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tsam
Flotsam
Pajama Llama Games
2019년 9월 26일
512 조회수
155 리뷰 수
11,625+ 추정 판매량
7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9년 9월 26일
개발사: Pajama Llama Games
퍼블리셔: Stray Fawn Publishing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6,000 원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공식 한글 지원

태그

워터월드(게임) 수상형 샌드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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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LIGHT 2018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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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Flotsam

쓰레기가 떠다니는 마을에서의 생존 게임! 지구 멸망 이후의 모습을 담은 이 다채로운 세상에서 바다 위의 소중한 쓰레기를 모아 도시를 키우고 생존해나가세요.

상세 설명
물로 뒤덮인 세상에서 펼쳐지는 쓰레기 마을 건설 게임!



따뜻한 감성을 묻어나는 멸망 후의 세상에서 살아남으세요.

거친 바다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주민들을 관리하세요. 이곳에선 만나는 모든 것들이 당신을 먹어치우려고 하거나, 마을을 깊은 심연 속으로 끌어내리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물난리로 고생하는 주민들이 살아남으려면 깨끗한 물, 해산물, 고철이 필요합니다.



뭐든지 재활용하세요!

다행히도 물로 뒤덮인 이 세상에는 옛 세상으로부터 떠내려온 각종 유물들로 넘쳐납니다.
당신의 주민들은 바다 물을 타고 흘러들어온 쓰레기, 나무, 잡동사니를 사용해서 배나 건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빗물을 모으고, 다양한 생물을 사냥하고, 해저에서 고철을 건져내세요.


이곳이 바로 바다 위를 떠다니는 당신의 마을입니다.

바다 생물과 쓰레기로 가득한 유적지, 해저 도시, 산호초 등과 함께 역동적으로 뻗어나가는 환경을 탐험하세요!
돛을 올려 이동하면서 맞딱드리는 장애물을 피하거나 해체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625+

예측 매출

302,25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1)

총 리뷰: 155 긍정: 109 부정: 46 Mostly Positive

반년 이후 한글 평가가 없어 올려봅니다. 평가들을 보니 난이도가 약간 있다고 하는데 체감상 상당히 낮은 편이었습니다. 버그는 별로 보이지 않고 라디오 타워로 건축가(아키텍처)나 기술자(엔지니어) 등을 찾아서 신기술을 개발해 확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카툰풍의 아기자기한 맛도 있고 다람쥐질도 하는 맛이 있지만... 평가하신 분들중 역시나 컨텐츠가 그게 답니다. 꾸미고 탐험하고가 끝입니다. 이제 8시간했는데 앞으로 2시간만 더 하면 이제 컨텐츠 할게 없을꺼 같습니다. 정가로 사시지 마시고 세일기간에만 사시길 추천드립니다.(아직 돈 값 못합니다) 그래도 돈값은 못해도 만족할 만 했기에 추천으로 올립니다. 추신. 반글화도 아니고 1/10 한글화입니다. 그래도 영어가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 3 ⏱️ 19시간 2분 📅 2023-12-23

어릴 적 보았던 워터 월드라는 영화의 영향으로 해양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충분히 내겐 살 가치가 충분한 게임이었다. 6시간 정도 가량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기다가 뭔가... 뭔가 벌써 컨텐츠의 바닥이 보이면 안되는데 보이기 시작했다. 썩어나는 자원은 또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꼬. 한글화는 미완성이기는 하나 영어로 플레이해도 큰 지장은 없다. 개발진들이 부디 이렇게 끝을 내진 않았으면 좋겠다.

👍 1 ⏱️ 11시간 47분 📅 2024-03-08

편안한 힐링형 심시티 + 생존 + 기지빌딩 게임 그러나 볼륨이 크지 않다. 이것저것 많은 요소가 있긴 한데 샌드박스적 요소가 부족하다.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단순하고 해법도 단순한 느낌이 있다. 제작사가 오랫동안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편의성도 신경쓰고 있는데, 그래서 참 안타깝다.

⏱️ 35시간 20분 📅 2024-04-15

아 씨발 배 커지면 맵에 낑겨서 못가는거 좀 어떻게 해봐 씨 발 진짜 촘촘하게 만들지를 말던가 존나 빡대가리새끼들인가 짜증나네

⏱️ 106시간 54분 📅 2024-07-14

언어 업데이트해서 다시하고있습니다. 컨셉은 좋은데 사운드가 효과음밖에 없는거같고(바다소리가 안들림) 맵으로만 이동가능한건 좀 아쉽네요 그리고 그리드로 직각형태로만 건설하는데 짓다보면 조금씩 어긋나서 매우 거슬림..

⏱️ 52시간 40분 📅 2024-06-19

엄청옛날에 봣엇고 시간지나면 잘될거같긴햇는데 별로 딱히변한게없음 무난함 문제잇을시 여기말고 버그신고버튼눌러서 버그신고해서 해결을 기대해야할거같음 한국어 번역부분 누락이잇는데 튜토리얼부분이랑 특징부분에서 누락이 잇긴한데 크게 문제는없음 2일차에 더해봣는데 번역누락부분은 크게 게임에 영향을 주진않고 몇몇부분 설명이 없어서 맘에 안드는 부분은 몇개잇음 1.건물 짓고 철거시에는 건물선택후 밑에 리사이클같이 돌아가는걸 표시한걸 누르면 철거가됨 2.학교 건물은 추가 경험치를 주는정도인거같고 처음엔 짓고나서 사용가능하다고 나오더라도 사용이 안되고 설명서에도 책을통해 공부한다되잇지 책을 어디서구할수잇는지도안나와서 버그인가 싶더라도 어느정도진행하면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책을 구할수잇음 3. 버그가잇긴한데 물건수집 나룻배에 버그가걸려서 거기에만 낑겨잇거나 작동을안하는데 철거하고 다시지으면 해결됨 이정도잇고 연구도 어느정도 하면 건축/공학자/요리사등 경험치를 쌓으면 뚤을수잇을거같앗는데 그게아니라 라디오타워로 전문가를 찾으면 그사람들을 영입함으로서 해금되는거임 그건그렇고 게임이 나온지 오래됫지만 크게 발전이 없고 어느정도 망하지않고 진행하려면 안정적으로 처음받는 3명에서 따로 전문가5명만 찾아 영입하는게 좋은데 그 안정적으로 진행하는게 너무오래걸리고 지루한데다 딱히 전문가를 통해 연구를 뚤는다해도 쭉 반복노가다가 남아잇는데 아이디어도 좋고 디자인도좋은데다 스토리를 이어붙이거나 엔딩을 만들어도좋앗을탠데 찾아보니 만들엇던팀이 고작 3명밖에없는 아주작은 게임팀이라 나온지 오래됫엇음에도 발전이 너무 더디엇던거같음 내생각에 시작과 동시에 배랑 3명 덩그러니 주는게아니라 만화컷신처럼 인물3명이 집에서 지내고잇다 갑작스러운 사이렌소리와 진동이 느겨지자 불안해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한명이 전쟁이 터진게아닌가하는 컷신을 추가하고 그대로 집에잇던 방공호에 들어갓고 그뒤 상황이 안정화 되엇다고 생각해 밖에 나와보니 웬걸 전쟁은커녕 세상이 물에 잠겨잇는걸보며 지진이 일어낫엇는지 인물들 집주변만 위로 솓아 물과 거리가 잇엇고 떠내려온 난파선이나 배가 근처에잇엇고(이것도 첨엔 작은 고기잡이배엿다가 큰배로 업그레이드하는방식으로 넣엇으면 좋앗을거같음) 배안에서 라디오에 잡음이 들려 더이상 방공호에는 먹을식량도 얼마남지않아 배를 고쳐 바다로 나간다는식의 시작 배경이 잇엇다면 좋앗을거같고(이럼 동기부여가될거고) 차후 탐험을통해 왜 세상이 이렇게됫는지 신문이나 잡지같은것들을 조금식 발견해나가며 (빙하가 녹고잇어 침수될위기가 오자 방벽을 세워 저지대가 될위기인 대륙들을 보호햇으나 지진이 발생하며 그래도 침수되엇다던지/과학자들이 여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과학실험을 진행할예정이라는 뉴스가 잇엇다던지)차후 여러 소문을 들으며(과학자들이 상황에 대비하여 해저도시를 건설하엿다거나 해상도시가 잇다던가 아니면 어떤곳에잇는 장치가 에너지만 충분하다면 다시 기온을 낮추어 다시 해수면이 나자아져서 다시 대륙들이 다시 드러날수잇다던지) 이와 비슷한 소문에 맞는 엔딩도 만들어줫다면 겜도 나름 나쁘지않앗을거같음 게임을보면 디자인이나 배경등 바다밑에 잠겨잇는도시 건물 잠기지않은곳에 잇는 건물과 차량등 꽤괜찮은 디자인에 여러가지 추가하거나 건드려볼만한 요소들이 많긴한데 (잠기지 않은위치도 보면 고속도로엿거나 지진으로 땅이솓은거같은부분말곤 물에잠김) 팀이 3명밖에되지않아선지 버그신고란도 확인해봣는데 문제제기된것들중 지금이 8월인데 문제 건들이면서 해결됫다는것들이 5월쯤잇는걸보면 팀인원이 너무적어서 이렇다할 업데이트가 별로안되고 그나마도 버그처리에 힘이 딸리는거같아 안타까워보임

⏱️ 10시간 27분 📅 2024-08-01

시간버티기 즐겜~!

⏱️ 36시간 13분 📅 2024-06-14

스팀덱으로 힘드네요

⏱️ 0시간 51분 📅 2024-09-29

이게임 초기 버전 부터 즐겼던 유저인데 아직 얼리게임이라 나중에 어떤변화가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이 이것저것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난이도가 점점 올라가서 소울라이크에 가까운 느낌이네요. 요즘 생존게임들 보면 선택적 난이도 조절 같은것도 많던데 난이도 조절요소도 좀있어서 가볍게 힐링하는 느낌으로 할수있으면 좋겠어요. 나중에 오염도 패치까지 하면 이겜 어려워서 그냥 접을듯

⏱️ 30시간 30분 📅 2024-12-05

찰랑 찰랑 거리는 힐링 게임

👍 1 ⏱️ 16시간 17분 📅 2025-01-25

몇시가난 해보면 거기서 거기

⏱️ 81시간 25분 📅 2025-02-09

재밌게 플레이 했었지만 올 3월 말에 업데이트에서 크게 실망했습니다. 드리프터들을 구조하고 요구사항들을 충족하면서 타운이 점점 커지고 그로 인해 맵에 비해 타운이 비대해지는 문제를 그저 타운 터그와 무게 등급 패치로 해결해버려 처음부터 다시 소형으로 타운을 유지하거나 몇초 움직이고 충전하기를 반복하거나 무한정 엔진을 추가해서 상시 가동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게 만들었습니다. 애당초 타운 꾸미는 것 말고는 이렇다할 매력이 적은 게임에서 이런 식의 패치는 개발 편의적인 발상이었습니다. 이후 이에 대한 개선이 없다면 더이상 플레이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할인할때는 한번 사서 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얼마간 즐기기엔 나쁘지 않습니다.

⏱️ 58시간 2분 📅 2025-06-23

마음에 들어요! 간만에 꽤 퀄리티 좋고 기발한 게임을 구매했네요. 컨셉이나 세계관도 너무 좋고, 게임 방식이나 구성 같은 것도 다 좋아요. 그래픽도 넘 귀엽고 좋네요 ㅋㅋ UI나 조작도 편하고 나쁘지 않은데, 물건 종류가 많아지다보니, 위치가 자꾸 바뀌어서 수량 확인하는데 헷갈려요. 제작할때 옆에 보유 숫자도 띄워주면 더 편리할 것 같아요ㅎㅎ 대홍수로 떠다니면서 배 옆을 확장해 마을처럼 만들어 나아가고, 돌아다니면서 부유물이나 가라 앉지 않은 구조물에서 자원을 수집하고 사람도 구출해서 합류하고 이런게 재밌고 좋아요. 생각보다 완성도나 만듦새가 좋아요! 다만 아쉬운 점은, 어느정도 확장하고 나면 더이상 할게 없네요ㅠㅠ 더이상 확장하지 않고 돌아다니면서 음식이나 소모품을 채워가며 생명유지만 하면서 돌아다니게 됩니다. 그게 너무 반복적이고 비슷해서 사실상 어느정도 키우고 나면은 더이상 할게 없는 편입니다. 게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처음부터 다시 키워보고 했는데 아무래도 패턴이 비슷하다보니 어느 이상은 한계가 있긴 하네요. 하드모드 같은 것이라도 있었으면 좀 더 즐길 수 있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애초에 플레이타임이 거의 정해진 게임도 있는 판에, 그냥 그정도만 즐겨도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사실 그 부분 때문에 정가 다 주고 사긴 좀 아깝긴합니다 ㅋㅋ) 나중에 심심하면 가끔 오랜만에 새로 하고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워낙 마음에 들었지만, 생각보다 플레이타임은 그리 길지 않아서 살짝 아쉬운 점이 있어요. 할인할때 살 만 합니다. 추천합니다.

⏱️ 30시간 36분 📅 2025-07-07

정상적으로 진행이 안됩니다 버그(bug) 때문에 5시간 플탐인데 버그 때문에 2번 다시 했네요 첫 버그는 수확 시킨 배 까먹고 멀리 갔다가 다시 돌아왔더니 그 친구(드리프터)가 멈춰서 게임을 껏다 켜도 돌아오질 않아요 이때 1시간 전 세이브를 로드 했습니다 두번째는 게임 진행이 안됩니다. 전파기지를 건설 해야 구조 퀘스트가 생기는데 전파관련 친구(드리프터)를 구조해서 전파기지를 건설해도 통신이 안됩니다. 미션이 안생겨서 맵을 다 돌아다녀도 다음 진행이 안되요 전파기지를 통해 미션이 생겨야 다음 진행이 되는 것 같은데 5시간 플탐이라 환불이 안됩니다 BUG FUCK!

👍 7 ⏱️ 13시간 45분 📅 2025-12-06

퀘스트버그 나서 안깨져서 30분하고 환불함 게임자체는 산소미포함보다는 프로스트펑크와 래프트가 합쳐진 형태고 한글번역이 뭔가 뭔가임 나쁜게임은 아닌데 정출했다 말할정도의 완성도는 아닌거 같음

👍 3 ⏱️ 0시간 32분 📅 2025-12-07

2D로 할 수 있는 래프트. 파밍 좋아해서 래프트 시작-엔딩까지 4번 했었는데 이정도면 꽤괜이라고 생각함(할인 때 구매). 나름의 엔딩도 있고 그림체도 독특해서 재밌게 함! 엔딩보고 나면 무한모드라던지 다른 게 있나 싶었는데 그냥 엔딩 직전으로 돌아감. 하우징 컨텐츠가 많진 않지만 귀여운 건물이 많아서 꾸미기 나름일 것 같고, 초반에 냅다 아무데나 갖다 붙인 건물들 재배치 할 수 있는 건 진짜 좋았다. 버그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조난자 한번 지나치니까 그 이후론 조난자가 안떠서 22명으로 엔딩 봐서 시간이 좀 오래 걸림. 그리고 맵이 완전 랜덤으로 뜨는건지 특정 맵이 너ㅓㅓㅓㅓ무 안나와서 결국 기존 건물 철거해서 퀘스트 진행함. 철거하면 건축 재료 다 돌려받아서 다행이었음.. AI 나름 똑똑해서 소형 저장고 철거하면 다른 여유있는 저장고로 물품 옮기고 철거하니 안심하고 철거해도 됨. 나중에 다른 테크트리로 2-3번 더 해볼듯

⏱️ 29시간 37분 📅 2025-12-10

첫 얼리당시 3시간도 안되는 플탐에 매우 실망을 했지만, 생존시티빌더 취향이라 매우 아쉬웠음.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엔드테크까지 가는 동안 성의를 다해서 건설하게 되고, 다시도전하기 쉽지않다. 현재 건축가모드 오류있어요. 모든 붙어있는 건설물들을 제거해도 다리가 지워지지 않아요. 때문에 플레이를 유지하지 못하고 게임삭제했습니다. 나중에 또 많은 패치가 된다면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 31시간 21분 📅 2025-12-09

버그도 있고 잠깐 하면서도 이 게임이 그래픽이 다르고 wasd로 움직여서 조작이 불편해진 림월드라는 생각을 떨쳐낼수가 없엇습니다 퀘스트 버그까지 걸리니 진짜 영...

⏱️ 0시간 29분 📅 2025-12-08

Main Narrative Added a complete main narrative scenario! it all begins with a Mysterious message leading to new buldings new locattions special character and a full questilne you can now play to the very end 구글 번역기에 갖다 꽂아 놓았는데 메인 스토리 완벽한 메인 스토리 시나리오를 추가했습니다! 모든 것은 미스터리한 메시지로 시작하여 새로운 건물, 새로운 위치, 특별 캐릭터, 그리고 이제 끝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완전한 퀘스트로 이어집니다. 시----발 내가 난독인가 끝까지 플레이 할 수 있는 완전한 퀘스트가 뭔데 엔딩까지 플레이 가능하다고 한거 같은데 대체 어디서부터 버그가 쳐 걸렸는지 게임상에서 420일정도 있었는데 뭘 해도 엔딩 보는 재료가 안나옴 힌트도 없음 지식포인트도 2700정도까지 모아보고 배도 20만정도 거리 갔는데도 뭐가 안나옴 뒤져도 마지막 지식 해금이 안됨 진짜 건물도 철거누르면 철거는 또 잘함 근데 씨발 철거만하고 감 재료를 다시 보관함에 안 가져다 놔서 그냥 자리 알박기 당함 건물도 못 쓰고 자리도 못씀 ㅋㅋ 보관함에 800개의 여유공간이 있는데 보관함 꽉찼다고 뜨고 혹시 몰라 메인배에 저장공간 거기인가 싶어서 거기 비워봐도 이 병신들은 철거하고 난 재료를 안가져가 씨발 ㄴ 이게 사실 버그였고 이것 때문이면 시발 대체 언제부터 걸린건지도 모르겠다

⏱️ 20시간 29분 📅 2025-12-07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옵션에서 영어를 한국어로 바꾸고, 그래픽 설정을 울트라로 바꾼 후에 플레이를 하시기 바랍니다. 튜토리얼이랑 게임 시작이랑 다른 버튼이라서 튜토리얼 끝나면 새로 시작해야 하는건가 하고 귀찮음이 앞섰는데 그렇지는 않았고, 튜토리얼이 끝나면 그대로 본게임으로 이어지네요. 좋습니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자원을 모으고, 건물을 짓고, 굶어죽지 않으려고 애쓰면 됩니다. 이게 끝이에요. 내가 명령을 내릴 수 있는 드리프터라는게 있는데 림 월드의 림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각 드리프터마다 고유의 배경이 있고요 림월드와 마찬가지로 해당 배경에 따라서 특정 기술에 대한 추가 보너스를 받습니다. (마이너스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또한 림월드와 마찬가지로 특정 작업에 대한 우선순위가 지정이 가능하고, 조금 차별화 된 점으로는 각 작업장에 대한 우선순위가 지정이 가능합니다. 특정 작업에 대한 우선순위가 작업장에 대한 우선순위보다 높게 적용되기 때문에 이 점 참고하여 게임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지금 잠깐 30분정도 해봤는데 튜토리얼도 매우 깔끔하게 잘 만들었고 연구를 통하여 성장도 가능 한 점이 매우 마음에 드네요. 여러가지로 저와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50% 세일중이라 13,000원이라는 값 싼 가격에 즐길 수 있는데 가격 대비 가성비가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한 입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0시간 37분 📅 2025-12-06

와 드디어 정식 출시? 처음 나왔을 때야 신박했지만 5년이 지난 지금은 글쎄... 이렇게 오래 끌 이유가 있었던 게임인가?

⏱️ 0시간 31분 📅 2025-12-10

진짜 재밌음 정발해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기다린 보람이있네요!

⏱️ 17시간 58분 📅 2025-12-09

구매한지 5년만에 1.0 정식출시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 ⏱️ 5시간 23분 📅 2025-12-05

개재밌다... 단순한데 재밌음

👍 1 ⏱️ 9시간 52분 📅 2025-10-19

산소미포함(Oxygen Not Included)의 바다 버전

👍 2 ⏱️ 1시간 12분 📅 2025-12-06

6년전에 산게 드디어 출시되네 감격스럽다

👍 6 😂 5 ⏱️ 43시간 37분 📅 2025-12-05

첫 전기시설 설치하곤 가동이 안되서 현실 하루 헤멤. 뱀장어가 부족하다는데 영어버전에선 일레트릭스고. 한국어도 영어도 구글링해봤지만 모르겠고 토요일 하루 증발. 걍 본선 지붕에 연결하면 되는거였음 orz.. (거리가 멀면 전봇대 이용)

⏱️ 31시간 21분 📅 2025-12-07

괜찮네요. 재미있습니다.

👍 1 ⏱️ 5시간 34분 📅 2025-12-05

재미있는것은 맞는데, 아직은 최적화가 안되어있는지 계속 튕겨요.. 거의 한 450일부터는 자동저장할때마다 튕겨서 자동저장을 10일로 늘리고, 크롬 영상틀면 튕겨서 크롬 끄고, 결국에는 핸드폰 음악으로 버티면서 게임했습니다. 튜토리얼도 괜찮긴 했는데, 중간중간 부족한 느낌이고, 무엇보다 '다리' 잘못 설치하면 에러 매우 걸립니다. 너무 힘들었어요. 결과적으로 재미있는 작품과 게임성을 최적화로 망친 느낌입니다. 나중에 훗날 이 게임이 최적화가 완료되고 그 소식이 제 귀에 들어오면 꼭 그때는 한번 더 플레이하고 "예"로 바꾸겠습니다.

👍 2 ⏱️ 30시간 26분 📅 2025-12-12

산소미포함과 비슷한 분위기지만 더 캐쥬얼한 느낌이라 게임 자체가 하기가 편하다. 건물 짓고 관리하는게 후반부 갈수록 복잡해지는 느낌이긴 하지만 구역만 잘 정돈하면 편하게 관리를 할 수 있으며, 게임속도를 가장 빠르게 해도 나름 하루가 지나가는데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 익숙해지면 일시정지 없이 그냥 플레이 해도 무방합니다. 저는 꽤 재미있게 즐겼기 때문에 추천드리고 싶네요.

👍 1 ⏱️ 7시간 57분 📅 2025-12-17

1만 3천원의 가격 치곤 깔끔하게 잘 만든 게임. '더 원더링 빌라지'와 같은 개성 있는 카툰 렌더링과 아기자기한 게임 구성 그리고 엔딩이 돋보임. 제작자가 개발을 포기한 줄 알고 기다리기 보다는 잊고 살았는데 결국 이렇게 좋은 게임을 만들어내었네.

👍 1 ⏱️ 34시간 10분 📅 2025-12-16

게임 자체는 정말 잼있게 했었음. 다만 중간중간 애들이 움직이지 않는 버그가 있어 저장을 자주 하는 습관이 필요함. 그리고 잘 가다 맨 마지막에 알루미늄 하나가 안나와서 맵을 3시간을 달려야 했었음. 드래프트들의 질병수치를 관리할수 있는 장치나 상황을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약이 3종류인데 어떤상황에서 어떤약이 필요한지에 대한 설명이 없음. 후속작이 나온다면 약탈자로 변한 생존자 무리와의 전투같은 요소도 추가되었으면 좋겠다 싶었음. 이런저런 아쉬운 부분들이 꽤 있긴하지만 제값주고 사서해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됨.

⏱️ 67시간 6분 📅 2025-12-15

1차 재밌게 하다가 구역을 깔끔하게 하고 싶어서 세이브 버리고 재시작했는데 두번 다 장식물버그가 걸리적거렸어요. 첫번째는 어찌어찌 철거했는데 두번째는 안없어지네요. 버그 안정화 되기전까지 플레이하면 안될듯

⏱️ 22시간 29분 📅 2025-12-14

게임이 약간 불친절하다는 느낌은 받았으나 스토리도 나쁘지않고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쉬운편이라 가볍게 즐기기 좋네요. 클리어 한 뒤에 컨텐츠가 조금 더 있었으면 좋았을 듯 합니다. 그냥 종료되고 다시 들어가도 클리어 직전으로 돌아가는게 아쉬웠네요.

⏱️ 15시간 52분 📅 2025-12-14

조금 부족한 번역이 있어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하지만 시간이 엄청 나게 빠르게 녹습니다.......시작한 자여.....컴터 앞에서 못떠날것이다

⏱️ 41시간 4분 📅 2025-12-14

바다에 떠있는 쓰레기 주워서 하루살이처럼 살다가 나중에 자급자족으로 변해가는 과정들이 재밌어요 초기 스타트 멤버로 연구 5짜리 뽑고 시작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 6시간 57분 📅 2025-12-13

30시간 정도 하며 그동안의 업데이트를 보고 평가를 수정합니다. 1. 진행 불가 버그는 더이상 겪지 못 했습니다. 이 정도면 추천할 만하네요. 2. 자원 자동 관리는 여전히 안 되니 중요 자원들은 수동관리해야 합니다. 3. 번역 문제인지 원문이 문제인지 퀘스트 설명에 좀 잘못된 부분이 있지만 눈치로 때려맞출 수 있으니 진행은 됩니다. 애초에 퀘가 전부 연구하고 건물짓고 자원생산 또는 채집하는 것 뿐이라 문제될게 없긴 합니다. 게임 자체는 이런 종류의 게임을 해보려는 입문자 분들에게도 추천할만큼 난이도도 적당하고 재미도 있지만 2의 버그가 초반에 너무 치명적이군요. 자동으로 하다 자원날려먹거나 수동으로 하다 관리를 까먹어 작업자들 굶어죽거나 목말라 죽으면 좀 많이 짜증납니다. 그러니 처음 시작하실 때는 자동관리는 사용 안 하는 걸 추천합니다. 귀찮지만 수동관리도 할만합니다. -끝- 초반 자원수급이 크게 제한되어 있는데 자원관리 버그가 너무 치명적입니다. 전기부품 수급이 제한되어 있는 줄 모르고 툴로 다 만들었다가 진행이 막혀서 재시작 2번. 파워툴 1개 생산 제한을 걸어놨는데 계속 생산하는 버그로 전기부품 다 날려버려 재시작 3번. 전신주 세우는데 작업표시가 되지 않아 몇번 클릭했는데 클릭때마다 자원이 소모되어 다 날려버려서 재시작 4번.. (전신주는 세워지지 않고 자원만 없어져서 회수도 안 되었음) 여기서 빡쳐가 지우고 비추박고 갑니다. (참고로 1번째는 무대포로 그냥 시작했다 조작법을 모르겠어서 튜토리얼 한다고 재시작) 그래도 할 겜이 없어서 다시 설치했다가 또 버그걸려서 추가. 맵 화면 열어둔 상태에서 퀘스트 대화 뜨면 게임 멈춥니다. 껐다 켜는 수 밖에 없어요. 작업 우선도 설정하면 그외의 작업은 하질 않습니다. 손이 남으면 다른 작업해야 하는거 아닌가? 대체 이 기능 넣은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 30시간 19분 📅 2025-12-13

인력 발전기를 설치하려는데 필요 재료가 '장어전 제품'.... 전기를 얻으려고 발전기를 설치하는데 왜 전기가 필요한가요? 누가 좀 알려주세요. 여기서 헤메다 게임 그만 두게 됩니다.... 이전까지는 나름 재밌게 했어요

⏱️ 8시간 46분 📅 2025-12-13

재밌긴한데 너무 쉬워서 금방 엔딩 봤음. 가격 생각하면 뭐 맞는거 같기도 한데.. 챌린지나 고난이도로 뭔가 있으면 좋겠는데

⏱️ 23시간 1분 📅 2025-12-13

1.0 갖다박은 거 치고는 상-당히 불친절한 게임입니다. 심지어 인기도 그다지 없어서 위키나 정보가 제대로 정리된 것도 없어요. 그래서 중간중간에 뭐 어쩌라는거냐 상태에 빠지는 일이 잦다는게 제일 꼴받는 부분입니다. 처음에는 주워먹은걸로 연명하다가 물->자원->식량 뭐 대충 이런루트로 자급자족이 이루어지게 변하는데, 특수 드리프터의 해금을 뭘 선택하느냐가 중요하므로 그것만 신경쓰면 자원이나 제작품은 그냥 테크를 올리다보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좀... 게임이 흐리멍텅한 느낌은 있지만, 대충 살아도 대충 살아지는 느낌으로 하기에는 좋네요.

⏱️ 8시간 28분 📅 2025-12-12

몇 번 패치 후, 바뀌긴 했는데 그래도 자꾸 다운되거나 재부팅 되네요. 게임은 재미있어요 게임은 아기자기 하게 재밌는데 10분 정도 간격으로 계속 컴퓨터가 재부팅됨. 뭘 해볼 수가 없음

⏱️ 113시간 31분 📅 2025-12-12

물이 있는데 일만 존나 쳐하다가 목말라뒤짐 ㅋㅋㅋㅋ 씹련들 안해

👍 1 ⏱️ 7시간 34분 📅 2025-12-12

바다 위를 표류하는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마을 전체가 바다를 움직이면서 자원을 채집하고, 이를 통해 마을을 다시 발전시켜 나가는 구성은 재미있다 난이도는 그닥 높지는 않다. 특히 이런 시뮬레이션 게임이 그렇듯 농사(+양식)이 뚫리면 난이도가 한없이 내려간다 스토리도 있고, 대략 20시간 정도 투자하면 엔딩까지 보는것도 가능하다 깊이가 엄청나게 깊지는 않지만 그래픽도 아기자기하고 시간 보내는 용도로 딱 좋은 힐링 게임 추천한다

⏱️ 19시간 51분 📅 2025-12-17

16시간만에 엔딩 봤고 래프트+산소미포함 느낌 재밌는데?!!!!

⏱️ 24시간 34분 📅 2025-12-11

아직도 버그가 너무 많음. 버그때문에 엔딩을 못 감. 바이옴이 그냥 없어짐... 심시티 하면 버그때문에 부표 못 옮김

⏱️ 30시간 53분 📅 2025-12-19

뭐여 나 쫌 아까 샀는데 벌써 10시간 가까이 지났어..?

⏱️ 20시간 47분 📅 2025-12-15

디자인이독특하고 재미있음

⏱️ 26시간 39분 📅 2025-12-15

6년전인가에 샀는데 이제야 좀 게임다워짐

⏱️ 38시간 21분 📅 2025-12-12

erer

⏱️ 12시간 11분 📅 2025-12-14

생존하면서 배 주변으로 확장하여 나만의 부유도시를 만드는 것이 확실히 재밌었음 전체적인 일러스트와 디자인은 확실히 정체성이 있고, 가만히 확대해서 열심히 일하는 드리프터들 관찰하는 것도 힐링되기도 함. 게임의 스토리나 디자인은 만족스럽긴 한데, 아직은 아쉬운 점들이 몇 가지 있음. 마지막 퀘스트를 초반부터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진행이 막혀서 다시 리트했고 도시를 편집모드로 이쁘게 만드려고 다 뜯었다가 길이 오류가 많아서 하다하다 포기.. 그 외에 짜잘한 버그들.. 근데 이것들은 고쳐나가면 될 문제라서 괜찮아진다면 나중에 또 다시 하고 싶은 잘 만든 게임! DLC로 컨텐츠 확장할 수도 있을 것 같음

👍 1 ⏱️ 31시간 17분 📅 2025-12-25

고난이 별로 없음 평화로움 그래서 누구는 지루해할듯 그리고 정출인데 평화로우면 꾸미기하는 재미로 하는건데 길이랑 건물버그가 짜증남 길이랑 건물이 버그걸리면 철거가 안되고 건물은 심지어 npc가 인식을 못해서 업글도 못하고 사용도 안됨 건축가모드에서 보관이라도 되게하던가 건축가모드에서 강제철거라도 있던가 해야되는데 그런거도 없음

⏱️ 32시간 50분 📅 2025-12-26

진짜 꾹 참고 해보려고 했는데 아무리 세이브 로드를 해도 아무 이유 없이 애들이 멈춤. 림월드처럼 강제 소집 같은 기능도 없으니 딱히 버그를 풀 방법도 없음. 후반부에 멈추면 계속 해보기라도 하지 극초반 3-4명 있는 상태에서도 그냥 애들이 멈춰버림. 전 날 세이브를 로드해도 다음날 좀 진행하면 바로 멈춤.

⏱️ 1시간 18분 📅 2025-12-25

총평 : 제2의 림월드가되고싶어 어설프게 따라하다가 가랑이가 찟어진 케이스. 추천가격 - 1만원 림월드 - '림'이 중심이라 림에대한 세세한 작업분류와 우선순위로 림을 조작하며 직관적으로 림을 관찰가능 부유도시 - '도시'가 중심인데 직원에 대한 세세한 작업분류와 우선순위로 쓸데없이 복잡하고 직원이 뭐하고있는지 보이지도않음 림월드,산소미포함,문명 등등에서 시스템을 가져왔는데 그 시스템이 다 따로노는 느낌 위 게임들을 나두고 굳이 부유도시를 할 이유가없음 부유도시만의 아이디어가 안보임 어설프게 시스템만 가져와서 패 치워크마냥 이어붙인 케이스

⏱️ 1시간 21분 📅 2025-12-28

재미는 있으나, 50% 이상 할인 할 때 사는 걸 추천 (정가 비추) 장점 1.재밌습니다. 순수하게 파밍하고 건축 살짝하는 거 좋아하시면 잘 즐길 수 있습니다. 2.스토리가 쉬워서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단점 [1.최적화가 아쉽다. (9% 노답)] >>>배속을 누르면 배를 타고 파밍 간 애들이 돌아올 때 기다려도 안오고멈출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배속을 풀면 정상화되는데, 배속을 풀어야 정상화되는게 짜칩니다. >>>아니 그리고 원래 속도 + 범위 내 존재 하는데도 불구하고 심지어 우선 행동 순위도 설정 해놔도 애들이 탐험 가지 않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정상화 해야 하는지 몰겠고 걍 재접하는게 마음 편합니다. (근데 ㄹㅇ왜이럼?) [2.건축 개빡친다. ㄹㅇ (90% 노답)] >>>보도 깔 때 대각선으로 깔지 마세요. 하 사실 직선으로 깔아도 좀 이상합니다. 왜냐면 어떤 거는 회수가 안됩니다. 이럴 때 제가 쓴 방법으로는 [회수 불가능한 보도 끝을 눌러 삼각형으로 다른 보도까지 연결하고, 지지대를 만들어야 겨우 철거]가 됩니다. 저 짓을 지속적으로 해도 안되는 경우에는 자연 재해라 생각하고 포기 하시는 게 맘 편합니다. >>>퀘스트를 일정 이상 깨야 재건축 되는 것도 스토리 진행만 보면 이해는 되는데, 조금 아쉽긴 합니다. 좀 걸려요. [3.슈퍼겁쟁이들의 쉼터 >오염 없음< 난이도가 게임 자체에 없음 (불편하진 않음)] >>>결국 모드를 따로 깔아서 오염 없이 튜토리얼 느낌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제 오염 있는 상태에서 해볼 건데, 오염 있는 게 처음 할 때 너무 어려웠어서 개인적으로 오염 없는 난이도로 맛보기 플레이가 됐었으면 좋았을 거 같습니다. *근데 한국어로 된 공략? 버그 해결 법 같은 것도 거의 없어요. 걍 스팀 저기 뭐더라 암튼 거기서 영어로 된거 해충 보고 찾으시는 게 시간 절약됩니다.

⏱️ 26시간 33분 📅 2026-01-03

아오 씨 길바닥 관련 버그 진짜 개짜증나네 클릭도 조또 안되고 철거도 조또 안되고 건축가를 얻었으면 완전 초기화 해주는 기능도 좀 넣어주던가 하나하나 수정할수 있게끔만 해주는게 너무 짜침. 생산 건물들또한 하나하나 위치 기억해놓고 눌러줘야됨. 이건 그렇다 쳐도 그럼 다른 건물들과 차별점을 둬서 시각적으로 구분이 가게 만들어주던가 마을이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지어놨던 생산건물 위치 찾기 헬임. 게임이 후반부 갈수록 너무나 불친절하고 지치고 기분나쁘고 불쾌함

⏱️ 16시간 49분 📅 2026-01-03

도전과제 때문에 3회 플레이함. 주기적으로 스팀에 신작겜이나 데모겜을 체크하는 편이라 이 게임이 처음 나왔을때부터 눈여겨 보고 있었음. 모든게 수몰된 워터월드 세상에서 바다에 떠있는 플라스틱 쓰레기들을 모아서 수상콜로니를 건설하는 플라스틱펑크 겜이라니... 아트디자인도 귀엽고 관심을 안 줄 수가 없었음. 근데 1년... 2년... 개발은 상당히 오래 걸렸고 5년이 지나서야 정식발매가 되었다. 일단 게임 자체는 굉장히 쉬운편. 생존자들은 4일이상 굶을경우에만 사망하기 때문에 일손이 줄어들 일이 거의 없고, 생존자들이 레벨이 올라간다고 상위 식품을 요구하지도 않아서 최악의 경우 물만드는데 필요한 뗄감과 해초만 주워서 3일에 한번만 먹어도 되니 생존 자체는 어렵지 않음. 자원관리도 건물을 해체하면 건설 자원을 100% 돌려줘서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음. 하지만 게임 자체는 굉장히 실망스러움. 게임에 대한 불만사항으로는 일단 건설 되게 마음에 안듬. 건축가를 영입해야 건물 이동이 가능해지는데, 이게 그룹화 해서 이동이 안됨. 그래서 대대적으로 뜯어고치려면 전부 하나하나 이동을 시켜야 함. 건물 업그레이드 방식도 되게 안좋음. 길 만드는게 최대길이로 만들면 5칸+1칸 형식인데, 이게 후반에 상위 길로 바꾸려면 그룹화가 안되니 당연히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해줘야 하고, 저 1칸 까지도 따로따로 업그레이드 해줘야 함. 그리고 상위 길은 솔직히 이속보너스 같은거라도 좀 주면 안되나. 미관포인트는 있지만 그만큼 무게도 더 먹는데... 건물 업그레이드도 일일히 하나하나 확인해서 눌러줘야되는게 너무 귀찮음. 미관오버레이나 무게오버레이 같은거 보다 업그레이드 유무를 구별할 오버레이가 더 필요하다 봄. 연구트리는 생존자 레벨이 오를때마다 연구포인트를 얻는 방식인데 그렇기 때문에 초반에 생존자 수가 적을때는 연구포인트에 허덕이지만 후반에 생존자 수가 늘어나면 쓸데없이 남아 돔. 후반을 위한 무한반복 연구 같은걸 하나 만들어서 랜덤재료나 생산품을 얻는 방식 같은걸 추가하면 좋을거 같음. 그리고 게임이 전체적으로 수학적으로 디자인이 잘못됐다는게 여러 방면에서 느껴짐. 상술했던 연구포인트도 그렇고, 도전과제에서 365일 생존이나 올스텟 찍는 과제 같은건 후반에 컨텐츠 없는 상태로 수십시간을 그냥 켜둔채로 보내야함. 3배속 기준으로 하루가 2~3분정도 소요되는데, 엔딩보는데 160일 정도면 충분함. 하루2분 잡아도 6시간 이상을 그냥 켜둔채 있어야 365일이 달성되고, 올스텟 찍는건 1000일 이상이 필요함. 의사, 농부, 쉐프 등의 특수직은 왜 자기 직업일에 선호도가 없는지도 모르겠음. 쉐프는 그렇다쳐도 농부, 의사는 걔네밖에 못하는 업무라고. 선호하는 작업에서 보너스도 있고, 도전과제도 있는데 특수직은 선호도를 줘야하지 않나. 우선순위 지정은 3단계뿐이라서 세밀한 지정이 불가능함. 그리고 생존자는 특정작업의 우선순위를 꺼놨는데도 해당 작업을 하는 경우가 있던데 왜그런지 모르겠음. 불필요한 재료들도 굉장히 많음. 후반에 2번째로 무게감소 시켜주는 업그레이드는 솔직히 후반에는 이미 원자로 사용으로 전기가 남아도는데 굳이 필요한가 싶기도 하고. 상술했지만 길도 이속보너스도 없는데 업글해야하나 싶고, 음식도 생산시설이 등급별로 해서 4종류나 되는데 사실 2번째 이상은 퀘스트용 음식 만들기 외엔 딱히 쓸모도 없음. 퀘스트에 딱6개 필요한 사다리나 우주선딸때 필요한 플라즈마 툴 같은건 딱 한번씩 필요한 퀘스트템들인데 왜 처음부터 활성화 되어있는지 모르겠음. 지도도 랜덤지형같지만 사실 특정 패턴들의 반복임. 덕분에 원하는 재료가 있는 지형 찾아다니긴 편하지만 왠지 토마토, 옥수수, 밀 같은 농사용 식품은 찾기가 빡센편. 추가적인 건설을 해 나갈수록 지도상에 배부분이 늘어나는거 까지는 납득하겠는데, 그 그림자들이 배 연료부위를 가려댐. 연구화면이나 생존자 작업 같은 창화면을 보다가 지도를 열고 닫으면 그냥 배 화면이 보이면 좋겠음. 그대로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는거도 소소하게 귀찮음. 인양용 마커나 낚시 마커도 크기와 인원 조절이 가능한건 좋은데, 세이브했다 불러올때마다 설정이 초기화되서 재설정해야되는건 귀찮음. 인게임 상에서 재료 수급처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봄. 난 게임을 끝낼때까지 석유만들때 쓰이는 오염된 덩어리를 어디서 구하는지 몰랐음. 조금전 검색해보고 공장지대에 떠다니는게 오염된 해초가 아니라는걸 깨닳음. 일시정지 상태에서 지도화면의 오브젝트들은 계속 움직이는게 개인적으론 불호요소였는데, 뭐 배도 움직일 수 있으니까 상관없는거 같기도 하고... 그러고보니 일시정지 중인데 배가 움직이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시간얘기 나온김에 상술했듯 도전과제용 시간이 너무 걸리니 4배 이상의 배속을 넣던가 스킵기능 같은걸 넣으면 좋겠음. 상단에 재고 표시 ui도 필터기능을 세분화하면 좋겠음. 후반가면 물건이 다양해져서 상단ui가 4줄까지 늘어나서 화면이 좀 답답해지는데, 필터기능은 품목단위가 아니라 타입별로 라서 위아래가 아니라 좌우로 줄어들고, 퀘템들 치우려고 필터걸면 같은 특수타입인 의약품도 함께 필터링 되는 방식임. 버그도 굉장히 비일비재함. 생존자들이 생산시설이나 회수작업을 안하고 멍때리고 있는 경우도 가끔씩 생기고, 음식이 있어도 그냥 굶고 있거나 낮에 잠을 자거나 하는 일도 있음. 갈매기가 굶고 있다는 ui도 밥을 먹은 후로도 사라지지 않고. 다리 같은 경우도 다리를 만들어 놔도 배들이 그 밑으로 안다니고 그냥 삥 돌아가는가 하면 다리 건설할때 건너편에 길이 있는가 없는가로 1칸 틀어져서 건설됨. 미관상 굉장히 거슬림. 게다가 건축모드에서 다리를 회수했다 건설하면 다리대신 길이 지어짐. 굶어죽은 시체들도 알아서 없어지면 좋겠는데, 배 한쪽에 누워있다가 가끔씩 벌떡벌떡 일어남... 배 이동을 마우스와 키보드 방향키로 할 수 있는데, 클릭과 방향키이동을 동시에 하면 배가 2배 빠르게 이동함 ㅋㅋ 진행팁으로는 - 발전은 그냥 나무 발전기까지만 써도 충분함. 석유, 태양광 다 필요없음. 그냥 나무 발전기 3~4개만으로도 원자력 발전기 지을때까지 진행 충분함. - 굳이 생존자 발견해서 태우고 다닐 필요 없음. 퀘스트로 진행하며 얻는 전문가들만 태워도 15명정도 인구수가 나옴. - 전기공부터 빨리 구하는게 좋음. 도전과제 보면 농부, 의사를 먼저 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농사는 옥수수랑 양식업자까지 구해야 쓸모있고, 병걸리는거도 치명적이지 않음. 전기공부터 구해서 물과 요리에 뗄감 아끼는게 좋음. - 게임소개 화면에는 배를 엄청 독창적으로 꾸며놓았지만, 그냥 배 좌우 15칸정도 폭으로 위아래로 길쭉하게 뻗은 형식이 나음. 폭이 두꺼우면 섬이나 건물 사이를 못지나감. - 식량, 뗄감 등 일정량 꾸준히 상비해야되는 제작품은 생산량 화면에서 갯수지정해두고 제작시설에서 뺑이 쳐두면 됨. 도전과제 팁으로는 - 그냥 무조건 3배속 키는게 좋음. 상술했듯 365일 도전과제는 3배속으로도 플탐이 13시간은 걸림. - 5만유닛 이동, 20만 유닛 이동, 80일안에 4만2천 유닛 이동 같은 도전과제가 있는데 유닛은 이동거리를 말하는게 아니라 지도 북쪽과 남쪽에 나와있는 숫자임. 그래서 맵을 하나하나 밝히며 다니기보다 그냥 동쪽으로 쭉 지르는게 좋음. 메인 퀘스트 마지막인 오존 보호막을 설치하고 나면 동쪽에 신대륙이 나오기 때문에 이동 과제를 달성할 수 없게되니 주의. - 생존자보다 갈매기 수를 더 많이 확보하는 도전과제는 갈매기를 확보후에 생존자를 굶겨죽여서 갈매기가 더 많게 하는 방식으론 달성이 안됨. 추가 생존자를 너무 태우지 않는게 좋음. - 도시지역엔 도서관이 꼭 있으니 거기서 책을 항상 확보하고 생존자 한명만 교육받게 해둬야 올스텟 업적을 달성할 수 있음. 필요한 책만 1500권이 넘고 교육시간도 10시간이 넘게 걸리니 꾸준히 해놔야 함. 사실 그냥 스팀 가이드 가보면 세이브 올려둔 분이 있으니 그거 받아다 하는게 편함. - 15명이상이 각자 선호작업을 수행하는 도전과제는 회수, 낚시, 건설, 연구 같은 작업 선호도 생존자보다 운동, 요리, 액체 같은 작업 선호도 생존자들이 많은게 달성이 쉬움. 근데 버그가 있는건지 달성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음. 여담으로 난 일시정지 상태에서 달성 됨. 초창기 버전에서는 초반에 오염된 물고기를 먹으면서 생존자들도 오염되어 가다가 후반에 안정화 되고서야 깨끗한 음식 먹으며 사람답게 살았던거 같은데 이젠 그런 요소가 많이 사라진건 좀 아쉬움. 정식판에서는 오염된 고기가 오히려 중후반 컨텐츠로 바뀌었는데 멀쩡한 고기나 양식해서 키운 고기 두고 굳이 한단계 가공이 더 필요한 오염된 고기를 잡아야 하나 의문임. 여러모로 종이빨대나 비건고기처럼 환경오염에 대한 관심이 뜨겁던 5년전쯤 출시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듬. 이제는 플라스틱 빨대 규제도 철폐되고 비욘드미트도 폭락하는 등 그린워싱 자체가 이목을 이끌 요소가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기대도 컸고 정식발매도 오래걸린 게임이라 아쉬운게 너무 많음. 재밌게 했고 가볍게 즐기기엔 좋다 생각하지만, 컨텐츠가 빈약하고 도전과제가 쓸데없는 시간늘리기라 다른 사람에게 추천은 못하겠음.

⏱️ 45시간 9분 📅 2026-01-02

괜찬은 시간 떼우기 게임 이었음. 팩토리오같은 느낌을 원하면 부족 하겠지만. 나름 이나름대로 재미는 있음. 다만 중반 조금 넘어가면 그냥 반복이라 그닥 큰 재미는 못느끼긴 했음

⏱️ 30시간 18분 📅 2026-01-01

위기가 있는 생존 게임이 아닙니다. 본인이 폐품 수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하십시오.

👍 1 ⏱️ 20시간 59분 📅 2026-01-05

게임 자체는 재미는 있음. 다만 여느 생존서바이벌 게임들 (예를들어서 산소미포함같은)처럼 시작 스타트 캐릭들 설정을 마음대로 원하는대로 뽑을수 있는 시스템은 좋으나, 그렇게 뽑아도 막상 이 게임에 대한 지식이 없다면 초반에 엄청 힘듬. (글작성자 실제 사례) 사례1 : 초반부터 무지성으로 캐릭터를 구조해서 집을 늘리고 돌아다니면서 자원 회수 > 중반까지 가기도 전에 식량난 물공급난 으로 인해 기껏 구조한 캐릭터들이 굶어죽거나 하는 경우가 발생. 사례2 : 초반에 스타터 3명과 필수 전문지식(라디오) 캐릭터 및 씨앗 전문 캐릭터까지 5명만으로 시작 > 밭을 늘리고 담수제작을 늘림 > 담수를 만들기 위한 재료(마른가지)가 들어올 창고자리가 부족해지고 점점 음식만 차올라서 창고 관리가 힘들어짐 > 창고 정리하다가 답없어져서 이 월드는 삭제 지금 방향을 다시 잡아서 어떻게 잘 운영해서 클리어했는데, 난이도가 솔직히 조금 너무 높은감이 없잖아 있기에, 난이도 선택이 가능하거나 혹은 난이도별로 나오는 재료수가 다르다거나 하는 시스템 도입이 필요해보임. 현 시점(2026년1월8일) 게임 불륨 나온것까지 전부 클리어 하긴했는데, 클리어 이후에 클리어 직전 세이브 포인트에서 이어서 하는게 가능하긴 하지만 뭔가 불륨이 너무 적어서 그런지 클리어 하고 나면 할것이라곤 배를 새단장하는것밖에 없음. 뭔가 이후 업데이트로 추가 불륨이 나오길 희망

👍 1 ⏱️ 26시간 8분 📅 2026-01-08

기본적으로 돌아다니면서 자원 있는 곳으로 간다->자원 수집의 끝없는 반복이라 화면 상단의 자원 수집 현황을 보면서 제때 관리만 해주면 크게 어려움은 없는 게임. 인데 그게 다인 게임. 아직 1.0버전이라서일지도 모르겠지만 뭔가 게임적 위기 상황이랄게 없다. 위기 상황이라고 할만한게 오염 구역 정도인데 해당 구역에 작업하면 드리프터들이 오염 상황에 걸리긴 한다. 그런데 그 오염 구역에 필수 생존 자원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피해가면 그만이다. 기초 자원 부족으로 인한 자원 연계 부족 상황 같은 것이라도 상위 자원을 활용한 기술이 그렇게 썩 대단한 것도 아니기에 그냥 쿨하게 기초 자원 모일 때까지 쉬게 만들면 그만이고... 드리프터들의 AI도 썩 좋지 많은 않다. 최적화는 커녕 왜 저렇게 움직이는 지 답답할 때도 많고 뭔가 단점만 수두룩하니 써놓은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분위기라던가 그런 게 꽤나 낙천적이고 느긋해서 이런 종류 좋아하는 사람인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인 것 같다.

⏱️ 1시간 50분 📅 2026-01-09

완성도 이슈 있음 군데군데 버그와 미성숙 기획들

⏱️ 1시간 20분 📅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