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7월 28일 |
| 개발사: | Alien Pixel Studios |
| 퍼블리셔: | Alien Pixel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20,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태그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Summon portals to overcome vicious beasts, devious puzzles and fiendish platforming challenges. Master the unique powers of each portal to stop the collapse of reality, while exploring lush, hand-drawn worlds and unraveling a deep narrative full of mysteries.
Unbound: Worlds Apart is a challenging, atmospheric and hand-drawn puzzle-platformer set in a universe where all worlds are connected by portals. You control Soli, a gifted young mage who has the power to open portals and control the unique properties of each world - such as inverse gravity, time manipulation, super strength and more.
Using these newfound skills, Soli must journey across dangerous and mysterious worlds, each brimming with secrets and challenges. You must use every skill Soli has to defeat a ruthless evil that is tearing reality apart, while learning the shocking truth behind your world’s collapse.
Gameplay
Your reflexes and twitch platforming skills will be put to the ultimate test in Unbound: Worlds Apart. As Soli you can explore large worlds full of hidden secrets and unlockable skills that open up even more of the map as you progress.
Along the way you will meet many weird, wonderful and devious characters, each with rich backstories and dialogue. By completing their quests or listening to their tales of hope and sorrow, you will learn more about Unbound’s grand universe of worlds and the portals that connect them.
Key features:
- 10 different portals with unique mechanics
- Vibrant and detailed hand-drawn artwork
- Twitch platforming with new skills to unlock
- Challenging puzzles, traps, monsters and bosses
- A rich narrative, world lore and cast of NPCs
- Hidden secrets, quests and collectible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0+
개
예측 매출
12,3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
이 게임은 메트로베니아 장르가 가미된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다. 플레이 타임은 생각보다 짧았고, 게임 제작하는데 특히 그래픽 쪽에서 엄청난 공을 들였다는게 느껴짐. (저걸 하나하나 손으로 그렸다고 ㄷㄷ) 퍼즐이라고 해서 머리를 쓰는것 보단 손가락 피지컬을 요구하는 부분이 더 많았다. 나름 재미있게 즐겨서 추천하고 싶다. TMI) 할로우 나이트와 같은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기대하고 왔다면 비추천. 이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몽환적이기보단 암울한 분위기가 더 어울리는듯?
너무 재밌어요 퍼즐기믹 다양하고 난이도도 적당하고 생각지도 못한 꿀잼을 만났네요.
5시간동안 하면서 다양한 퍼즐 및 트릭을 통해 진행하는 점 꽤나 좋았으며, BGM도 너무 좋음! 다만 중간중간 너무 죽으면 버그일어나면서 일부 스킵되거나 가끔먹통되긴함 한글화 없어서 아쉽다...... 흑
가볍게 즐길만한 게임이네요 그리고 나름 귀여운 요소들이 있어 좋았습니다. 어려움 난이도의 경우 컨트롤이 어느 정도는 필요하니 알아주시면 됩니다
엄마 : 솔리, 여긴 위험해! 브롬을 찾아가렴 널 지켜줄거야 브롬 : 길도 니가 다 뚫고 보스도 니가 다 처리하렴
재밌따
피지컬 테스트 Unbound 는 매트로배니아식 플랫포밍 게임으로 구성 자체는 정석적이다. 차원 시스템을 통해 숨겨진 발판, 레버 / 무중력 / 상자전환/ 크기축소 등 여러 모드를 전환하는 기믹이 있다. 진행상황에 따라 더블점프, 대쉬 등 여러 이동방식이 늘어난다. 100% 수제 그래픽과 준수한 BGM 또한 좋다. 다만 단점으로는 높은 피지컬 난이도. 보통 이런 게임의 경우 여러 퍼즐 기믹과 탐험을 우선으로 진행하는데 반해 퍼즐 하나하나의 난이도가 매우 높다. 또한 보스들의 경우 타 게임은 중간 세이브 혹은 라이프 시스템이 있는데 원코인으로 다 깨야하는 것도 스트레스 요소. 특히 특정 기믹의 경우 정확한 타이밍에 정확히 점프를 해야 하는 등의 고난도 패턴이 자주 반복된다. 추가로 이동법이나 기믹 등의 경우 간략한 설명은 해주지만 고난도 활용법이 바로 이어지는 등 불친절한 요소들이 산재해 있다. 특히 클리어 후 추가 컨텐츠의 경우는 매우 과도하게 어려운 퍼즐 기믹이 구성되어 있다. (다중 이동 기믹) 기믹이나 기본적인 그래픽 BGM 등 망할수 없는 재료들을 가지고 배치를 못한 게임
한글패치 만들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indiegame/270206 ------------------번역 전에 쓴 리뷰------------------ 퍼즐과 메트로배니아가 한 스푼씩 들어간 차원 전환 플랫포머 [list] [*]평가: S (극호) [*]출시/플레이: 21년 / 25년 7월 [*]조작/언어: 키보드/영어 [*]도전과제: 36/36 [/list] 스팀 설명란에 퍼즐 플랫포머라고 적혀있는데 예상과 달리 두뇌 10% 피지컬 90%의 게임이었다. 여러모로 오리와 눈먼숲이 떠올랐다.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컷씬도 그렇고, 퍼즐이 가미된 플랫포머라는 점, 전투가 없다는 점, 몽환적인 분위기 등등 비슷한 점이 많았음. 주인공의 차원 전환 능력을 중심으로 다양한 플랫포밍 레벨이 이어지는 방식. 과카밀리의 후반부 기믹과도 유사한데, 다른 점이라면 주인공을 중심으로 작은 영역에만 다른 규칙이 적용되며 능력의 변주도 훨씬 다양하다는 점. 원 너머의 세상을 구경하는 소소한 재미도 있었다. 스포가 될까봐 일일이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기믹에 적응해나가다 보니 초반부의 걱정과는 다르게 엔딩까지 질리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었다. 기믹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미리 보여주면서 자연스럽게 학습시키는 디자인도 좋았고. 무엇보다 메트로배니아의 요소를 이용한 레벨 디자인과 난이도 곡선이 훌륭했다. 사실, 연결된 맵 구조나 몇 안 되는 어빌리티를 제외하고는 메트로배니아로서의 정체성은 약한 편이다. 월드 유기성도 별로 없고, 단일 월드도 아니고, 백트래킹 요소도 얼마 없고. 하지만 플랫포밍의 디자인을 살리기 위해 MV의 요소를 적재적소에 차용했다는 느낌이 강했다. 기믹의 특성을 바탕으로 상하좌우 다양한 방향으로 진행하다가 다시 원래 장소에 돌아와 잠긴 문을 연다는 방식에서도 그러했고, 클리어를 위한 정루트, 수집요소를 먹는 루트, 챌린지 맵이라는 난이도 체계를 스토리와 레벨 디자인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에서도 그러했다. 수집요소를 숨겨놓는 방식도 대부분 아주 정석적이라서, 노력한 만큼 수집요소로 보상받을 수 있는 점도 좋았다. 맵만 밝힌다면 수집요소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는 것도 편리했고. 다만 높은 곳의 수집요소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점프를 하면서 다녀야 한다거나, 애매한 거리 때문에 밝혀지지 않은 위치에 수집요소가 있는지 없는지 알기 어려운 것 등은 조금 불편하긴 했다. 먹는 방법이 좀 불합리할 정도로 알기 힘든 수집요소가 두어 개 있기도 했음. 그래도 대체로 게임이 아주 친절한 편이었다. 누구나 1회차에 모든 도전과제를 깰 수 있도록 만든 것도 호감이었고, 꼬박꼬박 세이브 포인트가 있고 사망 시 리셋도 빨라서 바로바로 재도전할 수 있는 것도 좋았다. 게임 디자인으로는 유저를 괴롭히지 않겠다는 느낌. 다만 그런 친절이 과하게 느껴질 때도 가끔 있었다. 먼저 보스전. 개인적으로 기믹 보스전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게임에서는 필드의 기믹을 보스전에서도 연속성 있게 잘 활용한다는 점에서는 나쁘지 않게 느껴졌다. 하지만 [spoiler]페이즈를 넘길 때마다 자동 세이브가 되는 건 좀 아쉬웠음. 차라리 난이도를 약간 낮추고 한 번에 깨게 하는 게 보스의 카리스마나 클리어 성취감 측면에서 더 나았을 것 같다. 도주 시퀀스도 마찬가지.[/spoiler] 그리고 영구적인 능력이 몇 개 있는데, 획득하기 전의 챌린지 맵에서도 능력이 적용되는 게 좀 아쉬웠다. 해당 시점의 어빌리티만 있을 때 빡빡하게 깰 수 있도록 잘 디자인된 레벨인데, 나중에 얻는 어빌리티를 갖고 오면 날먹으로 깨지는 느낌. 그렇다고 그때 그때 미루지 않고 추가맵을 깨버리면 [spoiler]배드엔딩을 못 본다..[/spoiler] 난이도 옵션이 없는 게임에서 초보자를 고려한 디자인이었을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일관성 있게 가는 편이 나았을 것 같음. 그 외에 맵에 차원 능력을 얻는 게이트를 표시해줬으면 더 좋았겠다는 점이나, 대시 얻기 전까지 걸어다니는 게 답답하다는 점, 게임 사양이 높아서 똥컴에서 프레임 드랍이 있다는 점 등 몇 가지 불편사항들이 있기는 했지만, 다채로운 기믹의 플랫포밍을 안정적인 퀄리티, 적절한 난이도, 훌륭한 그래픽, 수준급의 레벨 디자인으로 즐길 수 있는 좋은 게임이었다. 플랫포밍을 좋아한다면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