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8년 2월 20일 |
| 개발사: | Ubisoft Montreal |
| 퍼블리셔: | Ubisof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2,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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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디스커버리 투어는 Assassin’s Creed® Origins의 교육적 콘텐츠에 집중한 모드로, 전투나 게임플레이로 방해를 받는 일 없이 자유롭게 고대 이집트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 디스커버리 투어는 Assassin's Creed® Origins 플레이어에게는 무료 업데이트로 제공됩니다.*"
Assassin’s Creed®:고대 이집트 디스커버리 투어는 Assassin’s Creed® Origins의 교육적 콘텐츠에 집중한 모드로, 전투나 게임플레이로 방해를 받는 일 없이 자유롭게 고대 이집트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디스커버리 투어에서는 프톨레마이우스 시대의 아름다운 이집트를 자유롭게 활보할 수 있습니다. 당시의 생활상과 관습에 대해 배우고 역사가와 이집트학자들이 선정한 75개의 역사적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십시오.
* 디스커버리 투어는 Assassin's Creed® Origins 플레이어에게는 무료 업데이트로 제공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4,95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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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학습용으로 매우 잘만들엇네요. 좋습니다. 그리스편도 꼭 나왔으면 좋겠어요. 참고로 . 오리진 게임 있으신분들은 안사셔도됩니다. 오리진 게임 구입자는 투어 무료로 줍니다. 전모르고 구매했다가 다시 반품.
전 게임 본편엔 별 관심이 없고 디스커버리 투어 모드 자체에 관심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오픈월드 형식으로 어쌔신 크리드 프랜차이즈와 같이 어디든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전 본래 걱정했던 것이 있는데, 마음대로 돌아다니진 못하고 정해진 장소에서 가이드 따라다니면서 설명만 듣는 것은 아니겠지 했습니다. 우려와는 달리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어서 만족했어요. 이동 방식은 아마 본편과 같은 것 같습니다. 걸어다니거나 뛰어다니거나, 말이나 낙타도 타고다닐 수 있고, 헤엄칠 수도 있으며 배를 타고 다닐 수도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패드로 할 시 걷기/달리기 변환 키가 따로 없고 스틱의 정도에 따라 변하는데 전 이거 은근히 불편하네요. 그냥 천천히 걸으면서 차근차근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데 살짝 밀고 있는 게 뭔가 더 힘이 드는 느낌이라서요. 시점은 아시겠지만 3인칭입니다. 그러나 본편에도 있는 것같은데, 특정 키를 누르고 있으면 잠시 1인칭으로 변경됩니다. 마우스는 오른쪽 클릭, 패드는 왼쪽 트리거를 누르면 1인칭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거 굉장히 좋네요. 넓은 공간이라면 전체적인 부분이 파악하기 쉬운 3인칭이 좋지만 무언가 좀 더 자세히 볼 경우, 즉 실내로 들어갈 경우 1인칭이 더 좋습니다. 다만 한발한발 내딛을 때 위아래로 흔들리는 것이 약간 세서 계속 누르고 보면 멀미날 수도 있을 것같아요. 설명에 나와있듯이 게임이 아닌 만큼 게임성을 일체 빼놓은 것같습니다. 무기 사용은 물론이고 경비병을 어깨빵하거나 사자의 코앞에 다가가도 공격하지 않습니다.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죽지 않아요. 그래도 짚더미 안에 들어갈 수도 있고 동기화와 신뢰의 도약도 할 수는 있네요, 헿. 투어 방식은 투어가 시작되는 곳이 지도에 나와있고 해당 장소에 직접 가거나 빠른이동으로 가면 투어를 시작하는지 물어봅니다. 시작하면 동선이 있고 동선에 각각 지점이 있는데 동선을 따라 해당 지점에 도착하게 되면 실제 자료를 보여주면서 설명을 해줍니다. 위 스크린샷에 나와있는 그대로에요. 설명이 생각보다 풍부하진 않아서 약간 아쉽기도 했습니다. 제일 아쉬웠던 것이 있습니다. 우선 저는 에지오 사가와 블랙플래그를 경험했었는데, 데이터베이스라고 있잖아요? 장소나 건물, 인물에 관해 써져있는 설명을 찾아 읽을 수가 있었는데, 이 디스커버리 투어 모드에는 없네요. 물론 게임 본편에는 있는지는 해보지 않아서 몰라요. 제가 멍청하게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으니 있다면 알려주세영. 아, 클레오파트라같은 중요 인물의 경우에는 투어 가이드에서 설명을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우려했던 것은 분량입니다. 16,500원인데 내용물이 적지 않을까? 다 보는데 2, 3시간이면 끝나는 건 아닐까? 했습니다. 일단, 투어마다 예상시간이 있는데 다 합하면 약 369분이 나오네요. 잘못 계산된 것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래봤자 5분정도 차이일 거에요. 빡세게 돌면 6시간 좀 넘어갈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실제 패키지 여행도 아니고 직접 자유롭게 말타고 돌아다니고 이런 곳, 저런 곳 돌아다니며 볼 수 있는 오픈월드이니 이 프로그램에 손을 댄 시간이 6시간의 배는 넘지 않을까 싶습니다. 피라미드랑 스핑크스는 올라가봐야 하지 않겠어요? 스핑크스는 아직 안가봐서 모르지만 피라미드는 올라갔다가 내려왔습니다. 게임도 아니라서 계속 몰입하면서 하는 건 아니고, 들어가면 한시간 정도는 있을 것같습니다. 건물들도 매력적이고, 삭막한 산과 황무지도 은근 매력적입니다. 멀리 보이는 경관도 에지오 사가나 블랙플래그 때보다 멋있습니다. 당시에는 경치라는 것이 그냥 뭉뚱그런 상이었는데, 유니티나 신디케이트를 걸쳐 많이 발전했나봅니다. 지금까지 어쌔신 크리드 프랜차이즈를 즐기면서 해당 시대를 재현해놓은 오픈 월드를 돌아다니는 것이 제일 즐거웠던 것같습니다. 이리저리 구경하면서 말이지요. 사실 유니티나 신디케이트도 시대와 장소가 그런 만큼 경험해보고 싶은 건 사실입니다만, 게임 자체는 별로 관심도 없고 가격도 할인한다 해도 아직 만원이 넘는지라 구매를 망설이고 있습니다. (이 디스커버리 투어도 할인해서 6,600원에 구매한 겁니다.) 특히 르네상스 시기의 이탈리아가 배경인 에지오 사가가 새로운 그래픽으로 이렇게 만들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너무 희망사항인 것같아요. 아쉬운 점이 좀 있으니 강렬하게 추천하진 못합니다. 하지만 확실히 새로운 경험이긴 합니다. 제 생각이 선택을 망설이고 계신 분에게 좋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료배포받은 블랙플래그 끝나고 바로 해보는데 역시.. 그래픽 끝내주네요. 크게 발전한 건 모르겠고 느낌은 굉장히 많이 변했어요.
방사성 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