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8년 10월 9일 |
| 개발사: | Klei Entertainment |
| 퍼블리셔: | Klei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20,5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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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In Mark of the Ninja, you'll know what it is to truly be a ninja. You must be silent, agile and clever to outwit your opponents in a world of gorgeous scenery and flowing animation.
Upgrade new tools and techniques that suit your playstyle and complete optional objectives to unlock entirely new ways to approach the game. Finish the main story to unlock a New Game Plus mode with even more options and challe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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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0+
개
예측 매출
199,8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0)
닌자 버전 디스아너드 잠입과 학살이 재미있는 잘 만들어진 게임 간단 팁 >>> 1. 다섯 번째 맵 '헤시안 타워의 몰락'에서 첫 번째 인장 과제가 '가시 지뢰'를 사용하는 것으로 적혀있으나 이건 번역 오류임 (실제로는 '매달아서' 공포심 심어주면 됨) 2. 다섯 번째 맵 '헤시안 타워의 몰락'에서 인장 과제에 해당되는 개들은 총 3마리이며 '첫 번째 소매치기 장소'와 '두 번째 소매치기 장소' 사이에 2마리 등장함 '두 번째 소매치기 장소' 다음에 1마리 등장함 3. PC판에서는 '첫 번째 소매치기 장소'에서 소매치기가 잘 안됨 (소매치기 방법 : 대상에게 '초록색 원'이 떠야하며 → 가까이 가서 'E키'를 누른뒤 → 마우스 '우클릭 누르고 끌기') 4. 열두 번째 맵 '귀환'에 나오는 인장 중 '환영' 살해는 '그냥 경비병' 죽이면 됨 (전신주 고장 내는 곳에 3명 연속으로 있음)
정말 잘 만든 잠입액션 게임. 본편도 재밌지만 도산의 과거 편이 취향에 더 잘 맞았음. "암살할 때 커맨드 입력으로 인해 템포가 끊기는 느낌"이 안 들고 스피디하게 진행할 수 있어서 그런 듯. 도구들도 마음에 들고. 한 편으로 끝나서 아쉽. 시각 디자인이 퀄은 좋지만 별로 취향은 아니어서 그게 유일한 아쉬운 점이라면 아쉬운 점. 스토리는 처음에 심심~허네라고 생각했는데 나름 분량도 있고 전개에 변칙도 있어서 중간부터 좀 괜찮아짐. 열심히 수집한 하이쿠 읽으니 전체적인 스토리 이해도 어느 정도 돼서 좋았다.
발소리나지 않게 조심하고 불빛을 피하고, 아이템을 활용해 보고, 감시병은 죽일지 말지 빨랑 정하고, 이도 저도 안 되면 에라 모르겠다. 아 설마 명색이 암살자인데 길은 헤매지 않겠지?! 단조로울 수 있는 2D잠입을 다양한 환경 요소와 진행 방법으로 재미와 완성도를 최대치까지 끌어올린 게임이 아닐까 싶다. 게임 옵션을 보면 제작자의 코멘터리를 켜고 끌 수 있는데 켜 보면 얼마나 세심하게 이 게임을 만들었는지 알 수 있다. 플레이어와 적들간의 시야싸움, 주변 환경 활용, 빛과 어둠, 빛이 투과될 수 있는 한계, 견공들의 후각을 시각화, 등장인물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의 사운드까지 세심하게 잡아내고 있는 게임이다. 특히 천둥 소리 먼저 들려 주고 번쩍임을 그 이후에 주는 게임 센스는 하늘도 닌자를 돕는 듯한 재미를 준다. 마치 영화 쇼생크탈출에서 감옥에서 탈출하려는 주인공 에디가 돌맹이로 하수관을 천둥소리에 맞쳐 내리치는 장면이 생각났었다. 잘 조리된 잠입이라는 긴장감에 더해서 애니메이션과 같은 컷신과 그래픽도 재미라는 게임의 본질을 제대로 견인해 준다. 난이도 설정은 없지만 엔딩 후 새게임 플러스가 해제되는데 이미 모든 맵을 경험했고 아이템도 그대로 가져갈 수 있는 닌자라 어렵지 않다. 이전 진행에서 맵 과제와 두루마리를 다 수집했다면 점수 놀이하면서 진행하면 된다. 세이브때마다 닌자 아이템이 충전되니까 아끼지 말자. 스테이지마다 요구되는 과제와 두루마리 수집 없이 달리면 플레이타임이 상당히 단축되겠지만 학창시절 때 안 하던 올백을 노린다면 좀 신경이 쓰인다. 헤시안 타원의 몰락 맵 과제중 가시지뢰로 공포심을 주는 게 아니라 갈고리로 매달아야 하는 것, 나방으로 정예경비병을 마비시켜 죽일 땐 도산으로 플레이하면 안 된다는 것. 기절했다가 다시 일어난 적을 다시 기절시키는 건 도산으로 플레이해서 기절시키고(머리에 회오리 같은 아이콘이 뜸) 이를 다른 적군이 와서 기절을 풀어주면 다시 플레이어가 기절시키는 것임. 이미 죽은 적의 사운드가 저장 후에도 계속 들리는 사운드 버그라든지, 자동세이브 근처에서 적 시체가 사라졌는데도 순찰조가 시체발견했다는 알람이 뜨는 버그를 경험했었지만 더 큰 짜증은 완벽한 잠입을 위해 수시로 체크포인트 다시 시작을 누르는 것이다. 암요. 공부와 다르게 게임만은....
횡스크롤 잠입 게임, 마크 오브 더 닌자입니다. 그래, 이게 잠입이지! 라는 느낌의 게임입니다. 장르 : 잠입 / 현실 : 적 전멸 이 되어버리고 있는 요즘 잠입 암살게임들이 본받아야 하는 게임이에요. 난이도가 엄청 어렵지는 않지만 긴장감 있고, 나름 높은 자유도로 적절한 루트로 잠입하는 맛이 쏠쏠합니다. 추천 게임.
잘 만든 잠입 액션 게임. 불살 플레이 같은 것도 딱히 어렵지 않음 단점은 1. 점프랑 벽타기? 벽잡기?를 버튼 하나로 처리해서 조작감이 조잡한 경우가 많이 발생함 2. 체크포인트가 좀 개판임. 일정 지역에 들어가면 해당 지역의 체크포인트에 갔든 안 갔든 냅다 세이브 하는 식이라 병신 같은 경우가 생김. 이를테면 클리어 직전에 서브미션이 있어서 그거 달성하려다가 꼬여서 리트하면 그냥 미션 클리어 해서 해당 미션 전체를 새로 해야 된다든지, 적 바로 코앞에 리젠 시켜서 경보 발동 시킨다든지 등 그나마 미션 길이가 그렇게 길진 않아서 리트 하면 금방 갈 수 있다는 게 다행 3. 한글화 상태가 썩 좋지는 않음. 서브미션을 완전 오역해놔서 영어로 바꿔서 봐야 되는 경우도 있음
애니메이션이 부드럽고 다양한 상호작용. 텍스트 설명이 없이도 식별하기 쉬운 위험 요소와 지형지물 그래픽.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잠입과 암살 플레이. 2D 횡 스크롤을 좋아하지 않는 나도 플레이한 것을 보면 괜찮은 게임이다.
원작은 안한글인데 리마는 한글임! 암살 재밋다 헤헤
하아~.........하아~...........하아~............. 게임은 재밌는데 카메라 시점이 휙휙 바뀌는것 때문에 멀미가 나네요 저주받은 몸뚱이.....ㅠ
빠질 것 하나 없이
재미떠여
니애미
b
재밌음 강추
잠입시 게이 === 스토리 이해 못했더니 막판에 뭐 웅장하게 삐슝빠슝하는데 뭔지 모르겠어서 최종 선택에서 코카콜라로 정했다 벽근처에서 점프하거나 할때의 조작감은 좀 아쉬움
정말 재밌읍니다,,, 셰도우 택틱스가 생각나는 분위기인데 2D 미국식 카툰풍입니다,,, 퍼즐 형식의 암살게임,,,아주,,좋읍니다,,
스토리는 뻔했지만 플레이 방식이 너무 재밌었음
세이브 개씹 앰뒤 좆병신같음. 이미 죽인 애들 몇 번씩 다시 죽이는지도 모르겠고, 저장이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는데 오늘은 어제 깬 챕터를 다시 플레이하고 있다. 제일 중요한 건, 다 떠나서 재미도 별로 없음. 메타 70 후반 정도면 딱 괜찮은 수준의 게임인데 이딴게 91점? 데스페라도스3이 90점이 안 되는데??
패드 지원 완벽 한글 지원 완벽 난이도도 그리 어렵지 않음 딱히 뭔가를 강제하지 않아서, 플레이어가 원하는 도구나 기술로 적을 암살하고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음 8/10
은밀한 궤적의 직조. 감각의 변주를 통해 구현되는 무음의 서사시.
걍 존나 재밌음 해보셈 안하면 인생 손해 ㅅㄱ 해라 ㄹㅇ 걍 형 말 들어 음음 ㅋㅋ
오리지널판이 나올 당시에는 이런 류의 게임이 지금처럼 쏟아지던 시기가 아니라 신선하고 재밌었다. 하지만 리마스터 나온 시점에서는 그닥 다시 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든다. 그래도 한번쯤 할만한 게임이기는 함.
액션의 다양성이 뛰어나서 하는 맛이 있음
good
나가라
재밌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퍼즐이 좀 어렵긴했지만, 공략없이 혼자서 알아보고 깰 수 있을 정도라서 나름 성취감도 있었습니다. 스토리가 좀 더 풀리면 좋을 거 같은데, 워낙 옛날 게임이라 후속작은 무리일 거 같아서 그게 안타깝네요.
잠입암살 좋아하면 무조건 해라 인디겜이라 분량 적은게 아쉽지만 그냥 재밌다 다채롭게 움직이고 암살하셈
재밋어요 잡입 액션 좋아하시면 하삼
고냥저냥 할인하면 할만하네요
멋진 잠입 액션 게임. 유치한 스토리지만 액션게임은 액션만 좋으면 됩니다. 액션 좋아요
킬링 타임