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lackwell Legacy
The Blackwell Legacy
Wadjet Eye Games
2012년 1월 13일
170 조회수
16 리뷰 수
1,200+ 추정 판매량
88%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2년 1월 13일
개발사: Wadjet Eye Games
퍼블리셔: Wadjet Eye Games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5,5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Blackwell Unbound 2012년 1월 13일
Blackwell Unbound 2012년 1월 13일
Blackwell Unbound 2012년 1월 13일

게임 소개

The Blackwell Legacy

NYU 학생 세 명이 차례로 자살했지만, 누구도 거기에 사악한 힘이 작용했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풋내기 영매인 로자 블랙웰과 그녀의 새 수호령 조이 말론만 제외하면 말입니다.

상세 설명
유일한 혈육이 20년간의 혼수상태 끝에 숨을 거두었을 때, 로자 블랙웰은 나쁜 일이 다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냉소적인 1930년대 유령인 조이 말론이 불쑥 나타나 그녀가 영매라는 것을 밝혔을 때, 모든 것이 변해버렸습니다. 비평가들에게 호평을 받은 이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 시리즈에서, 뉴욕의 초자연적인 불행을 치유하는 것은 좋든 싫든 그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NYU 학생 세 명이 차례로 자살했지만, 누구도 거기에 사악한 힘이 작용했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풋내기 영매인 로자 블랙웰과 그녀의 새 수호령 조이 말론만 제외하면 말입니다. 괴로워하는 영혼들에 안식을 주는 것이 그들에게 주어진 시련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예측 매출

6,60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

총 리뷰: 16 긍정: 14 부정: 2 Positive

블랙월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써 이 시리즈 팬이라면 꼭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Rosa와 Joey의 만남과 블랙월 가문의 내력에 대해 알수 있다. 블랙월시리즈의 특징 즉 대화를 통해 단서를 얻고 단서를 조합해 새로운 단서를 도출하고 인터넷(게임상) 정보를 서치하고 어렵지 않지만 논리적이고 개연성 있는 퍼즐 등 이 시리즈의 특징이 처녀작부터 잘 나타나 있다. 단, Rosa와 Joey를 자유롭게 바꿔서 조종하지는 못하는 점이 아쉽다. 스토리가 추리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몰입감이 좋다. 개인적으로 추천작.

👍 10 ⏱️ 7시간 27분 📅 2014-09-17

고전적인 그래픽에 창모드도 안 되는 어드벤처 게임이지만, 5부작의 시작점이라는 의의가 있습니다. 프롤로그로 보자면 괜찮네요. 단독 구매보다는 시리즈 한꺼번에 지르는 게 좋을 듯...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 3 ⏱️ 1시간 36분 📅 2018-03-24

블랙웰 가의 유산 블랙웰 5부작의 기념비적인 첫 작품. 후속작들에 비해 짧고 얕아보여도 시리즈 전체를 아우르는 몇몇 큰 줄기들은 여기서부터 나온다. 후반부 전개는 뜬금포에 맥거핀이 되지 않았나...싶었는데 개발사의 최신작인 Unavowed를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다. 해상도를 포함해서 기술적인 부분이 아쉬워도 큰 불편함은 없었다. 브금과 더빙은 일품. 그리고 몇몇 트릭은 역대급으로 신박했다. 게임 초반에 25페이지짜리 편지 묶음을 던져주는데, 바로 읽지 않고 넘어가도 시리즈를 즐기는 데 불편하지는 않다. 후속작들을 즐기고 나면 알아서 읽고 싶어진다. 개발사(이자 배급사) 종특으로 게임마다 코멘터리 모드가 포함되어 있는데, 개발 의도나 철학 등 뒷이야기가 은근 흥미롭다(자막이 없어 강제로 영어 듣기평가를 해야 하지만).

👍 1 ⏱️ 13시간 18분 📅 2020-07-22

여러모로 투박하지만 이런 종류의 게임을 처음 해보는 것이라면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시리즈를 플레이하며 게임이 발전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다. 1편은 공략의 도움이 필요할 수 도 있다. 시리즈 후반에는 그런 경향이 줄어드니 너무 걱정하지 말도록. 아웃사이더 기질에 어딘가 특이하면서, 냉소적이지만 유쾌하고, 상처를 가졌지만 가끔은 그것 때문에 남을 더 걱정하는 친구를 만나, 시덮잖은 일들을 하며 세계를 구하고 싶다면, 이 게임을 추천한다.

👍 1 ⏱️ 8시간 16분 📅 2019-01-02

으 뒷맛 너무 안 좋다.... 주인공의 행동 당위를 부여하기 위해 조연의 삶에 깽판을 놓는 류는 별로 안 좋아해서 짜증났음 그 외에 게임 중간에 관두지 않을 정도로는 재밌음 640x480 전체화면밖에 없어서 좀 불편

👍 1 ⏱️ 4시간 48분 📅 2017-01-07

음악도 좋고 더빙도 좋고 적당히 할만하다. 공략은 이걸 참고하자 https://wtstorage.tistory.com/49?category=801603

👍 2 ⏱️ 2시간 35분 📅 2019-02-20

재밌었다. 유저한글화 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 9시간 36분 📅 2024-07-05

포인트클리커게임을 좋아하시는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즐겨볼만한 게임입니다. 게임시간은 대략 2시간 내외이며 인터넷에 유저 한글패치가 있습니다.

⏱️ 3시간 34분 📅 2024-01-01

Wadjet Eye Games의 초창기 작품... 예전에 구매 해 놓고 안해보다가 이제서야 해 봅니다. 아이템 사용 보다는 추론을 중점을 둔 게임.. 생각보다 내용이 짧네요... 중간에 좀 막혀서 시간을 허비안했으면 금방 클리어 가능 했을 듯 ... 이제 2편을 해봐야 겠군요..

⏱️ 5시간 48분 📅 2022-06-08

⏱️ 6시간 1분 📅 2020-12-29

여러분 이건 하셔야 합니다. 제가 해본 포인트 앤드 클릭 게임에서 아직까지도 이 게임을 따라올 게임을 찾지를 못했습니다. 장장 5개의 시리즈물의 첫 스타트인데 제작자 코멘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첫 게임이라 초반에 약간 지루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정신병원인가 어디에서 상담을 받을때인데요 조이를 만나는 순간 게임 끝입니다. 저 둥둥 떠다니는 퍼런 유령이 그렇게 재밌고 목소리가 섹시해요. 퍼즐도 알차고 재밌고 특히 세계관이 독특하며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모두 살아있습니다. 스토리는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점점 스케일을 키워 나가는데 캐릭터의 성장도 정말 잘 묘사해 나갑니다. 유쾌한 으른 조이의 서포터로 로자 블랙웰의 성장을 함께해 보세요.

⏱️ 8시간 19분 📅 2020-05-26

There is lots of good comment about story, so I purchased the Blackwell series bundle, but so far It was not a good one. It`s old game so I should be more easy on them, still It`s not recommended in 2020.

⏱️ 8시간 6분 📅 2020-05-13

이거 진짜 재밌다 어드벤처 게임 입문자로서 느끼기에 어드벤처 입문용으로 참 좋지 않나 생각

⏱️ 3시간 54분 📅 2018-01-30

조금 개연성이 떨어지는 면도 있으나 어드벤처 게임 특유의 매력은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볼륨이 작은 편이구요. 장점은 캐릭터성이 잘 잡혀 있고 난이도가 적절해서(중간에 한번은 너무 유추하기 어려워서 공략을 봤습니다만..) 좋습니다.

⏱️ 3시간 55분 📅 2017-01-17

블랙웰 시리즈의 첫작품이라고 한다. 이번 90%세일에 혹해서 나도 모르게 4편을 지르고 말았다. 트레이딩 카드나 먼저 뽑아볼까 하다가 그만... 엔딩을 보고 말았다.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플레이시간은 그렇게 길지않고, 전형적인 포인트 엔 클릭 어드벤쳐 게임이다. 아이템을 조합해서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단어를 조합해서 대화로 이끌어나가는 방식이라 언어의 압박만 아니면 게임자체는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그래픽은 90년대 게이머라면 친숙한 도트 그래픽이며, 익숙해서 보기 괜찮았다. 이야기는 5부작의 시작이니만큼 그렇게 대단하다는 느낌은 안들지만, 흡입력은 갖추고 있었다. 언어의 압박이 안느껴진다면 플레이 하는것을 추천함. 8/10

⏱️ 2시간 24분 📅 2014-06-26

간만에 코멘터리를 들으면서 플레이하니 이후 작들보다 여러모로 단점이 있다. 퍼즐도 스토리에 딱 들어맞지는 않으며 어렵다기보단 생뚱맞은 부분도 있고 블랙웰 시리즈치곤 ost도 약간 떨어지는 편이다. 심지어 조이를 따로 조종하는게 안된다는건 체감볼륨을 급속히 떨어뜨리기까지 한다. 하지만 그래도 블랙웰 시리즈이다. 평범한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쳐와는 한두급정도 차이나는 게임

⏱️ 12시간 1분 📅 2013-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