도 있고,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어서... 맵 꼼꼼히 살피면서 다 눌러보는 타입인데도 공략 없이 다 깨기는 좀 어려웠다. 그래도 성경의 10가지 재앙을 모티브로 Rusty Lake의 역사를 다룬다는 점, [spoiler]Mr. Owl과 동물 인간들에 대해 다룬다는 점[/spoiler] 등 참신하고 중요한 포인트가 꽤 있어서 한 번쯤은 플레이해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