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4월 23일 |
| 개발사: | Unfrozen |
| 퍼블리셔: | Daedalic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34,000 원 |
| 장르: | 인디, RPG, 전략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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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Iratus: Lord of the Dead는 어두운 판타지 세계관의 턴 방식 전술 로그라이크 RPG입니다. 언데드 군대를 이끌어 분노한 네크로맨서의 여정을 도우며, 지상 세계로 올라가 필멸의 왕국을 무너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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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Iratus에서 당신은 오랜 세월의 속박에서 막 풀려는 이름뿐인 네크로매서, "이라투스"가 되어 어둠의 힘의 편에서 싸워야 합니다.
해골, 좀비, 밴시 등 저 세상의 전사들로 이루어진 군대를 통솔하세요. 오직 네크로맨서만이 아는 방법으로 병사들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해치운 적들의 신체 부분들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지하의 둥지를 확장하고 개선하며, 비밀의 의식을 연구해 하수인들의 힘을 키우세요. 뒤틀린 갱도와 지하 묘지를 탐험하고, 연금술로 강화된 광부들, 탐욕스러운 드워프, 타락한 용병들과 맞서 싸우세요. 이라투스의 여정을 도와 그가 지녔던 힘을 되찾는 것이 당신의 목표입니다. 그를 인도해 선한 자들의 군대를 정복하고, 영원한 죽음의 왕국을 세상에 펼쳐 보이세요!
다양한 전략과 전술 선택지는 로그라이크 장르의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 네크로맨서 이라투스가 되어 악의 편에서 싸우세요!

- 지하의 둥지를 확장하고 개선하세요.

- 좀비, 뱀파이어, 해골, 미라, 밴시 등 18종의 하수인들이 당신을 따릅니다!

- 적들의 시체를 분해하고 조립해 하수인을 만드세요.
- 뛰어난 전투 시스템: 아군과 적군의 강점과 약점을 잘 알아야 싸움에 이길 수 있습니다.
- 이라투스는 마법이나 무기뿐 아니라, 정신을 흡수하는 식으로도 적을 해치울 수 있습니다!
- 각 하수인은 6가지의 고유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플레이어가 이용할 수 있는 능력들은 총 100가지에 가깝습니다.
- 4개의 특성 계통인 연금술, 마법, 분노, 파괴를 이용해 플레이 스타일을 취향대로 맞추세요.
- 로그라이크 요소: 사망한 미니언은 완전히 사라지고 게임이 자동으로 저장되므로, 모든 선택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 세밀한 2D 그래픽과 어두운 판타지의 우울한 분위기
- 초보부터 하트코어까지 모든 수준의 플레이어들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난이도 레벨
- 이라투스의 목소리는 컬트 게임 시리즈 "Blood"의 칼렙 역으로 유명한 성우계의 전설, Stefan Weyte이 열연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775+
개
예측 매출
298,3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Iratus: Lord of the Dead - Supporter Pack
2019년 7월 24일
Iratus: Lord of the Dead - Supporter Pack
2019년 7월 24일
Iratus: Lord of the Dead - Supporter Pack
2019년 7월 24일
Iratus: Wrath of the Necromancer
2020년 10월 26일
Iratus - Summer Skin Set
2020년 10월 26일
Iratus - Halloween Skin Set
2020년 11월 2일
Iratus - Holidays Skin Set
2020년 10월 26일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7)
쉬웠음. 듀토리얼만 하고 권선징악난이도로 기본제공유닛으로 신부-스켈레톤-암흑기사-늑대인간으로 이 순서 그대로 원트클함. 층 올라가도 난이도 상승은 크지않은듯. 재료고 유물이고 망령머시기고 몇백개쌓이고 남아돌음. 이 난이도로 시작할 때 띄우는 여러 경고문이 어이없을 정도로 고비가 없음.
성장해가는 재미도 있고 전투 시스템도 흥미롭습니다. 밝은 분위기였다면 지치고 질렸을텐데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 또한 흥미를 지속하게 해주는 어떤 힘으로 작용하는 듯 했습니다. 다만 아껴 키운 유닛이 급작스럽게 사망했을 때에는 당혹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고백하자면 세이브와 로드를 틈틈이 반복했습니다. 그럼에도 재미의 정도는 내려가지 않았네요. 좋은 게임입니다. 제 점수는 10점 만점에 7점입니다.
닥던1 2 좋아하면 추천 닥던1 2 랑 같은 맛이지만 그 안에 본인들 맛을 잘 녹였음 개인적으로 수확 3까지는 적당히 초보 라이트 유저도 할만한데 수확 5는 절대로 수확 4는 깨고 도전하기를 초보가 첨부터 수확 5 도전하면 게임의 재미 느끼기전에 꺽인다
폭탄세일하길레 구입했는데 세일하는것에는 이유가 있는법. 플레이타임 5시간 넘으면 그냥 컨텐츠가 없음. 결정적인게 애들 레벨업해도 뭔가 쌔진느낌이나 시원한맛이 없음
권선징악 물리덱 가이드 (신부 늑대인간 늑대인간 좀비) 메타 특 : (1) 전투 - 스킬로 2방떄리는 1포인트 스킬로 차단해제하고 뒷라인 짜르고 시작 (2) 특징 -단일덱, 재료는 무조건 증류나 마나채우기 (어쩌다 한 마리 죽으면 채워넣기) (3) 특성 - 연금+ 디버프 해제 (4) 템셋팅 - 좀비 극탱(5%회복 필수) 늑대인간 (체흡) 신부(치명타) (5) 유물 - 분노 > 주도권 > 딜 순으로 셋팅
Darkest Dungeon 플레이 전에 입문용으로 적당할 것 같습니다.
몹구성이 진짜 존나 역겨움 1단계에서 할배새끼 광역기 30댐 노쿨로 계속 갈겨대는대 상대편에 심지어 대신 쳐맞을 확률 50프로인 존나 단단한 몹도 같이 쳐넣어서 30댐 계속 노쿨로 갈기는새끼 먼저 저격하려고 해도 대신 쳐맞는 새끼때문에 잡지를 못함 진짜 개병신같음
다키스트 짭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재미있음
닼던 하다 온 사람들의 안식처
겜을 너무 생각없이 만든 티가 팍팍남
너무 너무 재미 있어요
턴제 전략 좋아하는 유저라면 추천.
꿀잼
.
다키스트 던전하다가 수련이 필요해서 왔습니다. 왜 적들이 스트레스 공격을 하는지 어떡하면 인간놈들을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이제 다시 가장 어두운 던전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닼던 혈월 클까지 하고 이라투스 도전함. 수확 4까지는 클리어했는데, 5는 ㄹㅇ 대가리 깨질거같다. 권선징악은 그냥 잼민이 난이도 수준이고 수확 3부터 난이도 급격히 상승함. 유튭 찾아보니까 해외 유저가 깨는건 봤는데, 아무래도 운빨이다보니 똑같이 따라해도 난 안되네..
게임은 잘만들어졌지만 스테이지 진행과는 별개로 스토리가 너무 없어서 도중 흥미를 잃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취향을 많이 타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설정도 재밌고 내가 악당이 되어 세계를 정복한다는 스토리도 재밌다. 근데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다키스트 던전이랑 비교하게 되는데 다키스트 던전보단 흥미롭지 않은듯 ㅠ
재밌어요
개인적으로는 난이도가 너무 높아 어찌저찌하다가 전복나버리네요. 한판 플레이타임이 길어 전복 나면 다음 판단할 엄두가 안 나네요. 이 외에는 컨셉과 게임진행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닼던급을 바라는건 당연히 욕심이겠지만 좀 더 세심한 설계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짜임세가 아예 없음 그렇다고 뽕맛이 있냐 하면 그것도 좀;;; 언데드 애호가 시체박이라도 좀 고민해보고 구매하셈
재밌긴한데 딱히 여러번 하고 싶지는 않음
와...... 재미는 있는 편인것 같은데요.... 첫판 플레이하는데 10시간만에 마지막 스테이지 도달했네요. 잘 굴러가는 덱조합을 완성하고 그러면 나중엔 얼마나 단축될지는 모르겠지만, 한판의 사이클이 엄청나게 기네요;; 보통 길어야 2시간 이내인 로그라이크만 해오다가 이걸 하니까 '한번 켰으면 한판은 끝내야지'하다가 날 셀뻔했어요 ㅋㅋㅋ 가장 큰 원인이, 한판하고 한번 점검하고 한판하고 한번점검하고 이렇게 굴러가니까 템포가 많이 늘어져요. 점검을 안하고 가자니 자칫하면 아군이 죽어버릴수도 있고, 그럼 새로 키워야 하기 떄문에 안할수가 없네요; 그 엄청 하드코어한 다키스트던전의 딱 리버스 버전인 느낌인것 같습니다. (내가 몬스터고 적이 인간들이며, 공포게이지도 내가 아니라 적한태 있음)
조합 찾는 재미 때문에 취향만 맞다면 진짜 미친듯이 빠져들어갈 수 있는 게임 하지만 전투가 너무 많아서 너무 늘어지고 억까모먼트가 많아져 지치게 만듬
"이라투스: 로드 오브 더 데드"는 수천 년 전에 봉인된 네크로맨서 ‘이라투스’가 되어 언데드 군단을 이끌고 지상으로 다시 올라가는 여정을 담은 다크 판타지 턴제 전략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진행 방식은 스켈레톤, 늑대인간, 흡혈귀, 좀비 등 다양한 언데드 하수인들을 만들어 파티를 구성하고, 출구로 나가기까지 등장하는 적들과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스테이지의 보스를 물리치면 됩니다. 적을 공격하는 방식은 총 세 가지입니다. 하수인들의 HP 공격과 스트레스 공격, 이라투스가 직접 사용하는 마법 이 세 가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핵심입니다. 난이도는 꽤 높은 편입니다. 적마다 일반 공격과 스트레스 공격에 강한 유형이 있고, 패턴과 기믹을 이해하지 못하면 하수인들이 터져나가기 일쑤입니다. 일부 보스는 특정 조합을 사실상 강요하기 때문에 처음 하는 사람은 빌드 연구 없이 진행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사망한 하수인을 복구하는 방법이 제한적이라 꾸준히 다시 육성해야 한다는 점도 난이도를 올립니다. 다양한 빌드와 하수인 조합으로 ‘나만의 조합’을 찾아가는 재미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추천할 만하지만, 하나의 조합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플레이를 선호한다면 반복되는 스킬·패턴 때문에 지루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다크 판타지 배경에서 네크로맨서가 되어 영웅들을 골려주는 고난도 턴제 전략을 좋아한다면 해볼 만한 게임입니다.
로그라이트 취향이면 무조건 만족할 만한 겜~ 활용할 수 있는 조합이 무한대에 가까움
너무 쉽고 지루함. 다키스트 던전의 안티테제를 꿈꾼듯 하지만 역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