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9년 6월 3일 |
| 개발사: | Studio Nanafushi |
| 퍼블리셔: | Studio Nanafushi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6,0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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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Underground dwelling girl Hisako is aiming for the surface in a zombie infested Tokyo. Hack and slash RPG! Obtain weapons and gear from enemies, and customize your skill tree to create your own unique and powerful a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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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판매량
4,050+
개
예측 매출
105,3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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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4)
3인 동인 그룹 나나후사 스튜디오에서 만든 재패니즈 람보 걸의 모험을 그린 매트로배니아 게임. 장점 : 괜찮은 그래픽과 손맛이 있는 액션성, 직관적인 지도, 무기-부착물-스킬트리의 조합 재미, 언어를 몰라도 알기 쉬운 스토리, 적이 느려지는 저스트회피 시스템, 장르 기준 있을만한 건 거의 다 있음. 단점 : 부조리한 피격 판정 및 지형, 구르기(회피) 의존도가 높음, 재미보다 짜증나는 미니게임, 일본 모에풍 그림체 내성 필요, 난이도를 높이면 노가다성만 끔찍해짐. 2회차 요소가 없으므로 50%이상 할인일 때 사서 20시간쯤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음.
처음엔 야한걸 기대하고 시작했고 나중엔 더 좋은 장비를 맞추기위해 뺑뺑이를 도는 자신을 발견할수 있는 게임
야겜이면 게임성이 좀 좆박더라도 목적이 목적이니 그냥 넘어갔을텐데, 하필 액션겜으로 내놔서 단점만 보이는 게임. 아니 정정한다. 단점밖에 없다. 애초에 이럴거면 선정성 요소는 왜넣은건지 도대체 모르겠음. 차라리 선정적 요소 아예 없애고 태그도 성인 요소 다 빼서 대중화를 노리는게 낫지 않나 싶었지만 게임을 오래 플레이해보고, 선정성 요소라도 끌고 와야 나처럼 야겜인가 하고 다운받는 병신들이 꼬이니까 한 선택이라고 확신함. 조작감은 더럽게 나쁘고 시인성도 나쁨. 적의 모션을 보고 피하기가 쉽지가 않음. 전조증상 없이 때리는 패턴이 너무 많음. 다 그런건 아닌데 몇몇 패턴은 피하기가 거지같다. 적의 수가 더럽게 쏟아져나오는데 칼마저 휘두르는데 횟수가 정해져있어서 공격횟수에 대한 압박이 매우매우 심함. 적이 아이템을 떨어뜨려서 그것을 통해 보급하는 것도 아니고, 딱 정해진 휴식포인트에서만 체력과 탄약이 회복됨. 이게 너무 압박이 심함. 특히 악질적인 구간은 휴식포인트가 의도적으로 멀리 배치되어있어서 가는데 고난의 행군을 강요함. 또 가장 거지같은게 개발자가 욕심이 너무 많음. 자기 겜에 이것저것 온갖 요소를 다 넣고 싶었는지 별의별 미니게임식 구간이 존재. 그런데 이게 재미는 있지 않고 불쾌감만 유발함. 다른겜이 그런 요소를 안넣은게 생각을 못해서가 아니라, 안넣느니만 못해서 안넣었다는걸 몰랐나보다. ----- 추가 수정. 미니게임 개좆같다. 진짜 왜넣었냐. 중간중간 시점이 고정되면서 강제로 캐릭터가 개좆만하게 변하는 거랑 합쳐지니까 환장함. 개발하면서 한번도 안해봤나? 니들이 테스트할때 이게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았냐? 정말 재밌을거라고 생각한거야? 아니면 이렇게 하면 유저들이 존나 짜증날거같으니 당장 하자, 란 마인드였냐. 이게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 제발 좀 씨발 게임을 쳐만들거면 테스트라도 한번 해보고, 테스트 유저가 한말 피드백해서 수정좀 하고 시발... 진짜 말이 안나오네. ---- 그리고 왜 뒈질때마다 맨처음으로 돌아가는거냐. 기껏 보스방 앞에 휴식포인트를 만들어놓고 대체 왜 그러는건데. 위에 적었듯 시점 문제도 개좆같음. 왜 강제로 작아지게 만들어서 내 캐릭터가 잘 안보이게 만드는건지 모르겠음. 캐릭터라도 한눈에 들어오면 모를까, 뭉개진 그래픽에 시도때도 없이 폭발이 터지고 지랄나서 크게 보이는 상태에서도 좆도 안보이는데 짜증만 유발함. 시점 고정 액션 게임으로 갓오브워라는 아주 훌륭한 모범답안이 있는데도 이지랄을 내놓다니 감탄만 나옴. 왠만해선 인디겜엔 혹평을 안하려고 하는데 진짜 너무 좆같아서 욕만 나온다.
그리나쁘지 않아 ~ 괜춘 ~
레벨디자인이 중구난방이라 액션에서 뭘 요구하는지 모르겠다.. 인기있던 액션게임의 종합선물세트를 원하면 취향에 맞을듯
1. 재밌나? 존잼은 아니고, 그럭저럭 재미있다. 2. 장르 횡스크롤 액션rpg 입니다. 메트로배니아라고 하나요 이런 걸? 3. 이런 분들이 하시라 횡스크롤 액션 좋아하시는 분들. 메트로배니아 계열 해보고 싶은데 좀 순한맛으로 해보고 싶은 분들. 플스는 없지만, 일본애니스타일 여캐로 플레이하고픈 씹덕라인 게이머들. (pc로 나오는 씹덕류겜들이 영 게임성이 안 좋은 게 대부분인 반면 이 겜은 할 만합니다.) 4. 길찾기 길찾기는 매우 친절한 편입니다. 숨겨진 요소들도 매우 친절한 편이라 조금만 신경쓰면 찾을 수 있습니다. 5. 조작감 처음엔 약간 불편하다 싶은데, 좀하다보면 의외로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6. 난이도 쉬움 보통 어려움 있습니다. 보통도 난이도가 꽤 있는 편이지만, 게임 진행하다가 후달리면 설정에서 난이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6-1. 자원관리 세이브포인트에서 총알 보충이 무료로 되지만, 쌈질하다보면 총알부족에 시달리기도 해서 총알 찾고, 자원 관리하느라 허덕이진 않아도 적당히 괴롭힘 받습니다. 6-2. 전투 전투도 적당히 어렵습니다. 이 겜의 난이도를 다크소울 같은 거에 비할 순 없지만, 다크소울보다 안 좋은 점은 포션이 없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경우 포션없이 돌파가 가능하긴 하고, 세이브포인트에서 피도 채워지지만, 초반에도 쫄 집중된 구간에서 컨 미숙하면 죽을 수 있고, 저는 첫 보스전도 2트로 깼네요 6-3. 렙업 이 겜은 장비랑 레벨이 중요합니다. 레벨은 몹 잡아서 경험치 벌면 되고, 장비는 몹이 떨구는 거랑 상점템 중에 맘에 드는 걸 장비하고 강화를 해줘야 합니다. 이 강화 때문에 돈이 쪼들립니다. 강해지려면 몹을 잡아야 하는데, 총알은 부족하고 좀 그런 구간도 있습니다. 7. 야한가? 안 야합니다. 등장 여캐들이 살짝씩 가슴파인 옷 입고 있고 몸매도 좋고, 일러도 애니일러지만, 그뿐입니다. 주인공이 딸피되면 옷이 좀 너덜너덜해지긴 합니다만, 그 장면도 안 야합니다.
세일하길래 생각없이 샀는데 생각보다 할만해서 놀랐네요. 씹덕요소 거르고 악마성 느낌 나서 재미있게 헀습니다. 그런데 근접 공격 모션이랑 판정이 너무나 쓰레기라 좀 개선했으면 좋겠네요. 불합리하게 개 쳐맞아야하는 스테이지 디자인이랑 몹 구성도 조금 바꿨으면 좋겠고, 암튼 세일하면 사서 할만 합니다.
패치 후 마지막까지 깨고 리뷰 추가합니다 ---------------------------- 어려움 난이도로 마지막 챕터만 남기고, 현재까지 나온건 다 깨고 평가 남깁니다. 상점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충동구매한건데, 생각보다 재밌게 했네요 인게임 동영상이랑 모션이 약간 거슬리는거 빼고는 조작감도 깔끔하게 잘 움직이고, 스토리도 간단하면서도 간단하지 않은게 맘에 들었고, 전투만 하면 지루할수도 있는 부분을 스테이지마다 약간의 미니게임과 퍼즐요소를 추가해줘서 괜찮았네요 아쉬운 점으로는 얼엑이니 버그같은걸 제외하고 근접무기랑 런쳐류가 너무 효율성이 안 좋은거랑(2~7스테이지 보스는 검으로 잡는게 불가능할정도,필드 사냥도 별로고) [strike]그리고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144프레임 유지하다가 steal creature만 나오면 10~15프레임까지 떨어져서 엄청 고생했네요 [/strike] 패치로 괜찮아졌습니다 뭐 위에 쓴 자잘한 단점들이 있을지라도 메트로베니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나중에 한패가 나올지 안나올진 모르겠지만 문법 자체가 쉬워서 영단어만 좀 알고있으면 스토리 이해하는덴 무리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4/28 추가 마지막 엔딩은 괜찮았는데 막보 임팩트가 너무 약하지 않았나 싶네요
어렵다고 느껴지거나 근접무기 못써먹겠다 생각하시면 파츠에 아머옵션(데미지받아도 경직이나 다운되지 않는옵션) 끼우고 둔기류를 써보세요. 신세계입니다. 둔기에 무기옵션으로 더블슬래시 혹은 트리플슬래시 붙은거 나오면 꼭 사용하세요. 뎀감이 있는건 파츠옵으로 뎀증을 끼우면 상쇄됩니다. 보스전 총질이나 런처쏘는것보다 강화잘된 둔기로 패턴무시하고 백어택으로 때려잡는게 가장 편합니다.
스토리 안보고 그냥 진행하는데 어 괜찮다? 아직 초반만 진행 했는데도 나쁘지 않다 한글화 무조건 해줬으면하고 불만인건 히사코 게임 내에서 이미지랑 종이박스 같이 그려진거 자연스럽게 좀 바꿔주면 좋겠다...
메인 스토리가 완결이 나면 새로운 캐릭터 DLC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메인 스토리의 주인공이 활약하는 동안 DLC 주인공이 그 사이 무슨 일을 하고 있었는지 다루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했을땐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나 난이도 선택이 불가능하다는 것과 2회차가 없다는것 그리고 특정무기를 쓰면 어렵던게 거짓말이 된다는것 이 3가지 단점이 게임을 너무 아쉽게 만들었습니다.
버그가 많아서 초반부터 진행이 안된드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무작정 하면 어려운 편이지만, 보스와 잡몹에 따라 무기와 스킬트리를 바꾸면서 플레이하면 적당히 어렵게 플레이가능합니다. 공격력보다는 전투유지력이 더 중요하고 드론은 쓸모 없습니다. 중반부터는 헤지호그+전자파만큼 좋은거 없는듯 합니다. 크리티컬은 최후반에 챙깁시다. 근접은 스킬트리가 영 고자입니다. 괜찮은 패시브가 없다시피 합니다. 갓겜은 못되더라도 평타 이상은 합니다.
인디게임이라길레 별 기대없이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깜짝 놀랐다. 아이템 먹을 때, 스틱을 아래쪽으로 해야 아이템을 먹을 수 있다는 단점은 있지만 그런거 소소한 불평일뿐이다. 일단 자기가 지도의 일정한 부분을 열고 죽으면 세이브를 하지 않았더라도 그 지점까지는 지도가 열려 있다. 물론, 다시 그 지점까지 가야되는 단점은 있는데, 가는 길에 찾아던 인물이나 아이템에 관련된 것은 이미 클리어가 되어 있는 상태라 부담없이 진행하면 된다. 장착할 수 있는 무기는 3종류로 도검류,총류(기관총, 소총, 라이플), 포류(대포나 그레네이드 런처 같은거)로 구별되어 있으며, 세이브포인트에서 무기변경이 가능하다. 또한 무기 속성도 붙일 수 있기때문에 나름 아이템 파밍재미도 쏠쏠하다.
아이템 파밍이 중요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 세계가 대충 멸망한한 뒤 학교란 곳에 가고 싶어하는 히사코가 괴물들을 상대로 무쌍을 찍는 게임입니다. 학교에 가고 싶어하는 것을 보니 거의 여고생 나이쯤 됬을 거 같은데, 2명의 여고생이 1명의 특수부대와 전투력이 같고, 3명의 여고생으로 1개 전차를 상대할 수 있다는 것이 생각납니다.
스토리가 좀 허무맹랑한 것 제외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게임. 영어로 진행해도 중고등학교 정도의 영어수준이면 충분히 이해가 가능하며, 처음 스테이지 몇곳은 난이도 조절에 살짝 실패한 느낌이 있음. 그 외 게임성으로는 가격대비 충분히 만족함.
상점에서 세일하길래 그냥 사봤는데 의외로 굉장히 재밌음. 장르는 2D 횡스크롤 메트로배니아. 사실 매트로배니아라고 하기엔 길찾기도 쉽고 그리 복잡하지 않음. 주인공이 군필여고생인거부터 씝덕겜 느낌이 많이 나지만 19세라고 붙은 것 치고 수위는 약한편. 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영어라 읽기 귀찮고 읽을만한 내용도 아님. 하지만 스토리 무시해도 충분히 재미있음. 이런 장르 좋아하고 딱히 할 게임이 없다면 충분히 살 가치가 있는 게임. 왠지 모르게 끌리는 게임이었음.
게임 자체는 꽤 할만한 횡스크롤 액션 rpg 게임입니다. 게임이 의외로 약간 난이도가 있어서 컨트롤이 약하신 분은 힘드실 수 있습니다. 적들이 너무 쌔다 싶으시면 무기 강화 또는 레벨을 좀 더 올리시면 충분히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난이도에 따른 한정 이벤트 같은건 전혀 없기 때문에 도저히 못깨겠다 싶으실땐 난이도를 낮추는 것도 한가지 방법. 도전과제는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낮은 편입니다. 난이도 도전과제도 없고 노데스 클리어 같은 도전과제도 없기 때문에 진짜 저주받은 발컨이 아닌 이상 무난하게 100% 달성 가능합니다. 게임 시작 전에는 몰랐는데 다 깨고 보니까 상점 페이지에 있는 동영상에서 게임내용 다 스포하고 있네요.
이 악물고 꺴습니다. 그냥 그럭저럭할만한데... 역시 탱크가 가장싫네요 ㅅㅂ 전체적인 평은 그냥 레벨링해서 최대한 보스랑 근접한 레벨때에서 잡는게 그나마 가장무난... 퍼즐도 잘만들어졌는데요. 보스가 싫어요 탄부족도심하니
횡스크롤의 재미와 타격감, 비주얼도 괜찮으며 조작감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한글이 없다.
초반 부는 아주 할만하다 컨트롤 씹히는 버그 빼고는 그런데 중반부 넘어가기 시작하면 그냥 탄막게임에다가 밸런스도 엉망이라 딥빡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메트로배니아 게임을 원하는 사람들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라 나도 이거하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월하의 야상곡이나 다시 하러간다 그리고 그래도 굳이 하겠다는 사람들은 소드계열 스킬은 버려라 필요한 패시브만 찍고 라이플하고 런처계열 스킬을 찍는걸 추천한다 뒤에 가면 칼질 한번 하다가 반피가 되어있는 자신을 볼것이다.
스토리는 참 단순무식하다. 미래 어느 날 인류는 좀비아포칼랍스 비슷한 걸로 지하로 들어가고 여주인공은 지상에 대한 강한 동정심을 가진다. 특히 학교에 대한 동정심이 큰데, 학교가 지상낙원이라나 뭐라나.. 그걸 그렇게 알려주는 할망구도 참..(본인도 몰라겠지만) 스토리는 생각없이 보이는 게 좋다. 그냥 열혈물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근데 별 생각없이 보면 너무 어이없어 웃기기도 하면서 은근 재밋다. 이 게임의 장점은 액션인데, 횡 스크롤 액션이 상당히 괜찮다. 타격갑도 있고, 단순하면도 심도있으며, 난이도도 적당히 어렵다. 인터페이스도 깔끔하고 튜토리얼도 잘 되있어서 괜찮음.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보이스가 부분적으로 있다는 것. 근데 아마,, 가장 큰 단점은 언어 장벽이겠지. 일본어 모르는 사람은 영어도 지원하니 영어로 하기를.. 아, 참고로 작품은 완성된 것 같은데, 작가가 영어랑 중국어로 번역하느라 완결이 안났다. 한달에 한 편씩 낸다고 했으니 올해 안에는 결말이 날 것 같다. 참고 바람.
게임성은 갓겜!! 다만 해석을 못해서 내용은...모르지만 해석 관계없이 진행은 누구나 쉽게 가능하다 PS:한글화 시급하다
메트로베니아 좋아해서 재밌을것같아서 샀는데, 근접,소총,로켓포 무기종류가 정말 엄청나게많고 스테이지 구성,스토리,컷신,미니게임,수집요소, 정말 재밌어요,사운드도 죽이고, 몹들 터져나가는 타격감도 좋고 아주좋아요
의외로 타격감이 있는 게임 좀비물과 교복의 조합이라니 ... 학교생활도 아니고. 마크오브더닌자처럼, 횡스크롤이긴 한데 상당히 타격감있고 재밌다.
스토리만 빼면 전체적으로 잘 만든게임입니다. (웃음) (마지막 보스가 너무 임펙트가 어ㅂ... 읍.. 읍..) DLC나 추가 스토리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네요ㅎ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좋은게임은 언제나 환영이야~) 추가) 02/08 약간에 잔 버그가 있어서 약간에 암 걸리는 구간이 있습니다. (잡몹들이 벽 같은 물체에 끼이거나. 보스 실종. 캐릭터가 맵 밖으로 이탈.) 현 기준으로 마지막 챕터 빼고 전부 열려있는 상황이니 구매하시는 분은 참고바람. 추가) 04/06 전 버전에 각종 버그들이 수정됐어요! (마지막 챕터에 아이템 3개 수집하는 업적이 클리어가 안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Fow(포우)에게 말 걸면 게임이 멈추는 버그도 있으니 참고바람. 현 기준으로 마지막 앤딩까지 전부 열렸습니다!! 추가) 04/08 업적이 클리어 안되던 버그가 수정됬습니다. (Research completed 업적이 클리어 안되는 분들은 지하철에서 수집품을 상호작용 하시면 업적이 클리어 됩니다. ) Fow(포우)에게 말걸면 멈추는 버그가 수정됬네요. 10 / 9
나쁘진 않지만 공격 횟수가 제한되어 있어서 머리 굴려야됨. 더럽게 힘드네요. 개인적으로 26부터 총 스킬 쭉 찍고 총 위주로 노는거 추천. 깡뎀 크리가 최고더라
구매 의도와는 다르지만 게임이 재밌습니다. 다만 퍼즐?이나 보스가 어려운 구간들이 있네요. 세일 할때는 구매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한글좀 지원 해주세요 ㅠ
노멀 플레이 기준입니다 장점 - 여캐가 나온다 - 전투 자체는 그리 나쁘지 않은 조작감 단점 - 부조리한 전투 난이도 - 전투액션은 괜찮은데 플랫포머로서의 조작은 매우 나쁨 - 8~90년대 일본식 세기말 스토리 - 동작의 부자연스러움 버그는 아니지만 제작자가 의도한건지 알 수 없는 조합으로 전투난이도를 극한으로 내릴 수 있지만, 이걸 재미를 위해 안쓰자니 전투가 어렵고, 쓰면 진짜 노잼 수준으로 전투 난이도가 내려가서 문제. 사실 적 전투는 둘쨰치고 특정 오브젝트 획득 때문에 괴상한 플랫포머를 해야 했던 게 훨씬 어려웠습니다. 이거 때문에 2회차를 할 생각이 엄두도 안납니다. 사실상 엔딩 보면 2회차의 의미도 없습니다. 노말에서도 도전 과제는 전부 달성할 수 있다는 게 위안점. 할인으로 만원일 때 사서 이 정도 볼륨에 이 정도 플레이면 괜찮다고 생각되지만, 정가로 주고 플레이하긴 조금 아깝다는 느낌. 관심 있으시면 할인할 때를 노려보세요
재미있습니다. 횡스크롤 방식 좋아하시면 몰입해서 할 수 있습니다. 다들 보스가 어렵고 짜증난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안그래도 쉬운 졸개들인데 보스라도 어려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스토리는 포트스아포칼립스에서 여자를 주인공으로하고 심지어 그 주인공에게 교복을! 입히고 싶다면 어쩔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기대하지 않고 안따지며 보면 나쁘지 않았습니다. 게임은 하드로 플레이 했음에도 핵앤슬래시라는 부분은 전반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레벨 디자인상인지 제 플레이가 이상했던건지 일부 구간에 있어서는 레벨링을 필요로 했습니다. 단점으로는 버그가 좀 있고 제 컴에서만 나타는 현상인지 모르겠지만 특정 몹이 출몰하면 심각한 프레임드랍이 있었습니다. 너무 심해서 기믹인가까지 생각하고 그 몹을 최우선적으로 처치했습니다. 대충 메트로배니아 액션겜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값어치한다고 생각합니다.
재밌어 보여서 샀는데 그래픽이 뭔가 어설프다 혹은 동작모션이 플레쉬 게임 같다 그외 알피쥐 부분에 있어선 짜임새가 상당히 좋다 허나 난 한국어 아니면 안한다 ㅋ I want korean support 그냥 가격대비 딱 적당한 수준?
전체창모드로해도 마우스가두기가 안되는 안습한게임이지만 게임성은 좋타 난이도도 꽤있고 마우스가두기가 시급하드아!!!!!!!!!!
이 게임은 야겜으로 한 사람에겐 분노를 유발하겠지만 플레이 해본 경험으론 무기 내구도와 탄약을 생각해서 싸워야 하는 재한된 전투 센스를 요구하고 레벨차가 극심할수록 적에겐 대미지가 덜 박히니 적 패턴을 알고 하시길 바람 심심할때 달릴만 할껍니다 한국사람들에겐 ㅋㅋ
한국어 패치 버전이 없어서 영어로 할려다가 안했다.. 집중이 너무 안되서 그림체는 좋아욘
게임디게 잼있는데.. 한가지 요구사항은 한글화좀 해주세요!!!!!!!!!!!!!!!!
경고: 본 게임은 플레이어의 인내심을 시험합니다. 발판이 사라지면서 사망하고(사라지지 않아야 할 발판...) 어거지로 만든 보스전과 여러 번의 연속적인 웨이브(적들의 패턴이 각 각 다른 걸 배치해서 인내심을 시험합니다.), 고의적인 딜레이(난 분명 굴러서 피했는데 딜레이가 생기면서 피격판정을 받습니다.)등이 플레이어를 괴롭힙니다. 스토리는 잘 만들었습니다만.... 이지 모드로 하는 걸 추천합니다. 노말로 할 때는 심각한 인내심을 시험받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그래도 나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나름 재미는 있어서 패드를 던지게 만들지는 않습니다.(일부 단점이 장점을 다 냠냠하지만...) 저의 점수는 10점 만점에서 4점입니다.(6점은 고의적인 버그...)
게임 해보면 아시겠지만 거의 죽어가면서 적들을 잡고 간신히 세이브 포인트로 가는 플레이를 하시게 될겁니다. 세이브 포인트는 일정한 루트를 거치면서 여러번의 강제전투를 넘겨야지 갈 수 있는데 세이브 포인트에 저장하지 못하면 강제전투가 초기화되기 때문입니다. 실패하셔도 경험치는 그대로 유지되고 소지금만 깎이기 때문에 좀더 레벨을 올리고 장비를 강화시켜서 재도전 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 피격판정이 큰데다 적들이 공격이 피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고 변칙적이기 때문에 한대도 안맞고 클리어 하는 것은 거의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격에 버틸만한 스팩을 유지하고 최대한 덜맞으면서 적들을 잡는 것만이 살아남는 길입니다. 적들을 다 잡았지만 눈먼 탄에 맞고 재시작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마지막까지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보스들은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보스들의 패턴은 몇번 죽다보면 파악할 수 있지만 문제는 준비동작이 짧고 공격이 빠른데다 데미지가 엄청나기 때문에 실수를 몇번 허용하면 거의 잡기 힘들어집니다. 그래도 패턴을 파악하면서 스펙도 쌓다보면 조금이나마 난이도를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지고 상대하면 못 잡을 보스는 없습니다. 이래저래 호불호가 상당히 갈릴 수 있는 게임이지만 길찾기 하나는 상당히 편합니다. 숨기는 것 없이 지도상에서 그대로 표시하기 때문에 수집요소들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물론 수집요소을 얻기 위해서는 미니게임을 하면서 머리를 쓰거나 강한 적들과 싸워야 하기 떄문에 생각보다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그림체는 옛날느낌나고 스토리만 오글거리긴해도 겜이 싸구려는 아니다 매트로바니아가 재미있다면 추천한다 딱히 공략은 필요없을정도로 잘만든 계단식 성장구조를 가지고있지만 그래도 테크를 탄다면 총트리를 추천한다 p.s 지금 버그인지 뭔지 수집요소랑 인질구출 안깨진게 있어서 미치고 팔짝뛰는중이다. 이것만 깨면 업적올클인데...
뭐지 이거 약빤거 같은데 엄청재밋음 상상한것 이상을 보게된다 진짜 값 얼마 하지도 않는데 씹혜자다 꼭해라 진짜 스테이지 구성도 그 동네 분위기 잘살려놨고 그래픽도 단순한데 괜찮고 재밌다 평점 주기 시스템 있엇으면 망설임없이 최고점줬을듯
킬링타임용으로 할만함 휭스크롤겜 좋아하는 사람이면 재밌게 할수있을듯
개씹갓겜 누드패치 있음 좋겠다 캐릭 목소리 개꼴림 굿
하와와 (군필)여고생 학교가 가고 싶은 거시와요
어렵다.. 이런게임을 할 때면 내가 아재가 된걸 느낀다 ㅋ
똥겜인줄 알고 했는데 은근히 재밌습니다 스토리 버리고 합시다!
I want Korean language support!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씹덕 인디 좀비겜
시간 떼울만 함.
생각없이 하기에 적당한 게임
피시방에서 해도됨?
갓겜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