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8년 5월 8일 |
| 개발사: | MAGES. Inc. |
| 퍼블리셔: | Spike Chunsoft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6,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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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사랑하는 사람조차 구할 수 없다면…인류는 어떻게 구원하겠습니까?
핵심 특징
STEINS;GATE 0은 계속 시간 여행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인공 지능을 핵심 반복 요소로 추가했죠.
어린 학생들이 시간을 조작하는 것을 도와서 3차 세계 대전 발발을 막으세요.
아름다운 삽화와 매력적인 스토리가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플레이어가 오리지널 스토리에서 실패했을 경우 일어나는 '대체 세계선'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해 스토리와 상호작용하세요. 전화를 받았는지에 따라, 그리고 응답 내용에 따라 스토리의 결과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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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475+
개
예측 매출
197,1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9)
최대 단점 빌드업. 최대 장점 지루한 빌드업을 상쇄하는 연출.
슈타인즈 게이트의 선택이다! 이 한 장면의 거대한 임펙트를 구구절절하게 수시간에 걸쳐 풀어놓은 게임. 팬서비스로는 외전에 불과한 비익연리의 달링에 못미치고 정통 후속으로는 선형구속의 페노그램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저, 본편을 하고 플레이어가 여운에 잠겨 상상했던 그 이미지 그대로. 상상속에 모든걸 남겨놓는게 더낫지 않았을까 싶어진다.
슈타인즈게이트는 존재한다.
전작을 옛날 핸드폰 앱으로 조금 플레이 해본 경험뿐이라 게임구성으로 짜여진 슈타인즈 게이트를 온전하게 끝까지 플레이 하는건 이번이 처음이다. 옛날 생각을 더듬어서 기억하면 전작은 좀더 분기에 대한 선택적인 부분이 상당히 어려웠다 라고 기억이 남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까지 핸드폰 조작에 크게 힘쓸 필요가 없이도 마지막 다이버전스에 엔딩이 하나 비는 정도까지는 무난하게 플레이 가능한듯 하다. 사실 좀더 게임에 애정을 들여서 게임을 새로한다는 선택을 통해서 시간을 좀더 할애 했더라면 검색 없이도 진엔딩 까지 내손으로 볼수 있었을텐데... 조금 죄책감과 아쉬움이 남는다. 게임에서 다루는 ai와 인공지능의 주제로써 다루는 부연 설명들 그리고 뇌과학에 대한 실제적인 이론을 베이스 삼은 공상주제는 재미있는 부분이었다 최근에 비슷한 생각을 했던 찰나이기도 해서 인지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는 주제였다. 게임은 재미있게 플레이 했지만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는 게임쪽 보다는 애니메이션으로 추천하고 싶다.
맛있다.
재밌음
다 끝내보니 왜 슈타게 제로는 게임보다 애니를 추천하는지 알 것 같음 게임은 긴 빌드업에 비해서 뽕맛은 좀 부족함 하지만 재미가 없다는 건 아님 재미가 없냐 재미가 있느냐로 따지면 상당히 재밌는 편임 슈타게 본편을 재밌게 했다면 세계관에 더 몰입할 수 있을만한 설정들이 다양하게 나오고 스탠딩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CG는 상당히 퀄리티 높게 그려놔서 상당히 만족스러움 퀄리티가 들쑥날쑥 한다는 게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높기에 문제없다고 생각함 애니가 아무리 잘 만들었어도 원작의 압도적인 텍스트량은 따라오지 못하니 슈타게를 좋아한다면 슈타게 제로도 한번은 무조건 해봐야 한다고 생각함 그러니 세일할 때라도 사서 해보셈
그것이.. 슈타인즈 게이트의 선택이다! 크하하하하하~!
좃뺑이친다 ㅠㅠ 그치만 갓겜. 개인적으로 크리스 루트가 젤 좋다... 여운도 젤 쎄고
엘 프사이 콩그루
예전에 정말 맛있게 먹었던 추어탕이 있었다.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오랜만에 포장된 그 집 추어탕을 집에서 다시 먹게 되었다. 기대감은 컸다. 하지만 한 입 먹고는 고개를 갸웃했다. 맛있었다. 하지만 내가 기대하던 그 맛은 아니었다. 시간이 지나서 가게가 추어탕 맛을 유지하지 못하고 결국 맛이 변해버린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니었다. 추어탕 봉지 속,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다진 마늘과 고추가 따로 들어 있었다. 그것들을 넣고 다시 한 숟갈 떠먹은 순간, 나는 알 수 있었다. 내가 기억했던 그 맛이, 거기 그대로 있었다는 걸. 비로소 나는 마음 편히 추어탕을 해치울 수 있었다. 내게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게임은 그때의 추어탕이었고, 애니메이션은 마늘과 고추였다.
마호, 그녀는 크리스티나의 대체품일 뿐이야.... 우에에엥
오카베 답답한새기
제로까지 완성해야 슈타게가 비로소 머릿속에 완성됨
페이리스 더 귀여워짐
우주에 시작은 있지만 끝은 없다 무한 별에도 또한 시작은 있지만 스스로의 힘을 가지고 멸망해 간다 유한 예지를 가진 자야 말로 가장 어리석은 것은 역사에서도 읽어낼 수 있다 바다에 사는 물고기는 육지의 세계를 모른다 그들이 예지를 가지면 그것도 또한 멸망해 간다 인간이 빛의 속도를 뛰어넘는 것은 물고기들의 육지에서 생활을 시작하는 것보다도 우습다 이건 그런 신에게의 최후 통첩에 거스른 자들에 의한 집념의 에피그램 처음의 너를 속여라 세계를 속여라 그것이, 슈타인즈 게이트에 도달하기 위한 조건이다 건투를 빌지 El Psy Congroo
그림체 바뀐거 너무 적응안됨.. 연출도 애니가 원작초월인듯ㅇㅇ
갓겜
제로 게임 다 끝내고 무조건 애니보길 바랍니다.. 전편이 감동의 정점이였다면 제로는 뽕맛에 정점을 찍습니다....
내 인생.
제발 해주세요
제로라고 쓰지만 사실상 1편 후반에 분기가 추가된 거 같은 내용. 1편을 재밌게 한 사람은 이것도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제로 자체는 전작에 비해 아쉬운 부분이 다수 있긴 하지만 세계관 자체는 상당히 매력적 슈타게과 제로를 하면서 느낀건데 슈타게는 확실히 원작만의 매력이 있는거 같음 제로는 디테일한 차별화의 노력은 느껴지나 복수 시점이다 보니 난잡하고 루트도 매끄럽진 못함 그리고 아무래도 타임리프나 세계선 변동도 전작에 비해서는 대충 되는 느낌이라 더더욱 플탐을 늘려서 차라리 디스토피아 및 시공간 배회를 좀 더 길게 보여줬으면 어땠을까 아쉽스 또 둘다 하고 느낀건데 애니쪽이 상당히 웰메이드였음 연출적으로도 확실히 더 임팩트 있었고 내용도 깔끔하게 진행되는 느낌이라 슈타게도 그렇지만 제로는 확실히 애니 시청을 추천함
Steins;Gate 0는 Steins;Gate라는 Masterpiece를 더 완벽하게 보완해주는 마지막 조각같은 게임.
호오오인 쿄우마닷
엘 프사이 콩그루
엘 프사이 콩그루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걸작 슈타인즈 게이트 본편의 여운을 두배로 느끼게 해주는 제로도 꼭 플레이 하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슈타인즈 게이트의 선택이니깐...!
Q: 왜 2가 아니라 0임? A: 해보면 암 본편과 긴밀하게 이어지는 후속작 겸 다른 분기의 이야기들. 여러 인물의 시점 서술이 등장해 이야기의 밀도를 높이고 이해를 돕습니다. 아무래도 본편만으로 완벽한 이야기였기에 억지로 늘어뜨린 감이 있습니다. 또 루트별 완성도와 재미에 차이가 좀 있고, 신규 캐릭터들의 비중이나 묘사에 있어 부족한 부분이 보입니다. (소설 원작 루트가 확실히 재밌으니, 공략을 찾아보고 추천 순서대로 클리어) 다만 본편의 감동을 해치거나 평가를 깎아먹을 정도는 아니기에, 뒷이야기나 후일담 같은 느낌으로 큰 기대 없이 플레이하면 괜찮을 듯 합니다.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원작의 명성에 기댄 거대한 부연설명 그래도 마지막 엔딩은 나쁘지 않았다.
재밌게 플레이하긴 했는데 본편만큼의 임팩트는 아니다. 무엇보다 마지막 챕터를 좀 구체적으로 다루나? 싶더니 그대로 끝나버리는 게 아쉬웠음.
게임이 그렇게 좋진 않다는 평을 많이 들었지만 팬이라서 사봤다 이미 애니를 보고 하는거라 대략적인 줄기는 알았지만 세부적인 부분에서 게임만의 서술이 좋았다. 또한 디테일이나 독백에서 나오는 주인공의 생각 그리고 애니와는 달랐던 일부 설정까지 있어 솔직히 사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추천하자면 애니를 보고 게임을 하면 내용이 잘 정리가 될거다 또 웬만하면 가이드를 보면서 하시라 팬이라면 게임도 해. 사랑해.
슈타게팬이면 할만함 아니면 걍애니로도 충분
전작에 이어 제로도 재밌게 함.
재밌다
게임이 아닌 비주얼 노벨. 그러나 서순이 맞지 않고 흐름상 맞지 않는 대화가 많이 나옴. 쓸데없는 캐릭터들의 추가와 본 전개와는 상관없는 기분전환용 이벤트가 너무 많음. 덕분이 게임 집중이 힘듬. 캐릭터에 몰입해서 하기엔 작붕과 전작과 괴리감이 큰 성우의 연기도 한몫함. 본작을 잇는 후속작임을 표명하지만 실상 내용물은 if시나리오가 들어간 팬디스크라 봐도 될것. 정가로 사는건 추천하지 않음
과학자의 혼잣말 마호마호
我很喜欢的友情亲情向作品。 虽然立绘没有前作辨识度高,文字的情感内核还是在线的。总之看到大家都在好好生活就值得游玩啊!
가격은 높지만 할인율이 높아서 할인할떄 사면 가성비 다른 비주얼노벨에 비해서 엔딩도 많고 작품성도 좋음 슈타게 본편을 하고 플레이 하도록 하자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여러모로 전작이 훨 낫다
엘 프사이 콩그루
먹어
good
명작
본편에 비해서 더욱 딥한 스토리랑 연출은 좋은데, 이면 루트가 너무 이질적임.
재밌음
내가처음으로 평가 남기는 작품 애니를 먼저보고 뽕맛에 샀는데 굳이해야하나?? 라는 느낌이있어 애니보고 2년뒤이 어쩌다 하게되었음 압도적인 연출 개인적으로 애니보다 게임이 더좋았음 0가 없었다면 1도 존재하지않다 결국 둘다있어야 슈타인즈게이트로 도달할수있다 건투를빈다 el psy cogru
「슈타인즈 게이트」는 「제로」로 「완성」된다. 엘 프사이 콩그루.
크리스는 오카베의 정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