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8년 5월 15일 |
| 개발사: | KANAWO,Vaka Game Magazine |
| 퍼블리셔: | Vaka Game Magazin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5,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
유저 한글패치
https://caswac1.tistory.com/234
번역: 이카사럼 시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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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This is a story about the revenge of a girl who lost her arms and legs to a devil... Noel The Mortal Fate is a charismatic adventure game, now available worldwide on Steam in English, Japanese and Simplified Chinese with seasons 1 - 7 available now in one package.
새 DLC 출시
DLC 특집
게임 정보
*PLEASE READ: To All Users Purchasing the English Version![English: New translation of S6 and S7 update]
Thank you for your patience.
The new S6 and S7 translations of "Noel the Mortal Fate" were updated today!
We hope you enjoy English speakers!
This is a story about the revenge of a girl who lost her arms and legs to a devil…
Noel The Mortal Fate is a charismatic adventure game developed by Kanawo with RPG Maker. After its success in Japan, as well as gaining a manga adaption, Noel The Mortal Fate is now available worldwide on Steam in English, Japanese and Simplified Chinese with seasons 1 - 7 available now in one package.

Noel Cerquetti, a girl who lost her arms and legs in a contract, works together with the great devil Caron, to get her revenge against one man.
This man – dubbed the "pride of the citizens" – is Burrows, the mayor of LaPlace.
Why is this girl furiously seeking revenge against this unrivalled man, loved by the people for bringing peace to LaPlace that was once overrun by the mafia?
While unsteady without her limbs, Noel doesn't give up on her path of revenge, as Caron watches mercilessly, at times risking his own life to support her.
With vengeance, the pair begins their chase after Burrows.

Performing at the memorial ceremony...
The highest honor, goal, and dream for every young musician living in LaPlace.
While everyone waits for the announcements nervously, only Noel looks confident. She was certain.
"I will win the piano competition this year."
However, that confidence would soon turn to despair.
The winner was her best friend, Jillian.
Burrows, the mayor of LaPlace, proposes a "deal" to a desperate Noel.
Believing his words, Noel heads to the meeting, without knowing a devil was waiting...

After losing both her arms and legs, Noel vows revenge against Mayor Burrows.
To find evidence of corruption, she attempts to sneak into the shipping company, Aquarius.
But the Mayor's secretary, Cybilla, anticipates this, setting a trap for Noel and her devilish partner, Caron.
Caught in an underground labyrinth, the two encounter numerous challenges. Can they overcome the dangers and safely escape?
But amidst their escape, Noel seems to be acting strange...

Barely escaping, Noel and Caron swim to a hideout – a place Caron knows well.
In this "hideout," there are many traces of Caron and a certain someone living here.
After being confronted by Noel with evidence, Caron begins to speak of his past with “that person" he once made a contract with.
And the shocking truth was revealed...

Now marked as terrorists, a police officer, claiming to be "the Demon of Justice", appears before Noel and Caron.
To avenge a personal grudge, a young man called Oscar D, begins to attack Noel and Caron with a mysterious ability.
In addition to the movements of the police, Jillian takes action to save Noel.
The girl and devil's revenge move to a whole new level with the entanglement of various characters’ intentions.

After a desperate battle with Oscar D, Caron is taken away from Noel.
Left alone in a hopeless situation, Noel finds hope in one man...
The Bomber who once confronted Noel and Caron – the Demon of Explosions – "Fugo Dressel."
Noel breaks into the facility imprisoning Bomber by herself.
But will Noel be able to take back Caron?

With the help of the former enemy, Bomber, Noel rescues Caron.
This was also the moment when Caron and Noel finally gain a fellow "member."
And now, Noel's next goal is to take down Burrow's funding source, the Casino "Misty."
Disguised in uniforms, Noel and the others sneak in.
Take down the Casino swirling in conspiracy by using "cheats!"

Burrows loses his important source of funds as Casino "Misty" goes up in flames.
With a weakening police force, Noel and the others decide this is the time for the biggest attack.
The day chosen for the final battle, is the one that changed Noel's fate…
- …the memorial ceremony.
Waiting at the long desired concert hall is Noel's best friend, Jillian.
While reminiscing the past, the two girls confirm their resolve to finally confront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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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8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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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리뷰 (125)
시즌8 한글 패치도 나왔어요 http://caswac1.tistory.com/entry/%ED%94%BC%ED%95%99%EC%9D%98-%EB%85%B8%EC%97%98-%EC%8B%9C%EC%A6%8C1-STEAM%ED%8C%90?category=291317 이거 최소 시즌10 각이네요. 시즌9는 내년에 나오겠지. 아마 시즌12 까지 나올것 같아요
흔한 성장물인데.. 흔하지만 맛있다! 스토리 라인은 전형적인 주인공이 복수를 위해 점점 성장해가는 류 성장물이라 초반 스토리는 순수 빌드업을 위해 쓰이다보니 좀 많이 지루함 거기에다가 씹덕겜 특유의 말투들이 꽤 많이 보여서 조금 읽기 힘들었음 ㅋㅋㅋ 항마력 딸령.. 하지만 참고 계속 진행하다보면 여러 동료들과의 만남, 그 동료들의 이야기 등등 점점 빌드업이 쌓이고 쌓여서 진행 할 수록 소년만화 특유의 그 두근두근 뽕맛이 장난없음! 초반 빌드업 부분과 씹덕 특유의 말투만 버틸 수 있으면 갓갓겜!
へ○/ 죽어라 노엘!! ( ヘ < ━━━━━┓ \\ ┓┓┓┓┓┃ ┓┓┓┓┓┃ ?○ノ 꺄악! ┓┓┓┓┓┃ / ┓┓┓┓┓┃ ノ) ┓┓┓┓┓┃ ┓┓┓┓┓┃ ┓┓┓┓┓┃ ┓┓┓┓┓┃ ○ (사-뿐) ┓┓┓┓┓┃ 人 ┓┓┓┓┓┃ /) ┓┓┓┓┓┃ ┎━━━━┒ ┓┓┓┓┓┃ ┃┏┓┏┓┃ 이건 게임 내용 요약이고 ━━━━━┓ ┓┓┓┓┓┃/ . ` (와장창) ┓┓┓┓┓ : .\○ノ 카론 사랑해!!!!! ┓┓┓┓┓┃ ` / ┓┓┓┓┓┃ `ノ) . ` ┓┓┓┓┓┃ , ┓┓┓┓┓┃ ┓┓┓┓┓┃ ┓┓┓┓┓┃ ┓┓┓┓┓┃ ┓┓┓┓┓┃ ┓┓┓┓┓┃ ┓┓┓┓┓┃ 이건 플레이 중인 내 심경임
일본에서 살천 이후에 바로 핫했던 게임인데 한글판이 너무 하고싶어서 2년정도 기다렸던 사람입니다ㅠㅠ(여기에는 지원을 안 해주지만 한글판은 비공식 패치가 있어요!) 진짜 완전 완전 완전 재미있어요!!! 게임 자체가 재미있어요! 플레이 타임은 한 시즌당 1시간~1시간 반 사이이고 음악과 전체적 도트, 맵, 게임 안의 플레이 진행방법이라던가 전부 평범한 쯔꾸르 게임과는 달리 독특해서 재미있어요! 게임 캐릭터와 스토리도 매력있고 너무 좋아요ㅠㅠ 그렇게 어려운 조작도 아니고 다 힌트를 주니 쯔꾸르 입문자분들도 재미있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 시즌 플레이 할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엔딩 크레딧 올라갈때면 탄성부터 뱉습니다! 그정도로 재미있어요! 쯔꾸르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 노엘 안 하시면 후회하실겁니다ㅠㅠ99 꼭 하세요 강추강추!!! 스팀 시즌 8 기다리고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할까 말까 고민되네
웃겨서 스트레스 풀리는 게임
도대체 시즌 9 언제 나오는 겁니까―!! 빨리 하고 싶어서 손이 근질거립니다. 스팀은 얼른 피학의 노엘 시즌 9를 내놓아라! 이미 시즌 10까지 나왔는데 시즌 9를 너무 늦게 내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 지금 시즌 9 스토리가 궁금하단 말입니다!
빨리 시즌 8도 올려줘요 꿀잼이네
이건 내 스타일이다 한다면 구매 이 감성은 나한테 맞지않다 하면 다시 생각해보길 나의 경우는 이상하게 흡입력이 부족했고 뒷 이야기가 궁금하지않았다.
스토리 위주의 게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구매해도 후회하지않을겁니다.
모든 한글 패치가 나왔지만 문제가있다 1~7은 완벽히 잘되지만 8부터는 사운드(제작자가 올려놨는데 펑터짐)와 10에서는 에러까지 난다..살사람들은 생각해봐서 사길바람..
살육의 천사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재밌네요. 꼭 하세요.
개꿀잼
카나오 선생님 당신이 최곱니다
시즌9 카론의 기다리던 카론의 각성 좋았습니다. 브금 스토리도 좋구여 빨리 시즌10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미션은.....계속되고.....있다
스토리 세 줄 요약 : 통수에 통수에 통수를 이은 본격 뚝배기 브레이커 스토리에다가 누가 더 창렬 계약했는지 자랑질. 막판가니 좆망겜 답답해서 풀템 풀강때린 고인물이 뉴비들의 시저어택에 감동받아 탈겜 시전했으나 알고보니 씹고인물이 기다리고 있었다. 거 시바거 좀 탈겜하십쇼 석유냄새 진동합니다. 그리고 스토리 개 졸잼.
e
DLC 다사서 시즌 9까지 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를정도로 재밌었습니다. 공식사이트에서 일본어판으로 시즌 11까지 번역본 읽으면서 할정도로 재밌게 플레이했고 스토리형 쯔꾸루 게임이나 흥미로운 스토리의 게임이 하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간단한 내용 ) [*약간의 스포일러가 될수있습니다*] 식전연주자 자리를 당연히 차지힐줄 알았던 주인공 노엘이 시장 버로우즈라는 악당에 의해 식전연주자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게 되고 이를 이용해 시장버로우즈는 그녀를 이용하게 된다. 그렇게 이용당해 팔다리를 잃은 그녀와 한 악마의 버로우즈 시장을 향한 복수가 간단한 스토리의 시작 전개내용이라고 보시면됩니다.
뒤지면서 아이템을 찾거나 사람들에게 대화를 걸며 단서를 찾아 이야기를 진행하는 Ib같은 류의 쯔꾸르인 줄 알았지만... 스토리 전개를 쭉 따라가면서 가끔 왜 있는지 모를 전투씬을 하는 비쥬얼노벨에 가까운 게임입니다. 시즌 1이 흥미로운 전개로 끝나서 그 뒤도 더 해봤지만 그 이후로는 영 제 취향이 아니었습니다; 끝까지 꾸역꾸역 본 것 같아요 특히 주인공들이 일을 진행하는 방식이 너무 허술하고 무대뽀인지라 이게 뭐임?? 뭐임?? 왜 됌? 하다 끝나는 부분이 많아요. 그래도 아예 즐기지 못한 건 아니지만(카지노 에피소드는 정말 게임을 하는 것 같아서 재밌었습니다) 저는 이후 시즌을 구매할 생각은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스토리 전개가 아쉬웠고 엔딩에서 정점을 찍었다고 느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황에 맞게 나오는 뽕차오르는 bgm, 낭만있는 각 캐릭터의 성격,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 등이 엔딩에 대한 아쉬움을 모두 커버쳐줬다 특히 bgm이 정말좋은 브금갓겜 엔딩에 큰 기대 하지말고 플레이 하면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쯔꾸루 게임 좋아하면 사서 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음
막장
재미있었다. 근데 내 손발이 오그라든다. ㅋㅋ
무료로 할수 있는 게임을 샀다. 하지만 거기에 만족하지 못하고 공식 팬북을 사버렸다. 아마 트레이딩 카드가 없어 만족감을 채우기 위해서인것 같다. 라는 변명을 늘어놓으며 공식팬북 컬렉션2 를 기달리고 있다.
아 존노잼.... 이거 왜 도대체 압도적 으로 긍정적이냐 ㅜ 스토리 개 유치하고 오그라들어서 못하겠다.. 돈아까워서 억지로 하는중인데 하면 할수록 짜증난다 noel 주인공은 자꾸 찡찡거리기만 하고 도움도 안대고 억지감동 짜내려는거 같은데 오글거려서 짜증난다 그나마 3부터 조금 재밌어짐 시장 과거사 부분부터.. 오덕들만 있냐 도대체 이게 왜 재밌냐
the legend goes on
인생이란 이런 것
.
절대적인 해피엔딩 심금을 울리는 스토리 전작보다 뛰어난 개연성과 캐릭터성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이 작품을 플레이하기까지 망설임이 있었지만 구매 후 플레이를 시작하고부터는 전혀 망설임이 없었어요 지루함이 전혀 없고 뛰어난 스토리에 감명깊었습니다. 열린엔딩 새드엔딩으로 플레이어한테 미련을 남길 수도 있었지만 역시 해피엔딩이 최고죠 저는 해피엔딩이 좋습니다 긴 여정이였지만 모두가 행복할 수 있어서 기분좋게 플레이했어요.
스토리라인과 복선회수 투박하지만 단순하고 간결한 디자인 상황과 BGM조화 입체적인 캐릭터설정 미워하기만은 할 수 없는 악당들 모두가 살아남을 수 없는 결말 낭만 나 이런게임 엄청 좋아하는구나 근데 SOILD-8은 탈출시켜주고 총 지어줬더니 한게뭐임 솔직히 ㅈㄴ멋져서 기대가 컸는데
재밋음 추천!!!!! [spoiler] 라플라스시는 피아노일짱 귀족영애 아갓시 노엘이 악마소환도 하고 총도 쏴보고 카지노도 가보고 테러도 해보는 일종의 키자니아엿던거임 [/spoiler]
재밋음
시작은 굉장히 자극적이고 강렬했고 점점 뽕차는 소년만화풍 열혈물이 되나 싶다가 7년의 제작기간 끝에 진한 여운으로 마무리된 작품 앞으로 쯔꾸르 어드벤처게임에서 이 이상의 작품의 만날수있을지 의문이 든다. 갓겜!
스토리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께 무조건 강추합니다.
:D b
진짜 지린다... 『피학의 노엘』 캬~
시즌 10 언제나오냐
시즌 10 한글패치 오류 고쳐주실줄 분...
현재 존재하는 쯔꾸르 비주얼 노벨 중에선 살육의 천사 시리즈와 함께 이 게임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시즌 10부터 갑자기 업데이트가 지지부진해서 현기증나긴 하지만...언젠간 해주겠죠....스토리만큼은 복수나 현대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내 인생 최고의 쯔꾸르 게임
Why no update?
S10은 나왔네요....? 근데 갈길이 멀다 더내줘 [strike]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제발 S10 내줘 최종장인 S12까지 나왔잖아 제발 빨리내줘 소장하고싶단 말이다[/strike]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시즌 10 기다릴게요. 살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고민없이 지르시면 됩니다.
빨리 완결을 보고싶다 노엘의 복수극 완성을
진짜 후회 안합니다. 명작
하 빨리 다음 시즌 내주세요 현기증난단말이에요! [mission]은 계속되고 있다 [mission]은 달성되지 않았다 [mission]을 관철해라
정말 다 좋은데 DLC 나오는게 너무느림 고딩때 하면서 군대가기전까진 엔딩 보겠지 했는데 이제 4일뒤 입대함 아마 전역하면 DLC 하나 더 나와 있을 듯
.
별 기대 안하고 시작했는데 막상 다 하고보니 꽤 재밌어서 당황스러움 겜 진행 도중 퍼즐같은게 있기는 한데 거의 구색 맞추기용이라 난이도는 낮은편 치킨 한 마리 값으로 본편과 dlc까지 전부 구매 가능하니 츄라이 츄라이
매 시즌마다 퀄리티가 정말 죽여줍니다. 게임으로서의 난이도는 정말 쉬운 편이고 스토리는 좀 오글거릴 순 있어도 정말 재밌습니다. (+ 다음시즌 빨리 내주세요 현기증 날 것 같아요.)
고퀄리티 쯔꾸르 게임. 일러스트가 굉장히 커여움. 전투랑 퍼즐이랑 복합적으로 있고 스토리도 재밌음. 플레이시간도 준수하고 전투를 할 때 나오는 bgm도 수준급임.
조작하는게 재미있다.
할수있으면 꼭 해봐라 후회안한다
여기저기서 들은게 많아서 2챕까지는 내용을 얼추 알고했기에 그럭저럭 흥미롭다 생각하고 플레이했는데, 3챕터 가서 좀 의아한 부분이 있어서 스토리에 몰입을 잘 못했습니다.. 그래서 스토리가 대부분의 즐길거리인 이 게임에 흥미를 잃어가고 있다가 4챕 후반부부터 갑자기 엄청ㅠㅠ ... 3~4까지만 했으면 추천 안하려고했는데 5챕부터 너무 흥미로움 노엘 그저 사랑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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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조건 무조건 하세요!!!!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을 엄청 잘 살렸고 스토리도 정말 좋습니다 단점이라면 그 추리요소랑 퍼즐요소가 약간 빈약하다는 점? 그래서 비주얼노벨 게임을 하는 느낌이 들고는 합니다만 그것도 시즌 8부터는 슬슬 나아지기 시작했으니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한글 번역은 비공식으로 되어있으니 찾아보시면 바로나옵니다
시즌마다 후반부 연출이 인상깊은 게임. 시즌9도 스팀판 나왔으니까 다음 시즌들도 빨리 출시됬으면..!
정말 갓겜입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9편도 빨리 번역이 나오면 좋곘네요
도입부가 약간 밋밋하고 억지개그요소가 조금 있어 솔직히 흥미를 끌기에는 별로다. 그렇지만 특유의 진취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BGM, 일관성 있지만 입체적인 캐릭터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다. 스토리가 엄청 놀라운 것은 아니고 거의 뻔한 전개이지만, 계속 호기심을 자극하여 다음이 궁금해진다.. 가끔씩 핵심적이면서 개연성이 부족한 문제해결방법이 쓰이는 게 스토리에서 아쉬운 점. 홈페이지에서 S1~10 [일어판]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S8 이후로도 너무 궁금하여 텍본 받아 옆에 띄워두고 S9, S10을 깼다. 그러고도 그 뒤가 너무 궁금쓰읍..
음 난이도는 적당한듯 하면서도 어렵다가 있는 중간정도 일것 같다. 전체화면 키는 F4 잊지말고 플레이하면서 스샷도 남기면서 좋은 게임 하길 바랍니다.
끼요오오오옷 이 회사는 주인공들 굴리는게 전작부터 험했지
이 게임은 그냥 갓 게임 입니다..
노엘 귀여워 카론 귀여워 갓 겜 만족 ------------------------------------------------------------ 다음꺼 언제 내줘요 다음꺼 언제 내줘요 다음꺼 언제 내줘요 다음꺼 언제 내줘요 다음꺼 언제 내줘요 다음꺼 언제 내줘요 다음꺼 언제 내줘요 다음꺼 언제 내줘요 다음꺼 언제 내줘요 다음꺼 언제 내줘요 다음꺼 언제 내줘요
GOOD
십오타쿠같고 재밌어요. 게임은 쉽고 간단하며 스토리위주입니다.
으악 내 손발
엄청 재밌어요!! 스토리나 브금 장면들이 엄청 매력적이여서 좋와요. 특히 카지노편에선 플레이하는 저도 심장이 떨림... 시즌 9나 10 얼른 내주세요!!! 그리고 한글로 플레이 하고 싶으신분들은 구글에 피학의 노엘치고 한글 치시면 아마 나올거에요. 거기서 받으시면 되고 만약에 파일을 받아서 넣어도 한글이 안바뀐다면 압축해제를 했는지 확인해보세요!! 방법은 거기 나와있지만변역파일을 받아서 WWW파일 안에다가 넣고 압축해제를 해서 덮어쓰기 여기까지 해야 한글로 플레이가 가능해요!! 그래도 안되면 어쩔수 없지만 보통 압축해제 안해서 한글변역 안되시는 분들도 가끔 보여서 써봤습니다.
매 새로운시즌을 기다리게하는 작품
'피학의 노엘' 겁나 재밌습니다.
여러분 이 게임 한국어로 번역 어떡해 하나요?
BGM 맛집
이 게임의 재미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귀여운 소녀와 간지나는 악마가 있습니다. 뜨거운 우정과 복수가 있고, 날뛰는 폭탄마와 칼잡이도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피학의 노엘은 갓겜입니다. 물론 플레이어가 능동적으로 조작하며 즐길 수 있는 컨텐츠의 부족, 작중 인물의 감정과 상황에 몰입하는 것을 방해하는 다소 오그라드는 대사, 전형적 클리셰의 빈번한 사용 등 문제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작자 카나오 씨는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탁월한 연출력으로 전술한 단점을 잘 덮었다고 생각합니다. 원나블로 대표되는 소년 만화가 그랬듯 피학의 노엘은 우리에게 기쁨과 설렘을 줍니다. 스팀판 기준 8시즌에 달하는 긴 호흡의 이야기에서 플레이어가 지쳐 떨어지지 않고 끝까지 흥미를 갖게끔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마는 이 게임은 그 쉽지 않은 것을 달성했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지르세요.
예상하고 있었던 통수에 통수에 예상 못했던 통수에 통수
뭔가 겁나 재밌는 소년만화 하나 읽은 느낌입니다 사람에 따라선 사알짝 오글거릴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꿀잼임 그러니까 빨리 다음편 주세요 빨리
FFFFFFFFFFFFFFFFFFFUUUUUUUUUUUUUUUUUUUNNNNNNNNNNNNNNNNNNNNNNNN lol
개꿀잼이네요
카론귀여워
조건부 대악마와 속임수 때문에 반 장애인 여자아이의 복수극이 테마인데 초반에는 살짝 뜬금없는 전개였지만 시즌 넘어가면서 익숙해 지더군요. 암튼 재밌었습니다 ㅅㅅ
그럭저럭 재밌긴 한데 시즌이 앞으로도 더 나올 거래서 일단 3까지만 하고 짱박아둠
난이도 무난무난하고 뭐..스토리만 잘따라간다면 진행은 수월할겁니다 ㅎ.. 라고 하지만.. 언제 시즌10올려요?! 시즌13까지 나왔던데 빨리올려주세요!
갓겜
초반에 스토리가 띠용스럽게 뜬금 전개시작되는 거 빼고는 스토리도 좋고 퍼즐도 어렵지 않아서 재밌어요. 다만, 시즌 6에서 지노관리관이 드레셀 형제를 만난 이후에 혼잣말 하는 씬에서 계속 팅김. 그래서 시즌6 엔딩을 볼 수가 없어요...후... 다른분들은 다 꺠신 거 같은데... 제 컴이 안 좋아서 팅기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저 현상때문에 게임을 더 이상 진행할 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진짜 재밌네요 세일 안할 때 샀는데 후회 없어요. 시즌 8 올려주세요ㅠㅠ
plz season 8 dlc. I certainly download that. I really expect
간만에 정말 재밋게 몰입하면서 플레이한거같아요 스토리 ost 연출 등등 정말 마음에드네요 한글화나오면 더욱 유명해질거라고 믿어요 시즌 8이상도 기대하고있고요
시즌8 주세요ㅠㅠ 개존잼
정말 너무너무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완결까지 본 지가 벌써 일주일이 됐는데 아직도 여운이 안 가시네요 할수만 있다면 플레이 안 한 사람들 뇌를 사서 다시 처음부터 플레이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오타쿠면 피학의 노엘 해
몇년전에 찍먹했다가 완결까지 스팀판으로 나왔다길래 후딱 했습니다. 후기 혼자가 아니라는 것은 매우 아름다운 것 게임중독 유목민을 페어, 팀 오타쿠로 만들어주고 동료, 파트너라는 말 들을때마다 가슴 뛰게 해주는 게임 추천합이다
한글 패치 그냥 덮어 쓰고 하면 처음에는 잘 되다가 6-7 챕터부터는 사운드가 안 들리거나 하기 때문에, 스팀 게임 속성에서 언어를 (영어에서) 일본어로 바꿔 주시고 한패 덮어 씌우면 됩니다. 아마 처음부터 일본어 버전으로 깔고 한패 덮어쓰기 해도 될 거에요. 한패는 엔딩 에필로그까지 전부 올라와 있습니다. 드물게도 추천하고 싶은 수작이라고 생각 됩니다. 제가 쯔꾸르 초보라서 처음에는 이런 꾸진 게임(?)을 왜 하는거지? 싶기도 했는데 이제는 웬만한 기성 게임을 뛰어 넘는 완성도라고 말하고 싶네요. 1-2편은 BGM도 엉성하고 쯔꾸르의 퍼즐 및 전투 파트는 너무 밍밍해서 정말 이런 꾸진 게임(?)을 왜 하는거지? 싶었지만, 4-5파트 마무리에 이르면서 스토리적 카타르시스가 올라오며 흥분이 되네요. 도입부만 지나면, 두근거리는 BGM과 화려한 효과음 PLUS 눈뽕이 사치스러운 간지 PLUS 매 챕터마다 이상적인 기승전결 PLUS 심플한 퍼즐 및 전투 파트도 난이도 적절해! 괜찮아! 하면서 예뻐보입니다. 장르는 능력자 배틀 / 복수 스릴러 입니다. 대사, 효과음, BGM을 적절히 섞은 연출이 특히 뛰어난 것 같고 각 챕터의 도입에서 마무리까지의 구성도 무척 인상적입니다. 전체적인 완성도가 게임의 교과서로 추천할만하다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뭐가 잘리고 (?) 그래서 그로테스크한 부분이 있는지 알았으나, 다행히 이후엔 없구요. 1챕터당 플레이 시간은 3, 40분 내외인 것 같아요. 이런류 쯔꾸르가 그렇듯 스팀 오버레이나 스팀 스크린샷이 안 먹힙니다. F2 누르면 FPS 수치가 좌상단에 표시되고, F4를 누르면 전체화면이 열립니다. F5를 누르면 게임이 타이틀 화면으로 바로 리셋 됩니다. 한글 패치 : https://caswac1.tistory.com/category/%EC%AF%94%EA%BE%B8%EB%A5%B4%20%EC%96%B4%EB%93%9C%EB%B2%A4%EC%B2%98/%ED%94%BC%ED%95%99%EC%9D%98%20%EB%85%B8%EC%97%98
완전 소년만화나 다름없다...!
몸은 커버렸는데 마음은 아직도 소년이라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사지 절단 소녀라는 상당히 암울한 소재를 가지고 희망!!! 동료!!! 나아가자!!!! 같은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소년만화 형식을 보여주는 게임. 기본적으로 시즌 하나하나가 발단 -> 전개 -> 위기 -> 절정 -> 결말 의 5단계를 착실하게 보여주고 결말도 나름 안정적이고 왕도적으로 끝났다고 생각함 세일 할 때 소설 보는 기분으로 사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즐길 수 있으면 엄청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타쿠의 가슴을 울리는 최고의 게임
스토리가 너무 유치하고... 시스템이 제작자 프리게임보다 별로임. 캐릭터와 설정은 나쁘지 않지만 긴 이야기를 풀어내는 능력이 부족한 듯.
Noel the Mortal Fate, 2주간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게임보단 만화같은 느낌인데 중간중간 미니게임도 있어서 게임으로 봐도 재밌었어요. 디자인, 스토리, 캐릭터, 브금, 세계관 다 마음에 들었지만 그중에서 가장 돋보였던 부분은 캐릭터였던 것 같아요. 하나하나 개성있는 디자인과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캐릭터 활용에 있어서 버려지는 캐릭터 없이 적당한 비중에, 각각의 서사를 잘 매듭지어준 부분이 좋았던 것 같네요. 스토리도 개인적으로는 복선 회수도 잘 됐고, 결말도 깔끔하게 잘 마무리 됐다고 생각합니다. 늘어짐 없이 잘 끝난 것 같아요. 일단 그렇게 2주, 플레이타임 25시간의 게임이 끝이 났고, 그 사이에 노엘 일행한테 정이 들어버려서 끝이라는게 한편으로 아쉽기도 하네요. 언젠가 꼭 살육의 천사처럼 애니화가 되어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한국에서도 좀 유명해졌으면 하는 게임. 진짜 너무 즐겁게 했어요 초반부터 완결까지 완벽했습니다...!
이 게임을 1년이라도 젊을 때 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타천」 이라든지... 「네, 네 놈도 '마인'인 것이냐?!?」 이런 뉘앙스의 말들이 많이 나오지만..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브금도 좋네요! ^_^ 저도 완전 몰입하면서 했음요 ㅋ
100점 울어버렸습니다.
대략 18년인가 19년도에 이 게임을 시작해서 25년에 와서야 엔딩을 봤다. 게임 이름에서 볼 수 있는 노엘이라는 이름을 가진 소녀가 한 쪽 팔과 한 쪽 눈을 제외하고 팔 다리와 모든 것을 잃은 후, 복수를 하는게 큰 줄거리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동료가 생기고 최종장에 가서야 복수를 이뤄낸다. 이야기는 동료와의 우정, 권선징악같은 다소 왕도적인 내용이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몇 가지 있지만 이야기의 끝맺음은 깔끔했다. 원가로 사도 나쁘진 않지만, 할인할 때 구매하길 추천. 편 수가 많아 게임을 클리어 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한 편이 짧으면 1시간, 길면 3시간 걸릴 정도로 짧으므로 의외로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재밌어요 !! 추천함
가끔식 오글거리는 말이 나오기는 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네요 ^^
중국 불량식품 인스타 숏폼보는 기분 하지만 이런 내자신이 부끄럽게 도파민 터짐 노엘이 불쌍함. 카론 이ㅅㄲ 대악마 맞나싶지만 일단 그렇겠거니 했었는데 과거회상 보여줄때마다 카론이랑 의장이랑 사귀나 진심으로 궁금해지게됨. 아무래도 주인공은 둘의 찐한 사랑싸움의 휘말린게 맞다고 봄. 내가 노엘이었으면 둘다 죽였어
[타천]
너네 DLC 편당 3천원씩 1~7시즌 본편보다 더 받아쳐먹지 않았냐? 다 합치면 이만원이 넘는데 이걸 사전에 "추후 DLC는 무료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 하나 없이 갑자기 아몰랑 무료~~~를 시전해버린다고? 그래 먹고 떨어져라
dlc샀던 사람들은 뭐라도 줘야되지 않겠냐... 한글패치라도 해주던가...
업뎃할꺼면 한글자막지원하라고ㅋㅋㅋㅋㅋㅋ 한글패치 먹통됐잖아
2년을 기다린 컴플리트 에디션 감사합니다 (드디어..) 그리고 다들 진정을 해줬으면 좋겠어 거의 2년을 논의한 끝에 이런 방식으로 발매된 걸텐데 일어난 일은 어쩔 수 없고 이제부터는 DLC 가격만큼 상시 할인 판매 중이라고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기존 한글패치 안되는 건 당연한 겁니다 리메이크판으로 업뎃됐다고 한패도 자동 업뎃되는 거 아님 지금 열심히 재번역 중이니까 느긋하게 기다려주십셔, 역자도 사람이니
사실 한국어 패치 안되어도 명작은 명작임. 왜 자꾸 한국어 패치 안했다고 욕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기존에 한국어 패치 작업해주시던 분께서 작업해주실테니.. 자꾸 뭐 안되네 마네 하면서 찡찡거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기다림의 미학이라고.. 원작을 기다린 시간이 아마 한국어 패치 때보다 길테니까 또 좋은 인내심 가지면서 더 좋은 작품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피노엘 화이팅!
dlc 구매자 엿먹이는 게임
쯔꾸르 게임중에 제일 인생작 애니화언제되고 한글화좀 줘봐요 ㅜㅜㅜ 제일 좋아하는 게임인데 어째서 이것만 한글화공식이 없다는게 아쉬움 그리고 디엘시 하나하나 사는거 싫었는데 언제 다합쳐서 주나했더니 결국 이렇게 합쳐서주네 굳
남들은 중2하다고 하지만 그런 감정에 얽메이지 않고 본다면 뻔하더라도 가슴 뛰는 상황 연출이랑 뽕차는 브금 등이 맛도리인 게임. 아쉬운 점은 공식 한글 번역이 없다는 것.
약간 오글거리긴 하지만 웰메이드 스토리게임 bgm이나 효과음 활용 등 연출이 인상깊었어요 알만툴게임 황혼기의 몇 없는 수작이라 생각합니다
난 무료 그런건 모르겠고 한글패치나해줘 ㅠㅠㅠ
뭐 DLC로 유료로 팔던거 2개 샀는데 그래 뭐 게임은 재미있게 했으니까 계발비줬다고 생각해야지.
초반챕터는 노엘이 광기가 있어서 복수물 느낌 났는데 후반챕터로 가면 갈수록 너무 착하기만 해서 언더테일같아져서 아쉽지만, 오랜 기간 제작하다 보니 어쩔 수 없었겠지요. 그래도 스토리 짜임새나 설정같은 부분은 흥미롭게 즐겼습니다. 이틀만에 1챕터부터 파이널까지 달렸어요. 작중 용어나 인물들 어투가 좀 낮부끄러운 포인트도 가끔 있긴 했지만요. 이 작품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제작자 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노엘, 카론과 함께한 짧은 여정은 제 마음 어딘가에서 오래 남아있을 겁니다.
명작 자다가도 생각날 작품 죽기 전까지 잊을 수 없을 작품
신체 훼손 페티시 있는 사람한테 추천 호구&짐짝 콤비와 아이젠의 나락 방어전 / 분량이 엄청나다. 시간 집계는 21시간이라 나와 있는데 대충 한 시즌마다 2~3시간 정도 걸렸던 거 생각하면 대략 38시간 걸렸나. 게임 하면서 좀 억지 전개 아닌가 싶었던 장면도 있고 씹덕 그 특유의 우욱 씹 소리 나오는 장면들도 있긴 했는데 엔딩까지 다 보고 충분히 만족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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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음. 에피소드마다 플레이 방식을 바꾸고, 작은 주제를 넣은 게 정말 좋았음. 20시간이 넘는 쯔꾸르는 자칫 지루해지기 마련인데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한 것 같음. 에피소드마다 들어간 주제가 꽤 뚜렷하고 깊이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전하다 보니 사람에 따라 유치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음. 캐릭터들마다 상징하는 개념이 있어서 클리셰적인 캐릭터들에 입체적인 느낌을 부여해줌. 전체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나 구성이 상당히 좋았던 것 같음. 거의 대부분의 에피소드가 감동적이고 재밌음. 서사 자체는 진부하지만 괜찮게 잘 짠 것 같음. 특히 마담 코핀 나올 때 마다 존나 재밌어짐. 후반부로 갈 수록 필력이 떨어지는 것도 큰 단점. 점점 스토리가 작위적으로 변하고 개연성이 이상한 부분들도 눈에 띄게 많아짐. 장점에 비해 단점은 크게 눈에 띄지 않는 편이고, 씹덕스러움을 제외하면 상당히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함. 오글거리고 유치한 걸 죽어도 못 보는 성향이 아니라면 꼭 해봤으면 좋겠음. ---------------------------------------------------------------------------------------------------------------- 따효니 방송한 거 봤는데, 나도 이 게임 방송으로 보니까 못 보겠더라... 아마 혼자 할 때는 대사를 가볍게 넘겨서 혼자서 자체 필터링을 하면서 한게 아닐까 싶음. 방송 특성 상 대사 하나하나를 읽어야 해서 그런 것 같은데, 10년 전 쯤 유행했던 살육의 천사를 지금 방송으로 다시 본 그런 기분이었음.. 시간 좀 지나고 보니까 전개가 심하게 진부하다는 점도 눈에 띔. 그래도 게임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좋은 편이고, 오글거리는 것만 견디면 재밌는 게임이긴 한데... 진짜 저 중2병 대사, 연출을 못 견디는 편이면 절대 건드리지 마셈. ---------------------------------------------------------------------------------------------------------------- 아래는 개연성,연출에 대한 비판과 내가 게임에서 느낀 점임. 개연성이 이상하다고 느낀 부분들을 정리해봄 (큰 스포일러) [spoiler] 지노가 폭로한다고 나온 USB는 도대체 왜 나온 건지 모르겠음. 그 이후 즉시 폭발 때문에 잃어버렸다고 생각해도 전개상 등장할 이유가 전혀 없었음. 일러스트까지 그려 놓고 까먹은 건가... 또 대체 리벨리오는 마리의 차를 폭파 시킨 뒤 어디로 사라진 걸까? 그 전까지 솔리드 8과 루체 마리의 대립 구도를 형성 해 놓고 저 이후로 아무런 등장이 없음. 조심스럽고 개인적인 추측인데, 원래는 솔리드 8과 마리가 싸우는 구도를 만들려고 하다가 지노의 서사가 떠올랐고 그런 스토리로 변경 한 게 아닐까? 그렇다고 생각하면 USB가 갑자기 언급도 안되는 이유와 리벨리오가 마리를 쫓지 않은 이유가 다 설명됨. 부자연스러운 부분들도 다 메꿔지고. 아무튼 이 부분은 조금 신경 쓰였음. [/spoiler] 아래는 최종전 연출에 대한 아주 큰 불만임. (작은 스포일러) [spoiler] 노엘이 동료의 의지를 이은 기술을 사용할 떄 마다 러셀이 "뭐라고!!! 이건 XX의 기술인가!"" 하고 "좋다! 그 공격 맞아주지" 를 반복하는데 너무 단조롭고 유치해서 몰입이 심하게 깨짐. 이 게임은 플레이 경험보다는 대사나 연출이 동력이 되는 게임인데, 그 부분에서 재미를 느낄 수 없다면 게임의 큰 장점 하나가 가려지는거임. 마지막에 설정 변경이나 제작 시간 부족이 있었는지 의심할 수 밖에 없음. [/spoiler] 아래는 게임이 던지는 메시지에 대한 간단한 해석 겸 느낀 점임. [spoiler]내가 생각하는 이 게임의 키워드는 부조리라고 느낌.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는 부조리한 운명을 겪고 그 부조리를 각자의 방법으로 타개하려고 노력함. 오스카는 정의를, 마담 코핀은 인생을 거는 스릴을 살아가는 방식으로 삼은 거지.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언급되는 건 자신의 방식을 고수하는 의지임. 특히 리벨리오가 가장 인상 깊었는데, 리벨리오는 가장 현실적인 캐릭터였음. 자신 또한 그랬듯이 끊임없이 노엘에게 현실에 순응하고 타협할 것을 제안함. 자신이 동료를 살린 선택 또한 그런 타협점일 뿐이라서 자랑스럽게 여기지 못하던 거지. 그러나 자신과 같은 상황에서 꺾이지 않는 의지를 보여준 노엘과 후고를 만나 그런 생각이 옳았던 건지 점점 고민하는 계기가 됨. 그러다 자신의 삶에 끼어든 부조리에게 복수 할(스피카를 죽일) 계기가 생겼지만, 그는 그러지 않음. 부조리 또한 자신의 운명이고, 그 속에 순수함과 행복이 있음을 인정하기로 한 거지. 너무나 현실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니 오히려 그 속에 들어있는 희망과 행복을 찾지 못한 아이러니한 캐릭터였음. 이런 부분에서 러셀과 노엘 또한 재밌는 대비가 보인다고 생각함. 둘은 정반대의 성향을 지닌 것처럼 보이는데, 마인명부터가 가학과 피학으로 나뉨. 또한 스스로에게 주어진 운명에 노엘은 자긍심을, 러셀은 혐오감을 느끼고 러셀은 그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엘은 운명을 되찾기 위해 악마와 계약함. 둘은 자신의 목적을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치지만, 러셀은 계약의 대가를 타인에게 떠넘기고, 노엘은 자신이 오롯이 받아내지. 그렇기에 결말부에서도 서로 아이러니한 운명이 씌워진거임. 노엘은 꿈을 이루고 죽었지만, 러셀은 꿈을 이루지 못하고 살아남음. 러셀에게 라플라스 시장이니 태초의 악마니 하는 건 결국 수단일 뿐임. 그의 진정한 꿈은 자신을 옭아맨 사슬을 모두 끊고 자유로워지는 것이었음. 그런데 자신이 진심으로 바라던 자유를 자신과 다르게 대가를 피하지 않은 노엘에게서 보게 됨. 자신에게는 진정으로 바라는 꿈을 이루기 위한 용기가 턱 없이 모자랐다는 걸 깨닫게 된 거지. 이게 시장으로서, 그리고 러셀이라는 인간으로서 겪을 수 있는 가장 큰 파멸이 아닐까 싶음. 마지막 노엘의 부활은 우리는 부조리를 피할 수 없지만 기적이라는 건 그 모든 걸 감내하고 나아간 자에게 주어진다는 메시지가 아닐까 싶음. 이미 파멸한 그는 명성이 무색하게 뜬금없이 저격당해 죽고, 노엘은 기적처럼 부활한거지. 마무리를 짓자면 누구든지 노엘과 러셀 같은 삶을 살 수는 없음. 불확실한 운명에 모든 걸 걸기에는 인생은 언제든 되풀이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잖아. 부조리한 운명 앞에서 비극적인 사건은 누구에게나 이유 없이 일어나고, 주어진 자유는 매 순간 선택을 강요함. 우리에게 주어진 괴로움 중에서 어떤 괴로움을 골라야 할까? 비극만이 주어졌다는 이유 만으로 우리의 선택은 무가치한 걸까? 리벨리오의 파트에서 이 게임은 내게 제안을 건내는 것처럼 느껴졌음. 우선 자신의 운명에 대한 관점을 바꿔보는 게 어떨까? 비극적인 운명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고, 그 속에도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과 기쁨이 있음을 인정하자는 거지. 그렇다면 어쩔 수 없어 보였던 우리의 나약한 선택들에도 가슴을 펼 수 있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자신의 인생을 망친 스피카를 비로소 용서하게 된 리벨리오처럼 말이야.[/spoiler]
진짜 내가 했던 게임 중 항마력이 가장 필요한 게임이었음 하지만 브금 선정과 쯔꾸르의 부족한 액션 씬을 잘 포장하려던것은 보기 좋았다 챕터 넘어갈 때마다 연출이 발전하는 것도 보여서 좋았다 이 정도 플탐에 이 정도 가격이면 충분히 사고도 남지만 오글거리는거 못 참는 사람은 절대 사면 안되는 게임임
굳겜
개발자가 진심으로 나를 뽕차게 만드려는 의도가 느껴짐. 거기에 호응하고 싶으면 재밌는 작품. 쓸데없이 하이라이트 장면 bgm이나 연출이 좋음. 재밌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