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8년 5월 17일 |
| 개발사: | NOVECT |
| 퍼블리셔: | MangaGamer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5,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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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 Requiem for Innocence" is a companion to the visual novel "The House in Fata Morgana." It tells the tale of a young man dragged down by his ambitions and a girl both worshiped as a saint and maligned as a witch. For them, there is no happily ever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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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75+
개
예측 매출
33,71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
'파타 모르가나의 저택'의 외전들을 담은 팬디스크. 저주의 유래에 얽힌 사건을 주요 인물들의 감정선을 따라 더욱 세밀하게 그려낸 메인 에피소드, 본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보여주는 서브 에피소드, 그리고 마지막 보너스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편이 재미있으셨다면 역시나 추천입니다. 내용과는 별개로, 서브 에피소드 하나를 메인보다 먼저 봤더니 도과가 안 뜨는 오류가 있었습니다... 메인부터 읽으세요...
본편이 눈 감은 채로 내딛는 고행길이라면, 외전은 알면서도 보게 되는 탄식의 상영관임. 단연코 명작이지만 다시는 재탕 못할 게임 1위의 사이드 스토리. 프리퀼과 외전, 후일담, 오프더레코드를 볼 수 있으며, 플레이하면 본편의 비통함이 두 배, 풍부함이 세 배가 되니 파타관 팬들은 꼭 달리기를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대단원 엔딩보다 [spoiler]이메온[/spoiler]의 이야기에서 예상못한 큰 울림을 받았네요. 캐릭터 호불호와 상관없이 이 팀 만큼 인간의 양면성과 비극을 이 정도의 강도와 깊이로 풀어내는 곳이 없는듯. 오랜만에 느끼는 뒷통수의 얼얼함도 무척 즐거웠습니다. ※주의: 전개 호불호 요소 (스포일러) [*] '나쁜자식'이 [spoiler]직접적인 면죄부는 받지[/spoiler] 않지만, [spoiler]결국 구원을[/spoiler] 받습니다. [*] '나쁜놈'의 서사가 성의있게 쓰여졌습니다..
Tlqkf 본편을 했다면 꼭 읽으새요 꼮 꼭 꼭
파타모르가나의 저택을 감명깊게 했다: 이런 추천 글 없어도 사서 할 거라고 생각함 재밌게 했는데 과거외전까지 훑어먹기는 귀찮다: 본편이후 오마케랑 백스테이지+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테이지도 실려있으니 사서 하는걸 추천
팬으로서 정말 만족스러운 외전입니다. 후속작 출시 기원중
추천
야코포 싫은데 이해는 감 하지만 빡침 다음생에는 [spoiler]모르가나[/spoiler] 모시고 살아라
1편 평가를 처음에 너무 막장에 앞뒤가 안맞다고 비추했다가 끝까지 하고 선하게 살자 메세지를 강하게 말하는 거 같길래 추천으로 바꿨는데... 후속편인 이 작품을 하는 내내 악당 백스토리만 보여주고 애초에 다 아는 이야기인데 길게만 말해서 지겨웠음... 서브 스토리가 몇개 있는거 안한 상태이긴 한데... 많이 실망스러움
꽤 재밌어요 모르가나 서사랑 야코포 좋아하시면 더 즐길수있을거같네요
GOAT
야코포를 죽을만큼 미워했다가 죽을만큼 마음이 미어지는 이야기 [spoiler] 미셸-지젤이요? 그냥 낭독자아닌가요.. 유키마사요? 그냥 구제할 길 없는 쓰레기지요. 야코포요? 야코포흐흐흑 [/spoiler]
본편을 재미있게 했다면 해보라고 추천....이라고 쓰긴 하겠다만 중복되는 부분이 너무 많음.후일담 같은건 그냥 인터넷에 널린 요약집 같은걸로도 충분할듯한 내용과 분량.
본편을 다 보고 이것까지 읽으면 처절함과 안타까움이 배가 된다...... 본편도 그렇고, 이 작가는 악역 누구 하나 미워할 수 없게 만드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는듯.
바꿀 수 없는 비극, 그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다룬 팬디스크입니다. 다양한 시선으로 본편을 새롭게 조명해 서사의 개연성을 촘촘하게 보충하며, 단순한 악역이나 조연에 불과해 보였던 인물들의 입체적인 면모를 드러냅니다. 특히 야코포를 통해 모르가나와 주변 인물들의 깊은 내면을 파고들며, 그들 역시 시대의 폭력과 운명의 장난에 휩쓸린 한낱 인간이었음을 담담히 그려냅니다. 본편을 통해 이미 파국이라는 결말을 알고 있기에 서서히 다가오는 비극은 더욱 가슴을 저미게 하며, 한층 깊은 애절함을 담아낸 신규 OST가 더해져 극의 몰입감을 극대화합니다. 따라서 단독으로 즐기기보다, 본편의 거대한 서사를 완벽하게 닫아주는 진정한 마침표로 접근해야 하는 타이틀입니다. 전작의 묵직한 여운이 가시기 전, 본편을 끝낸 직후 연달아 플레이하여 비극의 온전한 전말을 직접 목격하시길 강력히 권장합니다.
가슴이 찢어질것 같애........
맛있는 팬디스크 이미 알고 있는 비극의 이면까지도 마주할 자신이 있다면 한번 더 이곳에 발을 내딛도록 하세요 그렇다고는 해도, 후일담까지 읽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본편 재밌게 했으면 할만한 가치 있음! 슬퍼서 또 눈물 흘려버렸음!
재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