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12월 3일 |
| 개발사: | Honig Studios,Quantumfrog |
| 퍼블리셔: | Handy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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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El Hijo는 6살 소년이 어머니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안내하는 흥미진진한 스파게티 웨스턴 스타일의 잠입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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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El Hijo - A Wild West Tale은 흥미진진한 스파게티 웨스턴 잠입 게임으로, 어머니를 찾아 떠나는 6세 소년의 여정을 안내하게 됩니다.
여섯 살 소년인 "엘 이호(El Hijo)"는 세상에 도사린 위험을 언제나 몰래 빠져나가야 합니다. 도전을 극복해 나가며 소년은 자신감과 교활함을 얻게 되고, 적을 지나치기 위한 더 많은 계책을 세우게 됩니다. 여정 도중 소년은 외딴 수도원, 가혹하고 냉혹한 사막, 그리고 범죄와 악당이 판치는 개척지 마을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여정은 한 농부와 그녀의 아들 엘 이호가 농장을 잿더미로 만든 산적들의 습격을 받으면서 시작됩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외딴 수도원에 "엘 이호"를 맡기기로 결정합니다. 하지만 엘 이호는 수도원 생활이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탈출을 결심합니다. "El Hijo - A Wild West Tale"은 비폭력 잠입 게임입니다. 폭력 대신 어린아이 특유의 장난기와 유쾌함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그림자 놀이가 게임의 핵심이며, "엘 이호"는 자주 몸을 숨겨야 합니다. 불필요한 새로운 메커니즘을 추가하는 대신, 기존 메커니즘의 변형을 점진적으로 도입하고 이를 서로 결합하여 난이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게임플레이를 자연스럽게 확장했습니다. 익숙한 메커니즘에 가해지는 이러한 변화는 "엘 이호"가 최종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통과해야 하는 다양하고 점점 더 위험해지는 환경의 결과물입니다.
주요 특징:
어린 영웅의 지혜로 와일드 웨스트에서 살아남으세요
스파게티 웨스턴 세계관 속의 어두운 수도원, 사막, 급성장하는 마을을 탐험하세요
그림자와 하나가 되어 무법자들로부터 몸을 숨기세요
장난기 가득하고 까다로운 환경 퍼즐을 해결하세요
다양한 무법자들을 우회하고 주의를 끌기 위해 장난감으로 구성된 전술적 무기고를 활용하세요
다른 아이들이 자유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영감을 주세여
어머니를 찾는 용감한 아들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즐기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75+
개
예측 매출
14,51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9)
'순한맛 데스페라도스'라고 할 만한, 서부를 배경으로 하는 캐주얼한 잠입 게임입니다. 아들을 뜻하는 '엘 이호'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아들이 주인공으로, 모종의 이유로 헤어진 엄마를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대사 없이 스토리텔링이 진행되는데, 여섯 살짜리 꼬마의 시선이라 더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대단히 감동적이거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아기자기한 동화를 보듯 흐뭇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어요. 여러 가지 맵에서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지역을 탈출하도록 구성되어 있고, 아들이 아닌 엄마로 플레이 할 수 있는 구간도 있어서 플레이가 다채로운 편입니다. 지역 내 수집요소이자 서브 퀘스트, 아이템 지원의 역할을 하는 '아이들에게 영감 주기'는 동심이 느껴지기도 하고, 무작정 탈출을 하는 것보다 게임을 재밌게 만드는 요소 같아서 좋았고요. 레벨링이라고 할 만한 난이도 상승과 기술 습득 단계도 엔딩까지 적절해 보였습니다. 엔딩까지는 6시간 좀 넘게 걸렸습니다. 성격이 워낙 급해서 잠입 게임을 잘 못하는데, 체크 포인트도 많고 판정이 굉장히 후해서 어렵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었어요. 귀여운 아트 스타일에 끌리지만 잠입이라 걱정하신다면 우려하지 않으셔도 될 겁니다.
잠입의 정교함을 살리지 못한 서부의 덜렁이 닌자. 멀리 떠나버린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어른들의 눈을 피해 다니며 목적지에 도달해야 하는 여섯살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스파게티 웨스턴 풍의 잠입 액션 게임이다. 쿼터뷰 시점의 잠입 게임이긴 하나 쉐도우 택틱스(Shadow Tactics : Blades of the Shogun) 같은 게임보단 다소 가볍고 캐주얼하다. 만화를 보는 것 같은 특유의 그래픽이 무난하고, 소년의 험난한 여정을 담은 이야기는 그럭저럭 괜찮은 완성도를 보인다. 반면 배경음악은 기억에 오래 남을 만큼 인상적이지는 않다. 기본적으로는 각 장소를 감시하는 어른들의 시야를 파악하고 새총을 비롯한 아이템과 주변 지형지물을 적절히 활용해 시야를 피해다니는 전형적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체로 다양한 동선이 준비돼있어 동선이 획일화되지 않고, 다른 아이들과의 상호작용이라는 사이드 퀘스트가 있어 레벨 디자인은 제법 괜찮게 구성돼있다. 허나 조작감이 대단히 좋지 못해 혈압 상승을 유발한다. 버튼을 눌러도 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정확한 지점에서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입력이 먹히지 않는 현상이 상당히 자주 발생한다. 여기에 분명히 동일한 시점에 동일한 행동을 취했는데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상황 또한 자주 발생한다. 벽 같은 공간에 의도와는 다르게 몸을 비비는 현상은 지극히 당연한 수준. 게임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 크고 작은 버그는 말하자면 입만 아플 지경이다. 비록 여섯살 소년을 내세운 캐주얼한 게임이긴 해도 잠입 게임이라면 여러모로 정교한 컨트롤과 정확한 움직임에 신경을 써야 하기 마련일텐데, 이 게임에는 그런 정확함이나 정교함을 눈 씻고 봐도 도무지 찾아볼 수가 없다. 그렇다고 캐주얼한 게임성을 위해 편의성이 잘 갖춰져있냐면, 그렇지도 못하다. 새로운 매커니즘이 등장할 때 그와 관련된 설명이 전혀 없다시피해 이해하면서 게임을 진행하기도 까다롭다. 또한 어른들의 감시 범위를 파악하려면 제자리에 멈춰서 버튼을 유지해야만 하는데, 굳이 시야 파악을 이런식으로 불편하게 만들었어야 했나 싶다. 마지막 스테이지를 비롯한 일부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카트 탑승은 죄악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최악이다. 커브길이 많아 가속을 하면 카트가 탈선해버려 속도를 조절해야 하는데, 이러면서 뒤에 쫓아오는 악당들의 추격을 쫓아내고 철길에 떨어지는 장애물을 전부 피해야 한다. 이는 잠입 게임이라는 게임의 특성에 전혀 부합하지도 않을 뿐더러 이 자체로도 게임의 스트레스를 크게 올려버린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카트 구간을 이렇게까지 까다롭게 만들었나 궁금해질 정도. 그래픽과 스토리는 그나마 봐줄만하나 그 이외의 모든 요소가 전부 좋지 못하며 특히나 잠입 게임으로써의 장점은 하나도 없이 꽝에 가까운 수준이다. 잠입 게임 특유의 정교함은 커녕 기본적인 게임성조차 충족시키지 못하는 게임이라 할 수 있다. 당연히 비추. https://blog.naver.com/kitpage/222173319189
어른이 되는 소년의 여정. 한국어 로컬이 조금 아쉽지만, 비언어적 스토리텔링이기 때문에 문제는 없습니다. 9시간 정도면 클리어가 가능한데, 누구에게는 짧고 누구에게는 적당한 시간인 것 같네요. 저에게는 적당한 시간이었습니다. 모티베이션이 생기는 게임이었어요. 추천합니다.
레벨 30중에 레벨 6까지 하고 나서 적는 평가. 하나의 캐릭터로 비살생주의를 지향하는 코만도스 류 게임. 평소에 쉐도우 택틱스를 좋아해서 그런지 재밌다. 또한 자극 없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잠입 게임. 도전과제 100% 달성 후 추가해봅니다. 모성애, 부모에 대한 효를 느낄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어린이들의 꿈과 동심을 느낄 수 있으며 또한 우리네 사회를 꼬집어 보기도 하는 갓겜입니다.
게임 느낌은 편안한 게임 으로 괜찮은게임^^ 29 스테이지 레벨 디자인 만 좀... (광차가 조금 만 낙하물에 부딪쳐도 실패라서.. 그것 만 좀 수정하면 좋을것 같다는.. 저 개인적이 생각)
불살이 강요된 잠입 게임. 데스페라도스 애들이 같은 publisher라며 광고해서 해봤는데 음... 그냥 그렇다. 스토리 텔링은 아무런 말도, 글자도 없이 이루어진다. 튜토리얼 역시 맨처음 프롤로그와 각 아이템을 얻었을 때만 나오기 때문에 광차가 속도 빠르면 이탈하는 것을 몰라서 '설마 뒤에 오는 놈들에게 따라잡혀서 그러나?'하면서 속도를 더 올린는 삽질을 하기도 했고 밀밭에서 스페이스 바 누르면 수그리가 된다는 것을 농장 미션 완벽 클리어 한 다음에 알았다 -_- 번역 XX레기다. 온갖 글자는 다 깨지며 화분을 구덩이라 번역하고 심지어 숫자도 잘못 번역했다. 그냥 영어로 하자. 스토리텔링에 언어가 없는게 다행인가;;; 게임 자체도 고저차를 알기 힘든 그래픽, 삐그덕 거리는 물리엔진. 엄청난 버그에서 인디회사라는 게 여실히 들어난다. e에 대응하는 마우스 버튼은 왼쪽 클릭인데 이건 어째 아이템 쓸 때만 되고 사다리타기나 문열기 등에선 안 된다. wsad를 누르며 e를 누르라는 거냐 -_- 플레이타임은 업적 다 깨는데 12시간. 이 업적 중에는 모든 스테이지를 한 번도 안 죽고 끝내야 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6시간 정도의 플레이 타임일 것이다. 거기다 앞서 말했듯 엄청난 버그. 실력이 부족해서 죽으면 그러려니 할텐데 버그나 이상한 조작감 때문에 죽으면 화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1시간 천원 효율이 안 나오는 것은 실망. 총평하면 가격에 비하면 짧은 플레이 타임을 가진 불살 강요 잠입게임 되겠다. 게임 자체는 적당히 할만하다.
d
딱 내가 원하던 게임!!!!!!!!!!!!!!!!!!!! 지금 할인 기간 이니까 꼭 사보는거 추천
그냥 재미가없다 뭘 평가해야할지 잘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